* 삼성전자 2Q22 컨센서스(7월 5일 기준)
출처 : FN가이드, 단위 : 조원
[매출액]
컨센서스 : 77.2218
잠정실적 : 77.00
→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 14.6954
잠정실적 : 14.00
→ 컨센서스 하회
출처 : FN가이드, 단위 : 조원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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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정실적 : 77.00
→ 컨센서스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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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하회
어제 이 소식이 있었는데요
현재 예상체결기준
대형주로는 두산에너빌리티 +3.4%
중소형주는 오르비텍 +7.7% 우진 +5.8% 비에이치아이 +2.9%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
유럽의회, 원자력·천연가스 택소노미 포함키로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6165700082
현재 예상체결기준
대형주로는 두산에너빌리티 +3.4%
중소형주는 오르비텍 +7.7% 우진 +5.8% 비에이치아이 +2.9%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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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회, 원자력·천연가스 택소노미 포함키로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6165700082
연합뉴스
유럽의회, 원자력·천연가스 택소노미 포함키로 | 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유럽의회가 6일(현지시간) 원자력과 천연가스를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에 포함하는 방안을 가결...
BA가 도대체 무슨 뜻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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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인 BA.5는 무슨 뜻일까. 코로나19 변이와 관련된 세분화된 명명법은 지난해 5월 만들어졌다. 전 세계 각국에서 변이가 난립하자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과 에딘버러대학을 중심으로 하는 팽고(Pango) 연구팀은 공통의 용어를 사용하기 위해 일정한 규칙을 정했고 WHO도 이 기준법을 사용해 변이 바이러스를 분류하고 있다. 이름은 크게 알파벳 접두사와 숫자 접미사로 구성된다. 알파벳 접두사의 경우 대문자를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한다. 알파벳 ‘I’와 ‘O’는 숫자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대문자 조합을 예로 들자면 AA, AB…AZ로 이어지고 그 이후엔 BA, BB 등으로 순서에 따라 지정된다. 뒤에 나오는 숫자 접미사 내의 마침표는 ‘~의 후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B 계통에서 첫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로 명명되고, B.1에서 일곱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7이 된다. 이를 BA.5에 적용해보면 해당 변이는 BA계통에서 나온 5번째 후손이다. 오미크론 오리지널 바이러스는 이 명명법에 따르면 BA.1으로 불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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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인 BA.5는 무슨 뜻일까. 코로나19 변이와 관련된 세분화된 명명법은 지난해 5월 만들어졌다. 전 세계 각국에서 변이가 난립하자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과 에딘버러대학을 중심으로 하는 팽고(Pango) 연구팀은 공통의 용어를 사용하기 위해 일정한 규칙을 정했고 WHO도 이 기준법을 사용해 변이 바이러스를 분류하고 있다. 이름은 크게 알파벳 접두사와 숫자 접미사로 구성된다. 알파벳 접두사의 경우 대문자를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한다. 알파벳 ‘I’와 ‘O’는 숫자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대문자 조합을 예로 들자면 AA, AB…AZ로 이어지고 그 이후엔 BA, BB 등으로 순서에 따라 지정된다. 뒤에 나오는 숫자 접미사 내의 마침표는 ‘~의 후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B 계통에서 첫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로 명명되고, B.1에서 일곱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7이 된다. 이를 BA.5에 적용해보면 해당 변이는 BA계통에서 나온 5번째 후손이다. 오미크론 오리지널 바이러스는 이 명명법에 따르면 BA.1으로 불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030
중앙일보
백신도 자연면역도 뚫는다…코로나 불씨 다시 지핀 'BA.5'
전파력과 특성, 또 BA.5가 몰고 올 파고의 규모를 정리했다.
[속보] 신규확진 1만8511명, 일주일 전보다 2배 증가…위중증 56명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707507464?OutUrl=daum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707507464?OutUrl=daum
세계일보
[속보] 신규확진 1만8511명, 일주일 전보다 2배 증가…위중증 56명
신규확진 1만8511명, 일주일 전보다 2배 증가…위중증 56명...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Politico 보도입니다. 3700억달러 규모 대중 추가관세 중 바이든이 고려하고 있는 건 100억달러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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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Joe Biden could lift tariffs on just $10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under a plan being discussed within the administration, while opening a new exclusion process for firms to win additional relief. That would cover only a small fraction of the duties that his predecessor imposed on approximately $370 billion worth of imports from China.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weekly-trade/2022/07/05/biden-considers-tiny-china-tariff-relief-package-000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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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Joe Biden could lift tariffs on just $10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under a plan being discussed within the administration, while opening a new exclusion process for firms to win additional relief. That would cover only a small fraction of the duties that his predecessor imposed on approximately $370 billion worth of imports from China.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weekly-trade/2022/07/05/biden-considers-tiny-china-tariff-relief-package-00043952
POLITICO
Biden considers tiny China tariff relief package
President Joe Biden could lift tariffs on just $10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under a plan being discussed within the administration.
[단독] 국내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문무바람' 좌초 위기…헥시콘 손뗀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8173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8173
www.theguru.co.kr
헥시콘, 영광 해상풍력 프로젝트서 손뗀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웨덴 부유식 풍력 전문기업 헥시콘(Hexicon)이 1.3GW의 초대형 영광 해상 풍력 프로젝트의 지분을 매각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헥시콘코리아는 1.3GW 규모로 계획 중인 영광 해상풍력발전단지 지분 40%를 에너지 대기업에 매각했다. 에너지 기업명과 지분 매각가는 비공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엔스(Coens Co)와 합작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폴란드, 육상풍력 핵심규제 철폐
-EU 국가내에서 가장 강한 규제인 10H 삭제
-10H는 풍력터빈 전체 높이의 10배 거리 내에는 신규 단지 건설 금지하는 조항으로 2016년 도입
-규제 삭제로 폴란드의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이 GW 수준으로 회복될 것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이 여러 국가들에서 확인되고 있어
https://notesfrompoland.com/2022/07/06/polish-government-moves-to-undo-its-own-rules-blocking-onshore-wind-farms/
-EU 국가내에서 가장 강한 규제인 10H 삭제
-10H는 풍력터빈 전체 높이의 10배 거리 내에는 신규 단지 건설 금지하는 조항으로 2016년 도입
-규제 삭제로 폴란드의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이 GW 수준으로 회복될 것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이 여러 국가들에서 확인되고 있어
https://notesfrompoland.com/2022/07/06/polish-government-moves-to-undo-its-own-rules-blocking-onshore-wind-farms/
Notes From Poland
Polish government moves to undo its own rules blocking onshore wind farms
The "10H" rule currently forbids the construction of wind farms where there are buildings within a distance of ten times the height of the turbine.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오르비텍(046120, KQ) : 원전사업에 날개를 달다, 오르飛텍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https://t.me/valuefinder 기업탐방 일자 : 2022.5.31 레포트 발간일자 : 2022.7.6 시가총액 : 1,559억원 / 현재주가 : 5,760원 1. 2010년 코스닥 시장 상장, 원자력 해체 핵심기술 보유기업 및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2. 글로벌 에너지 공급난 가중 + 탄소중립 = 원전 확대 정책에 따른 수혜 예상 3.…
어제 발간했던 오르비텍이
전일 유럽의회가 원자력산업을 택소노미 포함키로 했다는 소식에
현재 13%대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종목 타이밍을 못잡습니다(잡기 힘들다, 불가능하다가 좀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만요)
결국 이런 종목들을 보고서로 내는건 저희가 탐방을 다녀온 후에 제공하는 'Quick 탐방노트'에서 시작됩니다.
내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내일 공지하겠습니다.
비에이치아이 +10.6%, 우진도 +6.7% 상승이 같이 나오고 있네요
전일 유럽의회가 원자력산업을 택소노미 포함키로 했다는 소식에
현재 13%대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종목 타이밍을 못잡습니다(잡기 힘들다, 불가능하다가 좀 더 정확한 표현이겠지만요)
결국 이런 종목들을 보고서로 내는건 저희가 탐방을 다녀온 후에 제공하는 'Quick 탐방노트'에서 시작됩니다.
내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내일 공지하겠습니다.
비에이치아이 +10.6%, 우진도 +6.7% 상승이 같이 나오고 있네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7.07 14:24:49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5조 7,5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4,720억(예상치: 195,226억)
영업익: 7,917억(예상치: 8,392억)
순익: -(예상치: 6,973억)
최근 실적 추이
2022.2Q 194,720억 / 7,917억 / -
2022.1Q 198,819억 / 13,559억 / 10,316억
2021.4Q 210,087억 / 6,777억 / 213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5조 7,5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4,720억(예상치: 195,226억)
영업익: 7,917억(예상치: 8,392억)
순익: -(예상치: 6,973억)
최근 실적 추이
2022.2Q 194,720억 / 7,917억 / -
2022.1Q 198,819억 / 13,559억 / 10,316억
2021.4Q 210,087억 / 6,777억 / 213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삼원계를 견제하려는 시도는 계속됩니다.
[정.스.모] 더이상 中 ESS에서 삼원계 배터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국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등은 각각 8.90%, 5.96%, 4.82% 상승하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이어진 가파른 주가 상승과 WTI 하락 전환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면서 전기차 밸류체인 기업의 주가가 조정받았음을 고려할 때 반가운 상승입니다.
금일 2차전지 기업의 주가 반등은 바로 중국에너지국(NEA)에서 발표한 ESS 관련 규정때문입니다.
해당 규정 내에는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ESS에는 삼원계 배터리, 납축전지 등은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FP 배터리의 ESS 사용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규정은 7월 11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율할 예정이므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간의 정책 입안 과정을 살펴볼 때, 적용시기에 대한 조율을 제외한 가이드라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일 2차전지 종목의 상승폭은 LFP 배터리 출하량 비중과 연동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기준,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의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은 각각 91.2%, 70.0%, 49.6% 순입니다.
주가 상승폭 역시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순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바로 BYD로 그 비중은 97.3%에 달합니다. 그러나 주가 상승폭은 2.51%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BYD의 배터리는 대부분 BYD 전기차에 사용되므로 ESS 포지션이 미미하기 때문에 주가 반등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ESS 시장 규모는 35.6GW(2020년)으로 글로벌의 18.6%에 불과합니다.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가 글로벌의 50.2%(2021년)임을 고려할 때, 향후 ESS의 성장은 전기차의 성장 속도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정성을 이유로 중국의 ESS 시장이 LFP 배터리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2차전지 산업은 ESS 시장의 성장과 함께 LFP 배터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7 공표자료)
[정.스.모] 더이상 中 ESS에서 삼원계 배터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국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등은 각각 8.90%, 5.96%, 4.82% 상승하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이어진 가파른 주가 상승과 WTI 하락 전환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면서 전기차 밸류체인 기업의 주가가 조정받았음을 고려할 때 반가운 상승입니다.
금일 2차전지 기업의 주가 반등은 바로 중국에너지국(NEA)에서 발표한 ESS 관련 규정때문입니다.
해당 규정 내에는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ESS에는 삼원계 배터리, 납축전지 등은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FP 배터리의 ESS 사용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규정은 7월 11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율할 예정이므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간의 정책 입안 과정을 살펴볼 때, 적용시기에 대한 조율을 제외한 가이드라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일 2차전지 종목의 상승폭은 LFP 배터리 출하량 비중과 연동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기준,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의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은 각각 91.2%, 70.0%, 49.6% 순입니다.
주가 상승폭 역시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순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바로 BYD로 그 비중은 97.3%에 달합니다. 그러나 주가 상승폭은 2.51%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BYD의 배터리는 대부분 BYD 전기차에 사용되므로 ESS 포지션이 미미하기 때문에 주가 반등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ESS 시장 규모는 35.6GW(2020년)으로 글로벌의 18.6%에 불과합니다.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가 글로벌의 50.2%(2021년)임을 고려할 때, 향후 ESS의 성장은 전기차의 성장 속도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정성을 이유로 중국의 ESS 시장이 LFP 배터리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2차전지 산업은 ESS 시장의 성장과 함께 LFP 배터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7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