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회의록 내용은 5월부터 연준이 하던 이야기와 대동소이했습니다.
1) 경기 하방 압력은 커지겠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견조한 흐름 전망,
2) 물가도 마찬가지. 둔화 압력 커져도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
3) 그래서 긴축 기조는 바꿀 생각이 없음. 이건 연준의 신뢰도 문제
1) 경기 하방 압력은 커지겠지만 그래도 당분간은 견조한 흐름 전망,
2) 물가도 마찬가지. 둔화 압력 커져도 당분간 높은 수준 유지
3) 그래서 긴축 기조는 바꿀 생각이 없음. 이건 연준의 신뢰도 문제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6월 FOMC 회의록 주요 내용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economic outlook warranted moving to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and they recognized the possibility that an even more restrictive stance could be appropriate if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were to persist.
구성원 전원 경제는 정책의 긴축 기조 유지에 문제가 없다는 것에 동의. 인플레 압력 지속되면 추가 긴축도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with the federal funds rate expected to be near or above estimates of its longer-run level later this year, the Committee would then be well positioned to determine the appropriate pace of further policy firming and the extent to which economic developments warranted policy adjustments.
구성원 전원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longer run 전망치 부근 또는 그 이상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risk now facing the Committee was that elevated inflation could become entrenched if the public began to question the resolve of the Committee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as warranted.
다수 구성원이 생각하는 연준이 직면한 중대한 위험은 신뢰도 문제. 시장과 경제주체들이 중앙은행의 물가 안정 노력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면 인플레이션은 고착화될 수 있음
Participants concurred that the economic outlook warranted moving to a restrictive stance of policy, and they recognized the possibility that an even more restrictive stance could be appropriate if elevated inflation pressures were to persist.
구성원 전원 경제는 정책의 긴축 기조 유지에 문제가 없다는 것에 동의. 인플레 압력 지속되면 추가 긴축도 필요
Participants noted that, with the federal funds rate expected to be near or above estimates of its longer-run level later this year, the Committee would then be well positioned to determine the appropriate pace of further policy firming and the extent to which economic developments warranted policy adjustments.
구성원 전원 연말까지 기준금리는 longer run 전망치 부근 또는 그 이상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
Many participants judged that a significant risk now facing the Committee was that elevated inflation could become entrenched if the public began to question the resolve of the Committee to adjust the stance of policy as warranted.
다수 구성원이 생각하는 연준이 직면한 중대한 위험은 신뢰도 문제. 시장과 경제주체들이 중앙은행의 물가 안정 노력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면 인플레이션은 고착화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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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수) 미국 증시는 장초반부터 수요 부진에 따른 유럽발 침체 불안, ISM 서비스업 지표 둔화 등으로 변동성이 큰 폭 확대된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의사록을 소화하면서 반등에 나섰으나 장 후반 시장금리 급등 부담으로 반등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다우 +0.2%, S&P500 +0.4%, 나스닥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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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에서 75bp 인상은 시장에서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6월 FOMC 의사록을 통해 연준 역시 75bp 인상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인상확률 5일 83.8%→6일 96.3%).
금번 의사록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인플레이션 고착화 위험을 지적함과 동시에,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더욱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수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
이는 13일(수) 6월 소비자물가(헤드라인 컨센 8.8%, 전월 8.6%)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시장에서는 75bp 가 아닌 100bp 인상을 반영하려 들 것이며 그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이 불가피함을 시사.
다만, 수요 부진 발 유가 등 에너지 가격 급락,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 추세 지속, 경제의 여러 채널로 확산되고 있는 연준의 긴축 시그널 등을 감안 시 고 인플레이션 고착화 현실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전 거래일 코스피는 원/달러 환율 급등, 미국의 대중 관세 인하 보류 우려 등으로 일부 시총 상위주를 제외한 대형주들이 하방 압력을 받음에 따라 2,300선을 하회한 채 마감(코스피 -2.1%, 코스닥 -0.8%).
금일에는 과도한 주가 급락 및 밸류에이션 하락(코스피 후행 PBR 0.91배)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환율 급등세 진정 등으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유럽 의회에서 천연가스 및 원자력 발전 투자의 텍소노미 법안을 가결시켰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최근 잇따른 급락세를 보였던 국내 원전, 플랜트, 건설 관련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재료가 될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부터 당국의 시장 안정화조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규제 완화가 시행되는 만큼(~10월 6일, 기존: 취득신고 주식수 10% or 이사회 결의전 30일간 일평균 거래량의 25% 중 적은수량, 변경: 취득신고 주식수 전체), 장중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공시에도 주목할 필요.
한편, 2분기 삼정전자(영업이익 컨센 약14.6조원), LG전자(컨센 약8,300억원)의 잠정실적이 발표될 예정. 최근 서버, IT기기 등 전방 수요 부진으로 IT주들의 이익 추정치 하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만큼, 이들의 잠정실적 결과가 전반적인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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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수) 미국 증시는 장초반부터 수요 부진에 따른 유럽발 침체 불안, ISM 서비스업 지표 둔화 등으로 변동성이 큰 폭 확대된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매파적이었던 6월 FOMC 의사록을 소화하면서 반등에 나섰으나 장 후반 시장금리 급등 부담으로 반등폭을 축소한 채로 마감(다우 +0.2%, S&P500 +0.4%, 나스닥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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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에서 75bp 인상은 시장에서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6월 FOMC 의사록을 통해 연준 역시 75bp 인상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으로 보임(인상확률 5일 83.8%→6일 96.3%).
금번 의사록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인플레이션 고착화 위험을 지적함과 동시에,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경우 더욱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수행할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점.
이는 13일(수) 6월 소비자물가(헤드라인 컨센 8.8%, 전월 8.6%)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시장에서는 75bp 가 아닌 100bp 인상을 반영하려 들 것이며 그 과정에서 증시 변동성이 불가피함을 시사.
다만, 수요 부진 발 유가 등 에너지 가격 급락,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 추세 지속, 경제의 여러 채널로 확산되고 있는 연준의 긴축 시그널 등을 감안 시 고 인플레이션 고착화 현실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
전 거래일 코스피는 원/달러 환율 급등, 미국의 대중 관세 인하 보류 우려 등으로 일부 시총 상위주를 제외한 대형주들이 하방 압력을 받음에 따라 2,300선을 하회한 채 마감(코스피 -2.1%, 코스닥 -0.8%).
금일에는 과도한 주가 급락 및 밸류에이션 하락(코스피 후행 PBR 0.91배)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환율 급등세 진정 등으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유럽 의회에서 천연가스 및 원자력 발전 투자의 텍소노미 법안을 가결시켰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최근 잇따른 급락세를 보였던 국내 원전, 플랜트, 건설 관련주들의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재료가 될 것으로 예상.
또한 금일부터 당국의 시장 안정화조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규제 완화가 시행되는 만큼(~10월 6일, 기존: 취득신고 주식수 10% or 이사회 결의전 30일간 일평균 거래량의 25% 중 적은수량, 변경: 취득신고 주식수 전체), 장중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공시에도 주목할 필요.
한편, 2분기 삼정전자(영업이익 컨센 약14.6조원), LG전자(컨센 약8,300억원)의 잠정실적이 발표될 예정. 최근 서버, IT기기 등 전방 수요 부진으로 IT주들의 이익 추정치 하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만큼, 이들의 잠정실적 결과가 전반적인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61
* 삼성전자 2Q22 컨센서스(7월 5일 기준)
출처 : FN가이드, 단위 : 억원
매출액 : 772,218 // 영업이익 : 146,954 // 순이익 : 110,370
출처 : FN가이드, 단위 : 억원
매출액 : 772,218 // 영업이익 : 146,954 // 순이익 : 110,370
[단독]이번엔 메리츠자산운용 직원이 고객돈 횡령…왜 이러나
https://www.nocutnews.co.kr/news/5782998
https://www.nocutnews.co.kr/news/5782998
노컷뉴스
[단독]이번엔 메리츠자산운용 직원이 고객돈 횡령…왜 이러나
고객 돈으로 펀드 등에 투자하는 메리츠자산운용에서 내부 직원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 삼성전자 2Q22 컨센서스(7월 5일 기준)
출처 : FN가이드, 단위 : 조원
[매출액]
컨센서스 : 77.2218
잠정실적 : 77.00
→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 14.6954
잠정실적 : 14.00
→ 컨센서스 하회
출처 : FN가이드, 단위 : 조원
[매출액]
컨센서스 : 77.2218
잠정실적 : 77.00
→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컨센서스 : 14.6954
잠정실적 : 14.00
→ 컨센서스 하회
어제 이 소식이 있었는데요
현재 예상체결기준
대형주로는 두산에너빌리티 +3.4%
중소형주는 오르비텍 +7.7% 우진 +5.8% 비에이치아이 +2.9%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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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회, 원자력·천연가스 택소노미 포함키로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6165700082
현재 예상체결기준
대형주로는 두산에너빌리티 +3.4%
중소형주는 오르비텍 +7.7% 우진 +5.8% 비에이치아이 +2.9%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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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회, 원자력·천연가스 택소노미 포함키로
https://www.yna.co.kr/view/AKR20220706165700082
연합뉴스
유럽의회, 원자력·천연가스 택소노미 포함키로 | 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유럽의회가 6일(현지시간) 원자력과 천연가스를 녹색분류체계(Taxonomy·택소노미)에 포함하는 방안을 가결...
BA가 도대체 무슨 뜻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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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인 BA.5는 무슨 뜻일까. 코로나19 변이와 관련된 세분화된 명명법은 지난해 5월 만들어졌다. 전 세계 각국에서 변이가 난립하자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과 에딘버러대학을 중심으로 하는 팽고(Pango) 연구팀은 공통의 용어를 사용하기 위해 일정한 규칙을 정했고 WHO도 이 기준법을 사용해 변이 바이러스를 분류하고 있다. 이름은 크게 알파벳 접두사와 숫자 접미사로 구성된다. 알파벳 접두사의 경우 대문자를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한다. 알파벳 ‘I’와 ‘O’는 숫자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대문자 조합을 예로 들자면 AA, AB…AZ로 이어지고 그 이후엔 BA, BB 등으로 순서에 따라 지정된다. 뒤에 나오는 숫자 접미사 내의 마침표는 ‘~의 후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B 계통에서 첫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로 명명되고, B.1에서 일곱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7이 된다. 이를 BA.5에 적용해보면 해당 변이는 BA계통에서 나온 5번째 후손이다. 오미크론 오리지널 바이러스는 이 명명법에 따르면 BA.1으로 불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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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세부계통 변이인 BA.5는 무슨 뜻일까. 코로나19 변이와 관련된 세분화된 명명법은 지난해 5월 만들어졌다. 전 세계 각국에서 변이가 난립하자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과 에딘버러대학을 중심으로 하는 팽고(Pango) 연구팀은 공통의 용어를 사용하기 위해 일정한 규칙을 정했고 WHO도 이 기준법을 사용해 변이 바이러스를 분류하고 있다. 이름은 크게 알파벳 접두사와 숫자 접미사로 구성된다. 알파벳 접두사의 경우 대문자를 단독 또는 조합하여 사용한다. 알파벳 ‘I’와 ‘O’는 숫자와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대문자 조합을 예로 들자면 AA, AB…AZ로 이어지고 그 이후엔 BA, BB 등으로 순서에 따라 지정된다. 뒤에 나오는 숫자 접미사 내의 마침표는 ‘~의 후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B 계통에서 첫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로 명명되고, B.1에서 일곱 번째로 확인된 후손은 B.1.7이 된다. 이를 BA.5에 적용해보면 해당 변이는 BA계통에서 나온 5번째 후손이다. 오미크론 오리지널 바이러스는 이 명명법에 따르면 BA.1으로 불린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5030
중앙일보
백신도 자연면역도 뚫는다…코로나 불씨 다시 지핀 'BA.5'
전파력과 특성, 또 BA.5가 몰고 올 파고의 규모를 정리했다.
[속보] 신규확진 1만8511명, 일주일 전보다 2배 증가…위중증 56명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707507464?OutUrl=daum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707507464?OutUrl=daum
세계일보
[속보] 신규확진 1만8511명, 일주일 전보다 2배 증가…위중증 56명
신규확진 1만8511명, 일주일 전보다 2배 증가…위중증 56명...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Politico 보도입니다. 3700억달러 규모 대중 추가관세 중 바이든이 고려하고 있는 건 100억달러 수준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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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Joe Biden could lift tariffs on just $10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under a plan being discussed within the administration, while opening a new exclusion process for firms to win additional relief. That would cover only a small fraction of the duties that his predecessor imposed on approximately $370 billion worth of imports from China.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weekly-trade/2022/07/05/biden-considers-tiny-china-tariff-relief-package-000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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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ident Joe Biden could lift tariffs on just $10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under a plan being discussed within the administration, while opening a new exclusion process for firms to win additional relief. That would cover only a small fraction of the duties that his predecessor imposed on approximately $370 billion worth of imports from China.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weekly-trade/2022/07/05/biden-considers-tiny-china-tariff-relief-package-00043952
POLITICO
Biden considers tiny China tariff relief package
President Joe Biden could lift tariffs on just $10 billion worth of Chinese goods under a plan being discussed within the administration.
[단독] 국내 최초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사업 '문무바람' 좌초 위기…헥시콘 손뗀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8173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8173
www.theguru.co.kr
헥시콘, 영광 해상풍력 프로젝트서 손뗀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스웨덴 부유식 풍력 전문기업 헥시콘(Hexicon)이 1.3GW의 초대형 영광 해상 풍력 프로젝트의 지분을 매각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헥시콘코리아는 1.3GW 규모로 계획 중인 영광 해상풍력발전단지 지분 40%를 에너지 대기업에 매각했다. 에너지 기업명과 지분 매각가는 비공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엔스(Coens Co)와 합작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폴란드, 육상풍력 핵심규제 철폐
-EU 국가내에서 가장 강한 규제인 10H 삭제
-10H는 풍력터빈 전체 높이의 10배 거리 내에는 신규 단지 건설 금지하는 조항으로 2016년 도입
-규제 삭제로 폴란드의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이 GW 수준으로 회복될 것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이 여러 국가들에서 확인되고 있어
https://notesfrompoland.com/2022/07/06/polish-government-moves-to-undo-its-own-rules-blocking-onshore-wind-farms/
-EU 국가내에서 가장 강한 규제인 10H 삭제
-10H는 풍력터빈 전체 높이의 10배 거리 내에는 신규 단지 건설 금지하는 조항으로 2016년 도입
-규제 삭제로 폴란드의 육상 풍력 연간 설치량이 GW 수준으로 회복될 것
-EU 국가들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지원이 여러 국가들에서 확인되고 있어
https://notesfrompoland.com/2022/07/06/polish-government-moves-to-undo-its-own-rules-blocking-onshore-wind-farms/
Notes From Poland
Polish government moves to undo its own rules blocking onshore wind farms
The "10H" rule currently forbids the construction of wind farms where there are buildings within a distance of ten times the height of the turb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