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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약 256억원 매도
코스닥은 약 93억원 매수

시가를 저점으로 인식해 받은 물량이 더 많을 가능성도 염두에 둬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반등이 나와 다행입니다(현재)

코스피 +1.9%, 코스닥 +3.8%

양시장 개인은 약 3,900억원 매도를 하고 있는데요

금일 8시 40분경 코스닥이 -11% 찍힌거 자체가 기록적인 수치라(공식적이나 효력이 있는건 전혀 아니지만)..

그만큼 담보부족 계좌가 많다는 것을 추정해 볼 수 있는거고요

이에 따라 금일 개인의 매도는 일정부분 담보부족 비율을 여유로이 맞춰놓기 위한 매도일수도 있다.. 라고도 해석 가능해보입니다

금요일인데요 위꼬리가 안달리길 기원합니다
와 실리콘투가 오늘 상한가 들어갔네요

3월 23일 탐방 후 주가가 많이 하락했었는데요

최근 무상증자 검토 계획 공시로 급등, 이후 금일 37.6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소식에 상한가 달성했네요

과거에는 자사주 취득이 큰 호재였다면
현재는 무증(예외는 있음) 혹은 자사주 소각이면 주가 부양책으로 주가 상승에 잘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6/23일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

코스피+코스닥
19.53조원 → 19.22조원(3,147억원 감소)

코스피 10.45조원 → 10.31조원(1,415억원 감소)
코스닥 9.07조원 → 8.90조원(1,732억원 감소)

* 신용잔고 연중 최저치 재차 기록

* 6/14~6/23 8영업일간 신용잔고는 2.39조원 감소

* 금일 8시 40분에는 코스닥 예상 체결지수가 -11%에 달했던만큼, 공포 분위기 조성돼

* 다만 금일 코스닥의 경우 5%에 달하는 급등세로 담보부족비율 상당부분 해소 예상

* 또한 최근 증시 변동성 과대해 담보부족비율 여유분 확보를 위한 매도세가 출회됐을 가능성도 염두

* 금일 개인투자자 1.14조원 매도, 매매동향 → 코스피 -6,251억원, 코스닥 -5,154억원

📈 너무 반가운 반등이었습니다.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

참고 : 신용잔고는 당일 집계가 아닌 하루 이연 집계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이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입니다.
코스피 신용잔고 추이
(2021년 1월 1일 ~ 2022년 6월 23일)
코스닥 신용잔고 추이
(2021년 1월 1일 ~ 2022년 6월 23일)
[밸류멤버스 OPEN 예정]

안녕하세요 밸류파인더 이충헌 대표입니다.

이렇게 뜬금없이 이름 들먹이면서 인사드리는게 오랜만인거 같긴 합니다..(ㅎㅎ)

저희가 조만간 구독서비스를 앞두고 있습니다(예상 : 7월 초).

현재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어 조금 딜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긴한데요..

이 텔레그램을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다돼갑니다. 1년간 탐방도 약 120개.. 영업일 기준 2일에 1곳씩 다닐만큼 열심히 뛰었습니다.

시장이 좋진 않지만, 그런 시장에서도 유망종목을 찾기 위한..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려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만간 다시 공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주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6/24 장 마감 ~ 6/26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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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나스닥 3%↑…인플레 우려 완화에 2년만에 최대 상승 [뉴욕증시 브리핑]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556097

IMF,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대폭 하향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204962

WHO "원숭이두창, 당장은 비상사태 아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2857?cds=news_edit

[속보] 암호화폐 대출 "셀시어스 끝내 파산"
https://news.g-enews.com/article/Securities/2022/06/2022062509530355334a01bf698f_1?md=20220626082035_S

'불안한 반등' 암호화폐, 시총 1조달러 회복…"알트·밈코인 급등"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66985i

中 상하이, 3개월 만에 신규 확진 0명…"전투에서 승리" 선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178804

금융위 "증시 변동성 확대 불가피..시장안정조치 시행할 것"
https://news.v.daum.net/v/20220624175436392

"물 뿌려도 계속 타올라"…테슬라 전기車, 물웅덩이 넣어 겨우 진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08294?sid=104

[분석] 증시불황 속 케이뱅크 IPO 시동…'우려 반·기대 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81061?sid=101

韓, 소형모듈원전(SMR) 국제표준 정립 나섰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6255937i

치솟는 기름값에 국내서도 '횡재세' 논의…정유사들은 '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69082

추경호 "6~8월 물가상승률 6%대.. 곧 전기요금 인상 발표"(종합)
https://news.v.daum.net/v/20220626102655421

지금도 힘든데…추경호 "6%대 물가 현실화", IMF 이후 최고 수준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58423/

80조 육박했던 국내 게임기업 시총, 2년 만에 반토막
https://m.etnews.com/20220624000154

금감원, 상장사 장부상 현금 실제로 있는지 점검한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6/557862/

"10만전자 간다더니 속았다"…'눈칫밥' 먹는 애널리스트들 [류은혁의 기업분석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16547?sid=101

금융 사기 불법 리딩방이 1위...평균 피해 금액 2141만원 [체크리포트]
https://economist.co.kr/2022/06/25/policy/checkReport/20220625090005332.html
[6/27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문제는 아직도 인플레이션"

한국 증시는 1) 글로벌 경기 침체 불안 우려, 2) 한국 6월 수출, 미국 6월 ISM 제조업 PMI 등 주요 경제지표 결과, 3) 추가적인 신용 반대매매 물량, 4) 1,300원 대를 하회한 원/달러 환율 변화 등을 소화하면서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280~2,450pt).

24일(금) 국내 증시(코스피 +2.3%, 코스닥 +5.0%)에 이어 미국 증시(S&P500 +3.1%, 나스닥 +3.4%)도 동반 폭등세를 연출했으나, 6월 이후 폭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하다는 의견이 우위에 있는 모습.

아직 미국의 경기 침체가 확정된 현실로 다가오고 있지는 않지만, 파월 의장 등 연준 내부적으로도 잠재적인 침체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는 상황.

24일 IMF가 ‘22년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4월 전망치인 3.7%에서 2.9%로 하향조정한 배경도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기 하방 리스크가 높아진 데서 기인.

결국 코스피가 23일 연저점 당시 52주 신저가 종목이 460개에 육박하면서 금융위기(‘08년 10월 23일, 627개), 판데믹(‘20년 3월 19일 654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최근 일련의 시장 불안은 인플레이션 문제로 귀결되고 있다고 판단.

문제의 근원인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금리 인상을 통한 수요 위축을 이끌어 낼 수 밖에 없긴 하지만, 24일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강조했듯이, 긴축에 따른 수요 충격 발생에도 양호한 경제 상황을 고려 시 침체 우려가 과장됐을 가능성이 존재.

지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연준의 강력한 긴축 시그널이 금융시장 및 실물 경제 주체들에게 반영이 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해볼 필요.

6월 미시간대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 확정치(예비치 5.4%→확정치 5.3%), 10년 Breakeven 인플레이션(6월초 2.65%→6월 24일 2.56%) 등 미국의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 그 증거.

이상의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7월 발표 예정인 6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컨센 8.3%YoY, 5월 8.6%)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 시장은 침체 불안 vs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 기대감이 공존한 채 기술적 반등 속 변동성 확대가 수시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주중에는 1일(금) 발표 예정인 한국의 6월 수출(예상 18.2%YoY, 5월 21.3%), 미국의 ISM 제조업 PMI(예상 55.4, 5월 56.1) 등 국내 상장사들의 실적과 연관된 매크로 지표 결과에 주목해볼 필요.

또 최근 국내 반도체주들의 실적 불안도 상존하고 있는 만큼, 30일(목)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이후 해당 기업 뿐 아니라 국내 반도체 업종들의 실적 전망 변화에도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지난 금요일 급반등에 성공하긴 했지만, 여전히 신용 반대매매 물량 리스크도 상존하고 있으므로 금주에도 반대매매가 유발하는 수급 노이즈도 경계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