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과 미수는 다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 : t.me/valuefinder
===========================================
아주 큰 틀에서 신용과 미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 : 둘다 레버리지다 / 반대매매는 있다
차이점 : 기간의 차이가 다르다
스탁론/CFD를 제외하고 우리가 증권사에서 쓰는 레버리지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신용과 미수
신용은 6개월정도 담보부족 발생안하면 가져갈 수 있고, 증권사 협의를 통해 연장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미수는 오늘사면 2영업일 뒤까지는 팔아야합니다..
근데 미수에는 각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증거금률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각 증권사마다 내부적인 컴플라이언스 규정이 있어 등급을 매기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목이라 하더라도 등급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증거금률을 볼까요
정확히 언제 없어진지 기억은 안나지만 5년전만 하더라도
증거금률이 20%, 30%, 40%, 100% 이렇게 있었는데요
요즘에 20%는 많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증거금률이 20%라는 것은 내가 2천만원이 있으면, 8천만원을 증권사에서 빌릴 수 있는건데요
그럼 상기 증거금률 중에 가장 높은 레버리지를 쓸 수 있다는 거겠죠
보통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들이 그랬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20%는 잘 못본거 같고 30% 40% 50% 60% 100% 이렇게 보이는거 같네요
말이 좀 도는거 같은데
미수는 오늘이 월요일이면, 2영업일 뒤인 수요일까지는 매도를 하면 됩니다.
근데 주식 결제는 d+2라, 수요일에 팔면 증권계좌 예수금 d+2에는 -가 찍힙니다
이거 해소못하면 미수동결계좌됩니다. 한달간 전 증권사 공통으로 미수 못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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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같이 살펴볼까요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으나,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금투협에 따르면 6월 들어 하루 평균 반대매매 금액은 212억원으로, 전월인 5월의 165억원 대비 28%가량 늘었다.
특히 지난 15일의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3.1%로 각각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3165200002?input=1195m
좀 이상하지 않나요? 7거래일간 신용잔고는 2조원넘게 감소했는데 15일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이다라..
물론 장중에 신용담보 부족분을 매도했을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제가 볼 땐 미수를 쓰고 d+2에 매도해야 하는데 그 다음날 혹시나 시가가 +로 시작하면 내 손해금액을 좀 덜 수 있기 때문에 d+2에 매도를 안했다고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수가 담보부족분에 의한 반대매매보다는 d+2까지 매도를 안해 d+3에 반대매매가 나간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두서없이 말씀드리긴 했는데....
이 부분은 이렇게 글 몇 줄로 설명될 수 없을만큼 굉장히 좀 복잡한 개념들입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시는데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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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틀에서 신용과 미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 : 둘다 레버리지다 / 반대매매는 있다
차이점 : 기간의 차이가 다르다
스탁론/CFD를 제외하고 우리가 증권사에서 쓰는 레버리지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신용과 미수
신용은 6개월정도 담보부족 발생안하면 가져갈 수 있고, 증권사 협의를 통해 연장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미수는 오늘사면 2영업일 뒤까지는 팔아야합니다..
근데 미수에는 각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증거금률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각 증권사마다 내부적인 컴플라이언스 규정이 있어 등급을 매기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목이라 하더라도 등급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증거금률을 볼까요
정확히 언제 없어진지 기억은 안나지만 5년전만 하더라도
증거금률이 20%, 30%, 40%, 100% 이렇게 있었는데요
요즘에 20%는 많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증거금률이 20%라는 것은 내가 2천만원이 있으면, 8천만원을 증권사에서 빌릴 수 있는건데요
그럼 상기 증거금률 중에 가장 높은 레버리지를 쓸 수 있다는 거겠죠
보통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들이 그랬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20%는 잘 못본거 같고 30% 40% 50% 60% 100% 이렇게 보이는거 같네요
말이 좀 도는거 같은데
미수는 오늘이 월요일이면, 2영업일 뒤인 수요일까지는 매도를 하면 됩니다.
근데 주식 결제는 d+2라, 수요일에 팔면 증권계좌 예수금 d+2에는 -가 찍힙니다
이거 해소못하면 미수동결계좌됩니다. 한달간 전 증권사 공통으로 미수 못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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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같이 살펴볼까요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으나,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금투협에 따르면 6월 들어 하루 평균 반대매매 금액은 212억원으로, 전월인 5월의 165억원 대비 28%가량 늘었다.
특히 지난 15일의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3.1%로 각각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3165200002?input=1195m
좀 이상하지 않나요? 7거래일간 신용잔고는 2조원넘게 감소했는데 15일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이다라..
물론 장중에 신용담보 부족분을 매도했을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제가 볼 땐 미수를 쓰고 d+2에 매도해야 하는데 그 다음날 혹시나 시가가 +로 시작하면 내 손해금액을 좀 덜 수 있기 때문에 d+2에 매도를 안했다고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수가 담보부족분에 의한 반대매매보다는 d+2까지 매도를 안해 d+3에 반대매매가 나간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두서없이 말씀드리긴 했는데....
이 부분은 이렇게 글 몇 줄로 설명될 수 없을만큼 굉장히 좀 복잡한 개념들입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시는데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점에 있을 때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업무 중 하나가 미수/신용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글을 너무 두서없이 쓰긴 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글을 너무 두서없이 쓰긴 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신용과 미수는 다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 : t.me/valuefinder =========================================== 아주 큰 틀에서 신용과 미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 : 둘다 레버리지다 / 반대매매는 있다 차이점 : 기간의 차이가 다르다 스탁론/CFD를 제외하고 우리가 증권사에서 쓰는 레버리지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신용과 미수 신용은 6개월정도 담보부족 발생안하면 가져갈 수 있고, 증권사…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으나,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어떻게든 추정해볼 수 있는 방법 1가지가 9시 개장 당시 개인의 매도가 얼마나 나왔는지를 보는겁니다
그래서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어떻게든 추정해볼 수 있는 방법 1가지가 9시 개장 당시 개인의 매도가 얼마나 나왔는지를 보는겁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파월, 무조건적인 물가 잡기 강조
- 물가잡기는 무조건적(unconditional)
- 이미 고용시장은 지속불가능한 과열, 물가는 목표에서 너무 떨어져있음
- 물가안정이 있어야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힘들지만 연착륙을 연준은 도모
-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not inevitable)
-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연준의 긴축을 지지,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금리 인상이 오일과 식품 가격에 영향 주지 않는다고 질타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powell-hammers-home-unconditional-commitment-to-cool-prices
- 물가잡기는 무조건적(unconditional)
- 이미 고용시장은 지속불가능한 과열, 물가는 목표에서 너무 떨어져있음
- 물가안정이 있어야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힘들지만 연착륙을 연준은 도모
-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not inevitable)
-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연준의 긴축을 지지,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금리 인상이 오일과 식품 가격에 영향 주지 않는다고 질타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powell-hammers-home-unconditional-commitment-to-cool-prices
Bloomberg.com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called his commitment to curbing inflation “unconditional” and another of his colleagues backed raising interest rates by 75 basis points again next month, even as Democrats warned him against triggering a recession.
Forwarded from 📈 박원재: InsighT, Sage Investment 그리고 세상사는 이야기🌏 (박 원재)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2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경기 침체 우려 불구 실적에 주목하며 강세
미 증시는 부진한 경제지표를 소화하고 파월 연준 의장이 하원 청문회에서 경기 침체가 필연적이지 않다고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되기도 했음. 그렇지만, 일부 연준 위원들이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주장하자 매물이 출회되기 시작했으며,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금융, 에너지, 반도체, 산업재가 하락한 반면,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및 일부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가 진행(다우 +0.64%, 나스닥 +1.62%, S&P500 +0.95%, 러셀2000 +1.27%)
변화요인: ①파월, 보우먼 발언 ②경기침체와 실적 시즌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62405363237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경기 침체 우려 불구 실적에 주목하며 강세
미 증시는 부진한 경제지표를 소화하고 파월 연준 의장이 하원 청문회에서 경기 침체가 필연적이지 않다고 언급하자 상승이 확대되기도 했음. 그렇지만, 일부 연준 위원들이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주장하자 매물이 출회되기 시작했으며, 경기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금융, 에너지, 반도체, 산업재가 하락한 반면, 필수 소비재, 헬스케어 및 일부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차별화가 진행(다우 +0.64%, 나스닥 +1.62%, S&P500 +0.95%, 러셀2000 +1.27%)
변화요인: ①파월, 보우먼 발언 ②경기침체와 실적 시즌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62405363237_343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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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목) 미국 증시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유가 하락, 경제지표 부진 등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 인식 및 기대 인플레이션 약화 전망 속 경기 침체가 필연적이지는 않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64%, S&P500 +0.95%, 나스닥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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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은 23일 하원 증언에서도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금리인상을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천명. 또 침체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을 낮추면서 강한 고용시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진단하는 등 하반기 성장세를 감안 시 침체를 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
그러나 연준에 대한 시장 신뢰가 낮아진 상황 속에서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가 (-)영역에 진입한 상태이다 보니(3월말 +50pt→6월 말 현재 -53pt), 시장은 침체 우려를 쉽게 덜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결국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낮아지는 지가 관건인 가운데, 역설적이게도 최근 침체 리스크 확산이 수요 부진 전망을 유발하면서 유가 등 원자재 가격 하락 압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따라서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는 낙폭과대 인식, 임박한 2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힘입어 기술적 반등이 수시로 나타날 전망이나,
7월 중 발표 예정인 6월 인플레이션,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7월 FOMC 이후 75bp 인상에 대한 재료 소멸 인식이 출현하기 전까지는 박스권을 보일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원/달러 환율 1,300원대 진입, 패닉셀링 확산으로 급락하며 연저점을 재차 경신한 국내 증시(코스피 -1.2%, 코스닥 -4.4%)는 글로벌 상품 가격 하락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미국 증시 강세 효과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
다만, 최근 국내 증시가 여타 증시에 비해 취약했던 고유의 수급 상 악재인 신용 반대매매 물량이 금일에도 출회될 것이라는 점은 반등을 제한하는 요인.
전거래일 국내 언론 등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의 신용 담보부족 계좌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짐. 물론 모든 담보부족 계좌에서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다고 볼 수는 없지만, 장 개시 직후부터 수급 변동성 자체는 확대될 전망.
이처럼 반대매매에 대한 시장 경계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현재 약 19.5조원(코스피 10.4조원, 코스닥 9.1조원)에서 코로나 판데믹 이전 3년 평균 수준인 9.5조원대까지 하락해야, 즉 10조원 정도 추가로 출회 되어야 반대매매 물량 부담이 해소될 것이라는 의견들도 존재.
추가 출회 가능성은 높긴 하지만, 대기 매수세 성격의 자금인 예탁금(현 56조원) 대비 신용잔고비율은 약 35%로 판데믹 이전 3평 평균인 38%대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시, 대규모 신용 반대매매에 대한 과도한 공포는 지양
더 나아가, 전거래일처럼 반대매매로 추정되는 매도 물량으로 인해 동반 급락했던2차전지소재, PCB 업체들처럼, 실적이나 펀더멘털에 변화가 없는 채 수급으로 인한 주가 급락이 나타나는 종목들을 반대매매 리스크가 높아지는 장에서 매수기회로 활용해보는 것도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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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목) 미국 증시는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유가 하락, 경제지표 부진 등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낙폭 과대 인식 및 기대 인플레이션 약화 전망 속 경기 침체가 필연적이지는 않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 등에 힘입어 상승(다우 +0.64%, S&P500 +0.95%, 나스닥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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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은 23일 하원 증언에서도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금리인상을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천명. 또 침체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을 낮추면서 강한 고용시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진단하는 등 하반기 성장세를 감안 시 침체를 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표명.
그러나 연준에 대한 시장 신뢰가 낮아진 상황 속에서 미국 경기 서프라이즈 지수가 (-)영역에 진입한 상태이다 보니(3월말 +50pt→6월 말 현재 -53pt), 시장은 침체 우려를 쉽게 덜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결국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낮아지는 지가 관건인 가운데, 역설적이게도 최근 침체 리스크 확산이 수요 부진 전망을 유발하면서 유가 등 원자재 가격 하락 압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
따라서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는 낙폭과대 인식, 임박한 2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힘입어 기술적 반등이 수시로 나타날 전망이나,
7월 중 발표 예정인 6월 인플레이션, 2분기 GDP 성장률 등 경제지표, 7월 FOMC 이후 75bp 인상에 대한 재료 소멸 인식이 출현하기 전까지는 박스권을 보일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원/달러 환율 1,300원대 진입, 패닉셀링 확산으로 급락하며 연저점을 재차 경신한 국내 증시(코스피 -1.2%, 코스닥 -4.4%)는 글로벌 상품 가격 하락에 따른 기대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미국 증시 강세 효과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전망.
다만, 최근 국내 증시가 여타 증시에 비해 취약했던 고유의 수급 상 악재인 신용 반대매매 물량이 금일에도 출회될 것이라는 점은 반등을 제한하는 요인.
전거래일 국내 언론 등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의 신용 담보부족 계좌가 급증한 것으로 알려짐. 물론 모든 담보부족 계좌에서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다고 볼 수는 없지만, 장 개시 직후부터 수급 변동성 자체는 확대될 전망.
이처럼 반대매매에 대한 시장 경계감이 극에 달한 가운데, 현재 약 19.5조원(코스피 10.4조원, 코스닥 9.1조원)에서 코로나 판데믹 이전 3년 평균 수준인 9.5조원대까지 하락해야, 즉 10조원 정도 추가로 출회 되어야 반대매매 물량 부담이 해소될 것이라는 의견들도 존재.
추가 출회 가능성은 높긴 하지만, 대기 매수세 성격의 자금인 예탁금(현 56조원) 대비 신용잔고비율은 약 35%로 판데믹 이전 3평 평균인 38%대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 시, 대규모 신용 반대매매에 대한 과도한 공포는 지양
더 나아가, 전거래일처럼 반대매매로 추정되는 매도 물량으로 인해 동반 급락했던2차전지소재, PCB 업체들처럼, 실적이나 펀더멘털에 변화가 없는 채 수급으로 인한 주가 급락이 나타나는 종목들을 반대매매 리스크가 높아지는 장에서 매수기회로 활용해보는 것도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45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투자/손세훈] 스몰캡-비씨엔
[Web발신]
[NH투자/손세훈] 스몰캡-비씨엔씨
[NH/스몰캡(심의섭)]
[비씨엔씨]
★ 新소재 오딧세이, 길목을 지키는 기업
■식각 공정 핵심 부품 ‘합성쿼츠 Focus Ring’ 공급사
’03년 설립, ’22년 3월 상장하였으며, 반도체 제조공정 중 식각 공정 및 박막 증착 공정에서 사용되는 쿼츠, 실리콘, 세라믹 부품 등을 개발·공급
코닝사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 반도체용 합성쿼츠 Focus Ring(제품명 ‘QD9’) 상용화에 성공하였으며, 이는 기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천연쿼츠 Focus Ring을 대체하는 중
’21년 말 기준 매출 비중은 합성쿼츠(QD9) 71%, 천연쿼츠 12%, 실리콘 및 세라믹부품 12%, 기타 5%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크게 Before Market(장비사) 31%, After Market(제조사) 65%로 구성
■전방 산업 확대, 기존 시장 대체 및 신제품 개발로 고성장 지속
동사의 주력 제품 ‘QD9’은 합성쿼츠 원재료를 반도체 식각(Etching) 공정에 쓰일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부품으로, 기존 천연쿼츠 대비 설비 가동률 및 공정 수율 향상 측면에서의 우위에 기반해 점유율 확대 중
수입에 의존하는 ‘QD9’ 소재를 국산화, 개선시킨 제품 ‘QD9+’ 개발 및 양산 추진 중이며, 기존 CVD-SiC Focus Ring을 대체하고자 ‘CD9’을 개발 및 테스트 중
‘QD9+’는 ‘QD9’ 대비 공정 시간 축소, 가공 단가 절감에 따른 이익률 상승 기대. 올해 4분기 말~내년 1분기 양산 매출 시작될 전망
‘CD9’은 기존 제품 대비 공정 내 Particle 발생이 적어 수율 및 제품 수명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 양산 매출 본격화 내년 하반기로 전망
향후 동사 주가는 신규 소재·부품의 성과가 좌우할 것으로 전망되나, ‘QD9’ 신규 고객 다변화 및 기존 고객사향 매출 확대가 지속되고 있고, 신규 사업 또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기대감 또한 점차 반영될 전망
☞리포트: https://bit.ly/3yeyh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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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사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 반도체용 합성쿼츠 Focus Ring(제품명 ‘QD9’) 상용화에 성공하였으며, 이는 기존 식각 공정에 사용되는 천연쿼츠 Focus Ring을 대체하는 중
’21년 말 기준 매출 비중은 합성쿼츠(QD9) 71%, 천연쿼츠 12%, 실리콘 및 세라믹부품 12%, 기타 5%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크게 Before Market(장비사) 31%, After Market(제조사) 65%로 구성
■전방 산업 확대, 기존 시장 대체 및 신제품 개발로 고성장 지속
동사의 주력 제품 ‘QD9’은 합성쿼츠 원재료를 반도체 식각(Etching) 공정에 쓰일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부품으로, 기존 천연쿼츠 대비 설비 가동률 및 공정 수율 향상 측면에서의 우위에 기반해 점유율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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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D9+’는 ‘QD9’ 대비 공정 시간 축소, 가공 단가 절감에 따른 이익률 상승 기대. 올해 4분기 말~내년 1분기 양산 매출 시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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