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주식시장이 약세장에 진입했지만 지금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고 23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6225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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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코스피 5년 보유시 상승확률 83%…지금은 버텨야 할 때"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주식시장이 약세장에 진입했지만 지금 주식을 매도하는 것은 실익이 크지 않다"고 23일 밝혔다. 김 센터장은 지난해 7월 이후 1년 가까이 코스피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거품은 거의 빠졌다
위 코스피, 아래 코스닥
코스피 개인 매도
오후 2시 : 5,000억원 → 장 마감 후 : 6,700억원
코스닥 개인 매도
오후 2시 : 150억원 → 장 마감 후 640억원
코스피 개인 매도
오후 2시 : 5,000억원 → 장 마감 후 : 6,700억원
코스닥 개인 매도
오후 2시 : 150억원 → 장 마감 후 640억원
✅ 반대매매 코멘트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 타 텔레채널에서 열심히 적은 글을 출처를 밝히지도 않고 포워딩 없이 글만 퍼나르던데 그런 행위는 삼가해주세요.
➡️ 반대매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대매매의 상세 규정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해당 증권사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는 것입니다.
➡️ 또한 장 중 오후에 증권사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증권사 신용 반대매매는 개장 시초가에만 나갑니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한 매도는 이해가 되지만, 증권사 반대매매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 외 스탁론, CFD 등은 제가 잘 몰라 생략합니다.
✅ 2곳의 증권사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몸담았던 증권사(유안타)와 NH투자증권X3PROTV 주식강의 당시 공부했던 곳(NH투증)이라 이 두 회사만 알고 있습니다.
1️⃣ 유안타증권
1] 담보비율 130~140% : 하루는 그냥 넘겨줌
2] 담보비율 130% 이하 : 그 날 입금안하면 그 다음날 강제 반대매매
+ 반대매매시 수량 산출 방법
만일 내가 100만원의 반대매매 금액이 생겼다고 가정
종가 10,000원으로 마감하면, 100주가 반대매매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음
어떻게든 팔아야되기 때문에 하한가(-30%)로 매도를 함
즉, 100만원의 부족금액에서 종가의 하한가인 7,000원으로 수량을 산정
위 경우 반대매매는 100주가 아니라 143주(100만원/7,000원=142.857...) 산정
2️⃣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경우 반대매매의 기준은 140%만 있다고 함
신용거래 유형(기본형/적극투자형/대용투자형/일반투자형)에 따라 담보비율 책정이 달라지니 참고
반대매매 수량 산출의 방법은 NH투자증권의 경우 유안타증권과 달리 -30%가 아닌 -20%로 기준으로 함
상기 같은 사례 비교시 유안타증권은 143주를 매도하지만 NH투자증권의 경우에는 125주를 매도함
반대매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용주식, 현금주식, 타사 대체입고, 현금입금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음
➡️ 마지막 : 각 증권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해당 증권사에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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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텔레채널에서 열심히 적은 글을 출처를 밝히지도 않고 포워딩 없이 글만 퍼나르던데 그런 행위는 삼가해주세요.
➡️ 반대매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대매매의 상세 규정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해당 증권사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는 것입니다.
➡️ 또한 장 중 오후에 증권사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증권사 신용 반대매매는 개장 시초가에만 나갑니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한 매도는 이해가 되지만, 증권사 반대매매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 외 스탁론, CFD 등은 제가 잘 몰라 생략합니다.
✅ 2곳의 증권사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몸담았던 증권사(유안타)와 NH투자증권X3PROTV 주식강의 당시 공부했던 곳(NH투증)이라 이 두 회사만 알고 있습니다.
1️⃣ 유안타증권
1] 담보비율 130~140% : 하루는 그냥 넘겨줌
2] 담보비율 130% 이하 : 그 날 입금안하면 그 다음날 강제 반대매매
+ 반대매매시 수량 산출 방법
만일 내가 100만원의 반대매매 금액이 생겼다고 가정
종가 10,000원으로 마감하면, 100주가 반대매매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음
어떻게든 팔아야되기 때문에 하한가(-30%)로 매도를 함
즉, 100만원의 부족금액에서 종가의 하한가인 7,000원으로 수량을 산정
위 경우 반대매매는 100주가 아니라 143주(100만원/7,000원=142.857...) 산정
2️⃣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경우 반대매매의 기준은 140%만 있다고 함
신용거래 유형(기본형/적극투자형/대용투자형/일반투자형)에 따라 담보비율 책정이 달라지니 참고
반대매매 수량 산출의 방법은 NH투자증권의 경우 유안타증권과 달리 -30%가 아닌 -20%로 기준으로 함
상기 같은 사례 비교시 유안타증권은 143주를 매도하지만 NH투자증권의 경우에는 125주를 매도함
반대매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용주식, 현금주식, 타사 대체입고, 현금입금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음
➡️ 마지막 : 각 증권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해당 증권사에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6/22일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
코스피+코스닥
19.85조원 → 19.53조원(3,237억원 감소)
코스피 10.61조원 → 10.45조원(1,530억원 감소)
코스닥 9.25조원 → 9.07조원(1,707억원 감소)
* 신용잔고 연중 최저치 재차 기록
* 6/14~6/22 7영업일간 신용잔고는 2.08조원 감소
* 금일 양지수 급락으로 추가적인 반대매매 급증도 염두에 둬야.
* (카더라) 역대급으로 증권사 지점에서 반대매매 나왔다는 찌라시도 도네요...
참고 : 신용잔고는 당일 집계가 아닌 하루 이연 집계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이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입니다.
코스피+코스닥
19.85조원 → 19.53조원(3,237억원 감소)
코스피 10.61조원 → 10.45조원(1,530억원 감소)
코스닥 9.25조원 → 9.07조원(1,707억원 감소)
* 신용잔고 연중 최저치 재차 기록
* 6/14~6/22 7영업일간 신용잔고는 2.08조원 감소
* 금일 양지수 급락으로 추가적인 반대매매 급증도 염두에 둬야.
* (카더라) 역대급으로 증권사 지점에서 반대매매 나왔다는 찌라시도 도네요...
참고 : 신용잔고는 당일 집계가 아닌 하루 이연 집계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이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입니다.
반대매매 안좋은 것만 얘기하는건 아니고요...
제가 증권사에서 PB 생활을 3년 정도하면서 직접 업무팀에게 보고 듣고 배운 것이 있어
조금 더 아는 분야라 요즘 자주 코멘트 드립니다..
제가 증권사에서 PB 생활을 3년 정도하면서 직접 업무팀에게 보고 듣고 배운 것이 있어
조금 더 아는 분야라 요즘 자주 코멘트 드립니다..
[신용과 미수는 다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 : t.me/valuefinder
===========================================
아주 큰 틀에서 신용과 미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 : 둘다 레버리지다 / 반대매매는 있다
차이점 : 기간의 차이가 다르다
스탁론/CFD를 제외하고 우리가 증권사에서 쓰는 레버리지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신용과 미수
신용은 6개월정도 담보부족 발생안하면 가져갈 수 있고, 증권사 협의를 통해 연장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미수는 오늘사면 2영업일 뒤까지는 팔아야합니다..
근데 미수에는 각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증거금률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각 증권사마다 내부적인 컴플라이언스 규정이 있어 등급을 매기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목이라 하더라도 등급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증거금률을 볼까요
정확히 언제 없어진지 기억은 안나지만 5년전만 하더라도
증거금률이 20%, 30%, 40%, 100% 이렇게 있었는데요
요즘에 20%는 많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증거금률이 20%라는 것은 내가 2천만원이 있으면, 8천만원을 증권사에서 빌릴 수 있는건데요
그럼 상기 증거금률 중에 가장 높은 레버리지를 쓸 수 있다는 거겠죠
보통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들이 그랬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20%는 잘 못본거 같고 30% 40% 50% 60% 100% 이렇게 보이는거 같네요
말이 좀 도는거 같은데
미수는 오늘이 월요일이면, 2영업일 뒤인 수요일까지는 매도를 하면 됩니다.
근데 주식 결제는 d+2라, 수요일에 팔면 증권계좌 예수금 d+2에는 -가 찍힙니다
이거 해소못하면 미수동결계좌됩니다. 한달간 전 증권사 공통으로 미수 못쓰게 됩니다.
===============================
이 부분 같이 살펴볼까요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으나,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금투협에 따르면 6월 들어 하루 평균 반대매매 금액은 212억원으로, 전월인 5월의 165억원 대비 28%가량 늘었다.
특히 지난 15일의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3.1%로 각각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3165200002?input=1195m
좀 이상하지 않나요? 7거래일간 신용잔고는 2조원넘게 감소했는데 15일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이다라..
물론 장중에 신용담보 부족분을 매도했을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제가 볼 땐 미수를 쓰고 d+2에 매도해야 하는데 그 다음날 혹시나 시가가 +로 시작하면 내 손해금액을 좀 덜 수 있기 때문에 d+2에 매도를 안했다고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수가 담보부족분에 의한 반대매매보다는 d+2까지 매도를 안해 d+3에 반대매매가 나간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두서없이 말씀드리긴 했는데....
이 부분은 이렇게 글 몇 줄로 설명될 수 없을만큼 굉장히 좀 복잡한 개념들입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시는데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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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틀에서 신용과 미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 : 둘다 레버리지다 / 반대매매는 있다
차이점 : 기간의 차이가 다르다
스탁론/CFD를 제외하고 우리가 증권사에서 쓰는 레버리지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신용과 미수
신용은 6개월정도 담보부족 발생안하면 가져갈 수 있고, 증권사 협의를 통해 연장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미수는 오늘사면 2영업일 뒤까지는 팔아야합니다..
근데 미수에는 각 증권사마다 다르지만 증거금률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각 증권사마다 내부적인 컴플라이언스 규정이 있어 등급을 매기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목이라 하더라도 등급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증거금률을 볼까요
정확히 언제 없어진지 기억은 안나지만 5년전만 하더라도
증거금률이 20%, 30%, 40%, 100% 이렇게 있었는데요
요즘에 20%는 많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증거금률이 20%라는 것은 내가 2천만원이 있으면, 8천만원을 증권사에서 빌릴 수 있는건데요
그럼 상기 증거금률 중에 가장 높은 레버리지를 쓸 수 있다는 거겠죠
보통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들이 그랬습니다
근데 요즘에는 20%는 잘 못본거 같고 30% 40% 50% 60% 100% 이렇게 보이는거 같네요
말이 좀 도는거 같은데
미수는 오늘이 월요일이면, 2영업일 뒤인 수요일까지는 매도를 하면 됩니다.
근데 주식 결제는 d+2라, 수요일에 팔면 증권계좌 예수금 d+2에는 -가 찍힙니다
이거 해소못하면 미수동결계좌됩니다. 한달간 전 증권사 공통으로 미수 못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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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같이 살펴볼까요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으나,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금투협에 따르면 6월 들어 하루 평균 반대매매 금액은 212억원으로, 전월인 5월의 165억원 대비 28%가량 늘었다.
특히 지난 15일의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3.1%로 각각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623165200002?input=1195m
좀 이상하지 않나요? 7거래일간 신용잔고는 2조원넘게 감소했는데 15일 반대매매 금액은 316억원이다라..
물론 장중에 신용담보 부족분을 매도했을 가능성도 있긴하지만, 제가 볼 땐 미수를 쓰고 d+2에 매도해야 하는데 그 다음날 혹시나 시가가 +로 시작하면 내 손해금액을 좀 덜 수 있기 때문에 d+2에 매도를 안했다고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미수가 담보부족분에 의한 반대매매보다는 d+2까지 매도를 안해 d+3에 반대매매가 나간 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두서없이 말씀드리긴 했는데....
이 부분은 이렇게 글 몇 줄로 설명될 수 없을만큼 굉장히 좀 복잡한 개념들입니다
대략적으로 이해하시는데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점에 있을 때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업무 중 하나가 미수/신용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글을 너무 두서없이 쓰긴 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글을 너무 두서없이 쓰긴 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신용과 미수는 다르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 : t.me/valuefinder =========================================== 아주 큰 틀에서 신용과 미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 : 둘다 레버리지다 / 반대매매는 있다 차이점 : 기간의 차이가 다르다 스탁론/CFD를 제외하고 우리가 증권사에서 쓰는 레버리지 종류는 두가지입니다 신용과 미수 신용은 6개월정도 담보부족 발생안하면 가져갈 수 있고, 증권사…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으나,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어떻게든 추정해볼 수 있는 방법 1가지가 9시 개장 당시 개인의 매도가 얼마나 나왔는지를 보는겁니다
그래서 신용거래 반대매매 규모를 어떻게든 추정해볼 수 있는 방법 1가지가 9시 개장 당시 개인의 매도가 얼마나 나왔는지를 보는겁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파월, 무조건적인 물가 잡기 강조
- 물가잡기는 무조건적(unconditional)
- 이미 고용시장은 지속불가능한 과열, 물가는 목표에서 너무 떨어져있음
- 물가안정이 있어야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힘들지만 연착륙을 연준은 도모
-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not inevitable)
-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연준의 긴축을 지지,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금리 인상이 오일과 식품 가격에 영향 주지 않는다고 질타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powell-hammers-home-unconditional-commitment-to-cool-prices
- 물가잡기는 무조건적(unconditional)
- 이미 고용시장은 지속불가능한 과열, 물가는 목표에서 너무 떨어져있음
- 물가안정이 있어야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힘들지만 연착륙을 연준은 도모
- 침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not inevitable)
- 공화당 상원 의원들은 대체로 연준의 긴축을 지지, 반면 민주당 의원들은 금리 인상이 오일과 식품 가격에 영향 주지 않는다고 질타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3/powell-hammers-home-unconditional-commitment-to-cool-prices
Bloomberg.com
Powell Hammers Home ‘Unconditional’ Commitment to Cool Prices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called his commitment to curbing inflation “unconditional” and another of his colleagues backed raising interest rates by 75 basis points again next month, even as Democrats warned him against triggering a rece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