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누리호 고도화 사업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누리호를 4차례 더 발사해 신뢰도와 기술력을 강화한다는 계획
2031년에는 달 착륙선까지 자력으로 보내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
www.newsis.com/view/?id=NISX20220622_0001916021&cID=13005&pID=13100
2031년에는 달 착륙선까지 자력으로 보내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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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
이제는 '달'…발사체 넘어 달탐사 '카운트다운'
[고흥 나로우주센터=뉴시스] 이진영 기자 = "위성 궤도 넘어 이제는 달 탐사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2 한국 증시 하락: 경기 침체 우려 부각
한국 증시는 극도로 위축된 투자심리 속 외국인의 매물과 일부 악재성 재료가 유입되며 하락. 달러,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시간외 지수 선물과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 또한 하락하는 등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불거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
한국 증시와 같이 아시아 시장에서도 대만과 홍콩 증시에서도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하고 있음. 반면, 일본의 경우는 BOJ 의사록 공개를 통해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완화 조치를 취하는데 있어서 주저함이 없을 것이라는 내용이 부각되자 견고함을 보여 아시아 시장과 차별화
한편, 경기 침체와 관련해서도 미 증시 마감 후 옐런 재무장관이 미국의 경기 침체에 진입할 것이라고 믿지는 않는다고 주장하고 2개 분기 연속이 경기 침체를 이야기 하지만 침체에도 심각한 침체와 앝은 침체가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특히 강력한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해 기술적인 경기 침체에 돌입한다고 해도 이는 오히려 고용 안정 속 인플레를 끌어 내리는 좋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주장.
그렇지만, 위축된 투자심리 속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은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했으며, 이 결과 아시아 시장의 하락을 부추김.
주목할 부분은 국제유가, 밀 등의 하락과 미국의 가솔린 가격의 안정 등이 최근 유입되고 있어 인플레이션이 점차 완화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공급망 불안도 완만하게 해소되고 있다는 점. 이는 그동안 하락을 야기 시켜왔던 부분이 개선됨을 의미.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녁 있을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주목해야 함. 관련 발언 후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한국 증시는 극도로 위축된 투자심리 속 외국인의 매물과 일부 악재성 재료가 유입되며 하락. 달러,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시간외 지수 선물과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으며, 국제유가 또한 하락하는 등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불거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
한국 증시와 같이 아시아 시장에서도 대만과 홍콩 증시에서도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하고 있음. 반면, 일본의 경우는 BOJ 의사록 공개를 통해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완화 조치를 취하는데 있어서 주저함이 없을 것이라는 내용이 부각되자 견고함을 보여 아시아 시장과 차별화
한편, 경기 침체와 관련해서도 미 증시 마감 후 옐런 재무장관이 미국의 경기 침체에 진입할 것이라고 믿지는 않는다고 주장하고 2개 분기 연속이 경기 침체를 이야기 하지만 침체에도 심각한 침체와 앝은 침체가 있다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특히 강력한 고용을 유지하고 있어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을 해 기술적인 경기 침체에 돌입한다고 해도 이는 오히려 고용 안정 속 인플레를 끌어 내리는 좋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주장.
그렇지만, 위축된 투자심리 속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은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했으며, 이 결과 아시아 시장의 하락을 부추김.
주목할 부분은 국제유가, 밀 등의 하락과 미국의 가솔린 가격의 안정 등이 최근 유입되고 있어 인플레이션이 점차 완화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공급망 불안도 완만하게 해소되고 있다는 점. 이는 그동안 하락을 야기 시켜왔던 부분이 개선됨을 의미.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저녁 있을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에 주목해야 함. 관련 발언 후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6/20일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 코스피+코스닥 20.36조원 → 20.03조원(3,273억원 감소) 코스피 10.86조원 → 10.70조원(1,552억원 감소) 코스닥 9.50조원 → 9.33조원(1,721억원 감소) * 신용잔고 연중 최저치 재차 기록 * 6/14~6/20 5영업일간 신용잔고는 1.58조원 감소 * 금일 지수 상승은 140% 담보부족비율 완화에는 긍정적 * 최소 내일까지는 추가적인 상승 이어져야 반대매매 얘기가 점차 감소할…
신용잔고와 반대매매 코멘트를 어제 드렸는데요.. 오늘까지는 상승이 나왔어야했는데..
코스닥이 다시 연중 저점을 기록해서 계속 모니터링 해야할 것 같습니다..
코스닥이 다시 연중 저점을 기록해서 계속 모니터링 해야할 것 같습니다..
[반도체 관련주 CFD 반대매매 썰 코멘트(추정)]
금일 반도체 관련 업체들 매도 창구에 JP모건이 많습니다.
원익QnC
덕산하이메탈
에프엔에스테크
이녹스첨단소재
해성디에스
마이크로컨텍솔
후성 등
오전부터 키움증권 CFD 반대매매일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가 도는 모양입니다
제가 CFD는 잘 몰라서 정확도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금일 반도체 관련 업체들 매도 창구에 JP모건이 많습니다.
원익QnC
덕산하이메탈
에프엔에스테크
이녹스첨단소재
해성디에스
마이크로컨텍솔
후성 등
오전부터 키움증권 CFD 반대매매일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가 도는 모양입니다
제가 CFD는 잘 몰라서 정확도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속보] "조코위 인니 대통령 내주 우크라·러 방문…평화협상 추진"
https://www.news1.kr/articles/?4719536
https://www.news1.kr/articles/?4719536
뉴스1
[속보] "조코위 인니 대통령 내주 우크라·러 방문…평화협상 추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6/21일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
코스피+코스닥
20.03조원 → 19.85조원(1,755억원 감소)
코스피 10.70조원 → 10.61조원(813억원 감소)
코스닥 9.33조원 → 9.25조원(942억원 감소)
* 신용잔고 연중 최저치 재차 기록
* 6/14~6/21 6영업일간 신용잔고는 1.75조원 감소
* 전일은 지수 반등으로 최근 일평균 감소분 대비 덜 감소.
* 금일 양지수 급락으로 추가적인 반대매매 급증도 염두에 둬야.
* 내일 8시 40분 예상동시호가 하한가 예상 출발 종목 수로 어느정도인지 봐야할 것으로 보임
참고 : 신용잔고는 당일 집계가 아닌 하루 이연 집계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이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입니다.
코스피+코스닥
20.03조원 → 19.85조원(1,755억원 감소)
코스피 10.70조원 → 10.61조원(813억원 감소)
코스닥 9.33조원 → 9.25조원(942억원 감소)
* 신용잔고 연중 최저치 재차 기록
* 6/14~6/21 6영업일간 신용잔고는 1.75조원 감소
* 전일은 지수 반등으로 최근 일평균 감소분 대비 덜 감소.
* 금일 양지수 급락으로 추가적인 반대매매 급증도 염두에 둬야.
* 내일 8시 40분 예상동시호가 하한가 예상 출발 종목 수로 어느정도인지 봐야할 것으로 보임
참고 : 신용잔고는 당일 집계가 아닌 하루 이연 집계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이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입니다.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파월, 인플레가 잡히는지 주시
- “Over coming months, we will be looking for compelling evidence that inflation is moving down,”
- 7월 빅스텝 혹은 자이언트 스텝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금리 인상 결정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 등 원론적인 이야기
- 중앙은행의 딜레마, 고용시장과 물가 안정의 어려움에 대한 내용은 없었음
- 물가는 예상 이외로 높게 나왔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음
- 주어진 데이터와 변하는 전망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 “Over coming months, we will be looking for compelling evidence that inflation is moving down,”
- 7월 빅스텝 혹은 자이언트 스텝에 대한 언급은 없었음
- 금리 인상 결정은 데이터를 보고 결정할 것 등 원론적인 이야기
- 중앙은행의 딜레마, 고용시장과 물가 안정의 어려움에 대한 내용은 없었음
- 물가는 예상 이외로 높게 나왔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음
- 주어진 데이터와 변하는 전망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할 필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23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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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수)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침체 가능성 시인, 일부 위원들의 추가 자이언트 스탭 발언 등을 소화하며 장 중반까지 상승흐름을 이어갔으나, 이후 인플레 및 침체 불안 재부각 속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약보합세로 마감(다우 -0.15%, S&P500 -0.13%, 나스닥 -0.15%, 러셀2000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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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은 22일 상원 청문회에서 1) 통화정책은 데이터 의존적이며, 2)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이 적절하고, 3) 인플레이션 잡힐때까지 금리인상을 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고용, 성장보다는 물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시사.
이번 청문회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파월 의장 역시 현재 미국 인플레이션은 수요가 주도하고 있으며, 이를 억제하기 위한 금리인상 과정에서 물가도 빨지 잡히지 않을 경우 경기침체 발생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것.
물론 주식시장은 이미 침체 리스크를 반영해오고 있으므로 파월의 침체 가능성 시인에 대해 불안을 가질 필요는 없어 보임. 그러나 고인플레이션 고착화 속에서 1~2개 분기 단기 침체가 아니라 1년 이상의 장기 침체가 현실화될 시에는 증시의 추가 주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결국 연준의 긴축 강도 및 증시의 방향성은 인플레이션 경로에 달려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유가, 농산물, 기대인플레이션 등 관련 데이터 확인 작업이 중요해졌다고 판단.
전거래일 코스피는 매크로 불확실성 속 반대매매 물량 출회, 아시아지역 일부 펀드 청산 루머 등 수급과 루머성 재료들로 인해 투매현상이 출현하며 연저점을 경신(2,342.81pt, -2.7%).
금일에는 기술적 매수세 유입으로 2차전지셀, 반도체, 인터넷 등 낙폭과대주 위주로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장전 동시호가 혹은 장중에 미수 신용, CFD(외국인 창구도 섞여있음) 등 관련 반대대매 물량 출회로 인해 장중 수급 노이즈가 커질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한편, 코스피는 6월 이후 약 12.8% 하락, 연초 이후로는 21.3% 하락하면서 약세장에 진입 해있는 상황. 52주 고점대비 하락률은 29.3%로 지난 코로나 판데믹 당시의 고점대비하락률인 35.7%에 준하는 수준의 가격 조정을 받은 시점.
현재 글로벌 증시 변동성 지수의 대용치인 미국의 VIX 지수가 30pt선이며, 판데믹 시절 80pt 상회했던 만큼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저점은 아직 멀었다는 의견들도 존재.
그러나 당시는 시스템리스크, 블랙스완 이벤트에서 기인한 반면, 현재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예상해왔던 악재로 하락을 맞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되는 부분.
더 나아가, 코스피 선행PBR과 후행 PBR이 각각 0.85배, 0.92배로 판데믹 기간('22년 2월~3월) 평균인 0.77배, 0.79배에 근접해 있으며, RSI 등 주요 기술적 지표들이 과매도를 가리키고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 추가적인 가격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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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수)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침체 가능성 시인, 일부 위원들의 추가 자이언트 스탭 발언 등을 소화하며 장 중반까지 상승흐름을 이어갔으나, 이후 인플레 및 침체 불안 재부각 속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약보합세로 마감(다우 -0.15%, S&P500 -0.13%, 나스닥 -0.15%, 러셀2000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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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은 22일 상원 청문회에서 1) 통화정책은 데이터 의존적이며, 2)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이 적절하고, 3) 인플레이션 잡힐때까지 금리인상을 하겠다고 언급하는 등 고용, 성장보다는 물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시사.
이번 청문회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파월 의장 역시 현재 미국 인플레이션은 수요가 주도하고 있으며, 이를 억제하기 위한 금리인상 과정에서 물가도 빨지 잡히지 않을 경우 경기침체 발생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것.
물론 주식시장은 이미 침체 리스크를 반영해오고 있으므로 파월의 침체 가능성 시인에 대해 불안을 가질 필요는 없어 보임. 그러나 고인플레이션 고착화 속에서 1~2개 분기 단기 침체가 아니라 1년 이상의 장기 침체가 현실화될 시에는 증시의 추가 주가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결국 연준의 긴축 강도 및 증시의 방향성은 인플레이션 경로에 달려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유가, 농산물, 기대인플레이션 등 관련 데이터 확인 작업이 중요해졌다고 판단.
전거래일 코스피는 매크로 불확실성 속 반대매매 물량 출회, 아시아지역 일부 펀드 청산 루머 등 수급과 루머성 재료들로 인해 투매현상이 출현하며 연저점을 경신(2,342.81pt, -2.7%).
금일에는 기술적 매수세 유입으로 2차전지셀, 반도체, 인터넷 등 낙폭과대주 위주로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장전 동시호가 혹은 장중에 미수 신용, CFD(외국인 창구도 섞여있음) 등 관련 반대대매 물량 출회로 인해 장중 수급 노이즈가 커질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한편, 코스피는 6월 이후 약 12.8% 하락, 연초 이후로는 21.3% 하락하면서 약세장에 진입 해있는 상황. 52주 고점대비 하락률은 29.3%로 지난 코로나 판데믹 당시의 고점대비하락률인 35.7%에 준하는 수준의 가격 조정을 받은 시점.
현재 글로벌 증시 변동성 지수의 대용치인 미국의 VIX 지수가 30pt선이며, 판데믹 시절 80pt 상회했던 만큼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저점은 아직 멀었다는 의견들도 존재.
그러나 당시는 시스템리스크, 블랙스완 이벤트에서 기인한 반면, 현재는 인플레이션이라는 예상해왔던 악재로 하락을 맞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되는 부분.
더 나아가, 코스피 선행PBR과 후행 PBR이 각각 0.85배, 0.92배로 판데믹 기간('22년 2월~3월) 평균인 0.77배, 0.79배에 근접해 있으며, RSI 등 주요 기술적 지표들이 과매도를 가리키고 있는 만큼, 현시점에서 추가적인 가격 조정 압력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43
한국IR협의회(리서치센터)_제노코_20220623071211.pdf
2.4 MB
한국IR협의회 리서치센터에서 금일 제노코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