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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중국 리오프닝 tracker(15), 2022.6.21(화)

<생산 회복 속도 둔화, 부동산 거래량 증가>

19일 전국 신규 확진자가 109명(-22% DoD)로 통제되는 모습입니다. 이에 난징 등 일부 도시에서는 해외 입국자들의 격리기간을 기존대비 7일 단축했습니다.

한편 6월 중순에 들어 이동과 생산의 회복은 월초에 비해 완만해졌습니다. 특히 가장 빠른 회복을 나타냈던 생산이 6월 중순부터 속도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항만의 화물 처리량 횡보, 여름 정기검진에 따른 철강 고도 가동률 하락 등이 이를 설명합니다.

이에 반해, 6월 중순부터 30대 대도시의 부동산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전년동기대비(YoY) 증가율이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디벨로퍼들의 은행 대출 등 자금조달 환경 개선 기대로 어제(20일) 홍콩증시에서 부동산 디벨로퍼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그 외, 5월 휴대폰 출하량도 2,085만대로 4월보다 15% 늘어났습니다. 기저효과 영향이 크지만 중국 경기는 완만한 회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고서: https://bit.ly/3y8qVR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국경제TV 방송중이라..

8시 40분에 코스닥 출발이 -5%였네요

-20% 이상 예상가가 100개가 넘었었구요

염두에는 두어야 할 변수요소임은 맞는거 같습니다
* 한국 6월 1-20일 수출 코멘트

> 하나금융투자 Economist 전규연

- 한국 6월 1-20일 수출이 전년비 -3.4%로 역성장. 수입은 21.1% 증가. 무역수지도 76억 달러 적자를 기록하면서 대외부문 우려 부각

- 1-20일 수출의 경우 조업일수 변동으로 인한 증감 폭이 크게 나타나는 만큼 이를 감안해서 볼 필요

- 금년 6월 1-20일 중 조업일수는 13.5일로, 작년 15.5일에 비해 2일 부족.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수출액은 전년비 11.0% 증가해 두 자릿수 대 증가율을 유지

- 다만 조업일수를 감안하더라도 점진적인 수출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

- 지역별 수출을 보면, 중국 봉쇄조치 여파로 1-20일 대중국 수출이 전년비 -6.8% 줄어들었음. 주요국 경기 모멘텀 약화로 인해 미국, 유럽 등으로의 수출도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점진적인 교역량 둔화와 수출 모멘텀 약화는 불가피할 듯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기자회견

1. 내외금리차 75~100bp 까지가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인지?
과거에는 유동성이 풍부했던 시기. 꼭 과거 사례에 얽매일 필요는 없음

2. 시장 연말 기준금리 전망이 2.75~3.00%인데 합리적인지? 6월 물가가 5~6%대면 7월 빅스텝으로 연결될 것인지?
5월 금통위 이후 국내 요인은 큰 변화가 없지만 유가, 특히 FOMC는 확실히 새로운 정보. 지금은 시장이 새로운 정보에 적응하는 시기. 아직 금통위까지 3주 남았음. 지켜볼 시간 남아있음. 빅스텝 결정 여부는 물가 하나만 보고 하는 것이 아님. 확실한건 물가 추세 꺾일 때까지 정책은 물가에 중점 둘 것

3.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를 올려야 물가가 꺾인다고 보는지? 물가의 정점 시기는?
지금 단계에서는 일단 중립금리까지 올려놓고 판단할 것. 물가 정점 시기는 3분기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여전히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

4. 내년 중립금리 이상으로 올려야된다는 한은 집행부 의견도 있는데?
일단은 중립금리까지 가보고 나서 이야기하자. 거기까지 간 뒤에 상황을 지켜봐야 함. 환율은 글로벌 트렌드 흐름과 같이 보면서 생각 중

5. 물가 - 성장 간 상충관계를 이야기하는 것은 스태그플레이션을 의미하는지?
경기 침체를 정의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하기 어려움. 경기는 하방, 인플레는 상방 위험이 5월보다 커졌지만 여전히 경제는 잠재성장률 상회할 것

6. 6월 물가가 6% 내외로 나올 것이지? 중립금리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안은?
6~7월 물가는 5월보다 높을 가능성은 커짐 6%대는 확신할 수 없음. 중립금리는 범위가 너무 크고 일단 공개가되면 그 것에만 몰두할 우려가 있음. 중립금리는 그냥 지표 중 하나임

7. 추경호 부총리가 이야기한 "복합위기"가 경제 + 금융위기인지?
당장 위기가 온다는 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상황이 어렵다는 뜻임
오늘 한국경제TV에서 말씀드린 것 중 하나는

오늘은 최소 상승 마감, 최대한 상승폭은 늘려야 한다는 것인데요

금일 신용잔고 반대매매 물량이 동시호가에 쏟아지자,
8시 40분 동시호가 코스닥 지수는 -5%였습니다.

담보부족비율 기준선인 140% 넘기 위해서는
적어도 최소요건은 꼭 충족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6/20일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

코스피+코스닥
20.36조원 → 20.03조원(3,273억원 감소)

코스피 10.86조원 → 10.70조원(1,552억원 감소)
코스닥 9.50조원 → 9.33조원(1,721억원 감소)

* 신용잔고 연중 최저치 재차 기록

* 6/14~6/20 5영업일간 신용잔고는 1.58조원 감소

* 금일 지수 상승은 140% 담보부족비율 완화에는 긍정적

* 최소 내일까지는 추가적인 상승 이어져야 반대매매 얘기가 점차 감소할 것으로 보임

참고 : 신용잔고는 당일 집계가 아닌 하루 이연 집계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이 어제자 기준 신용잔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