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日 '전멸'했는데…삼성전자, 1분기 세계서 9번째 많이 벌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0107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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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일본 '전멸'했는데…삼성전자, 1분기 세계서 9번째 많이 벌었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일본 '전멸'했는데…삼성전자, 1분기 세계서 9번째 많이 벌었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1분기 순익 92억달러로 57%↑ 사우디 아람코, 애플 제치고 세계 1위 181억달러 손실 소프트뱅크 '순익 감소' 1위 한전 '순익 감소' 세계 9위 푸틴 리스크…6분기 만에 기업 실적 악화 1분기 1조弗…작년보다 5% 뚝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40년만의 자이언트 스텝이란건 몇 세대 동안 겪어보지 못한 불확실한 상황이라는 반증이겠죠 우리가 봐 오던 평균 밸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네요 ㅠ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분명 확률상은 해 볼만한 구간입니다 다만 회복하는데 걸릴 기간과 추가적인 고통이 없을 것이냐는 개개인에 맞게 계획을 세워서 대응을 해야겠죠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6월 중국 LPR(대출우대금리) 고시 : 동결]
>1년물 LPR 금리 3.70% (전월 3.70%)
>5년물 LPR 금리 4.45% (전월 4.45%)
**시장 예상대로 6월은 동결했습니다. 시중금리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단 MLF 금리에 이어 연준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모습. 5월 대출과 유동성이 급증했고, 주택경기가 6월 이후 바닥확인 조짐을 보이면서 은행권의 자발적인 인하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분위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중장기대출 감소세가 여전히 거세고, 민간 수요 회복 촉진이 더 필요한만큼 3분기 이전 추가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시장에서는 추가 지준율 인하가 먼저 필요하다는 의견도 상존 (은행권 수익성 확보 측면) 6월 중장기 대출 증가율 반등 여부 주목.
>1년물 LPR 금리 3.70% (전월 3.70%)
>5년물 LPR 금리 4.45% (전월 4.45%)
**시장 예상대로 6월은 동결했습니다. 시중금리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단 MLF 금리에 이어 연준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모습. 5월 대출과 유동성이 급증했고, 주택경기가 6월 이후 바닥확인 조짐을 보이면서 은행권의 자발적인 인하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분위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중장기대출 감소세가 여전히 거세고, 민간 수요 회복 촉진이 더 필요한만큼 3분기 이전 추가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시장에서는 추가 지준율 인하가 먼저 필요하다는 의견도 상존 (은행권 수익성 확보 측면) 6월 중장기 대출 증가율 반등 여부 주목.
코스피 수급을 보면 제조업/대형주/전기전자에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금일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과도 당연히 연결되겠죠..
선물도 -5,700억원 매도.
프로그램 거래소 비차익 매도도 3,900억원에 달합니다. 결국 시총 상위 종목을 바스켓으로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정말 아쉬운건 연기금입니다..
기관이 오늘 1,230억원 매수하는데 금투가 1,120억원이네요
연기금 매수는 274억원
과거 증시 구세주라 불렸던 연기금은 이젠 아닌걸까요
금일 삼성전자의 주가 하락과도 당연히 연결되겠죠..
선물도 -5,700억원 매도.
프로그램 거래소 비차익 매도도 3,900억원에 달합니다. 결국 시총 상위 종목을 바스켓으로 외국인이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정말 아쉬운건 연기금입니다..
기관이 오늘 1,230억원 매수하는데 금투가 1,120억원이네요
연기금 매수는 274억원
과거 증시 구세주라 불렸던 연기금은 이젠 아닌걸까요
연기금의 국내주식 비중 감소 이런건 굳이 따로 말씀안드렸습니다..
금일 외국인 매도도 환율하고 연결지으면 원자재랑도 연결되고 그럼 금리나 주식/파생/채권 시장하고 다 연결되는데 너무 복잡하게 말씀드릴건 아니라고 봤습니다
니케이 -1.4%, 상해 -0.06%, 대만 -1.2%인데 너무 아쉽네요
금일 외국인 매도도 환율하고 연결지으면 원자재랑도 연결되고 그럼 금리나 주식/파생/채권 시장하고 다 연결되는데 너무 복잡하게 말씀드릴건 아니라고 봤습니다
니케이 -1.4%, 상해 -0.06%, 대만 -1.2%인데 너무 아쉽네요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0 시장 하락에 대해
주말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변화를 보이자, 시장 일각에서는 그동안 유동성 공급으로 상승했던 품목들의 변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 한때 2만달러를 다시 상회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불안 심리가 높아 재차 2만달러를 하회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동성 확대로 투자 심리 위축. 이 여파로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2차전지, 반도체 등 그동안 시장의 화두가 되었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매물이 매물을 불러오는 경향을 보임
한편, 마크롱의 앙상블이 과반에도 미치지 못한 245석에 그친 반면, 르펜의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이 89석을 기록했으며 죄파 연합이 131석을 기록. 마크롱의 정책을 위해서는 좌파 연합 등 다른 정당과 협력이 불가피해짐. 한편, 교섭단체 구성을 위한 15석을 목표로 했던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이 89석을 차지해 향후 프랑스 발 정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점도 적극적인 대응은 제한
물론, 여타 국가에 비해 한국 증시의 하락폭이 큰 요인은 수급적인 공백의 영향이 큰 것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7월 75bp 금리인상에 찬성한다고 언급. 다만, 주말에 있었던 옐런 재무장관, 메스터 총재에 이어 월러 이사 또한 미국의 경기 침체는 '조금 과장된 것' 이라며 경기에 대해서는 견고함을 주장. 이를 감안 한국 증시의 하락이 지속되기 보다는 조금 과도한 모습을 보였다고 볼 수 있음
주말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변화를 보이자, 시장 일각에서는 그동안 유동성 공급으로 상승했던 품목들의 변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 한때 2만달러를 다시 상회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불안 심리가 높아 재차 2만달러를 하회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동성 확대로 투자 심리 위축. 이 여파로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2차전지, 반도체 등 그동안 시장의 화두가 되었던 종목들에 대해서는 매물이 매물을 불러오는 경향을 보임
한편, 마크롱의 앙상블이 과반에도 미치지 못한 245석에 그친 반면, 르펜의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이 89석을 기록했으며 죄파 연합이 131석을 기록. 마크롱의 정책을 위해서는 좌파 연합 등 다른 정당과 협력이 불가피해짐. 한편, 교섭단체 구성을 위한 15석을 목표로 했던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이 89석을 차지해 향후 프랑스 발 정치 불확실성이 크게 높아진 점도 적극적인 대응은 제한
물론, 여타 국가에 비해 한국 증시의 하락폭이 큰 요인은 수급적인 공백의 영향이 큰 것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7월 75bp 금리인상에 찬성한다고 언급. 다만, 주말에 있었던 옐런 재무장관, 메스터 총재에 이어 월러 이사 또한 미국의 경기 침체는 '조금 과장된 것' 이라며 경기에 대해서는 견고함을 주장. 이를 감안 한국 증시의 하락이 지속되기 보다는 조금 과도한 모습을 보였다고 볼 수 있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2.5% 하락한 2,380p 기록. 코스닥은 3.9% 내린 767p로 확인(15시 기준)
- 주요국 통화 긴축과 경기 둔화 우려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중국의 LPR 동결도 부정적
-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도에 종목 대부분 약세. 신저가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60월봉선에 근접
- 통신, 음식료 정도만 소폭 상승. 반도체는 인텔 제품 출시 지연과 D램 가격 하락 전망에 부진
- 일드커브 플래트닝에서 보듯이 경기 둔화 우려가 발생하면서 경기민감업종의 투자매력 약화
- 단기적으로 현 상황을 되돌릴 요인 부재. 주식시장 접근과 관련해 보수적 기조를 유지할 필요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과 한국 20일 수출에 관심. 내용에 따라 방향성 달라질 것
- 방어적 특성이 있고(통신, 음식료, 유틸리티), 업황 개선이 가능한 업종(2차전지, IT소부장, 방산) 중심으로 대응 필요
- 코스피는 전일대비 2.5% 하락한 2,380p 기록. 코스닥은 3.9% 내린 767p로 확인(15시 기준)
- 주요국 통화 긴축과 경기 둔화 우려로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 중국의 LPR 동결도 부정적
-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도에 종목 대부분 약세. 신저가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60월봉선에 근접
- 통신, 음식료 정도만 소폭 상승. 반도체는 인텔 제품 출시 지연과 D램 가격 하락 전망에 부진
- 일드커브 플래트닝에서 보듯이 경기 둔화 우려가 발생하면서 경기민감업종의 투자매력 약화
- 단기적으로 현 상황을 되돌릴 요인 부재. 주식시장 접근과 관련해 보수적 기조를 유지할 필요
-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과 한국 20일 수출에 관심. 내용에 따라 방향성 달라질 것
- 방어적 특성이 있고(통신, 음식료, 유틸리티), 업황 개선이 가능한 업종(2차전지, IT소부장, 방산) 중심으로 대응 필요
[6월 20일 장 마감 후 주요뉴스 정리]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 : t.me/valuefinder
===========================================
코스피 2400 꺾이자 '빚투' 손 빼는 개미들…신용잔고 1년 반만에 최저치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03143i
'2400선 붕괴' 코스피, 1012개 종목 신저가 경신…시총 51조 증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80201?sid=101
하루 평균 거래대금 2조 감소… ‘빚투·물타기’ 개미는 진퇴양난 [‘패닉’ 휩싸인 금융시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54694?sid=101
'셀코리아'에…증시 외국인 비중 13년 만에 최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033881
'삼성전자 ELS'도 원금 손실 속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BIVL5ZX
외신 "바이비트, 전직원의 20~30% 해고 계획"
https://coinness.live/news/1034409
40년 전 사들인 제주 리조트 땅…롯데관광개발, 자산재평가…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032931
"왜 이 모양됐나"…추경호, 전기료 인상 요구 한전에 '직격'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033841
실적 날아오른 대한항공, CB 전환 물량에 '울상'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BK3JX4F
삼성 사장단 긴급회의 '비상경영' 돌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24598
"이제 반등이다?"…3주만에 기술주 상승에 3배 베팅[서학픽]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014365897272
물가 부담에 "채소 낱개 판매"…경제고통지수 21년 만에 최고
https://www.mbn.co.kr/news/economy/4787435
누리호 내일 2차 발사…"기계·날씨 이상 무"
https://www.mbn.co.kr/news/economy/4787437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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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400 꺾이자 '빚투' 손 빼는 개미들…신용잔고 1년 반만에 최저치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03143i
'2400선 붕괴' 코스피, 1012개 종목 신저가 경신…시총 51조 증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80201?sid=101
하루 평균 거래대금 2조 감소… ‘빚투·물타기’ 개미는 진퇴양난 [‘패닉’ 휩싸인 금융시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54694?sid=101
'셀코리아'에…증시 외국인 비중 13년 만에 최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033881
'삼성전자 ELS'도 원금 손실 속출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BIVL5ZX
외신 "바이비트, 전직원의 20~30% 해고 계획"
https://coinness.live/news/1034409
40년 전 사들인 제주 리조트 땅…롯데관광개발, 자산재평가…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2032931
"왜 이 모양됐나"…추경호, 전기료 인상 요구 한전에 '직격'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2033841
실적 날아오른 대한항공, CB 전환 물량에 '울상'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BK3JX4F
삼성 사장단 긴급회의 '비상경영' 돌입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24598
"이제 반등이다?"…3주만에 기술주 상승에 3배 베팅[서학픽]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2014365897272
물가 부담에 "채소 낱개 판매"…경제고통지수 21년 만에 최고
https://www.mbn.co.kr/news/economy/4787435
누리호 내일 2차 발사…"기계·날씨 이상 무"
https://www.mbn.co.kr/news/economy/4787437
내일 한국경제TV 개장 방송이 있어 뉴스 정리하고 있었는데..
좋은 뉴스가 하나도 없어 그냥 올리지말까도 했었네요..
너무나 어려운 시장입니다. 나만 힘든게 아니라 대부분의 투자자가 힘듭니다.
과거 시장 상황과 현재 시장 상황이 달라, 당연히 예상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좋은 뉴스가 하나도 없어 그냥 올리지말까도 했었네요..
너무나 어려운 시장입니다. 나만 힘든게 아니라 대부분의 투자자가 힘듭니다.
과거 시장 상황과 현재 시장 상황이 달라, 당연히 예상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한국경제TV나 삼프로TV나..
방송에 출연하면 항상 가장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은
"지금 어떤 투자전략을 구사해야되나?" 인데요
사실 각 투자자의 포지션과 성향이 모두 달라서 단편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그 다음 대안이 있는가"입니다
20%에서 손절하면 25%의 수익을 내야 본전이고,
30% 손절하면 42.8%의 수익을 내야 본전이 됩니다.
단순한 공포에 의한 패닉 셀링은 이미 하락을 겪은 지금 상황에서 그다지 실익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또한 100% 정확한 답변이 되기 힘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방송에 출연하면 항상 가장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은
"지금 어떤 투자전략을 구사해야되나?" 인데요
사실 각 투자자의 포지션과 성향이 모두 달라서 단편적인 답변을 드리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제가 생각하는 부분은
"그 다음 대안이 있는가"입니다
20%에서 손절하면 25%의 수익을 내야 본전이고,
30% 손절하면 42.8%의 수익을 내야 본전이 됩니다.
단순한 공포에 의한 패닉 셀링은 이미 하락을 겪은 지금 상황에서 그다지 실익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또한 100% 정확한 답변이 되기 힘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