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6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경기우려로 원유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2) 인민은행이 앤트그룹의 금융지주사 전환신청을 접수했습니다.
(3)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인상 결정이 예정일인 21일을 넘길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세줄요약
(1) 경기우려로 원유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2) 인민은행이 앤트그룹의 금융지주사 전환신청을 접수했습니다.
(3) 한국전력의 전기요금 인상 결정이 예정일인 21일을 넘길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실적/펀더멘털대비 극심한 저평가 영역에서 더 밀려나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이라면 더 밀려나더라도 버티거나 기다리거나 현금비중이 많은 분들은 트레이딩 측면에서 대응이 가능하는게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2010년 이후 -2표준편차 수준에 위치한 KOSPI와 실적/매크로 모멘텀 간의 괴리율이 -1표준편차 수준을 회귀할 경우 KOSPI는 15% 전후의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반등 여력은 매크로, 펀더멘털 환경이 점차 부정적으로 가더라도 극도의 저평가 영역에서 저평가 영역으로 회귀할 경우를 말씀드립니다.
지수 레벨다운으로 인해 3분기 기술적 반등이 전개되더라도 그동안 말씀드려왔던 2,800선 회복 시도는 어려워 보입니다.
경로는 예상보다 험난하고, 시간과의 싸움이 길어지더라도 제가 비중확대 권역을 말씀드려왔던 2,500 ~ 2,600선 이상으로 KOSPI 지수대 회복은 가능할 전망입니다.
KOSPI 하단 2,400을 기준으로 15% 반등 여력을 보면… 2,700선 중반정도 나옵니다.
이미 레벨다운된 상황이더라도 어떻게 하면 최선의 전략을 구사할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좀만 더 힘내시고요!!!
행복한 한주, 즐거운 하루 되십쇼!!!
감사합니다.
현재 수준이라면 더 밀려나더라도 버티거나 기다리거나 현금비중이 많은 분들은 트레이딩 측면에서 대응이 가능하는게 유리하다고 판단합니다.
2010년 이후 -2표준편차 수준에 위치한 KOSPI와 실적/매크로 모멘텀 간의 괴리율이 -1표준편차 수준을 회귀할 경우 KOSPI는 15% 전후의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여기서 반등 여력은 매크로, 펀더멘털 환경이 점차 부정적으로 가더라도 극도의 저평가 영역에서 저평가 영역으로 회귀할 경우를 말씀드립니다.
지수 레벨다운으로 인해 3분기 기술적 반등이 전개되더라도 그동안 말씀드려왔던 2,800선 회복 시도는 어려워 보입니다.
경로는 예상보다 험난하고, 시간과의 싸움이 길어지더라도 제가 비중확대 권역을 말씀드려왔던 2,500 ~ 2,600선 이상으로 KOSPI 지수대 회복은 가능할 전망입니다.
KOSPI 하단 2,400을 기준으로 15% 반등 여력을 보면… 2,700선 중반정도 나옵니다.
이미 레벨다운된 상황이더라도 어떻게 하면 최선의 전략을 구사할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많이 힘드시겠지만, 좀만 더 힘내시고요!!!
행복한 한주, 즐거운 하루 되십쇼!!!
감사합니다.
[속보] 누리호 발사대로 이송 시작…내일 발사 재도전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47346?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547346?sid=101
Naver
[속보] 누리호 발사대로 이송 시작…내일 발사 재도전
#누리호 #발사대_이송 #재도전
[속보]누리호 발사대 이송 완료…오전 중 기립 예정
http://www.mediapen.com/news/view/732184
http://www.mediapen.com/news/view/732184
미디어펜
[속보]누리호 발사대 이송 완료…오전 중 기립 예정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속보]누리호 발사대 이송 완료…오전 중 기립 예정
[한국경제] 日 '전멸'했는데…삼성전자, 1분기 세계서 9번째 많이 벌었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01074i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01074i
한경닷컴
일본 '전멸'했는데…삼성전자, 1분기 세계서 9번째 많이 벌었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일본 '전멸'했는데…삼성전자, 1분기 세계서 9번째 많이 벌었다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1분기 순익 92억달러로 57%↑ 사우디 아람코, 애플 제치고 세계 1위 181억달러 손실 소프트뱅크 '순익 감소' 1위 한전 '순익 감소' 세계 9위 푸틴 리스크…6분기 만에 기업 실적 악화 1분기 1조弗…작년보다 5% 뚝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40년만의 자이언트 스텝이란건 몇 세대 동안 겪어보지 못한 불확실한 상황이라는 반증이겠죠 우리가 봐 오던 평균 밸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네요 ㅠ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분명 확률상은 해 볼만한 구간입니다 다만 회복하는데 걸릴 기간과 추가적인 고통이 없을 것이냐는 개개인에 맞게 계획을 세워서 대응을 해야겠죠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6월 중국 LPR(대출우대금리) 고시 : 동결]
>1년물 LPR 금리 3.70% (전월 3.70%)
>5년물 LPR 금리 4.45% (전월 4.45%)
**시장 예상대로 6월은 동결했습니다. 시중금리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단 MLF 금리에 이어 연준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모습. 5월 대출과 유동성이 급증했고, 주택경기가 6월 이후 바닥확인 조짐을 보이면서 은행권의 자발적인 인하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분위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중장기대출 감소세가 여전히 거세고, 민간 수요 회복 촉진이 더 필요한만큼 3분기 이전 추가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시장에서는 추가 지준율 인하가 먼저 필요하다는 의견도 상존 (은행권 수익성 확보 측면) 6월 중장기 대출 증가율 반등 여부 주목.
>1년물 LPR 금리 3.70% (전월 3.70%)
>5년물 LPR 금리 4.45% (전월 4.45%)
**시장 예상대로 6월은 동결했습니다. 시중금리가 급락세를 보였지만 일단 MLF 금리에 이어 연준 행보를 예의주시하는 모습. 5월 대출과 유동성이 급증했고, 주택경기가 6월 이후 바닥확인 조짐을 보이면서 은행권의 자발적인 인하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분위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중장기대출 감소세가 여전히 거세고, 민간 수요 회복 촉진이 더 필요한만큼 3분기 이전 추가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 시장에서는 추가 지준율 인하가 먼저 필요하다는 의견도 상존 (은행권 수익성 확보 측면) 6월 중장기 대출 증가율 반등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