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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누리호는 2차 발사를 위한 발사 예비일을 23일까지 받아놓은 상태로, 이 날짜를 넘기면 발사일을 다시 정하고, 국제 사회에 통보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https://www.news1.kr/articles/?4713239
어제 시간외단일가에서 누리호 관련주들의 급락이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재민 엄)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제노코(204270.KQ)/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 박종선 368-6076]

★ 2분기 최대 및 2022년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Corporate Day 후기: 2분기 최대 실적 및 2022년 최대 실적 달성 전망
1) 누리호 2차 발사 연기로 인한 주가 하락은 과한 수준
2) 2분기 실적은 분기 최고 실적 달성 전망
3) 2022년 최대 실적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

☞ 2Q22 Preview: 성수기로 전년동기 수준을 소폭 넘어서며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현재주가는 2022년 기준 PER 35.7배로 유사업체 대비 유사한 수준으로 거래 중

https://bit.ly/3QzXSxA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삼성전자, 시선을 2023년으로

▶️ 2Q22 영업이익 14.9조원 전망
- 반도체 10.4조원(+23% QoQ) 
- MX(무선) 3.3조원(-15%)
- DP 0.6조원(-45%)
- CE 0.6조원(-28%)
- 3Q 및 4Q는 완만한 실적(QoQ) 예상 

▶️ 2023년 메모리 상승 Cycle 조건 성립
- 현재: 수요 하향 중. 진통 구간 
- 2023년: 공급 제약 + 수요 정상화

▶️ KOSPI를 이기는 구간 진입 예상
- 실적 컨센서스 하락이 주가에 유리
- 23년은 메모리 공급 제약이 극심한 구간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4773 
위 내용은 2022년 6월 16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988.JPG
130.7 KB
이건 국내증시 개별 이슈라서...
(코스닥)서울옥션 -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신세계 피인수 보도)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616900126
2022-06-16
요즘은 셀온이 많은듯 하네요
[Quick 탐방노트 중요성]

이수화학이 하기와 같은 뉴스로 20%대 급등 중입니다.

저희가 6월 2일 탐방 다녀온 이후 시장 조정에 따른 하락을 피하지 못했지만 오늘 좋은 모습 보여주네요.

올해 증권사 보고서로 3건밖에 나오지 않았던 회사입니다.

결론에서 리레이팅에 대한 얘기를 남겨뒀었는데 시장이 조금씩 알아봐주는 것 같습니다.

이수화학, 美 솔리드파워와 황화리튬 공급 MOU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16_0001909794&cID=10403&pID=15000
미수랑 신용의 반대매매는 개념이 좀 다릅니다. 궤는 같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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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반대매매 금액은 260억3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15일(270억2600만원) 이후 최대 규모다.

전체 미수거래 금액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0.2%였다.

지난 13일 코스피지수가 하루만에 3.52% 급락하는 등 증시가 약세를 보이자 돈을 갚지 못한 투자자들이 늘어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져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64961i
28세가 4억 8천만원을 빌릴수가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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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28·가명)씨는 최근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서 큰 손해를 본 뒤 개인 회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인 부동산 대신 주식으로 재테크를 해보겠다는 생각이 큰 화를 불렀다. 당초 시중은행과 대부업체 등에서 빌린 원금이 4억8000만원 정도였지만, 금리가 오르면서 개인회생 신청 당시 이자만 1억원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4182?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