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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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반복된 마찰. 해답은 안보이는데 풀어야할 숙제만 많아지는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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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회가 중국 같은 나라를 적국으로 간주해 기업들의 투자를 더 규제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들의 모임인 미중기업위원회(USCBC)는 반발하고 있다. 추가 규제는 미국의 250년 역사상 유례없는 것으로 이렇게 규제가 강화되면 불확실성을 유발하고, 미국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반발했다

~ 반면 찬성론자들은 새 법안이 포괄적으로 투자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만 한정되는 것으로 경제·국가안보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옹호하고 있다

~ 규제가 강화되면 연방정부는 '관심국가(country of concern)'와 관련된 미래의 특정 거래를 규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새 법안에 따르면 관심국가는 중국을 비롯한 '외국 적성국가'들이다.

~ 법안이 발효되면 신규 공장 건설, 특정 지식이나 지적재산권 이전이 포함된 합작벤처 설립, 벤처캐피털·사모펀드 등 자본 진출 등이 모두 규제를 받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1294?sid=101
한경 방송중이라..
> 어떤 발언들이 나올지.. 또 한번 시끄럽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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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이 말을 인용해 머스크 CEO가 오는 16일 오전 화상회의를 열고 트위터 직원들 앞에서 연설에 나설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직원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102852?sid=101
이충헌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대표는 “담보부족 계좌라는 신호가 뜨면 급하게 주식을 매도해 140% 이하로 맞추곤 하는데, 전날 코스닥시장에서 개인 매도세가 의미있게 나타나지 않았다”며 “지수가 조금만 더 떨어져도 담보 부족을 메우지 못한 개인 매물이 쏟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6/14/TFKZKHDIU5ECNABD5OXI6PD7X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지수 향방과 함께 코스피/코스닥 개인 투자 매매동향을 오후 2시쯤부터 살펴보면 대충 가늠할 순 있어 보이네요

CFD 스탁론은 제가 몰라서 제외하고 주식 신용만 놓고 얘기드리는거에요.. 변수야 항상 있으니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연방기금금리선물에는 6, 7월 75bp인상, 그 이후 9,11, 12월은 50bp인상 예상
암호화폐가 무너지면 빅테크도 하락하는 이유는?: 바로 유동성 도미노!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삼성증권 글로벌 플랫폼 애널리스트 김중한입니다.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에 크립토 시장의 변동성까지 더해져 극한의 공포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빅테크 등 상대적으로 ‘근본’ 이라고 믿어져 왔던 자산군들의 하락이기에 충격은 더욱 심각합니다.

결국 최근 하락의 본질은 유동성 도미노인데요,

당연히 레버리지가 가장 크게 일어났던 탐욕의 자산군일수록 하락의 고통도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디파이가 가지고 있는 특성, 일명 머니레고(다양한 기능을 가진 서비스들간의 결합이 용이)는 디레버리징에 의한 연쇄청산 가능성을 높이며 그 자체로 하락장에서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됩니다.

암호화폐의 급락은 위험자산의 회피 현상 강화 및 크립토에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주식들의 하락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ex.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인베이스, 엔비디아, 테슬라)

또한 안정적인 자산군일수록 사이즈를 크게 가져가 수익을 극대화 하는 전략이 일반적인데요, 이는 강한 펀더멘털의 대명사인 빅테크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빌황의 아케고스 사건에서 드러난 것처럼 넘치는 유동성을 믿고(=높은 가격에 사도 더 높은 가격에 사줄 사람이 있을 것이다) 천문학적인 레버리지를 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본격 디레버리징 구간이 들어서며 급격한 폭락, 이후 청산에 따른 언더슈팅으로 이어지는 정 반대의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것이죠.

언젠가 이 아수라장이 정리되면 큰 폭으로 반등할지언정 폭락하는 그 순간만큼은 펀더멘털이 반영된 적정 가치에서 멀어지는 가격이 형성됩니다.

먼저 탈출하는 사람이 유리하다는 ‘생존’ 프리미엄이 극대화 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단기에는 바닥을 가늠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반대로 장기투자자에게는 무리한 포지션만 아니라면 우량주를 줍줍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단, 점입가경, 예측 불가의 외부 요인들을 감안할 때 여전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최우량 빅테크 중심의 보수적인 대응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6/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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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일 : 2022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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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상장 : 202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