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6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번주 FOMC가 75bp를 올릴 수도 있다고 WSJ가 보도했습니다.
(2) 미 금리선물 시장이 연말 기준금리 3.68%를 반영했습니다. 이틀간 75bp 올랐습니다.
(3) 미 풋콜 비율이 코로나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세줄요약
(1) 이번주 FOMC가 75bp를 올릴 수도 있다고 WSJ가 보도했습니다.
(2) 미 금리선물 시장이 연말 기준금리 3.68%를 반영했습니다. 이틀간 75bp 올랐습니다.
(3) 미 풋콜 비율이 코로나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1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지속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이날 발표된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 조사에서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6.6%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하락 출발. 더불어 중국의 경제 봉쇄와 OECD 경기선행지수 둔화로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 특히 S&P500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해 약세장 구간에 진입한 점도 심리 위축 요인. 암호화폐 시장의 급락으로 관련주 낙폭이 컸으며, 기술주, 금융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다우 -2.79%, 나스닥 -4.68%, S&P500 -3.88%, 러셀2000 -4.76%)
변화요인: ①높은 물가 우려 지속 ②경기 침체 부각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61405301625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지속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이날 발표된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 조사에서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6.6%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하락 출발. 더불어 중국의 경제 봉쇄와 OECD 경기선행지수 둔화로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 특히 S&P500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해 약세장 구간에 진입한 점도 심리 위축 요인. 암호화폐 시장의 급락으로 관련주 낙폭이 컸으며, 기술주, 금융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다우 -2.79%, 나스닥 -4.68%, S&P500 -3.88%, 러셀2000 -4.76%)
변화요인: ①높은 물가 우려 지속 ②경기 침체 부각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61405301625_343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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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6월 FOMC에서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 등이 연이은 투매현상을 초래하면서 급락(다우 -2.79%, S&P500 -3.88%, 나스닥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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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은 지난 10여년간의 “디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과잉”의 조합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축소”의 조합으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격 조정)를 크게 겪고 있는 모습.
지난 10일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주요국 증시에 패닉셀링이 출현한 배경도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연준의 한층 더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으로 형성된 데서 찾아볼 수 있음.
CME Fed Watch 상 6월 75bp 금리인상 확률은 소비자물가 발표 전 3%대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26%대까지 급등한 상황.
연말 기준금리 상단(현 1.0%) 컨센서스의 경우, 6월 초까지만 해도 2.75%(확률 50.9%→1.5%)로 형성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3.75%(0.3%→35.8%)로 급변한 상황(4.0%대 도달 확률도 기존 0%에서 15%대로 급등).
소수의견이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6월 FOMC 100bp 인상이라는 극단적인 전망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6월 FOMC 에서 연준이 금리인상 강도를 어느 정도로 가져갈지, 또 시장이 FOMC 이후 그러한 연준의 판단을 추가 악재로 해석할지, 아면 악재 소멸 인식으로 해석할지가 관건이 된 상황.
더 나아가 현재는 5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이후 이에 대한 연준의 판단 변화를 시장이 접할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6월 FOMC(15일 한국시간 새벽 발표) 이전까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나스닥 고점대비 하락률이 약 31%대로 지난 코로나 판데믹 당시(-28%)를 넘어선 조정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현 구간에서는 저점매수가 유입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가능성 존재.
금일 국내 증시도 인플레이션 쇼크 여진 속 선진국 증시 급락, FOMC 불안심리 등으로 하락세를 보일 전망.
최근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 조정을 유발한 또 다른 원인은 코인담보대출업체인 셀시우스의 인출중단 사태 등에서 기인한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폭락도 작용한 만큼, 장중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변화에도 주목해볼 필요.
한편, 지난 13일 종가로 2,504pt를 기록한 코스피는 주봉상 장기지지선인 200주선(2,476pt)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
주요 수급 주체들의 매수세도 실종된 만큼, 현시점에서 지수 하단을 섣불리 예단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
그럼에도 선행 PBR 상으로 0.9배(2,512pt대)를 하회하고 있으며, 후행 PBR 상으로도 1.0배(2,520pt대, 현 0.99배)도 하회하는 등 밸류에이션 상으로도 역사적 하단에 도달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지수의 추가적인 레벨 다운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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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6월 FOMC에서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 등이 연이은 투매현상을 초래하면서 급락(다우 -2.79%, S&P500 -3.88%, 나스닥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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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은 지난 10여년간의 “디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과잉”의 조합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축소”의 조합으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격 조정)를 크게 겪고 있는 모습.
지난 10일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주요국 증시에 패닉셀링이 출현한 배경도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연준의 한층 더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으로 형성된 데서 찾아볼 수 있음.
CME Fed Watch 상 6월 75bp 금리인상 확률은 소비자물가 발표 전 3%대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26%대까지 급등한 상황.
연말 기준금리 상단(현 1.0%) 컨센서스의 경우, 6월 초까지만 해도 2.75%(확률 50.9%→1.5%)로 형성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3.75%(0.3%→35.8%)로 급변한 상황(4.0%대 도달 확률도 기존 0%에서 15%대로 급등).
소수의견이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6월 FOMC 100bp 인상이라는 극단적인 전망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6월 FOMC 에서 연준이 금리인상 강도를 어느 정도로 가져갈지, 또 시장이 FOMC 이후 그러한 연준의 판단을 추가 악재로 해석할지, 아면 악재 소멸 인식으로 해석할지가 관건이 된 상황.
더 나아가 현재는 5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이후 이에 대한 연준의 판단 변화를 시장이 접할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6월 FOMC(15일 한국시간 새벽 발표) 이전까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나스닥 고점대비 하락률이 약 31%대로 지난 코로나 판데믹 당시(-28%)를 넘어선 조정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현 구간에서는 저점매수가 유입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가능성 존재.
금일 국내 증시도 인플레이션 쇼크 여진 속 선진국 증시 급락, FOMC 불안심리 등으로 하락세를 보일 전망.
최근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 조정을 유발한 또 다른 원인은 코인담보대출업체인 셀시우스의 인출중단 사태 등에서 기인한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폭락도 작용한 만큼, 장중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변화에도 주목해볼 필요.
한편, 지난 13일 종가로 2,504pt를 기록한 코스피는 주봉상 장기지지선인 200주선(2,476pt)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
주요 수급 주체들의 매수세도 실종된 만큼, 현시점에서 지수 하단을 섣불리 예단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
그럼에도 선행 PBR 상으로 0.9배(2,512pt대)를 하회하고 있으며, 후행 PBR 상으로도 1.0배(2,520pt대, 현 0.99배)도 하회하는 등 밸류에이션 상으로도 역사적 하단에 도달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지수의 추가적인 레벨 다운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30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계속 반복된 마찰. 해답은 안보이는데 풀어야할 숙제만 많아지는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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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회가 중국 같은 나라를 적국으로 간주해 기업들의 투자를 더 규제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들의 모임인 미중기업위원회(USCBC)는 반발하고 있다. 추가 규제는 미국의 250년 역사상 유례없는 것으로 이렇게 규제가 강화되면 불확실성을 유발하고, 미국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반발했다
~ 반면 찬성론자들은 새 법안이 포괄적으로 투자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만 한정되는 것으로 경제·국가안보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옹호하고 있다
~ 규제가 강화되면 연방정부는 '관심국가(country of concern)'와 관련된 미래의 특정 거래를 규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새 법안에 따르면 관심국가는 중국을 비롯한 '외국 적성국가'들이다.
~ 법안이 발효되면 신규 공장 건설, 특정 지식이나 지적재산권 이전이 포함된 합작벤처 설립, 벤처캐피털·사모펀드 등 자본 진출 등이 모두 규제를 받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12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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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의회가 중국 같은 나라를 적국으로 간주해 기업들의 투자를 더 규제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중국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들의 모임인 미중기업위원회(USCBC)는 반발하고 있다. 추가 규제는 미국의 250년 역사상 유례없는 것으로 이렇게 규제가 강화되면 불확실성을 유발하고, 미국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것이라고 반발했다
~ 반면 찬성론자들은 새 법안이 포괄적으로 투자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만 한정되는 것으로 경제·국가안보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옹호하고 있다
~ 규제가 강화되면 연방정부는 '관심국가(country of concern)'와 관련된 미래의 특정 거래를 규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새 법안에 따르면 관심국가는 중국을 비롯한 '외국 적성국가'들이다.
~ 법안이 발효되면 신규 공장 건설, 특정 지식이나 지적재산권 이전이 포함된 합작벤처 설립, 벤처캐피털·사모펀드 등 자본 진출 등이 모두 규제를 받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1294?sid=101
Naver
"미, 중 적국으로 간주해 반도체 등 투자 규제 강화 추진" WSJ
미국 의회가 중국 같은 나라를 적국으로 간주해 기업들의 투자를 더 규제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기술 보호, 핵심적인 공급망 재건을 위한 조처다. 반도체
"지구가 끓는다" 40도까지 치솟은 북반구…올여름 에너지 대란 우려
https://www.news1.kr/articles/?4710703
https://www.news1.kr/articles/?4710703
뉴스1
"지구가 끓는다" 40도까지 치솟은 북반구…올여름 에너지 대란 우려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