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대매매 코멘트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 타 텔레채널에서 열심히 적은 글을 출처를 밝히지도 않고 포워딩 없이 글만 퍼나르던데 그런 행위는 삼가해주세요.
➡️ 반대매매에 대한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지수 급락시 약 3~5영업일 텀을 두고 출회가 됐었습니다.
➡️ 반대매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대매매의 상세 규정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해당 증권사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는 것입니다.
➡️ 또한 장 중 오후에 증권사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증권사 신용 반대매매는 개장 시초가에만 나갑니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한 매도는 이해가 되지만, 증권사 반대매매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 외 스탁론, CFD 등은 제가 잘 몰라 생략합니다.
✅ 2곳의 증권사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몸담았던 증권사(유안타)와 NH투자증권X3PROTV 주식강의 당시 공부했던 곳(NH투증)이라 이 두 회사만 알고 있습니다.
1️⃣ 유안타증권
1] 담보비율 130~140% : 하루는 그냥 넘겨줌
2] 담보비율 130% 이하 : 그 날 입금안하면 그 다음날 강제 반대매매
+ 반대매매시 수량 산출 방법
만일 내가 100만원의 반대매매 금액이 생겼다고 가정
종가 10,000원으로 마감하면, 100주가 반대매매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음
어떻게든 팔아야되기 때문에 하한가(-30%)로 매도를 함
즉, 100만원의 부족금액에서 종가의 하한가인 7,000원으로 수량을 산정
위 경우 반대매매는 100주가 아니라 143주(100만원/7,000원=142.857...) 산정
2️⃣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경우 반대매매의 기준은 140%만 있다고 함
신용거래 유형(기본형/적극투자형/대용투자형/일반투자형)에 따라 담보비율 책정이 달라지니 참고
반대매매 수량 산출의 방법은 NH투자증권의 경우 유안타증권과 달리 -30%가 아닌 -20%로 기준으로 함
상기 같은 사례 비교시 유안타증권은 143주를 매도하지만 NH투자증권의 경우에는 125주를 매도함
반대매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용주식, 현금주식, 타사 대체입고, 현금입금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음
➡️ 마지막 : 각 증권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해당 증권사에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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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텔레채널에서 열심히 적은 글을 출처를 밝히지도 않고 포워딩 없이 글만 퍼나르던데 그런 행위는 삼가해주세요.
➡️ 반대매매에 대한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지수 급락시 약 3~5영업일 텀을 두고 출회가 됐었습니다.
➡️ 반대매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대매매의 상세 규정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해당 증권사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는 것입니다.
➡️ 또한 장 중 오후에 증권사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증권사 신용 반대매매는 개장 시초가에만 나갑니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한 매도는 이해가 되지만, 증권사 반대매매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 외 스탁론, CFD 등은 제가 잘 몰라 생략합니다.
✅ 2곳의 증권사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몸담았던 증권사(유안타)와 NH투자증권X3PROTV 주식강의 당시 공부했던 곳(NH투증)이라 이 두 회사만 알고 있습니다.
1️⃣ 유안타증권
1] 담보비율 130~140% : 하루는 그냥 넘겨줌
2] 담보비율 130% 이하 : 그 날 입금안하면 그 다음날 강제 반대매매
+ 반대매매시 수량 산출 방법
만일 내가 100만원의 반대매매 금액이 생겼다고 가정
종가 10,000원으로 마감하면, 100주가 반대매매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음
어떻게든 팔아야되기 때문에 하한가(-30%)로 매도를 함
즉, 100만원의 부족금액에서 종가의 하한가인 7,000원으로 수량을 산정
위 경우 반대매매는 100주가 아니라 143주(100만원/7,000원=142.857...) 산정
2️⃣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경우 반대매매의 기준은 140%만 있다고 함
신용거래 유형(기본형/적극투자형/대용투자형/일반투자형)에 따라 담보비율 책정이 달라지니 참고
반대매매 수량 산출의 방법은 NH투자증권의 경우 유안타증권과 달리 -30%가 아닌 -20%로 기준으로 함
상기 같은 사례 비교시 유안타증권은 143주를 매도하지만 NH투자증권의 경우에는 125주를 매도함
반대매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용주식, 현금주식, 타사 대체입고, 현금입금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음
➡️ 마지막 : 각 증권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해당 증권사에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제가 증권사 PB를 3년정도 밖에 안해봤어서 틀린게 있을 수도 있을텐데요
아예 틀리진 않을 겁니다..
증권사 PB 생활하며 줏어들은 것들을 정리해본 자료들입니다
이 점 참고해서 봐주세요
아예 틀리진 않을 겁니다..
증권사 PB 생활하며 줏어들은 것들을 정리해본 자료들입니다
이 점 참고해서 봐주세요
✅[2020년 3월을 기억하시나요?]
코스피200 종목 모조리 곤두박질…"2400선까지 열려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4493
위 기사를 보니 2020년 3월이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 주식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듯 합니다
2020/2/13 코스피 고점 2,255.49pt → 2020/3/19 코스피 저점 1,439.43pt
2,000선 하회는 제한적이다. 2천선까진 열려있다..
역사적 하단 band 적용시 하단은 1,800선이다
.
.
하단은 1,600선이다
하단은 1,500선이다
.
.
라는 것을요
✅[애널리스트는 예언가가 아니다, 분석가이다]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바는 애널리스트가 맞추지 못했네? 틀렸네?
일까요?
아닙니다..
저점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애널리스트분들은 직감으로 분석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논리로, 숫자로 판단을 할 뿐입니다
요즘 종종 주식을 오래하지 않은 또래들을 보면 애널리스트가 틀렸다 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면서 비난하는 것을 보고 듣습니다
본인이 주식 잘될때(사실 시장이 좋을때가 맞는 표현)는 본인 생각이랑 다르면 비난(비판이 아님)
본인이 주식 안될때는 남 말에 의존, 남이 틀리면 비난
그렇게 하면 마음 편하다면 뭐 할 말 없긴하지만.. 비판이 아닌 무분별한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분석, 논리가 틀렸다는 것을 반박하는 근거를 가져가서 제시하면 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이지요..
적어도 저는 제 스스로해서 손실 본 건 크게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제 손가락이 마우스를 클릭했고, MTS에서 매수매도 터치한거니까요.
오늘 시장도 안좋고 저도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데,
고생하시는 애널리스트 분들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의 글들을 보니 여기에라도 한말씀 올리고 싶었습니다
코스피200 종목 모조리 곤두박질…"2400선까지 열려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64493
위 기사를 보니 2020년 3월이 떠올랐습니다
그 당시 주식을 하셨던 분들이라면 기억하실 듯 합니다
2020/2/13 코스피 고점 2,255.49pt → 2020/3/19 코스피 저점 1,439.43pt
2,000선 하회는 제한적이다. 2천선까진 열려있다..
역사적 하단 band 적용시 하단은 1,800선이다
.
.
하단은 1,600선이다
하단은 1,500선이다
.
.
라는 것을요
✅[애널리스트는 예언가가 아니다, 분석가이다]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바는 애널리스트가 맞추지 못했네? 틀렸네?
일까요?
아닙니다..
저점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애널리스트분들은 직감으로 분석하지 않습니다
각자의 논리로, 숫자로 판단을 할 뿐입니다
요즘 종종 주식을 오래하지 않은 또래들을 보면 애널리스트가 틀렸다 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면서 비난하는 것을 보고 듣습니다
본인이 주식 잘될때(사실 시장이 좋을때가 맞는 표현)는 본인 생각이랑 다르면 비난(비판이 아님)
본인이 주식 안될때는 남 말에 의존, 남이 틀리면 비난
그렇게 하면 마음 편하다면 뭐 할 말 없긴하지만.. 비판이 아닌 무분별한 비난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분석, 논리가 틀렸다는 것을 반박하는 근거를 가져가서 제시하면 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이지요..
적어도 저는 제 스스로해서 손실 본 건 크게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제 손가락이 마우스를 클릭했고, MTS에서 매수매도 터치한거니까요.
오늘 시장도 안좋고 저도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데,
고생하시는 애널리스트 분들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의 글들을 보니 여기에라도 한말씀 올리고 싶었습니다
[2022년 6월 13일 장 마감 후 간추린 주요 뉴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안좋은 기사가 대부분이네요....
======================================
"여보 미안해, 주식 반토막 났어"..블랙먼데이, 개미의 비명(종합)
https://news.v.daum.net/v/20220613161431312?x_trkm=t
'S공포'에 패닉셀 쏟아졌다…시총 88조 증발, 신저가 444개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376211
금리발작…국채3년물 금리 10년만에 3.5%돌파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17141/
[단독]신한금융,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투자 잠정 중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40868?sid=101
美 가상자산 대출 업체 셀시우스 인출 중단, ‘뱅크런’ 위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1257
비트코인, 충격의 하루... 13% 폭락, 2020년 말 가격으로 돌아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320065120596
TSMC "내년에도 51조원 투자···유럽에 공장 건설 계획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78544?sid=105
힘 잃은 건설주, 분상제 개편 업고 반등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64519?sid=101
산은·수출입은행, 대한항공 3000억원 전환사채 주식 전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374977
美 태양광 모듈 관세면제… 한화솔루션, 발전소·ESS사업 탄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51132?sid=101
LG에너지솔루션, 7300억 투자 원통형 배터리 신-증설
https://www.fnnews.com/news/202206131547257321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안좋은 기사가 대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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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미안해, 주식 반토막 났어"..블랙먼데이, 개미의 비명(종합)
https://news.v.daum.net/v/20220613161431312?x_trkm=t
'S공포'에 패닉셀 쏟아졌다…시총 88조 증발, 신저가 444개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376211
금리발작…국채3년물 금리 10년만에 3.5%돌파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517141/
[단독]신한금융,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투자 잠정 중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240868?sid=101
美 가상자산 대출 업체 셀시우스 인출 중단, ‘뱅크런’ 위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1257
비트코인, 충격의 하루... 13% 폭락, 2020년 말 가격으로 돌아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320065120596
TSMC "내년에도 51조원 투자···유럽에 공장 건설 계획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78544?sid=105
힘 잃은 건설주, 분상제 개편 업고 반등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64519?sid=101
산은·수출입은행, 대한항공 3000억원 전환사채 주식 전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374977
美 태양광 모듈 관세면제… 한화솔루션, 발전소·ESS사업 탄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51132?sid=101
LG에너지솔루션, 7300억 투자 원통형 배터리 신-증설
https://www.fnnews.com/news/202206131547257321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6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번주 FOMC가 75bp를 올릴 수도 있다고 WSJ가 보도했습니다.
(2) 미 금리선물 시장이 연말 기준금리 3.68%를 반영했습니다. 이틀간 75bp 올랐습니다.
(3) 미 풋콜 비율이 코로나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세줄요약
(1) 이번주 FOMC가 75bp를 올릴 수도 있다고 WSJ가 보도했습니다.
(2) 미 금리선물 시장이 연말 기준금리 3.68%를 반영했습니다. 이틀간 75bp 올랐습니다.
(3) 미 풋콜 비율이 코로나 이후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6월 14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지속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이날 발표된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 조사에서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6.6%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하락 출발. 더불어 중국의 경제 봉쇄와 OECD 경기선행지수 둔화로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 특히 S&P500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해 약세장 구간에 진입한 점도 심리 위축 요인. 암호화폐 시장의 급락으로 관련주 낙폭이 컸으며, 기술주, 금융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다우 -2.79%, 나스닥 -4.68%, S&P500 -3.88%, 러셀2000 -4.76%)
변화요인: ①높은 물가 우려 지속 ②경기 침체 부각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61405301625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미 증시, 높은 물가와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지속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이날 발표된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 조사에서 1년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6.6%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하락 출발. 더불어 중국의 경제 봉쇄와 OECD 경기선행지수 둔화로 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 특히 S&P500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해 약세장 구간에 진입한 점도 심리 위축 요인. 암호화폐 시장의 급락으로 관련주 낙폭이 컸으며, 기술주, 금융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다우 -2.79%, 나스닥 -4.68%, S&P500 -3.88%, 러셀2000 -4.76%)
변화요인: ①높은 물가 우려 지속 ②경기 침체 부각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2061405301625_343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4,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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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6월 FOMC에서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 등이 연이은 투매현상을 초래하면서 급락(다우 -2.79%, S&P500 -3.88%, 나스닥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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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은 지난 10여년간의 “디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과잉”의 조합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축소”의 조합으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격 조정)를 크게 겪고 있는 모습.
지난 10일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주요국 증시에 패닉셀링이 출현한 배경도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연준의 한층 더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으로 형성된 데서 찾아볼 수 있음.
CME Fed Watch 상 6월 75bp 금리인상 확률은 소비자물가 발표 전 3%대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26%대까지 급등한 상황.
연말 기준금리 상단(현 1.0%) 컨센서스의 경우, 6월 초까지만 해도 2.75%(확률 50.9%→1.5%)로 형성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3.75%(0.3%→35.8%)로 급변한 상황(4.0%대 도달 확률도 기존 0%에서 15%대로 급등).
소수의견이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6월 FOMC 100bp 인상이라는 극단적인 전망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6월 FOMC 에서 연준이 금리인상 강도를 어느 정도로 가져갈지, 또 시장이 FOMC 이후 그러한 연준의 판단을 추가 악재로 해석할지, 아면 악재 소멸 인식으로 해석할지가 관건이 된 상황.
더 나아가 현재는 5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이후 이에 대한 연준의 판단 변화를 시장이 접할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6월 FOMC(15일 한국시간 새벽 발표) 이전까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나스닥 고점대비 하락률이 약 31%대로 지난 코로나 판데믹 당시(-28%)를 넘어선 조정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현 구간에서는 저점매수가 유입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가능성 존재.
금일 국내 증시도 인플레이션 쇼크 여진 속 선진국 증시 급락, FOMC 불안심리 등으로 하락세를 보일 전망.
최근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 조정을 유발한 또 다른 원인은 코인담보대출업체인 셀시우스의 인출중단 사태 등에서 기인한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폭락도 작용한 만큼, 장중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변화에도 주목해볼 필요.
한편, 지난 13일 종가로 2,504pt를 기록한 코스피는 주봉상 장기지지선인 200주선(2,476pt)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
주요 수급 주체들의 매수세도 실종된 만큼, 현시점에서 지수 하단을 섣불리 예단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
그럼에도 선행 PBR 상으로 0.9배(2,512pt대)를 하회하고 있으며, 후행 PBR 상으로도 1.0배(2,520pt대, 현 0.99배)도 하회하는 등 밸류에이션 상으로도 역사적 하단에 도달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지수의 추가적인 레벨 다운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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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월) 미국 증시는 지난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 심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6월 FOMC에서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 등이 연이은 투매현상을 초래하면서 급락(다우 -2.79%, S&P500 -3.88%, 나스닥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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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은 지난 10여년간의 “디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과잉”의 조합에서 벗어나 “인플레이션 압력 우위+유동성 축소”의 조합으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가격 조정)를 크게 겪고 있는 모습.
지난 10일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주요국 증시에 패닉셀링이 출현한 배경도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연준의 한층 더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으로 형성된 데서 찾아볼 수 있음.
CME Fed Watch 상 6월 75bp 금리인상 확률은 소비자물가 발표 전 3%대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26%대까지 급등한 상황.
연말 기준금리 상단(현 1.0%) 컨센서스의 경우, 6월 초까지만 해도 2.75%(확률 50.9%→1.5%)로 형성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3.75%(0.3%→35.8%)로 급변한 상황(4.0%대 도달 확률도 기존 0%에서 15%대로 급등).
소수의견이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6월 FOMC 100bp 인상이라는 극단적인 전망도 제기되고 있는 만큼,
6월 FOMC 에서 연준이 금리인상 강도를 어느 정도로 가져갈지, 또 시장이 FOMC 이후 그러한 연준의 판단을 추가 악재로 해석할지, 아면 악재 소멸 인식으로 해석할지가 관건이 된 상황.
더 나아가 현재는 5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이후 이에 대한 연준의 판단 변화를 시장이 접할 수 없는 시기이기 때문에, 6월 FOMC(15일 한국시간 새벽 발표) 이전까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나스닥 고점대비 하락률이 약 31%대로 지난 코로나 판데믹 당시(-28%)를 넘어선 조정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현 구간에서는 저점매수가 유입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해줄 가능성 존재.
금일 국내 증시도 인플레이션 쇼크 여진 속 선진국 증시 급락, FOMC 불안심리 등으로 하락세를 보일 전망.
최근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 조정을 유발한 또 다른 원인은 코인담보대출업체인 셀시우스의 인출중단 사태 등에서 기인한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폭락도 작용한 만큼, 장중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변화에도 주목해볼 필요.
한편, 지난 13일 종가로 2,504pt를 기록한 코스피는 주봉상 장기지지선인 200주선(2,476pt)을 위협받고 있는 상황.
주요 수급 주체들의 매수세도 실종된 만큼, 현시점에서 지수 하단을 섣불리 예단하기가 어려운 것은 사실.
그럼에도 선행 PBR 상으로 0.9배(2,512pt대)를 하회하고 있으며, 후행 PBR 상으로도 1.0배(2,520pt대, 현 0.99배)도 하회하는 등 밸류에이션 상으로도 역사적 하단에 도달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지수의 추가적인 레벨 다운은 제한적일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