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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경제 / 김유미] 

미국 5월 CPI, 인플레 경계감 재확산

- 미국 5월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  CPI 8.6%(YOY, 예상 8.3%, 4월 8.3%), 1.0%(MOM, 예상 0.7%, 4월 0.3%), 근원CPI 6.0%(YOY, 예상 5.9%, 4월 6.2%), 0.6%(MOM, 예상 0.5%, 4월 0.6 %)

- 에너지와 식품, 주거비용이 주된 상승요인으로 작용. 높아진 유가 흐름 및 리오프닝 수요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영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

- 6월에도 국제유가의 오름세 등을 고려할 때 8%대 물가 상승 흐름 불가피. 현재 블룸버그 기준 소비자물가 연간 전망치(6월 기준)는 7.5%이나 2분기 8.0%로 가정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추가 상향 조정 뒤따를 전망

- 연준 공격적 긴축 흐름 지속 불가피. 6월과 7월뿐만 아니라 9월도 50bp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

https://bit.ly/MacroWeekly_220613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세훈 장)
[신한 제약/바이오 장세훈/이동건]
* 제약/바이오(비중확대); [2022 ASCO] 눈높이 맞추기

□ 2022 ASCO 참관 후기.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미팅 개최
- 6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2022 ASCO annual 미팅 대면 참석
- ASCO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임상종양학회로 전임상 연구 결과들이 다수 공개되는 AACR 학회와는 다르게 최신 임상 결과 발표에 의의
- 국내 기업들은 네오이뮨텍, 에이비온, 크리스탈지노믹스, 루닛 등이 포스터 발표 목적 참석

□ ADC의 독주. 세포치료제와 이중항체의 경쟁. 새로운 타겟들의 등장
- 2022 ASCO는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학회라는 기대치에 비해 엔허투의 HER2-low 유방암 치료 패러다임 재편 외엔 큰 혁신적인 성과가 보이지 않음
- 다만 차세대 모달리티로 지속 평가 받는 ADC, 세포치료제, 이중항체 분야의 발전 가능성 재확인. p53-MDM2를 비롯한 새로운 표적에 대한 발굴 가능성과 바이오마커 진단의 중요성 확인
- 엔허투를 필두로한 ADC의 약진이 돋보임. 상업화 물질 외에 새로운 타겟에 대한 ADC들의 초기 임상 결과가 눈에 띔
- 최근 FDA로부터 비소세포폐암 적응증에서 혁신치료제 지정을 받은 다이이치산쿄의 HER3 ADC와 애브비의 c-MET ADC의 향후 임상 행보 주목 필요
- 세포치료제에서는 감마델타 T세포 기반 CAR-T 치료제 임상 성과 고무적. 이중항체는 HER2xHER3 이중항체 긍정적 임상 업데이트
- T-cell engager 기반의 이중항체는 CD3 기전 외의 T세포 자극 인자 4-1BB 혹은 CD28 기반의 이중항체 병용 전략의 중요성도 향후 전망

□ 국내 기업의 의미 있는 발표는 제한적. 재정비를 위한 시간이 필요
- 국내 기업은 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 병용 임상 결과 업데이트를 제외하면 의미 있는 임상 결과 발표는 제한적. 하반기 학회에서도 일부 기업을 제외하면 영향이 크지 않을 전망
- 다만 ASCO 학회에 이어 6월 13일부터 BIO-USA가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하반기 글로벌 바이오에 대한 파트너십 활성화 기대해 볼 수 있음
- 해당 파트너십 기회가 국내 기업들에게 온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ASCO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준 모달리티에 대한 관심도 증가를 고려해 ADC 및 이중항체 플랫폼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선별적인 주목 권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Hf78CM

위 내용은 2022년 6월 13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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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HIDGL
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신성장산업분석팀 나승두/ 02-3773-8891]

▶️ 주간모니터(그린솔루션, 항공우주)_2022년 06월 셋째 주
누리호 카운트다운과 윤석열 대통령의 NATO 정상회의 참석

- 6월 15일(수) 오후 4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발사 예정
- 현재 조립동에서 1단~3단 조립 및 기술적 점검 마무리, 발사 전날 강한 비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변수 남아
- 대기 관측용 10kg 미만 초소형 큐브 위성 4기 탑재, 발사체부터 위성체까지 순수 자력 기술로 만들어 낸 첫 사례
- 이번 누리호 개발 및 발사에 참여한 국내 기업들, 향후 ‘K-우주인프라’ 구축에 중요한 역할 담당할 가능성 커
- 6/29~30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NATO 정상회의, 윤석열 대통령 우리나라 최초로 파트너국 초청 받아 참석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방예산 증액 추진 중인 NATO 주요국, 우리나라 파트너국 초청 매우 큰 의미 있어
- 올해 1월 문재인 대통령 중동 3국 방문 이후 방산 수출 이어져, 유럽 지역 방산 수출 기대감 고조되기에 충분

▶️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xr17yz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누리호 개발 참여 주요업체입니다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대비 2.6% 하락한 2,530p 기록. 코스닥은 3.0% 내린 843p로 확인(10시 10분 기준)

- 미국 물가 충격이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치면서 지수는 하락 출발. 코스닥 낙폭이 더 큰 상황

-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위 내 종목은 모두 약세. 시총 1위 삼성전자는 6.2만원대로 신저가 경신

- 업종 중 음식료가 선방. 물가 상승에 저항이 있기 때문. 코스피200에선 현대로템(방산)만 상승

- 6월 FOMC와 미국 소비지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강해진 가운데 지수 반등을 자극할 재료 부족

- 원/달러 환율이 전일대비 18.6원 상승하며 1,287.5원으로 급등한 점도 국내 수급에 부담 요인

- 코스피 12개월 후행 PBR 1배는 2,520p. 동 지점에서 하단 지지 가능하나 일시적 하회 가능성도 충분

- 유가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덜 받고(정유, 은행), 방어적 특성이 있으며(음식료, 유틸리티), 향후 업황 개선 가능성이 존재하는 업종(2차전지, IT소부장, 방산) 등이 피난처가 될 것
오늘 시장 흐름이 참 너무 아쉽네요..
그나마 코스닥 시총 상위는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가 잘 방어해주고 있네요
모트렉스는 오늘도 상한가를 달성했는데요

눈치없이 오늘같은 시장에 상한가 2번 갔다고 자랑섞인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탐방에 대한 중요성은 말씀 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저희가 상위 후원자 요청으로 경기도 안성으로 탐방을 갑니다
왕복 3시간의 여정이 될 것 같네요..

장이 잘 마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되면 뉴스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코스닥 지수와 신용융자잔고 추이]

그림이 좀 제가 급하게 만들기도 했고 후지기도 한데....

아래 반대매매 코멘트에서 말씀드리겠지만, 보통의 경우 며칠의 영업일 텀을 두고 주가 급락시 신용잔고가 감소했었습니다

오늘 증권사에서 담보부족 계좌가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올해 2월 수준 당시의 신용잔고까지 감소한다고 가정한다면

1조원 가량의 신용이 반대매매든 담보비율을 맞추기 위해 매도하든..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 비교시엔.. 그렇습니다

안좋은 얘기를 드려 송구하지만 참고해서 나쁠건 없다고 생각해서 공유드립니다

* 아래는 신용전체잔고인데 왜 코스닥이랑만 비교했냐라고 생각하실분도 계실텐데요.. 상대적으로 신용잔고는 코스닥 추이과 상관관계가 높아 그렇게 비교했습니다
[위] 코스피 장중 매매동향 흐름
[아래] 코스닥 장중 매매동향 흐름

반대매매와 관련해 3시 이후에 익일 담보부족비율을 맞추기 위한 매도가 나온다고도 말씀드렸는데요..

코스피의 경우에는 오히려 장 마감할때까지 개인의 매수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코스닥의 경우에는 12시경 1천억원의 개인 매수에서 장 마감 250억원까지 감소했고요.

크게 의미있는 매도가 나오진 않았다는 생각도 해볼 수 있겠씁니다
그렇다면 반대매매가 어떻게 나올지 내일 알 수 있냐?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본다면

[위] 금일(6/13) 동시호가 예상체결가

8시 40분에 동시호가 예상체결가를 볼 수 있을텐데요...

보통 반대매매는 하한가 주문을 넣기 때문에 아침에 스크롤을 내려야 할만큼 하한가로 뜨는 종목이 많다면, 일단 반대매매일 가능성이 높다 라는 합리적 추론을 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개장 직전이 다가온다면 하한가가 많이 풀려있겠지만, 대충 가늠해볼 수 있을만한 근거가 될 것입니다
반대매매 코멘트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 타 텔레채널에서 열심히 적은 글을 출처를 밝히지도 않고 포워딩 없이 글만 퍼나르던데 그런 행위는 삼가해주세요.

➡️ 반대매매에 대한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지수 급락시 약 3~5영업일 텀을 두고 출회가 됐었습니다.

➡️ 반대매매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대매매의 상세 규정은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가장 정확한 것은 해당 증권사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는 것입니다.

➡️ 또한 장 중 오후에 증권사 반대매매 물량이 나온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증권사 신용 반대매매는 개장 시초가에만 나갑니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한 매도는 이해가 되지만, 증권사 반대매매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 외 스탁론, CFD 등은 제가 잘 몰라 생략합니다.

2곳의 증권사 사례로 말씀드립니다.
제가 몸담았던 증권사(유안타)와 NH투자증권X3PROTV 주식강의 당시 공부했던 곳(NH투증)이라 이 두 회사만 알고 있습니다.

1️⃣ 유안타증권

1] 담보비율 130~140% : 하루는 그냥 넘겨줌

2] 담보비율 130% 이하 : 그 날 입금안하면 그 다음날 강제 반대매매

+ 반대매매시 수량 산출 방법

만일 내가 100만원의 반대매매 금액이 생겼다고 가정
종가 10,000원으로 마감하면, 100주가 반대매매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음

어떻게든 팔아야되기 때문에 하한가(-30%)로 매도를 함

즉, 100만원의 부족금액에서 종가의 하한가인 7,000원으로 수량을 산정

위 경우 반대매매는 100주가 아니라 143주(100만원/7,000원=142.857...) 산정

2️⃣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경우 반대매매의 기준은 140%만 있다고 함
신용거래 유형(기본형/적극투자형/대용투자형/일반투자형)에 따라 담보비율 책정이 달라지니 참고

반대매매 수량 산출의 방법은 NH투자증권의 경우 유안타증권과 달리 -30%가 아닌 -20%로 기준으로 함

상기 같은 사례 비교시 유안타증권은 143주를 매도하지만 NH투자증권의 경우에는 125주를 매도함

반대매매 담보부족 비율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신용주식, 현금주식, 타사 대체입고, 현금입금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음

➡️ 마지막 : 각 증권사마다 규정이 다르니 해당 증권사에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참고하시게끔 다시 공유드립니다 저녁에 뉴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증권사 PB를 3년정도 밖에 안해봤어서 틀린게 있을 수도 있을텐데요
아예 틀리진 않을 겁니다..

증권사 PB 생활하며 줏어들은 것들을 정리해본 자료들입니다
이 점 참고해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