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VM (하루)
🔲글로벌 자금은 단순히 포트폴리오 분산을 유지하기 위해 비중 조정
이것은 코스피에 대한 방향성 약세 베팅이라기보다는 리밸런싱의 결과
(외국인 매도의 대부분은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에 집중)
엄청난 상승으로 글로벌 펀드들은 단일 종목 집중 위험을 피하기 위해 보유 비중 축소
실제로 개인투자자들은 외국인의 매도를 대부분 흡수
이것은 코스피에 대한 방향성 약세 베팅이라기보다는 리밸런싱의 결과
(외국인 매도의 대부분은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에 집중)
엄청난 상승으로 글로벌 펀드들은 단일 종목 집중 위험을 피하기 위해 보유 비중 축소
실제로 개인투자자들은 외국인의 매도를 대부분 흡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다음주 27일(수)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이 상장됩니다. 거래하시고자 할 경우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의 교육 과정 2가지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 기존의 '레버리지 ETF 교육'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교육'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사이트 중앙에도 안내가 나와있고, 혹은 좌측 하단의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fin.or.kr/common/greeting/main.do
» 기존의 '레버리지 ETF 교육'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교육'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사이트 중앙에도 안내가 나와있고, 혹은 좌측 하단의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fin.or.kr/common/greeting/main.do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업데이트
- ETF, ETN의 상장예정 규모는 총 4조 3,227억원
- 삼성전자 기반: KODEX(1조 665억), TIGER(5,970억) 등
- SK하이닉스 기반: KODEX(1조 3,665억), TIGER(7,470억) 등
- ETN도 2종목 상장(삼성전자 +2배, SK하이닉스 +2배)
*코멘트
- 기존 자료에서 신규 설정 예상을 7천억 원으로 잡았는데, 사전 설정 규모가 굉장히 크게 잡혔네요(기존 주식형 내 최고 설정액은 2천억 원)
- 사전 설정은 상장 전에 미리 잡는 부분이라, 레버리지 ETF로의 자금 유입 > (사전 설정 물량 소진) >현물로 가는 과정에서 자금 유입분을 상당 부분 흡수하게 됩니다.
- ETF, ETN의 상장예정 규모는 총 4조 3,227억원
- 삼성전자 기반: KODEX(1조 665억), TIGER(5,970억) 등
- SK하이닉스 기반: KODEX(1조 3,665억), TIGER(7,470억) 등
- ETN도 2종목 상장(삼성전자 +2배, SK하이닉스 +2배)
*코멘트
- 기존 자료에서 신규 설정 예상을 7천억 원으로 잡았는데, 사전 설정 규모가 굉장히 크게 잡혔네요(기존 주식형 내 최고 설정액은 2천억 원)
- 사전 설정은 상장 전에 미리 잡는 부분이라, 레버리지 ETF로의 자금 유입 > (사전 설정 물량 소진) >현물로 가는 과정에서 자금 유입분을 상당 부분 흡수하게 됩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AI 혁명이 한국 경제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의 5월 1~20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6% 급증하며 사상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이미 매우 높은 수준이었던 4월 1~20일의 +49.4% 증가보다도 더 가속화된 흐름입니다.
또한 이번 수치는 4개월 연속 +40.0% 이상의 증가세가 이어진 결과입니다.
급등세는 반도체 수출이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AI 및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02.1% 급증했습니다.
여기에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컴퓨터 관련 제품 출하도 +305.5% 급증했습니다.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기준으로 수출은 전년 대비 +64.8% 증가했고, 수입은 +29.3% 늘어나며 무역수지 흑자는 11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57966717138276612
#AI #반도체 #수출
한국의 5월 1~20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6% 급증하며 사상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이미 매우 높은 수준이었던 4월 1~20일의 +49.4% 증가보다도 더 가속화된 흐름입니다.
또한 이번 수치는 4개월 연속 +40.0% 이상의 증가세가 이어진 결과입니다.
급등세는 반도체 수출이 주도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은 AI 및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에 힘입어 전년 대비 +202.1% 급증했습니다.
여기에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컴퓨터 관련 제품 출하도 +305.5% 급증했습니다.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기준으로 수출은 전년 대비 +64.8% 증가했고, 수입은 +29.3% 늘어나며 무역수지 흑자는 11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57966717138276612
#AI #반도체 #수출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Global Insights/김일혁] - 2026년 5월 22일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SpaceX의 상장계획서를 보면, AI 인프라, 태양광, 우주 산업 공급망에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네오 클라우드와 통신 기업들에게는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장계획서에는 IPO로 조달한 자금을 어떻게 쓸 지가 담겨 있습니다. SpaceX는 이름에서부터 우주 산업 회사인데,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쓸 지를 정리한 내용에서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이 제일 위에 적혀 있습니다. 이번에 앤트로픽과의 계약 조건이 이전보다 상세히 나왔는데, 이 사업의 수익성이 꽤 높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한 계약 금액이 작년 Starlink 매출액보다 더 큽니다. 물론 GPU 감가상각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구형 GPU 임대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이 사업의 수익성이 한동안 꽤 높을 것 같습니다. 주가 멀티플이 매우 높은 SpaceX가 눈독 들일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사 인프라와 발사체 개선, 그리고 Starlink 위성 통신망 확대에도 자금을 쓴다고 했습니다. Starship 운송 비용이 낮아지는 것과 Starlink 위성망이 확장되는 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위성을 많이 올려서 Starship이 자주 뜨고, 자주 떠야 저렴해지면서 Starlink를 더 많이 올릴 수 있으니까요. 곧 Starship V3가 첫 비행에 나섭니다. 이번에는 위성 2개와 더미 위성 20개를 실었는데, 향후에는 최대 60개의 위성을 실을 거라고 합니다.
따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태양광 설비도 확충할 전망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의 축이기도 하지만, 우주 데이터센터는 실패 확률이 높다고 상장계획서에도 써 있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투자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의 꿈은 SpaceX의 높은 주가 멀티플을 지지하는 요소가 될 겁니다.
https://bit.ly/42SPIrp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선진국투자전략 김일혁입니다.
SpaceX의 상장계획서를 보면, AI 인프라, 태양광, 우주 산업 공급망에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네오 클라우드와 통신 기업들에게는 위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장계획서에는 IPO로 조달한 자금을 어떻게 쓸 지가 담겨 있습니다. SpaceX는 이름에서부터 우주 산업 회사인데, 조달한 자금을 어디에 쓸 지를 정리한 내용에서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장이 제일 위에 적혀 있습니다. 이번에 앤트로픽과의 계약 조건이 이전보다 상세히 나왔는데, 이 사업의 수익성이 꽤 높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한 계약 금액이 작년 Starlink 매출액보다 더 큽니다. 물론 GPU 감가상각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구형 GPU 임대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이 사업의 수익성이 한동안 꽤 높을 것 같습니다. 주가 멀티플이 매우 높은 SpaceX가 눈독 들일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사 인프라와 발사체 개선, 그리고 Starlink 위성 통신망 확대에도 자금을 쓴다고 했습니다. Starship 운송 비용이 낮아지는 것과 Starlink 위성망이 확장되는 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위성을 많이 올려서 Starship이 자주 뜨고, 자주 떠야 저렴해지면서 Starlink를 더 많이 올릴 수 있으니까요. 곧 Starship V3가 첫 비행에 나섭니다. 이번에는 위성 2개와 더미 위성 20개를 실었는데, 향후에는 최대 60개의 위성을 실을 거라고 합니다.
따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태양광 설비도 확충할 전망입니다. 우주 데이터센터의 축이기도 하지만, 우주 데이터센터는 실패 확률이 높다고 상장계획서에도 써 있습니다. 하지만 지상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투자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주 데이터센터의 꿈은 SpaceX의 높은 주가 멀티플을 지지하는 요소가 될 겁니다.
https://bit.ly/42SPIrp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이란 공습 재개 가능성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는 상황
» 협상 압박용인 동시에 유가, 금리 중심의 불안 요인. 주가의 경우 통화정책 경로 변화 인식 시점에 조정 요인으로 작용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안보회의 후 연휴 개인일정 취소
- 장남 결혼식 불참·백악관 복귀…군·정보 당국자들도 일정 비워
- 22일 국가안보 회의…이란과 외교협상은 '고통스러운 교착'
- 중재 나선 파키스탄 육참총장, 23일 이란 혁수대 사령관과 회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5185?sid=104
트럼프 이란공습 채비…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대 집결
- FT "휴전 이후에도 확대 배치"…장거리 폭격에 절실한 군사자산
- '장대한 분노' 때도 동원…트럼프 "군사옵션 배제 안한다" 입장 견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5075?sid=104
» 협상 압박용인 동시에 유가, 금리 중심의 불안 요인. 주가의 경우 통화정책 경로 변화 인식 시점에 조정 요인으로 작용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안보회의 후 연휴 개인일정 취소
- 장남 결혼식 불참·백악관 복귀…군·정보 당국자들도 일정 비워
- 22일 국가안보 회의…이란과 외교협상은 '고통스러운 교착'
- 중재 나선 파키스탄 육참총장, 23일 이란 혁수대 사령관과 회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5185?sid=104
트럼프 이란공습 채비…이스라엘 공항에 공중급유기 50여대 집결
- FT "휴전 이후에도 확대 배치"…장거리 폭격에 절실한 군사자산
- '장대한 분노' 때도 동원…트럼프 "군사옵션 배제 안한다" 입장 견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95075?sid=104
Naver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안보회의 후 연휴 개인일정 취소(종합)
장남 결혼식 불참·백악관 복귀…군·정보 당국자들도 일정 비워 22일 국가안보 회의…이란과 외교협상은 '고통스러운 교착' 중재 나선 파키스탄 육참총장, 23일 이란 혁수대 사령관과 회동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 OpenAI, Anthropic의 IPO
» SpaceX
• 상장일: 6월 12일
• 목표 조달 금액: 750억달러
• 목표 기업가치: 1.75조달러
» OpenAI
• 목표 상장 시점: 9월
• 목표 조달 금액: 미정
• 현재 추정 기업가치: 8,520억달러
» Anthropic
• 목표 상장 시점: 연말
• 목표 조달 금액: 미정
• 현재 추정 기업가치: 9,000억달러
» SpaceX
• 상장일: 6월 12일
• 목표 조달 금액: 750억달러
• 목표 기업가치: 1.75조달러
» OpenAI
• 목표 상장 시점: 9월
• 목표 조달 금액: 미정
• 현재 추정 기업가치: 8,520억달러
» Anthropic
• 목표 상장 시점: 연말
• 목표 조달 금액: 미정
• 현재 추정 기업가치: 9,000억달러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대주식의 시대
1929년 미국 가계의 전체 자산대비 주식 비율은 2%에 불과했디만 이제는 62%로 급증.
주식이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진다는 의미.
1929년 미국 가계의 전체 자산대비 주식 비율은 2%에 불과했디만 이제는 62%로 급증.
주식이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진다는 의미.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금리부담? 수급부담? 지금은 '매도 시기'가 아닙니다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출처 : 북극성님 정리 @PolarisLog]
1) 엔비디아 주가가 실적 후 정체된 건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시장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아진 탓이고 구글 같은 빅테크가 자체 칩 개발에 나서면서 단기 상단이 눌린 것임
2) 반면 DRAM 메모리 시장은 전 세계 3사가 꽉 쥔 구조라 대체재 우려가 없어 SK하이닉스 같은 기업이 더 구조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음
3) 많이 빠진 소외 업종을 주워 담는 순환매 전략은 지금 시장에서 통하기 어렵고, 돈의 흐름은 AI 반도체 쪽으로 더 몰릴 것으로 봄
4) 빅테크가 AI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 방향은 결국 로봇과 피지컬 AI
5) 최근 대기업 노사 갈등이 잇따르면서 오히려 기업들이 로봇 도입에 더 적극적인 명분을 얻게 되는 분위기가 조성
6)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파는 건 한국 시장을 버리는 게 아니라 펀드 내 비중 한도를 맞추기 위한 기계적인 리밸런싱
7) 고환율은 서민 경제엔 부담이지만 달러로 결제받는 반도체 수출 대기업한테는 원화 환산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라 기업 실적 면에선 도움이 됨
[출처 : 북극성님 정리 @PolarisLog]
1) 엔비디아 주가가 실적 후 정체된 건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시장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아진 탓이고 구글 같은 빅테크가 자체 칩 개발에 나서면서 단기 상단이 눌린 것임
2) 반면 DRAM 메모리 시장은 전 세계 3사가 꽉 쥔 구조라 대체재 우려가 없어 SK하이닉스 같은 기업이 더 구조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음
3) 많이 빠진 소외 업종을 주워 담는 순환매 전략은 지금 시장에서 통하기 어렵고, 돈의 흐름은 AI 반도체 쪽으로 더 몰릴 것으로 봄
4) 빅테크가 AI에 막대한 돈을 쏟아붓는 방향은 결국 로봇과 피지컬 AI
5) 최근 대기업 노사 갈등이 잇따르면서 오히려 기업들이 로봇 도입에 더 적극적인 명분을 얻게 되는 분위기가 조성
6)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파는 건 한국 시장을 버리는 게 아니라 펀드 내 비중 한도를 맞추기 위한 기계적인 리밸런싱
7) 고환율은 서민 경제엔 부담이지만 달러로 결제받는 반도체 수출 대기업한테는 원화 환산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라 기업 실적 면에선 도움이 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미즈호)엔비디아; 좋은 가이던스, 루빈 순조롭게 진행 중, 베라가 2,000억 달러 TAM 추가;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NVDA는 양호한 4월 분기 매출 816억 달러(컨센서스 789억 달러)를 보고하였으며, 7월 분기를 컨센서스 864억 달러를 상회하는 910억 달러로 가이던스를 제시하였고, 블랙웰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핵심 사항: 1) 4월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약 752억 달러, 전 분기 대비 21% 증가(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 당사는 블랙웰 매출을 약 600억 달러로 추정, 2) 7월 분기 가이던스는 전 분기 대비 12% 증가, 당사는 블랙웰 약 660억 달러, 네트워킹 약 180억 달러(전 분기 대비 21% 증가)로 추정, 3) 루빈 출시는 10월 분기 일정대로 진행 중, 4) 베라 CPU가 에이전틱 AI와 함께 2,000억 달러 TAM 개방; 당사는 F27E 단독 매출 약 200억 달러로 전망, 5) 총마진은 75%로 견고하며 7월 분기는 보합 가이던스 제시, 6) NVDA는 2030년 기준 3~4조 달러 TAM을 재확인(C27E >1조 달러). 아웃퍼폼 의견 유지, 추정치 및 목표주가를 기존 27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며, 당사는 NVDA가 AI-GPU 파운드리 리더 지위를 유지하면서 F28E P/E 약 25배에 도달할 것으로 봅니다.
핵심 사항 계속 — 지속적인 실행력, 양호한 7월 분기 가이던스(GB300 포함), 10월 분기 루빈 램프. NVDA는 블랙웰 GB300 램프와 함께 4월 분기 매출/EPS 816억 달러/1.87달러(컨센서스 789억 달러/1.77달러)를 보고하였습니다. NVDA는 하이퍼스케일, 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 포함) 및 엣지 컴퓨팅을 중심으로 7월 분기를 910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1.95달러 상회)로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으며, 전 분기 대비 약 12% 증가입니다. 핵심 사항: 1) 4월 분기 데이터센터 약 752억 달러(매출의 약 92%)는 GB300 램프와 함께 전 분기 대비 21% 증가, 2) 당사는 7월 분기 데이터센터가 전 분기 대비 약 12% 증가한 약 840억 달러(컨센서스 약 810억 달러)로, GB200/300 NVL72 약 19,000개 규모(약 660억 달러) 및 네트워킹 약 180억 달러로 추정, 3) NVDA C26E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 약 3,6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AMD 약 295억 달러 대비). 7월 분기 총마진은 F27E 내내 약 75% 수준으로 가이던스 제시(기존: 70%대 중반). 상위 3개 고객(약 CPS)이 매출의 54%를 차지(기존 약 50%)하였으며, C26E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약 7,250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로 추정됩니다.
루빈 + Groq LPU의 추론 경제성 선도, 베라 CPU가 추가적인 2,000억 달러 CPU TAM 개방. 당사의 판단: 1) 루빈은 10월 분기 출시 일정 순조롭게 진행 중, 2) NVDA 풀스택 SW 최적화가 GB300 NVL72 울트라에서 토큰/초 처리량 2.7배 향상 및 토큰당 비용 60% 절감을 견인(링크), 3) 데이터센터는 C2026~27E에 걸쳐 순차적 성장이 전망되며 루빈+블랙웰은 1조 달러 이상으로 재확인, 3) 베라 CPU가 2,000억 달러의 추가 CPU TAM을 개방하며, F27E 단독 CPU 매출 200억 달러(ARM에 긍정적)로 루빈 랙, 단독 베라 판매, 스토리지·보안·격리 용도의 CX9 활용에서 비롯됨, 4) 네트워킹 강세: 4월 분기 매출 148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5% 증가, NVLink 및 스케일업 인터커넥트 수요 강세, 5) 4월 분기 하이퍼스케일/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소버린 포함)가 데이터센터 매출의 50%/50%를 차지하며, 소버린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
2030년 AI 인프라 3~4조 달러 기회 재확인, 엣지 AI 모멘텀 확보, 총 1,19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당사는 NVDA가 산업/엔터프라이즈 부문이 더욱 강력한 롱테일 성장을 견인한다고 언급한 가운데, CSP 및 소버린 전반에 걸쳐 견조한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NVDA는 지난 12개월간 피지컬 AI 매출 9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BYD(NC), Geely(NC), Hyundai(NC), UBER(Lloyd Walmsley 담당, 아웃퍼폼, 목표주가 110달러)를 포함한 강건한 수요와 확장되는 자동차 파트너십을 언급하였습니다. NVDA는 1) AI 인프라 TAM이 2030년까지 3~4조 달러로 성장(C27E >1조 달러), 2) 베라 루빈은 10월 분기 출하, 그리고 COHR(NC), LITE(아웃퍼폼, 목표주가 1,100달러)와 함께 광학 부문을 재확인하였습니다. NVDA는 4월 분기에 190억 달러를 자사주 매입하였으며, 자사주 매입 한도를 1,190억 달러(4월 분기 기준: 약 380억 달러)로 확대하고, 배당금을 분기당 0.25달러로 인상하였습니다.
NVDA는 양호한 4월 분기 매출 816억 달러(컨센서스 789억 달러)를 보고하였으며, 7월 분기를 컨센서스 864억 달러를 상회하는 910억 달러로 가이던스를 제시하였고, 블랙웰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핵심 사항: 1) 4월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약 752억 달러, 전 분기 대비 21% 증가(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 당사는 블랙웰 매출을 약 600억 달러로 추정, 2) 7월 분기 가이던스는 전 분기 대비 12% 증가, 당사는 블랙웰 약 660억 달러, 네트워킹 약 180억 달러(전 분기 대비 21% 증가)로 추정, 3) 루빈 출시는 10월 분기 일정대로 진행 중, 4) 베라 CPU가 에이전틱 AI와 함께 2,000억 달러 TAM 개방; 당사는 F27E 단독 매출 약 200억 달러로 전망, 5) 총마진은 75%로 견고하며 7월 분기는 보합 가이던스 제시, 6) NVDA는 2030년 기준 3~4조 달러 TAM을 재확인(C27E >1조 달러). 아웃퍼폼 의견 유지, 추정치 및 목표주가를 기존 275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며, 당사는 NVDA가 AI-GPU 파운드리 리더 지위를 유지하면서 F28E P/E 약 25배에 도달할 것으로 봅니다.
핵심 사항 계속 — 지속적인 실행력, 양호한 7월 분기 가이던스(GB300 포함), 10월 분기 루빈 램프. NVDA는 블랙웰 GB300 램프와 함께 4월 분기 매출/EPS 816억 달러/1.87달러(컨센서스 789억 달러/1.77달러)를 보고하였습니다. NVDA는 하이퍼스케일, 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 포함) 및 엣지 컴퓨팅을 중심으로 7월 분기를 910억 달러(컨센서스 864억 달러/1.95달러 상회)로 가이던스를 제시하였으며, 전 분기 대비 약 12% 증가입니다. 핵심 사항: 1) 4월 분기 데이터센터 약 752억 달러(매출의 약 92%)는 GB300 램프와 함께 전 분기 대비 21% 증가, 2) 당사는 7월 분기 데이터센터가 전 분기 대비 약 12% 증가한 약 840억 달러(컨센서스 약 810억 달러)로, GB200/300 NVL72 약 19,000개 규모(약 660억 달러) 및 네트워킹 약 180억 달러로 추정, 3) NVDA C26E 데이터센터 매출 추정치 약 3,60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AMD 약 295억 달러 대비). 7월 분기 총마진은 F27E 내내 약 75% 수준으로 가이던스 제시(기존: 70%대 중반). 상위 3개 고객(약 CPS)이 매출의 54%를 차지(기존 약 50%)하였으며, C26E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약 7,250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로 추정됩니다.
루빈 + Groq LPU의 추론 경제성 선도, 베라 CPU가 추가적인 2,000억 달러 CPU TAM 개방. 당사의 판단: 1) 루빈은 10월 분기 출시 일정 순조롭게 진행 중, 2) NVDA 풀스택 SW 최적화가 GB300 NVL72 울트라에서 토큰/초 처리량 2.7배 향상 및 토큰당 비용 60% 절감을 견인(링크), 3) 데이터센터는 C2026~27E에 걸쳐 순차적 성장이 전망되며 루빈+블랙웰은 1조 달러 이상으로 재확인, 3) 베라 CPU가 2,000억 달러의 추가 CPU TAM을 개방하며, F27E 단독 CPU 매출 200억 달러(ARM에 긍정적)로 루빈 랙, 단독 베라 판매, 스토리지·보안·격리 용도의 CX9 활용에서 비롯됨, 4) 네트워킹 강세: 4월 분기 매출 148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5% 증가, NVLink 및 스케일업 인터커넥트 수요 강세, 5) 4월 분기 하이퍼스케일/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소버린 포함)가 데이터센터 매출의 50%/50%를 차지하며, 소버린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
2030년 AI 인프라 3~4조 달러 기회 재확인, 엣지 AI 모멘텀 확보, 총 1,190억 달러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당사는 NVDA가 산업/엔터프라이즈 부문이 더욱 강력한 롱테일 성장을 견인한다고 언급한 가운데, CSP 및 소버린 전반에 걸쳐 견조한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봅니다. NVDA는 지난 12개월간 피지컬 AI 매출 9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BYD(NC), Geely(NC), Hyundai(NC), UBER(Lloyd Walmsley 담당, 아웃퍼폼, 목표주가 110달러)를 포함한 강건한 수요와 확장되는 자동차 파트너십을 언급하였습니다. NVDA는 1) AI 인프라 TAM이 2030년까지 3~4조 달러로 성장(C27E >1조 달러), 2) 베라 루빈은 10월 분기 출하, 그리고 COHR(NC), LITE(아웃퍼폼, 목표주가 1,100달러)와 함께 광학 부문을 재확인하였습니다. NVDA는 4월 분기에 190억 달러를 자사주 매입하였으며, 자사주 매입 한도를 1,190억 달러(4월 분기 기준: 약 380억 달러)로 확대하고, 배당금을 분기당 0.25달러로 인상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TD Cowen) 엔비디아; 더욱 의미 있는 상승 여력; 주가 열기는 공급 제약에 묶인 듯
TD COWEN 인사이트 — AI 고객 기반과 응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AI 인프라 수요의 지속성과 NVIDIA의 확고한 리더십 지위를 재확인시켜 준 또 한 번의 강력한 실적/가이던스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VIDIA가 비범한 성과를 평범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사이, 주가 반응은 미미한 모습입니다. 베라 루빈은 2026년 하반기 램프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NVIDIA는 자사가 2,000억 달러 TAM으로 보는 CPU 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매수, 최선호주, 목표주가 275달러.
NVIDIA는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14분기 연속 전 분기 대비 성장, 3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 가속을 기록하였습니다. 핵심 성장 동력은 GB300이었으며, 추론 워크로드의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네트워킹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전 분기 대비 35% 증가한 148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총마진은 약 75% 수준으로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910억 달러(전 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95%)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데이터센터 매출이 '하이퍼스케일'과 '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로 거의 절반씩 나뉘어 고객 기반의 다양성을 입증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에 지나치게 종속되어 있다는 일부 약세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근거가 됩니다. 경영진은 AI가 처리량, 가동률, 토큰당 비용으로 가치가 정의되는 AI 팩토리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베라 루빈 램프는 3분기(F3Q) 시작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재확인하였습니다. 또한 CPU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제시하며 2,000억 달러 TAM과 올해 약 200억 달러의 CPU 매출 가시성을 언급하였고, 추가 세부 사항은 수 주 후 컴퓨텍스(Computex)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긍정적 요인으로는, 2분기 가이던스가 사전 컨센서스를 4% 상회하는 또 한 번의 어닝 서프라이즈, 베라 루빈의 F3Q 출하 일정 유지 및 블랙웰·루빈 합산 2025~2027년 1조 달러 매출 목표 재확인, 그리고 올해 CPU 매출 200억 달러 기대가 꼽힙니다. 반면 부정적 요인으로는, F2027 영업비용이 40% 후반대의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 레버리지가 일부 제한될 수 있다는 점, CPU 매출 200억 달러가 당사 시장 추정치인 2025년 280억 달러와 조화시키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수 분기째 강한 실적에도 주가 반응이 미미하여 투자자들이 뚜렷한 촉매제를 찾기 어려워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당사는 수요의 견조한 다년간 지속성과 추론 및 에이전틱 워크로드 중심의 수요 전환이 NVIDIA의 AI 인프라 핵심 지위를 뒷받침한다고 판단하며, F2028E EPS 기준 20배 미만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봅니다.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75달러(F2028E EPS의 약 24배, SBC 제외)를 재확인합니다.
TD COWEN 인사이트 — AI 고객 기반과 응용 분야가 확대되면서 AI 인프라 수요의 지속성과 NVIDIA의 확고한 리더십 지위를 재확인시켜 준 또 한 번의 강력한 실적/가이던스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VIDIA가 비범한 성과를 평범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사이, 주가 반응은 미미한 모습입니다. 베라 루빈은 2026년 하반기 램프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NVIDIA는 자사가 2,000억 달러 TAM으로 보는 CPU 시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매수, 최선호주, 목표주가 275달러.
NVIDIA는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14분기 연속 전 분기 대비 성장, 3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성장 가속을 기록하였습니다. 핵심 성장 동력은 GB300이었으며, 추론 워크로드의 확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네트워킹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전 분기 대비 35% 증가한 148억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총마진은 약 75% 수준으로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910억 달러(전 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95%)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번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데이터센터 매출이 '하이퍼스케일'과 'AI 클라우드·산업·엔터프라이즈'로 거의 절반씩 나뉘어 고객 기반의 다양성을 입증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에 지나치게 종속되어 있다는 일부 약세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근거가 됩니다. 경영진은 AI가 처리량, 가동률, 토큰당 비용으로 가치가 정의되는 AI 팩토리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베라 루빈 램프는 3분기(F3Q) 시작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 중임을 재확인하였습니다. 또한 CPU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제시하며 2,000억 달러 TAM과 올해 약 200억 달러의 CPU 매출 가시성을 언급하였고, 추가 세부 사항은 수 주 후 컴퓨텍스(Computex)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긍정적 요인으로는, 2분기 가이던스가 사전 컨센서스를 4% 상회하는 또 한 번의 어닝 서프라이즈, 베라 루빈의 F3Q 출하 일정 유지 및 블랙웰·루빈 합산 2025~2027년 1조 달러 매출 목표 재확인, 그리고 올해 CPU 매출 200억 달러 기대가 꼽힙니다. 반면 부정적 요인으로는, F2027 영업비용이 40% 후반대의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 레버리지가 일부 제한될 수 있다는 점, CPU 매출 200억 달러가 당사 시장 추정치인 2025년 280억 달러와 조화시키기 어렵다는 점, 그리고 수 분기째 강한 실적에도 주가 반응이 미미하여 투자자들이 뚜렷한 촉매제를 찾기 어려워하고 있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당사는 수요의 견조한 다년간 지속성과 추론 및 에이전틱 워크로드 중심의 수요 전환이 NVIDIA의 AI 인프라 핵심 지위를 뒷받침한다고 판단하며, F2028E EPS 기준 20배 미만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봅니다.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75달러(F2028E EPS의 약 24배, SBC 제외)를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다음주 일정
25일: 한국, 미국 휴장
26일: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27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마벨, 세일즈포스, SNOW, SNPS 실적(장후)
28일: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미국1분기 GDP, 미국 4월 PCE, 코스트코, 델, MDB 실적(장후)
29일: 미국 4월 상품 무역수지
25일: 한국, 미국 휴장
26일: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27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마벨, 세일즈포스, SNOW, SNPS 실적(장후)
28일: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미국1분기 GDP, 미국 4월 PCE, 코스트코, 델, MDB 실적(장후)
29일: 미국 4월 상품 무역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