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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협상 기대감에…다우존스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뉴욕마감] - 뉴스1

중동 분쟁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과 견고한 기업 실적 시즌에 힘입어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발언하며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 또한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장기 국채 수익률은 최근 고점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2.6bp 하락한 4.558%를 기록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75870
Forwarded from TVM (하루)
🔲Traders Bet Fed Under Warsh Will Hike Rates by December Bloomberg (May 22, 2026)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안에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완전히 가격에 반영

이는 새로 취임하는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라는 시장의 확신을 보여주는 신호

금리스왑 시장은 2026년 말까지 연준 기준금리가 최소 25bp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음을 시사
Forwarded from TVM (하루)
차기 연준 의장으로 취임 예정인 Kevin Warsh
백악관의 금리 인하 압박과 연준 내부의 동결 기조 강화 속에서 취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제 채권시장까지 그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금요일 백악관에서 Donald Trump 대통령(Donald Trump) 주최 행사에서 제17대 연준 의장으로 취임 선서를 할 예정)

지명 이전 수개월 동안 Warsh는 연준이 충분히 금리를 내리지 않았다고 비판해왔으며, AI와 연결된 생산성 붐이 장기적으로 경제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금리 인하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었다.

하지만 그는 최근 몇 주 동안 정책 견해를 거의 밝히지 않았다(그 사이 금리 인하 논거는 대부분 사라져)

Societe Generale Americas
Warsh는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시점에 연준을 맡게 되며, 그의 비둘기파적 성향(dovish bias)은 시장 가격과 연준 동료들 모두에게 도전받게 될 것

MacroPolicy Perspectives
Warsh가 “이 시장 반응을 매우 심각하게 우려해야 한다”고 했으며, “지금 시점에서 금리 인하로 가는 길은 경기침체(recession)를 거쳐야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JPMorgan Chase

Warsh는 올해 안에 금리 인하 필요성을 설득하는 데 훨씬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

Yardeni Research 애널리스트

Warsh에게 하나의 탈출구를 제시했다. 연준 성명서에서 장기적으로 금리 인하 재개를 시사하는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제거하며 인플레이션 대응에 강경한(hawkish) 태도를 보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Warsh가 매파적으로 행동한다면, 역설적으로 백악관이 원하는 결과인 실질 차입 비용 하락(lower real-world borrowing costs)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워시, 독립적으로 운영하라”던 트럼프…우회적 금리인하 압박(종합)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워시 의장 취임식에서 “케빈이 완전히 독립적이길 원한다”며 “나를 보지 말고 누구도 신경 쓰지 말고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하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멈추길 원하지만 위대함(greatness)을 멈추길 원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경제가 붐(boom)하고 있을 때는 그냥 계속 붐하게 두면 된다”고 말했다. 또 “케빈은 경제가 강하게 성장하는 것이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 여파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지는 상황에서도 연준이 지나치게 긴축적으로 대응하지 말아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워시 의장은 취임 연설에서 “연준의 사명은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을 촉진하는 것”이라며 “지혜와 명확성, 독립성과 결단력을 바탕으로 이런 목표를 추구할 때 인플레이션은 낮아지고 성장은 강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방식으로 미국이 더욱 번영할 수 있고 국제적 위상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며 “이 같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개혁 지향적인 연준을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시 의장은 또 “과거의 성공과 잘못으로부터 배우고 경직된 틀과 모델에서 벗어나며 청렴과 성과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시 의장 앞에 놓인 통화정책 환경은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우려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고,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까지 겹치면서 시장에서는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연 3.5∼3.75%로 동결했지만, 내부 균열은 갈수록 커지는 분위기다. 당시 회의에서는 4명의 위원이 반대표를 던졌고, 이 중 3명은 성명서에 포함된 향후 금리 인하 시사 문구에 반대했다. 4명의 위원이 동시에 반대표를 행사한 것은 1992년 이후 처음이다. 의사록에서도 다수의 연준 인사들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지속적으로 웃돌 경우 금리 인상을 검토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취임식에서 연준 위원들이 “각자 결정을 내리겠지만 결국 케빈의 말을 듣게 될 것”이라며 워시 의장의 영향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 연준의 금리 결정은 의장 단독이 아니라 위원회 표결 방식으로 이뤄진다. 현재 투표권을 가진 연준 인사들 상당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물이 아니어서 워시 의장이 내부 공감대를 얼마나 빠르게 구축할 수 있을지가 초기 리더십의 핵심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64486645451872&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44.8pt를 기록하며 잠정치(48.2pt) 대비 큰 폭으로 하향 조정. 사상 최저치 기록

» 현재 경기 여건을 반영하는 현재 상황 지수 역시 45.8pt로 하향 조정되며 잠정치 47.8pt대비 악화된 모습

» 향후 경기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도 44.1pt로 낮아지며 잠정치 48.5pt 대비 하락. 소비심리 전반이 전 영역에 걸쳐 약화된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5월 미시건대 기대 인플레이션은 잠정치 대비 상향 조정되며 인플레이션 기대가 다시 높아진 모습이 확인

» 단기 기대 인플레이션(1년)은 잠정치 4.5%에서 4.8%로 상향 조정

» 중장기 기대 인플레이션(5~10년) 역시 잠정치 3.4% 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며 3.9% 기록
나는 아들 돈 주니어와 트럼프 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이 될 그의 약혼녀 베티나와 함께하고 싶었지만, 정부 관련 상황과 미국에 대한 나의 사랑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 중요한 시기에 워싱턴 D.C. 백악관에 남아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과 베티나에게 축하를 전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GIVME INVEST🤑
트럼프가 장남의 결혼식을 가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일이 무엇일까..?
Forwarded from TVM (하루)
🔲S&P 500 on Track for Strongest Earnings Growth Since 2021
Bloomberg (May 22, 2026)

S&P500 지수가 인공지능(AI) 중심 상승을 넘어 미국 기업 전반으로 실적 모멘텀이 확산되면서 최근 5년 중 가장 강한 이익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

S&P500 구성 기업의 약 93%가 이미 실적을 발표했고, 이 중 83%가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비율

성장은 헬스케어를 제외하면 광범위하게 나타남

경기민감주와 비(非) AI 업종까지 성장에 기여하기 시작하고 동시에 엔비디아와 AI 생태계가 계속 이익을 만들어낸다면
2026년은 경기 후반 둔화 국면보다 오히려 2021년 팬데믹 이후 이익 급증 장면이 재현되는 모습에 가까울 수 있다(BI)

엔비디아가 2027년까지 1조 달러 이상 매출을 전망하면서도 신규 수익원인 Groq LPX 시스템과 Vera 프로세서 매출은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을 반영해 연간 이익 전망을 추가 상향(Citi)
>>역(逆)매도 신호 등장… BofA “미 증시, 전형적인 과열 정점 양상”

•BofA의 불-베어 지표가 이번 주 8.0까지 상승하며 역매도 신호를 발동

•보고서는 현재 미국 증시가 강한 주가 상승, 개인투자자 과열,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버블 특성’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 특히 AI 대표 10개 종목 중심의 시장 집중도는 과거 여러 역사적 버블 국면을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평가

•자금 흐름 측면에서는 기술주로 한 주 동안 90억달러가 유입됐으며, BOA 프라이빗 고객들의 주식 비중 역시 사상 최고 수준까지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음.

•과거 사례를 보면 이 같은 매도 신호가 발생한 이후 글로벌 증시는 단기 조정 압력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

>反向卖出信号!美银:美股呈现典型狂热情绪见顶特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944#from=ios
저도 이 지표는 매주 계속 보는데, 최근 1~2년은 맞았던적이 없어서...

이런 지표는 몇개월 후 보다는 당장 내일 혹은 다음주 정도의 단기 전술에 필요한 지표인데,

가장 심플한 CNN Fear & greed index보다도 예측력? 장세 표현력? 이 떨어지는듯..

그들도 이 지수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지, 계산 방식을 얼마전에 바꾸기도 함.. 그래도 여전히 아리까리한 지표.. 걍 참고 정도..
참고로 CNN 지표는 요정도. 그냥그냥임.
Forwarded from TVM (하루)
S&P 500 은 0.4% 상승하며 8주 연속 상승 마감

AI 트레이드는 여전히 선호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 압력보다 성장에 집중

전쟁이 끝났을 때 주식을 충분히 보유하지 못하는 위험을 투자자들이 더 두려워해

Ford Motor, 4거래일 연속 상승
5월 초 에너지 저장 분야로 방향 전환을 발표한 이후 AI 관련 기대감의 수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전고점 돌파
Forwarded from TVM (하루)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은 올해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최대 7,250억 달러의 CAPEX를 계획

아시아는 이 투자에 핵심적
대만·한국·일본은 수십 년간 축적한 연구개발과 제조 역량으로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수혜
Forwarded from TVM (하루)
🔲Micron Technology CEO

메모리 부족 현상이 단순한 사이클 문제가 아니라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구조적 공급 부족

AI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앞으로 더 많은 메모리와 더 빠른 메모리가 필요

특히 AI 서버용 메모리(HBM·고용량 DRAM)가 일반 메모리보다 훨씬 많은 웨이퍼를 소모하면서 전체 메모리 공급을 잠식

DRAM 수급 타이트 현상이 2026년 이후에도 이어질 전망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HBM/DRAM/NAND 모두 2026년을 훨씬 넘어서까지 공급 타이트 지속"

① Overall Outlook (전체 전망)
AI 에이전틱 워크로드가 추론 중심 메모리 수요를 폭발시키고 있음.
HBM/DRAM/NAND 타이트니스가 2026년 이후로도 지속될 것.

② SCA Progress
3월에 첫 5년 장기공급계약 체결 → 공급이 부족하니 고객들이 미리 물량 확보에 나서는 것.

③ Global Expansion
싱가포르에 NAND 팹을 2026년 초 착공 → 지금 낸드 공장을 짓는다는 건 그만큼 수요가 확실하다는 방증.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Ben Bajarin
(테크 기술/시장 분석경력 25년)


2026년을 훨씬 넘어가는 메모리 부족이 모두에게 닥칠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추론/에이전트 AI에 필요한 메모리(그리고 저장 공간)가 얼마나 되는지 지켜보세요.


https://x.com/i/status/205789260841295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