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GF Securities
Computex 2026의 핵심은 CPU
Nvidia Vera CPU에 집중: 6월 1일 기조연설에서 x86 대비 최대 1.5배 빠른 속도, 2배의 성능, 4배의 밀도를 갖춘 Agentic AI(에이전트 AI) CPU를 집중 조명할 예정입니다.
Rubin Pod 레이아웃: 초기 1:1 GPU:CPU 비율(Vera 랙 2개 + Rubin 랙 16개). Agentic 워크로드 적용 시 1:4 비율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Intel Wildcat Lake: MacBook Neo의 경쟁력을 겨냥한 엔트리 레벨 18A CPU(2P + 4LP-E 코어, 15W). Nova Lake(52코어)의 ES(엔지니어링 샘플) 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버 CPU TAM: Agentic AI가 더 높은 CPU 밀도로 전력 비율을 이동시킴에 따라, 2030년까지 49%의 폭발적인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1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
Computex 2026의 핵심은 CPU
Nvidia Vera CPU에 집중: 6월 1일 기조연설에서 x86 대비 최대 1.5배 빠른 속도, 2배의 성능, 4배의 밀도를 갖춘 Agentic AI(에이전트 AI) CPU를 집중 조명할 예정입니다.
Rubin Pod 레이아웃: 초기 1:1 GPU:CPU 비율(Vera 랙 2개 + Rubin 랙 16개). Agentic 워크로드 적용 시 1:4 비율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Intel Wildcat Lake: MacBook Neo의 경쟁력을 겨냥한 엔트리 레벨 18A CPU(2P + 4LP-E 코어, 15W). Nova Lake(52코어)의 ES(엔지니어링 샘플) 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버 CPU TAM: Agentic AI가 더 높은 CPU 밀도로 전력 비율을 이동시킴에 따라, 2030년까지 49%의 폭발적인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1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다음주 27일(수)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이 상장됩니다. 거래하시고자 할 경우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의 교육 과정 2가지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 기존의 '레버리지 ETF 교육'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교육'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사이트 중앙에도 안내가 나와있고, 혹은 좌측 하단의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fin.or.kr/common/greeting/main.do
» 기존의 '레버리지 ETF 교육'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교육'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사이트 중앙에도 안내가 나와있고, 혹은 좌측 하단의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fin.or.kr/common/greeting/main.do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On-site 발전원 비교: 중속엔진·SOFC·PAFC·소형 가스터빈
• 종속엔진은 대규모 전력 설비를 비교적 짧은 시간에 구축,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운전 구조, 검증된 기술과 낮은 단위 투자비
• 연료전지는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기 때문에 연소 기반 발전원 대비 전력 효율이 높다는 장점, 특히 SOFC는 전기효율이 50~60%대까지 가능해 중속엔진이나 가스엔진 대비 연료 사용량 감소 가능
• PAFC는 단위 출력이 작아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으로 활용되기에는 한계, 도심형/보조 전원에서의 기회 존재
• 종속엔진은 대규모 전력 설비를 비교적 짧은 시간에 구축,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운전 구조, 검증된 기술과 낮은 단위 투자비
• 연료전지는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기 때문에 연소 기반 발전원 대비 전력 효율이 높다는 장점, 특히 SOFC는 전기효율이 50~60%대까지 가능해 중속엔진이나 가스엔진 대비 연료 사용량 감소 가능
• PAFC는 단위 출력이 작아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으로 활용되기에는 한계, 도심형/보조 전원에서의 기회 존재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미래에셋증권] 2026년 하반기 Top Picks
• 리레이팅 기대(반도체+지주/소비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에이피알/달바글로벌/신세계/롯데쇼핑
• 실적 턴어라운드(2차전지/소프트웨어):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엘앤에프/현대오토에버/LG씨엔에스/NC
• ROE 레벨업(IT하드웨어/증권): 삼성전기/LG이노텍/대덕전자/삼성증권/키움증권
• 리레이팅 기대(반도체+지주/소비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에이피알/달바글로벌/신세계/롯데쇼핑
• 실적 턴어라운드(2차전지/소프트웨어):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엘앤에프/현대오토에버/LG씨엔에스/NC
• ROE 레벨업(IT하드웨어/증권): 삼성전기/LG이노텍/대덕전자/삼성증권/키움증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윤철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옥석 가리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놓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3년에 한번은 코스닥 시장이 투자 기회를 준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데이터가 존재하는 2010년 이후 코스닥150 지수는 2011년, 2014년, 2017년, 2020년, 2023년 코스피 지수를 아웃퍼폼했습니다(2015년도 포함).
3년의 터울은 양대 지수 사이에서 자산배분 관점에서의 자금 이동이 정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즉, 펀더멘털 이외에도 유동성, 수급, 가격 효과 등이 양대 지수 투자에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최근 3년 간 코스닥150 지수가 코스피 지수 대비 크게 언더퍼폼한 상황에서, 국민성장펀드를 필두로, 부실기업 퇴출, 연기금 벤치마크 개편, 기금평가 기준 변경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책을 통해 유동성, 수급과 같은 비펀더멘털 요인이 유효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코스닥 시장과 중소형주에 찾아올 기회에 집중해야할 시점입니다.
- 코스닥 활성화 정책 해부
- 투자 판단을 위한 새로운 밸류에이션 툴 적용
- 코스닥 유망 종목 제시 및 투자 포인트 요약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Buyva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놓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3년에 한번은 코스닥 시장이 투자 기회를 준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데이터가 존재하는 2010년 이후 코스닥150 지수는 2011년, 2014년, 2017년, 2020년, 2023년 코스피 지수를 아웃퍼폼했습니다(2015년도 포함).
3년의 터울은 양대 지수 사이에서 자산배분 관점에서의 자금 이동이 정기적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즉, 펀더멘털 이외에도 유동성, 수급, 가격 효과 등이 양대 지수 투자에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최근 3년 간 코스닥150 지수가 코스피 지수 대비 크게 언더퍼폼한 상황에서, 국민성장펀드를 필두로, 부실기업 퇴출, 연기금 벤치마크 개편, 기금평가 기준 변경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책을 통해 유동성, 수급과 같은 비펀더멘털 요인이 유효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코스닥 시장과 중소형주에 찾아올 기회에 집중해야할 시점입니다.
- 코스닥 활성화 정책 해부
- 투자 판단을 위한 새로운 밸류에이션 툴 적용
- 코스닥 유망 종목 제시 및 투자 포인트 요약
보고서 링크: https://bit.ly/4vBuyva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_임혜윤,_최규호_2H26_MacroF.pdf
2.2 MB
[2026년 하반기 경제전망] 달라진 체급
1) 금리와 유가 부담을 넘어설 성장과 정책, 2) 과도하지 않은 실질 재정부담, 3) 제조업 가치의 재평가, 4) 채권보다는 주식, 중국/유럽보다는 한국/미국 선호가 핵심입니다.
1. 변하지 않는 것
2. 한국, 반도체 낙수효과
3. 미국, 구관이 명관
4. 중국, 장기전 모드
5. 유로존, 불운의 아이콘
6. 일본, 다시 한번 제조업
1) 금리와 유가 부담을 넘어설 성장과 정책, 2) 과도하지 않은 실질 재정부담, 3) 제조업 가치의 재평가, 4) 채권보다는 주식, 중국/유럽보다는 한국/미국 선호가 핵심입니다.
1. 변하지 않는 것
2. 한국, 반도체 낙수효과
3. 미국, 구관이 명관
4. 중국, 장기전 모드
5. 유로존, 불운의 아이콘
6. 일본, 다시 한번 제조업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일라이릴리는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존 비클 한국릴리 대표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한국릴리 오피스에서 창립 150주년을 맞아 개최한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확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비클 대표는 릴리가 150년간 이어온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하는 한편, 한국 바이오 생태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인실리코메디슨 등과의 협업을 통해 신약 개발 전 주기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고, 한국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게이트웨이랩스 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입니다.
비클 대표는 “릴리는 미국 남북전쟁 참전용사이자 약사였던 일라이 릴리 대령이 설립한 회사”라며 “창립자는 과학을 기반으로 고품질 의약품을 만들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능한 최고의 의약품을 제공해야 한다는 책임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릴리는 창립 이후 인슐린과 소아마비 백신의 대량 생산을 통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고, 지난 10년 동안에는 24개의 신약을 출시해 업계 평균인 15개를 넘어서는 성과를 보였다”며 “릴리의 R&D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과학적 기반 위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비클 대표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한국릴리는 1982년 국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약 2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만 26개의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64건의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고, 국내 매출 순위는 2024년 39위에서 지난해 17위로 상승하며 전례 없는 성장을 보였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23
존 비클 한국릴리 대표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한국릴리 오피스에서 창립 150주년을 맞아 개최한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확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비클 대표는 릴리가 150년간 이어온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하는 한편, 한국 바이오 생태계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인실리코메디슨 등과의 협업을 통해 신약 개발 전 주기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고, 한국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게이트웨이랩스 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바이오텍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는 구상입니다.
비클 대표는 “릴리는 미국 남북전쟁 참전용사이자 약사였던 일라이 릴리 대령이 설립한 회사”라며 “창립자는 과학을 기반으로 고품질 의약품을 만들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능한 최고의 의약품을 제공해야 한다는 책임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릴리는 창립 이후 인슐린과 소아마비 백신의 대량 생산을 통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고, 지난 10년 동안에는 24개의 신약을 출시해 업계 평균인 15개를 넘어서는 성과를 보였다”며 “릴리의 R&D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과학적 기반 위에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비클 대표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말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한국릴리는 1982년 국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약 25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만 26개의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64건의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고, 국내 매출 순위는 2024년 39위에서 지난해 17위로 상승하며 전례 없는 성장을 보였다는 게 그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23
더바이오
150주년 맞은 릴리 “다음 전략은 ‘AI’, 韓 협력도 확대…혁신 멈추지 않을 것”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일라이릴리는 한국에서 새로운 기회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존 비클 한국릴리 대표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한국릴리 오피스에서 창립 150주년을 맞아 개최한 미디어데이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국 기업과의 투자 및 협력 확대 의지를 드러냈다.비클 대표는 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