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하반기 코스닥 시장 부양 및 활성화 대책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의무화 (벤치마크 개편)
코스닥 지수 5% 반영: 정부(기획예산처)가 의결한 지침에 따라, 국내 대형·중소형 연기금의 국내주식형 평가 기준수익률(벤치마크)에 사상 최초로 코스닥 지수가 5% 포함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코스피만 반영)
1,400조 원 자금의 물길 전환: 국민연금을 포함한 국내 67개 연기금(운용 규모 약 1,400조 원)은 기금 평가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하반기부터 코스닥 종목의 편입을 의무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동안 국내 주식 투자액 중 코스닥 비중이 3~4% 선에 불과했던 연기금의 수급 구조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혁신성장 가점 상향 및 하반기 집행 본격화
정책 펀드 연계 가점 확대: 기금평가에서 '국민성장펀드'나 벤처투자 등 혁신성장 분야에 투자했을 때 받는 가점 배점이 기존 1점에서 2점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상반기에 포트폴리오 재조정 및 준비 기간을 거친 연기금 및 기관들의 대규모 자금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권가에서는 하반기 코스닥 시장의 강력한 하방 지지력과 수급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정부 정책 펀드 가동 (바이오 등 신성장 섹터 수혜)
정부가 할당한 2.3조 원 규모의 바이오·백신 분야 투자와 더불어, '미국 FDA 임상 3상 추진 기업 지원 전용 펀드'가 조성되어 연기금 자금과 투트랙으로 맞물립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이 높은 제약·바이오 및 AI 반도체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이 하반기 자금 유입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근데 코스닥은.. 수급 기대감 or 정책 기대감 말고는 없는건가요?...
코스닥 지수 Road show를 나갔다고 가정하면, 뭐를 어필해야할지?
못올랐어요?
코스닥 지수 Road show를 나갔다고 가정하면, 뭐를 어필해야할지?
못올랐어요?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Quant : MSCI 분기 리뷰 결과 (Analyst 염동찬)
• MSCI 2분기 리뷰가 공개. MSCI Korea 지수는 신규 편입 종목이 없이 3개 종목 편출만 이루어졌고, 소형주 지수에서는 7개가 편입. 가장 큰 변화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유동주식수가 상향 조정되며 MSCI EM 지수 내의 비중이 증가했다는 점
o 이번 분기 기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비중 증가 순위는 MSCI EM 지수 2위와 4위에 해당. 실제 지수 변경이 이루어지는 5월 29일 종가에 SK하이닉스로 9,700억원, 삼성전자로 4,480억원의 자금이 유입될 예정(원/달러 환율 1,492원 기준). 신규 편입은 부재했지만, 한국 시가총액 1,2위 기업의 MSCI 비중 확대로 패시브 자금이 대형 반도체로 유입될 수 있는 상황
• MSCI 2분기 리뷰가 공개. MSCI Korea 지수는 신규 편입 종목이 없이 3개 종목 편출만 이루어졌고, 소형주 지수에서는 7개가 편입. 가장 큰 변화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유동주식수가 상향 조정되며 MSCI EM 지수 내의 비중이 증가했다는 점
o 이번 분기 기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비중 증가 순위는 MSCI EM 지수 2위와 4위에 해당. 실제 지수 변경이 이루어지는 5월 29일 종가에 SK하이닉스로 9,700억원, 삼성전자로 4,480억원의 자금이 유입될 예정(원/달러 환율 1,492원 기준). 신규 편입은 부재했지만, 한국 시가총액 1,2위 기업의 MSCI 비중 확대로 패시브 자금이 대형 반도체로 유입될 수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CPU와 GPU의 비율은 앞으로도 계속 CPU 쪽에 유리하게 커질 것이다.
AI 가속기의 성능이 좋아지고 처리량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에이전트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그만큼 토큰 생성을 계속 밀어 넣고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범용 컴퓨팅, 즉 CPU가 필요해진다.
더 나은 가속기를 만드는 목적 자체가 결국 그런 것이다.”
#CPU
#LPDDR
#FC-BGA
#MLCC
https://x.com/i/status/2057651766762647749
AI 가속기의 성능이 좋아지고 처리량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에이전트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그만큼 토큰 생성을 계속 밀어 넣고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범용 컴퓨팅, 즉 CPU가 필요해진다.
더 나은 가속기를 만드는 목적 자체가 결국 그런 것이다.”
#CPU
#LPDDR
#FC-BGA
#MLCC
https://x.com/i/status/2057651766762647749
X (formerly Twitter)
Max Weinbach (@mweinbach) on X
The ratio of CPU to GPU will always grow in the CPUs favor
As AI accelerators get better with better throughput, they can sustain more agents, meaning more general purpose compute (CPUs) needed to fill the supply of tokens
It's the entire purpose of better…
As AI accelerators get better with better throughput, they can sustain more agents, meaning more general purpose compute (CPUs) needed to fill the supply of tokens
It's the entire purpose of better…
Forwarded from 루팡
GF Securities
Computex 2026의 핵심은 CPU
Nvidia Vera CPU에 집중: 6월 1일 기조연설에서 x86 대비 최대 1.5배 빠른 속도, 2배의 성능, 4배의 밀도를 갖춘 Agentic AI(에이전트 AI) CPU를 집중 조명할 예정입니다.
Rubin Pod 레이아웃: 초기 1:1 GPU:CPU 비율(Vera 랙 2개 + Rubin 랙 16개). Agentic 워크로드 적용 시 1:4 비율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Intel Wildcat Lake: MacBook Neo의 경쟁력을 겨냥한 엔트리 레벨 18A CPU(2P + 4LP-E 코어, 15W). Nova Lake(52코어)의 ES(엔지니어링 샘플) 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버 CPU TAM: Agentic AI가 더 높은 CPU 밀도로 전력 비율을 이동시킴에 따라, 2030년까지 49%의 폭발적인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1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
Computex 2026의 핵심은 CPU
Nvidia Vera CPU에 집중: 6월 1일 기조연설에서 x86 대비 최대 1.5배 빠른 속도, 2배의 성능, 4배의 밀도를 갖춘 Agentic AI(에이전트 AI) CPU를 집중 조명할 예정입니다.
Rubin Pod 레이아웃: 초기 1:1 GPU:CPU 비율(Vera 랙 2개 + Rubin 랙 16개). Agentic 워크로드 적용 시 1:4 비율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Intel Wildcat Lake: MacBook Neo의 경쟁력을 겨냥한 엔트리 레벨 18A CPU(2P + 4LP-E 코어, 15W). Nova Lake(52코어)의 ES(엔지니어링 샘플) 단계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버 CPU TAM: Agentic AI가 더 높은 CPU 밀도로 전력 비율을 이동시킴에 따라, 2030년까지 49%의 폭발적인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11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다음주 27일(수)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6종이 상장됩니다. 거래하시고자 할 경우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의 교육 과정 2가지가 완료되어야 합니다.
» 기존의 '레버리지 ETF 교육'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교육'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사이트 중앙에도 안내가 나와있고, 혹은 좌측 하단의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fin.or.kr/common/greeting/main.do
» 기존의 '레버리지 ETF 교육'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교육' 과정을 순서대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시면 사이트 중앙에도 안내가 나와있고, 혹은 좌측 하단의 메뉴를 클릭하고 들어가셔도 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kifin.or.kr/common/greeting/main.do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On-site 발전원 비교: 중속엔진·SOFC·PAFC·소형 가스터빈
• 종속엔진은 대규모 전력 설비를 비교적 짧은 시간에 구축,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운전 구조, 검증된 기술과 낮은 단위 투자비
• 연료전지는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기 때문에 연소 기반 발전원 대비 전력 효율이 높다는 장점, 특히 SOFC는 전기효율이 50~60%대까지 가능해 중속엔진이나 가스엔진 대비 연료 사용량 감소 가능
• PAFC는 단위 출력이 작아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으로 활용되기에는 한계, 도심형/보조 전원에서의 기회 존재
• 종속엔진은 대규모 전력 설비를 비교적 짧은 시간에 구축, 수요 변동에 대응 가능한 운전 구조, 검증된 기술과 낮은 단위 투자비
• 연료전지는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기 때문에 연소 기반 발전원 대비 전력 효율이 높다는 장점, 특히 SOFC는 전기효율이 50~60%대까지 가능해 중속엔진이나 가스엔진 대비 연료 사용량 감소 가능
• PAFC는 단위 출력이 작아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의 주 전원으로 활용되기에는 한계, 도심형/보조 전원에서의 기회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