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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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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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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팩트셋 기준, 2026년 연초 이후 2027년 S&P500 EPS 컨센서스는 +8% 상향됐음
상향의 대부분은 AI 인프라 주식 +32%, **에너지 +19%**가 주도했음. 반면 AI 인프라·에너지를 제외한 S&P500 EPS 컨센서스는 0% 수준에 머물렀음

즉, 겉으로는 S&P500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AI CAPEX 체인과 에너지 가격/실적 민감 업종에 이익 상향이 집중된 구조임

3월 이후 AI 인프라 EPS 상향 속도가 가팔라졌고, 4월 이후 에너지 EPS도 빠르게 반등했음. 시장의 이익 개선 서사가 광범위한 경기 회복보다는 AI 투자 사이클 + 에너지 리플레이션에 더 가깝다는 의미임
#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신고가. 태양광섹터도 초강세 등 대체에너지 강세
# 전력주는 주요 지지대에서 반등시도하나 상대적으로 약함
[다올 시황 김지현]
★ 코스피 상반기 수급 점검: 대만증시와의 국면 비교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한 것은 1) 개인의 현물 순매수, 2) 개인의 ETF 순매수에 따른 금융투자의 현물 순매수였음. 시총 규모, 외국인 비중, 산업 구조 등 국내 증시와 유사한 대만 증시에서도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ETF 투자 활성화와 함께 지수 레벨이 상승한 국면 존재. 현재 코스피 ETF 시장 규모와 밸류에이션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


I. 2026년 상반기 국내증시 상승동력
- AI 사이클의 연장과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
- 선물 시장 참여 주체 분석, 금융투자의 현물 매수
- ETF와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

II. 대만 증시 사례로 본 개인자금 주도 시장의 변화
- 1980~90년대 개인 주도 버블 형성
- 2018년 이후 ETF 중심 투자 확대

III. 한국과 비교
- 증시 외형 성장과 ETF 시장 확대 진행 중
- 대만과 차별화되는 지점과 코스피 10,000pt 달성조건



★ 보고서: https://buly.kr/ChqypqB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판매됩니다. 자금동원력이 탄탄한 회사보다 스타트업, 스케일업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코스닥 투자심리도 동반 강해질 수 있습니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말 그대로 국민에게 투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규모가 작아도 의의가 있어요. 좀 더 큰 그림에서 향후 5년간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핵심입니다. 이 돈은 미래혁신산업 성장을 위한 마중물로 이용될 것입니다.
코스닥 강세
ㄴ국민성장펀드 판매 시작: 코스닥 기업 숨통을 틔울 전망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일반국민 대상 국민성장펀드 5월 22일부터 판매 시작

일반정책성 펀드 역시 후속적으로 투입될 예정

코스닥 바이오, IT, 우주항공 등 영역에서 CAPEX/R&D 자금 공급에 사용될 전망


리포트 링크 : 한국투자증권
Forwarded from 호그니엘
하루만에 소진 ㅋㅋㅋ 대단한 민족들임 ㄷㄷ
한국 5월 수출 서프라이즈
5월 초 20일 일평균 수출액 약 3.6~3.8bn USD/day →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급등
Full-month 환산 시 ~80bn USD/month 근접 — 역대급 페이스
드라이버: 반도체 선적 가속화 + 중국·대만향 수요 회복
관세 유예 기간 내 선제적 밀어내기(front-loading) 효과 포함 가능성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낙폭과대 코스닥150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KODEX 코스닥150 ETF는 26일 연속 자금유출이 어제 끝남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전일 ETF 자금유입 상위. 코스닥150이 간만에 보임
코스닥 갑니다. 바이오 대시세 옵니다.

조짐과 징조, 징후가 보였고 오늘은 간을 보고 있습니다. 간을 봐서 입맛에 맞으면 음식은 완성되고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최근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 개인의 일관된 매도가 조짐이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징조였고 오늘은 징후가 보입니다.

위 주가 차트, 최악입니다. 장기 우하향세, 반등 세 번 다 장기 이평선 맞고 또 맞고 또 맞고 돌파 실패…한참 더 빠질 종목의 전형처럼 보입니다. 근데 이 차트, 실은 코스닥 시장 일봉 차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역발상 차트’입니다. 즉, 원래 코스닥은 반대로 강한 우상향으로 전환 중이라는 얘기죠.

위 ‘역발상 차트’에서 보이는 ‘세 번의 반등 실패’는 원래 차트로 바꾸면 ‘세 번의 하락 압력에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위로 복귀하려는 힘’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런 구간은 강한 상승 파동의 추세 초입 혹은 추세 재가속 직전에 자주 나타납니다.

코스닥은 구조적으로 제약·바이오의 영향력이 매우 큰 시장으로 코스닥이 정말 쎄게 코스피처럼 가려면, 결국 바이오가 갈 수밖에 없습니다.

🔎 오랜만에 꺼내 본 차트 분석이 녹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구독자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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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횡보세이나 코스닥 불반등에 종목들 순환은 빠른 편입니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KOSPI '기계적 리밸런싱'의 역설: 주가 급등이 불러온 강제 차익 실현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ㄴ닛케이 증시의 오전장 급등주들 입니다.

1. 다이유유전 = 太陽誘電 (Taiyo Yuden, 6976)
일본 수동전자부품 빅3 중 하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인덕터 전문.

2. SoftBank Group (9984)
AI 인프라 투자 메가펀드. 사실상 일본 닛케이에서 미국 AI 익스포저를 가장 강하게 가진 종목.

3. 스미토모 전기 (住友電気工業, Sumitomo Electric, 5802)
스미토모 그룹 산하 비철금속·전선·케이블 종합기업. 최근 데이터센터용 광케이블, 미국 송전망 투자 수혜로 부각.

4. 후루카와 전기공업 (古河電気工業, Furukawa Electric, 5801)
일본 최대 종합 전선/광통신 케이블 제조업체.

5. 가와사키 중공업 (川崎重工業, Kawasaki Heavy Industries, 7012)
5월 22일 급등 이유는 유럽 액화수소 사업 관련 뉴스. 일본 방산 + 수소경제 양쪽 모두 노출된 종목.

종합적으로 일본은 오늘도 AI테마 강세 속에 방산(&수소) 관련주도 강세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