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계약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블룸에너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3사를 다 먹었네요, 네비우스 계약또한 연료전지 판매업자가 아닌 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지위입니다.
올해 연말 기준 2GW가 명목 캐파인데 굵직한 계약들로 인한 수주잔고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세미나 통해 말씀드렸듯, 리드타임이 강점인 SOFC연료전지가 캐파를 추월하는 잔고를 축적할때 캐파증설 및 '협력업체'를 통한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커버리지 종목중에서는 이미 공급계약을 받았던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에 주목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셔!!
블룸에너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3사를 다 먹었네요, 네비우스 계약또한 연료전지 판매업자가 아닌 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지위입니다.
올해 연말 기준 2GW가 명목 캐파인데 굵직한 계약들로 인한 수주잔고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세미나 통해 말씀드렸듯, 리드타임이 강점인 SOFC연료전지가 캐파를 추월하는 잔고를 축적할때 캐파증설 및 '협력업체'를 통한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커버리지 종목중에서는 이미 공급계약을 받았던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에 주목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셔!!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하드웨어=
* 1980년대만 해도 IBM이나 델이 만드는 컴퓨터 하드웨어는 그냥 조립품이었습니다.
* CPU는 인텔, 운영시스템은 MSFT에서 받아서 껍데기만 씌우는 구조였습니다. 당연히 진입장벽이 낮았습니다.
* 반면 MSFT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고정비가 많이 들지만, 만들기만 하면 깔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한계비용이 제로였습니다. 이익 마진은 높고, 거의 독점이었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 핵심은 오픈소스를 통한 개발 툴 발달 때문에, 소프트웨어와 코드 개발에 비용과 진입 장벽이 급락한 데 있습니다.
* 과거 고정비가 많이 들면서도, 독점적이었던 소프트웨어가 이제 누구나 변형하고, 쓸 수 있는 범용재(commodity)가 된 것입니다.
* 하지만 AI 반도체나 장비는 수요가 늘수록 물리적인 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해야 합니다.
* 이게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진입 장벽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 여기에 하드웨어 업체들이 소프트웨어와의 통합해서 판매하는 형태로 진화 중입니다.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지배하게 된 것입니다. 갑과 을의 관계가 바뀌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수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잇따라 진행되는 공급망 위기, 즉 코로나19, 러우전쟁, 관세 분쟁, 이번 이란 전쟁까지 거치면서 군사 자립과 에너지 전환 요구까지 겹쳤습니다.
* 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악화되었지만, 하드웨어 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설비투자 싸이클이 우려보다 강력한 이유입니다.
*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설비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통해 그토록 원했던(?) 미국 무역 불균형(경상 적자) 해소는 물건너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지난해 10월 이후 미국은 대만, 말련, 한국, 일본 제품 수입을 크게 늘렸습니다.
* 일부 하드웨어 업체들 밸류에이션은 많이 높아졌습니다.
* 그러나 비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잘 나가던 소프트웨어 산업들이 누렸던 지배력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일부 뺏어오는 과정입니다. 2000년대초와 지금이 조금 다른 특징 중 하나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하드웨어=
* 1980년대만 해도 IBM이나 델이 만드는 컴퓨터 하드웨어는 그냥 조립품이었습니다.
* CPU는 인텔, 운영시스템은 MSFT에서 받아서 껍데기만 씌우는 구조였습니다. 당연히 진입장벽이 낮았습니다.
* 반면 MSFT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고정비가 많이 들지만, 만들기만 하면 깔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한계비용이 제로였습니다. 이익 마진은 높고, 거의 독점이었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 핵심은 오픈소스를 통한 개발 툴 발달 때문에, 소프트웨어와 코드 개발에 비용과 진입 장벽이 급락한 데 있습니다.
* 과거 고정비가 많이 들면서도, 독점적이었던 소프트웨어가 이제 누구나 변형하고, 쓸 수 있는 범용재(commodity)가 된 것입니다.
* 하지만 AI 반도체나 장비는 수요가 늘수록 물리적인 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해야 합니다.
* 이게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진입 장벽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 여기에 하드웨어 업체들이 소프트웨어와의 통합해서 판매하는 형태로 진화 중입니다.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지배하게 된 것입니다. 갑과 을의 관계가 바뀌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수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잇따라 진행되는 공급망 위기, 즉 코로나19, 러우전쟁, 관세 분쟁, 이번 이란 전쟁까지 거치면서 군사 자립과 에너지 전환 요구까지 겹쳤습니다.
* 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악화되었지만, 하드웨어 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설비투자 싸이클이 우려보다 강력한 이유입니다.
*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설비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통해 그토록 원했던(?) 미국 무역 불균형(경상 적자) 해소는 물건너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지난해 10월 이후 미국은 대만, 말련, 한국, 일본 제품 수입을 크게 늘렸습니다.
* 일부 하드웨어 업체들 밸류에이션은 많이 높아졌습니다.
* 그러나 비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잘 나가던 소프트웨어 산업들이 누렸던 지배력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일부 뺏어오는 과정입니다. 2000년대초와 지금이 조금 다른 특징 중 하나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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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골드만삭스/팩트셋 기준, 2026년 연초 이후 2027년 S&P500 EPS 컨센서스는 +8% 상향됐음
상향의 대부분은 AI 인프라 주식 +32%, **에너지 +19%**가 주도했음. 반면 AI 인프라·에너지를 제외한 S&P500 EPS 컨센서스는 0% 수준에 머물렀음
즉, 겉으로는 S&P500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AI CAPEX 체인과 에너지 가격/실적 민감 업종에 이익 상향이 집중된 구조임
3월 이후 AI 인프라 EPS 상향 속도가 가팔라졌고, 4월 이후 에너지 EPS도 빠르게 반등했음. 시장의 이익 개선 서사가 광범위한 경기 회복보다는 AI 투자 사이클 + 에너지 리플레이션에 더 가깝다는 의미임
상향의 대부분은 AI 인프라 주식 +32%, **에너지 +19%**가 주도했음. 반면 AI 인프라·에너지를 제외한 S&P500 EPS 컨센서스는 0% 수준에 머물렀음
즉, 겉으로는 S&P500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AI CAPEX 체인과 에너지 가격/실적 민감 업종에 이익 상향이 집중된 구조임
3월 이후 AI 인프라 EPS 상향 속도가 가팔라졌고, 4월 이후 에너지 EPS도 빠르게 반등했음. 시장의 이익 개선 서사가 광범위한 경기 회복보다는 AI 투자 사이클 + 에너지 리플레이션에 더 가깝다는 의미임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신고가. 태양광섹터도 초강세 등 대체에너지 강세
# 전력주는 주요 지지대에서 반등시도하나 상대적으로 약함
# 전력주는 주요 지지대에서 반등시도하나 상대적으로 약함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코스피 상반기 수급 점검: 대만증시와의 국면 비교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한 것은 1) 개인의 현물 순매수, 2) 개인의 ETF 순매수에 따른 금융투자의 현물 순매수였음. 시총 규모, 외국인 비중, 산업 구조 등 국내 증시와 유사한 대만 증시에서도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ETF 투자 활성화와 함께 지수 레벨이 상승한 국면 존재. 현재 코스피 ETF 시장 규모와 밸류에이션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
I. 2026년 상반기 국내증시 상승동력
- AI 사이클의 연장과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
- 선물 시장 참여 주체 분석, 금융투자의 현물 매수
- ETF와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
II. 대만 증시 사례로 본 개인자금 주도 시장의 변화
- 1980~90년대 개인 주도 버블 형성
- 2018년 이후 ETF 중심 투자 확대
III. 한국과 비교
- 증시 외형 성장과 ETF 시장 확대 진행 중
- 대만과 차별화되는 지점과 코스피 10,000pt 달성조건
★ 보고서: https://buly.kr/ChqypqB
감사합니다.
★ 코스피 상반기 수급 점검: 대만증시와의 국면 비교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한 것은 1) 개인의 현물 순매수, 2) 개인의 ETF 순매수에 따른 금융투자의 현물 순매수였음. 시총 규모, 외국인 비중, 산업 구조 등 국내 증시와 유사한 대만 증시에서도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ETF 투자 활성화와 함께 지수 레벨이 상승한 국면 존재. 현재 코스피 ETF 시장 규모와 밸류에이션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
I. 2026년 상반기 국내증시 상승동력
- AI 사이클의 연장과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
- 선물 시장 참여 주체 분석, 금융투자의 현물 매수
- ETF와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
II. 대만 증시 사례로 본 개인자금 주도 시장의 변화
- 1980~90년대 개인 주도 버블 형성
- 2018년 이후 ETF 중심 투자 확대
III. 한국과 비교
- 증시 외형 성장과 ETF 시장 확대 진행 중
- 대만과 차별화되는 지점과 코스피 10,000pt 달성조건
★ 보고서: https://buly.kr/ChqypqB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오늘부터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판매됩니다. 자금동원력이 탄탄한 회사보다 스타트업, 스케일업에 수혜가 예상됩니다. 코스닥 투자심리도 동반 강해질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말 그대로 국민에게 투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규모가 작아도 의의가 있어요. 좀 더 큰 그림에서 향후 5년간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핵심입니다. 이 돈은 미래혁신산업 성장을 위한 마중물로 이용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국민성장펀드 판매 시작: 코스닥 기업 숨통을 틔울 전망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일반국민 대상 국민성장펀드 5월 22일부터 판매 시작
일반정책성 펀드 역시 후속적으로 투입될 예정
코스닥 바이오, IT, 우주항공 등 영역에서 CAPEX/R&D 자금 공급에 사용될 전망
리포트 링크 : 한국투자증권
일반국민 대상 국민성장펀드 5월 22일부터 판매 시작
일반정책성 펀드 역시 후속적으로 투입될 예정
코스닥 바이오, IT, 우주항공 등 영역에서 CAPEX/R&D 자금 공급에 사용될 전망
리포트 링크 : 한국투자증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한국 5월 수출 서프라이즈
5월 초 20일 일평균 수출액 약 3.6~3.8bn USD/day →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급등
Full-month 환산 시 ~80bn USD/month 근접 — 역대급 페이스
드라이버: 반도체 선적 가속화 + 중국·대만향 수요 회복
관세 유예 기간 내 선제적 밀어내기(front-loading) 효과 포함 가능성
5월 초 20일 일평균 수출액 약 3.6~3.8bn USD/day →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급등
Full-month 환산 시 ~80bn USD/month 근접 — 역대급 페이스
드라이버: 반도체 선적 가속화 + 중국·대만향 수요 회복
관세 유예 기간 내 선제적 밀어내기(front-loading) 효과 포함 가능성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코스닥 갑니다. 바이오 대시세 옵니다.
조짐과 징조, 징후가 보였고 오늘은 간을 보고 있습니다. 간을 봐서 입맛에 맞으면 음식은 완성되고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최근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 개인의 일관된 매도가 조짐이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징조였고 오늘은 징후가 보입니다.
✅ 위 주가 차트, 최악입니다. 장기 우하향세, 반등 세 번 다 장기 이평선 맞고 또 맞고 또 맞고 돌파 실패…한참 더 빠질 종목의 전형처럼 보입니다. 근데 이 차트, 실은 코스닥 시장 일봉 차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역발상 차트’입니다. 즉, 원래 코스닥은 반대로 강한 우상향으로 전환 중이라는 얘기죠.
✅ 위 ‘역발상 차트’에서 보이는 ‘세 번의 반등 실패’는 원래 차트로 바꾸면 ‘세 번의 하락 압력에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위로 복귀하려는 힘’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런 구간은 강한 상승 파동의 추세 초입 혹은 추세 재가속 직전에 자주 나타납니다.
✅ 코스닥은 구조적으로 제약·바이오의 영향력이 매우 큰 시장으로 코스닥이 정말 쎄게 코스피처럼 가려면, 결국 바이오가 갈 수밖에 없습니다.
🔎 오랜만에 꺼내 본 차트 분석이 녹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구독자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요.
조짐과 징조, 징후가 보였고 오늘은 간을 보고 있습니다. 간을 봐서 입맛에 맞으면 음식은 완성되고 그때부터 시작입니다.
최근 외국인의 코스닥 순매수, 개인의 일관된 매도가 조짐이었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징조였고 오늘은 징후가 보입니다.
✅ 위 주가 차트, 최악입니다. 장기 우하향세, 반등 세 번 다 장기 이평선 맞고 또 맞고 또 맞고 돌파 실패…한참 더 빠질 종목의 전형처럼 보입니다. 근데 이 차트, 실은 코스닥 시장 일봉 차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역발상 차트’입니다. 즉, 원래 코스닥은 반대로 강한 우상향으로 전환 중이라는 얘기죠.
✅ 위 ‘역발상 차트’에서 보이는 ‘세 번의 반등 실패’는 원래 차트로 바꾸면 ‘세 번의 하락 압력에도 무너지지 않고 다시 위로 복귀하려는 힘’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이런 구간은 강한 상승 파동의 추세 초입 혹은 추세 재가속 직전에 자주 나타납니다.
✅ 코스닥은 구조적으로 제약·바이오의 영향력이 매우 큰 시장으로 코스닥이 정말 쎄게 코스피처럼 가려면, 결국 바이오가 갈 수밖에 없습니다.
🔎 오랜만에 꺼내 본 차트 분석이 녹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구독자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요.
❤1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KOSPI '기계적 리밸런싱'의 역설: 주가 급등이 불러온 강제 차익 실현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의 상승 동력을 신뢰하지 않거나, 차익 실현 및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금을 회수하고 있음.
-기계적 리밸런싱(Mechanical Rebalancing)이 외국인 매도세의 주요 원인인데 글로벌 펀드 내 한국 주식의 비중이 운용 규정(Mandate)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게 되었음.
-Country Allocation Cap: 벤치마크 추종 펀드들은 포트폴리오 내 국가 비중을 벤치마크 ±3%p 이내로 제한함.
-Single-Stock Concentration Limit: 삼성전자 단독으로 펀드 내 단일 종목 비중 한도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것이 매도 압력을 만듬.
-Tracking Error Budget: 두세 종목에 대한 초과 비중은 벤치마크 대비 변동성을 높여 포트폴리오 리스크를 확대시키고, 리스크 위원회의 매도 압력으로 연결됨.
-현재 매도세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너무 많이 올라서 비중을 줄이는 것".
-리밸런싱이 완료된 후, 한국 시장의 비중이 벤치마크 대비 정상화(Neutral)되었을 때 외국인 자금의 재진입 여부가 중요.
-순수 기계적 리밸런싱 압력은 6월 초 MSCI 공식 리밸런싱 효력 발생 시점을 전후로 구조적 완화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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