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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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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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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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급등
- 네오클라우드, BE, LITE, 양자컴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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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 9곳에 총 20억 달러 규모 지원을 제공하고 소수 지분 투자도 병행할 예정.

IBM은 10억 달러, 글로벌파운드리스는 3억7,500만 달러 지원 대상에 포함됨.

이외 디웨이브, 리게티 컴퓨팅, 인플렉션, 아톰 컴퓨팅, PsiQuantum, 퀀티넘 등은 각각 1억 달러 지원 예정.

디랙은 3,800만 달러 지원 대상에 포함됨.

자금은 미국 반도체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통해 집행될 예정이며, 지원 방식은 보조금과 미국 정부의 소수 지분 투자 구조로 진행될 계획.

다만 현재 거래는 아직 최종 완료되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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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정부의 산업 육성 정책을 확인하며 급등한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들
어제 Arm(+16.16%)의 주가 반응과 AMD(강보합), INTEL(약보합)의 주가 반응이 엇갈린 모습은 엔비디아의 실적 영향으로 생각되네요
CPU 아키텍처 구도 변화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엔비디아는 2026년 CPU 매출 200억 달러를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의 CPU는 Grace(CPU)-Blackwell(GPU)부터 시작되는데요
Grace CPU의 ISA는 Arm입니다
아무래도 경쟁사인 x86 진영(AMD, INTEL)의 위협으로 반영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텔의 FY 2025 매출이 529억 달러, AMD가 346억 달러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꽤 큰 금액이죠
현재 엔비디아가 양산하고 있는 GB 플랫폼과 차기 플랫폼 베라루빈의 강점은 GPU 공급망을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다는 점과 서버를 랙 수준으로 제공한다는 점이죠
자연스럽게 엔비디아 제품의 수요 확산은 Arm의 CPU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가 흐름은 좋고, 회생주란 개념에서 인텔도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지만
펀더멘털 측면에서 Arm과 AMD에게 치이고 있는 양상이네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Anthropic, AI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설계한 AI 칩 '마이아' 기반 서버 임대에 대한 논의 진행 중


- MS는 작년 말 Anthropic에 최대 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Anthropic은 Azure 사용에 총 3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한 바 있음

- MS는 최근 Anthropic에 기존 Nvidia 서버 리소스를 추가로 할당했으며, 전용 신규 서버 클러스터도 구축 중



** 사용가능한 거의 모든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려고 하는듯한 Anthropic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talks-use-microsofts-ai-chips
실적을 발표한 월마트 7% 하락중

실적은 컨센을 상회했으나 가이던스가 기대치를 하회

투자자들은 소비자들의 변화 여부에 주목

월마트 CFO 발언중..

- 월마트 주유소에서 고객들이 구매하는 평균 주유량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10갤런 미만으로 하락

- 이러한 주유량 감소 현상을 소비자들이 현재 겪고 있는 경제적 압박의 명백한 신호로 진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과의 군사 충돌 발생 이후 급등한 미국 가솔린 가격 추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영구적인 통행료 부과 체계 도입을 위해 오만과 협의 중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유가를 억누르는 요인 2가지

-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계속 폐쇄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실물 브렌트유 가격은 1) 상당한 규모의 OECD 전략비축유 방출과 2) 중국 정유업체들의 낮은 구매 수요로 인해 4월 초 고점보다 여전히 훨씬 낮은 수준.

- 中 원유 및 콘덴세이트 수입은 2월 27일 이후 하루 430만 배럴 (mb/d), 즉 -38% 감소. 이 감소분 가운데 하루 250만 배럴은 페르시아만 지역 물량 감소가 원인.

#INDEX
아시아 주식 외국인 수급은 5월 들어 매도 압력이 커졌음. 특히 국가별 차트에서 한국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가장 두드러짐

즉, 한국은 펀더멘털 지표는 개선되는데 외국인 수급은 이탈하는 엇갈린 구도

한국은 펀더멘털 지표는 개선되는데 외국인 수급은 이탈하는 엇갈린 구도
전일 장 마감 후 발생한 파생시장 '특이 거래' 분석과 시사점

전일(21일) 장 마감 직전과 후, 코스피 200 본선물 시장에서 일반적인 차익거래를 벗어난 이례적인 대규모 포지션 스왑(블록딜) 거래가 관측됨. 해당 거래의 흐름과 함의를 정리.

1. 장 중 상황 (15시 04분 기준): 전형적인 상방 드라이브
· 수급 현황: 외국인이 선물 시장에서 +8,551억 원 규모의 강력한 상방 베팅(선물 매수)을 주도함.
· 기관의 대응: 이에 대응해 금융투자(증권사)는 기계적인 매수차익거래(선물 매도 + 현물 대규모 순매수)를 집행하며 장중 코스피 지수의 상승 폭을 크게 확대시킴.

2. 장 마감 후 상황 (15시 45분 이후): 외인·투신의 대규모 시간외 블록딜
· 수급 현황: 장 마감 정산 기준가격이 확정된 이후, 투신(자산운용사)과 외국인 간의 대규모 선물 포지션 맞딜(Cross Trading)이 발생함.
·결과: 투신의 선물 순매수는 +3.1조 원으로 급증한 반면, 외국인은 기존 매수 포지션을 통째로 넘기며 순매수 규모가 급감, 종가 기준 순매도(-)로 반전됨.(※ 미니선물 및 주식선물의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본선물 바스켓을 활용한 확정형 약정 거래로 판단됨)

3. 구조적 함의 및 금일 장 관전 포인트
· 외국인의 차익실현 (포지션 토스): 이 과정에서 외국인은 위험 없이 종가 프리미엄을 취하며 안전하게 현금을 확정 엑시트함.
· 금융투자(금투)의 매물 부메랑 경계: 장중에 외국인의 움직임에 맞춰 기계적으로 현물 주식을 대거 사들였던 금융투자의 포지션이 꼬이게 됨. 외국인의 선물 포지션 급변으로 금융투자가 전일 사들였던 현물 주식을 장중 프로그램 매도(차익 청산)로 출회하며 지수 상단을 강하게 압박할 가능성이 있음.
[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계약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블룸에너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3사를 다 먹었네요, 네비우스 계약또한 연료전지 판매업자가 아닌 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지위입니다.

올해 연말 기준 2GW가 명목 캐파인데 굵직한 계약들로 인한 수주잔고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세미나 통해 말씀드렸듯, 리드타임이 강점인 SOFC연료전지가 캐파를 추월하는 잔고를 축적할때 캐파증설 및 '협력업체'를 통한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커버리지 종목중에서는 이미 공급계약을 받았던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에 주목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셔!!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하드웨어=

* 1980년대만 해도 IBM이나 델이 만드는 컴퓨터 하드웨어는 그냥 조립품이었습니다.

* CPU는 인텔, 운영시스템은 MSFT에서 받아서 껍데기만 씌우는 구조였습니다. 당연히 진입장벽이 낮았습니다.

* 반면 MSFT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고정비가 많이 들지만, 만들기만 하면 깔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한계비용이 제로였습니다. 이익 마진은 높고, 거의 독점이었습니다.

*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그 핵심은 오픈소스를 통한 개발 툴 발달 때문에, 소프트웨어와 코드 개발에 비용과 진입 장벽이 급락한 데 있습니다.

* 과거 고정비가 많이 들면서도, 독점적이었던 소프트웨어가 이제 누구나 변형하고, 쓸 수 있는 범용재(commodity)가 된 것입니다.

* 하지만 AI 반도체나 장비는 수요가 늘수록 물리적인 미세 공정의 한계를 극복해야 합니다.

* 이게 하루 아침에 되지 않습니다. 진입 장벽이 생겨버린 것입니다.

* 여기에 하드웨어 업체들이 소프트웨어와의 통합해서 판매하는 형태로 진화 중입니다.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지배하게 된 것입니다. 갑과 을의 관계가 바뀌었습니다.

* AI 데이터센터 수요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잇따라 진행되는 공급망 위기, 즉 코로나19, 러우전쟁, 관세 분쟁, 이번 이란 전쟁까지 거치면서 군사 자립과 에너지 전환 요구까지 겹쳤습니다.

* 유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악화되었지만, 하드웨어 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설비투자 싸이클이 우려보다 강력한 이유입니다.

*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설비투자가 늘어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통해 그토록 원했던(?) 미국 무역 불균형(경상 적자) 해소는 물건너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지난해 10월 이후 미국은 대만, 말련, 한국, 일본 제품 수입을 크게 늘렸습니다.

* 일부 하드웨어 업체들 밸류에이션은 많이 높아졌습니다.

* 그러나 비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잘 나가던 소프트웨어 산업들이 누렸던 지배력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일부 뺏어오는 과정입니다. 2000년대초와 지금이 조금 다른 특징 중 하나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ttps://t.me/huhjae
골드만삭스/팩트셋 기준, 2026년 연초 이후 2027년 S&P500 EPS 컨센서스는 +8% 상향됐음
상향의 대부분은 AI 인프라 주식 +32%, **에너지 +19%**가 주도했음. 반면 AI 인프라·에너지를 제외한 S&P500 EPS 컨센서스는 0% 수준에 머물렀음

즉, 겉으로는 S&P500 이익 전망이 개선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AI CAPEX 체인과 에너지 가격/실적 민감 업종에 이익 상향이 집중된 구조임

3월 이후 AI 인프라 EPS 상향 속도가 가팔라졌고, 4월 이후 에너지 EPS도 빠르게 반등했음. 시장의 이익 개선 서사가 광범위한 경기 회복보다는 AI 투자 사이클 + 에너지 리플레이션에 더 가깝다는 의미임
#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신고가. 태양광섹터도 초강세 등 대체에너지 강세
# 전력주는 주요 지지대에서 반등시도하나 상대적으로 약함
[다올 시황 김지현]
★ 코스피 상반기 수급 점검: 대만증시와의 국면 비교


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한 것은 1) 개인의 현물 순매수, 2) 개인의 ETF 순매수에 따른 금융투자의 현물 순매수였음. 시총 규모, 외국인 비중, 산업 구조 등 국내 증시와 유사한 대만 증시에서도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ETF 투자 활성화와 함께 지수 레벨이 상승한 국면 존재. 현재 코스피 ETF 시장 규모와 밸류에이션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


I. 2026년 상반기 국내증시 상승동력
- AI 사이클의 연장과 반도체 영업이익 증가
- 선물 시장 참여 주체 분석, 금융투자의 현물 매수
- ETF와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유입

II. 대만 증시 사례로 본 개인자금 주도 시장의 변화
- 1980~90년대 개인 주도 버블 형성
- 2018년 이후 ETF 중심 투자 확대

III. 한국과 비교
- 증시 외형 성장과 ETF 시장 확대 진행 중
- 대만과 차별화되는 지점과 코스피 10,000pt 달성조건



★ 보고서: https://buly.kr/ChqypqB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