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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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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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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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ADR은 깜짝 놀라긋네
<과도한 우려 자제: 변함없는 이익 환경>
자료 링크: https://han.gl/IePj7
 
글로벌 증시 하락에는 AI 수요 위축, 금리 인상 우려가 자리 잡고 있음. 브로드컴 실적 발표와 5월 고용지표 발표가 해당 우려를 자극
브로드컴의 3분기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하회. FY2027년 가이던스도 상향하지 않고 유지
 
5월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선물 시장은 올해 연준의 1회 인상을 완전히 반영
 
변동성 조금 더 지속될 수 있겠지만 과도한 우려는 지양할 필요. 미국 기업들의 이익 환경 여전히 양호하고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계획도 유지될 전망
현재 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상폭이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계획을 본질적으로 바꾸기는 어려움. 빅테크 기업들의 강도 높은 Capex는 이어지는 중
 
투하자본이익률(ROIC)에서 자본비용(WACC)을 차감한 갭 기준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여력은 아직 상당. 오라클의 회사채 스프레드도 하락세를 보이는 점도 긍정적
 
브로드컴의 AI 매출이 AI 수요와 관련해 불안감을 조성하기는 했지만 전체 AI칩 수요를 대변하기에는 부족
 
향후 발표 예정인 인플레이션 지표와 6월 FOMC에서 연준의 스탠스 확인이 중요. 이란 전쟁 영향을 일시적으로 판단할 가능성
시장의 우려대로 긴축 스탠스 강화가 확인되는 경우가 리스크. 다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영향을 일시적으로 판단할 가능성도 존재
 
호르무즈 해협 차질이 단기간내 마무리되면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Core 인플레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유가 급등....미국 선물 밀리고 우리 증시도 영향.
>BofA 하트넷: “6월 폭풍에 대비하라”…미국 CPI가 “버블을 터뜨릴 것”

•BofA 하트넷은 향후 발표될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위험자산 매도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했음. 과거 100년 데이터를 보면 CPI가 4%를 넘었을 때 S&P500은 이후 3개월 동안 평균 4%, 6개월 동안 평균 7% 하락했음.

•여기에 시장의 매도 신호가 계속 강해지고 있고, SpaceX 등 초대형 IPO가 사상 최대 규모의 유동성을 흡수할 가능성이 있으며,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전환 위험까지 겹치면서 기술주 버블이 매우 취약한 시점에 진입했다는 분석

>美银Hartnett:迎接“6月风暴”,美国CPI将“刺破泡沫”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051#from=ios
하루 종일 노잼장입니다.

현재 하락은 조정 관점으로 보는데

조정에는 가격조정, 기간조정이 있습니다.

가격 조정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면 그만큼 기간 조정이 길어집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도 한국에 왔다: Value Chain 확보 단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술인력과 구매팀이 한국에 와서 자동차 부품사 공장(화신정공)을 방문했습니다.
화신정공은 섀시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섀시업체인 화신의 관계사입니다. 

5월초에 양산모델을 공개 후, 이제 Value Chain 확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BD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아틀라스의 하드웨서 설계 원칙은 '자동차 공급망과의 호환성'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만큼,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를 중심으로 Value Chain 형성이 예상됩니다.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는 한국에서는 로보틱스 랩과, 미국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와의 협력기회로, 큰 성장기회가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Physical AI생태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 기회를 잡은 Value Chain: 액추에이터(현대모비스, HL만도), 헤드모듈(현대모비스), 그리퍼(현대모비스), 
팔다리 모듈(에스엘, 화신), 배터리(LG엔솔)

(2026/6/8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1. 초과 세수는 중점적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에 투자

2. 형편이 좋을 때는 형편이 나쁠 때를 고려해야 하고, 형편이 나쁠 때는 형편이 좋아질 때를 생각하고 하는 것이 정책. 근야 들어오는 대로 다 쓰는 것은 정책이 아니라 바보 짓

3. 일반 세수 취급을 해서 재정 지출로 소진하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긴 한데, 그건 일단 배제할 것

4. 조금 더 쉬운 방법은 국채 비율을 줄이는 것이지만 상당수 사람들이 '이때까지 국가 부채가 조금 늘어났으니까 갚자. 빚이 없는게 최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음

5. 그러나 빚이 없는게 절대 진리는 아님. 그게 또 바보 같은 짓 중에 하나

6. 국가의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는 중. 누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현재 국가 상태가 그런 것.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게 정말 중요한 과제인데 빚을 갚으면 올라가지 않음

7. 세 번째가 잠재성장률 등 미래에 투자하는 것. 반도체와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
대통령, 젠슨황의 연이은 증시 부양의지에 지수(=코스피)는 10시 반대매매 구간 지나고 상승
외국인매도세 지속

헷지 종목들 (품절주 등) 강세

확실히 빠져야 반등도 제대로 온다

상승종목 딱 100개, 하락종목 2526개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폭발적인 풋옵션 증가, 한국 증시를 향한 글로벌 투자자의 방어선

-한국 ETF인 EWY의 풋옵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은 약 88만 계약까지 치솟으며, 최소 지난 12개월 중 최고치를 기록.

-미결제약정(Open Interest)의 급증은 단순한 포지션 보유를 넘어, 파생상품 시장 내에서 한국 증시에 대한 투기적 거래나 방어적 포지션 설정이 매우 활발해졌음을 의미.

-투자자가 풋 옵션 매수를 늘리는 배경에는 크게 두 가지 동기가 존재함. 한국 증시에 대한 장기 낙관론을 유지하면서도, 최근의 가격 변동성에 대비하려는 기관 투자자와 증시의 단기 고점을 확신하거나, 모멘텀 소진을 예상하는 투자자.

-기관 투자자는 방어적 헤지 (Portfolio Insurance)로서 현물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풋 옵션을 매수하여 보유 자산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

-현재 차트상 가격이 신고가 부근(200~220 영역)에 도달한 후 나타난 풋 OI의 폭증은 상승 여력보다는 하락 리스크에 대한 관리 비용을 기꺼이 지불하겠다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형성되었음을 시사.

-현재의 상승 추세가 유지되더라도, 상승의 폭보다는 하락 시의 리스크 관리가 훨씬 중요한 구간에 진입했다는 것.

-​현재 투자자들은 한국 시장의 조정에 대비해 서둘러 헤지(위험 회피)에 나서고 있는 상황.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젠슨 황 “LG의 냉각·전력 기술 환상적”... 구광모 회장과 美서 재회동 예고

황 CEO는 8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1층 로비에서 구 회장과 미팅을 갖고 난 이후 취재진에게 “LG는 미래를 위한 수많은 주요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들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며 “LG와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특히 LG와 기가와트(GW)급 데이터센터를 위한 LG의 냉각이 필수적이라고 했다. 또 황 CEO는 “전력공급과 (전력계통) 설계·구축에 있어 LG는 환상적”아라면서 “양사는 미래의 데이터센터 아키텍처(AI 팩토리)를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8723?sid=101
네이버 클라우드 신사업 컨퍼런스콜 요약

금일 공시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피봇에 큰 영향. 2가지 요소에서 기존 사업과 완전히 차별화

1. 본격적인 B2B 사업으로 무게 중심 변화
2. 자산 최소화에서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 전환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 AI 팩토리 사업 진출: 아시아판 코어위브
- 코어위브 대비 검색, 스킬이 있기에 효과적 서비스 가능
- AI 팩토리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현재 Capacity 대부분이 내부용이기 때문
- 외부용을 확대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 AI 컴퓨팅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있음(75~80%). 중국 15%, 그 외로 구성
- 엔비디아와 논의하여 자신감 얻음. 아시아 중심 컴퓨팅 수요 증가 예상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4가지가 필요.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의 GPU 확보(엔비디아와의 관계) 3) 자본, 4) 수요를 책임질 고객
- 본 사업은 GW로 확대 예정.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까지 100MW, 2028년 100MW 추가, 누적 200MW 확보. GW까지 가는 기간은 5~6년으로 예상
- 2028년까지 200MW는 리스로 확보.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미 확보. 200MW 이후는 각 세종 증설 작업(200MW~300MW)으로 확대
- 2029년, 2030년은 200MW~300MW 추가 리스 예정.
- 마지막 300MW는 그린필드 추가 건설. 아시아 외 중동, 유럽이 후보
- 1GW 데이터센터는 대략 500억달러~600억달러 이상(70조원 이상). 초기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10억달러 이상 출자. 전략적 파트너도 10억달러 출자. 이후 SPV 펀딩 예정
- 고객은 이미 가시권 안에 있음. 잠재 고객이 계약을 하면 2028년 200MW를 확보. 추가 Capacity를 원하고 있음. 각 세종까지 수요 확보했다고 봐도 무방

# 엔비디아와의 R&D 협업
- 연합 LLM 연합이 네모트론에서 이뤄짐
- 피지컬AI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네이버 지도 등 개발 중
- 엔비디아 반도체 아키텍처에 대한 피드백
- 젠슨황은 AI 밸류체인에서 5단계 레이어를 강조. 1단계는 에너지(전력), 2단계는 반도체, 3단계 인프라(데이터센터), 4단계 LLM 모델, 5단계 애플리케이션
- 레이어 내에서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 간의 경쟁도 중요. 어떤 레이어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얻는지가 핵심.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윗단 레이어로 부가가치를 가져갈려는 것
- 한 레이어에서 모든 회사가 장악한다면 다른 레이어의 수익이 감소. 3단계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인 AWS, MS, GOOGLE에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만드는 전략
- 엔비디아의 현재 최대 경쟁자는 구글. TPU 보유. 클라우드 CAPACITY는 내부용을 포함하면 구글 글로벌 1위. LLM 모델에서도 강자
- 경쟁 역학은 피지컬AI에서도 유효. 피지컬AI 데이터는 테슬라, 구글이 다수 보유
- 엔비디아는 반도체 외 부분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대응.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는 흥미로운 회사. 적극적으로 타진

# 소버린AI 시장 확대 협력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중국 제외 시 90% 이상이 미국
- 궁극적인 수요는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 AI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외 수요 진작이 필요
- 엔비디아는 국가별로 소버린AI LLM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 네이버의 소버린AI는 LLM에서 빅테크와 직접 경쟁이 어렵기에 풀스택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공을 하는 것

# 실적 기여
- 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QnA

Q. 2027년부터 신사업 이익 기여가 어떻게 가능한지
- 2027년말까지 100MW로 완성. 한국 데이터센터 리스로 확보. 반도체만 받아서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028년 100MW도 이미 확보되어 있음. 이후는 세종 증설이 반영
- 논의 중인 고객이 200MW보다 더 크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

Q. 자본 충당 계획
-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출자. 이후 펀딩
- 이후 용량은 추가 펀딩 필요

Q. 국내 경쟁 구도, 제한된 자본으로 경쟁력
- 경쟁력은 자본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센터 운영
- 국내 수요 폭발 기대
- 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얀덱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킬

Q. 구체적인 재무 계획
- 토큰당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으로 설명
- GPU를 들여와서 서비스하면 바로 매출로 연결
- 현재 삼성전자, 한국은행에 서비스하는 것과 마찬가지

Q. 1GW 기준 CapEx 한도
- 1차(200MW)에는 10억달러. 이후는 미정이나 200MW에 10억달러라고 러프하게 계산 가능

Q. GPU 렌탈 가격 증가에 따른 운영 계획
- 고객 운영은 단기보다 장기 고객 락인에 집중

Q. 코어위브 850MW 기준 10조원인데, 1GW 기준 20조원 예상의 매출 구성
- 1GW 기준 산출. 단순 GPUaaS 외에 추가 수익 발생도 가능

Q. 피지컬AI 시장 경쟁력
- 엔비디아가 관심이 높았던 이유로 데이터도 작용. 국내에서 지도를 서비스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도 보유
<NAVER AI 신사업 컨콜>
1. 주요 내용

* AI 팩토리 본격 진출


- 지금까지는 B2C 위주로 진행. B2B 중심으로의 무게중심 변환을 의미
- 자산과 자본을 적게 들이는 비즈니스 >> CAPITAL INTENSIVE 사업으로의 이동
- 가장 드라마틱한 변화가 될 것으로 봄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사업 진출


- 아시아판 코어위브가 된다는 의미. 코어위브보다 검색/커머스 등 상업적 경험이 많기에 더 많은 스킬 보유 >> 더 효율적으로 운영 가능
- 그동안 왜 AI 팩토리, AI DC 사업을 안 했는지? >> 지금 현재 CAPA에서 대부분 내부용으로 쓰는 중. 외부용 본격 확대를 안 한 이유는 고객을 찾는 데 자신이 없어서
- 실질적으로 AI 수요는 미국에 존재. 전 세계로 보면 미국이 7~80%, 중국 15%. 미국이 아닌 우리가 공격적 투자하는 데 우려 있었음
- 엔비디아랑 얘기하면서 자신감 얻었고 한국에서도 수요 늘 것이라 판단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필요한 것


1) GPU 위주의 DC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 GPU 확보: 수명이 3~4년이라 보면, 와트당 토큰 생산량 극대화하는 게 가장 중요. 최신 GPU로 빠르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즉 엔비디아와의 관계가 중요
3) 자본
4) 고객: 장기 수요를 책임질 고객

- GW로 확대: 27년 상반기 55MW로 시작, 28년 100MW, 이후 가속화
- 27~28년 200MW로 가는 건 아시아에서 리스를 통해 거의 확보했음. 나라로 보면 한국이 확보한 게 대부분, 말레이시아/일본도 확보 가시권
- 200MW 이후에는 세종 각 확대 작업 돌입 >> 28년 말~29년 세종에서 본격 확대되는 MW 나올 것
- 30년 추가 리스 확대 예정
- 300MW: 세종 말고도 그린필드 시작할 듯 >> 총 1GW
- 그린필드가 어디가 될진 모르지만 중동, 유럽까지 보고 있어서 위치는 다변적

- 자본: GW 만드는 데 $50B~$60B 예상. 많은 펀딩 필요
- 네이버가 자본 1B 정도 넣을 듯. 모회사 에쿼티, 특수목적법인 설립 예정

- 고객: 이미 가시권 내에 있음. 엔비디아랑 논의 시작하면서 잠재 고객 확보 완료.
- 28년까지 마무리되는 200MW를 해당 고객이 다 가져갈 것. 더 지으면 더 필요하다고 의사 밝힘. 500MW까지 확보됐다고 봐도 될 듯

* 엔비디아와의 JOINT R&D


- 엔비디아 플랫폼 내에 들어가게 됨. 미국 LLM 개발 연합이 이루어지는 곳에 들어감
-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그걸 기반으로 피지컬 AI, 디지털트윈 지도를 플랫폼 내에서 개발하기 시작
- 엔비디아가 특히 이번 딜 하면서 AI 검색, 소프트웨어 피드백을 주기를 원함
- 젠슨 황은 항상 AI 밸류체인 얘기할 때 5레이어 케이크라 언급: 에너지(전력) > 칩(반도체) > 인프라(DC) > 모델 > 어플리케이션

- 경쟁구도: 에너지는 워낙 광범위하여 다수 플레이어 존재 / 레이어 내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끼리의 경쟁도 중요함. 유저들은 한정된 서비스 내에서 한정된 돈 지불. 얼마나 많은 부가가치 얻을 수 있는지 중요
- 한 회사가 모든 걸 장악하면 가격 경쟁력이 너무 강해짐. 엔비디아가 칩을 장악하고 있어서 반도체에서 부가가치를 많이 가져가는 중.

- 경쟁자: 실질적으로 엔비디아가 60% 정도, 중국 화웨이, 구글
- AWS가 클라우드 시장 1등. DC CAPA로 따지면 구글이 1등
- 구글 CAPA에는 TPU가 쓰임. 어플리케이션에서는 구글 유튜브 등으로 1등

- 엔비디아의 가장 큰 경쟁자는 구글이라 볼 수 있음
- 구글 유증 목적이 TPU 이용한 DC 확장. 점점 인프라, 반도체 쪽으로 넘어가는 수직적 통합 완성

- 엔비디아 입장에선 구글에게 문이 닫혀 있어서 구글이 커질수록 불리
- 버티컬 인테그레이션을 완성한 구글은 모델, 앱에 경쟁력 있음

- 엔비디아: 앱, 모델 단에서 많은 피드백을 주기를 원함. 칩 관련 피드백 계속 받으면서 디자인을 어떻게 더 효율화할 수 있을지, 토큰 와트를 얼마나 많이 생성할 수 있을지 고민 중
- 5레이어 케이크를 LLM 말고도 피지컬 AI로 봐도 마찬가지

- 피지컬 AI 강자: 테슬라, 구글 웨이모
-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란 회사는 매우 매력적, 미국 밖에서 파트너를 하기에 최적

* 소버린 AI 시장 확대 협력


- 전 세계의 AI COMPUTE 수요는 미국이 75%, 중국 15%, 유럽 5%.
- 중국은 이미 그들만의 생태계(화웨이, 모델 등등) 구축. 중국 제외 90% 이상이 미국에 집중

-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집중도가 너무 높음
- AI 시장 키우기 위해서는 미국 밖으로 가야 함
- GPT, 클로드 같은 막강한 모델이 없기에 세금을 통해서 나라가 시작해야 함
- 테스트할 모델, 앱이 많을수록 좋음

- 클라우드 쪽을 키우고 싶지만 구글, MS 등에 비해 엣지가 없음. LLM도 빅테크랑 경쟁 불가
- 앱, DC 운영까지 다 직접 해본 경험이 있기에 고객 맞춤형 가능.
- 정부 정책이 매우 중요해짐
- 미국 밖에서는 한국이 정부에서 AI에 적극적이고 여러 지원 정책을 하면서 인프라를 갖추려 하니 한국이 너무 좋음

- 옛날 인터넷 처음 시작했을 때처럼 한국을 기점으로, 다른 나라도 인프라를 깔기 시작하는 느낌으로 보는 듯
- 한국을 발판으로 다른 나라로 확대되길 바람
- 여러 경험이 많은 네이버를 파트너로 하는 게 좋아 보였다고 판단

- 네이버가 작년 매출액이 12조였는데 팩토리 사업에서 20조 이상 나와서, 기존 사업 20%, AI 팩토리도 20% 정도 성장한다 치면 5년 안에 4~50조 전망 중
- AI 팩토리 마진은 20% 생각 중. 시간이 갈수록 20% 후반대로 높아질 전망. 27년 하반기부터는 이쪽에서 수익으로 기여할 것으로 봄
#네이버 역사의 시작인가?

# 실적 기여

- 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대략 5년 뒤 매출 40조~50조에 영업이익 8~10조

26년 예상 매출액 13조, 영업이익 2.4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