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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NVIDIA와 SK하이닉스의 협력은 단순한 공급 계약이 아니다.

이건 AI 팩토리 스택 전체가 고정되는 과정이다.
Vera Rubin용 HBM, Vera CPU, RTX Spark, Jetson Thor,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그리고 AI가 운영하는 반도체 팹까지.



https://x.com/i/status/2063764383390716025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AI 팩토리용 메모리 개발을 위한 다년간 기술 협력 체결.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 AI 인프라 로드맵에 맞춘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과 글로벌 AI 팩토리 확산에 필요한 첨단 메모리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함.

양사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슈퍼컴퓨터, 베라 CPU, RTX 스파크 기반 PC, 젯슨 토르 로봇 컴퓨팅 플랫폼용 메모리를 공동 개발할 예정.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AI 팩토리는 차세대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이며 첨단 메모리는 그 성능을 결정하는 필수 요소"라며 "양사는 AI 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글로벌 AI 인프라 확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양사는 수년간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그 협력의 깊이를 보여준다"며 "AI 팩토리용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과 AI 기반 반도체 설계·제조 혁신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협력은 개발 기간이 긴 첨단 메모리의 안정적 공급을 지원하며, AI 팩토리 확산에 맞춰 메모리 공급이 엔비디아 인프라 로드맵과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설계됨.

SK하이닉스는 이를 통해 AI 인프라, 개인용 AI, 물리 AI 등 엔비디아가 개척하는 신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CUDA-X 라이브러리와 AI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시뮬레이션, TCAD, 계산 리소그래피 공정의 속도를 높이고 있음.

또한 CUDA-X와 엔비디아 피직스네모를 활용해 자체 반도체 시뮬레이션 코드와 AI 물리 기반 워크플로우의 성능을 가속화하고 있음.

양사는 반도체 설계자동화(EDA) 및 시뮬레이션 생태계에도 해당 기술을 확대 적용해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EDA 소프트웨어 기업 간 협력을 추진할 계획.

SK하이닉스는 자율 운영 반도체 공장을 목표로 디지털 트윈 구축도 진행 중.

엔비디아 옴니버스, OpenUSD, 장면 최적화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생산 환경을 시각화·시뮬레이션·최적화할 수 있는 3D 공장 환경을 구축할 예정.

또한 엔비디아 cuOpt와 메트로폴리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율주행 물류로봇과 공장 설비 운영을 최적화하는 방안도 추진.

양사는 디지털 트윈과 기존 제조 소프트웨어, 에이전트형 AI를 연계해 AI가 공장 데이터를 분석하고 업무를 자동화하며 제조 의사결정을 개선하는 기술도 공동 연구할 계획.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SOCAMM2 POR 변경은 메모리 공급 부족 속 시스템 판매량 증대를 위한 Allocation일 뿐이며,
엔비디아 SOCAMM2+LP5X 수요는 변함 없습니다.

채권금리 상승 등 우려는 변동성 확대 요인이나,
중장기 주가는 펀더멘털에 수렴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삼성전자 61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 TP 유지
 
조정은 기회

SOCAMM2 채용량 하향은 판매 증대를 목적
메모리 공급 부족 속 판매량 확대 위한 POR 변경
-> 사양 재분배 즉, 출하 구성 조정
-> 엔비디아 CPU향 SOCAMM2+LP5X 수요 불변
 
하반기 메모리 재평가 전망 유지
LTA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와 Dual market 효과
27년향 HBM 가격의 강력한 인상 (50% 이상)
HBM 가격 인상은 메모리 업황 강화 요인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 시작 전망
 

유동성 우려 상존하나 조정은 기회
AI투자 당위성, 메모리 구조적 병목, 상대가치우위 불변
AI 인프라 주가는 외생 변수, 특히 유동성에 많은 영향
24년 7-8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25년 11월 미국 정부 셧다운, 25년 4월 미국-이란 전쟁 등
최근 미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우려 재점화
하지만 중장기 주가는 펀더멘털에 동행. 금리 상승의 구조적 현상 여부가 더 중요
 
AI Labs 상장, Hyperscaler들의 자금 조달
->거시경제 대비 AI 투자의 당위성, 독립성 여전히 확고
 
AI 시대 메모리 구조적 병목, 위상 제고, 메모리 실적 강세는 단기에 변하는 가치 아님. 조정은 기회
 

URL: https://buly.kr/CB6o2aS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NAVER,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사업 추진

(1) 협력 개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 구축 및 운영을 주도하며, 엔비디아는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로 참여

(2) 단계별 인프라 구축 계획
- 2027년 상반기: 55MW
- 2027년 말: 100MW 누적
- 2028년: 200MW 누적
-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인프라 구축 계획

(3) 사업 거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을 첫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전역으로 단계적 확장

(4) 기술 협력
엔비디아 차세대 인프라 플랫폼 'DSX' 도입을 통한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및 사업성 제고 등

기대효과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대응을 통한 AI 팩토리 운영 기반 신규 수익원 확보
- 엔비디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고객 기반 및 사업 역량 확대
- 아시아·태평양 핵심 AI 팩토리 허브 위상 구축 및 소버린 AI 수요 대응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8800036
Forwarded from 나스닥혁명수비대
LLM베이스의 서비스의 단점을 이야기하고 피지컬AI 서비스의 장점을 이야기 하지 않았는데

우선 피지컬AI 서비스는 대개 B2B일겁니다. B2B라는 것은 비용 자체가 막대하기에 생산성이 필요한 위치에만 AI 서비스를 설치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AI칩의 가동 부담을 줄이고 단위 데이터 당 더 많은 생산성을 확보하게 해줍니다.

B2C의 피지컬AI에서도 제약이 생깁니다. 자율주행을 쓰려면 자율주행이 가능한 자동차를 구매해야하며 가사 로봇을 쓰고 싶다면 가사 로봇을 구매할 자금이 필요합니다.

저는 데이터를 AI의 원자재라 보는데, 세상 어디서나 캘 수 있고 어디서든 정제 가능한 철보다 채굴 지역도 정해지고 정제 노하우도 필요한 희토류나 우라늄이 훨씬 더 비싸듯이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단계에서 제약이 생기면 그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은 수혜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자율주행 데이터의 경우 좋은 날씨에 일직선인 도로를 달리는 데이터보다 폭설, 폭우를 동반하는 야간 주행 데이터가 더 희귀하며 화질이 좋거나 고난도의 프레이밍 작업이 필요하다면 더 높은 가격이 매겨집니다.

또한 플래닛랩스라는 인공위성 기업은 위성에서 지구를 관측한 데이터를 통해 SaaS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러한 데이터는 인공위성이라는 하드웨어 제약이 붙기에 AI와 오히려 시너지가 나 2025년 1년 내내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데이터 수집/활용 단계도 툴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난도가 내려가 기업들은 점점 더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는 있지만...

이 데이터를 활용하여 생산성을 뽑아내는 단계에서는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피지컬AI는 AI칩의 부담 감소(LLM과 다르게 부담이 되는만큼 생산성 증대 효과), 데이터 수집 및 활용의 제약(데이터 가격과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문 기술영역), 장비 자체의 가격이라는 고비용, 고부가가치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DR 44~45 코로나 폭락보다도 더 심한 종목 하락 구간
JP모건 증시 급락 코멘트

금요일 주식시장 급락은 표면 아래 리스크가 숨어 있음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S&P 500은 -2.6% 하락해 9주 연속 상승세가 종료됐고, Nasdaq은 -4.2% 하락해 1년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SOX는 과도한 포지셔닝 부담 속에 -10% 급락했습니다. 오늘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iShares Korea가 -14%로 마감했고, 한국 장 마감 이후 KOSPI 선물이 -8%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매도세의 촉매는 5월 비농업고용이 +17.2만 명으로 예상치 8.5만 명을 크게 웃돌고, 민간 고용도 12.0만 명으로 예상치 8.9만 명을 상회했으며, 3월과 4월 수치도 상향 조정된 데 있었습니다. 이는 금리의 재상승을 촉발했고, 미국 2년물 금리는 +12bp 상승한 4.17%를 기록하면서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주식시장의 두 가지 대형 트레이드가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 두 가지 주요 주식 트레이드가 동시에 진행돼 왔습니다. 첫째는 AI 트레이드입니다. Agentic AI 확산으로 토큰 사용량과 capex 기대치가 빠르게 증가했고, 이에 따라 빅테크와 SOX, Mag7, 한국 및 대만을 포함한 기술 공급망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둘째는 글로벌 매크로 트레이드입니다. 이는 이란을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로, 미국-이란 합의 기대에 따라 유가, 인플레이션, 금리가 변동했습니다. 이 두 트레이드는 동시에, 그리고 대체로 독립적으로 진행됐으며, 기술주는 매크로 환경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든 랠리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금요일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이에 따라 두 가지 핵심 질문이 제기됩니다.

첫째, 미국 금리가 변곡점에 도달했는가? 개인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금리가 더 강한 성장이나 고용 같은 좋은 이유로 상승할 때는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 지속적인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금리 상승이 금요일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이었을 수는 있지만, 급격한 하락의 “이유”는 기술주에서 레버리지와 포지셔닝이 얼마나 과도하게 확장됐는지와 더 관련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주 Rajiv/Mixo의 훌륭한 포지셔닝 노트와 제 코멘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약하면, 10bp의 금리 상승이 아니라 포지셔닝 언와인드를 탓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제가 비교적 차분한 시각을 유지하는 또 다른 이유는 금리가 현재 범위의 상단 또는 그 근처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 이 부근에서 상단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ECB는 이번 주 25bp 인상할 가능성이 높고, 2027년 1분기까지 약 70bp의 인상이 현재 반영돼 있습니다. 이는 JPM 금리 전략가들이 매크로 배경을 고려할 때 이번 사이클에서 ECB가 인상할 수 있는 최대치로 보고 있는 수준입니다. 마찬가지로 시장은 이제 12월 Fed 인상도 반영하고 있지만, 이는 저희의 기본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따라서 오늘 예정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저는 주식시장에 대해 건설적인 시각을 유지할 것을 권고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저희는 지난 몇 달 동안 전술적으로 강세 입장을 유지해 왔습니다. 그 근거는 AI 수요가 견조할 것이고, 이는 빅테크에 긍정적이며, AI 공급망의 수급 불균형이 유지돼 picks-and-shovels 기업에 긍정적이고, 미국과 이란이 평화 합의에 도달하면서 유가가 하락해 경기민감주에 긍정적이며, 미국의 재정 및 통화정책 배경이 완화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순풍이 매력적이지 않은 밸류에이션, 연장된 기술주 사이클, 끈적한 인플레이션, 미국-이란 긴장 재점화 같은 역풍을 상쇄할 것으로 봤습니다. 저는 이 배경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현재는 포지셔닝 정화 과정이 나타나고 있을 뿐입니다.

둘째, 기술 공급망에서 더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할 때인가? 반도체, 하드웨어, 한국, 기술주의 포지셔닝이 상당히 확장됐고, 이 섹터가 이미 매우 강한 성과를 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MXAP Tech는 전년 대비 +150% 상승했습니다. 그렇다고 이 섹터가 고점을 찍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 배경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입니다. CSP capex는 계속 증가하고 있고, 반도체 공급망은 자체 capex에 여전히 규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다음 사항은 인식해야 합니다. 첫째, 반도체와 기술주는 매우 컨센서스화된 헤지펀드 트레이드입니다. 둘째, 사이클은 이미 3.5년 동안 진행됐습니다. 셋째, 대부분 섹터 지수의 P/B 밸류에이션은 닷컴 버블 고점을 웃돌고 있습니다. 넷째, 유명 AI 기업들의 자본 조달 사례가 더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섹터가 아직 고점을 찍지 않았을 수는 있지만, 리스크/리워드는 이전보다 덜 우호적이며, 양방향 변동성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기술주 내에서는 네 가지 영역을 선호합니다. 첫째, SPE입니다. 이는 전형적인 후반 사이클 플레이이며, 향후 2~3년 동안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반도체 capex 대폭 증가의 수혜주입니다. 예로는 Advantest나 ASMPT가 있습니다. 둘째, 진입장벽이 높고 지배적 선도 기업이 있는 섹터입니다. 예로는 TSMC나 Delta가 있습니다. 셋째, 중국의 AI 공급망입니다. 이는 미국 중심 영역과 독립적이고 더 초기 사이클에 있어, 아직 긴 성장 활주로가 남아 있습니다. 예로는 Naura, Baidu, Inspur가 있습니다. 넷째, 인터넷 플랫폼의 클라우드 사업입니다. 이는 컴퓨트 물량 증가와 함께 확장되거나, AI 애플리케이션을 디지털 생태계 안에서 확장할 잠재력이 있습니다. 예로는 Alibaba와 Tencent가 있습니다. 반대로 공급망 내에서 베타가 높고 상품화된 영역의 리스크/리워드는 덜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피크 사이클 P/B 밸류에이션 또는 그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다 온 것 같음 (253445번째 찐막 예언 중)
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앞 전에도 한번 비슷한 이야기 했지만, 하락 종목 비율이 90%를 넘어가는 시장은 연중에도 극히 드뭄.

더불어 지수 갭락이 -10% 떨어지는 시장? 주식 오래한 사람들도 손에 꼽을 것임. 역사적인 하락장 중 하나라는 이야기.

물론 투매와 반대매매가 이어지면서 조금 더 빠질 수는 있음. 다만, 지금이라도 투매에 동참해서 저점을 잡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면 그건 엄청난 착각이 될거임.

결국, 당장 추가매수 할 돈 없거나, 어찌할 바를 모르겠으면 지금은 HTS나 MTS 꺼버리는게 미래 계좌를 위해 훨씬 유익할거라 생각.
진짜 ADR은 깜짝 놀라긋네
<과도한 우려 자제: 변함없는 이익 환경>
자료 링크: https://han.gl/IePj7
 
글로벌 증시 하락에는 AI 수요 위축, 금리 인상 우려가 자리 잡고 있음. 브로드컴 실적 발표와 5월 고용지표 발표가 해당 우려를 자극
브로드컴의 3분기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 기대치 하회. FY2027년 가이던스도 상향하지 않고 유지
 
5월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하며 선물 시장은 올해 연준의 1회 인상을 완전히 반영
 
변동성 조금 더 지속될 수 있겠지만 과도한 우려는 지양할 필요. 미국 기업들의 이익 환경 여전히 양호하고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계획도 유지될 전망
현재 시장에 반영된 금리 인상폭이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계획을 본질적으로 바꾸기는 어려움. 빅테크 기업들의 강도 높은 Capex는 이어지는 중
 
투하자본이익률(ROIC)에서 자본비용(WACC)을 차감한 갭 기준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여력은 아직 상당. 오라클의 회사채 스프레드도 하락세를 보이는 점도 긍정적
 
브로드컴의 AI 매출이 AI 수요와 관련해 불안감을 조성하기는 했지만 전체 AI칩 수요를 대변하기에는 부족
 
향후 발표 예정인 인플레이션 지표와 6월 FOMC에서 연준의 스탠스 확인이 중요. 이란 전쟁 영향을 일시적으로 판단할 가능성
시장의 우려대로 긴축 스탠스 강화가 확인되는 경우가 리스크. 다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영향을 일시적으로 판단할 가능성도 존재
 
호르무즈 해협 차질이 단기간내 마무리되면 연준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Core 인플레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유가 급등....미국 선물 밀리고 우리 증시도 영향.
>BofA 하트넷: “6월 폭풍에 대비하라”…미국 CPI가 “버블을 터뜨릴 것”

•BofA 하트넷은 향후 발표될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위험자산 매도가 촉발될 수 있다고 경고했음. 과거 100년 데이터를 보면 CPI가 4%를 넘었을 때 S&P500은 이후 3개월 동안 평균 4%, 6개월 동안 평균 7% 하락했음.

•여기에 시장의 매도 신호가 계속 강해지고 있고, SpaceX 등 초대형 IPO가 사상 최대 규모의 유동성을 흡수할 가능성이 있으며,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전환 위험까지 겹치면서 기술주 버블이 매우 취약한 시점에 진입했다는 분석

>美银Hartnett:迎接“6月风暴”,美国CPI将“刺破泡沫”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051#from=ios
하루 종일 노잼장입니다.

현재 하락은 조정 관점으로 보는데

조정에는 가격조정, 기간조정이 있습니다.

가격 조정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면 그만큼 기간 조정이 길어집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도 한국에 왔다: Value Chain 확보 단계]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술인력과 구매팀이 한국에 와서 자동차 부품사 공장(화신정공)을 방문했습니다.
화신정공은 섀시 부품을 만드는 회사로, 섀시업체인 화신의 관계사입니다. 

5월초에 양산모델을 공개 후, 이제 Value Chain 확보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BD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는, 아틀라스의 하드웨서 설계 원칙은 '자동차 공급망과의 호환성'이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아틀라스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만큼,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를 중심으로 Value Chain 형성이 예상됩니다.
미국에 동반진출한 부품사는 한국에서는 로보틱스 랩과, 미국에서는 보스턴다이내믹와의 협력기회로, 큰 성장기회가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Physical AI생태계 구축
 
- 현대차그룹, 미국에 로봇 생태계 구축으로, 미국의 전략적 제조 기업으로 포지셔닝: 
 구글 딥마인드(지능), 엔비디아 (훈련플랫폼과 칩), 보스턴다이내믹스(동작 정밀 제어와 설계)
 현대차/기아(생산과 로봇 훈련데이터), 현대모비스(액추에이터), 현대오토에버(관제). 

- 기회를 잡은 Value Chain: 액추에이터(현대모비스, HL만도), 헤드모듈(현대모비스), 그리퍼(현대모비스), 
팔다리 모듈(에스엘, 화신), 배터리(LG엔솔)

(2026/6/8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