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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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0일 오늘의 투자 키워드/8월 19일 종가 기준 거래대금 상위 기준 특징주

특징주/투자키워드 등 데일리 자료들을 빠르고 편하게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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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_인바디_지엘리서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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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엘리서치 8월 20일자 신규 리포트 발간

📌 인바디(041830)

GLP-1이 여는 인바디의 재도약, 직판 체제 영업레버리지 본격화


1️⃣ GLP-1 확산 따른 체중관리 기준 변화, 체성분 측정 수요 구조적 성장 수혜

2️⃣ 미국 병원향 매출 고성장 지속, 피트니스에서 의료 채널로 고객 기반 확대

3️⃣ 해외 직판 체제 안착 이후 비용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 영업레버리지 본격화


지엘리서치 홈페이지 👉 http://glstory.co.kr/?page_id=64&mod=document&uid=17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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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만한 M&A 하나 값” 삼성전자, 대법 판결 후 퇴직비용 크게 늘어…1년새 7000억원 ↑


삼성전자 퇴직급여비용이 판결 한 건으로 두 배 늘었다

· 삼성전자 상반기 확정급여제도 퇴직급여비용 1조3923억원, 전년 동기 6947억원 대비 6976억원(100.4%) 증가

· 증가분 대부분은 과거근무원가에서 발생, 전년 상반기 -1억원에서 올해 7151억원으로 확대

· 회사는 "평균임금 범위 변경 판결 영향이 과거근무원가에 포함"이라고 명시

· 증가액은 사운드 유나이티드 인수액(약 5000억원),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배력 확보 투입액(약 2675억원)을 상회


TAI와 OPI를 가르는 기준이 모호해 소송 리스크가 남는다

· 대법원, 연 2회 지급 목표 인센티브(TAI)는 확정적 임금 성격으로 보고 퇴직금 산정 포함

· 사업부별 EVA 재원으로 연 1회 지급하는 OPI(옛 PS)는 근로자 통제 밖 요인이라며 임금성 부인

· 경총은 TAI 평가 항목 중 매출도 외부 요인에 좌우된다며 기준 모호성 지적

· LG디스플레이·SK하이닉스 등 줄소송 이어졌으나, 취업규칙 미명시를 이유로 퇴직금 산정 제외 판단


💭 지엘리서치 Comment

· 이번 비용은 과거근무원가 일시 인식 성격이 강해 회계상 이익 훼손은 상반기에 집중되지만, 향후 퇴직급여 산정 기준 상향은 매년 반복되는 경상 인건비 증가로 남습니다. 반도체 호황으로 영업이익 체력이 뒷받침되는 국면이라 7000억원 부담은 흡수 가능하나, 다운사이클에서는 동일 규모가 이익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적 요인이 될것이라는 유려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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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HBM 넘어 '빛으로 연결'...AI 데이터 병목 푼다


데이터 이동 병목이 연산 성능을 대체하는 과제로 부상했다

· SK하이닉스, CPO 기술 발전 방향 논문을 네이처 일렉트로닉스에 게재

· CPO는 칩 간 연결을 전기 신호에서 빛으로 전환해 전송 속도와 에너지 효율 개선

· 프로세서 인접 위치에 광 송수신기를 배치해 전기 신호 이동 거리 축소

· 수천개 GPU·메모리를 묶는 대규모 시스템에서 칩 간 데이터 전송이 성능 제약 요인으로 부각


옵틱스 중심 아키텍처가 메모리 공유 구조를 바꾼다

· CPO 적용 범위를 칩 단위에서 랙·포드 단위까지 확대 제시

· 장기적으로 프로세서와 메모리를 광으로 직접 연결하는 구조 제안

· 다수 AI 가속기가 대규모 메모리 자원을 공유하고 시스템 확장성 확보 가능


💭 지엘리서치 Comment

· AI 인프라의 병목이 연산에서 인터커넥트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HBM이 메모리 대역폭 병목을 푼 데 이어, 다음 병목은 칩과 칩, 랙과 랙 사이의 데이터 이동입니다. 옵틱스 중심 아키텍처가 현실화되면 메모리 풀링 구조가 가능해져 HBM 외에 대용량 메모리 수요가 별도로 형성될 것입니다. 메모리 기업 입장에서는 제품 카테고리 자체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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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티슈진, 美 본사 몸집 줄이기…'TG-C' 상업화 인력 줄였다


상업화 조직을 선제적으로 해체했다

· 코오롱티슈진, 미국 메릴랜드주 노동부에 8월 31일자 37명 해고 통보

· 6월 말 기준 직원 68명에서 절반 수준으로 축소

· 상업화 인력과 분석팀 등 외주화 가능 부서가 감원 대상

· 임상·허가 전략 담당 핵심 R&D 인력은 유지, 국내 지점 구조조정은 미정


두 번째 미국 3상 결과가 회사의 방향을 결정한다

· 두 번째 3상 이달 중 종료, 10월 결과 도출 예정

· 첫 번째 3상은 지난 7월 높은 위약 효과로 1차 평가지표 미충족

· 두 임상의 프로토콜은 동일하나 환자·기관·평가자가 달라 결과 재현 여부가 관건

· 결과 확인 후 FDA 협의를 거쳐 추가 3상 또는 품목허가 준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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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현황

· 금일 65만주 신청했고 현재 체결율은 약 23% 입니다.

· 8년만에 자사주 매입이고, 이제는 주주들에게도 '로맨틱 가이'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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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가 자체 RISC-V 칩에서 자사 모델을 구동하며 중국 AI 수직계열화


자체 칩과 자체 모델의 결합이 완성됐다

· 알리바바, Qwen-3.8 27B 모델을 자체 RISC-V 칩 쉬안톄 C950에 데이제로 지원

· 디코드 속도 초당 30토큰, 첫 토큰 생성 시간(TTFT) 1.9초

· 27B 파라미터 오픈웨이트 모델로 VRAM 32GB에서 구동, 코딩 성능은 Opus 4.5 수준으로 소개

· 에뮬레이션·번역 계층 없이 수십억 파라미터 LLM을 네이티브 실행하는 첫 RISC-V 프로세서


GPU를 배제한 아키텍처로 엣지·프라이빗 추론을 겨냥한다

· 2026년 3월 공개, 64비트 서버급 64코어 단일 실리콘 구성, 최대 3.20GHz

· 8코어 클러스터를 AMBA CHI 패브릭으로 연결, 행렬·벡터 가속 엔진을 칩에 내장

· 8-way 디코드 폭과 16단 파이프라인, L3 공유 캐시 옵션과 하드웨어 프리페치 적용

· 소켓당 단일 추론 스레드 구조로 고동시성 퍼블릭 API보다 엣지·프라이빗 추론에 적합


공급망과 라이선스 구조의 변화가 핵심이다

· TSMC 5nm 공정 생산으로 알려졌으나 알리바바 공식 확인 없음

· 오픈소스 RISC-V ISA 채택으로 x86·ARM 라이선스 비용 회피 및 커스터마이징 확대

· 데이터센터 내 타 AI 가속기와 병용해 추론 워크로드 분산 가능


💭 지엘리서치 Comment

· 핵심은 성능 수치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모델·칩·클라우드를 한 회사가 쥐면 엔비디아 CUDA 생태계 밖에서도 추론이 성립한다는 뜻이며, 중국의 GPU 규제 우회 경로가 하나 더 확보된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 다만 소켓당 단일 추론 스레드 구조는 대규모 학습·고동시성 서비스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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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SK하이닉스, 성과급 60% 주식 지급하되 주가 하락시 현금 보전키로


PS의 60%를 주식으로 지급해 현금 부담을 낮춘다

· 2026년 임단협 잠정안은 PS의 40%를 현금, 60%를 SK하이닉스 주식으로 지급하는 구조

· PS 재원은 지난해 합의한 영업이익의 10%를 유지하며 기존 지급 상한도 폐지된 상태

· 성과급 규모 자체를 줄이기보다 지급수단을 현금에서 주식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회사의 현금유출 부담 완화 가능


임직원에게 유리한 가격 산정과 손실 보전 장치를 적용한다

· 주식 지급가는 1월 경영성과 발표일, 2월 PS 현금 지급일, 4월 주식 지급일 종가 중 최저가 적용

· 지급가격이 낮아질수록 동일한 성과급으로 받는 주식 수가 증가하는 구조

· 주식 지급 첫날 종가 기준 평가액이 성과급 금액보다 낮으면 차액을 회사가 현금 보전

· 다만 지급 첫날 이후 추가적인 주가 하락에 따른 손실은 임직원이 부담


주총 승인과 잠재적인 주식 매도 물량이 핵심 변수다

· 자사주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 승인이 필요

· 잠정합의안에는 주총 부결 시 대체 지급방식이 명시되지 않아 실제 시행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 대규모 PS가 매년 주식으로 지급될 경우 임직원의 보유·매도 선택에 따라 신규 수급 변수로 작용 가능


💭 지엘리서치 Comment

· 직원들에게도 '로맨틱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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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0일 (목) 15:30 장마감 거래대금 상위 분석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 반도체 대형주 급반등하며 KOSPI +5.89% 상승 주도
· 외국인 KRX 기준 +1.58조원 순매수, 전체 거래대금의 84.4%가 KOSPI에 집중
· 반도체에서 시작된 매수세가 바이오·삼성그룹주·증권 등으로 확산된 반면 자동차·2차전지·전력주는 상대적으로 소외


반도체·전자부품 강세 ▲

·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책과 미국 장기금리 진정이 투자심리 회복을 주도

📌 SK하이닉스(1), 삼성전자(2), 삼성전기(3), SK스퀘어(4), 삼성전자우(6) HPSP(15), LG이노텍(17, 하락), 한미반도체(19), 주성엔지니어링(34), 심텍(37)


바이오 강세 ▲

· 전일 모더나 암mRNA백신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RNA 관련주 강세 출발 했으나 변동성 심화

📌 알테오젠(5), 에스티팜(11), 인제니아테라퓨틱스(14), 삼성바이오로직스(24), 알지노믹스(30), 셀트리온(32), 파미셀(37)


금융·증권·보험 차별화 ▲▼

· 증시 거래대금 급증과 함께 증권업종 강세
· 고금리 환경에 따른 보험주 강세였으나 은행주는 전반 약세

📌 KB금융(16, 하락), 삼성생명(20), 삼성증권(33)


전력·에너지 인프라 약세 ▼

· 시장 급등에도 전력·에너지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부진

📌 SK이터닉스(7, 하락), 두산에너빌리티(23, 하락), OCI홀딩스(25), LS ELECTRIC(26, 하락)


조선·방산 약세 ▼

· 거래대금 TOP40 내 조선주는 부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9, 하락)


자동차·모빌리티 상대적 약세 ▲▼

· KOSPI +5.89% 급등에도 현대차 +0.85%, 현대모비스 -0.39%, 기아 -1.43%에 그침
·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면서 자동차 대형주는 지수 대비 뚜렷한 상대적 약세

📌 현대차(13), 현대모비스(31, 하락), 기아(35, 하락)


2차전지 상대적 소외 ▲

· 삼성SDI +2.57%, LG에너지솔루션 +0.14%로 상승했지만 지수 상승률을 크게 하회
· 반도체 중심 위험선호 회복에도 2차전지로의 수급 확산은 제한적

📌 삼성SDI(12), LG에너지솔루션(38)


개별종목 상승 ▲

· 금호건설 +24.21%, 아이티센글로벌 +22.70% 급등하며 개별 테마 수급 집중
· 삼양식품 +7.13% 높은 실적 성장대비 밸류에이션 부각으로 강세, 에이피알 +0.65%, LG전자 +0.50% 상승

📌 금호건설(7), LG전자(16), 삼양식품(25), 에이피알(26), 아이티센글로벌(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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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폭발적 증가 확인

· Counterpoint 데이터에 따르면 22,000대(+300% YoY) 이상이 출하되었으며, 연간 총 출하량은 이제 50,000대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 AGIBOT이 약 9,700대로 선두를 달렸으며, 시장 점유율 43% 이상 차지, Unitree가 7,000대 이상으로 31%를 기록하며 그 뒤를 있고 있음, 상위 5개 업체가 시장의 86% 차지

· 엔터테인먼트, 공연, 데이터 생산 및 연구가 여전히 출하량의 60% 이상 차지

· 지능형 제조가 13% 상승, 물류 및 창고 분야가 5%, 서비스 및 안내 분야는 약 19% 수준

· 하반기에는 공장, 물류, 공공 서비스 분야의 더 많은 시범 프로젝트가 정식 배치 단계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현대차의 로봇 밸류에이션 적용도 공연/엔터 분야의 로봇 보다는 공장/물류/공공 서비스 분야로의 적용이 핵심. 2H26부터 본격적인 휴머노이드 시대로 진입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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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발전소 공사 9281억 수주


중동 발전 EPC 수주 재개

·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미스파 독립발전사업(Misfah IPP) 공사 계약 체결

· 계약금액 9,281억원, 지난해 연결 매출 17조578억원의 5.4% 규모

· 발주처는 오만 현지법인 자벨 파워(Jabel Power SAOC)


공사기간 분산으로 2027~2028년 매출 인식이 집중된다

· 계약기간 2026년 8월 20일~2029년 4월 1일, 약 2년 7개월

· 단일 프로젝트로 연 3,000억원대 매출 기여 추정


· 수주잔고 증가에 따른 가동률·고정비 커버 개선 기대


💭 지엘리서치 Comment

· 중동 전력 수요 증가와 노후 발전설비 교체 사이클이 겹치며 IPP 발주가 재개되는 국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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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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