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시황 브리핑
- 과매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었으나 거래대금으로 볼 때 상승장을 예견하기는 어려움
- 외국인 서물 포지션은 거의 1.9만 계약 순매도로 위험 시그널인 -2만 계약을 앞두고 있는 모습
- 개인적으로 미국의 민주당 전당 대회인 8.19-8.22 까지는 시장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음. 이후에는 조금 조심할 필요 있음
- 한차례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K-증시 특유의 전통인 셀온이 다소 약해진 모습을 보여줌
- 그 여파로 실적이 잘 나온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가파름
-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주가가 순간적으로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회로 삼기 좋은 환경인 듯함
- 이번 주는 실적 마감주이므로 다양한 호실적 기업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제룡전기의 호실적 발표 + 2Q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일진전기의 실적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또한 삼화전기가 호실적 발표하면서 목요일부터 좋은 흐름 보여주었는데. 숫자가 나오는 AI 수혜주 이수페타시스가 만약 괜찮은 숫자가 나온다면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마이크로디지탈은 금요일 상한가에 가깝게 상승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 미국향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큰 종목으로 계속 트래킹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이전 탐방 글 참조)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 과매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었으나 거래대금으로 볼 때 상승장을 예견하기는 어려움
- 외국인 서물 포지션은 거의 1.9만 계약 순매도로 위험 시그널인 -2만 계약을 앞두고 있는 모습
- 개인적으로 미국의 민주당 전당 대회인 8.19-8.22 까지는 시장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음. 이후에는 조금 조심할 필요 있음
- 한차례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K-증시 특유의 전통인 셀온이 다소 약해진 모습을 보여줌
- 그 여파로 실적이 잘 나온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가파름
-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주가가 순간적으로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회로 삼기 좋은 환경인 듯함
- 이번 주는 실적 마감주이므로 다양한 호실적 기업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제룡전기의 호실적 발표 + 2Q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일진전기의 실적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또한 삼화전기가 호실적 발표하면서 목요일부터 좋은 흐름 보여주었는데. 숫자가 나오는 AI 수혜주 이수페타시스가 만약 괜찮은 숫자가 나온다면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마이크로디지탈은 금요일 상한가에 가깝게 상승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 미국향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큰 종목으로 계속 트래킹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이전 탐방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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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IRA 이후 10억달러(약 1조3643억원) 이상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51개 중 43개가 공화당 지역구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대규모 청정에너지 투자의 84%가 공화당 지지주에 집중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IRA에 반대했던 공화당 지지주가 청정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입장에서는 아이러니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산업계도 IRA 폐지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다. 대표적인 IRA 수혜 기업 미국 태양광업체 선노바 에너지 인터내셔널(Sunnova Energy International) 최고경영자(CEO) 존 버거(John Berger)는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백악관에 입성하든 결국 IRA는 유지될 것”이라며 IRA는 이미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94
산업계도 IRA 폐지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다. 대표적인 IRA 수혜 기업 미국 태양광업체 선노바 에너지 인터내셔널(Sunnova Energy International) 최고경영자(CEO) 존 버거(John Berger)는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백악관에 입성하든 결국 IRA는 유지될 것”이라며 IRA는 이미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94
IMPACT ON(임팩트온)
IRA 지킴이 된 미 공화당 의원들… "청정에너지 인센티브 못 잃어" | 임팩트온
ESG 때리기에 열을 올리던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사수하고 나섰다.8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공화당 하원의원 18명이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Mike Johnson)에게 서한을 발송, IRA에 포함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폐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의 부품 부족 문제 원인 찾음: 워터 쿨링 퀵 커넥터에 물량 부족 현상 발생
AI 서버 대기업인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실적 발표 회의에서 업계가 주요 부품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이러한 부품 부족이 출하를 저해하고 있으며, 만약 부품 공급이 더 원활하다면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공급망 조사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가 언급한 부족 부품은 바로 워터 쿨링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퀵 커넥터입니다. 대만의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은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퀵 커넥터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시장에서는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구매자들은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고 있으며, 퀵 커넥터의 단가도 기존의 40~60달러에서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재료만 있다면 가격은 협상 가능하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는 여섯 가지 주요 부품이 포함되며, 이들은 냉각수 분배 장치(CDU), 워터 쿨링 플레이트(Cold Plate), 랙, 팬 월(Fan Wall), 분배기(CDM) 및 퀵 커넥터입니다.
특히, 퀵 커넥터는 워터 쿨링 플레이트와 CDU 사이의 냉각수 전달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워터 쿨링 시스템의 부품 중에서 가장 쉽게 누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따라서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 퀵 커넥터의 심각한 물량 부족 문제가 발생한 주된 이유는 하나의 AI 서버 랙에 수백 개의 암수 퀵 커넥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AI 서버를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퀵 커넥터의 수요가 랙 수요보다 수백 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 AI 서버 워터 쿨링 퀵 커넥터 생산 능력은 7개 회사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그중 두 개는 중국 기업입니다.
하지만 미중 기술 전쟁의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발전이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5곳에 불과합니다. 퀵 커넥터는 단순한 금속 구조 부품이지만, 특허 장벽이 많고 진입 장벽이 높아 기존 공급업체들이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 대만 업체들은 퀵 커넥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 기업은 추가적인 주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슈오는 중국 우시 공장과 대만 타오위안 공장에서 협력 업체와 함께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초에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시슈오는 앞으로 제품 생산을 양안 외에도 국제 고객의 요구에 따라 태국 등 제3국에서 생산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푸스다는 모회사 치홍의 지원을 받아 현재 퀵 커넥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고객에게 샘플 인증을 진행 중입니다. 자저는 3분기 말에 구체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155213?from=edn_maintab_index
AI 서버 대기업인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실적 발표 회의에서 업계가 주요 부품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이러한 부품 부족이 출하를 저해하고 있으며, 만약 부품 공급이 더 원활하다면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공급망 조사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가 언급한 부족 부품은 바로 워터 쿨링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퀵 커넥터입니다. 대만의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은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퀵 커넥터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시장에서는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구매자들은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고 있으며, 퀵 커넥터의 단가도 기존의 40~60달러에서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재료만 있다면 가격은 협상 가능하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는 여섯 가지 주요 부품이 포함되며, 이들은 냉각수 분배 장치(CDU), 워터 쿨링 플레이트(Cold Plate), 랙, 팬 월(Fan Wall), 분배기(CDM) 및 퀵 커넥터입니다.
특히, 퀵 커넥터는 워터 쿨링 플레이트와 CDU 사이의 냉각수 전달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워터 쿨링 시스템의 부품 중에서 가장 쉽게 누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따라서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 퀵 커넥터의 심각한 물량 부족 문제가 발생한 주된 이유는 하나의 AI 서버 랙에 수백 개의 암수 퀵 커넥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AI 서버를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퀵 커넥터의 수요가 랙 수요보다 수백 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 AI 서버 워터 쿨링 퀵 커넥터 생산 능력은 7개 회사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그중 두 개는 중국 기업입니다.
하지만 미중 기술 전쟁의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발전이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5곳에 불과합니다. 퀵 커넥터는 단순한 금속 구조 부품이지만, 특허 장벽이 많고 진입 장벽이 높아 기존 공급업체들이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 대만 업체들은 퀵 커넥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 기업은 추가적인 주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슈오는 중국 우시 공장과 대만 타오위안 공장에서 협력 업체와 함께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초에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시슈오는 앞으로 제품 생산을 양안 외에도 국제 고객의 요구에 따라 태국 등 제3국에서 생산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푸스다는 모회사 치홍의 지원을 받아 현재 퀵 커넥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고객에게 샘플 인증을 진행 중입니다. 자저는 3분기 말에 구체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155213?from=edn_maintab_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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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시황 브리핑
- 반등 매수세가 잠잠해지니까 다시 거래대금 바닥으로 가고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오늘 테크 반등은 일시적이라고 생각됨. 유의해야하는 부분
- 특히 코스피 거래대금이 거의 최저 수준인 7조. 전닉 둘이 합쳐서 1.5조인 열악한 유동성임
- 손짧은 매매 or 장기투자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음. 애매한 기간은 다소 위험
- 그렇지만 일단 민주당 전당 대회 기간 동안은 시장 횡보세를 띌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하락할 때 모으면 상승할 때 먹을 수 있는 느낌으로 갈 듯
- 어제 언급한 외국인 선물 순매도가 2만 계약을 넘으면서 시장은 다시금 힘들어지는 구간에 돌입했을 수도 있다는 판단
- 돈이 순환되는 섹터에서만 노는 것이 맞을 것 같음. 그리고 실적 시즌인 만큼 서프라이즈 예상 섹터 내의 종목을 가져가는 것이 좋음
- 화장품은 각각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이제 브랜드나 ODM이나 다소 성장세 자체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는 분기점.
-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실리콘투의 실적 분위기도 시장 대비 언더퍼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듦
-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잠시 잊혀졌던 삼양식품의 호실적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음
- 삼양식품은 풀카파 + 중국 재고까지 싸그리 판매되며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었는데. 새롭게 붙었던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중국쪽에서 조금 빠지면서 실적이 소폭 낮아져 주가가 빠진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봄
- 왜냐하면 미국 등에서는 여전히 좋은 상황이고, 카파 증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임. 어차피 내년에 자연스럽게 그로스가 나오는 상황이라는 판단
- 다소 조심스럽긴 하지만 신재생 섹터도 플레이하기에 따라 좋은 섹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 다만, 베타가 큰 섹터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내용이나 매크로, 펀더멘탈까지 모두 잘 인지하고 있어야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 반등 매수세가 잠잠해지니까 다시 거래대금 바닥으로 가고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오늘 테크 반등은 일시적이라고 생각됨. 유의해야하는 부분
- 특히 코스피 거래대금이 거의 최저 수준인 7조. 전닉 둘이 합쳐서 1.5조인 열악한 유동성임
- 손짧은 매매 or 장기투자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음. 애매한 기간은 다소 위험
- 그렇지만 일단 민주당 전당 대회 기간 동안은 시장 횡보세를 띌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하락할 때 모으면 상승할 때 먹을 수 있는 느낌으로 갈 듯
- 어제 언급한 외국인 선물 순매도가 2만 계약을 넘으면서 시장은 다시금 힘들어지는 구간에 돌입했을 수도 있다는 판단
- 돈이 순환되는 섹터에서만 노는 것이 맞을 것 같음. 그리고 실적 시즌인 만큼 서프라이즈 예상 섹터 내의 종목을 가져가는 것이 좋음
- 화장품은 각각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이제 브랜드나 ODM이나 다소 성장세 자체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는 분기점.
-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실리콘투의 실적 분위기도 시장 대비 언더퍼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듦
-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잠시 잊혀졌던 삼양식품의 호실적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음
- 삼양식품은 풀카파 + 중국 재고까지 싸그리 판매되며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었는데. 새롭게 붙었던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중국쪽에서 조금 빠지면서 실적이 소폭 낮아져 주가가 빠진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봄
- 왜냐하면 미국 등에서는 여전히 좋은 상황이고, 카파 증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임. 어차피 내년에 자연스럽게 그로스가 나오는 상황이라는 판단
- 다소 조심스럽긴 하지만 신재생 섹터도 플레이하기에 따라 좋은 섹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 다만, 베타가 큰 섹터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내용이나 매크로, 펀더멘탈까지 모두 잘 인지하고 있어야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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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3 10:03:37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5,4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813억(예상치 : 1,617억/ +12%)
영업익 : 389억(예상치 : 305억/ +28%)
순이익 : 333억(예상치 : 247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813억/ 389억/ 333억
2024.1Q 1,499억/ 294억/ 255억
2023.4Q 1,057억/ 149억/ 100억
2023.3Q 1,010억/ 151억/ 131억
2023.2Q 782억/ 104억/ 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194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5,4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813억(예상치 : 1,617억/ +12%)
영업익 : 389억(예상치 : 305억/ +28%)
순이익 : 333억(예상치 : 247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813억/ 389억/ 333억
2024.1Q 1,499억/ 294억/ 255억
2023.4Q 1,057억/ 149억/ 100억
2023.3Q 1,010억/ 151억/ 131억
2023.2Q 782억/ 104억/ 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19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3 10:57:14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0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4,337억(예상치 : 2,964억/ +46%)
영업익 : 245억(예상치 : 147억/ +67%)
순이익 : 166억(예상치 : 88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4.2Q 4,337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2023.4Q 3,565억/ 148억/ 29억
2023.3Q 2,855억/ 158억/ 133억
2023.2Q 3,040억/ 130억/ 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314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0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4,337억(예상치 : 2,964억/ +46%)
영업익 : 245억(예상치 : 147억/ +67%)
순이익 : 166억(예상치 : 88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4.2Q 4,337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2023.4Q 3,565억/ 148억/ 29억
2023.3Q 2,855억/ 158억/ 133억
2023.2Q 3,040억/ 130억/ 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314
Forwarded from Stock Trip
#생각
화장품 피크아웃이니 경기침체니 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나 한번 적어봅니다
종목이나 아이디어는 언급하지 않겠음
1. 프레스티지가 안좋고 인디가 좋아진다는게 어떻게 보면 한국 화장품의 투자포인트임. 로레알이랑 시세이도 YTD 최저가인거 붙여놓고 업황 뭐 어떻게 되었다 하기엔 얘네 주가가 최근 2년간 좋았던 적이 있나..
얘네는 중국 시장 익스포져를 무시할 수 없고 프레스티지임. 현재 트렌드는 비중국, 중저가형 인디브랜드인거 다 아실텐데
2. 엘프는 인디 아니냐, 엘프도 박고 있잖아
엘프는 일단 고성장 소비재였고 기대감이 항상 있던 회사였기에 밸류에이션 40배 이상을 받고 있었음
근데 내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만큼 나오지 못했고 (가이던스 매출액 $12.3억-$12.5억 » $12.8억-$13.0억 상향, 컨센 $13억) IF 관세 » 판가 인상 » 수요 감소 우려, 경기침체 우려 등이 제기되면서 40배 이상의 밸류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는 저렇게 두들겨 맞을 수 있다고 봄 » 저렇게 빠져도 30배 넘는다
신발 회사들만 보더라도 온 같은 회사들도 컨콜하고 밸류 부담 때문에 급락 맞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특이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3. 경기침체 오면 어쩔건데
우리나라 인디 화장품 정도에게 기회라고 다들 말씀 많이 하시는 것에 동의함. 이것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가 오면 주식 다 팔고 도망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경기침체가 올 지 안 올 지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는 한국 화장품사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보이고(근 1년 이상 그래왔듯이) 다시 말하지만 한국 화장품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면 주식 다 팔고 튀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함
4. 그럼에도 옥석 가리기는 필요해 보인다
1분기에는 섹터 전체에 대해서 열광했지만, 2분기 높아진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하는 회사들이 다수 생겼음. 계속 얘기했던 것처럼 옥석 가리기가 필요했고 이제야 시장은 섹터 전체가 아닌 옥석 가리기를 시작해야 할 시점으로 보임. ODM이면 고객사별, 브랜드면 브랜드 별로 마케팅, 전략, 국가진출 계획, 트렌드, 제품 등 다양한 것을 본인이 고민해서 투자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임. 본인만의 논리와 뷰로 옥석을 찾고 화장품 산업이 피크아웃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이 엄청난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사실 한국 시장에서 피크아웃 논리는 무적의 논리였고 작년 하반기 화장품은 그 의심을 한번 받아온 바 있고 타 섹터 중 변압기만 하더라도 피크아웃이니 뭐니 하다가 결국 대시세로 증명했던 바 있음.
피크아웃이라 생각하면 투자 안하면 되고, 아니라 생각하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 지를 고민하면 되지 않을까.
화장품 피크아웃이니 경기침체니 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나 한번 적어봅니다
종목이나 아이디어는 언급하지 않겠음
1. 프레스티지가 안좋고 인디가 좋아진다는게 어떻게 보면 한국 화장품의 투자포인트임. 로레알이랑 시세이도 YTD 최저가인거 붙여놓고 업황 뭐 어떻게 되었다 하기엔 얘네 주가가 최근 2년간 좋았던 적이 있나..
얘네는 중국 시장 익스포져를 무시할 수 없고 프레스티지임. 현재 트렌드는 비중국, 중저가형 인디브랜드인거 다 아실텐데
2. 엘프는 인디 아니냐, 엘프도 박고 있잖아
엘프는 일단 고성장 소비재였고 기대감이 항상 있던 회사였기에 밸류에이션 40배 이상을 받고 있었음
근데 내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만큼 나오지 못했고 (가이던스 매출액 $12.3억-$12.5억 » $12.8억-$13.0억 상향, 컨센 $13억) IF 관세 » 판가 인상 » 수요 감소 우려, 경기침체 우려 등이 제기되면서 40배 이상의 밸류 부담이 있는 상황에서는 저렇게 두들겨 맞을 수 있다고 봄 » 저렇게 빠져도 30배 넘는다
신발 회사들만 보더라도 온 같은 회사들도 컨콜하고 밸류 부담 때문에 급락 맞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특이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3. 경기침체 오면 어쩔건데
우리나라 인디 화장품 정도에게 기회라고 다들 말씀 많이 하시는 것에 동의함. 이것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가 오면 주식 다 팔고 도망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경기침체가 올 지 안 올 지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선에서는 한국 화장품사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보이고(근 1년 이상 그래왔듯이) 다시 말하지만 한국 화장품도 못 살 정도의 경기침체면 주식 다 팔고 튀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함
4. 그럼에도 옥석 가리기는 필요해 보인다
1분기에는 섹터 전체에 대해서 열광했지만, 2분기 높아진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하는 회사들이 다수 생겼음. 계속 얘기했던 것처럼 옥석 가리기가 필요했고 이제야 시장은 섹터 전체가 아닌 옥석 가리기를 시작해야 할 시점으로 보임. ODM이면 고객사별, 브랜드면 브랜드 별로 마케팅, 전략, 국가진출 계획, 트렌드, 제품 등 다양한 것을 본인이 고민해서 투자를 해야 할 것으로 보임. 본인만의 논리와 뷰로 옥석을 찾고 화장품 산업이 피크아웃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있다면 지금이 엄청난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사실 한국 시장에서 피크아웃 논리는 무적의 논리였고 작년 하반기 화장품은 그 의심을 한번 받아온 바 있고 타 섹터 중 변압기만 하더라도 피크아웃이니 뭐니 하다가 결국 대시세로 증명했던 바 있음.
피크아웃이라 생각하면 투자 안하면 되고, 아니라 생각하면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 지를 고민하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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