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nA]
Q. 소모품으로 들어가는 장비의 제품명?
-> 다이아몬드, DxBIC, JWELICS POCT 장비
-> 일전에 말하지 않았던 ISBS라는 진공 혈액 샘플 보관장비도 소모품 발생함(옛날 장비라 영업 별로 안 했음)
-> 바이오 리액터에서 3D 백, 배양백, 보관용 2D백 등이 소모품임
-> 제이웰릭스, 다이아몬드, DxBIC 같은 경우 기술을 100% 금형을 딴 우리 카트리지 들어감
Q. 소모품 들 중 3D, 2D 팩은 장비 안에 내장되어 있는건지?
-> 3D백은 내장이라기 보다는 배양하는 곳에 배양기에 장착해서 사용함. 내장은 아님.
-> 2D백은 보관용 용기라고 생각하면 됨. 세포가 배양을 할 때 먹을 먹이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 2D백은 장비에 상관없이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면 되는 것. 3D백은 다른 장비랑 별도 호환은 안되고 우리 리액터 장비 쓰면 우리 백을 써야하는 구조임
Q.인터팩스 이후 계약서 및 업데이트 내용 (북미 업체와의 L/O 관련) ?
-> 구체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내용은 딜이 끝나야 설명 가능
->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술이전 및 품질관리를 포함한 총체적 이전에 대하여 미팅이 들어간 상황임
-> 최대 길게 봐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 짧으면 한 달 내에 가능함
-> 또한 인도에 있는 세럼 인스트루먼트라는 세계 최대 백산 생신 업체와 회사와 미팅을 크게 진행중임. 6월 초 정도에 실사하고 6월말에서 7월 쯤 구체적인 공급조건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 논의 중이지만 크게 북미와 인도가 있는 것임
Q.인도시장에 최초로 컨택한 시점?
-> 1년 반 정도 지남. 작년 4월달에 뉴욕에서 첫 미팅 시작 후 국내에서 계속 준비팀이 있었고 필요한 회사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복잡한 등록 프로세스는 끝남
-> 5월말에서 6월 초에 공장 가서 장비 만드는 것 확인 후 큰 이슈 없으면 최종 조회할 듯
->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인도 회사가 품질 및 성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여 가격 등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움
Q. 인도 계약도 북미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
-> 다름. 북미는 기술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인도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것임
->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북미 쪽은 이야기 진행 중이고 다음은 유럽시장 논의할 예정임. 최종적으로으로 아시아 퍼시픽 진행할 듯 (아마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Q. 업프론트 1억 불 로열티 5% 이거 맞나?? 너무 큰데??
-> 숫자에 많은 상상력이 들어간 것 같음. 업프론트로 많이 받아도 기술이전 시 사용비용 등이 있음. 로열티가 중요함
-> 로열티는 작으면 3~4% 보통 하는데 작아질 수도 있고 커질 수도 있는 것
Q. 북미 쪽 장기적으로 규모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
-> 연간 500억 이상 떨어지는 것 기대함
-> 유럽은 2-300억 정도 기대함
Q. 카파 규모는?
-> 지금은 400억 정도
Q. 증설 계획은?
-> 북미 계약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음
-> 북미 회사에서 30% 정도 시스템 셋업 해놓은 상태이고, 우리가 기껏해야 40개 정도 만들 정도로 조율을 하고 있음. 나머지는 소싱도 할 예정임. 따라서 40대 정도만 동사에서 만들 듯
-> 인도의 경우에도 현재 직원으로도 월에 바이오리액터 3~40대 만들 수 있고, 백은 무제한으로 만들어 냄
-> 선급금 적게 받으면 로열티 받기 위해서 CB나 주주한테 돈 빌릴수도 있음
->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순전히 많은 로열티를 받기 위한 투자일 것. 21년 ,22년 발행했으나 다 그렇게 함.
-> 그러나 지금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Q. 납기나 매출인식 기간 어느정도인지??
-> 프로젝트마다 다름
-> 진짜 길면 1년 보통 6개월 짧으면 2~3달로 진행됨
-> 1분기 바이오 프로세스 및 메디컬로 4억 정도 들어온 것 하나 있는데 매출은 9월 정도에 나온다 대충 이 정도 생각하면 됨
Q. 전체 매출에서 소모품 비중??
-> 아직 별로 안 크다 지금 장비를 놓는 단계라서 근데 계속 엄청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중임
-> 대략 10에서 15%고 연말에 30%까지 기대 중
Q. 현재 수준에서 장비 및 소모품 마진율 공개 가능한지??
-> 미국 진입 후 계약이 되면 가격 일단 더 올릴 것임
-> 8천만원짜리 장비가 판관비 제외 원가가 3천만원 정도 대략 60% 생각하면 됨 (GPM 60% 정도)
-> 8천만원 짜리를 1억 2천만원까지 올릴 것임. 경쟁사들은 1.7억 ~ 2억 정도라 이제 더 올려 받을 생각임
Q. 배양쪽에서 글로벌리 경쟁상황??
-> 셀빅5 사용 볼륨이 1L~ 2.5L 정도이다.
-> 1L~2.5L 까지 배양에서 일회용으로 배양을 하는데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제품 없음
-> 우리가 유일한 제품임
-> 추후에 25에서 100가고 100에서 500정도 간 다음에 제품 출시 라인은 2000으로 보고 있음
Q. 글로벌에서 고용량을 대부분 취급하는 상황에서 시장 규모가 크면 작은 제품 만들 수 있지 않나??
->엄청 쉬운 제품이 아니고 도출해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0년 정도 노력을 진행한 것임
-> Free Rocking 방식이 쉬워보이는데 그렇지 않음
-> 모터 2개 붙어있는 것이 120도로 유지되는 기술인데, 모터 개수나 각도 등 여러 방식을 고안한 끝에 최적을 도출함
Q. 특허같은 것은?
-> 미국 및 국내는 등록되어 있고 유럽은 등록 진행중임
Q. 특허 독점권은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 20년 가능함. 기술 이전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임
-> 이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특허 등록여부와 해당 특허 및 제품의 내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논문이 존재하는지 여부임
-> 우린 2가지가 다 있음
Q. 북미쪽 마케팅 어떻게 지금 진행중인지??
-> 미국 내 거점대학 선정했고 서부쪽 정부도 선정함
-> 거점 대학에서 교과 과정 다 만들고 우리 제품 이용한 개발 등을 시작했고, 기업들 리스트 다 정리된 상태임
-> 서부 쪽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중 하나이고, 동부 쪽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쪽임 (버클리랑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로 추정됨)
Q. 24년, 25년 가이던스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24년에는 150억 ~ 2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음
Q. 작년 4분기 OPM 튄 이유는? 일시적인건지?
-> 많이 안정화됨
-> 원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코로나 시기 덤핑을 많이 했다.
-> 백으로 마진이 길게 있었는데 전쟁 여파로 백을 못팔았다. 지금 가격으로 가면 8.90억 판 것이 지금은 160 170억 정도 된다.
Q. 글로벌리 유의미하게 보고 계시는 경쟁사 어디인지??
-> 서모피셔는 북미에서 품질이슈로 상당히 고전 중이다
-> 독일이 조금 힘을 쓰고 있음
-> 뉴욕 전시에서 독일 어떤 놈들이 우리 제품 쳐다보고 물어보고 막 우리 꺼 사고 싶다고 했음
Q. 해외 영업방식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 북미 및 유럽은 고객사 기술이전 로열티 수취
-> 아시아는 제조 꾸준히 해서 직접적으로 현지 최종 고객이 선정한 딜러와 이야기 할 것임
-> 모든 분야 그렇게 진행중이고 바이오 메디칼 쪽도 몇 개 제품 정도 미국에 지금 진출할 예정
Q. 텔레에서 도는 내용 맞는 이야기인지??
-> 흐름은 맞는데 숫자가 틀리다.
-> 옛날에 그냥 1억 달러 받고 싶고 현실적으론 10만 달러 정도다 했는데 앞에 거 다 버리고 1억 달러라고 하는 것 같음
Q. 북미 딜 관련 내용 마진율 등 내용은 맞는지??
-> 북미쪽은 인건비나 오버헤드 비용이 많음
-> 처음에 매출이 많이 안 나올 때 로열티가 안 크더라도 나중에 의미가 있을 것임
-> 중동쪽이나 인도쪽 등다른 시장 마진율은 그거 이상 될 것임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Q. 소모품으로 들어가는 장비의 제품명?
-> 다이아몬드, DxBIC, JWELICS POCT 장비
-> 일전에 말하지 않았던 ISBS라는 진공 혈액 샘플 보관장비도 소모품 발생함(옛날 장비라 영업 별로 안 했음)
-> 바이오 리액터에서 3D 백, 배양백, 보관용 2D백 등이 소모품임
-> 제이웰릭스, 다이아몬드, DxBIC 같은 경우 기술을 100% 금형을 딴 우리 카트리지 들어감
Q. 소모품 들 중 3D, 2D 팩은 장비 안에 내장되어 있는건지?
-> 3D백은 내장이라기 보다는 배양하는 곳에 배양기에 장착해서 사용함. 내장은 아님.
-> 2D백은 보관용 용기라고 생각하면 됨. 세포가 배양을 할 때 먹을 먹이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 2D백은 장비에 상관없이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면 되는 것. 3D백은 다른 장비랑 별도 호환은 안되고 우리 리액터 장비 쓰면 우리 백을 써야하는 구조임
Q.인터팩스 이후 계약서 및 업데이트 내용 (북미 업체와의 L/O 관련) ?
-> 구체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내용은 딜이 끝나야 설명 가능
->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술이전 및 품질관리를 포함한 총체적 이전에 대하여 미팅이 들어간 상황임
-> 최대 길게 봐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 짧으면 한 달 내에 가능함
-> 또한 인도에 있는 세럼 인스트루먼트라는 세계 최대 백산 생신 업체와 회사와 미팅을 크게 진행중임. 6월 초 정도에 실사하고 6월말에서 7월 쯤 구체적인 공급조건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 논의 중이지만 크게 북미와 인도가 있는 것임
Q.인도시장에 최초로 컨택한 시점?
-> 1년 반 정도 지남. 작년 4월달에 뉴욕에서 첫 미팅 시작 후 국내에서 계속 준비팀이 있었고 필요한 회사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복잡한 등록 프로세스는 끝남
-> 5월말에서 6월 초에 공장 가서 장비 만드는 것 확인 후 큰 이슈 없으면 최종 조회할 듯
->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인도 회사가 품질 및 성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여 가격 등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움
Q. 인도 계약도 북미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
-> 다름. 북미는 기술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인도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것임
->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북미 쪽은 이야기 진행 중이고 다음은 유럽시장 논의할 예정임. 최종적으로으로 아시아 퍼시픽 진행할 듯 (아마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Q. 업프론트 1억 불 로열티 5% 이거 맞나?? 너무 큰데??
-> 숫자에 많은 상상력이 들어간 것 같음. 업프론트로 많이 받아도 기술이전 시 사용비용 등이 있음. 로열티가 중요함
-> 로열티는 작으면 3~4% 보통 하는데 작아질 수도 있고 커질 수도 있는 것
Q. 북미 쪽 장기적으로 규모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
-> 연간 500억 이상 떨어지는 것 기대함
-> 유럽은 2-300억 정도 기대함
Q. 카파 규모는?
-> 지금은 400억 정도
Q. 증설 계획은?
-> 북미 계약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음
-> 북미 회사에서 30% 정도 시스템 셋업 해놓은 상태이고, 우리가 기껏해야 40개 정도 만들 정도로 조율을 하고 있음. 나머지는 소싱도 할 예정임. 따라서 40대 정도만 동사에서 만들 듯
-> 인도의 경우에도 현재 직원으로도 월에 바이오리액터 3~40대 만들 수 있고, 백은 무제한으로 만들어 냄
-> 선급금 적게 받으면 로열티 받기 위해서 CB나 주주한테 돈 빌릴수도 있음
->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순전히 많은 로열티를 받기 위한 투자일 것. 21년 ,22년 발행했으나 다 그렇게 함.
-> 그러나 지금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Q. 납기나 매출인식 기간 어느정도인지??
-> 프로젝트마다 다름
-> 진짜 길면 1년 보통 6개월 짧으면 2~3달로 진행됨
-> 1분기 바이오 프로세스 및 메디컬로 4억 정도 들어온 것 하나 있는데 매출은 9월 정도에 나온다 대충 이 정도 생각하면 됨
Q. 전체 매출에서 소모품 비중??
-> 아직 별로 안 크다 지금 장비를 놓는 단계라서 근데 계속 엄청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중임
-> 대략 10에서 15%고 연말에 30%까지 기대 중
Q. 현재 수준에서 장비 및 소모품 마진율 공개 가능한지??
-> 미국 진입 후 계약이 되면 가격 일단 더 올릴 것임
-> 8천만원짜리 장비가 판관비 제외 원가가 3천만원 정도 대략 60% 생각하면 됨 (GPM 60% 정도)
-> 8천만원 짜리를 1억 2천만원까지 올릴 것임. 경쟁사들은 1.7억 ~ 2억 정도라 이제 더 올려 받을 생각임
Q. 배양쪽에서 글로벌리 경쟁상황??
-> 셀빅5 사용 볼륨이 1L~ 2.5L 정도이다.
-> 1L~2.5L 까지 배양에서 일회용으로 배양을 하는데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제품 없음
-> 우리가 유일한 제품임
-> 추후에 25에서 100가고 100에서 500정도 간 다음에 제품 출시 라인은 2000으로 보고 있음
Q. 글로벌에서 고용량을 대부분 취급하는 상황에서 시장 규모가 크면 작은 제품 만들 수 있지 않나??
->엄청 쉬운 제품이 아니고 도출해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0년 정도 노력을 진행한 것임
-> Free Rocking 방식이 쉬워보이는데 그렇지 않음
-> 모터 2개 붙어있는 것이 120도로 유지되는 기술인데, 모터 개수나 각도 등 여러 방식을 고안한 끝에 최적을 도출함
Q. 특허같은 것은?
-> 미국 및 국내는 등록되어 있고 유럽은 등록 진행중임
Q. 특허 독점권은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 20년 가능함. 기술 이전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임
-> 이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특허 등록여부와 해당 특허 및 제품의 내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논문이 존재하는지 여부임
-> 우린 2가지가 다 있음
Q. 북미쪽 마케팅 어떻게 지금 진행중인지??
-> 미국 내 거점대학 선정했고 서부쪽 정부도 선정함
-> 거점 대학에서 교과 과정 다 만들고 우리 제품 이용한 개발 등을 시작했고, 기업들 리스트 다 정리된 상태임
-> 서부 쪽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중 하나이고, 동부 쪽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쪽임 (버클리랑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로 추정됨)
Q. 24년, 25년 가이던스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24년에는 150억 ~ 2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음
Q. 작년 4분기 OPM 튄 이유는? 일시적인건지?
-> 많이 안정화됨
-> 원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코로나 시기 덤핑을 많이 했다.
-> 백으로 마진이 길게 있었는데 전쟁 여파로 백을 못팔았다. 지금 가격으로 가면 8.90억 판 것이 지금은 160 170억 정도 된다.
Q. 글로벌리 유의미하게 보고 계시는 경쟁사 어디인지??
-> 서모피셔는 북미에서 품질이슈로 상당히 고전 중이다
-> 독일이 조금 힘을 쓰고 있음
-> 뉴욕 전시에서 독일 어떤 놈들이 우리 제품 쳐다보고 물어보고 막 우리 꺼 사고 싶다고 했음
Q. 해외 영업방식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 북미 및 유럽은 고객사 기술이전 로열티 수취
-> 아시아는 제조 꾸준히 해서 직접적으로 현지 최종 고객이 선정한 딜러와 이야기 할 것임
-> 모든 분야 그렇게 진행중이고 바이오 메디칼 쪽도 몇 개 제품 정도 미국에 지금 진출할 예정
Q. 텔레에서 도는 내용 맞는 이야기인지??
-> 흐름은 맞는데 숫자가 틀리다.
-> 옛날에 그냥 1억 달러 받고 싶고 현실적으론 10만 달러 정도다 했는데 앞에 거 다 버리고 1억 달러라고 하는 것 같음
Q. 북미 딜 관련 내용 마진율 등 내용은 맞는지??
-> 북미쪽은 인건비나 오버헤드 비용이 많음
-> 처음에 매출이 많이 안 나올 때 로열티가 안 크더라도 나중에 의미가 있을 것임
-> 중동쪽이나 인도쪽 등다른 시장 마진율은 그거 이상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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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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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회용에서 일회용으로 트렌드가 넘어가고 있는 이유??
-> 머크라든지 글로벌 빅파마 들은 한번 만드는게 아니고 5년 10년 왕창 만들어서 대량공급한다.
-> 근데 그러지 않은 회사들이 훨씬 많음
-> 대표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비용. 일회용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작음
-> 두 번째는 일회용 배양팩이 다회용 한 번 청소하는 비용보다 쌈
-> 세 번째는 다회용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두 달 정도 마비가 발생함. 다회용은 최소 준비기간이 2주 정도임. 그러나 일회용은 반나절만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음
-> 다품종 소량은 무조건 1회용이 많이 쓰일 것
Q. 기술이전 대신 직납하는 고객사들은 CDMO CMO 유형으로 봐야 하나??
-> 요즘 줄기세포에 관심이 많은 CMO 쪽에 라인 확장 시도 중임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CGT(셀 엔진 세라피) 라인 확장 진행 중임
-> 6월 정도에 SK바이오사이언스도 연구소 및 본사를 송도로 다 옮기는데 지금 옮기는 곳에 CGT 파일럿 공장 나올 것임.
-> 컨택 진행중이고 SK도 사실 이미 시작해서 올해 큰 성과 나올 것임. 삼성은 에피스 쪽으로 먼저 들어갈 듯
-> 장비 쪽은 셀트리온 작년 기회 있을 때 놓쳐서 지금 재시도중이다.
-> 자그마한 회사들은 많이 들어가 있음
Q. CMO 들이 CGT 관련 약물 제조하려면 큰 탱크의 용량을 허비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것인지??
-> 기존 방식으로는 아예 CGT 관리 대응 안 됨.
-> 그래서 우리하고 비슷한 방식인 웨이브로 조금씩 하는 중이다.
Q. 장비의 단기 목표는 CGT 시장인지?
-> 북미든 한국이든 CGT 가기전에 우리 것을 쓰면은 CGT 다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도 다 나옴
-> 미국 애들한테 그거 미는 중이고 셀트리온은 안 하는데 삼성 SK는 CGT로 시작 중임
-> CGT도 200에서 300L 해야되는데 우리밖에 못하는 것임
Q. 다른 업체들도 한댔는데 특허로 보존될 수 있는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 우리 장치나 원리를 뺴가고 그런 것은 카피를 할 수가 없음
-> 우회 특허를 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품화 시켜서 데이터를 뽑으려면 최소한 우리가 한 것만큼 걸릴 것임
-> 모양을 카피한다고 작동원리나 데이터 끄집어내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음
-> 우리는 3년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1억씩 받아서 연대 원주캠 교수한테 데이터 의뢰하고 있음.
-> 장비 테스트도 몇십억씩 들어갔다 순식간에 50억 100억으로 다른 중소에서 못함
-> 2008년부터 했는데 따라할라는 놈들 다 망했다. 2개 빼고 다 망했고 하나도 곧 망할 것임
Q. 큐리옥스처럼 FDA & NIST 프로토콜 같이 기대 가능한 내용이 있을지?
-> 큐리옥스는 시장 자체는 별로 안 크다. 메인 분야가 리서치 쪽임
-> 우리는 생산현장에서 바로 쓰는 제품이다.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다름
-> 우리는 설립한지 22년이나 되었고 꾸준히 연구했다. 역사가 증명하는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Q. 제품 내재화 상황??
-> 내재화로는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함
-> 모터는 만들지 않음. 그러나 모터만 사오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함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 머크라든지 글로벌 빅파마 들은 한번 만드는게 아니고 5년 10년 왕창 만들어서 대량공급한다.
-> 근데 그러지 않은 회사들이 훨씬 많음
-> 대표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비용. 일회용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작음
-> 두 번째는 일회용 배양팩이 다회용 한 번 청소하는 비용보다 쌈
-> 세 번째는 다회용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두 달 정도 마비가 발생함. 다회용은 최소 준비기간이 2주 정도임. 그러나 일회용은 반나절만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음
-> 다품종 소량은 무조건 1회용이 많이 쓰일 것
Q. 기술이전 대신 직납하는 고객사들은 CDMO CMO 유형으로 봐야 하나??
-> 요즘 줄기세포에 관심이 많은 CMO 쪽에 라인 확장 시도 중임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CGT(셀 엔진 세라피) 라인 확장 진행 중임
-> 6월 정도에 SK바이오사이언스도 연구소 및 본사를 송도로 다 옮기는데 지금 옮기는 곳에 CGT 파일럿 공장 나올 것임.
-> 컨택 진행중이고 SK도 사실 이미 시작해서 올해 큰 성과 나올 것임. 삼성은 에피스 쪽으로 먼저 들어갈 듯
-> 장비 쪽은 셀트리온 작년 기회 있을 때 놓쳐서 지금 재시도중이다.
-> 자그마한 회사들은 많이 들어가 있음
Q. CMO 들이 CGT 관련 약물 제조하려면 큰 탱크의 용량을 허비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것인지??
-> 기존 방식으로는 아예 CGT 관리 대응 안 됨.
-> 그래서 우리하고 비슷한 방식인 웨이브로 조금씩 하는 중이다.
Q. 장비의 단기 목표는 CGT 시장인지?
-> 북미든 한국이든 CGT 가기전에 우리 것을 쓰면은 CGT 다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도 다 나옴
-> 미국 애들한테 그거 미는 중이고 셀트리온은 안 하는데 삼성 SK는 CGT로 시작 중임
-> CGT도 200에서 300L 해야되는데 우리밖에 못하는 것임
Q. 다른 업체들도 한댔는데 특허로 보존될 수 있는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 우리 장치나 원리를 뺴가고 그런 것은 카피를 할 수가 없음
-> 우회 특허를 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품화 시켜서 데이터를 뽑으려면 최소한 우리가 한 것만큼 걸릴 것임
-> 모양을 카피한다고 작동원리나 데이터 끄집어내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음
-> 우리는 3년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1억씩 받아서 연대 원주캠 교수한테 데이터 의뢰하고 있음.
-> 장비 테스트도 몇십억씩 들어갔다 순식간에 50억 100억으로 다른 중소에서 못함
-> 2008년부터 했는데 따라할라는 놈들 다 망했다. 2개 빼고 다 망했고 하나도 곧 망할 것임
Q. 큐리옥스처럼 FDA & NIST 프로토콜 같이 기대 가능한 내용이 있을지?
-> 큐리옥스는 시장 자체는 별로 안 크다. 메인 분야가 리서치 쪽임
-> 우리는 생산현장에서 바로 쓰는 제품이다.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다름
-> 우리는 설립한지 22년이나 되었고 꾸준히 연구했다. 역사가 증명하는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Q. 제품 내재화 상황??
-> 내재화로는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함
-> 모터는 만들지 않음. 그러나 모터만 사오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함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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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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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시황 브리핑
- 과매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었으나 거래대금으로 볼 때 상승장을 예견하기는 어려움
- 외국인 서물 포지션은 거의 1.9만 계약 순매도로 위험 시그널인 -2만 계약을 앞두고 있는 모습
- 개인적으로 미국의 민주당 전당 대회인 8.19-8.22 까지는 시장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음. 이후에는 조금 조심할 필요 있음
- 한차례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K-증시 특유의 전통인 셀온이 다소 약해진 모습을 보여줌
- 그 여파로 실적이 잘 나온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가파름
-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주가가 순간적으로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회로 삼기 좋은 환경인 듯함
- 이번 주는 실적 마감주이므로 다양한 호실적 기업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제룡전기의 호실적 발표 + 2Q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일진전기의 실적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또한 삼화전기가 호실적 발표하면서 목요일부터 좋은 흐름 보여주었는데. 숫자가 나오는 AI 수혜주 이수페타시스가 만약 괜찮은 숫자가 나온다면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마이크로디지탈은 금요일 상한가에 가깝게 상승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 미국향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큰 종목으로 계속 트래킹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이전 탐방 글 참조)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 과매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었으나 거래대금으로 볼 때 상승장을 예견하기는 어려움
- 외국인 서물 포지션은 거의 1.9만 계약 순매도로 위험 시그널인 -2만 계약을 앞두고 있는 모습
- 개인적으로 미국의 민주당 전당 대회인 8.19-8.22 까지는 시장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음. 이후에는 조금 조심할 필요 있음
- 한차례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K-증시 특유의 전통인 셀온이 다소 약해진 모습을 보여줌
- 그 여파로 실적이 잘 나온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가파름
-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주가가 순간적으로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회로 삼기 좋은 환경인 듯함
- 이번 주는 실적 마감주이므로 다양한 호실적 기업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제룡전기의 호실적 발표 + 2Q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일진전기의 실적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또한 삼화전기가 호실적 발표하면서 목요일부터 좋은 흐름 보여주었는데. 숫자가 나오는 AI 수혜주 이수페타시스가 만약 괜찮은 숫자가 나온다면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마이크로디지탈은 금요일 상한가에 가깝게 상승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 미국향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큰 종목으로 계속 트래킹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이전 탐방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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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IRA 이후 10억달러(약 1조3643억원) 이상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51개 중 43개가 공화당 지역구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대규모 청정에너지 투자의 84%가 공화당 지지주에 집중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IRA에 반대했던 공화당 지지주가 청정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입장에서는 아이러니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산업계도 IRA 폐지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다. 대표적인 IRA 수혜 기업 미국 태양광업체 선노바 에너지 인터내셔널(Sunnova Energy International) 최고경영자(CEO) 존 버거(John Berger)는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백악관에 입성하든 결국 IRA는 유지될 것”이라며 IRA는 이미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94
산업계도 IRA 폐지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다. 대표적인 IRA 수혜 기업 미국 태양광업체 선노바 에너지 인터내셔널(Sunnova Energy International) 최고경영자(CEO) 존 버거(John Berger)는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백악관에 입성하든 결국 IRA는 유지될 것”이라며 IRA는 이미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94
IMPACT ON(임팩트온)
IRA 지킴이 된 미 공화당 의원들… "청정에너지 인센티브 못 잃어" | 임팩트온
ESG 때리기에 열을 올리던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사수하고 나섰다.8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공화당 하원의원 18명이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Mike Johnson)에게 서한을 발송, IRA에 포함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폐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의 부품 부족 문제 원인 찾음: 워터 쿨링 퀵 커넥터에 물량 부족 현상 발생
AI 서버 대기업인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실적 발표 회의에서 업계가 주요 부품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이러한 부품 부족이 출하를 저해하고 있으며, 만약 부품 공급이 더 원활하다면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공급망 조사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가 언급한 부족 부품은 바로 워터 쿨링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퀵 커넥터입니다. 대만의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은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퀵 커넥터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시장에서는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구매자들은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고 있으며, 퀵 커넥터의 단가도 기존의 40~60달러에서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재료만 있다면 가격은 협상 가능하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는 여섯 가지 주요 부품이 포함되며, 이들은 냉각수 분배 장치(CDU), 워터 쿨링 플레이트(Cold Plate), 랙, 팬 월(Fan Wall), 분배기(CDM) 및 퀵 커넥터입니다.
특히, 퀵 커넥터는 워터 쿨링 플레이트와 CDU 사이의 냉각수 전달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워터 쿨링 시스템의 부품 중에서 가장 쉽게 누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따라서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 퀵 커넥터의 심각한 물량 부족 문제가 발생한 주된 이유는 하나의 AI 서버 랙에 수백 개의 암수 퀵 커넥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AI 서버를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퀵 커넥터의 수요가 랙 수요보다 수백 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 AI 서버 워터 쿨링 퀵 커넥터 생산 능력은 7개 회사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그중 두 개는 중국 기업입니다.
하지만 미중 기술 전쟁의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발전이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5곳에 불과합니다. 퀵 커넥터는 단순한 금속 구조 부품이지만, 특허 장벽이 많고 진입 장벽이 높아 기존 공급업체들이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 대만 업체들은 퀵 커넥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 기업은 추가적인 주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슈오는 중국 우시 공장과 대만 타오위안 공장에서 협력 업체와 함께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초에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시슈오는 앞으로 제품 생산을 양안 외에도 국제 고객의 요구에 따라 태국 등 제3국에서 생산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푸스다는 모회사 치홍의 지원을 받아 현재 퀵 커넥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고객에게 샘플 인증을 진행 중입니다. 자저는 3분기 말에 구체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155213?from=edn_maintab_index
AI 서버 대기업인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실적 발표 회의에서 업계가 주요 부품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이러한 부품 부족이 출하를 저해하고 있으며, 만약 부품 공급이 더 원활하다면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공급망 조사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가 언급한 부족 부품은 바로 워터 쿨링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퀵 커넥터입니다. 대만의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은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퀵 커넥터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시장에서는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구매자들은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고 있으며, 퀵 커넥터의 단가도 기존의 40~60달러에서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재료만 있다면 가격은 협상 가능하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는 여섯 가지 주요 부품이 포함되며, 이들은 냉각수 분배 장치(CDU), 워터 쿨링 플레이트(Cold Plate), 랙, 팬 월(Fan Wall), 분배기(CDM) 및 퀵 커넥터입니다.
특히, 퀵 커넥터는 워터 쿨링 플레이트와 CDU 사이의 냉각수 전달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워터 쿨링 시스템의 부품 중에서 가장 쉽게 누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따라서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 퀵 커넥터의 심각한 물량 부족 문제가 발생한 주된 이유는 하나의 AI 서버 랙에 수백 개의 암수 퀵 커넥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AI 서버를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퀵 커넥터의 수요가 랙 수요보다 수백 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 AI 서버 워터 쿨링 퀵 커넥터 생산 능력은 7개 회사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그중 두 개는 중국 기업입니다.
하지만 미중 기술 전쟁의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발전이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5곳에 불과합니다. 퀵 커넥터는 단순한 금속 구조 부품이지만, 특허 장벽이 많고 진입 장벽이 높아 기존 공급업체들이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 대만 업체들은 퀵 커넥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 기업은 추가적인 주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슈오는 중국 우시 공장과 대만 타오위안 공장에서 협력 업체와 함께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초에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시슈오는 앞으로 제품 생산을 양안 외에도 국제 고객의 요구에 따라 태국 등 제3국에서 생산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푸스다는 모회사 치홍의 지원을 받아 현재 퀵 커넥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고객에게 샘플 인증을 진행 중입니다. 자저는 3분기 말에 구체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155213?from=edn_maintab_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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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시황 브리핑
- 반등 매수세가 잠잠해지니까 다시 거래대금 바닥으로 가고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오늘 테크 반등은 일시적이라고 생각됨. 유의해야하는 부분
- 특히 코스피 거래대금이 거의 최저 수준인 7조. 전닉 둘이 합쳐서 1.5조인 열악한 유동성임
- 손짧은 매매 or 장기투자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음. 애매한 기간은 다소 위험
- 그렇지만 일단 민주당 전당 대회 기간 동안은 시장 횡보세를 띌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하락할 때 모으면 상승할 때 먹을 수 있는 느낌으로 갈 듯
- 어제 언급한 외국인 선물 순매도가 2만 계약을 넘으면서 시장은 다시금 힘들어지는 구간에 돌입했을 수도 있다는 판단
- 돈이 순환되는 섹터에서만 노는 것이 맞을 것 같음. 그리고 실적 시즌인 만큼 서프라이즈 예상 섹터 내의 종목을 가져가는 것이 좋음
- 화장품은 각각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이제 브랜드나 ODM이나 다소 성장세 자체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는 분기점.
-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실리콘투의 실적 분위기도 시장 대비 언더퍼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듦
-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잠시 잊혀졌던 삼양식품의 호실적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음
- 삼양식품은 풀카파 + 중국 재고까지 싸그리 판매되며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었는데. 새롭게 붙었던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중국쪽에서 조금 빠지면서 실적이 소폭 낮아져 주가가 빠진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봄
- 왜냐하면 미국 등에서는 여전히 좋은 상황이고, 카파 증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임. 어차피 내년에 자연스럽게 그로스가 나오는 상황이라는 판단
- 다소 조심스럽긴 하지만 신재생 섹터도 플레이하기에 따라 좋은 섹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 다만, 베타가 큰 섹터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내용이나 매크로, 펀더멘탈까지 모두 잘 인지하고 있어야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 반등 매수세가 잠잠해지니까 다시 거래대금 바닥으로 가고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오늘 테크 반등은 일시적이라고 생각됨. 유의해야하는 부분
- 특히 코스피 거래대금이 거의 최저 수준인 7조. 전닉 둘이 합쳐서 1.5조인 열악한 유동성임
- 손짧은 매매 or 장기투자 관점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음. 애매한 기간은 다소 위험
- 그렇지만 일단 민주당 전당 대회 기간 동안은 시장 횡보세를 띌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하락할 때 모으면 상승할 때 먹을 수 있는 느낌으로 갈 듯
- 어제 언급한 외국인 선물 순매도가 2만 계약을 넘으면서 시장은 다시금 힘들어지는 구간에 돌입했을 수도 있다는 판단
- 돈이 순환되는 섹터에서만 노는 것이 맞을 것 같음. 그리고 실적 시즌인 만큼 서프라이즈 예상 섹터 내의 종목을 가져가는 것이 좋음
- 화장품은 각각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이제 브랜드나 ODM이나 다소 성장세 자체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이는 분기점.
-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실리콘투의 실적 분위기도 시장 대비 언더퍼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이 듦
-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잠시 잊혀졌던 삼양식품의 호실적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음
- 삼양식품은 풀카파 + 중국 재고까지 싸그리 판매되며 슈퍼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었는데. 새롭게 붙었던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중국쪽에서 조금 빠지면서 실적이 소폭 낮아져 주가가 빠진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봄
- 왜냐하면 미국 등에서는 여전히 좋은 상황이고, 카파 증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임. 어차피 내년에 자연스럽게 그로스가 나오는 상황이라는 판단
- 다소 조심스럽긴 하지만 신재생 섹터도 플레이하기에 따라 좋은 섹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 다만, 베타가 큰 섹터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내용이나 매크로, 펀더멘탈까지 모두 잘 인지하고 있어야 좋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9👍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3 10:03:37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5,4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813억(예상치 : 1,617억/ +12%)
영업익 : 389억(예상치 : 305억/ +28%)
순이익 : 333억(예상치 : 247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813억/ 389억/ 333억
2024.1Q 1,499억/ 294억/ 255억
2023.4Q 1,057억/ 149억/ 100억
2023.3Q 1,010억/ 151억/ 131억
2023.2Q 782억/ 104억/ 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194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5,415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1,813억(예상치 : 1,617억/ +12%)
영업익 : 389억(예상치 : 305억/ +28%)
순이익 : 333억(예상치 : 247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813억/ 389억/ 333억
2024.1Q 1,499억/ 294억/ 255억
2023.4Q 1,057억/ 149억/ 100억
2023.3Q 1,010억/ 151억/ 131억
2023.2Q 782억/ 104억/ 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19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8.13 10:57:14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0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4,337억(예상치 : 2,964억/ +46%)
영업익 : 245억(예상치 : 147억/ +67%)
순이익 : 166억(예상치 : 88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4.2Q 4,337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2023.4Q 3,565억/ 148억/ 29억
2023.3Q 2,855억/ 158억/ 133억
2023.2Q 3,040억/ 130억/ 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314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0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4.06)
매출액 : 4,337억(예상치 : 2,964억/ +46%)
영업익 : 245억(예상치 : 147억/ +67%)
순이익 : 166억(예상치 : 88억/ +89%)
**최근 실적 추이**
2024.2Q 4,337억/ 245억/ 166억
2024.1Q 3,413억/ 183억/ 126억
2023.4Q 3,565억/ 148억/ 29억
2023.3Q 2,855억/ 158억/ 133억
2023.2Q 3,040억/ 130억/ 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130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