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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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플루언스 에너지 2Q24 실적발표 (시간외 +15%)

- EPS : $0.01 vs 컨센 -$0.14 (Beat)
- 매출 : $483M vs $463M (Beat) (YoY -10%)
- 수주잔고 : $4.5B (1Q24 $3.7B)
- GPM : 17.2% (1Q24 10.3%)

FY2024(CY4Q23~3Q24) 가이던스
- 매출 : $2.7~2.8B ($2.75B) vs 이전 $2.7~3.3B ($3.0B)
- Adj EBITDA : $55~65M vs 이전 $50~80M
[유진 코스닥벤처 조태나] 02-368-6174

완벽한 아름다움을 원해 (Initiate)
: K뷰티 수요의 종착역은 '스킨부스터'

☑️중심의 이동: 프렌치 뷰티 -> K뷰티
☑️화장품 수요, 미용의료까지 이어진다
☑️그 중에서도 스킨부스터에 주목
-Slow Aging 트랜드에 적합
-시장이 확실하게 열리는 중
-혁신적인 재생의학 기술 접목

📈파마리서치(214450)
강력한 실적, 더 강력한 모멘텀

투자의견 매수, TP 23.5만원
-12MF PER 22배 적용
-'24 영업이익 1,229억원 33.3% YoY 전망

투자포인트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실적의 트리플 악셀
-수요가 큰 미국 및 유럽시장 진출 기대

https://vo.la/AUymf

*당사 컴플승인완료
👍31
Forwarded from Stock Trip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잭시믹스 매출
- 국내 매출 670억 (YoY +27%)
- 해외 매출 45.6억 (YoY +74%)

국내 맨즈, 골프 카테고리 성장 Good, 우먼즈도 견조한 성장

카테고리 다변화도 잘되고 있는 것 같기도?
👍4
2024.08.08 14:26:42
기업명: AP시스템(시가총액: 2,72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93억(예상치 : 1,188억)
영업익 : 126억(예상치 : 113억)
순이익 : 15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293억/ 126억/ 150억
2024.1Q 918억/ 72억/ 117억
2023.4Q 1,593억/ 207억/ 204억
2023.3Q 1,577억/ 166억/ 169억
2023.2Q 1,225억/ 111억/ 1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89002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5520
👍2
Forwarded from 루팡
엘프 뷰티 2024년 1분기 실적 (시간외 -11%)

EPS: $1.10 (예상 $0.83)
순매출: $3억 2,450만 (예상 $3억 270만); 전년 대비 +50%
관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가격 인상 고려 중
총이익률: 71% (예상 70.6%)

2025년 회계연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 희석 EPS: $3.36-$3.41 (이전: $3.20-$3.25) (est .$3.42)
순매출: $12.8억-$13.0억 (이전: $12.3억-$12.5억) (est $13억)
조정 EBITDA: $2억 9,700만-$3억 100만 (이전: $2억 8,500만-$2억 8,900만)
조정 순이익: $1억 9,800만-$2억 100만 (이전: $1억 8,700만-$1억 9,100만)
조정 유효 세율: 20%-21%

CEO
"이번 회계연도의 시작은 50%의 순매출 성장과 1분기 시장 점유율 260bp 증가로 강하게 시작했습니다."

"이는 22분기 연속으로 순매출 성장과 시장 점유율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e.l.f. 뷰티를 고성장 소비재 기업 그룹에 포함시켰습니다. 우리는 색조 화장품, 스킨케어 및 국제적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러한 고유한 경쟁 우위가 2025 회계연도 및 그 이후의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타 지표:
조정 EBITDA: $7,740만 (예상 $7,190만); 전년 대비 +4.2%
조정 SG&A 비용: $1억 6,440만 (예상 $1억 5,090만); 전년 대비 +95%
조정 순이익: $6,430만 (예상 $4,810만); 전년 대비 +2.3%

사업 하이라이트
:
순매출 성장은 주로 소매업체 및 전자상거래 채널의 강세에 기인
e.l.f. Cosmetics는 시장 점유율 260bp 증가

유동성:
2024년 6월 30일 기준, 회사는 $1억 900만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1억 5,920만의 장기 부채 및 금융 리스 의무를 보유, 2023년 6월 30일 기준 $1억 4,250만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5,960만의 장기 부채 및 금융 리스 의무와 비교됨

코멘트:
"1분기 강력한 성과로 인해 2025 회계연도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순매출이 전년 대비 25-2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이전 예상치인 20-22% 증가와 비교됩니다."

(실적이 예상치 상회해서 잘나오고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했는데도 시간외 하락하는중인데 더 자세히 살펴봐야 되겠지만 아마 연간 가이던스 중간치가 예상치에 약간 못미쳐서인거같은데 보통 엘프뷰티는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발표해서 실적발표 후 하락하다가 나중에 상승 전환하는 경우도 있고해서 어닝콜이랑 추후 움직임을 좀 살펴봐야될거 같긴 합니다)
2
2024.08.09 10:39:29
기업명: 메디톡스(시가총액: 1조 3,1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50억(예상치 : 573억)
영업익 : 143억(예상치 : 70억)
순이익 : 11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4.2Q 650억/ 143억/ 114억
2024.1Q 546억/ -9억/ -15억
2023.4Q 680억/ 24억/ -21억
2023.3Q 587억/ 36억/ -22억
2023.2Q 518억/ 96억/ 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8099001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00
👍1
Forwarded from Stock Trip
#메디톡스

- 톡신 수출 및 내수 호조로 GPM 믹스 개선
- 소송비용 감소에 따른 판관비 개선
1
최근 라오스 갔다오신 현지 특파원 받)
리쥬란 보톡스 둘다 쇼티지
바트로만 거래된다고함
👍5
[마이크로디지탈 4월 말 탐방 내용]

#대표약력
- UC Berkeley 기계공학 (학사)
- Northwestern Univ. 기계공학 (박사)
- 전) AMAT 개발부장 (미국)
- 현) 한국공학한림원 바이오메디칼 분과 회원
- 현) (주)마이크로디지탈 대표이사

#연혁
- 02년 창립
- 19년 기술 특례 상장
- 20년 코로나 때 타격 입고 내실 다지는 기간 삼음
-> 시설투자, 인력 충원, 제품 개발, 공격적 마케팅 진행
- 23년 영업흑자 달성

#23YReview
- 작년부터 장기미수채권 회수율 증가
- 신제품 연구개발 마무리 단계 -> 연구개발비 감소
- 부동산 자산 재평가를 통하여 자본잠식 우려로부터 벗어남

#비즈니스모델
- 장비 도입 대수를 늘리고 소모품 매출을 확대하려는 전략
-> 이전까지는 원가 수준으로 장비 납품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제는 마진도 높여가고 있음
-> 22년 원가율 97.4%, 23년부터 판가 정상화하며 원가율 43.1% 기록함 (+자동화 및 효율 증가 영향)

- 연구 기초 장비를 개발하고 시장에 공급해왔다보니 일반적으로 3,4분기에 매출이 많이 발생함
-> 22년에는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수주로 인해 계절성 무시하고 매출 증대

#사업영역

- Bio Process
- 1) 배양기:싱글 유즈 바이오 리액터 시스템 + 세포 배양기 + 장착용 배양백, 2) 저장용 배양백 으로 구분됨
- 2000년 대 중반부터 개발한 바이오 리액터 초기 모델은 미국 PBS바이오텍에 L/O 이력 있음
- 이후 수차례 정부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기술력 높임
- 18년에 5개년짜리 국책 과제 수행하면서 사업화 성공
- 20년부터 조금씩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추후 주력 사업으로 키우고자 함
- 올해 3월 미국 BPI 웨스트와 컨퍼런스 형식의 전시회에서 CELBIC 5를 최초 출시함
- 올해 연말에는 대용량 CELBIC 2000 출시 예정
- 스케일 up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소용량 선제적 공급 이후 점차 대용량으로 넓히고자 함
- CG&T 시장 영역의 확대 따른 소품종 대량 생산 트렌드에 적합한 배양기 제품임

- Bio Medical
- 동사의 캐시카우 사업
- 협광, 발광, 형광 기술을 이용하여 DNA나 RNA 같은 핵산 물질이나 단백질 등의 물질을 분석 및 진단하는 장비 보유함

- 14년 출시 이후 꾸준하게 팔리고 있는 Diamond 제품은 전자동 면역분석 자동화 시스템
-> 동사만의 독자적인 엘리아지 실험 기법을 이용하여 검체 면역 분석을 통한 질병 분석을 자동으로 진행함

- Diamond 판매 이후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모델 DxBIC을 상반기 출시하게 됨
-> 시장 관심 높은 상황. 진단 관련 업체들과 협업 논의 중임
-> DxBIC의 경우 대표적인 레퍼런스 장비인 Dynex 사의 DS2 장비와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 스펙 보유함
-> LG화학 자회사와 잠복 결핵 진단 관련하여 협업 논의 중임

- Nabi 제품은 극미량의 흑광 분석 시스템으로 동사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제품
-> Nabi 2세대 제품군인 Nabi Plus와 Nabi Pro 개발 중임 (2024 출시 예정)
-> 작년 중국 업체와 공급계약 체결함
-> 중국 기업 올해 6월 상장 예정. Nabi 포함하여 Mobi, Diamond, DxBIC, CELBIC 등 모두 유통할 수 있게끔 논의 진행하고 잇음

- 고감도 POCT(현장진단) 장비인 JWELICS Q6도 올해 출시했음
-> JW바이오사이언스와 협업 진행한 제품 (ODM 계약이라 일정 매출은 확보됨) & 다른 POCT 유통 회사와도 공급 구조 논의 중
-> 장비는 식약처 승인 완료되어 공급 가능하지만, 카트리지는 승인 기다리고 있음 (상반기 내 완료 기대)
-> 하반기에는 장비 뿐만 아니라 키트 매출도 기대하고 있음
-> 심혈관 질환 및 암 마커, 호르몬 전염병 등 다양한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하며 라인업 확대하고 있음
-> 장비 내무 하드웨어 및 키트 라인업, 카트리지 기술 등은 모두 우리 것. JW바이오사이언스는 하드웨어 금형 담당
-> 대형수탁기관에 의뢰가 필요한 소형 병원들의 POCT 장비 니즈가 확대될 것
-> 국내는 물론 해외는 의료시스템이 더 열악해서 니즈가 클 것
-> 미쓰비시사의 PATHFAS는 자성입자 이용하는데 자성입자가 소모품이고 고가이기 때문에 유사 성능 기준 동사의 능동펌프기반 반복세정은 펌프가 저렴하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음

#산업트렌드
- 바이오리액터는 일회용과 다회용으로 구분되는데, 현재까지는 다회용 바이오리액터가 많이 쓰이고 있음
- 다회용은 대용량 배양에 적합한 제품임
- 그러나 큰 스테인리스 탱크의 세척, 멸균, 밸리데이션 발생 등으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게 되는 단점이 있음
- 또한 공정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모든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일회용은 문제 발생 시 배양백만 교체하면 됨)
- 일회용 바이오리액터 시장은 연평균 30% 이상 성장하는 시장이 되었음
- CG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대량생산 기조가 축소될 것이기 때문에 일회용 바이오리액터의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음
- 향후 더 민감해지는 세포들은 물론 하이브리드 세포, 면역세포, 배양육 세포 시장도 커짐에 따라 수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됨
- 배양육 스타트업 씨위드와 함께 공정 개발 진행중임. 전세계적으로도 배양육 분야에서는 동사가 선두 주자임
-> 디즈니플러스 방영중인 지배종이라는 배양육 관련 드라마에 CELBIC 장비 협찬함

#바이오리액터구동방식
- 기존 CMO 회사에 깔려있는 리액터는 대부분 STR 타입이기 때문에 내부에 임펠러가 부착되어 있음
- 민감성이 높은 세포를 다루게 될 때 임펠러는 세포 손상을 야기하기 쉬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세포주들이 더욱 민감함)
- 이에 반해 동사 리액터의 구동 방식은 Free-Locking (=Orbital-Locking) 방식으로 불리는 기술임
- Try and Error로 얻은 데이터를 통하여 임펠러 없이 모터를 통한 회전으로 세포를 믹싱할 수 있음
- 그렇기 때문에 세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덜하고 임펠러가 사용되지 않아서 더 저렴하게 제작 가능함

#북미사업현황
- 북미 시장 규모는 60조 원 정도로 추산됨
- 그 중 파커하나핀이 다운스트림 시장의 15~20% 정도 점유하고 있고, 업스트림은 없음
- 업스트림이 없기 때문에 우리와 협업하게 되었음. 여기 업스트림에서 15~20%만 점유해도 엄청난 매출 발생됨
- 5% 정도의 로열티를 기대하면서 논의 진행 중임
- 북미 시장 먼저 진출한 후 유럽과 아시아로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임
- 2년 조금 넘게 논의 진행 중인 만큼 진전이 많이 된 상태이고,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마케팅을 시작함
- 현재 미국 내 브랜치 오피스가 16개 정도 있고, 브랜치 오피스에 우리 장비가 스케일 라인업으로 공급이 되어야 하는 상황임
- 거점 대학의 신설 교과 과목에 투입되는 식으로 마케팅 진행. 서부, 동부 거점 대학 한 곳씩 이미 과목 개설됨
- 셀빅 5를 올해 3월 BPI 웨스트에서 최초 런칭함. 얼마 전에는 인터팩스 뉴욕에 대표님 참여하심

#국내사업현황
- 정부에서 국내 소부장 기업으로 핵심 전략 기술 품목으로 우리 바이오리액터를 승인해서 지원해줌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공급사로 등록되어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정부 도움이 있었음
- 작년부터 에피스, 로직스, 셀트향 2D bag 공급 시작함. 점점 공급량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
- 리액터 장비는 일단 에피스향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들어갈 것 같음
- 국내에서도 몇 군데 대학 교과목에 저희 장비가 사용될 수 있도록 마케팅하고 있음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8
[QnA]

Q. 소모품으로 들어가는 장비의 제품명?

-> 다이아몬드, DxBIC, JWELICS POCT 장비
-> 일전에 말하지 않았던 ISBS라는 진공 혈액 샘플 보관장비도 소모품 발생함(옛날 장비라 영업 별로 안 했음)
-> 바이오 리액터에서 3D 백, 배양백, 보관용 2D백 등이 소모품임
-> 제이웰릭스, 다이아몬드, DxBIC 같은 경우 기술을 100% 금형을 딴 우리 카트리지 들어감

Q. 소모품 들 중 3D, 2D 팩은 장비 안에 내장되어 있는건지?
-> 3D백은 내장이라기 보다는 배양하는 곳에 배양기에 장착해서 사용함. 내장은 아님.
-> 2D백은 보관용 용기라고 생각하면 됨. 세포가 배양을 할 때 먹을 먹이를 보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 2D백은 장비에 상관없이 저장용으로만 사용하면 되는 것. 3D백은 다른 장비랑 별도 호환은 안되고 우리 리액터 장비 쓰면 우리 백을 써야하는 구조임

Q.인터팩스 이후 계약서 및 업데이트 내용 (북미 업체와의 L/O 관련) ?

-> 구체적인 진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내용은 딜이 끝나야 설명 가능
-> 제약회사에서 라이센스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술이전 및 품질관리를 포함한 총체적 이전에 대하여 미팅이 들어간 상황임
-> 최대 길게 봐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예정. 짧으면 한 달 내에 가능함
-> 또한 인도에 있는 세럼 인스트루먼트라는 세계 최대 백산 생신 업체와 회사와 미팅을 크게 진행중임. 6월 초 정도에 실사하고 6월말에서 7월 쯤 구체적인 공급조건 나올 것으로 예상됨
-> 이외에도 많은 업체들 논의 중이지만 크게 북미와 인도가 있는 것임

Q.인도시장에 최초로 컨택한 시점?
-> 1년 반 정도 지남. 작년 4월달에 뉴욕에서 첫 미팅 시작 후 국내에서 계속 준비팀이 있었고 필요한 회사 등록절차를 밟고 있다. 복잡한 등록 프로세스는 끝남
-> 5월말에서 6월 초에 공장 가서 장비 만드는 것 확인 후 큰 이슈 없으면 최종 조회할 듯
->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인도 회사가 품질 및 성능이 중요한 분야라고 생각하여 가격 등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움

Q. 인도 계약도 북미쪽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
-> 다름. 북미는 기술 이전을 하는 것이고, 인도는 제품을 직접 공급하는 것임
-> 기술이전 관련해서는 북미 쪽은 이야기 진행 중이고 다음은 유럽시장 논의할 예정임. 최종적으로으로 아시아 퍼시픽 진행할 듯 (아마 자체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음)

Q. 업프론트 1억 불 로열티 5% 이거 맞나?? 너무 큰데??

-> 숫자에 많은 상상력이 들어간 것 같음. 업프론트로 많이 받아도 기술이전 시 사용비용 등이 있음. 로열티가 중요함
-> 로열티는 작으면 3~4% 보통 하는데 작아질 수도 있고 커질 수도 있는 것

Q. 북미 쪽 장기적으로 규모를 어느 정도 보고 있는지??

-> 연간 500억 이상 떨어지는 것 기대함
-> 유럽은 2-300억 정도 기대함

Q. 카파 규모는?
-> 지금은 400억 정도

Q. 증설 계획은?
-> 북미 계약은 우리가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안 만들 수도 있음
-> 북미 회사에서 30% 정도 시스템 셋업 해놓은 상태이고, 우리가 기껏해야 40개 정도 만들 정도로 조율을 하고 있음. 나머지는 소싱도 할 예정임. 따라서 40대 정도만 동사에서 만들 듯
-> 인도의 경우에도 현재 직원으로도 월에 바이오리액터 3~40대 만들 수 있고, 백은 무제한으로 만들어 냄
-> 선급금 적게 받으면 로열티 받기 위해서 CB나 주주한테 돈 빌릴수도 있음
-> 그러나 그렇게 되더라도 순전히 많은 로열티를 받기 위한 투자일 것. 21년 ,22년 발행했으나 다 그렇게 함.
-> 그러나 지금 계획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듯

Q. 납기나 매출인식 기간 어느정도인지??
-> 프로젝트마다 다름
-> 진짜 길면 1년 보통 6개월 짧으면 2~3달로 진행됨
-> 1분기 바이오 프로세스 및 메디컬로 4억 정도 들어온 것 하나 있는데 매출은 9월 정도에 나온다 대충 이 정도 생각하면 됨

Q. 전체 매출에서 소모품 비중??
-> 아직 별로 안 크다 지금 장비를 놓는 단계라서 근데 계속 엄청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중임
-> 대략 10에서 15%고 연말에 30%까지 기대 중

Q. 현재 수준에서 장비 및 소모품 마진율 공개 가능한지??
-> 미국 진입 후 계약이 되면 가격 일단 더 올릴 것임
-> 8천만원짜리 장비가 판관비 제외 원가가 3천만원 정도 대략 60% 생각하면 됨 (GPM 60% 정도)
-> 8천만원 짜리를 1억 2천만원까지 올릴 것임. 경쟁사들은 1.7억 ~ 2억 정도라 이제 더 올려 받을 생각임

Q. 배양쪽에서 글로벌리 경쟁상황??
-> 셀빅5 사용 볼륨이 1L~ 2.5L 정도이다.
-> 1L~2.5L 까지 배양에서 일회용으로 배양을 하는데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제품 없음
-> 우리가 유일한 제품임
-> 추후에 25에서 100가고 100에서 500정도 간 다음에 제품 출시 라인은 2000으로 보고 있음

Q. 글로벌에서 고용량을 대부분 취급하는 상황에서 시장 규모가 크면 작은 제품 만들 수 있지 않나??
->엄청 쉬운 제품이 아니고 도출해내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10년 정도 노력을 진행한 것임
-> Free Rocking 방식이 쉬워보이는데 그렇지 않음
-> 모터 2개 붙어있는 것이 120도로 유지되는 기술인데, 모터 개수나 각도 등 여러 방식을 고안한 끝에 최적을 도출함

Q. 특허같은 것은?
-> 미국 및 국내는 등록되어 있고 유럽은 등록 진행중임

Q. 특허 독점권은 어느정도 가져갈 수 있는지??

-> 20년 가능함. 기술 이전이 가능한 이유가 그것임
-> 이전을 할 때 필요한 것은 특허 등록여부와 해당 특허 및 제품의 내용이 국제적으로 인정된 논문이 존재하는지 여부임
-> 우린 2가지가 다 있음

Q. 북미쪽 마케팅 어떻게 지금 진행중인지??
-> 미국 내 거점대학 선정했고 서부쪽 정부도 선정함
-> 거점 대학에서 교과 과정 다 만들고 우리 제품 이용한 개발 등을 시작했고, 기업들 리스트 다 정리된 상태임
-> 서부 쪽은 캘리포니아 주립대 중 하나이고, 동부 쪽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쪽임 (버클리랑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로 추정됨)

Q. 24년, 25년 가이던스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24년에는 150억 ~ 2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음

Q. 작년 4분기 OPM 튄 이유는? 일시적인건지?

-> 많이 안정화됨
-> 원가가 떨어진 것이 아닌 코로나 시기 덤핑을 많이 했다.
-> 백으로 마진이 길게 있었는데 전쟁 여파로 백을 못팔았다. 지금 가격으로 가면 8.90억 판 것이 지금은 160 170억 정도 된다.

Q. 글로벌리 유의미하게 보고 계시는 경쟁사 어디인지??

-> 서모피셔는 북미에서 품질이슈로 상당히 고전 중이다
-> 독일이 조금 힘을 쓰고 있음
-> 뉴욕 전시에서 독일 어떤 놈들이 우리 제품 쳐다보고 물어보고 막 우리 꺼 사고 싶다고 했음

Q. 해외 영업방식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 북미 및 유럽은 고객사 기술이전 로열티 수취
-> 아시아는 제조 꾸준히 해서 직접적으로 현지 최종 고객이 선정한 딜러와 이야기 할 것임
-> 모든 분야 그렇게 진행중이고 바이오 메디칼 쪽도 몇 개 제품 정도 미국에 지금 진출할 예정

Q. 텔레에서 도는 내용 맞는 이야기인지??
-> 흐름은 맞는데 숫자가 틀리다.
-> 옛날에 그냥 1억 달러 받고 싶고 현실적으론 10만 달러 정도다 했는데 앞에 거 다 버리고 1억 달러라고 하는 것 같음

Q. 북미 딜 관련 내용 마진율 등 내용은 맞는지??
-> 북미쪽은 인건비나 오버헤드 비용이 많음
-> 처음에 매출이 많이 안 나올 때 로열티가 안 크더라도 나중에 의미가 있을 것임
-> 중동쪽이나 인도쪽 등다른 시장 마진율은 그거 이상 될 것임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4
Q. 다회용에서 일회용으로 트렌드가 넘어가고 있는 이유??
-> 머크라든지 글로벌 빅파마 들은 한번 만드는게 아니고 5년 10년 왕창 만들어서 대량공급한다.
-> 근데 그러지 않은 회사들이 훨씬 많음
-> 대표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비용. 일회용은 초기 투자비용이 매우 작음
-> 두 번째는 일회용 배양팩이 다회용 한 번 청소하는 비용보다 쌈
-> 세 번째는 다회용은 한 번 사고가 나면 두 달 정도 마비가 발생함. 다회용은 최소 준비기간이 2주 정도임. 그러나 일회용은 반나절만에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음
-> 다품종 소량은 무조건 1회용이 많이 쓰일 것

Q. 기술이전 대신 직납하는 고객사들은 CDMO CMO 유형으로 봐야 하나??
-> 요즘 줄기세포에 관심이 많은 CMO 쪽에 라인 확장 시도 중임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CGT(셀 엔진 세라피) 라인 확장 진행 중임
-> 6월 정도에 SK바이오사이언스도 연구소 및 본사를 송도로 다 옮기는데 지금 옮기는 곳에 CGT 파일럿 공장 나올 것임.
-> 컨택 진행중이고 SK도 사실 이미 시작해서 올해 큰 성과 나올 것임. 삼성은 에피스 쪽으로 먼저 들어갈 듯
-> 장비 쪽은 셀트리온 작년 기회 있을 때 놓쳐서 지금 재시도중이다.
-> 자그마한 회사들은 많이 들어가 있음

Q. CMO 들이 CGT 관련 약물 제조하려면 큰 탱크의 용량을 허비하는 식으로 제작하는 것인지??
-> 기존 방식으로는 아예 CGT 관리 대응 안 됨.
-> 그래서 우리하고 비슷한 방식인 웨이브로 조금씩 하는 중이다.

Q. 장비의 단기 목표는 CGT 시장인지?

-> 북미든 한국이든 CGT 가기전에 우리 것을 쓰면은 CGT 다 사용할 수 있고 데이터도 다 나옴
-> 미국 애들한테 그거 미는 중이고 셀트리온은 안 하는데 삼성 SK는 CGT로 시작 중임
-> CGT도 200에서 300L 해야되는데 우리밖에 못하는 것임

Q. 다른 업체들도 한댔는데 특허로 보존될 수 있는 기술력은 어느 정도인지?
-> 우리 장치나 원리를 뺴가고 그런 것은 카피를 할 수가 없음
-> 우회 특허를 하려고 해도 그것을 제품화 시켜서 데이터를 뽑으려면 최소한 우리가 한 것만큼 걸릴 것임
-> 모양을 카피한다고 작동원리나 데이터 끄집어내고 이런 걸 할 수가 없음
-> 우리는 3년째 보건산업진흥원에서 1억씩 받아서 연대 원주캠 교수한테 데이터 의뢰하고 있음.
-> 장비 테스트도 몇십억씩 들어갔다 순식간에 50억 100억으로 다른 중소에서 못함
-> 2008년부터 했는데 따라할라는 놈들 다 망했다. 2개 빼고 다 망했고 하나도 곧 망할 것임

Q. 큐리옥스처럼 FDA & NIST 프로토콜 같이 기대 가능한 내용이 있을지?

-> 큐리옥스는 시장 자체는 별로 안 크다. 메인 분야가 리서치 쪽임
-> 우리는 생산현장에서 바로 쓰는 제품이다. 그러니까 시장 자체가 다름
-> 우리는 설립한지 22년이나 되었고 꾸준히 연구했다. 역사가 증명하는 제품들이다. 기존 제품들 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음

Q. 제품 내재화 상황??
-> 내재화로는 가장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함
-> 모터는 만들지 않음. 그러나 모터만 사오고 나머지는 다 우리가 함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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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시황 브리핑

- 과매도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었으나 거래대금으로 볼 때 상승장을 예견하기는 어려움
- 외국인 서물 포지션은 거의 1.9만 계약 순매도로 위험 시그널인 -2만 계약을 앞두고 있는 모습
- 개인적으로 미국의 민주당 전당 대회인 8.19-8.22 까지는 시장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음. 이후에는 조금 조심할 필요 있음
- 한차례 폭풍이 몰아친 가운데 K-증시 특유의 전통인 셀온이 다소 약해진 모습을 보여줌
- 그 여파로 실적이 잘 나온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가파름
- 이러한 상황에서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주가가 순간적으로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기회로 삼기 좋은 환경인 듯함
- 이번 주는 실적 마감주이므로 다양한 호실적 기업들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제룡전기의 호실적 발표 + 2Q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일진전기의 실적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또한 삼화전기가 호실적 발표하면서 목요일부터 좋은 흐름 보여주었는데. 숫자가 나오는 AI 수혜주 이수페타시스가 만약 괜찮은 숫자가 나온다면 비슷한 흐름으로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마이크로디지탈은 금요일 상한가에 가깝게 상승하며 마무리 되었는데 ... 미국향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큰 종목으로 계속 트래킹할 필요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이전 탐방 글 참조)


쩜상리서치 채널 t.me/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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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는 IRA 이후 10억달러(약 1조3643억원) 이상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51개 중 43개가 공화당 지역구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대규모 청정에너지 투자의 84%가 공화당 지지주에 집중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IRA에 반대했던 공화당 지지주가 청정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 입장에서는 아이러니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산업계도 IRA 폐지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보고 있다. 대표적인 IRA 수혜 기업 미국 태양광업체 선노바 에너지 인터내셔널(Sunnova Energy International) 최고경영자(CEO) 존 버거(John Berger)는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백악관에 입성하든 결국 IRA는 유지될 것”이라며 IRA는 이미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94
Forwarded from 루팡
AI 서버의 부품 부족 문제 원인 찾음: 워터 쿨링 퀵 커넥터에 물량 부족 현상 발생

AI 서버 대기업인 슈퍼마이크로가 최근 실적 발표 회의에서 업계가 주요 부품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슈퍼마이크로는 이러한 부품 부족이 출하를 저해하고 있으며, 만약 부품 공급이 더 원활하다면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공급망 조사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슈퍼마이크로가 언급한 부족 부품은 바로 워터 쿨링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퀵 커넥터입니다. 대만의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은 이러한 기회를 잡기 위해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퀵 커넥터의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시장에서는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구매자들은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높은 가격을 기꺼이 지불하고 있으며, 퀵 커넥터의 단가도 기존의 40~60달러에서 급등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재료만 있다면 가격은 협상 가능하다"라는 말도 나올 정도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는 여섯 가지 주요 부품이 포함되며, 이들은 냉각수 분배 장치(CDU), 워터 쿨링 플레이트(Cold Plate), 랙, 팬 월(Fan Wall), 분배기(CDM) 및 퀵 커넥터입니다.

특히, 퀵 커넥터는 워터 쿨링 플레이트와 CDU 사이의 냉각수 전달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역할을 하며, 워터 쿨링 시스템의 부품 중에서 가장 쉽게 누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중요한 부품입니다. 따라서 AI 서버의 워터 쿨링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현재 퀵 커넥터의 심각한 물량 부족 문제가 발생한 주된 이유는 하나의 AI 서버 랙에 수백 개의 암수 퀵 커넥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이 AI 서버를 대량으로 구매하면서, 퀵 커넥터의 수요가 랙 수요보다 수백 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 세계 AI 서버 워터 쿨링 퀵 커넥터 생산 능력은 7개 회사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그중 두 개는 중국 기업입니다.

하지만 미중 기술 전쟁의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발전이 제한되고 있으며, 실제로 대량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은 5곳에 불과합니다. 퀵 커넥터는 단순한 금속 구조 부품이지만, 특허 장벽이 많고 진입 장벽이 높아 기존 공급업체들이 갑작스러운 대량 주문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슈오, 푸스다, 자저 등 대만 업체들은 퀵 커넥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으며, 샘플 인증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들 기업은 추가적인 주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슈오는 중국 우시 공장과 대만 타오위안 공장에서 협력 업체와 함께 샘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또는 내년 초에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시슈오는 앞으로 제품 생산을 양안 외에도 국제 고객의 요구에 따라 태국 등 제3국에서 생산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푸스다는 모회사 치홍의 지원을 받아 현재 퀵 커넥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미 고객에게 샘플 인증을 진행 중입니다. 자저는 3분기 말에 구체적인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155213?from=edn_maintab_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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