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기념으로 진지한 글 하나만 쓰고 이제 자러감.
친구들, 가족 그리고 스스로. 계속 생각하는건데
AI 발전된 미래를 상상하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음..
진짜로 너무너무 모르겠음.
사람이라는 존재가 발전된 AI , 로봇과 비교한다면
그냥 이길수가 없음.
아직도 대가리 꽃밭인 애들은 "인공지능 별거아님 ㅋ" ㅇㅈㄹ 하는데
저런 병신들마저 먹여살려줄 AI를 생각하니 고마울뿐임.
예전엔 샘알트먼 이런 사람들이 미래는 배급사회가 될거다 이랬을때
너무 뜬구름잡는 소리처럼 들렸는데 이젠 시기가 문제일뿐 무조건 올 미래같네.
근데 사람들이 본질적으로 배급을 받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수익이 비슷해지는데
그럼 집은 누가사고 비트코인은 누가 사주는거지.
아니 AI가 발전된 시대에서 비트코인이 얼마만큼의 엣지를 지니는지부터 다시 물어봐야하는게 맞잖아.
근데 이걸 내가 어떻게 알지?
이런 비슷한 글을 챗지피티 제미나이에 물어보고 계속 반박하라고하면
내가 상상도 못했던 논리들로 계속 이야기를 물고 이어짐
결국 깊고 깊은 논리싸움이 아니라 사람이 제시할수있는 직관의 영역에서
내가 한방이 있어야 경쟁력이 있다는건데
애당초 난 그런 사람도 아닐뿐더러 운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요즘엔 고민하다가 모르겠으면 바로 돌림판 돌려서 랜덤으로 결정해버림.
어차피 다 운이라니까.
이번에 시골갔을때 사촌동생이 이제 대학간다고 하면서 자기 플랜을 쭉 말하는데
군대 2년 대학 4년 휴학 1년 등등.... 쭉 말하는데
속으로 드는 생각은
"미친건가?"
"저렇게 리스크 높은 행위를 어떻게 할수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대학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리스크가 큰거같음.
대학에 가서 공부를해라 << 걍 좆병신 만드는 쓰레기짓같음.
대학 4년은 이제 너무나도 길고 리스크가 너무너무 커진다고 생각함
지금 대학에 입학하는 20살이 4~5년뒤에 마주할 세상이 어떨지 누가 감히 예상할수있을까.
AI 발전될때 사람들이 그랬음.
코딩을 배워라! 이게 비전이 있다~!
근데 몇년 지나서 지금 걍 초토화됨. AI 코딩 존나 잘짬.
디자인? 여긴 이미 좆되어버렸고
최근에는 일련의 사태를 쭉 보고 정신차린. 빨간약 먹은
몇몇 사람들은 진짜로 이거 좆된거 같다는 인식이 생기고 있고
까놓고 말해서 택시기사분들 FSD 지금 수준으로 어느정도 대체 된다고 생각함
아니 애당초 이미 외국에서는 로봇택시 운영중이라며. 우리만 안하고 있다며..ㅋㅋ;;
몸으로 쓰는 일은 대체 안될까? 배관공 같은 그런일 말고
쿠팡같은 일들이 10년뒤에도 진짜로 대체 안될까?
로봇 발전되는 수준도 말이 안되던데.
근데 진짜 문제는 정답을 모른다는거
누가봐도 좆될거같은 미래가 다가오는데
어떤 형태로 올지 상상도 안가고
우리의 현실이 어떻게 바뀔지도 상상이 안감
난 그래서 요즘 진지하게 그냥 사회복지사 자격증따서 요양원 인수해서
요양원 운영해볼까 생각도 하고있음. (진짜로 진지한 고민임)
어르신들 목욕시켜주는건 로봇놈들이 아직 못할거아녀....
저번에 어디서 본 비유인데 AI 제국에 대해서.
>> 인류 역사상 제일 똑똑한 사람들 수천만명이 24시간 잠도 안자고 연구를하고 개발을 하고있는 나라가 있다 <<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이말이야....
난 못할거같은데.
저번달이었나 전주 여행갔을때 친구놈 만났는데
AI 하나도 모르면서 사람 대체 못한다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아.... 답답해서 뒤질뻔 했다 진짜로.
AI가 발전해서 스스로 AI를 만들고 개발하는 시대가 왔는데
이게 뭘 의미하는지 파악도 못하고있음.
사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내 글이 뭔 개소린지 싶을수있다는거죠.
왜냐? 나도 내가 뭔소리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모르겠기에
정답을 모르기에
논하는 이 글의 내용은 결국 "모른다"
모르는걸 모른다는 내용만 알고있습니다.
친구들, 가족 그리고 스스로. 계속 생각하는건데
AI 발전된 미래를 상상하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음..
진짜로 너무너무 모르겠음.
사람이라는 존재가 발전된 AI , 로봇과 비교한다면
그냥 이길수가 없음.
아직도 대가리 꽃밭인 애들은 "인공지능 별거아님 ㅋ" ㅇㅈㄹ 하는데
저런 병신들마저 먹여살려줄 AI를 생각하니 고마울뿐임.
예전엔 샘알트먼 이런 사람들이 미래는 배급사회가 될거다 이랬을때
너무 뜬구름잡는 소리처럼 들렸는데 이젠 시기가 문제일뿐 무조건 올 미래같네.
근데 사람들이 본질적으로 배급을 받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수익이 비슷해지는데
그럼 집은 누가사고 비트코인은 누가 사주는거지.
아니 AI가 발전된 시대에서 비트코인이 얼마만큼의 엣지를 지니는지부터 다시 물어봐야하는게 맞잖아.
근데 이걸 내가 어떻게 알지?
이런 비슷한 글을 챗지피티 제미나이에 물어보고 계속 반박하라고하면
내가 상상도 못했던 논리들로 계속 이야기를 물고 이어짐
결국 깊고 깊은 논리싸움이 아니라 사람이 제시할수있는 직관의 영역에서
내가 한방이 있어야 경쟁력이 있다는건데
애당초 난 그런 사람도 아닐뿐더러 운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요즘엔 고민하다가 모르겠으면 바로 돌림판 돌려서 랜덤으로 결정해버림.
어차피 다 운이라니까.
이번에 시골갔을때 사촌동생이 이제 대학간다고 하면서 자기 플랜을 쭉 말하는데
군대 2년 대학 4년 휴학 1년 등등.... 쭉 말하는데
속으로 드는 생각은
"미친건가?"
"저렇게 리스크 높은 행위를 어떻게 할수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대학이라는 존재는 너무나도 리스크가 큰거같음.
대학에 가서 공부를해라 << 걍 좆병신 만드는 쓰레기짓같음.
대학 4년은 이제 너무나도 길고 리스크가 너무너무 커진다고 생각함
지금 대학에 입학하는 20살이 4~5년뒤에 마주할 세상이 어떨지 누가 감히 예상할수있을까.
AI 발전될때 사람들이 그랬음.
코딩을 배워라! 이게 비전이 있다~!
근데 몇년 지나서 지금 걍 초토화됨. AI 코딩 존나 잘짬.
디자인? 여긴 이미 좆되어버렸고
최근에는 일련의 사태를 쭉 보고 정신차린. 빨간약 먹은
몇몇 사람들은 진짜로 이거 좆된거 같다는 인식이 생기고 있고
까놓고 말해서 택시기사분들 FSD 지금 수준으로 어느정도 대체 된다고 생각함
아니 애당초 이미 외국에서는 로봇택시 운영중이라며. 우리만 안하고 있다며..ㅋㅋ;;
몸으로 쓰는 일은 대체 안될까? 배관공 같은 그런일 말고
쿠팡같은 일들이 10년뒤에도 진짜로 대체 안될까?
로봇 발전되는 수준도 말이 안되던데.
근데 진짜 문제는 정답을 모른다는거
누가봐도 좆될거같은 미래가 다가오는데
어떤 형태로 올지 상상도 안가고
우리의 현실이 어떻게 바뀔지도 상상이 안감
난 그래서 요즘 진지하게 그냥 사회복지사 자격증따서 요양원 인수해서
요양원 운영해볼까 생각도 하고있음. (진짜로 진지한 고민임)
어르신들 목욕시켜주는건 로봇놈들이 아직 못할거아녀....
저번에 어디서 본 비유인데 AI 제국에 대해서.
>> 인류 역사상 제일 똑똑한 사람들 수천만명이 24시간 잠도 안자고 연구를하고 개발을 하고있는 나라가 있다 <<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이말이야....
난 못할거같은데.
저번달이었나 전주 여행갔을때 친구놈 만났는데
AI 하나도 모르면서 사람 대체 못한다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아.... 답답해서 뒤질뻔 했다 진짜로.
AI가 발전해서 스스로 AI를 만들고 개발하는 시대가 왔는데
이게 뭘 의미하는지 파악도 못하고있음.
사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내 글이 뭔 개소린지 싶을수있다는거죠.
왜냐? 나도 내가 뭔소리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모르겠기에
정답을 모르기에
논하는 이 글의 내용은 결국 "모른다"
모르는걸 모른다는 내용만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잘 모르겠어서 캐치테이블 켜서 맛집들 예약이나 해두고 있습니다. 사람들 나중에 배급받으면 다 맛집이나 다니겠지. 지금 안다녀두면 나중엔 못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