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스 유틸리티, 2ool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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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Earn 이율 조정 ]

- 최대 이율:
- as-is: 기존 APY 10%
- to-be: APY 11%로 상향 조정


- 조건 변경
- as-is: 10회 거래
- to-be: 5회 거래 + 유저 1명 초대 (초대한 유저가 250$ 이상 입금 후, 5회 거래)


거래소 지표 측면에서는 나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표상으로 Paying User와 Active User가 증가해야, VC들한테 삥도 많이 뜯을수 있거덩요

👉 결론: 나는게으르지않다.나는부지런하다.하나도안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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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Aave 통합 —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

다들 이번 GRVT의 Aave 통합 소식에 대해 어떻게들 해석하시나요. TGE 소식 기대감에 다들 예민하신것 같긴한데...

GRVT 엠버서더 이런걸 떠나서, 한 명의 트레이더이자 액티브 유저 관점에서 저는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

트레이딩에서 알파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① 시그널 알파: 진입/청산 타이밍에서 오는 수익

② 인프라 알파: 수수료, 슬리피지, 자본 효율에서 오는 수익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①에만 집중합니다. 시그널을 갈아엎고, 백테스트를 돌리고, 파라미터를 최적화하죠.

근데 실전에서 연간 수익률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건 ②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빈도로 갈수록요.

GRVT는 바로 이 ②를 구조적으로 커버해줍니다.

"position balance + idle balance 전부에 최대 연 11% APY."


매매를 하고 있든, 다음 기회를 기다리고 있든, 계좌에 있는 전액에 이자가 붙는 구조입니다. 같은 전략을 바이낸스에서 돌리면 이 부분이 $0이에요. ($10K 기준 연 최대 $1,100 차이. 이것이야 말로 인프라 알파 그 잡채...!)

근데 저한테는 이 11%, "어디서 나오는 건데?" — 이게 원래 좀 블랙박스였습니다.

초기 엠버서더로 있으면서 봤을 때, 엠퍼산(전 Optiver 출신 MM팀) 수익과 거래소 수수료에서 돌려주는 구조였는데, 수익은 리얼했지만 지속 가능성에 대한 물음표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Aave 통합으로 그게 클리어해졌습니다.

“유저 예치금(USDT & USDC) → Aave V3 풀에 공급 → 실제 대출 이자 발생 → GRVT 플랫폼 수수료 합산 → 최대 연 11% APY →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검증 가능”


이번 Aave 통합으로 GRVT가 DEX로서의 프로덕트는 거의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고 봅니다. 셀프 커스터디 + 경쟁력 있는 유동성 + 투명한 수익 구조까지 갖춰졌으니까요.

이제 남은 건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확장 + 주식, 원자재 퍼프, 그리고 더 많은 DeFi 프로토콜 통합이고, 이 방향은 이미 로드맵에도 잘 나와 있습니다.

빠르진 않아도 이렇게 차근차근 로드맵대로 프로덕트를 완성시켜나가는걸 보면, 적어도 GRVT는 퍼프덱스 지옥의 무한루프(뻥볼륨 -> 엑싯 -> 러그)에 빠질일은 없겠구나 라는 생각에 오늘도 흐뭇합니다.

👉 결론: 진짜 중요한 본질은 TGE 이후에도 쓸만한 프로덕냐 << 요게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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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핵심 모니터링 일정 (3월 2-6일) ]

1. 호르무즈 해협 운항 재개 여부 및 유가 동향 (72시간 내 방향 결정)
- WTI $75 이상 안착 시 인플레이션 재점화 시나리오 가중치 상향
- 카르그 섬 타격 사실 확인 여부가 유가 방향의 결정적 변수
- 대체 노선: 사우디 얀부항(Petroline 일일 500만 배럴), UAE 푸자이라(ADCOP 일일 150-180만 배럴)의 실제 가동 여부

2. 3월 3일(월) ISM 제조업 PMI
- 50 이상이면 경제 회복 확인, 시카고 PMI의 강한 상승세와 일치 여부 점검
- 50 미만이면 경기 둔화 공포 확산, 채권 강세 가속

3. 3월 4일(화) 한국 가상자산위원회
-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법인 계좌 허용/BTC 현물 ETF 관련 힌트 여부
- 국내 기관 자금 유입의 실질적 명분 제공 가능성

4. 3월 5일(수) 브로드컴 실적 발표
-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의 바로미터
- 가이던스에서 CAPEX 전망 변화 여부가 핵심

5. 3월 5일(수) 연준 베이지북 공개
- 경제 온도 확인, 금리 경로 재평가 단서

6. 3월 6일(목) 비농업고용지수(NFP), 실업률
- '골디락스' 데이터(적당히 냉각) 시 위험자산 전반에 긍정적
- 과열 시 금리 인하 기대 후퇴, 급냉각 시 경기 침체 공포 확산

7. AI 하드웨어 종목군 추세 변화 여부
- NVIDIA의 $50B 공매도 잔고 청산 여부, 이틀간 -9.4% 하락 후 반등 패턴 확인
- 이 영역의 추세 훼손 여부가 글로벌 증시 본격 위험 증폭의 바로미터

8.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 및 BTC ETF 자금 흐름
- 안정적 양수 전환 여부가 미국 기관 매수세 회복의 핵심 신호
- 3거래일 연속 순유입 흐름의 지속 여부

9. 3월 16일 GTC 2026 (NVIDIA 기술 컨퍼런스)
- 삼성 HBM4 탑재 베라 루빈 공개 여부, 차세대 AI 인프라 로드맵 확인
- 메모리 반도체 종목의 단기 촉매

10. 이란 혁명수비대 실질적 보복 행위 개시 여부
-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공격, 기뢰 부설
- 헤즈볼라, 후티 반군 등 대리전 세력의 동시다발적 활동 확대
- 사우디/UAE 유전 및 항구 공격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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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페어봇 백테스팅 공유 ]

“2026-01-01 ~ 2026-03-02” 기준으로 페어봇 V1 백테스팅 한번 돌려봤는데, 꽤나 재밌는 데이터가 나왔네요.

GRVT에서 모멘텀 구하는 기준까지 완전 동일하게 맞추고, 제 실제 매매 셋팅값으로 sync 맞춰서 돌려본 결과입니다 ㅎㅎ

데이터는 트레이딩 뷰에는 1초 데이터로 백테스팅이 잘 안되고, 매매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옵션 적용이 힘들어서 실제 초봉으로 데이터 모아서 돌려봤습니다 🙌

- 매매 마진: 1000불
- 레버리지: 30배
- 진입 회차: 60회
- 매수/매도 트리거: 0.15%
- 수수료: 3bps 기준
- 순수익: 약 274불 (27퍼)
- 월평균 수익률: 13.5퍼



다양한 셋팅으로 백테스팅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결과가 많이 나오고 이걸 통해서 최적화 셋팅도 빠르게 공유드려보겠습니다!

👉 결론: 포인트와 이자는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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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10% 하락 후, 다음날 반등 확률은? ]

요즘 데이터들을 모아서 quant ideation을 좀 해보고 있는데, 흥미로운 결과들이 꽤 있네요. (이미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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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이 가장 많이 오르는 요일은? ]

• 최고 상승: 수요일
• 최고 승률: 토요일
• 최저 상승&승률: 목요일

👉 결론: 퀀트 필터에 충분히 쓸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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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발표날, 비트코인 변동성 ]

오늘 한국시간 기준 9시 30분 CPI 발표가 있슴다.

금리 방향성과 직결되는 지표이므로, 신규 포지션은 발표일 이후에 전략짜서 잡는것으로 - !

- 일반일(평균 변동성 레인지): 4.4%

- CPI 발표날(평균 변동성 레인지): 5.9%

- 일반일 대비: 약 1.33X 변동성

- CPI 발표일 2일 이후: “56.5% 확률로 비트코인 상승”


👉 결론: 페어봇 맛있어질듯 lesh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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