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스 유틸리티, 2ool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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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알트코인 10배 가중치 이벤트 ]

알트코인 포인트 가중치 이벤트로 혼란스러웠던 한 주!

측정 경과 공유드립니다. 참고하셔서 파밍에 잘 활용들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 비트, 이더, 솔라나: 1M / 15~20포
- 알트: 1M / 30~35포


👉 결론: 이번주 포인트는 꽤괜 + 오늘 6시에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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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도파민 #1 ]

와 진짜 이거 무쳤습니다ㅏㅏ... 이번 설 연휴의 도파민을 책임져줄... ( +소름100)

👉 결론: 행복한 설 연휴들 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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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도파민 #2 ]

드디어 페어봇들이 최적값 셋팅들로 안정화가 되가는것 같고, 그 중에는 수익률 100% 계정도 탄생해줬네요🙌

연휴 끝나고나서는 V3 배포를 목표로 열심히 테스트 진행해보겠습니다.

👉 결론: 그래도 최애 도파민은 봇파민이쥬🔥
14👍5❤‍🔥3🔥2
[ Variational: Pair 봇 1.0.0 ]

2달 이상 운영한 계정은 정확하게 수익률 125% 정도를 달성했네요 🙌(4K -> 9K)

아직 잔존 버그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 정도면 봇 안정화는 된듯해서 공유드려봅니다.

-V1: 모멘텀 기반 (수익형)
-V2: 모멘텀 기반 + 순환매 (거래랭 누적형)
-V3: BTCETH 페어 이평선 기준 (수익형)


스샷 기준은 3달 시계열 기준으로 뽑아본 잔고 변화량이고, 셋팅은 아래와 같습니다.

-버전: V1
-사용시드: 2000불
-레버리지: 30배
-현재 셋팅: 매도(0.12%) / 매수(0.12%) / 회차 60회


신규버전 다운받으시고 헬퍼봇에서 셋팅 참고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 결론: “수익 + 포인트”도 좋지만 "손실환불" 도파민은 진짜…🤤
11🔥4❤‍🔥1👍1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아무도 안가본 Real asset의 길로 🎒

지금껏 근거 약한 연결 고리로 추측되던 web3 토큰밸류에이션 시대는 저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이 유동성을 업고 꾸준히 오르는 반면 비트코인은 1년간 제자리를 머무르며 모든 암호화폐가 먼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빨랐던 VC들은 추가 펀딩을 진행하지 않고 Paradigm과 여러 VC들의 주요 인물은 회의감을 안고 떠나고 있습니다. 손익비에 능한 사람들은 이미 주식으로 시선을 돌린지 오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마지막 alpha 프로젝트를 찾기위해 레이더를 좁히는 중입니다.

비상장 프로젝트의 초기 지분을 자발적 참여와 기여로 획득한다는 에어드랍의 취지는 옅어져가고 프로젝트의 지분이라 불리는 토큰은 사용자들의 권익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법적인 책임이 없는 토큰을 가지고 창업자가 언제든지 말을 바꿀 수 있는 불리한 홀짝을 진행하는 느낌입니다.


업계의 리더라고 불리는 중국, 미국의 대형거래소의 생태계에 속해있는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당사자도 토큰에 대한 책임을 계속해서 분리하며 밸류업을 위한 재료로써 온체인에 남기려고 했습니다. 법적인 책임이 없었기에 바이백이 가격에 강하게 적용되는 소수의 사업과 섹터를 제외하곤 과연 이것을 장기적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강하게 드는 시기입니다.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여러 재밌는 시도가 튀어나왔고 개인적으로도 이에 열광했지만 모두 사그라들고 있는 이 시기에 어찌됐든 블록체인은 금융 인프라로의 검증을 끝내고 실제 자산들을 온보딩하고, 뱅킹과 페이먼트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가올 인프라에 초기투자를 하고 싶지만 또 다시 실질 기업 밸류와 상관없는 토큰에 간접적 투자를 했던 시기는 이제 지나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오늘 백팩이 발표한 주식권리를 토큰에 할당하는 시도는 이번 사이클에 가장 필요한 대범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해 web3에서 3를 빼고 숫자를 봐야할 시기입니다.

- Backpack은 토큰 보유자들에게 모든 법적 권리가 보장된 실질 주식 20%를 할당합니다.
- IPO를 한다면 토큰 보유자들은 상상만 하던 "비상장 주식의 에어드랍"을 받습니다.
- 토큰과 주식의 해당 결합 방식은 web2, web3에서 첫번째 시도입니다.
- 패러다임의 새로운 제시가 발표되었습니다. IPO 달성과 관련된 해당 구조는 앞으로 창업자의 높은 수준의 도덕적 허들과 사용자들의 엄격한 프로젝트 선택의 필요성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토큰 장기 보유 결정( = 토큰 투자)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제시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로젝트와 사랑에 빠지지 말것" 이라는 저희가 잘 아는 말의 전제는 토큰이지만 이제 주식의 시기가 왔네요 끝은 알 수 없지만 제가 기대한 최상의 토크노믹스 같아요. 같이하신 분들 축하드리고 같이 달성 가능성을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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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Earn 이율 조정 ]

- 최대 이율:
- as-is: 기존 APY 10%
- to-be: APY 11%로 상향 조정


- 조건 변경
- as-is: 10회 거래
- to-be: 5회 거래 + 유저 1명 초대 (초대한 유저가 250$ 이상 입금 후, 5회 거래)


거래소 지표 측면에서는 나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표상으로 Paying User와 Active User가 증가해야, VC들한테 삥도 많이 뜯을수 있거덩요

👉 결론: 나는게으르지않다.나는부지런하다.하나도안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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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Aave 통합 —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

다들 이번 GRVT의 Aave 통합 소식에 대해 어떻게들 해석하시나요. TGE 소식 기대감에 다들 예민하신것 같긴한데...

GRVT 엠버서더 이런걸 떠나서, 한 명의 트레이더이자 액티브 유저 관점에서 저는 매우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

트레이딩에서 알파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① 시그널 알파: 진입/청산 타이밍에서 오는 수익

② 인프라 알파: 수수료, 슬리피지, 자본 효율에서 오는 수익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①에만 집중합니다. 시그널을 갈아엎고, 백테스트를 돌리고, 파라미터를 최적화하죠.

근데 실전에서 연간 수익률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건 ②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빈도로 갈수록요.

GRVT는 바로 이 ②를 구조적으로 커버해줍니다.

"position balance + idle balance 전부에 최대 연 11% APY."


매매를 하고 있든, 다음 기회를 기다리고 있든, 계좌에 있는 전액에 이자가 붙는 구조입니다. 같은 전략을 바이낸스에서 돌리면 이 부분이 $0이에요. ($10K 기준 연 최대 $1,100 차이. 이것이야 말로 인프라 알파 그 잡채...!)

근데 저한테는 이 11%, "어디서 나오는 건데?" — 이게 원래 좀 블랙박스였습니다.

초기 엠버서더로 있으면서 봤을 때, 엠퍼산(전 Optiver 출신 MM팀) 수익과 거래소 수수료에서 돌려주는 구조였는데, 수익은 리얼했지만 지속 가능성에 대한 물음표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Aave 통합으로 그게 클리어해졌습니다.

“유저 예치금(USDT & USDC) → Aave V3 풀에 공급 → 실제 대출 이자 발생 → GRVT 플랫폼 수수료 합산 → 최대 연 11% APY → 온체인에서 투명하게 검증 가능”


이번 Aave 통합으로 GRVT가 DEX로서의 프로덕트는 거의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고 봅니다. 셀프 커스터디 + 경쟁력 있는 유동성 + 투명한 수익 구조까지 갖춰졌으니까요.

이제 남은 건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확장 + 주식, 원자재 퍼프, 그리고 더 많은 DeFi 프로토콜 통합이고, 이 방향은 이미 로드맵에도 잘 나와 있습니다.

빠르진 않아도 이렇게 차근차근 로드맵대로 프로덕트를 완성시켜나가는걸 보면, 적어도 GRVT는 퍼프덱스 지옥의 무한루프(뻥볼륨 -> 엑싯 -> 러그)에 빠질일은 없겠구나 라는 생각에 오늘도 흐뭇합니다.

👉 결론: 진짜 중요한 본질은 TGE 이후에도 쓸만한 프로덕냐 << 요게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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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핵심 모니터링 일정 (3월 2-6일) ]

1. 호르무즈 해협 운항 재개 여부 및 유가 동향 (72시간 내 방향 결정)
- WTI $75 이상 안착 시 인플레이션 재점화 시나리오 가중치 상향
- 카르그 섬 타격 사실 확인 여부가 유가 방향의 결정적 변수
- 대체 노선: 사우디 얀부항(Petroline 일일 500만 배럴), UAE 푸자이라(ADCOP 일일 150-180만 배럴)의 실제 가동 여부

2. 3월 3일(월) ISM 제조업 PMI
- 50 이상이면 경제 회복 확인, 시카고 PMI의 강한 상승세와 일치 여부 점검
- 50 미만이면 경기 둔화 공포 확산, 채권 강세 가속

3. 3월 4일(화) 한국 가상자산위원회
-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법인 계좌 허용/BTC 현물 ETF 관련 힌트 여부
- 국내 기관 자금 유입의 실질적 명분 제공 가능성

4. 3월 5일(수) 브로드컴 실적 발표
-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의 바로미터
- 가이던스에서 CAPEX 전망 변화 여부가 핵심

5. 3월 5일(수) 연준 베이지북 공개
- 경제 온도 확인, 금리 경로 재평가 단서

6. 3월 6일(목) 비농업고용지수(NFP), 실업률
- '골디락스' 데이터(적당히 냉각) 시 위험자산 전반에 긍정적
- 과열 시 금리 인하 기대 후퇴, 급냉각 시 경기 침체 공포 확산

7. AI 하드웨어 종목군 추세 변화 여부
- NVIDIA의 $50B 공매도 잔고 청산 여부, 이틀간 -9.4% 하락 후 반등 패턴 확인
- 이 영역의 추세 훼손 여부가 글로벌 증시 본격 위험 증폭의 바로미터

8.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 및 BTC ETF 자금 흐름
- 안정적 양수 전환 여부가 미국 기관 매수세 회복의 핵심 신호
- 3거래일 연속 순유입 흐름의 지속 여부

9. 3월 16일 GTC 2026 (NVIDIA 기술 컨퍼런스)
- 삼성 HBM4 탑재 베라 루빈 공개 여부, 차세대 AI 인프라 로드맵 확인
- 메모리 반도체 종목의 단기 촉매

10. 이란 혁명수비대 실질적 보복 행위 개시 여부
-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공격, 기뢰 부설
- 헤즈볼라, 후티 반군 등 대리전 세력의 동시다발적 활동 확대
- 사우디/UAE 유전 및 항구 공격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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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페어봇 백테스팅 공유 ]

“2026-01-01 ~ 2026-03-02” 기준으로 페어봇 V1 백테스팅 한번 돌려봤는데, 꽤나 재밌는 데이터가 나왔네요.

GRVT에서 모멘텀 구하는 기준까지 완전 동일하게 맞추고, 제 실제 매매 셋팅값으로 sync 맞춰서 돌려본 결과입니다 ㅎㅎ

데이터는 트레이딩 뷰에는 1초 데이터로 백테스팅이 잘 안되고, 매매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옵션 적용이 힘들어서 실제 초봉으로 데이터 모아서 돌려봤습니다 🙌

- 매매 마진: 1000불
- 레버리지: 30배
- 진입 회차: 60회
- 매수/매도 트리거: 0.15%
- 수수료: 3bps 기준
- 순수익: 약 274불 (27퍼)
- 월평균 수익률: 13.5퍼



다양한 셋팅으로 백테스팅 해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결과가 많이 나오고 이걸 통해서 최적화 셋팅도 빠르게 공유드려보겠습니다!

👉 결론: 포인트와 이자는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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