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VT: 2025 Wrap-up – 개인적인 생각 정리 ]
요즘 GRVT 관련해서는 이미 인사이트 잘 풀어주시는 KOL 분들도 많고, 그 분들의 분석력도 워낙 뛰어나서 굳이 제가 추가로 뭔가를 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왔었네요!
게다가 저는 초반부터 어느 정도 물량과 포인트를 확보한 상태이기도 하고 해서, 이후에 GRVT가 하입이 형성된 이후에 이야기를 꺼내는 게 괜히 의미 없는 쉴링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은 의도적으로 GRVT 이야기를 많이 아꼈던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2025년의 GRVT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최근 제가 느끼고 있는 생각들만 간단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고구마 100개를 퍼먹은 것처럼 답답한 부분도 있고, 제 기준에서 아쉽거나 아직 짜치는 부분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개선되어야 할 포인트도 아직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GRVT를 여전히 고무적이고 긍정적으로 보는 핵심 이유 두 가지만 뽑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GRVT의 거래량·OI 상승의 배경
요즘처럼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GRVT의 Volume과 OI가 의미 있게 상승한 이유가 뭘까를 보면, 단순히 Web3 디젠 + 에어드랍 파머들의 자금만으로는 설명이 잘 안 됩니다.
GRVT의 타겟은 애초부터 CEX 유저라고 봅니다. “이자도 주고, 토큰 인센티브”도 주지만 그 기반이 되는 플랫폼은 TradFi·CEX 유저가 실제로 써도 무리가 없는 수준을 지향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보면 명확합니다. Web3 디젠만 보는 설계가 아니라, CEX + Web2 유저 온보딩을 전제로 한 플랫폼이라는 점이요.
👉 이건 곧 TGE 이후에도 실사용 기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토큰 물량 관리에 대한 팀의 태도
아직 공식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팀의 운영 행보를 보면 토큰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관리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대회 운영 방식입니다. GRVT는 지금까지 대회 상금으로만 이미 $2M 이상을 집행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상금이 전부 USDT로 지급되고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만약 GRVT 팀에서
대회 상금을 토큰으로 지급하는 쪽이 훨씬 쉬웠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USDT로 비용을 감당했다는 건, 토큰 가치를 쉽게 소모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운영 방식 자체에서 TGE 이후까지를 염두에 둔 토큰 관리 태도가 보인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꽤 인상 깊었습니다.
📌 마무리
물론 아직 갈 길은 멀고,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 세 가지 축에서는 꽤 일관된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기적인 하입보다는 TGE 이후를 기준으로 GRVT를 해석하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정리라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2025년의 GRVT 행보를 지켜보며 공유해보고 싶었던 관점이었습니다:)))
👉 결론: 2026 THE JALHAZA🔥
요즘 GRVT 관련해서는 이미 인사이트 잘 풀어주시는 KOL 분들도 많고, 그 분들의 분석력도 워낙 뛰어나서 굳이 제가 추가로 뭔가를 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왔었네요!
게다가 저는 초반부터 어느 정도 물량과 포인트를 확보한 상태이기도 하고 해서, 이후에 GRVT가 하입이 형성된 이후에 이야기를 꺼내는 게 괜히 의미 없는 쉴링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은 의도적으로 GRVT 이야기를 많이 아꼈던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2025년의 GRVT를 정리하는 의미에서 최근 제가 느끼고 있는 생각들만 간단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고구마 100개를 퍼먹은 것처럼 답답한 부분도 있고, 제 기준에서 아쉽거나 아직 짜치는 부분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개선되어야 할 포인트도 아직 많다고 생각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GRVT를 여전히 고무적이고 긍정적으로 보는 핵심 이유 두 가지만 뽑아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최근 GRVT의 거래량·OI 상승의 배경
요즘처럼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GRVT의 Volume과 OI가 의미 있게 상승한 이유가 뭘까를 보면, 단순히 Web3 디젠 + 에어드랍 파머들의 자금만으로는 설명이 잘 안 됩니다.
GRVT의 타겟은 애초부터 CEX 유저라고 봅니다. “이자도 주고, 토큰 인센티브”도 주지만 그 기반이 되는 플랫폼은 TradFi·CEX 유저가 실제로 써도 무리가 없는 수준을 지향하고 있어요.
- Latency에 집착하는 이유
- A-book 구조를 강조하는 이유
- 오더북 완성도에 유독 신경 쓰는 모습
- 라이센스를 꼭 챙기는 행보
이런 것들을 보면 명확합니다. Web3 디젠만 보는 설계가 아니라, CEX + Web2 유저 온보딩을 전제로 한 플랫폼이라는 점이요.
👉 이건 곧 TGE 이후에도 실사용 기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신호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2️⃣ 토큰 물량 관리에 대한 팀의 태도
아직 공식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팀의 운영 행보를 보면 토큰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그리고 의도적으로 관리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대표적인 예시가 대회 운영 방식입니다. GRVT는 지금까지 대회 상금으로만 이미 $2M 이상을 집행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상금이 전부 USDT로 지급되고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만약 GRVT 팀에서
- 토큰 희석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면
- 혹은 TGE 이후 관리 의지가 약했다면
대회 상금을 토큰으로 지급하는 쪽이 훨씬 쉬웠을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USDT로 비용을 감당했다는 건, 토큰 가치를 쉽게 소모하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운영 방식 자체에서 TGE 이후까지를 염두에 둔 토큰 관리 태도가 보인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꽤 인상 깊었습니다.
📌 마무리
물론 아직 갈 길은 멀고,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 명확한 타겟 유저 설정 및 액션
- 실사용 중심의 제품 방향성 및 개선
- 토큰을 대하는 팀의 태도
이 세 가지 축에서는 꽤 일관된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단기적인 하입보다는 TGE 이후를 기준으로 GRVT를 해석하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정리라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2025년의 GRVT 행보를 지켜보며 공유해보고 싶었던 관점이었습니다:)))
👉 결론: 2026 THE JALH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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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보험연수원이 진짜 왠말이냐? ]
갑자기 왠 보험연수원? 다들 이게 뭔 뜬금포인가 싶으실 거예요. 어떤 분들은 “아 왤케 김치김치냐” 라는 관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듯 한데… 저는 살짝 다른 관점으로 해석을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프더레코드 제 뇌피셜이니까, 재미로만 봐주십숑 :))
📌 먼저 팩트부터
📌 근데 뭔 DEX가 하필 김치 교육이냐?
📌 GRVT의 수
📌 결론
👉 진짜 결론: 뭐 이런 행보들을 보면 절대 한탕주의는 아닌것 같다는게 소인의 견해입니덩.
갑자기 왠 보험연수원? 다들 이게 뭔 뜬금포인가 싶으실 거예요. 어떤 분들은 “아 왤케 김치김치냐” 라는 관점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듯 한데… 저는 살짝 다른 관점으로 해석을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오프더레코드 제 뇌피셜이니까, 재미로만 봐주십숑 :))
📌 먼저 팩트부터
“GRVT가 'GRVT Institute'를 런칭했고, 첫 번째 파일럿을 한국 보험연수원과 함께 진행합니다. 2월부터 오프라인 교육 시작. 수료증까지 발급”
근데 보험연수원이 뭘까요?
- 1965년 설립된 국내 금융권 공식 연수기관
- 삼성/한화/교보 등 주요 보험사들이 출자
- 현 원장은 하태경 - 3선 국회의원 출신
-> 즉, 어중이떠중이 핫바지가 아니라 국가급 금융 교육 인프라
📌 근데 뭔 DEX가 하필 김치 교육이냐?
저는 여기서 좀 더 깊게 생각을 해야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요즘 아주 핫한 래퍼럴/홍보 관련 규제가 진짜 그레이존입니다. 아니, 솔직히 블랙박스에 가깝죠.
금융위 가이드라인? 해석하기 나름이고, 불법 유사수신? 기준 또한 모호하고 래퍼럴 마케팅?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죠. (심지어 직접 세무서에 연락도 해봤음.)
KOL들, 커뮤니티 운영자들, 심지어 프로젝트들조차 "이거 해도 되나?" 하면서 눈치게임 하고 있는 상황인것 같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는 국내 규제 환경에서, 이러한 리걸 이슈를 회피하는 치트키가 딱 하나 있는데용...
바로 '교육'입니다.
=> “우리는 투자 권유가 아니라 교육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프레임 하나로 법적으로 많은 보호와 그린존에 입성할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주워들었거든요.
📌 GRVT의 수
그래서 저의 뇌피셜로 유추해보는 GRVT의 움직임은 이렇습니다.
1️⃣ Non-commercial, Public Interest - 프로모션 없는 순수 교육 (무료 교육)
2️⃣ 공신력 있는 기관과 파트너십 - 3선 국회의원 출신 원장의 기관
3️⃣ 리스크 교육 포함 - 기회뿐 아니라 위험도를 충분히 설명
=> 상업 목적이 아닌 찐 교육으로 패키징
📌 결론
이게 어떤 의미냐면, GRVT가 한국 시장에서 본인들의 파트너들을 위한 '그린존'을 만들어주려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저는 들더라구요.
약간 이런 너낌? “우리 파트너들은 공인된 기관에서 교육 이수한 사람들입니다."
이 한 줄이 지금 같은 규제 카오스 상태에서는 꽤나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 진짜 결론: 뭐 이런 행보들을 보면 절대 한탕주의는 아닌것 같다는게 소인의 견해입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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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VT: 페어봇 V2 배포 완 (v1.0.0) ]
📌 V1: 스프레드 기준 추가 진입 | 스프레드 기준 평단가 익절
📌 V2: 스프레드 기준 추가 진입 | 추가 진입 시점 스프레드 기준 익절 (순환매 적용)
한 버전으로만 배포할까 하다가, 각각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아서 두 버전 모두 서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단, V2는 아직 잔존 버그들이 있을수 있으니 소량으로 찬찬히 운영해보면서 로직 먼저 익히시길 권장드립니다!
👉 결론: Feel free to choose anything :))
📌 V1: 스프레드 기준 추가 진입 | 스프레드 기준 평단가 익절
> “결국 스프레드는 회귀한다.” 라는 관점에서 봤을떄는 V1이 고수익을 올리기에는 적합.
> 다만, 스프레드가 벌어진 이후에 언제 다시 회귀 할지는 미지수.
📌 V2: 스프레드 기준 추가 진입 | 추가 진입 시점 스프레드 기준 익절 (순환매 적용)
> 스프레드의 회귀 이점을 완벽하게 살리기는 어렵지만, 벌어진 구간에서도 추가 수익 구조를 만들수 있음. (긴 시계열 관점에서는 스프레드가 목표까지 좁혀지지 않더라도 특정 구간에서 횡보를 통해 평단가를 낮추면, 전체 포지션 익절 가능)
> 고레버리지를 쓰다보니, 발생할수 있는 스프레드와 슬리피지 비용을 조금 더 낮출수 있음
> 급격하게 스프레드가 벌어졌을때, 조금 더 좋은 지점에서 추가 진입을 하기 위한 안전 옵션 추가
> 단기 수익은 V1 대비 아쉽겠지만, 장기적인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음.
한 버전으로만 배포할까 하다가, 각각 일장일단이 있는것 같아서 두 버전 모두 서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단, V2는 아직 잔존 버그들이 있을수 있으니 소량으로 찬찬히 운영해보면서 로직 먼저 익히시길 권장드립니다!
👉 결론: Feel free to choose anyt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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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안녕하세요,
먼저 시즌2 동안 GRVT를 꾸준히 사용해주시고, 엠버서더로서 커뮤니티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의견 주신 내용 모두 잘 읽었고, 팀에 전달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우려사항들을 충분히 이해하며, 저 역시 BD로서 커뮤니티 분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있는 위치입니다.
1) GRVT의 최우선 목표는 토큰 가격 방어 및 상승입니다
GRVT는 토큰 가격을 최대한 방어하고 올릴 생각입니다. 이는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팀의 핵심 전략입니다.
VC/팀은 1년 이상의 cliff 보유
마케팅 비용에 토큰 사용 최소화
트레이딩 대회 상금도 USDT 지급 (포인트 희석 방지)
초기 기여자들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하는 구조
2) Web2 확장으로 실제 유저풀 확대 중
중장년층 대상 오프라인 설명회, 비즈니스 출장 등을 통한 진짜 유저 온보딩
최근 OI/Volume 급증은 10% APY에 관심 있는 Web2 실수요 유저들
현재 이 퍼포먼스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
3) 현재 모든 리소스는 제품 개선에 집중
미비한 기능과 UI/UX 개선
2월 중순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Web2 마케팅에서 곧 Web3 마케팅으로 재확장
말씀하신 2.5M 기준 포인트표에 대한 우려, 경쟁 DEX 성장에 따른 희석 리스크, 그리고 시즌1 연기 이미지 개선 필요성 - 모두 타당한 지적입니다. 이 모든 내용을 팀에 전달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명확한 것은: "토큰이 막상 나왔을 때 가격이 안 좋은 것이 유저들에게 더 큰 실망을 준다"는 점을 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상황을 보면서 최적의 타이밍과 구조를 고민 중이며, 확정되는 내용이 생기면 바로 공유하겠습니다.
또한, grvt의 볼륨 등의 지표 상승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입니다. GRVT는 결국 유저 여러분이 토큰을 통해 실제로 돈을 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면, 곧 좋은 변화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시즌2 동안 GRVT를 꾸준히 사용해주시고, 엠버서더로서 커뮤니티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의견 주신 내용 모두 잘 읽었고, 팀에 전달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우려사항들을 충분히 이해하며, 저 역시 BD로서 커뮤니티 분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있는 위치입니다.
1) GRVT의 최우선 목표는 토큰 가격 방어 및 상승입니다
GRVT는 토큰 가격을 최대한 방어하고 올릴 생각입니다. 이는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팀의 핵심 전략입니다.
VC/팀은 1년 이상의 cliff 보유
마케팅 비용에 토큰 사용 최소화
트레이딩 대회 상금도 USDT 지급 (포인트 희석 방지)
초기 기여자들의 이익을 최대한 보호하는 구조
2) Web2 확장으로 실제 유저풀 확대 중
중장년층 대상 오프라인 설명회, 비즈니스 출장 등을 통한 진짜 유저 온보딩
최근 OI/Volume 급증은 10% APY에 관심 있는 Web2 실수요 유저들
현재 이 퍼포먼스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
3) 현재 모든 리소스는 제품 개선에 집중
미비한 기능과 UI/UX 개선
2월 중순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Web2 마케팅에서 곧 Web3 마케팅으로 재확장
말씀하신 2.5M 기준 포인트표에 대한 우려, 경쟁 DEX 성장에 따른 희석 리스크, 그리고 시즌1 연기 이미지 개선 필요성 - 모두 타당한 지적입니다. 이 모든 내용을 팀에 전달하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명확한 것은: "토큰이 막상 나왔을 때 가격이 안 좋은 것이 유저들에게 더 큰 실망을 준다"는 점을 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상황을 보면서 최적의 타이밍과 구조를 고민 중이며, 확정되는 내용이 생기면 바로 공유하겠습니다.
또한, grvt의 볼륨 등의 지표 상승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입니다. GRVT는 결국 유저 여러분이 토큰을 통해 실제로 돈을 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면, 곧 좋은 변화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소중한 의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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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pack: Private Meet-up 초간단 후기 ]
아르마니가 직접 백팩의 거대한 비전과 앞으로의 스텝에 대해 공유해주는 자리였었고
거의 두시간 반 (?) 정도를 쉬지도 않고, PT를 해준 덕분에 허리가 빡살나는줄 알았읍니다🥹
그만큼 파운더가 본인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애착이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중입니다. (아이고 허리야)
📌 요약
👉 결론: FOGO가 MOGO!!! ( 늦게봐서 똥값됐눙…😂 )
아르마니가 직접 백팩의 거대한 비전과 앞으로의 스텝에 대해 공유해주는 자리였었고
거의 두시간 반 (?) 정도를 쉬지도 않고, PT를 해준 덕분에 허리가 빡살나는줄 알았읍니다🥹
그만큼 파운더가 본인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애착이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중입니다. (아이고 허리야)
📌 요약
1. 돈 잘벌고 있고, 어떻게 돈 벌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벌 수 있는지
2. 대형 글로벌 CEX 들이 못하고 있는 플레이를 백팩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라이센스)
3. RWA의 시장의 폭발적 성장 기대와 백팩의 포지션
4. 2026 월드컵과 맞물린 예측시장에서의 백팩의 준비
5. 토큰에 대한 가치 & TGE: 바이백 같은 너무 뻔한 부양책이 아니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 함. 조만간 토크노믹스 나오니 기대하라고 합니덩.
👉 결론: FOGO가 MOGO!!! ( 늦게봐서 똥값됐눙…😂 )
❤10❤🔥3
[ STANDX: Uptime Maker 봇 ]
실제 주문 체결이 아니라, 지정가 주문만 넣는 방식으로도 포인트 및 토큰 파밍이 가능한 이벤트 입니다.
꿀통이지만, 잔존 리스크와 허들이 있어서 많이 하는것 같으면서도 또 안하는것 같고 그러네요 - !
📌 이벤트 상세
📌 동작 원리
📌 리스크
👉 결론: 지난주에 크립토 고수분들을 만나뵈었는데, 고수들은 조용히 하시는 것 같더랍디다. 단, 이벤트 상세 문서와 리스크 포인트는 꼼꼼히 체크들 하고 하시길! ( 시간 중첩된다고 빨리 하라고 말씀해쥬신 @DGYE100 👍 )
실제 주문 체결이 아니라, 지정가 주문만 넣는 방식으로도 포인트 및 토큰 파밍이 가능한 이벤트 입니다.
꿀통이지만, 잔존 리스크와 허들이 있어서 많이 하는것 같으면서도 또 안하는것 같고 그러네요 - !
📌 이벤트 상세
- 한달에 총 5M 토큰 배정
- 메이커 포인트 별도 적립 가능
- MM 매매 조건 달성 시, 마이너스피 매매 가능
📌 동작 원리
- 이벤트 조건에 맞는 지정가 주문
- 가격 변동 시 주문 취소 후 재주문 (체결 회피)
- 지정가 체결 시, 해당 물량만큼 시장가 매도
📌 리스크
- Standx 서버 이슈로 인한
-> API 부하 + 서버 딜레이
-> 서버 다운
👉 결론: 지난주에 크립토 고수분들을 만나뵈었는데, 고수들은 조용히 하시는 것 같더랍디다. 단, 이벤트 상세 문서와 리스크 포인트는 꼼꼼히 체크들 하고 하시길! ( 시간 중첩된다고 빨리 하라고 말씀해쥬신 @DGYE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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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ndX: Uptime 봇 - 분노의 개선 버전 ]
풀 씨드로 용감하게 돌려봐야 개선 관련 디깅이 가능할것 같아서 당당하게 풀씨드로 돌리다가 한달치 밥값이 날라갔읍니다 껄껄 🥹
덕분에 유의미하게 개선포인트를 잡아가고 있으니, 천천히들 리스크 관리하면서 플레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개선 사항
💡TIP
👉 결론: 그래도 포인트 쌓이는거 보니까 재밌읍니다.
풀 씨드로 용감하게 돌려봐야 개선 관련 디깅이 가능할것 같아서 당당하게 풀씨드로 돌리다가 한달치 밥값이 날라갔읍니다 껄껄 🥹
덕분에 유의미하게 개선포인트를 잡아가고 있으니, 천천히들 리스크 관리하면서 플레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개선 사항
1.포인트 적립 기준이 30mins/hour 이므로, 40분 정도만 돌리고 나머지는 대기하도록 개선 (+누적시간 기준)
2.가격 급등락 감지 시, 3분 동안 매매 중지하도록 개선 (+쿨다운)
💡TIP
1.이더리움 돌리지마세요
2.StandX 서버를 너무 믿지마세요
👉 결론: 그래도 포인트 쌓이는거 보니까 재밌읍니다.
🔥9👍6❤3❤🔥1
Forwarded from 🥕.grvt
대한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은 음력 12월 섣달에 들어 있으며 매듭을 짓는 절후이다. 양력 1월 20일 무렵이며 음력으로는 12월에 해당된다.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 대한(大寒)은 음력 12월 섣달에 들어 있으며 매듭을 짓는 절후이다. 양력 1월 20일 무렵이며 음력으로는 12월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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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pack: Season 4 Final Week ]
백팩이 어느덧 시즌 4를 마무리하면서, 마지막 포인트 파밍 주간이 시작됐습니다!
공식 디스코드에서 TGE 관련 공지가 올라와서, 핵심 내용만 편하게 정리해서 공유드려요.
1. 시빌(Sybil) 계정 관련
여러 계정을 운영하는 시빌 계정에 대한 탐지가 진행 중이고, 적발된 계정의 포인트는 회수되서 이후 실제로 거래하는 유저분들께 다시 재분배될 예정입니다.
2. Vault 테스트 단계 (약 4주)
앞으로 약 4주 동안, 실운영 환경에서 Vault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Vault는 전 마켓 유동성 공급, 청산 백스톱, 담보 자산 변환, 그리고 신규 토큰 Day 1 상장 지원 역할을 맡게 됩니다.
3. TGE 관련 핵심 포인트
Vault가 신규 상장을 지원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TGE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토큰은 MM이나 VC 물량 없이, 전부 유저에게 직접 분배된다고 합니다. TGE 시점에는 포인트 보유자와 Mad Lad만 토큰 매도가 가능하다는 점도 다시 한 번 강조됐어요.
4. 포인트 재분배 안내
시빌 계정에서 회수된 약 4천만 포인트가 Vault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약 1천만 포인트씩 거래 유저분들께 재분배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가 TGE 전, 신규 포인트가 생성되는 마지막 주이고, 그 이후에는 새로 찍어내는 포인트 없이, 재분배만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5. 추가 안내
Vault 테스트 중에도 시빌 행위가 발견되면 추가 컷(회수)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토크노믹스 상세랑 입금 오픈 관련 공지도 올라올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 결론: 빡세게는 아니어도 열심히는 했다. 먹여다오.
백팩이 어느덧 시즌 4를 마무리하면서, 마지막 포인트 파밍 주간이 시작됐습니다!
공식 디스코드에서 TGE 관련 공지가 올라와서, 핵심 내용만 편하게 정리해서 공유드려요.
1. 시빌(Sybil) 계정 관련
여러 계정을 운영하는 시빌 계정에 대한 탐지가 진행 중이고, 적발된 계정의 포인트는 회수되서 이후 실제로 거래하는 유저분들께 다시 재분배될 예정입니다.
2. Vault 테스트 단계 (약 4주)
앞으로 약 4주 동안, 실운영 환경에서 Vault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Vault는 전 마켓 유동성 공급, 청산 백스톱, 담보 자산 변환, 그리고 신규 토큰 Day 1 상장 지원 역할을 맡게 됩니다.
3. TGE 관련 핵심 포인트
Vault가 신규 상장을 지원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TGE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토큰은 MM이나 VC 물량 없이, 전부 유저에게 직접 분배된다고 합니다. TGE 시점에는 포인트 보유자와 Mad Lad만 토큰 매도가 가능하다는 점도 다시 한 번 강조됐어요.
4. 포인트 재분배 안내
시빌 계정에서 회수된 약 4천만 포인트가 Vault 테스트 기간 동안, 매주 약 1천만 포인트씩 거래 유저분들께 재분배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가 TGE 전, 신규 포인트가 생성되는 마지막 주이고, 그 이후에는 새로 찍어내는 포인트 없이, 재분배만 진행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5. 추가 안내
Vault 테스트 중에도 시빌 행위가 발견되면 추가 컷(회수)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조만간 토크노믹스 상세랑 입금 오픈 관련 공지도 올라올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 결론: 빡세게는 아니어도 열심히는 했다. 먹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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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kpack: Pair Daily ]
변동성이 기가맥히네용;;;
새벽부터 알람 폭탄으로 기분 나쁘게 잠깨움 > 헬요일이라고 하루종일 열심히 매매 노동함 > 잘자라고 반익 완료
👉 결론: 아 백팩도 페어봇 거의다 맨들었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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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알람 폭탄으로 기분 나쁘게 잠깨움 > 헬요일이라고 하루종일 열심히 매매 노동함 > 잘자라고 반익 완료
👉 결론: 아 백팩도 페어봇 거의다 맨들었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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