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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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전 섹터 중소형주 찾기 (part. 1)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태웅 (현재 시가총액 3,500억)

- 풍력, 조선, 플랜트, SMR(원전) 등 단조기술을 활용한 단조부품 생산 회사

1⃣️️️️️️ 원전 주기기 +@ 생산 가능 업체

- 국내에서 단조기술을 활용해 원전 주기기를 생산 가능한 업체는 2곳으로 파악
-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태웅 (중대형 사이즈 대응)
- 그 외에 단조기술을 통한 원자로 부품들 생산 가능 (주기기, CASK 등)

2⃣️️️️️️ 국내 최초 300MW SMR 부품 수주

- 올해 캐나다 기업 BWXT의 300MW SMR 단조 부품 수주
- 해당 공식 벤더
- 24년 8월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Q클래스 공식 인증
- 한수원에 정식 등록된 원자력 업체 (최고품질등급)

3⃣️️️️️️ IR 장표에 추가된 SMR

- 공식 IR자료에서도 추가된 부분
- 원전 전방시장에서 SMR 관련 단조 부품 지속 수주 시작 전망


🚀 밸류에이션

- 25F PER 12~13배 수준 (26F PER 6배 수준)
- PBR 0.5배 수준

✅️️️️️️️ 리스크

- 25년 1분기 실적 안좋음.
- 하반기 갈수록 나아질수있는지 여부
- 본업이 여전히 풍력 매출비중이 높은 기업 (업황 불확실성 상존)
👍8❤‍🔥1👎1
❇️ 2차전지 섹터 점검 (각 증권사별 인뎁스 분석 & 탑픽)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5👍3🤔1
🛒 수급특징주 250528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심텍, 신세계 I&C, 실리콘투, GS건설,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지앤씨에너지, 디아이, YG PLUS, 휴메딕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비큐AI, 셀리드, MDS테크 등
4👍2
🛒 수급특징주 250529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태웅, 실리콘투,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코오롱,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수젠텍, 광명전기, 메타바이오메드, 등

3️⃣ 거래대금 상위

- 서린바이오, 일신바이오 등
👍7
❇️ 아기상어 vs. 티니핑 (더핑크퐁컴퍼니 vs. SAMG엔터)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더핑크퐁컴퍼니

- 핑크퐁, 상어가족, 베베핀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MD, 게임을 제작 및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
- 24년 12월 기준 총 유튜브 구독자 2.4억만 명, 누적 조회수 1,307억회
- 주요 매출은 콘텐츠 사업, 약 60~70% 비중으로 IP를 활용해 영상, 음원, 공연, 광고, 자체 앱을 제공
- MD는 사운드북, 두들북 등을 아마존, 쿠팡, 타겟, 월마트,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판매
- 자체 IP 기반 게임을 개발 및 자체 퍼블리싱

2️⃣ SAMG엔터와 비교하면

- 두 기업 모두 자체 IP를 활용해 콘텐츠/라이선스/제품을 제작해 판매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 더핑크퐁컴퍼니는 1세~5세를 타깃 vs. SAMG엔터는 4세~초등학생이 타깃이었지만, 최근 MZ세대 등 전연령으로 TAM이 확대되는 중
- 과거 실적을 비교해봐도,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SAMG엔터의 훨씬 가파른 상황(20A-24A CAGR 기준 핑크퐁 9% vs. SAMG엔터 49%)으로 23년 부터는 매출 규모도 역전
- 주력사업만 비교해봐도 핑크퐁의 컨텐츠 대비 SAMG엔터의 제품이 고성장 중인 모습
- SAMG엔터 실적은 과거 채널에 업로드한 1분기 리뷰IR 노트를 참고

3️⃣ 밸류에이션

- 기사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21년 시리즈B 당시 조 단위 밸류를 받음 vs. SAMG엔터는 작성일 기준 시총 6,300억 수준
- SAMG엔터의 26E 애널리스트 컨센은 매출/OP/NI 기준 1) 유진 1,790억/310억/220억, 2) 신한 1,695억/270억/222억, 25~26년 모두 20%대 매출성장을 가정

🚀 결론

- 주력 사업 성장의 기울기, IP의 확장성 대비 오히려 SAMG엔터가 저렴해보임
6👏1
🛒 수급특징주 250530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SBS, 제닉, 코오롱, RFHIC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캡스톤파트너스, 올릭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대보마그네틱, 파루, 일신바이오 등
5
🛒 수급특징주 250602

1️⃣ 기관 순매수 상위

- 노바렉스, 희림,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태웅, 핑거, 한글과컴퓨터, 에스퓨얼셀, 원텍, 솔트룩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태웅, 세코닉스, DH오토웨어 등
👍71
🛒 수급특징주 250604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코나아이, 하이스틸, 코오롱,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오리엔트정공, 평화홀딩스, 마음AI, 티로보틱스 등 등

3️⃣ 거래대금 상위

- 상지건설 등
3
🛒 수급특징주 250605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와이씨켐, 아이티센글로벌, KT밀리의서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일신석재, 솔트룩스, 디티앤씨알오 등

3️⃣ 거래대금 상위

- 쿠콘, 시선AI 등
1
❇️ 새정부 섹터별 주요 정책 (흥국증권 리포트 정리)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흥국증권에서 새정부 주요 산업별 정책을 잘 잘 정리해주셔서 간추렸습니다.

📌 선거와 주식시장

-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민주당이 장악한 강력한 정부가 탄생
- 선거 이후 첫 1개월은 새 정부의 시장 개편 기대가 반영
- 현 정부도 공약에 대한 선반영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
- 이후 구체적인 수혜 대상의 선별과정을 거치게 됨


1️⃣ AI/반도체

- 정부 주도의 최신 GPU 확보로 국내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로 단기적으로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 CAPEX 앞당겨질 가능성
- 용인 클러스터 구축, 시스템반도체 육성 정책, HBM과 NPU 지원 등 파운드리, 팹리스, OSAT 등 생태계 전반 성장 가능성


2️⃣ 전력기기/에너지/2차전지


- 해상풍력, 태양광 중심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AX를 표방하기 때문에 발전원의 추가 확보는 필수적인 상황
- 이를 발전량이 부족한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려면 막대한 투자가 예상
- 전력기기는 수출 중심 사이클로 고마진 프로젝트로 부족한 CAPA를 내수가 할당받을 수 있을지 고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내수 수요 확보하는 요인
- 배터리 소재 벨류체인이 집중된 TK에 2차전지 산업벨트 조성, 부진한 업황으로 현금흐름 악화된 상황에서 경쟁력 유지를 위한 지원 예상, 조세특례제한법 = 한국판 IRA
=> 2차전지 소재: 엘앤에프(대구), 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포항)

3️⃣ K-컬처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K-OTT 지원 등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그 외에도 방송광고 일일 총량제, 크로스 미디어 광고, 게임 규제 개선, 인디게임 활성화 등이 계획되어 있음

4️⃣ 지주/금융/부동산

- 지주사는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한 저평가(이미 기대감으로 한 단계 레벨업)
- 금융은 내수활성화를 위한 서민/소상공인 지원 강화,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 은행 설립, 상법개정 및 자본시장 개편
- 공공주택 공급 등 대규모 공급 확대 중심 주택 정책 등

5️⃣ 제약/바이오


- 1) 국가 주도 바이오 투자 확대 및 R&D 강화, 2) 혁신형 제약기업 지원 및 인중제도 개선, 3) 필수의약품 수급 안정화 및 국산화 추진, 4) AI-바이오헬스케어 융합 정책
- 바이오 특화 펀드 조성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부활 가능성 vs. 약가 보상 채계 등 대형 제약사 중심으로 중소기업 소외될 리스크
=> 대형제약사, 백신 생산/유통업체 : 한미약품, 종근당, 보령, SK바이오사이언스 등


6️⃣ 방산/조선/우주

- R&D 투자확대 및 투자세엑 감면, 방산 지원 펀드 확대 등 수출 지원 확대 등 국내 방산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
- 주요 후보들 모두 방산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정부 차원 방산 투자는 이견이 없을 것 => 지정학적 이슈, 방위비 증액 요구 등 대외 요인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가능성
- 조선도 유사한 맥락, 미국의 정책이 중요한 상황에서 MRO 산업 육성, 북극항로개척 지원, 스마트 선박 확대 등 조선업 고도화 지원

역대 선거 이후 첫 3, 6개월 평균 등락률이 첫 1개월 대비 낮았음 => 첫 1개월간 기대가 집중되는 경향
따라서 대선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어야,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면 재차 할인율 확대 불가피
👍31
❇️ SBS 기업 분석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투자포인트 선요약

- 계엄령 이후 최악의 광고시장 수익 턴어라운드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맺은 계약의 가시적인 확인 (25.1Q부터 시작)
- 비용은 매분기, 매년 감소 중
- 최악을 지난 기업이라 (적자),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다
- 25년 1분기도 확인가능했지만, 2분기 숫자 그 이후 실적 또한 "넷플릭스"의 힘이 보이기 시작하는 기업
- 이재명의 "중국 셰셰" K-컨텐츠 수혜 기업 탑픽


1️⃣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 쩐주)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계약규모, 계약금액 비공개
- 25년 1분기부터 계약 이행된다고 함
- 이 부분이 이번 실적 (1Q25)에서 확인
- 1Q25 OP 컨센서스 -146억
- 1Q25 OP 실제 : -68억

- 해당 부분의 차이를 만든것이 넷플릭스 계약금액 추정
- 6년간 계약, 선판매 방식으로 리쿱율도 80%이상 예상.


2️⃣ 광고사업 최악을 지나간다.


- 광고수익 2분기 예상 500억초반
- 전년대비 -20% 지만, 최악을 지나가는 중


3️⃣ +@ 중국 과 이재명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 이재명 정책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친중국 정부가 들어선이상 7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시작으로 한한령 해제 본격화 예상

- 이미 중국에 "불법유통" 되는 K컨텐츠의 가치는 조단위 시장
- 해당부분을 26년에 중국매출로 본격논의 될 수 있는 시기가 25년 하반기 (이재명 정부)


✅️️ P, Q, C 요약

P: 리쿱율 80% 이상 최고급 추정, 넷플릭스 계약금, 광고수익 턴어라운드, +@ 중국

Q : 제작편수 증가 ( 24년 6편 -> 25년 9편 -> 26년 xx편 ) , 넷플릭스 선판매 증대

C : 비용감소 진행 중 ( 인력 구조조정 진행중 )

✅️️ 넷플릭스가 깔아준 판

- 넷플릭스가 지원해주는 Cash flow 덕분에 방송사 "광고수익"만 적자를 면하면 OP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로 변모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음

- 25년 OP 310억, 26년 OP 470억
- 해당 숫자는 광고사업의 성장을 거의 제로로 본 추정에, 컨텐츠 제작사업도 성장을 24년보다 25,26년 역성장으로 잡아놨음
- 해당 부분은 적자기업 특유의 애널리스트 보수적 판단이 들어간 부분으로 보임
- Q와 P가 개선되는 상황에서 탑라인 자체를 보수적으로 보는 경향

🚀️️️️️️ 트리플킴 팀 의견

- SBS의 25년 OP 추정치는 400억대 이상, 26년은 OP 600억대 까지도 가능해보인다는 소결
- 컨텐츠 업체 중 가장 싸고, 확실한 흑자 기업으로 변모 가능
- 이재명 정부 수혜까지 본다면 26년 추정치는 다시한번 상향되야한다는 판단
4👍2
🛒 수급특징주 250609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케이씨티, 세명전기, 갤럭시아에스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아톤, 포바이포, 삼양엔씨켐 등

3️⃣ 거래대금 상위

- 우리산업홀딩스, 한국정보인증 등
1
❇️ 상법개정 의안 제안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안건은 빠져있음

-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
- 전자주총

- 현재 이 2 가지 안건만 의안에 포함해서 상법개정안 등록

- 시장에서 기대한 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등 구체적인 사안 부재

-
추후 민주당 구체적인 입장 확인 필요


출처)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W2U5W0U5U1S6T1B7Z1A7Y5Z5X9Y2G2
👍5🤯2
❇️ 이재명의 추경 의지 점검 - 카페24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추경의 핵심은 내수경제 활성화

- 이재명의 의지로 6월안에 20조원 추경 통과 추정
- 집권 초기 속도전으로 지지율 끌어올리는 전략

🚀️️ 트리플킴 팀 의견
( TOP PICK ) 카페24

- 1분기 스트릿컨센에 못미친다는 이유로 급락
- 전통적인 비수기 1Q를 지나 2,3,4분기 지속적인 그로스 기대 종목
- 작년 하반기 티메프 기저효과가 존재 (YoY, QoQ 그로쓰 기대)
- 추경으로 인한 내수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전자상거래 업황 성장 기대
- 25F PER 25배, 26F PER 16배로 히스토리컬 저평가 상태

- 하반기로 갈수록, 유튜브 인앱결제 모멘텀도 존재

-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정책주로는 테마성 플레이가 이미 지나간 흐름에서 큰 돈이 풀리는 25년 하반기 실적 성장을 펀더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카페24 TOP PICK 선정
14
🛒 수급특징주 250610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신성통상, SBS, 컴투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헥토파이낸셜, 다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메디콕스, 화성벨브, HD현대인프라코어, 풍산, 팬엔터테인먼트, 웹캐시, 우듬지팜 등

3️⃣ 거래대금 상위

- 미투온, 다날 등
5
넥스트바이오메디컬_지금부터 관심가져야 합니다(단, 오버행은 주의하세요)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내시경 지혈재, 그거 뭐 대단하나?

-동사는 내시경 지혈재인 '넥스파우더'를 만들고 있으며 작년 매출 95억 중 83억(84%)이 넥스파우더에서 발생하였고, 이중 80억이 해외 매출로 나감

-글로벌로 팔릴 수 있는 이유는 글로벌 1위 의료기기 회사인 메드트로닉과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한/중/일 제외한 글로벌 판권이며 28년 12월 31일까지 유지)

-22년 9월, '상부(위) 위장관 지혈재'로 FDA 승인을 받았으며 24년 11월, '하부(장) 위장관 지혈재'까지도 FDA 승인을 받음

-추가로 위장관 출혈 "예방" 목적에 대한 사용 승인도 획득했는데, 이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서 넥스파우더만이 유일하게 위장관 출혈 "예방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의미를 가짐

-위장관 지혈시장은 1조, 위장관 예방 시장은 4조로 알려져 약 5조의 시장 크기

-두 곳의 경쟁사 대비 낮은 부작용과 가격경쟁력이 있으며 메드트로닉이라는 의료기기 TOP 업체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2️⃣ 메드트로닉은 왜 넥스파우더가 필요한가?

-메드트로닉이 넥스파우더와 계약을 맺은 이유는 메드트로닉의 "DRP Innovation in Endoscopy" 때문인데, 이는 AI로 용종을 발견(Detect)하고, Traction wire와 ESD knife로 절제(Resect)한 후, 넥스파우더를 사용해 출혈을 예방(Prevent)하는 토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임

-여기서 출혈을 예방하는 건 동사만 가능하기 때문에 위장관 출혈 예방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메드트로닉이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영위할 것임

-또한 경쟁사들의 제품은 가격이 비싸고 시술 난이도도 어려우며 내시경 시 천공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 동사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시술이 상대적으로 쉬우며 분사압력은 제일 낮음(경쟁사 대비 30일 내 재출혈율 낮음)

-판매와 관련된 모든 비용(물류, 마케팅, 승인, 시판 후 임상)은 메드트로닉에서 지불하며, 동사는 제조 비용만 부담하게 됨

-결과적으로 메드트로닉이라는 회사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

🚀 결론

-먼저 단기적으로 볼 건 하부 위장관 출혈 사용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였고(24년 11월) 이를 미국 소화기학회(DDW/25년 5월)에서 메드트로닉이 본격 마케팅을 진행함. 그렇다면 3분기부터 의미있게 수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주가는 레벨업 될 것으로 기대

-더 나아가 26년에는 표준치료제로 등재되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등재되면 매출의 확장이 폭발적일 것. 이는 보통 5년마다 갱신하는데 21년 3월이 최신 치료재가 등재되었으므로 26년 3월 갱신 기대

-다만, 25년 8월 20일에 290만주의 오버행 이슈가 있어 단기 변동성 주의

-결과적으로 메드트로닉에서 판매와 관련된 모든 비용(물류, 마케팅, 승인, 시판 후 임상)을 지불하고 동사는 제조 비용만 부담함. 메드트로닉이라는 회사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
12👍2
❇️ 애니플러스: 오타쿠는 돈이 된다 (SMIC 리포트 요약)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투자포인트 요약

- 1Q <진격거 극장판> 19일 상영분만으로 컨센 33% 상회, 2Q 나머지 상영분 반영 + SOOP 방영권 판매 반영되며 실적 성장 예상
- 메가 IP인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최종장 버프 + 검증된 제작사 + OSMU 수익 등으로 컨센 상회하는 관객수/매출 예상
- 라프텔 다운로드 지표 감안시, 동남아 성공은 불가피
- 주주환원 시작 기대

1️⃣ '무한성'장으로 진격의 서프라이즈

- 화사 제시 25년 가이던스는 <무한성편> 관객 수 150만 명 기준 매출/OP/NP 1,700억/350억/250억으로 YoY 30%대 성장 제시(회사 내부적으로 300만 명 이상 추정)
- 귀칼은 20년 <귀칼 무한열차편>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한 메가IP
- 최종장은 시청률 평균 대비 높은 경향 + 최종장 2부작으로 나눈 <해리포터>, <트와일라잇>은 2부가 1부 보다 관객수 50% 증가
- 귀칼 애니에서 쌓인 빌드업 + 전작 <무한열차편> 성공으로 팬덤 기대감 극대화
- 애니 영화 특유의 다회차 관람 문화에 팝업, 굿즈 수익 기대(엔터 산업 콘서트 / 굿즈 문화와 유사)

2️⃣ 애니 OTT 최강자, 라프텔

- 토종 OTT 중 유일한 흑자 기업, 국내 순이익은 동사와 넷플릭스코리아 뿐
- 오타쿠 특화 UI와 일본 애니 신작 90% 국내 독점 방영권이란 해자로 락인 극대화
- 동남아 경쟁사는 동남아 사업 전무 vs. 동사는 자회사 10년 경험 + 동남아 오타쿠 특성을 고려한 BM으로 경쟁사 진입에도 누적 다운로드 꾸준히 증가 추세

3️⃣ 주주환원

- 그동안 주주환원에 무관심, 24년 6월 50억 소각하며 주주환원 시작, 25년 2월 자사주 매입, 4월 CB 소각 등 주주환원 기조 기대
- 무한성 성공시 현금흐름도 개선 예상

🚀 트리플킴 팀 의견

- 25F PER 10배 미만 수준으로 싼 시총
- 재밌는 리포트 풀버전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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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섹터 _ 지수상승의 선결조건
( 기판 업체 TOP PICK )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투자포인트

- DDR4 생산 중단, DDR5 전환이 가속화

- 2Q25 DDR4 계약가격이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 중
- 이유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마이크론, CXMT 등 디램업체들이 DDR4의 생산종료 발표

- 이에따라, 서버 및 PC 고객사들이 선제적 DDR4 재고 확보에 나서면서 가격 상승

- 반도체기업들의 HBM과 DDR5 생산에 집중하는 전략

- DDR4의 가격상승으로 DDR5 전환속도가 더 가팔라진다.
- 이유 : DDR4 가격이 올라, DDR5와 가격차이가 좁혀지는 상황

❗️SOXX 는 이미 상승 중 + 미중 무역협상의 최대수혜 섹터

- 마이크론(MU)은 이미 바닥 대비 90% 상승 ( 40영업일만에 )
- 관세 협상 여부가 긍정적일시 추가상승 가능 섹터. 최대 피해이자 최대 수혜 섹터로 관심 높일 시기


❗️DDR5 구조적 수요 증가 = 반도체 섹터의 기회요인

- 이는 반도체기업들의 제품 MIX 개선으로 현재 추정치의 상승이 이뤄져야한다는 결론

- 이미 삼성전자, 하이닉스 12개월 선행 PBR은 0.9배, 1.3배 수준으로 하방


🚀️️️️ 트리플킴 팀 의견

1⃣️️️️️️ 반도체 바스켓 유효

- 티씨케이, 원익IPS, 테스, 원익머트리얼즈, 동진쎄미켐, 티에프이 등 레거시 종목 바스켓플레이 ( 각 증권사 인뎁스 탑픽 위주 )

2⃣️️️️️️ TOP-PICK 기판업체

- 심텍,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등 기판업체 최우선 관심 종목

- 1Q25 최악의 업황을 지나 2Q25부터 DDR4 주문증가 + DDR5 전환속도 가속화로 하반기 추정치 상향되야하는 섹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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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특징주 250611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진영, 우리기술투자, 아이티센글로벌, 닷밀, 애니플러스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에스에너지, 에스앤디, 동방메디컬, 다날 등

3️⃣ 거래대금 상위

- 엠에프엠코리아, 한국정보인증, 위니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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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킴 월간 주요 글 정리 (섹터/종목)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트리플킴은 단순한 정보 포워딩이 아닌 아이디어, 컨텐츠 제공에 초점을 맞춘 채널입니다.

- 섹터/시장 분석, 종목 분석을 통해 같이 전략을 세우는 채널입니다.


📝 섹터(시장) 분석

[호텔] 호텔 3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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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섹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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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 섹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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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섹터 TOP-PICK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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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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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큐리옥스시스템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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