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급특징주 250523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기관, 외국인 1년 최대 순매수: 감성코퍼레이션, 현대건설
- 에스오에스랩도 순매수 상위에 자주 올라오는데, 금일도 순매수 상위에 중복
- 거래량 상위 종목은 여전히 정치테마주 등이 다수 포착되는 모습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기관, 외국인 1년 최대 순매수: 감성코퍼레이션, 현대건설
- 에스오에스랩도 순매수 상위에 자주 올라오는데, 금일도 순매수 상위에 중복
- 거래량 상위 종목은 여전히 정치테마주 등이 다수 포착되는 모습
👍4
✅ GS피앤엘 간단 정리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이전글(https://t.me/triplekim/21): 호텔 산업 아이디어 참고
- 비수기 + 주력 호텔 리모델링 공사중임에도 잘 나온 1Q 실적
- 2Q-3Q 성수기, 9월 웨스틴 서울 재개관 이후 실적 기대
- 35% 이상 배당성향 유지중
1️⃣ 회사 개요
- 24년 12월 GS리테일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
- 9일 잠정실적 발표 후 기관 수급이 누적되는 중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5성급)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5성급, 리모델링 중 24.7~25.9)
- 파르나스 제주(5성급)
- 나인트리호텔(비즈니스호텔 6곳)
- 파르나스타워(오피스) 운영 중
2️⃣ 9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리모델링 완료
- 1Q25 매출액 945억, OP 152억
- 1Q는 전통적인 비수기 + 웨스틴 서울이 리모델링으로 61억 영업손실을 봤음에도 달성한 수치
- 올해 3분기는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예정됨
- 때마침 웨스틴은 9월 리모델링 완료될 예정
- 웨스틴은 총 객실수 564실 예정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객실 550실, 투숙률 81%로 1Q 매출 452억, OP 84억 달성)
- 1Q24 기준 투숙률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67%, 웨스틴 76%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YoY로 외국인 비중이 증가(62% -> 67%)
- 웨스틴은 1Q24 기준 그랜드 보다 외국인 비중이 높았음(70%)
- 인바운드 관광객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보니 객실 무난히 채울 것으로 기대
3️⃣ 그 외 사업들
- 파르나스 제주는 작년 12월, 올해 1Q도 영업손실. 투숙률도 YoY 75% -> 73%로 감소
- 나인트리는 대부분 명동, 인사동 등 외국인 관광객 영향이 높은 위치. 투숙률 85%로 YoY 1%p 상승
- 파르나스타워는 삼성동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임대율 100%, OPM 50% 이상
4️⃣ 높은 배당성향
- 파르나스호텔은 COVID-19 타격을 입은 20년, 21년을 제외하면 매년 배당금을 지급
- 분할 전부터 배당성향은 35%를 유지해왔음
- 민주당에서 발의한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분리과세 적용하겠다는 내용에도 부합하는 수치
🖇 IR자료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이전글(https://t.me/triplekim/21): 호텔 산업 아이디어 참고
- 비수기 + 주력 호텔 리모델링 공사중임에도 잘 나온 1Q 실적
- 2Q-3Q 성수기, 9월 웨스틴 서울 재개관 이후 실적 기대
- 35% 이상 배당성향 유지중
1️⃣ 회사 개요
- 24년 12월 GS리테일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
- 9일 잠정실적 발표 후 기관 수급이 누적되는 중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5성급)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5성급, 리모델링 중 24.7~25.9)
- 파르나스 제주(5성급)
- 나인트리호텔(비즈니스호텔 6곳)
- 파르나스타워(오피스) 운영 중
2️⃣ 9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리모델링 완료
- 1Q25 매출액 945억, OP 152억
- 1Q는 전통적인 비수기 + 웨스틴 서울이 리모델링으로 61억 영업손실을 봤음에도 달성한 수치
- 올해 3분기는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예정됨
- 때마침 웨스틴은 9월 리모델링 완료될 예정
- 웨스틴은 총 객실수 564실 예정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객실 550실, 투숙률 81%로 1Q 매출 452억, OP 84억 달성)
- 1Q24 기준 투숙률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67%, 웨스틴 76%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YoY로 외국인 비중이 증가(62% -> 67%)
- 웨스틴은 1Q24 기준 그랜드 보다 외국인 비중이 높았음(70%)
- 인바운드 관광객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보니 객실 무난히 채울 것으로 기대
3️⃣ 그 외 사업들
- 파르나스 제주는 작년 12월, 올해 1Q도 영업손실. 투숙률도 YoY 75% -> 73%로 감소
- 나인트리는 대부분 명동, 인사동 등 외국인 관광객 영향이 높은 위치. 투숙률 85%로 YoY 1%p 상승
- 파르나스타워는 삼성동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임대율 100%, OPM 50% 이상
4️⃣ 높은 배당성향
- 파르나스호텔은 COVID-19 타격을 입은 20년, 21년을 제외하면 매년 배당금을 지급
- 분할 전부터 배당성향은 35%를 유지해왔음
- 민주당에서 발의한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분리과세 적용하겠다는 내용에도 부합하는 수치
🖇 IR자료
❤3
❇️ 휴메딕스 (ft. 엘앤씨바이오 ) 투자아이디어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엘라비에 리투오 ( 스킨부스터 출시 )
- 엘앤씨바이오가 스킨부스터를 개발함
- 휴메딕스가 영업, 유통하는 중
- 시체 등판 진피를 추출하여 히알루론산 첨가해서 개발한 스킨부스터
- 인증 다 받고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세일즈 하고 있는 구간
2⃣️️️️️️ 의사반응은 GOOD, 고객 후기도 올라오기 시작
- 그 전 스킨부스터는 콜라겐을 잘 생산될 수 있도록 씨를 뿌려주는 기전이라 사실상 불명확하다는게 의사입장
- 엘라비에 리투오는 인간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직접 투여하는 방식
- 인체의 진피와 같은 성분을 넣어주기에 기전은 명확하다는 의사 의견
- 여우야 등 (네이버카페), 유튜브와 성형견적비교 어플 다수에서 후기 올라오기 시작
3⃣️️️️️️ 리쥬란, 쥬베록 을 상대로 마케팅 포인트?
- 리쥬란 대비 지속력이 조금 길다.
- 넣자마자 효과가 나오는 방식 ( 리쥬란은 1~2달 뒤 효과. 콜라겐 생성 시간 )
>> 이 부분이 처음 소비자 반응이 올라오기 좋은 이유
- 리쥬란 20~30만원 vs 리투오 60만~80만
🚀 즉각 효과
+ 의사 추천 (학회, 기전명확)
+ 긴 지속력
+ 기존 스킨부스터 리쥬란, 쥬베록 내성 타파
- 위 포인트로 현재 SNS, 카페, 유튜브에서 마케팅 되는 중
📌 휴메딕스 포인트
- 기존 필러사업 호조에도 피어대비 저평가
- 25F PER 11배~ 수준에 불과함
- 스킨부스터의 영업이 잘된다면, 고마진 사업이 추가로 붙는 것
- 지금은 스킨부스터 업체로 보기엔 어렵지만, 필러 본업에서도 성장성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밸류
- 그 이후 리투오의 트래픽, 실제 매출을 분기마다 점검하면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의 변경이 이뤄질 수 있음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엘라비에 리투오 ( 스킨부스터 출시 )
- 엘앤씨바이오가 스킨부스터를 개발함
- 휴메딕스가 영업, 유통하는 중
- 시체 등판 진피를 추출하여 히알루론산 첨가해서 개발한 스킨부스터
- 인증 다 받고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세일즈 하고 있는 구간
2⃣️️️️️️ 의사반응은 GOOD, 고객 후기도 올라오기 시작
- 그 전 스킨부스터는 콜라겐을 잘 생산될 수 있도록 씨를 뿌려주는 기전이라 사실상 불명확하다는게 의사입장
- 엘라비에 리투오는 인간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직접 투여하는 방식
- 인체의 진피와 같은 성분을 넣어주기에 기전은 명확하다는 의사 의견
- 여우야 등 (네이버카페), 유튜브와 성형견적비교 어플 다수에서 후기 올라오기 시작
3⃣️️️️️️ 리쥬란, 쥬베록 을 상대로 마케팅 포인트?
- 리쥬란 대비 지속력이 조금 길다.
- 넣자마자 효과가 나오는 방식 ( 리쥬란은 1~2달 뒤 효과. 콜라겐 생성 시간 )
>> 이 부분이 처음 소비자 반응이 올라오기 좋은 이유
- 리쥬란 20~30만원 vs 리투오 60만~80만
🚀 즉각 효과
+ 의사 추천 (학회, 기전명확)
+ 긴 지속력
+ 기존 스킨부스터 리쥬란, 쥬베록 내성 타파
- 위 포인트로 현재 SNS, 카페, 유튜브에서 마케팅 되는 중
📌 휴메딕스 포인트
- 기존 필러사업 호조에도 피어대비 저평가
- 25F PER 11배~ 수준에 불과함
- 스킨부스터의 영업이 잘된다면, 고마진 사업이 추가로 붙는 것
- 지금은 스킨부스터 업체로 보기엔 어렵지만, 필러 본업에서도 성장성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밸류
- 그 이후 리투오의 트래픽, 실제 매출을 분기마다 점검하면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의 변경이 이뤄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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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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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수급특징주 250526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텔코웨어, 티쓰리, 덴티스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메디콕스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효성중공업, 동방메디컬, 아이스크림에듀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화천기계 등
3️⃣ 거래량 상위
- 케이씨티, 에너토크 , 엑세스바이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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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관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텔코웨어, 티쓰리, 덴티스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메디콕스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효성중공업, 동방메디컬, 아이스크림에듀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화천기계 등
3️⃣ 거래량 상위
- 케이씨티, 에너토크 , 엑세스바이오 등
❤5👏1
❇️ 신규상장 섹터 점검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사진) 공모가 하회하는 올해 신규상장 종목군
- 반도체 테크 , AI 기업 위주
- 보호예수 기간이 끝났음에도, 공모가 하회하는 종목군들은 언제나 변동성을 준다는 점
- 쎄크, 엘케이켐, 아이에스티이, 삼양엔씨켐 : 반도체섹터 하회종목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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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공모가 하회하는 올해 신규상장 종목군
- 반도체 테크 , AI 기업 위주
- 보호예수 기간이 끝났음에도, 공모가 하회하는 종목군들은 언제나 변동성을 준다는 점
- 쎄크, 엘케이켐, 아이에스티이, 삼양엔씨켐 : 반도체섹터 하회종목 관심
❤8👍1
❇️ 원전 섹터 중소형주 찾기 (part. 1)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태웅 (현재 시가총액 3,500억)
- 풍력, 조선, 플랜트, SMR(원전) 등 단조기술을 활용한 단조부품 생산 회사
1⃣️️️️️️ 원전 주기기 +@ 생산 가능 업체
- 국내에서 단조기술을 활용해 원전 주기기를 생산 가능한 업체는 2곳으로 파악
-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태웅 (중대형 사이즈 대응)
- 그 외에 단조기술을 통한 원자로 부품들 생산 가능 (주기기, CASK 등)
2⃣️️️️️️ 국내 최초 300MW SMR 부품 수주
- 올해 캐나다 기업 BWXT의 300MW SMR 단조 부품 수주
- 해당 공식 벤더
- 24년 8월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Q클래스 공식 인증
- 한수원에 정식 등록된 원자력 업체 (최고품질등급)
3⃣️️️️️️ IR 장표에 추가된 SMR
- 공식 IR자료에서도 추가된 부분
- 원전 전방시장에서 SMR 관련 단조 부품 지속 수주 시작 전망
🚀 밸류에이션
- 25F PER 12~13배 수준 (26F PER 6배 수준)
- PBR 0.5배 수준
✅️️️️️️️ 리스크
- 25년 1분기 실적 안좋음.
- 하반기 갈수록 나아질수있는지 여부
- 본업이 여전히 풍력 매출비중이 높은 기업 (업황 불확실성 상존)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태웅 (현재 시가총액 3,500억)
- 풍력, 조선, 플랜트, SMR(원전) 등 단조기술을 활용한 단조부품 생산 회사
1⃣️️️️️️ 원전 주기기 +@ 생산 가능 업체
- 국내에서 단조기술을 활용해 원전 주기기를 생산 가능한 업체는 2곳으로 파악
-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태웅 (중대형 사이즈 대응)
- 그 외에 단조기술을 통한 원자로 부품들 생산 가능 (주기기, CASK 등)
2⃣️️️️️️ 국내 최초 300MW SMR 부품 수주
- 올해 캐나다 기업 BWXT의 300MW SMR 단조 부품 수주
- 해당 공식 벤더
- 24년 8월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Q클래스 공식 인증
- 한수원에 정식 등록된 원자력 업체 (최고품질등급)
3⃣️️️️️️ IR 장표에 추가된 SMR
- 공식 IR자료에서도 추가된 부분
- 원전 전방시장에서 SMR 관련 단조 부품 지속 수주 시작 전망
🚀 밸류에이션
- 25F PER 12~13배 수준 (26F PER 6배 수준)
- PBR 0.5배 수준
✅️️️️️️️ 리스크
- 25년 1분기 실적 안좋음.
- 하반기 갈수록 나아질수있는지 여부
- 본업이 여전히 풍력 매출비중이 높은 기업 (업황 불확실성 상존)
👍8❤🔥1👎1
❇️ 2차전지 섹터 점검 (각 증권사별 인뎁스 분석 & 탑픽)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5👍3🤔1
🛒 수급특징주 250528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심텍, 신세계 I&C, 실리콘투, GS건설,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지앤씨에너지, 디아이, YG PLUS, 휴메딕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비큐AI, 셀리드, MDS테크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심텍, 신세계 I&C, 실리콘투, GS건설,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지앤씨에너지, 디아이, YG PLUS, 휴메딕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비큐AI, 셀리드, MDS테크 등
❤4👍2
🛒 수급특징주 250529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태웅, 실리콘투,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코오롱,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수젠텍, 광명전기, 메타바이오메드, 등
3️⃣ 거래대금 상위
- 서린바이오, 일신바이오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태웅, 실리콘투,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코오롱,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수젠텍, 광명전기, 메타바이오메드, 등
3️⃣ 거래대금 상위
- 서린바이오, 일신바이오 등
👍7
❇️ 아기상어 vs. 티니핑 (더핑크퐁컴퍼니 vs. SAMG엔터)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더핑크퐁컴퍼니
- 핑크퐁, 상어가족, 베베핀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MD, 게임을 제작 및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
- 24년 12월 기준 총 유튜브 구독자 2.4억만 명, 누적 조회수 1,307억회
- 주요 매출은 콘텐츠 사업, 약 60~70% 비중으로 IP를 활용해 영상, 음원, 공연, 광고, 자체 앱을 제공
- MD는 사운드북, 두들북 등을 아마존, 쿠팡, 타겟, 월마트,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판매
- 자체 IP 기반 게임을 개발 및 자체 퍼블리싱
2️⃣ SAMG엔터와 비교하면
- 두 기업 모두 자체 IP를 활용해 콘텐츠/라이선스/제품을 제작해 판매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 더핑크퐁컴퍼니는 1세~5세를 타깃 vs. SAMG엔터는 4세~초등학생이 타깃이었지만, 최근 MZ세대 등 전연령으로 TAM이 확대되는 중
- 과거 실적을 비교해봐도,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SAMG엔터의 훨씬 가파른 상황(20A-24A CAGR 기준 핑크퐁 9% vs. SAMG엔터 49%)으로 23년 부터는 매출 규모도 역전
- 주력사업만 비교해봐도 핑크퐁의 컨텐츠 대비 SAMG엔터의 제품이 고성장 중인 모습
- SAMG엔터 실적은 과거 채널에 업로드한 1분기 리뷰와 IR 노트를 참고
3️⃣ 밸류에이션
- 기사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21년 시리즈B 당시 조 단위 밸류를 받음 vs. SAMG엔터는 작성일 기준 시총 6,300억 수준
- SAMG엔터의 26E 애널리스트 컨센은 매출/OP/NI 기준 1) 유진 1,790억/310억/220억, 2) 신한 1,695억/270억/222억, 25~26년 모두 20%대 매출성장을 가정
🚀 결론
- 주력 사업 성장의 기울기, IP의 확장성 대비 오히려 SAMG엔터가 저렴해보임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더핑크퐁컴퍼니
- 핑크퐁, 상어가족, 베베핀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MD, 게임을 제작 및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
- 24년 12월 기준 총 유튜브 구독자 2.4억만 명, 누적 조회수 1,307억회
- 주요 매출은 콘텐츠 사업, 약 60~70% 비중으로 IP를 활용해 영상, 음원, 공연, 광고, 자체 앱을 제공
- MD는 사운드북, 두들북 등을 아마존, 쿠팡, 타겟, 월마트,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판매
- 자체 IP 기반 게임을 개발 및 자체 퍼블리싱
2️⃣ SAMG엔터와 비교하면
- 두 기업 모두 자체 IP를 활용해 콘텐츠/라이선스/제품을 제작해 판매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 더핑크퐁컴퍼니는 1세~5세를 타깃 vs. SAMG엔터는 4세~초등학생이 타깃이었지만, 최근 MZ세대 등 전연령으로 TAM이 확대되는 중
- 과거 실적을 비교해봐도,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SAMG엔터의 훨씬 가파른 상황(20A-24A CAGR 기준 핑크퐁 9% vs. SAMG엔터 49%)으로 23년 부터는 매출 규모도 역전
- 주력사업만 비교해봐도 핑크퐁의 컨텐츠 대비 SAMG엔터의 제품이 고성장 중인 모습
- SAMG엔터 실적은 과거 채널에 업로드한 1분기 리뷰와 IR 노트를 참고
3️⃣ 밸류에이션
- 기사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21년 시리즈B 당시 조 단위 밸류를 받음 vs. SAMG엔터는 작성일 기준 시총 6,300억 수준
- SAMG엔터의 26E 애널리스트 컨센은 매출/OP/NI 기준 1) 유진 1,790억/310억/220억, 2) 신한 1,695억/270억/222억, 25~26년 모두 20%대 매출성장을 가정
🚀 결론
- 주력 사업 성장의 기울기, IP의 확장성 대비 오히려 SAMG엔터가 저렴해보임
❤6👏1
🛒 수급특징주 250530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SBS, 제닉, 코오롱, RFHIC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캡스톤파트너스, 올릭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대보마그네틱, 파루, 일신바이오 등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SBS, 제닉, 코오롱, RFHIC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캡스톤파트너스, 올릭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대보마그네틱, 파루, 일신바이오 등
❤5
🛒 수급특징주 250604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코나아이, 하이스틸, 코오롱,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오리엔트정공, 평화홀딩스, 마음AI, 티로보틱스 등 등
3️⃣ 거래대금 상위
- 상지건설 등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코나아이, 하이스틸, 코오롱,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오리엔트정공, 평화홀딩스, 마음AI, 티로보틱스 등 등
3️⃣ 거래대금 상위
- 상지건설 등
❤3
🛒 수급특징주 250605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와이씨켐, 아이티센글로벌, KT밀리의서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일신석재, 솔트룩스, 디티앤씨알오 등
3️⃣ 거래대금 상위
- 쿠콘, 시선AI 등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와이씨켐, 아이티센글로벌, KT밀리의서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일신석재, 솔트룩스, 디티앤씨알오 등
3️⃣ 거래대금 상위
- 쿠콘, 시선AI 등
❤1
❇️ 새정부 섹터별 주요 정책 (흥국증권 리포트 정리)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흥국증권에서 새정부 주요 산업별 정책을 잘 잘 정리해주셔서 간추렸습니다.
📌 선거와 주식시장
-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민주당이 장악한 강력한 정부가 탄생
- 선거 이후 첫 1개월은 새 정부의 시장 개편 기대가 반영
- 현 정부도 공약에 대한 선반영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
- 이후 구체적인 수혜 대상의 선별과정을 거치게 됨
1️⃣ AI/반도체
- 정부 주도의 최신 GPU 확보로 국내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로 단기적으로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 CAPEX 앞당겨질 가능성
- 용인 클러스터 구축, 시스템반도체 육성 정책, HBM과 NPU 지원 등 파운드리, 팹리스, OSAT 등 생태계 전반 성장 가능성
2️⃣ 전력기기/에너지/2차전지
- 해상풍력, 태양광 중심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AX를 표방하기 때문에 발전원의 추가 확보는 필수적인 상황
- 이를 발전량이 부족한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려면 막대한 투자가 예상
- 전력기기는 수출 중심 사이클로 고마진 프로젝트로 부족한 CAPA를 내수가 할당받을 수 있을지 고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내수 수요 확보하는 요인
- 배터리 소재 벨류체인이 집중된 TK에 2차전지 산업벨트 조성, 부진한 업황으로 현금흐름 악화된 상황에서 경쟁력 유지를 위한 지원 예상, 조세특례제한법 = 한국판 IRA
=> 2차전지 소재: 엘앤에프(대구), 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포항)
3️⃣ K-컬처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K-OTT 지원 등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그 외에도 방송광고 일일 총량제, 크로스 미디어 광고, 게임 규제 개선, 인디게임 활성화 등이 계획되어 있음
4️⃣ 지주/금융/부동산
- 지주사는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한 저평가(이미 기대감으로 한 단계 레벨업)
- 금융은 내수활성화를 위한 서민/소상공인 지원 강화,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 은행 설립, 상법개정 및 자본시장 개편
- 공공주택 공급 등 대규모 공급 확대 중심 주택 정책 등
5️⃣ 제약/바이오
- 1) 국가 주도 바이오 투자 확대 및 R&D 강화, 2) 혁신형 제약기업 지원 및 인중제도 개선, 3) 필수의약품 수급 안정화 및 국산화 추진, 4) AI-바이오헬스케어 융합 정책
- 바이오 특화 펀드 조성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부활 가능성 vs. 약가 보상 채계 등 대형 제약사 중심으로 중소기업 소외될 리스크
=> 대형제약사, 백신 생산/유통업체 : 한미약품, 종근당, 보령, SK바이오사이언스 등
6️⃣ 방산/조선/우주
- R&D 투자확대 및 투자세엑 감면, 방산 지원 펀드 확대 등 수출 지원 확대 등 국내 방산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
- 주요 후보들 모두 방산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정부 차원 방산 투자는 이견이 없을 것 => 지정학적 이슈, 방위비 증액 요구 등 대외 요인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가능성
- 조선도 유사한 맥락, 미국의 정책이 중요한 상황에서 MRO 산업 육성, 북극항로개척 지원, 스마트 선박 확대 등 조선업 고도화 지원
✅ 역대 선거 이후 첫 3, 6개월 평균 등락률이 첫 1개월 대비 낮았음 => 첫 1개월간 기대가 집중되는 경향
따라서 대선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어야,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면 재차 할인율 확대 불가피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흥국증권에서 새정부 주요 산업별 정책을 잘 잘 정리해주셔서 간추렸습니다.
📌 선거와 주식시장
-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민주당이 장악한 강력한 정부가 탄생
- 선거 이후 첫 1개월은 새 정부의 시장 개편 기대가 반영
- 현 정부도 공약에 대한 선반영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
- 이후 구체적인 수혜 대상의 선별과정을 거치게 됨
1️⃣ AI/반도체
- 정부 주도의 최신 GPU 확보로 국내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로 단기적으로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 CAPEX 앞당겨질 가능성
- 용인 클러스터 구축, 시스템반도체 육성 정책, HBM과 NPU 지원 등 파운드리, 팹리스, OSAT 등 생태계 전반 성장 가능성
2️⃣ 전력기기/에너지/2차전지
- 해상풍력, 태양광 중심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AX를 표방하기 때문에 발전원의 추가 확보는 필수적인 상황
- 이를 발전량이 부족한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려면 막대한 투자가 예상
- 전력기기는 수출 중심 사이클로 고마진 프로젝트로 부족한 CAPA를 내수가 할당받을 수 있을지 고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내수 수요 확보하는 요인
- 배터리 소재 벨류체인이 집중된 TK에 2차전지 산업벨트 조성, 부진한 업황으로 현금흐름 악화된 상황에서 경쟁력 유지를 위한 지원 예상, 조세특례제한법 = 한국판 IRA
=> 2차전지 소재: 엘앤에프(대구), 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포항)
3️⃣ K-컬처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K-OTT 지원 등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그 외에도 방송광고 일일 총량제, 크로스 미디어 광고, 게임 규제 개선, 인디게임 활성화 등이 계획되어 있음
4️⃣ 지주/금융/부동산
- 지주사는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한 저평가(이미 기대감으로 한 단계 레벨업)
- 금융은 내수활성화를 위한 서민/소상공인 지원 강화,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 은행 설립, 상법개정 및 자본시장 개편
- 공공주택 공급 등 대규모 공급 확대 중심 주택 정책 등
5️⃣ 제약/바이오
- 1) 국가 주도 바이오 투자 확대 및 R&D 강화, 2) 혁신형 제약기업 지원 및 인중제도 개선, 3) 필수의약품 수급 안정화 및 국산화 추진, 4) AI-바이오헬스케어 융합 정책
- 바이오 특화 펀드 조성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부활 가능성 vs. 약가 보상 채계 등 대형 제약사 중심으로 중소기업 소외될 리스크
=> 대형제약사, 백신 생산/유통업체 : 한미약품, 종근당, 보령, SK바이오사이언스 등
6️⃣ 방산/조선/우주
- R&D 투자확대 및 투자세엑 감면, 방산 지원 펀드 확대 등 수출 지원 확대 등 국내 방산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
- 주요 후보들 모두 방산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정부 차원 방산 투자는 이견이 없을 것 => 지정학적 이슈, 방위비 증액 요구 등 대외 요인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가능성
- 조선도 유사한 맥락, 미국의 정책이 중요한 상황에서 MRO 산업 육성, 북극항로개척 지원, 스마트 선박 확대 등 조선업 고도화 지원
✅ 역대 선거 이후 첫 3, 6개월 평균 등락률이 첫 1개월 대비 낮았음 => 첫 1개월간 기대가 집중되는 경향
따라서 대선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어야,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면 재차 할인율 확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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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기업 분석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투자포인트 선요약
- 계엄령 이후 최악의 광고시장 수익 턴어라운드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맺은 계약의 가시적인 확인 (25.1Q부터 시작)
- 비용은 매분기, 매년 감소 중
- 최악을 지난 기업이라 (적자),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다
- 25년 1분기도 확인가능했지만, 2분기 숫자 그 이후 실적 또한 "넷플릭스"의 힘이 보이기 시작하는 기업
- 이재명의 "중국 셰셰" K-컨텐츠 수혜 기업 탑픽
1️⃣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 쩐주)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계약규모, 계약금액 비공개
- 25년 1분기부터 계약 이행된다고 함
- 이 부분이 이번 실적 (1Q25)에서 확인
- 1Q25 OP 컨센서스 -146억
- 1Q25 OP 실제 : -68억
- 해당 부분의 차이를 만든것이 넷플릭스 계약금액 추정
- 6년간 계약, 선판매 방식으로 리쿱율도 80%이상 예상.
2️⃣ 광고사업 최악을 지나간다.
- 광고수익 2분기 예상 500억초반
- 전년대비 -20% 지만, 최악을 지나가는 중
3️⃣ +@ 중국 과 이재명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 이재명 정책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친중국 정부가 들어선이상 7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시작으로 한한령 해제 본격화 예상
- 이미 중국에 "불법유통" 되는 K컨텐츠의 가치는 조단위 시장
- 해당부분을 26년에 중국매출로 본격논의 될 수 있는 시기가 25년 하반기 (이재명 정부)
✅️️ P, Q, C 요약
P: 리쿱율 80% 이상 최고급 추정, 넷플릭스 계약금, 광고수익 턴어라운드, +@ 중국
Q : 제작편수 증가 ( 24년 6편 -> 25년 9편 -> 26년 xx편 ) , 넷플릭스 선판매 증대
C : 비용감소 진행 중 ( 인력 구조조정 진행중 )
✅️️ 넷플릭스가 깔아준 판
- 넷플릭스가 지원해주는 Cash flow 덕분에 방송사 "광고수익"만 적자를 면하면 OP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로 변모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음
- 25년 OP 310억, 26년 OP 470억
- 해당 숫자는 광고사업의 성장을 거의 제로로 본 추정에, 컨텐츠 제작사업도 성장을 24년보다 25,26년 역성장으로 잡아놨음
- 해당 부분은 적자기업 특유의 애널리스트 보수적 판단이 들어간 부분으로 보임
- Q와 P가 개선되는 상황에서 탑라인 자체를 보수적으로 보는 경향
🚀️️️️️️ 트리플킴 팀 의견
- SBS의 25년 OP 추정치는 400억대 이상, 26년은 OP 600억대 까지도 가능해보인다는 소결
- 컨텐츠 업체 중 가장 싸고, 확실한 흑자 기업으로 변모 가능
- 이재명 정부 수혜까지 본다면 26년 추정치는 다시한번 상향되야한다는 판단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투자포인트 선요약
- 계엄령 이후 최악의 광고시장 수익 턴어라운드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맺은 계약의 가시적인 확인 (25.1Q부터 시작)
- 비용은 매분기, 매년 감소 중
- 최악을 지난 기업이라 (적자),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다
- 25년 1분기도 확인가능했지만, 2분기 숫자 그 이후 실적 또한 "넷플릭스"의 힘이 보이기 시작하는 기업
- 이재명의 "중국 셰셰" K-컨텐츠 수혜 기업 탑픽
1️⃣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 쩐주)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계약규모, 계약금액 비공개
- 25년 1분기부터 계약 이행된다고 함
- 이 부분이 이번 실적 (1Q25)에서 확인
- 1Q25 OP 컨센서스 -146억
- 1Q25 OP 실제 : -68억
- 해당 부분의 차이를 만든것이 넷플릭스 계약금액 추정
- 6년간 계약, 선판매 방식으로 리쿱율도 80%이상 예상.
2️⃣ 광고사업 최악을 지나간다.
- 광고수익 2분기 예상 500억초반
- 전년대비 -20% 지만, 최악을 지나가는 중
3️⃣ +@ 중국 과 이재명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 이재명 정책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친중국 정부가 들어선이상 7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시작으로 한한령 해제 본격화 예상
- 이미 중국에 "불법유통" 되는 K컨텐츠의 가치는 조단위 시장
- 해당부분을 26년에 중국매출로 본격논의 될 수 있는 시기가 25년 하반기 (이재명 정부)
✅️️ P, Q, C 요약
P: 리쿱율 80% 이상 최고급 추정, 넷플릭스 계약금, 광고수익 턴어라운드, +@ 중국
Q : 제작편수 증가 ( 24년 6편 -> 25년 9편 -> 26년 xx편 ) , 넷플릭스 선판매 증대
C : 비용감소 진행 중 ( 인력 구조조정 진행중 )
✅️️ 넷플릭스가 깔아준 판
- 넷플릭스가 지원해주는 Cash flow 덕분에 방송사 "광고수익"만 적자를 면하면 OP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로 변모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음
- 25년 OP 310억, 26년 OP 470억
- 해당 숫자는 광고사업의 성장을 거의 제로로 본 추정에, 컨텐츠 제작사업도 성장을 24년보다 25,26년 역성장으로 잡아놨음
- 해당 부분은 적자기업 특유의 애널리스트 보수적 판단이 들어간 부분으로 보임
- Q와 P가 개선되는 상황에서 탑라인 자체를 보수적으로 보는 경향
🚀️️️️️️ 트리플킴 팀 의견
- SBS의 25년 OP 추정치는 400억대 이상, 26년은 OP 600억대 까지도 가능해보인다는 소결
- 컨텐츠 업체 중 가장 싸고, 확실한 흑자 기업으로 변모 가능
- 이재명 정부 수혜까지 본다면 26년 추정치는 다시한번 상향되야한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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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특징주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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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관 순매수 상위
- 케이씨티, 세명전기, 갤럭시아에스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아톤, 포바이포, 삼양엔씨켐 등
3️⃣ 거래대금 상위
- 우리산업홀딩스, 한국정보인증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케이씨티, 세명전기, 갤럭시아에스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아톤, 포바이포, 삼양엔씨켐 등
3️⃣ 거래대금 상위
- 우리산업홀딩스, 한국정보인증 등
❤1
❇️ 상법개정 의안 제안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안건은 빠져있음
-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
- 전자주총
- 현재 이 2 가지 안건만 의안에 포함해서 상법개정안 등록
- 시장에서 기대한 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등 구체적인 사안 부재
- 추후 민주당 구체적인 입장 확인 필요
출처)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W2U5W0U5U1S6T1B7Z1A7Y5Z5X9Y2G2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안건은 빠져있음
-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
- 전자주총
- 현재 이 2 가지 안건만 의안에 포함해서 상법개정안 등록
- 시장에서 기대한 배당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등 구체적인 사안 부재
- 추후 민주당 구체적인 입장 확인 필요
출처)
https://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W2U5W0U5U1S6T1B7Z1A7Y5Z5X9Y2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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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의 추경 의지 점검 - 카페24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추경의 핵심은 내수경제 활성화
- 이재명의 의지로 6월안에 20조원 추경 통과 추정
- 집권 초기 속도전으로 지지율 끌어올리는 전략
🚀️️ 트리플킴 팀 의견
( TOP PICK ) 카페24
- 1분기 스트릿컨센에 못미친다는 이유로 급락
- 전통적인 비수기 1Q를 지나 2,3,4분기 지속적인 그로스 기대 종목
- 작년 하반기 티메프 기저효과가 존재 (YoY, QoQ 그로쓰 기대)
- 추경으로 인한 내수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전자상거래 업황 성장 기대
- 25F PER 25배, 26F PER 16배로 히스토리컬 저평가 상태
- 하반기로 갈수록, 유튜브 인앱결제 모멘텀도 존재
-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정책주로는 테마성 플레이가 이미 지나간 흐름에서 큰 돈이 풀리는 25년 하반기 실적 성장을 펀더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카페24 TOP PICK 선정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추경의 핵심은 내수경제 활성화
- 이재명의 의지로 6월안에 20조원 추경 통과 추정
- 집권 초기 속도전으로 지지율 끌어올리는 전략
🚀️️ 트리플킴 팀 의견
( TOP PICK ) 카페24
- 1분기 스트릿컨센에 못미친다는 이유로 급락
- 전통적인 비수기 1Q를 지나 2,3,4분기 지속적인 그로스 기대 종목
- 작년 하반기 티메프 기저효과가 존재 (YoY, QoQ 그로쓰 기대)
- 추경으로 인한 내수 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전자상거래 업황 성장 기대
- 25F PER 25배, 26F PER 16배로 히스토리컬 저평가 상태
- 하반기로 갈수록, 유튜브 인앱결제 모멘텀도 존재
- 지역화폐, 민생지원금 정책주로는 테마성 플레이가 이미 지나간 흐름에서 큰 돈이 풀리는 25년 하반기 실적 성장을 펀더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카페24 TOP PICK 선정
❤14
🛒 수급특징주 250610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신성통상, SBS, 컴투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헥토파이낸셜, 다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메디콕스, 화성벨브, HD현대인프라코어, 풍산, 팬엔터테인먼트, 웹캐시, 우듬지팜 등
3️⃣ 거래대금 상위
- 미투온, 다날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신성통상, SBS, 컴투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헥토파이낸셜, 다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메디콕스, 화성벨브, HD현대인프라코어, 풍산, 팬엔터테인먼트, 웹캐시, 우듬지팜 등
3️⃣ 거래대금 상위
- 미투온, 다날 등
❤5
✅넥스트바이오메디컬_지금부터 관심가져야 합니다(단, 오버행은 주의하세요)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내시경 지혈재, 그거 뭐 대단하나?
-동사는 내시경 지혈재인 '넥스파우더'를 만들고 있으며 작년 매출 95억 중 83억(84%)이 넥스파우더에서 발생하였고, 이중 80억이 해외 매출로 나감
-글로벌로 팔릴 수 있는 이유는 글로벌 1위 의료기기 회사인 메드트로닉과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한/중/일 제외한 글로벌 판권이며 28년 12월 31일까지 유지)
-22년 9월, '상부(위) 위장관 지혈재'로 FDA 승인을 받았으며 24년 11월, '하부(장) 위장관 지혈재'까지도 FDA 승인을 받음
-추가로 위장관 출혈 "예방" 목적에 대한 사용 승인도 획득했는데, 이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서 넥스파우더만이 유일하게 위장관 출혈 "예방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의미를 가짐
-위장관 지혈시장은 1조, 위장관 예방 시장은 4조로 알려져 약 5조의 시장 크기
-두 곳의 경쟁사 대비 낮은 부작용과 가격경쟁력이 있으며 메드트로닉이라는 의료기기 TOP 업체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2️⃣ 메드트로닉은 왜 넥스파우더가 필요한가?
-메드트로닉이 넥스파우더와 계약을 맺은 이유는 메드트로닉의 "DRP Innovation in Endoscopy" 때문인데, 이는 AI로 용종을 발견(Detect)하고, Traction wire와 ESD knife로 절제(Resect)한 후, 넥스파우더를 사용해 출혈을 예방(Prevent)하는 토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임
-여기서 출혈을 예방하는 건 동사만 가능하기 때문에 위장관 출혈 예방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메드트로닉이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영위할 것임
-또한 경쟁사들의 제품은 가격이 비싸고 시술 난이도도 어려우며 내시경 시 천공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 동사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시술이 상대적으로 쉬우며 분사압력은 제일 낮음(경쟁사 대비 30일 내 재출혈율 낮음)
-판매와 관련된 모든 비용(물류, 마케팅, 승인, 시판 후 임상)은 메드트로닉에서 지불하며, 동사는 제조 비용만 부담하게 됨
-결과적으로 메드트로닉이라는 회사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
🚀 결론
-먼저 단기적으로 볼 건 하부 위장관 출혈 사용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였고(24년 11월) 이를 미국 소화기학회(DDW/25년 5월)에서 메드트로닉이 본격 마케팅을 진행함. 그렇다면 3분기부터 의미있게 수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주가는 레벨업 될 것으로 기대
-더 나아가 26년에는 표준치료제로 등재되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등재되면 매출의 확장이 폭발적일 것. 이는 보통 5년마다 갱신하는데 21년 3월이 최신 치료재가 등재되었으므로 26년 3월 갱신 기대
-다만, 25년 8월 20일에 290만주의 오버행 이슈가 있어 단기 변동성 주의
-결과적으로 메드트로닉에서 판매와 관련된 모든 비용(물류, 마케팅, 승인, 시판 후 임상)을 지불하고 동사는 제조 비용만 부담함. 메드트로닉이라는 회사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내시경 지혈재, 그거 뭐 대단하나?
-동사는 내시경 지혈재인 '넥스파우더'를 만들고 있으며 작년 매출 95억 중 83억(84%)이 넥스파우더에서 발생하였고, 이중 80억이 해외 매출로 나감
-글로벌로 팔릴 수 있는 이유는 글로벌 1위 의료기기 회사인 메드트로닉과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한/중/일 제외한 글로벌 판권이며 28년 12월 31일까지 유지)
-22년 9월, '상부(위) 위장관 지혈재'로 FDA 승인을 받았으며 24년 11월, '하부(장) 위장관 지혈재'까지도 FDA 승인을 받음
-추가로 위장관 출혈 "예방" 목적에 대한 사용 승인도 획득했는데, 이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에서 넥스파우더만이 유일하게 위장관 출혈 "예방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의미를 가짐
-위장관 지혈시장은 1조, 위장관 예방 시장은 4조로 알려져 약 5조의 시장 크기
-두 곳의 경쟁사 대비 낮은 부작용과 가격경쟁력이 있으며 메드트로닉이라는 의료기기 TOP 업체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
2️⃣ 메드트로닉은 왜 넥스파우더가 필요한가?
-메드트로닉이 넥스파우더와 계약을 맺은 이유는 메드트로닉의 "DRP Innovation in Endoscopy" 때문인데, 이는 AI로 용종을 발견(Detect)하고, Traction wire와 ESD knife로 절제(Resect)한 후, 넥스파우더를 사용해 출혈을 예방(Prevent)하는 토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임
-여기서 출혈을 예방하는 건 동사만 가능하기 때문에 위장관 출혈 예방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메드트로닉이 앞으로도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영위할 것임
-또한 경쟁사들의 제품은 가격이 비싸고 시술 난이도도 어려우며 내시경 시 천공 의료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데, 동사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시술이 상대적으로 쉬우며 분사압력은 제일 낮음(경쟁사 대비 30일 내 재출혈율 낮음)
-판매와 관련된 모든 비용(물류, 마케팅, 승인, 시판 후 임상)은 메드트로닉에서 지불하며, 동사는 제조 비용만 부담하게 됨
-결과적으로 메드트로닉이라는 회사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
🚀 결론
-먼저 단기적으로 볼 건 하부 위장관 출혈 사용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였고(24년 11월) 이를 미국 소화기학회(DDW/25년 5월)에서 메드트로닉이 본격 마케팅을 진행함. 그렇다면 3분기부터 의미있게 수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주가는 레벨업 될 것으로 기대
-더 나아가 26년에는 표준치료제로 등재되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등재되면 매출의 확장이 폭발적일 것. 이는 보통 5년마다 갱신하는데 21년 3월이 최신 치료재가 등재되었으므로 26년 3월 갱신 기대
-다만, 25년 8월 20일에 290만주의 오버행 이슈가 있어 단기 변동성 주의
-결과적으로 메드트로닉에서 판매와 관련된 모든 비용(물류, 마케팅, 승인, 시판 후 임상)을 지불하고 동사는 제조 비용만 부담함. 메드트로닉이라는 회사의 인지도와 판매망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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