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콥데이_타임라인 정리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ABL001: 4분기 PFS, OS 등 후속데이터 발표 후 26년 2차 치료제 승인 기대
-4월에 ORR 중심의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있었는데, 올해 4분기 정도에 PFS, OS와 같은 생존 기간 데이터가 추가될 것
-해당 데이터까지 추가해서 26년도에 승인되는 스케줄로 진행이 될 것
-기존 치료제 대비 강한 효과를 확인했고, 4분기에 확인할 데이터를 포함하면 높은 확률로 2차 치료제로 승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한편 MD앤더슨이라는 암센터에서 컴패스에 먼저 요청해 기존 1차 치료제 승인되어 있는 임핀지 삼중 병용에 ABL001을 더해서 4중 병용 임상 진행중
2️⃣ABL111(Grabody-T): 7월 학회 발표 후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
-ABL111 병용 데이터 아이멥이 학회에서 7월에 발표하는데, 항암제 중에서는 올해 중요하게 보고 있는 데이터기 때문에 관심있게 봐야함
-이후 그랩바디 T 플랫폼 딜의 탄력이 붙을 것
3️⃣ABL301(Grabody-B): 방향과 속도에 대한 자신감, 3분기 후속 데이터 주목
-3분기에 후속 데이터가 나올 것인데, 학회에서 사노피가 데이터를 발표할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1상 CSR을 받으면 공시 의무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 3분기 안에는 데이터가 나올 것
-기존에 뇌질환 플레이어들과 논의중이었던 딜들도 다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제는 MTA 단계는 건너뛰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딜에 속도가 붙을 것
-모달리티와 타깃 확장성도 높기 때문에 딜들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BBB 자체가 글로벌 트렌드이기 때문에 명확하게 진행중
4️⃣이중항체 ADC: 밸류와 딜의 규모에 대한 자신감, 올해 2개 IND 예정
-글로벌에서도 굉장히 초기 단계인데, 올해 FDA 임상 IND 신청 예정
-작년 7월, 3개의 파이프라인을 IND 하겠다고 계획하였지만 1개를 줄여 올해 2개 IND 예정
-이중항체 ADC는 글로벌리 초기 단계의 시장이기 때문에 비임상 종료 혹은 임상 1상에서도 딜이 많이 나오고 규모도 큼
-이중항체 ADC가 초기임에도 밸류를 잘 받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현금 흐름과 딜의 규모를 고려하여 딜을 진행할 것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ABL001: 4분기 PFS, OS 등 후속데이터 발표 후 26년 2차 치료제 승인 기대
-4월에 ORR 중심의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있었는데, 올해 4분기 정도에 PFS, OS와 같은 생존 기간 데이터가 추가될 것
-해당 데이터까지 추가해서 26년도에 승인되는 스케줄로 진행이 될 것
-기존 치료제 대비 강한 효과를 확인했고, 4분기에 확인할 데이터를 포함하면 높은 확률로 2차 치료제로 승인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한편 MD앤더슨이라는 암센터에서 컴패스에 먼저 요청해 기존 1차 치료제 승인되어 있는 임핀지 삼중 병용에 ABL001을 더해서 4중 병용 임상 진행중
2️⃣ABL111(Grabody-T): 7월 학회 발표 후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
-ABL111 병용 데이터 아이멥이 학회에서 7월에 발표하는데, 항암제 중에서는 올해 중요하게 보고 있는 데이터기 때문에 관심있게 봐야함
-이후 그랩바디 T 플랫폼 딜의 탄력이 붙을 것
3️⃣ABL301(Grabody-B): 방향과 속도에 대한 자신감, 3분기 후속 데이터 주목
-3분기에 후속 데이터가 나올 것인데, 학회에서 사노피가 데이터를 발표할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1상 CSR을 받으면 공시 의무이기 때문에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 3분기 안에는 데이터가 나올 것
-기존에 뇌질환 플레이어들과 논의중이었던 딜들도 다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제는 MTA 단계는 건너뛰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딜에 속도가 붙을 것
-모달리티와 타깃 확장성도 높기 때문에 딜들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BBB 자체가 글로벌 트렌드이기 때문에 명확하게 진행중
4️⃣이중항체 ADC: 밸류와 딜의 규모에 대한 자신감, 올해 2개 IND 예정
-글로벌에서도 굉장히 초기 단계인데, 올해 FDA 임상 IND 신청 예정
-작년 7월, 3개의 파이프라인을 IND 하겠다고 계획하였지만 1개를 줄여 올해 2개 IND 예정
-이중항체 ADC는 글로벌리 초기 단계의 시장이기 때문에 비임상 종료 혹은 임상 1상에서도 딜이 많이 나오고 규모도 큼
-이중항체 ADC가 초기임에도 밸류를 잘 받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현금 흐름과 딜의 규모를 고려하여 딜을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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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킴
단순 전달채널이 아닌 오피니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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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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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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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수급특징주 250521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덕산네오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와이씨켐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티쓰리, 케이프, 에스오에스랩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덕산네오룩스, 예림당, 삼성물산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한싹, 오리엔탈정공, 아이빔테크놀로지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로보티즈, 시공테크, 티쓰리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비상교육, 케이프 등
3️⃣ 거래량 상위
- 케이쓰리아이, 씨씨에스, 등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덕산네오룩스, 씨앤씨인터내셔널, 와이씨켐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티쓰리, 케이프, 에스오에스랩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덕산네오룩스, 예림당, 삼성물산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한싹, 오리엔탈정공, 아이빔테크놀로지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로보티즈, 시공테크, 티쓰리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비상교육, 케이프 등
3️⃣ 거래량 상위
- 케이쓰리아이, 씨씨에스, 등
👍3❤2
🛒 수급특징주 250522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비트맥스, 바이넥스, 드림어스컴퍼니, GS피앤엘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효성중공업, 코스메카코리아, 지엔씨에너지, 포바이포 등
3️⃣ 당일 거래량 상위
- 케이씨티, 녹십자엠에스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비트맥스, 바이넥스, 드림어스컴퍼니, GS피앤엘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효성중공업, 코스메카코리아, 지엔씨에너지, 포바이포 등
3️⃣ 당일 거래량 상위
- 케이씨티, 녹십자엠에스 등
👍2
✅️️ 호텔 : 내수부양 (인바운드) +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섹터 아이디어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저PBR + 배당분리과세 정책 수혜이며, 이자비용부담 개선 + 중국인 단체관광 무비자 + 인바운드 우상향으로 25년 실적도 좋아질 섹터
1⃣️️️️️️ 대선 후보 공약 (확장적 재정정책 포인트)
- 현재 이재명 후보 공약은 내수진작을 위한 추경
- 주관적인 포인트로는 진정성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으나, 재정정책을 남발하고자 하는 방향성은 뚜렷하기에 대응해야하는 포인트
2️⃣ 저PBR, 배당분리과세, 금리인하 수혜 에도 알맞는 섹터
- 비용의 대부분이 파이낸싱 이자비용이 발생하는 업계구조
- 금리인하 기조 유지한다는 대선 후보들의 공약에 수혜
- 또한, 배당분리과세 + 저PBR에서 호털섹터도 직관적인 섹터
3️⃣ 1Q25에 확인된 호텔 업계 턴어라운드
- 이미 롯데관광개발 등 국내 호텔&카지노 기업에서 실적 상향 시작
- 현재 이미 빠르게 국내 입국하는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모든 호텔 상장기업들이 숫자가 좋아지고있음.
4️⃣ 중국인 단체 무비자 입국 ( 7월 ~ )
- 드디어,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무비자"로 입국 가능한게 3분기
- 입국자수가 코로나 이전 수준을 이미 90%이상 복구한 시점에서 훨씬 뛰어넘는 입국자수 증가 기대
- 인바운드 소비주에 대한 관심을 키워야하고 직수혜 섹터는 피부미용섹터와 호텔&카지노 섹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9469?sid=101
🚀️️️️ GS피앤엘 (시총 5,600억)
( 저PBR, 금리인하 수혜, 인바운드 수혜 )
- GS리테일에서 인적분할됨
- 1Q25 OP 152억
- 비용상 Westin호텔 리모델링으로인한 60억 일시적 비용처리로 인해 분기체력 210억 이상 확인 ( 성수기로 갈수록 300억 이상 가능 )
- 23년 호텔 계열사 전체 연간 영업이익 1,000억
- PBR 0.6배 수준으로 GS리테일 분할 전보다 20~30% 할인된 기업가치 수준
- 기관 수급 상위 종목
🚀️️️️ 서부T&D (시총 4,410억)
( 저PBR + 금리안하 수혜 + 인바운드 + 배당분리 수혜 )
- PBR 0.4배 수준
- 이자비용 감소시 당기순이익 큰 수치로 오를 기업
- 신정동 버스터미널 부지만 31만명, 개발가치 1조 이상. ( + 인천 스퀘어1,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 )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시총 2,611억)
( 저PBR, 인바운드, 금리인하 등 수혜 )
- PER 약 3배 , PBR 0.3배 , 배당수익률 6%로 극단적으로 저평가 받고있는 종목
- 1Q25 실적 이미 컨센 상회
- 본업 의류 (핸드백, 의류) 는 관세영향 이미 프라이싱 일정 부분 함
- 하얏트 호텔 인수로 타 의류회사대비 2배 저평가
- 현재는 호텔이 영업정상화되면서, 밸류에이션 정상적으로 회귀 가능성 높은 기업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저PBR + 배당분리과세 정책 수혜이며, 이자비용부담 개선 + 중국인 단체관광 무비자 + 인바운드 우상향으로 25년 실적도 좋아질 섹터
1⃣️️️️️️ 대선 후보 공약 (확장적 재정정책 포인트)
- 현재 이재명 후보 공약은 내수진작을 위한 추경
- 주관적인 포인트로는 진정성에 대한 의문은 남아있으나, 재정정책을 남발하고자 하는 방향성은 뚜렷하기에 대응해야하는 포인트
2️⃣ 저PBR, 배당분리과세, 금리인하 수혜 에도 알맞는 섹터
- 비용의 대부분이 파이낸싱 이자비용이 발생하는 업계구조
- 금리인하 기조 유지한다는 대선 후보들의 공약에 수혜
- 또한, 배당분리과세 + 저PBR에서 호털섹터도 직관적인 섹터
3️⃣ 1Q25에 확인된 호텔 업계 턴어라운드
- 이미 롯데관광개발 등 국내 호텔&카지노 기업에서 실적 상향 시작
- 현재 이미 빠르게 국내 입국하는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모든 호텔 상장기업들이 숫자가 좋아지고있음.
4️⃣ 중국인 단체 무비자 입국 ( 7월 ~ )
- 드디어,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무비자"로 입국 가능한게 3분기
- 입국자수가 코로나 이전 수준을 이미 90%이상 복구한 시점에서 훨씬 뛰어넘는 입국자수 증가 기대
- 인바운드 소비주에 대한 관심을 키워야하고 직수혜 섹터는 피부미용섹터와 호텔&카지노 섹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9469?sid=101
🚀️️️️ GS피앤엘 (시총 5,600억)
( 저PBR, 금리인하 수혜, 인바운드 수혜 )
- GS리테일에서 인적분할됨
- 1Q25 OP 152억
- 비용상 Westin호텔 리모델링으로인한 60억 일시적 비용처리로 인해 분기체력 210억 이상 확인 ( 성수기로 갈수록 300억 이상 가능 )
- 23년 호텔 계열사 전체 연간 영업이익 1,000억
- PBR 0.6배 수준으로 GS리테일 분할 전보다 20~30% 할인된 기업가치 수준
- 기관 수급 상위 종목
🚀️️️️ 서부T&D (시총 4,410억)
( 저PBR + 금리안하 수혜 + 인바운드 + 배당분리 수혜 )
- PBR 0.4배 수준
- 이자비용 감소시 당기순이익 큰 수치로 오를 기업
- 신정동 버스터미널 부지만 31만명, 개발가치 1조 이상. ( + 인천 스퀘어1,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 )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시총 2,611억)
( 저PBR, 인바운드, 금리인하 등 수혜 )
- PER 약 3배 , PBR 0.3배 , 배당수익률 6%로 극단적으로 저평가 받고있는 종목
- 1Q25 실적 이미 컨센 상회
- 본업 의류 (핸드백, 의류) 는 관세영향 이미 프라이싱 일정 부분 함
- 하얏트 호텔 인수로 타 의류회사대비 2배 저평가
- 현재는 호텔이 영업정상화되면서, 밸류에이션 정상적으로 회귀 가능성 높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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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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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 수급특징주 250523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기관, 외국인 1년 최대 순매수: 감성코퍼레이션, 현대건설
- 에스오에스랩도 순매수 상위에 자주 올라오는데, 금일도 순매수 상위에 중복
- 거래량 상위 종목은 여전히 정치테마주 등이 다수 포착되는 모습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기관, 외국인 1년 최대 순매수: 감성코퍼레이션, 현대건설
- 에스오에스랩도 순매수 상위에 자주 올라오는데, 금일도 순매수 상위에 중복
- 거래량 상위 종목은 여전히 정치테마주 등이 다수 포착되는 모습
👍4
✅ GS피앤엘 간단 정리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이전글(https://t.me/triplekim/21): 호텔 산업 아이디어 참고
- 비수기 + 주력 호텔 리모델링 공사중임에도 잘 나온 1Q 실적
- 2Q-3Q 성수기, 9월 웨스틴 서울 재개관 이후 실적 기대
- 35% 이상 배당성향 유지중
1️⃣ 회사 개요
- 24년 12월 GS리테일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
- 9일 잠정실적 발표 후 기관 수급이 누적되는 중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5성급)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5성급, 리모델링 중 24.7~25.9)
- 파르나스 제주(5성급)
- 나인트리호텔(비즈니스호텔 6곳)
- 파르나스타워(오피스) 운영 중
2️⃣ 9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리모델링 완료
- 1Q25 매출액 945억, OP 152억
- 1Q는 전통적인 비수기 + 웨스틴 서울이 리모델링으로 61억 영업손실을 봤음에도 달성한 수치
- 올해 3분기는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예정됨
- 때마침 웨스틴은 9월 리모델링 완료될 예정
- 웨스틴은 총 객실수 564실 예정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객실 550실, 투숙률 81%로 1Q 매출 452억, OP 84억 달성)
- 1Q24 기준 투숙률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67%, 웨스틴 76%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YoY로 외국인 비중이 증가(62% -> 67%)
- 웨스틴은 1Q24 기준 그랜드 보다 외국인 비중이 높았음(70%)
- 인바운드 관광객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보니 객실 무난히 채울 것으로 기대
3️⃣ 그 외 사업들
- 파르나스 제주는 작년 12월, 올해 1Q도 영업손실. 투숙률도 YoY 75% -> 73%로 감소
- 나인트리는 대부분 명동, 인사동 등 외국인 관광객 영향이 높은 위치. 투숙률 85%로 YoY 1%p 상승
- 파르나스타워는 삼성동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임대율 100%, OPM 50% 이상
4️⃣ 높은 배당성향
- 파르나스호텔은 COVID-19 타격을 입은 20년, 21년을 제외하면 매년 배당금을 지급
- 분할 전부터 배당성향은 35%를 유지해왔음
- 민주당에서 발의한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분리과세 적용하겠다는 내용에도 부합하는 수치
🖇 IR자료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요약
- 이전글(https://t.me/triplekim/21): 호텔 산업 아이디어 참고
- 비수기 + 주력 호텔 리모델링 공사중임에도 잘 나온 1Q 실적
- 2Q-3Q 성수기, 9월 웨스틴 서울 재개관 이후 실적 기대
- 35% 이상 배당성향 유지중
1️⃣ 회사 개요
- 24년 12월 GS리테일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
- 9일 잠정실적 발표 후 기관 수급이 누적되는 중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5성급)
-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5성급, 리모델링 중 24.7~25.9)
- 파르나스 제주(5성급)
- 나인트리호텔(비즈니스호텔 6곳)
- 파르나스타워(오피스) 운영 중
2️⃣ 9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리모델링 완료
- 1Q25 매출액 945억, OP 152억
- 1Q는 전통적인 비수기 + 웨스틴 서울이 리모델링으로 61억 영업손실을 봤음에도 달성한 수치
- 올해 3분기는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예정됨
- 때마침 웨스틴은 9월 리모델링 완료될 예정
- 웨스틴은 총 객실수 564실 예정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객실 550실, 투숙률 81%로 1Q 매출 452억, OP 84억 달성)
- 1Q24 기준 투숙률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67%, 웨스틴 76%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YoY로 외국인 비중이 증가(62% -> 67%)
- 웨스틴은 1Q24 기준 그랜드 보다 외국인 비중이 높았음(70%)
- 인바운드 관광객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보니 객실 무난히 채울 것으로 기대
3️⃣ 그 외 사업들
- 파르나스 제주는 작년 12월, 올해 1Q도 영업손실. 투숙률도 YoY 75% -> 73%로 감소
- 나인트리는 대부분 명동, 인사동 등 외국인 관광객 영향이 높은 위치. 투숙률 85%로 YoY 1%p 상승
- 파르나스타워는 삼성동에 있는 오피스 빌딩으로 임대율 100%, OPM 50% 이상
4️⃣ 높은 배당성향
- 파르나스호텔은 COVID-19 타격을 입은 20년, 21년을 제외하면 매년 배당금을 지급
- 분할 전부터 배당성향은 35%를 유지해왔음
- 민주당에서 발의한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분리과세 적용하겠다는 내용에도 부합하는 수치
🖇 IR자료
❤3
❇️ 휴메딕스 (ft. 엘앤씨바이오 ) 투자아이디어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엘라비에 리투오 ( 스킨부스터 출시 )
- 엘앤씨바이오가 스킨부스터를 개발함
- 휴메딕스가 영업, 유통하는 중
- 시체 등판 진피를 추출하여 히알루론산 첨가해서 개발한 스킨부스터
- 인증 다 받고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세일즈 하고 있는 구간
2⃣️️️️️️ 의사반응은 GOOD, 고객 후기도 올라오기 시작
- 그 전 스킨부스터는 콜라겐을 잘 생산될 수 있도록 씨를 뿌려주는 기전이라 사실상 불명확하다는게 의사입장
- 엘라비에 리투오는 인간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직접 투여하는 방식
- 인체의 진피와 같은 성분을 넣어주기에 기전은 명확하다는 의사 의견
- 여우야 등 (네이버카페), 유튜브와 성형견적비교 어플 다수에서 후기 올라오기 시작
3⃣️️️️️️ 리쥬란, 쥬베록 을 상대로 마케팅 포인트?
- 리쥬란 대비 지속력이 조금 길다.
- 넣자마자 효과가 나오는 방식 ( 리쥬란은 1~2달 뒤 효과. 콜라겐 생성 시간 )
>> 이 부분이 처음 소비자 반응이 올라오기 좋은 이유
- 리쥬란 20~30만원 vs 리투오 60만~80만
🚀 즉각 효과
+ 의사 추천 (학회, 기전명확)
+ 긴 지속력
+ 기존 스킨부스터 리쥬란, 쥬베록 내성 타파
- 위 포인트로 현재 SNS, 카페, 유튜브에서 마케팅 되는 중
📌 휴메딕스 포인트
- 기존 필러사업 호조에도 피어대비 저평가
- 25F PER 11배~ 수준에 불과함
- 스킨부스터의 영업이 잘된다면, 고마진 사업이 추가로 붙는 것
- 지금은 스킨부스터 업체로 보기엔 어렵지만, 필러 본업에서도 성장성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밸류
- 그 이후 리투오의 트래픽, 실제 매출을 분기마다 점검하면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의 변경이 이뤄질 수 있음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엘라비에 리투오 ( 스킨부스터 출시 )
- 엘앤씨바이오가 스킨부스터를 개발함
- 휴메딕스가 영업, 유통하는 중
- 시체 등판 진피를 추출하여 히알루론산 첨가해서 개발한 스킨부스터
- 인증 다 받고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세일즈 하고 있는 구간
2⃣️️️️️️ 의사반응은 GOOD, 고객 후기도 올라오기 시작
- 그 전 스킨부스터는 콜라겐을 잘 생산될 수 있도록 씨를 뿌려주는 기전이라 사실상 불명확하다는게 의사입장
- 엘라비에 리투오는 인간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직접 투여하는 방식
- 인체의 진피와 같은 성분을 넣어주기에 기전은 명확하다는 의사 의견
- 여우야 등 (네이버카페), 유튜브와 성형견적비교 어플 다수에서 후기 올라오기 시작
3⃣️️️️️️ 리쥬란, 쥬베록 을 상대로 마케팅 포인트?
- 리쥬란 대비 지속력이 조금 길다.
- 넣자마자 효과가 나오는 방식 ( 리쥬란은 1~2달 뒤 효과. 콜라겐 생성 시간 )
>> 이 부분이 처음 소비자 반응이 올라오기 좋은 이유
- 리쥬란 20~30만원 vs 리투오 60만~80만
🚀 즉각 효과
+ 의사 추천 (학회, 기전명확)
+ 긴 지속력
+ 기존 스킨부스터 리쥬란, 쥬베록 내성 타파
- 위 포인트로 현재 SNS, 카페, 유튜브에서 마케팅 되는 중
📌 휴메딕스 포인트
- 기존 필러사업 호조에도 피어대비 저평가
- 25F PER 11배~ 수준에 불과함
- 스킨부스터의 영업이 잘된다면, 고마진 사업이 추가로 붙는 것
- 지금은 스킨부스터 업체로 보기엔 어렵지만, 필러 본업에서도 성장성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밸류
- 그 이후 리투오의 트래픽, 실제 매출을 분기마다 점검하면서 26년 영업이익 추정치의 변경이 이뤄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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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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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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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수급특징주 250526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텔코웨어, 티쓰리, 덴티스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메디콕스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효성중공업, 동방메디컬, 아이스크림에듀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화천기계 등
3️⃣ 거래량 상위
- 케이씨티, 에너토크 , 엑세스바이오 등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텔코웨어, 티쓰리, 덴티스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제닉, 현대힘스, 바이오솔루션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시총 대비 순매수 상위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메디콕스 등
- 5일 누적 순매수 상위 : 효성중공업, 동방메디컬, 아이스크림에듀 등
- 365일 중 최대 순매수 : 체시스, 글로벌텍스프리, 화천기계 등
3️⃣ 거래량 상위
- 케이씨티, 에너토크 , 엑세스바이오 등
❤5👏1
❇️ 신규상장 섹터 점검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사진) 공모가 하회하는 올해 신규상장 종목군
- 반도체 테크 , AI 기업 위주
- 보호예수 기간이 끝났음에도, 공모가 하회하는 종목군들은 언제나 변동성을 준다는 점
- 쎄크, 엘케이켐, 아이에스티이, 삼양엔씨켐 : 반도체섹터 하회종목 관심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사진) 공모가 하회하는 올해 신규상장 종목군
- 반도체 테크 , AI 기업 위주
- 보호예수 기간이 끝났음에도, 공모가 하회하는 종목군들은 언제나 변동성을 준다는 점
- 쎄크, 엘케이켐, 아이에스티이, 삼양엔씨켐 : 반도체섹터 하회종목 관심
❤8👍1
❇️ 원전 섹터 중소형주 찾기 (part. 1)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태웅 (현재 시가총액 3,500억)
- 풍력, 조선, 플랜트, SMR(원전) 등 단조기술을 활용한 단조부품 생산 회사
1⃣️️️️️️ 원전 주기기 +@ 생산 가능 업체
- 국내에서 단조기술을 활용해 원전 주기기를 생산 가능한 업체는 2곳으로 파악
-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태웅 (중대형 사이즈 대응)
- 그 외에 단조기술을 통한 원자로 부품들 생산 가능 (주기기, CASK 등)
2⃣️️️️️️ 국내 최초 300MW SMR 부품 수주
- 올해 캐나다 기업 BWXT의 300MW SMR 단조 부품 수주
- 해당 공식 벤더
- 24년 8월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Q클래스 공식 인증
- 한수원에 정식 등록된 원자력 업체 (최고품질등급)
3⃣️️️️️️ IR 장표에 추가된 SMR
- 공식 IR자료에서도 추가된 부분
- 원전 전방시장에서 SMR 관련 단조 부품 지속 수주 시작 전망
🚀 밸류에이션
- 25F PER 12~13배 수준 (26F PER 6배 수준)
- PBR 0.5배 수준
✅️️️️️️️ 리스크
- 25년 1분기 실적 안좋음.
- 하반기 갈수록 나아질수있는지 여부
- 본업이 여전히 풍력 매출비중이 높은 기업 (업황 불확실성 상존)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태웅 (현재 시가총액 3,500억)
- 풍력, 조선, 플랜트, SMR(원전) 등 단조기술을 활용한 단조부품 생산 회사
1⃣️️️️️️ 원전 주기기 +@ 생산 가능 업체
- 국내에서 단조기술을 활용해 원전 주기기를 생산 가능한 업체는 2곳으로 파악
- 두산에너빌리티, 그리고 태웅 (중대형 사이즈 대응)
- 그 외에 단조기술을 통한 원자로 부품들 생산 가능 (주기기, CASK 등)
2⃣️️️️️️ 국내 최초 300MW SMR 부품 수주
- 올해 캐나다 기업 BWXT의 300MW SMR 단조 부품 수주
- 해당 공식 벤더
- 24년 8월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Q클래스 공식 인증
- 한수원에 정식 등록된 원자력 업체 (최고품질등급)
3⃣️️️️️️ IR 장표에 추가된 SMR
- 공식 IR자료에서도 추가된 부분
- 원전 전방시장에서 SMR 관련 단조 부품 지속 수주 시작 전망
🚀 밸류에이션
- 25F PER 12~13배 수준 (26F PER 6배 수준)
- PBR 0.5배 수준
✅️️️️️️️ 리스크
- 25년 1분기 실적 안좋음.
- 하반기 갈수록 나아질수있는지 여부
- 본업이 여전히 풍력 매출비중이 높은 기업 (업황 불확실성 상존)
👍8❤🔥1👎1
❇️ 2차전지 섹터 점검 (각 증권사별 인뎁스 분석 & 탑픽)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작성 : 트리플킴 (https://t.me/triplekim)
- 금일 2차전지 섹터 반등
- 최근 23년 7월 고점을 이후로 2년동안 하락만 반복하던 섹터
- 밸류에이션 하향, P의 하락, 전기차 캐즘 구간, IRA 폐지우려 등 이유로 장기 우하향 섹터
- 몇몇 증권사에서 1Q25실적 이후로 2차전지 투자의견 상향 인뎁스 나오기 시작
- 금일 KB증권에서도 긍정적 의견 레포트
📌 각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 이유 요약
1⃣️️️️️️ 실적은 바닥을 지났다.
- 공통적으로 2Q25부터는 전기차 생산량이 늘어날것으로 보는 중
- 셀 업체들이 4Q24와 1Q25를 지나면서 상당수준의 빅배스 ( 재고평가손실 ) 완료
- 따라서, 26년에는 AMPC 효과 등을 감안해 실적은 하방을 다지고 올라올 시기
2⃣️️️️️️ 휴머노이드 로봇 출현 * 저가전기차 수요확대
-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 생산공정에 투입 중
- 실질적인 저가 전기차 시대 도래
- 저가전기차 양산 -> 배터리 수요 반등
- 2Q25 부터 글로벌 전기차 생산업체들의 저가 전기차 생산 확대 예상
3️⃣ 캐즘여파가 25년 하반기에는 해소
- 25년 전기차 판매량기준 작년대비 +13% 성장 예상
- 24년도에도 YoY + 9.3% 기록했고, 거기에 더 +13% 성장한다는 뷰
4⃣️️️️️️ 주요 광물 가격의 하락 - 원가 개선
- 원재료 가격 (C) 이 하향안정화되면서 비용 구조 개선이 예상
5️⃣ 뉴 모델Y , 로보택시 등 테슬라 이벤트
- 전기차 침투율을 끌어올릴 빅 이벤트 상존한 시기
6️⃣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 ESS
- 소재업체 입장에서 ESS의 확대는 또 다른 매출처로 기대
📌 최근 1Q25 이후 증권사 별 Top-Pick
키움 : 엔솔,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KB : 엘앤에프
한국투자 : 엘앤에프, 대주전자재료, 포스코퓨쳐엠
다올 : LG엔솔, 포스코퓨쳐엠
DB : 엘앤에프
🚀️️️️📝️️️️️️ 트리플킴 증권사별 2차전지 인뎁스 리뷰
- 증권사별 공통된 방향은 Pricing이 악재를 모두 반영했고, 반등의 서막만이 존재한다는 뷰
- 개인적으로, 현재 수급상 코스닥 지수가 Long의 방향으로 간다면 2차전지도 아웃퍼폼할 시기라는 판단
- 차트) 2차전지 섹터 ETF 52주 신저가 기록. 분기단 반등 기대 구간
❤5👍3🤔1
🛒 수급특징주 250528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심텍, 신세계 I&C, 실리콘투, GS건설,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지앤씨에너지, 디아이, YG PLUS, 휴메딕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비큐AI, 셀리드, MDS테크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심텍, 신세계 I&C, 실리콘투, GS건설,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지앤씨에너지, 디아이, YG PLUS, 휴메딕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비큐AI, 셀리드, MDS테크 등
❤4👍2
🛒 수급특징주 250529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태웅, 실리콘투,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코오롱,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수젠텍, 광명전기, 메타바이오메드, 등
3️⃣ 거래대금 상위
- 서린바이오, 일신바이오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태웅, 실리콘투,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코오롱, 제닉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수젠텍, 광명전기, 메타바이오메드, 등
3️⃣ 거래대금 상위
- 서린바이오, 일신바이오 등
👍7
❇️ 아기상어 vs. 티니핑 (더핑크퐁컴퍼니 vs. SAMG엔터)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더핑크퐁컴퍼니
- 핑크퐁, 상어가족, 베베핀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MD, 게임을 제작 및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
- 24년 12월 기준 총 유튜브 구독자 2.4억만 명, 누적 조회수 1,307억회
- 주요 매출은 콘텐츠 사업, 약 60~70% 비중으로 IP를 활용해 영상, 음원, 공연, 광고, 자체 앱을 제공
- MD는 사운드북, 두들북 등을 아마존, 쿠팡, 타겟, 월마트,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판매
- 자체 IP 기반 게임을 개발 및 자체 퍼블리싱
2️⃣ SAMG엔터와 비교하면
- 두 기업 모두 자체 IP를 활용해 콘텐츠/라이선스/제품을 제작해 판매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 더핑크퐁컴퍼니는 1세~5세를 타깃 vs. SAMG엔터는 4세~초등학생이 타깃이었지만, 최근 MZ세대 등 전연령으로 TAM이 확대되는 중
- 과거 실적을 비교해봐도,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SAMG엔터의 훨씬 가파른 상황(20A-24A CAGR 기준 핑크퐁 9% vs. SAMG엔터 49%)으로 23년 부터는 매출 규모도 역전
- 주력사업만 비교해봐도 핑크퐁의 컨텐츠 대비 SAMG엔터의 제품이 고성장 중인 모습
- SAMG엔터 실적은 과거 채널에 업로드한 1분기 리뷰와 IR 노트를 참고
3️⃣ 밸류에이션
- 기사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21년 시리즈B 당시 조 단위 밸류를 받음 vs. SAMG엔터는 작성일 기준 시총 6,300억 수준
- SAMG엔터의 26E 애널리스트 컨센은 매출/OP/NI 기준 1) 유진 1,790억/310억/220억, 2) 신한 1,695억/270억/222억, 25~26년 모두 20%대 매출성장을 가정
🚀 결론
- 주력 사업 성장의 기울기, IP의 확장성 대비 오히려 SAMG엔터가 저렴해보임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더핑크퐁컴퍼니
- 핑크퐁, 상어가족, 베베핀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MD, 게임을 제작 및 라이선스 사업을 영위
- 24년 12월 기준 총 유튜브 구독자 2.4억만 명, 누적 조회수 1,307억회
- 주요 매출은 콘텐츠 사업, 약 60~70% 비중으로 IP를 활용해 영상, 음원, 공연, 광고, 자체 앱을 제공
- MD는 사운드북, 두들북 등을 아마존, 쿠팡, 타겟, 월마트, 이마트 등 온/오프라인 판매
- 자체 IP 기반 게임을 개발 및 자체 퍼블리싱
2️⃣ SAMG엔터와 비교하면
- 두 기업 모두 자체 IP를 활용해 콘텐츠/라이선스/제품을 제작해 판매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 더핑크퐁컴퍼니는 1세~5세를 타깃 vs. SAMG엔터는 4세~초등학생이 타깃이었지만, 최근 MZ세대 등 전연령으로 TAM이 확대되는 중
- 과거 실적을 비교해봐도, 매출 성장의 기울기는 SAMG엔터의 훨씬 가파른 상황(20A-24A CAGR 기준 핑크퐁 9% vs. SAMG엔터 49%)으로 23년 부터는 매출 규모도 역전
- 주력사업만 비교해봐도 핑크퐁의 컨텐츠 대비 SAMG엔터의 제품이 고성장 중인 모습
- SAMG엔터 실적은 과거 채널에 업로드한 1분기 리뷰와 IR 노트를 참고
3️⃣ 밸류에이션
- 기사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21년 시리즈B 당시 조 단위 밸류를 받음 vs. SAMG엔터는 작성일 기준 시총 6,300억 수준
- SAMG엔터의 26E 애널리스트 컨센은 매출/OP/NI 기준 1) 유진 1,790억/310억/220억, 2) 신한 1,695억/270억/222억, 25~26년 모두 20%대 매출성장을 가정
🚀 결론
- 주력 사업 성장의 기울기, IP의 확장성 대비 오히려 SAMG엔터가 저렴해보임
❤6👏1
🛒 수급특징주 250530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SBS, 제닉, 코오롱, RFHIC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캡스톤파트너스, 올릭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대보마그네틱, 파루, 일신바이오 등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SBS, 제닉, 코오롱, RFHIC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캡스톤파트너스, 올릭스 등
3️⃣ 거래대금 상위
- 대보마그네틱, 파루, 일신바이오 등
❤5
🛒 수급특징주 250604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코나아이, 하이스틸, 코오롱,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오리엔트정공, 평화홀딩스, 마음AI, 티로보틱스 등 등
3️⃣ 거래대금 상위
- 상지건설 등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코나아이, 하이스틸, 코오롱,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오리엔트정공, 평화홀딩스, 마음AI, 티로보틱스 등 등
3️⃣ 거래대금 상위
- 상지건설 등
❤3
🛒 수급특징주 250605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와이씨켐, 아이티센글로벌, KT밀리의서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일신석재, 솔트룩스, 디티앤씨알오 등
3️⃣ 거래대금 상위
- 쿠콘, 시선AI 등
출처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와이씨켐, 아이티센글로벌, KT밀리의서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일신석재, 솔트룩스, 디티앤씨알오 등
3️⃣ 거래대금 상위
- 쿠콘, 시선AI 등
❤1
❇️ 새정부 섹터별 주요 정책 (흥국증권 리포트 정리)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흥국증권에서 새정부 주요 산업별 정책을 잘 잘 정리해주셔서 간추렸습니다.
📌 선거와 주식시장
-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민주당이 장악한 강력한 정부가 탄생
- 선거 이후 첫 1개월은 새 정부의 시장 개편 기대가 반영
- 현 정부도 공약에 대한 선반영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
- 이후 구체적인 수혜 대상의 선별과정을 거치게 됨
1️⃣ AI/반도체
- 정부 주도의 최신 GPU 확보로 국내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로 단기적으로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 CAPEX 앞당겨질 가능성
- 용인 클러스터 구축, 시스템반도체 육성 정책, HBM과 NPU 지원 등 파운드리, 팹리스, OSAT 등 생태계 전반 성장 가능성
2️⃣ 전력기기/에너지/2차전지
- 해상풍력, 태양광 중심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AX를 표방하기 때문에 발전원의 추가 확보는 필수적인 상황
- 이를 발전량이 부족한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려면 막대한 투자가 예상
- 전력기기는 수출 중심 사이클로 고마진 프로젝트로 부족한 CAPA를 내수가 할당받을 수 있을지 고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내수 수요 확보하는 요인
- 배터리 소재 벨류체인이 집중된 TK에 2차전지 산업벨트 조성, 부진한 업황으로 현금흐름 악화된 상황에서 경쟁력 유지를 위한 지원 예상, 조세특례제한법 = 한국판 IRA
=> 2차전지 소재: 엘앤에프(대구), 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포항)
3️⃣ K-컬처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K-OTT 지원 등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그 외에도 방송광고 일일 총량제, 크로스 미디어 광고, 게임 규제 개선, 인디게임 활성화 등이 계획되어 있음
4️⃣ 지주/금융/부동산
- 지주사는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한 저평가(이미 기대감으로 한 단계 레벨업)
- 금융은 내수활성화를 위한 서민/소상공인 지원 강화,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 은행 설립, 상법개정 및 자본시장 개편
- 공공주택 공급 등 대규모 공급 확대 중심 주택 정책 등
5️⃣ 제약/바이오
- 1) 국가 주도 바이오 투자 확대 및 R&D 강화, 2) 혁신형 제약기업 지원 및 인중제도 개선, 3) 필수의약품 수급 안정화 및 국산화 추진, 4) AI-바이오헬스케어 융합 정책
- 바이오 특화 펀드 조성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부활 가능성 vs. 약가 보상 채계 등 대형 제약사 중심으로 중소기업 소외될 리스크
=> 대형제약사, 백신 생산/유통업체 : 한미약품, 종근당, 보령, SK바이오사이언스 등
6️⃣ 방산/조선/우주
- R&D 투자확대 및 투자세엑 감면, 방산 지원 펀드 확대 등 수출 지원 확대 등 국내 방산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
- 주요 후보들 모두 방산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정부 차원 방산 투자는 이견이 없을 것 => 지정학적 이슈, 방위비 증액 요구 등 대외 요인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가능성
- 조선도 유사한 맥락, 미국의 정책이 중요한 상황에서 MRO 산업 육성, 북극항로개척 지원, 스마트 선박 확대 등 조선업 고도화 지원
✅ 역대 선거 이후 첫 3, 6개월 평균 등락률이 첫 1개월 대비 낮았음 => 첫 1개월간 기대가 집중되는 경향
따라서 대선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어야,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면 재차 할인율 확대 불가피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흥국증권에서 새정부 주요 산업별 정책을 잘 잘 정리해주셔서 간추렸습니다.
📌 선거와 주식시장
- 행정부와 입법부를 모두 민주당이 장악한 강력한 정부가 탄생
- 선거 이후 첫 1개월은 새 정부의 시장 개편 기대가 반영
- 현 정부도 공약에 대한 선반영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
- 이후 구체적인 수혜 대상의 선별과정을 거치게 됨
1️⃣ AI/반도체
- 정부 주도의 최신 GPU 확보로 국내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로 단기적으로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의 데이터센터 CAPEX 앞당겨질 가능성
- 용인 클러스터 구축, 시스템반도체 육성 정책, HBM과 NPU 지원 등 파운드리, 팹리스, OSAT 등 생태계 전반 성장 가능성
2️⃣ 전력기기/에너지/2차전지
- 해상풍력, 태양광 중심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AX를 표방하기 때문에 발전원의 추가 확보는 필수적인 상황
- 이를 발전량이 부족한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려면 막대한 투자가 예상
- 전력기기는 수출 중심 사이클로 고마진 프로젝트로 부족한 CAPA를 내수가 할당받을 수 있을지 고민,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내수 수요 확보하는 요인
- 배터리 소재 벨류체인이 집중된 TK에 2차전지 산업벨트 조성, 부진한 업황으로 현금흐름 악화된 상황에서 경쟁력 유지를 위한 지원 예상, 조세특례제한법 = 한국판 IRA
=> 2차전지 소재: 엘앤에프(대구), 에코프로비엠/포스코퓨처엠(포항)
3️⃣ K-컬처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K-OTT 지원 등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그 외에도 방송광고 일일 총량제, 크로스 미디어 광고, 게임 규제 개선, 인디게임 활성화 등이 계획되어 있음
4️⃣ 지주/금융/부동산
- 지주사는 낮은 주주환원율과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한 저평가(이미 기대감으로 한 단계 레벨업)
- 금융은 내수활성화를 위한 서민/소상공인 지원 강화,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 은행 설립, 상법개정 및 자본시장 개편
- 공공주택 공급 등 대규모 공급 확대 중심 주택 정책 등
5️⃣ 제약/바이오
- 1) 국가 주도 바이오 투자 확대 및 R&D 강화, 2) 혁신형 제약기업 지원 및 인중제도 개선, 3) 필수의약품 수급 안정화 및 국산화 추진, 4) AI-바이오헬스케어 융합 정책
- 바이오 특화 펀드 조성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부활 가능성 vs. 약가 보상 채계 등 대형 제약사 중심으로 중소기업 소외될 리스크
=> 대형제약사, 백신 생산/유통업체 : 한미약품, 종근당, 보령, SK바이오사이언스 등
6️⃣ 방산/조선/우주
- R&D 투자확대 및 투자세엑 감면, 방산 지원 펀드 확대 등 수출 지원 확대 등 국내 방산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
- 주요 후보들 모두 방산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정부 차원 방산 투자는 이견이 없을 것 => 지정학적 이슈, 방위비 증액 요구 등 대외 요인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가능성
- 조선도 유사한 맥락, 미국의 정책이 중요한 상황에서 MRO 산업 육성, 북극항로개척 지원, 스마트 선박 확대 등 조선업 고도화 지원
✅ 역대 선거 이후 첫 3, 6개월 평균 등락률이 첫 1개월 대비 낮았음 => 첫 1개월간 기대가 집중되는 경향
따라서 대선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어야, 실질적인 변화가 없다면 재차 할인율 확대 불가피
👍3❤1
❇️ SBS 기업 분석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투자포인트 선요약
- 계엄령 이후 최악의 광고시장 수익 턴어라운드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맺은 계약의 가시적인 확인 (25.1Q부터 시작)
- 비용은 매분기, 매년 감소 중
- 최악을 지난 기업이라 (적자),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다
- 25년 1분기도 확인가능했지만, 2분기 숫자 그 이후 실적 또한 "넷플릭스"의 힘이 보이기 시작하는 기업
- 이재명의 "중국 셰셰" K-컨텐츠 수혜 기업 탑픽
1️⃣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 쩐주)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계약규모, 계약금액 비공개
- 25년 1분기부터 계약 이행된다고 함
- 이 부분이 이번 실적 (1Q25)에서 확인
- 1Q25 OP 컨센서스 -146억
- 1Q25 OP 실제 : -68억
- 해당 부분의 차이를 만든것이 넷플릭스 계약금액 추정
- 6년간 계약, 선판매 방식으로 리쿱율도 80%이상 예상.
2️⃣ 광고사업 최악을 지나간다.
- 광고수익 2분기 예상 500억초반
- 전년대비 -20% 지만, 최악을 지나가는 중
3️⃣ +@ 중국 과 이재명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 이재명 정책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친중국 정부가 들어선이상 7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시작으로 한한령 해제 본격화 예상
- 이미 중국에 "불법유통" 되는 K컨텐츠의 가치는 조단위 시장
- 해당부분을 26년에 중국매출로 본격논의 될 수 있는 시기가 25년 하반기 (이재명 정부)
✅️️ P, Q, C 요약
P: 리쿱율 80% 이상 최고급 추정, 넷플릭스 계약금, 광고수익 턴어라운드, +@ 중국
Q : 제작편수 증가 ( 24년 6편 -> 25년 9편 -> 26년 xx편 ) , 넷플릭스 선판매 증대
C : 비용감소 진행 중 ( 인력 구조조정 진행중 )
✅️️ 넷플릭스가 깔아준 판
- 넷플릭스가 지원해주는 Cash flow 덕분에 방송사 "광고수익"만 적자를 면하면 OP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로 변모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음
- 25년 OP 310억, 26년 OP 470억
- 해당 숫자는 광고사업의 성장을 거의 제로로 본 추정에, 컨텐츠 제작사업도 성장을 24년보다 25,26년 역성장으로 잡아놨음
- 해당 부분은 적자기업 특유의 애널리스트 보수적 판단이 들어간 부분으로 보임
- Q와 P가 개선되는 상황에서 탑라인 자체를 보수적으로 보는 경향
🚀️️️️️️ 트리플킴 팀 의견
- SBS의 25년 OP 추정치는 400억대 이상, 26년은 OP 600억대 까지도 가능해보인다는 소결
- 컨텐츠 업체 중 가장 싸고, 확실한 흑자 기업으로 변모 가능
- 이재명 정부 수혜까지 본다면 26년 추정치는 다시한번 상향되야한다는 판단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 투자포인트 선요약
- 계엄령 이후 최악의 광고시장 수익 턴어라운드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맺은 계약의 가시적인 확인 (25.1Q부터 시작)
- 비용은 매분기, 매년 감소 중
- 최악을 지난 기업이라 (적자),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다
- 25년 1분기도 확인가능했지만, 2분기 숫자 그 이후 실적 또한 "넷플릭스"의 힘이 보이기 시작하는 기업
- 이재명의 "중국 셰셰" K-컨텐츠 수혜 기업 탑픽
1️⃣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 쩐주)
- 작년 12월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계약규모, 계약금액 비공개
- 25년 1분기부터 계약 이행된다고 함
- 이 부분이 이번 실적 (1Q25)에서 확인
- 1Q25 OP 컨센서스 -146억
- 1Q25 OP 실제 : -68억
- 해당 부분의 차이를 만든것이 넷플릭스 계약금액 추정
- 6년간 계약, 선판매 방식으로 리쿱율도 80%이상 예상.
2️⃣ 광고사업 최악을 지나간다.
- 광고수익 2분기 예상 500억초반
- 전년대비 -20% 지만, 최악을 지나가는 중
3️⃣ +@ 중국 과 이재명
- K-팝, 푸드, 콘텐츠, 뷰티, 게임 등 K-컬처 수출 지원 = 이재명 정책
- 문화콘텐츠 사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지원, 콘텐츠 R&D 지원, 정책금융 및 세제확대 등 추진
- 친중국 정부가 들어선이상 7월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시작으로 한한령 해제 본격화 예상
- 이미 중국에 "불법유통" 되는 K컨텐츠의 가치는 조단위 시장
- 해당부분을 26년에 중국매출로 본격논의 될 수 있는 시기가 25년 하반기 (이재명 정부)
✅️️ P, Q, C 요약
P: 리쿱율 80% 이상 최고급 추정, 넷플릭스 계약금, 광고수익 턴어라운드, +@ 중국
Q : 제작편수 증가 ( 24년 6편 -> 25년 9편 -> 26년 xx편 ) , 넷플릭스 선판매 증대
C : 비용감소 진행 중 ( 인력 구조조정 진행중 )
✅️️ 넷플릭스가 깔아준 판
- 넷플릭스가 지원해주는 Cash flow 덕분에 방송사 "광고수익"만 적자를 면하면 OP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로 변모하고 있음
📌️️️️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보수적으로 잡혀있음
- 25년 OP 310억, 26년 OP 470억
- 해당 숫자는 광고사업의 성장을 거의 제로로 본 추정에, 컨텐츠 제작사업도 성장을 24년보다 25,26년 역성장으로 잡아놨음
- 해당 부분은 적자기업 특유의 애널리스트 보수적 판단이 들어간 부분으로 보임
- Q와 P가 개선되는 상황에서 탑라인 자체를 보수적으로 보는 경향
🚀️️️️️️ 트리플킴 팀 의견
- SBS의 25년 OP 추정치는 400억대 이상, 26년은 OP 600억대 까지도 가능해보인다는 소결
- 컨텐츠 업체 중 가장 싸고, 확실한 흑자 기업으로 변모 가능
- 이재명 정부 수혜까지 본다면 26년 추정치는 다시한번 상향되야한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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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킴
단순 전달채널이 아닌 오피니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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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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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특징주 250609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케이씨티, 세명전기, 갤럭시아에스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아톤, 포바이포, 삼양엔씨켐 등
3️⃣ 거래대금 상위
- 우리산업홀딩스, 한국정보인증 등
작성 : 트리플킴(https://t.me/triplekim)
1️⃣ 기관 순매수 상위
- 케이씨티, 세명전기, 갤럭시아에스엠 등
2️⃣ 외국인 순매수 상위
- 아톤, 포바이포, 삼양엔씨켐 등
3️⃣ 거래대금 상위
- 우리산업홀딩스, 한국정보인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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