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웹3 솔라나 광기 연구실
Tribe.run 사용후기
Tribe.run을 들어가보면 사실 그다지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건 아님. 그냥 모바일 특화된 uiux (근데 앱은 아닌게 함정), 채팅, 스트리밍의 환경이 갖춰져 있고, 그 안에서 크리에이터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 그만인 셋업임. 하지만 몇 가지 맹점이 있는데, 이게 모든 소셜파이의 문제점일 것 같기도 해서 한 번 끄적여봄.
1. 일단 토큰 만든 사람에게 책임감이 생기지 않음.
웹사이트를 들어가면 일단 트위터 연결 후 토큰을 만들라는 요청이 옴. 사실 본인은 자각도 없고, 뭔가 뚝딱뚝딱 만들어진 뒤에야 "어 뭐여 토큰 만들어진 거임??" 하는 느낌임 자기 이름으로 만들어진 토큰이 아무리 성행하는 시대라고 해도, 뭐 준비도 안 하고 각오도 없이 본인의지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시점에서 만들어진 토큰은 뭔가 책임감이 느껴지진 않음. 프렌텍도 이것보단 책임감이 느껴졌던 것 같음.
2. uiux가 좀 붕 떠있음.
다시 들어가서 뭔가를 하고 싶도록 만드는 모양이 아님. 디자인이 이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너무 붕 떠있고, 데탑으로 스트리밍이든 뭐든 하게 되는 구조일 것 같은데 데탑 ux가 아니라서 친밀도가 낮음. 다른 웹사이트 돌아다니다가 돌아올 맘이 들질 않음.
3. 프로젝트 기웃거리기가 수월하지 않음.
남의 플젝 - 즉 다른 셀럽들의 플젝에 들어가도 뭘 해야할지, 채팅에 뭔 내용이 있는지, 공지사항이든 스트리밍이든 팍팍 볼 수 있는 환경이 셋업이 안 되어있음. 한마디로, 내가 남의 플젝에 들어가서 들여다보고 오 재밌네 하고 사는 구조가 아니라, 그냥 원래 알던 셀럽이 토큰 냈으니까 한 번 사서 비쌀때 팔아야징 하는 느낌임. 딱히 애착도 없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음.
이게 좀 뭐랄까...현재의 셀럽파이 / 소셜파이의 전반적인 문제인 것 같음. 사도 할 것이 없음. 기대할 것도 없음. 본인은 별 신경도 안씀. 플랫폼이라고 나온 것들 (클라우트, tribe.run 등)은 딱히 토큰에 애착 가도록 구조를 짜지도 않음.
결국 또 뻔한 이야기이지만, 이런 종류의 셀럽이나 소셜파이 토큰이 성공하려면 홀더들이 애착을 갖거나, 혹은 뭔가 기대감을 갖도록 하는 구조적인 시스템이 마련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듦.
Tribe.run을 들어가보면 사실 그다지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건 아님. 그냥 모바일 특화된 uiux (근데 앱은 아닌게 함정), 채팅, 스트리밍의 환경이 갖춰져 있고, 그 안에서 크리에이터가 하고싶은 것을 하면 그만인 셋업임. 하지만 몇 가지 맹점이 있는데, 이게 모든 소셜파이의 문제점일 것 같기도 해서 한 번 끄적여봄.
1. 일단 토큰 만든 사람에게 책임감이 생기지 않음.
웹사이트를 들어가면 일단 트위터 연결 후 토큰을 만들라는 요청이 옴. 사실 본인은 자각도 없고, 뭔가 뚝딱뚝딱 만들어진 뒤에야 "어 뭐여 토큰 만들어진 거임??" 하는 느낌임 자기 이름으로 만들어진 토큰이 아무리 성행하는 시대라고 해도, 뭐 준비도 안 하고 각오도 없이 본인의지가 거의 반영되지 않은 시점에서 만들어진 토큰은 뭔가 책임감이 느껴지진 않음. 프렌텍도 이것보단 책임감이 느껴졌던 것 같음.
2. uiux가 좀 붕 떠있음.
다시 들어가서 뭔가를 하고 싶도록 만드는 모양이 아님. 디자인이 이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뭔가 너무 붕 떠있고, 데탑으로 스트리밍이든 뭐든 하게 되는 구조일 것 같은데 데탑 ux가 아니라서 친밀도가 낮음. 다른 웹사이트 돌아다니다가 돌아올 맘이 들질 않음.
3. 프로젝트 기웃거리기가 수월하지 않음.
남의 플젝 - 즉 다른 셀럽들의 플젝에 들어가도 뭘 해야할지, 채팅에 뭔 내용이 있는지, 공지사항이든 스트리밍이든 팍팍 볼 수 있는 환경이 셋업이 안 되어있음. 한마디로, 내가 남의 플젝에 들어가서 들여다보고 오 재밌네 하고 사는 구조가 아니라, 그냥 원래 알던 셀럽이 토큰 냈으니까 한 번 사서 비쌀때 팔아야징 하는 느낌임. 딱히 애착도 없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음.
이게 좀 뭐랄까...현재의 셀럽파이 / 소셜파이의 전반적인 문제인 것 같음. 사도 할 것이 없음. 기대할 것도 없음. 본인은 별 신경도 안씀. 플랫폼이라고 나온 것들 (클라우트, tribe.run 등)은 딱히 토큰에 애착 가도록 구조를 짜지도 않음.
결국 또 뻔한 이야기이지만, 이런 종류의 셀럽이나 소셜파이 토큰이 성공하려면 홀더들이 애착을 갖거나, 혹은 뭔가 기대감을 갖도록 하는 구조적인 시스템이 마련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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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락장이 오면 바닥 아래에도 지하가 있다는 걸 잊지 말 것.
2. 이럴 때일수록 아무거나 급하게 줍기보다, 좋은 것만 차분히 DCA 할것.
2. 이럴 때일수록 아무거나 급하게 줍기보다, 좋은 것만 차분히 DCA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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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관세, 금리인하 중지로 안전자산에 대한 니즈상승으로 당분간 달러 강세는 계속 이어질 예정.
테더수요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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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만산월 2월 비트코인 분석 유투브 영상
1. 2월 첫째주 둘째주 조심
2. 셋째주부터 반등
3. 트럼프코인 2만원 적정가격인데 왜케 비쌈?
4. 테더 1670원까지 오름
5. 2월말부터 불반등
6. 3월부터 코인시장이 상당히 뜨거워질 예정
영으로 한치 정도 보시는듯
재미로만 보시길 DYOR
1. 2월 첫째주 둘째주 조심
2. 셋째주부터 반등
3. 트럼프코인 2만원 적정가격인데 왜케 비쌈?
4. 테더 1670원까지 오름
5. 2월말부터 불반등
6. 3월부터 코인시장이 상당히 뜨거워질 예정
영으로 한치 정도 보시는듯
재미로만 보시길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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