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업데이트: "관세 인상 -> 협상 의지 -> 관보 등재?" - 1월 29일
■ 베선트 재무장관,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국회의 승인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는 것이라 밝힘
* 베선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인상 발표는 상황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언급
■ 대미 소식통, 미국은 한국에 대한 관세 재부과안을 연방 관보에 등재하기 위한 실무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 관세 인상이 효력을 가지려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 관보 게재 등 절차를 밟아야 가능
*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 대미투자특별법이 한국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지 않아 합의사항 이행이 늦어지는 데 대한 불만이 있었던 것 같다 언급
*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 실제 절차는 관보 작업이 돼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도록 협의를 해야 한다 밝힘
* 대한민국 정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찾아 러트닉 상무장관과 그리어 대표와 고위급 연쇄 회동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한국의 처리 의지를 강조할 방침
■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충격이 사라지고 나면 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 언급
* 파월 연준의장, 새로운 대규모 관세가 시작되지만 않는다면 관세가 재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고점을 찍고 서서히 완화될 것이라 전망
* 파월 연준의장, 관세가 물가에 전가돼도 일회성 상승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밝힘
■ 로이터통신,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H200의 첫 물량 수입을 승인했다 보도
* 로이터통신, 해당 승인 물량이 40만개이며 중국 주요 인터넷 기업 3곳에 배정됐고 다른 기업들도 승인을 위해 대기 중이라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APwT6aA)
■ 베선트 재무장관,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국회의 승인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는 것이라 밝힘
* 베선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인상 발표는 상황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언급
■ 대미 소식통, 미국은 한국에 대한 관세 재부과안을 연방 관보에 등재하기 위한 실무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 관세 인상이 효력을 가지려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 관보 게재 등 절차를 밟아야 가능
*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 대미투자특별법이 한국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지 않아 합의사항 이행이 늦어지는 데 대한 불만이 있었던 것 같다 언급
*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 실제 절차는 관보 작업이 돼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도록 협의를 해야 한다 밝힘
* 대한민국 정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찾아 러트닉 상무장관과 그리어 대표와 고위급 연쇄 회동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한국의 처리 의지를 강조할 방침
■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충격이 사라지고 나면 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 언급
* 파월 연준의장, 새로운 대규모 관세가 시작되지만 않는다면 관세가 재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고점을 찍고 서서히 완화될 것이라 전망
* 파월 연준의장, 관세가 물가에 전가돼도 일회성 상승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밝힘
■ 로이터통신,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H200의 첫 물량 수입을 승인했다 보도
* 로이터통신, 해당 승인 물량이 40만개이며 중국 주요 인터넷 기업 3곳에 배정됐고 다른 기업들도 승인을 위해 대기 중이라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APwT6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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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보단 "닥"을 외쳐왔던 이유
제 고객분들 뿐만 아니라 작년 연말 26년 연간전망 LIVE 방송을 통해 접하신 구독자분들 역시 아시겠지만,
"올해 국내증시는 '상횡하고'의 흐름을 예상했던 가운데 상반기간 코스피가 힘겨루기 횡보하는 동안 '시장은 코스닥', '섹터단에서는 건강관리'를 반도체 외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가져가시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극명했습니다:
1. 미국 올해 중간선거를 염두해 트럼프 정부가 마지막 카드로 쓰게 될 실질금리 역전 전까진 IT 외 건강관리의 통계적 유의도 높은 아웃퍼폼 구간 (e.g. 반대로 실질금리 역전 이후에는 건강관리와 같은 방어주는 가장 강력한 언더퍼포머로 전락)
2. 작년 11월부터 추세에서 이탈한 국내 경기사이클 또한 미미하게나마 RISK-OFF로 전환되기 시작한 점 (e.g. 작년 초 미국향 밀어내기 기저가 반영되기 시작하는 올 상반기부터가 본격적인 OFF 강화 변곡)
3. 이미 작년 말부터 얘기 나왔던 정부의 KOSDAQ 부양 의지
4. 코로나 사태 이후 후행 성격으로 변모한 최근 패시브 외국인 자금의 "키 맞추기" 유입세 (e.g. 작년 5월부터 10월까지 선행해서 들어온 액티브 자금 20조원에 대한 비중 따라잡기)
이러한 관점에서 상단 차트 내 국내증시의 향후 궤적은 최소 올해 1Q까진 "남동 쪽 4분면"을 향하지 않겠느냐라는 것이었습니다 (i.e. 국내 펀더 일시적 기저 반영 + 여전히 살아있는 글로벌 센티).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겠으나, 어제자 업데이트 결과 실제 저희의 예상대로 방향을 틀기 시작했다는 점을 세미나 및 연간전망 내용과 연장선 상에서 업데이트 드립니다. 🫡🫡
제 고객분들 뿐만 아니라 작년 연말 26년 연간전망 LIVE 방송을 통해 접하신 구독자분들 역시 아시겠지만,
"올해 국내증시는 '상횡하고'의 흐름을 예상했던 가운데 상반기간 코스피가 힘겨루기 횡보하는 동안 '시장은 코스닥', '섹터단에서는 건강관리'를 반도체 외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가져가시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극명했습니다:
1. 미국 올해 중간선거를 염두해 트럼프 정부가 마지막 카드로 쓰게 될 실질금리 역전 전까진 IT 외 건강관리의 통계적 유의도 높은 아웃퍼폼 구간 (e.g. 반대로 실질금리 역전 이후에는 건강관리와 같은 방어주는 가장 강력한 언더퍼포머로 전락)
2. 작년 11월부터 추세에서 이탈한 국내 경기사이클 또한 미미하게나마 RISK-OFF로 전환되기 시작한 점 (e.g. 작년 초 미국향 밀어내기 기저가 반영되기 시작하는 올 상반기부터가 본격적인 OFF 강화 변곡)
3. 이미 작년 말부터 얘기 나왔던 정부의 KOSDAQ 부양 의지
4. 코로나 사태 이후 후행 성격으로 변모한 최근 패시브 외국인 자금의 "키 맞추기" 유입세 (e.g. 작년 5월부터 10월까지 선행해서 들어온 액티브 자금 20조원에 대한 비중 따라잡기)
이러한 관점에서 상단 차트 내 국내증시의 향후 궤적은 최소 올해 1Q까진 "남동 쪽 4분면"을 향하지 않겠느냐라는 것이었습니다 (i.e. 국내 펀더 일시적 기저 반영 + 여전히 살아있는 글로벌 센티).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겠으나, 어제자 업데이트 결과 실제 저희의 예상대로 방향을 틀기 시작했다는 점을 세미나 및 연간전망 내용과 연장선 상에서 업데이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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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친절한 트럼프씨" - 1월 30일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세계 각국에 부과하는 관세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을(much steeper) 수 있다 경고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내각회의에서 관세와 관련해 사실 매우 친절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동결을 비판하면서 관세의 장점을 다시 한번 부각
* 트럼프 대통령, 관세를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막대한 자금 덕분에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낮은 금리를 내야 한다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단지 펜을 휘두르기만 해도 관세로 수십억 달러가 미국으로 더 들어오고, 다른 국가들은 미국에 기대지 않고 옛 방식으로 돈을 벌어야 할 것이라 언급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워싱턴DC 상무부청사에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회동 시작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과의 협력/투자와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충실히 설명할 것이라 밝힘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또한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관세 재인상을 막기 위한 총력전을 펼칠 계획
■ BBC, 스타머 영국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중국은 영국산 위스키에 대한 관세를 10%에서 5%로 낮추기로 했다 보도
■ 미국 상무부, 11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95% 급증한 수치인 568억달러로 집계됐다 밝힘
* 이번 수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강행한 고율 관세 정책의 직접적인 후폭풍이라는 분석
(자료 원본 ☞ https://buly.kr/8Ts8fy4)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세계 각국에 부과하는 관세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을(much steeper) 수 있다 경고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내각회의에서 관세와 관련해 사실 매우 친절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동결을 비판하면서 관세의 장점을 다시 한번 부각
* 트럼프 대통령, 관세를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막대한 자금 덕분에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낮은 금리를 내야 한다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단지 펜을 휘두르기만 해도 관세로 수십억 달러가 미국으로 더 들어오고, 다른 국가들은 미국에 기대지 않고 옛 방식으로 돈을 벌어야 할 것이라 언급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워싱턴DC 상무부청사에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회동 시작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과의 협력/투자와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충실히 설명할 것이라 밝힘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또한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관세 재인상을 막기 위한 총력전을 펼칠 계획
■ BBC, 스타머 영국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중국은 영국산 위스키에 대한 관세를 10%에서 5%로 낮추기로 했다 보도
■ 미국 상무부, 11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95% 급증한 수치인 568억달러로 집계됐다 밝힘
* 이번 수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강행한 고율 관세 정책의 직접적인 후폭풍이라는 분석
(자료 원본 ☞ https://buly.kr/8Ts8f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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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까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이 이어지며, 이번주에만 3거래일 연속 변화가 발생됐습니다.
금일 좌수 증가폭은 0.2%로 이번 연말연초에 걸친 패시브 유입 사이클 중 가장 작은 상승입니다 👉 리얼 끝물 징조(?).
외국인 수급에 대한 해석은 기존과 변함 없습니다. 🫡🫡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900)
금일 좌수 증가폭은 0.2%로 이번 연말연초에 걸친 패시브 유입 사이클 중 가장 작은 상승입니다 👉 리얼 끝물 징조(?).
외국인 수급에 대한 해석은 기존과 변함 없습니다. 🫡🫡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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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오늘도 패시브 외국인 유입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설정좌수 증가가 발생했습니다. 올해 들어 매주 강한 패시브 자금 유입 시그널이 이어지고 있으나, 수급 부합률은 이미 100%를 한참 초과한 상황입니다. 이는 최근 올려드리고 있는 코멘트처럼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후행하기 시작한 패시브 자금의 현 키 맞추기 중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점에서 작년 5월부터 액티브 외국인이 선행해서 견인해온 이번 수급 사이클의 끝물이라는 시각을 유지하는…
└ 참고적으로 어제자 기준 수급 부합률이 168%라는건 적정 외국인 유입액 대비 2조원 가량이 더 들어와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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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어가는 코너 - feat. "내일 미국 가야하나?" 😜
1. Kevin Warsh
• 학력: Stanford Business School (Graduate)
• 커리어: Morgan Stanley M&A → 쿠팡 이사
• 스탠스: 박쥐같은 비둘기
2. Kevin Kim
• 학력: SFU Beedie School of Business (Undergraduate)
• 커리어: HSBC 퀀트 → DAOL 퀀트
• 스탠스: 태생이 울트라 비둘기
타코 형!
같은 Kevin 이라면 Kim 으로 가시는게!!
금리 시원하게 내려드릴 수 있습니다!!! ㅎㅎ 😛😝😜
1. Kevin Warsh
• 학력: Stanford Business School (Graduate)
• 커리어: Morgan Stanley M&A → 쿠팡 이사
• 스탠스: 박쥐같은 비둘기
2. Kevin Kim
• 학력: SFU Beedie School of Business (Undergraduate)
• 커리어: HSBC 퀀트 → DAOL 퀀트
• 스탠스: 태생이 울트라 비둘기
타코 형!
같은 Kevin 이라면 Kim 으로 가시는게!!
금리 시원하게 내려드릴 수 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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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과거 Warsh가 FED를 떠났던 이유가 QE에 대해 반대를 넘어 싫어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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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 효과 🤡🃏
차기 연준 의장으로 Warsh가 지명된 이후 주말 사이 여러 의혹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시장에선 그간 급등했던 귀금속은 급락했고, 방향성 없던 비트코인 마저 하락, 그리고 달러는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의 표면적인 움직임엔 이제 확장정책의 종결을 반영한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실제 Warsh가 연준의 자산 축소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긴축 스탠스로의 선회가 가능할까요?
어렵습니다.
과거 코멘트 드린 것처럼 이미 연준의 지급준비금은 위험 10% 레벨까지 하락했기에 작년 10월 FOMC에서 첫 QT2 종료 언급을 한 것이며, 베센트와 워시가 얘기하는 이제는 수요가 아닌 공급 진작을 통해 공급곡선을 오른쪽 (확장) 이동시키기 위해서도 역시 금리는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 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파월 욕을 하던 트럼프가 왜 불확실성이 큰 워시를 지명했을까요?
당장의 정치적 이유라는 해석입니다.
올 연말 중간선거에 사할을 걸 수밖에 없는 트럼프 입장에선 공화당의 지지가 급선무입니다. 만약 트럼프 측근을 앉혀놓을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중앙은행에 대한 독립성 훼손으로 간주 될 개연성이 높아지며, 이는 1기 때처럼 당내 이탈자 발생은 불가피 합니다.
트럼프 정권은 앞으로도 계속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g. OBBB + 알파).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급한건 미국이지,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금요일 자산시장의 움직임은 저가 매수를 제공한 꼴 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547)
차기 연준 의장으로 Warsh가 지명된 이후 주말 사이 여러 의혹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시장에선 그간 급등했던 귀금속은 급락했고, 방향성 없던 비트코인 마저 하락, 그리고 달러는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의 표면적인 움직임엔 이제 확장정책의 종결을 반영한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실제 Warsh가 연준의 자산 축소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긴축 스탠스로의 선회가 가능할까요?
어렵습니다.
과거 코멘트 드린 것처럼 이미 연준의 지급준비금은 위험 10% 레벨까지 하락했기에 작년 10월 FOMC에서 첫 QT2 종료 언급을 한 것이며, 베센트와 워시가 얘기하는 이제는 수요가 아닌 공급 진작을 통해 공급곡선을 오른쪽 (확장) 이동시키기 위해서도 역시 금리는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 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파월 욕을 하던 트럼프가 왜 불확실성이 큰 워시를 지명했을까요?
당장의 정치적 이유라는 해석입니다.
올 연말 중간선거에 사할을 걸 수밖에 없는 트럼프 입장에선 공화당의 지지가 급선무입니다. 만약 트럼프 측근을 앉혀놓을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중앙은행에 대한 독립성 훼손으로 간주 될 개연성이 높아지며, 이는 1기 때처럼 당내 이탈자 발생은 불가피 합니다.
트럼프 정권은 앞으로도 계속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g. OBBB + 알파).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급한건 미국이지,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금요일 자산시장의 움직임은 저가 매수를 제공한 꼴 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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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5 Earnings Calendar - 2/2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64%
- 전년동기비 성장률 +96%
- 성장률 상위: 비철목재등(+1,325%) > 반도체(+169%) > 에너지(+147%)
- 서프라이즈 섹터: 반도체 > 기계 > 에너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5%
- 전년동기비 성장률 +348%
- 성장률 상위: 반도체(+596%) > IT하드웨어(+288%) > 소프트웨어(+242%)
- 서프라이즈 섹터: 화장품,의류,완구 > 반도체 > 상사,자본재
■ 실적발표 예정
- (2/4) 한화오션 3,643억원 (+116%y / +26%q)
- (2/5) KB금융 1.06조원 (+3%y / -55%q)
- (2/6) NAVER 6,044억원 (+12%y / +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3YEwNGh)
4Q25 Earnings Calendar - 2/2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64%
- 전년동기비 성장률 +96%
- 성장률 상위: 비철목재등(+1,325%) > 반도체(+169%) > 에너지(+147%)
- 서프라이즈 섹터: 반도체 > 기계 > 에너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5%
- 전년동기비 성장률 +348%
- 성장률 상위: 반도체(+596%) > IT하드웨어(+288%) > 소프트웨어(+242%)
- 서프라이즈 섹터: 화장품,의류,완구 > 반도체 > 상사,자본재
■ 실적발표 예정
- (2/4) 한화오션 3,643억원 (+116%y / +26%q)
- (2/5) KB금융 1.06조원 (+3%y / -55%q)
- (2/6) NAVER 6,044억원 (+12%y / +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3YEw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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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한미 협상 그 끝은?" - 2월 2일
■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러트닉 상무장관과 이틀째 논의를 했지만 결론을 도출하지 못함
* 김정관 장관,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며 어떻게 절충점을 찾을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언급
* 김정관 장관, 이번 방미 기간 미국에서의 협의는 끝났고, 귀국 후 화상 협의를 이어갈 것이라 밝힘
* 김정관 장관, 이번 방미 기간 한국이 대미투자특별법을 비롯, 대미 투자 이행 의지가 분명함을 설명하며 미국이 관세를 다시 올리지 않도록 설득했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쿠바 정부의 정책과 관행, 행동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 정책에 대해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구성한다 주장하며 쿠바와 석유 거래를 하는 나라에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멕시코 정부, 미국의 관세부과 위협에 직면해 인도적 차원의 쿠바 지원을 위한 대안을 마련한다 밝힘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행정명령에 대해 쿠바 국민을 돕되 국가(멕시코)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언급
* 셰인바움 대통령, 쿠바에 석유를 공급하는 국가들에 대한 관세 부과 조처는 쿠바에 광범위한 인도적 위기를 촉발할 수 있다며 이는 쿠바 현지의 의료, 식량, 기타 기본 서비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우려
* 셰인바움 대통령, 석유를 직접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자원을 보내는 등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이어갈 방법이 있을 것이라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미국산 항공기 수입을 막고 있다며 캐나다 항공기에 대해 50% 관세를 부과하겠다 위협
■ 대한민국의 1월 수출이 658억 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같은 달보다 33.9% 증가 및 8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가는 중
* 15대 주력 수출 품목 중 13개 품목에서 수출이 증가했는데, 특히 반도체 수출이 2배 이상 뛰며 수출을 견인
(자료 원본 ☞ https://buly.kr/B7bWYQr)
■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러트닉 상무장관과 이틀째 논의를 했지만 결론을 도출하지 못함
* 김정관 장관,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며 어떻게 절충점을 찾을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언급
* 김정관 장관, 이번 방미 기간 미국에서의 협의는 끝났고, 귀국 후 화상 협의를 이어갈 것이라 밝힘
* 김정관 장관, 이번 방미 기간 한국이 대미투자특별법을 비롯, 대미 투자 이행 의지가 분명함을 설명하며 미국이 관세를 다시 올리지 않도록 설득했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쿠바 정부의 정책과 관행, 행동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 정책에 대해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구성한다 주장하며 쿠바와 석유 거래를 하는 나라에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멕시코 정부, 미국의 관세부과 위협에 직면해 인도적 차원의 쿠바 지원을 위한 대안을 마련한다 밝힘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미국의 행정명령에 대해 쿠바 국민을 돕되 국가(멕시코)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언급
* 셰인바움 대통령, 쿠바에 석유를 공급하는 국가들에 대한 관세 부과 조처는 쿠바에 광범위한 인도적 위기를 촉발할 수 있다며 이는 쿠바 현지의 의료, 식량, 기타 기본 서비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우려
* 셰인바움 대통령, 석유를 직접 지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자원을 보내는 등 인도적 차원의 지원을 이어갈 방법이 있을 것이라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미국산 항공기 수입을 막고 있다며 캐나다 항공기에 대해 50% 관세를 부과하겠다 위협
■ 대한민국의 1월 수출이 658억 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같은 달보다 33.9% 증가 및 8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가는 중
* 15대 주력 수출 품목 중 13개 품목에서 수출이 증가했는데, 특히 반도체 수출이 2배 이상 뛰며 수출을 견인
(자료 원본 ☞ https://buly.kr/B7bWY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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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3개월 만에 부활한 경기사이클, 그것도 강하게…"
▪︎ 연말연초에 걸처 미미하게나마 2개월간 RISK-OFF로 돌아섰던 국내 경기 사이클이, 이번 2월에는 다시 한번 추세 이탈급으로 상승하며 경기 확장을 강하게 재개. 여기에는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및 제조업 재고 대비 출하지수의 개선이 크게 기여
▪︎ 이는 그간 자산가격 급등에 대한 피로감과 때마침 글로벌 금융환경 변동성 확대로 쉬어가는 2월을 예상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계량적 결과. 국내 경기사이클의 현 위치(2.98%)는 24년 6월 전고점(3.17%) 레벨에 근접한 상황이며, 올 상반기부터 가시화 될 작년의 기저효과는 지속적인 경기사이클 팽창에 분명한 부담 요인
▪︎ 트럼프 2기 행정부 집권 이후 경기사이클 왜곡이 장기화되는 상황 속 작년부터 시작된 관세 및 확장정책으로 인한 미국 내 물가상승은 오히려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 내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으로 가는 촉매재가 될 것. 이는 올해 연말까지 증시 내 IT를 필두로 한 경기민감주들(e.g. Hard한 것들 보단, Soft한 민감주 의미)의 아웃퍼폼을 의미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DwFeFVb)
"3개월 만에 부활한 경기사이클, 그것도 강하게…"
▪︎ 연말연초에 걸처 미미하게나마 2개월간 RISK-OFF로 돌아섰던 국내 경기 사이클이, 이번 2월에는 다시 한번 추세 이탈급으로 상승하며 경기 확장을 강하게 재개. 여기에는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 및 제조업 재고 대비 출하지수의 개선이 크게 기여
▪︎ 이는 그간 자산가격 급등에 대한 피로감과 때마침 글로벌 금융환경 변동성 확대로 쉬어가는 2월을 예상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계량적 결과. 국내 경기사이클의 현 위치(2.98%)는 24년 6월 전고점(3.17%) 레벨에 근접한 상황이며, 올 상반기부터 가시화 될 작년의 기저효과는 지속적인 경기사이클 팽창에 분명한 부담 요인
▪︎ 트럼프 2기 행정부 집권 이후 경기사이클 왜곡이 장기화되는 상황 속 작년부터 시작된 관세 및 확장정책으로 인한 미국 내 물가상승은 오히려 하반기로 갈수록 미국 내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으로 가는 촉매재가 될 것. 이는 올해 연말까지 증시 내 IT를 필두로 한 경기민감주들(e.g. Hard한 것들 보단, Soft한 민감주 의미)의 아웃퍼폼을 의미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DwFeFVb)
❤7
[DAOL퀀트 김경훈] 2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장기간 이어지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 작년 7월 이후 8개월째 지속 중인 국내 가치주 환경
* 이번달 매크로 변수 중 유가 및 1/(Put/Call)가 각각 가치 및 성장 시그널로 전환됐으나, 주가 설명력 비중이 더 큰 유가의 영향으로 국내 증시의 환경은 지난달 보다 더 강해진 가치주 아웃퍼폼 장
* 국내증시는 가치주에 해당되는 만큼 매크로 환경 개선이 만드는 가치주 시그널은 증시의 상승, 반대로 성장주 환경에선 횡보 또는 우하향 경험
* 현 가치주 강도는 과거 20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2020년 하반기 리플레이션 국면 때와 유사
■ 1년 전 대비 현재 Equity Duration이 짧아진 업종으로 반도체, 에너지, 조선 등이 있으며, 특히 시장 내 기여도가 가장 큰 반도체 업종의 최근 실적 급등으로 국내증시 전반적인 Duration 또한 첫 Pure Value 영역으로 진입
* 반대로 Duration이 1년 전 대비 가장 길어진 업종에는 자동차, 철강, 비철/목재 등이 있으며, 이는 이익의 감소에 의한 내재가치 축소 혹은 밸류에이션 확대를 의미
* 대체적으로 Equity Duration의 변동성은 이익의 질과는 반비례하는 모습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Yg3hWE)
"장기간 이어지는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 작년 7월 이후 8개월째 지속 중인 국내 가치주 환경
* 이번달 매크로 변수 중 유가 및 1/(Put/Call)가 각각 가치 및 성장 시그널로 전환됐으나, 주가 설명력 비중이 더 큰 유가의 영향으로 국내 증시의 환경은 지난달 보다 더 강해진 가치주 아웃퍼폼 장
* 국내증시는 가치주에 해당되는 만큼 매크로 환경 개선이 만드는 가치주 시그널은 증시의 상승, 반대로 성장주 환경에선 횡보 또는 우하향 경험
* 현 가치주 강도는 과거 2017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2020년 하반기 리플레이션 국면 때와 유사
■ 1년 전 대비 현재 Equity Duration이 짧아진 업종으로 반도체, 에너지, 조선 등이 있으며, 특히 시장 내 기여도가 가장 큰 반도체 업종의 최근 실적 급등으로 국내증시 전반적인 Duration 또한 첫 Pure Value 영역으로 진입
* 반대로 Duration이 1년 전 대비 가장 길어진 업종에는 자동차, 철강, 비철/목재 등이 있으며, 이는 이익의 감소에 의한 내재가치 축소 혹은 밸류에이션 확대를 의미
* 대체적으로 Equity Duration의 변동성은 이익의 질과는 반비례하는 모습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Yg3hWE)
❤5👍1😁1
📢 패시브 외국인 또 유입 ㅎㄷㄷ
Warsh 발 검은 금요일을 만든 당일마저 패시브 외국인 추가 유입 시그널 재차 생성. 이는 진짜 악재가 아닌 가짜 악재였음음을 시사
좌수 증가폭은 0.59%로 미미하지만, 지난 1월 내내 매주 좌수 증가가 발생됐다는 점은 이례적
이번 패시브 자금의 움직임을 이번 수급 사이클의 끝물로 간주했으나, 1) 이번 2월 국내 RISK-ON 강도의 재점화 및 2) Warsh 공포는 개미털기 였다는 점에서 외국인 수급 해석이 매우 난해한 상황
어쨋든 당장은 이러한 연이은 좌수 증가세는 분명 긍정적 👍
Warsh 발 검은 금요일을 만든 당일마저 패시브 외국인 추가 유입 시그널 재차 생성. 이는 진짜 악재가 아닌 가짜 악재였음음을 시사
좌수 증가폭은 0.59%로 미미하지만, 지난 1월 내내 매주 좌수 증가가 발생됐다는 점은 이례적
이번 패시브 자금의 움직임을 이번 수급 사이클의 끝물로 간주했으나, 1) 이번 2월 국내 RISK-ON 강도의 재점화 및 2) Warsh 공포는 개미털기 였다는 점에서 외국인 수급 해석이 매우 난해한 상황
어쨋든 당장은 이러한 연이은 좌수 증가세는 분명 긍정적 👍
❤28😁1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케빈 워시 효과 🤡🃏 차기 연준 의장으로 Warsh가 지명된 이후 주말 사이 여러 의혹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시장에선 그간 급등했던 귀금속은 급락했고, 방향성 없던 비트코인 마저 하락, 그리고 달러는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의 표면적인 움직임엔 이제 확장정책의 종결을 반영한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실제 Warsh가 연준의 자산 축소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긴축 스탠스로의 선회가 가능할까요? 어렵습니다. 과거 코멘트 드린 것처럼…
└ 주말사이 올려드린 "케빈 워시 효과" 복습에 복습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