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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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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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렛츠 기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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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트럼프, 이번엔 한국이 다시 타겟" - 1월 27일

■ 트럼프 대통령, 대한민국 국회가 한미 간의 무역합의 이행에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다고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이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와 목재, 의약품 그리고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한다 밝힘

* 트럼프 대통령, 무역협정은 미국에 매우 중요하며, 각 협정에서 합의된 거래 조건에 맞춰 신속하게 관세를 인하해왔다며 무역 상대국들 역시 같은 조치를 취하길 기대한다 언급

■ 베선트 재무장관, 캐나다가 만약 중국과 새 통상 합의를 확정한다면 미국은 캐나다산 수입품에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 언급

* 전날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를 재무장관이 되풀이해 연일 캐나다를 압박

* 베선트 재무장관, 미국은 캐나다가 중국이 미국에 싸구려 상품들을 퍼붓는 구멍이 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 밝힘

■ 카니 캐나다 총리, 트럼프 대통령의 100% 관세 부과에 대해 캐나다는 중국과 FTA를 체결할 의도가 없다 밝힘

* 카니 총리, 캐나다는 미국/멕시코와의 FTA에 따라 사전 통지 없이 제3국과 FTA를 맺을 수 없으며, 중국 등과 협정 체결 의사도 없다 밝힘

■ 블루메 폭스바겐 CEO, 자동차 관세가 인하되지 않으면 아우디 미국 공장 건설 계획을 철회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힘

■ 인디아 투데이, 인도와 EU의 FTA 체결을 위해 인도가 그동안 EU산 자동차에 부과해온 관세를 110%에서 40%로 인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C0BHC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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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준 관련 첫 본보기 사례된 한국? 😳

국가별 상호관세 현황

• EU🇪🇺: 합의 완료 → 그린란드 사태로 의회 비준 중단
• 태국🇹🇭/말레이시아🇲🇾/베트남🇻🇳: 합의 완료 → 비준 및 법적 발효 불확실
• 캐나다🇨🇦/멕시코🇲🇽: USMCA의 비준된 협정 존재
• 일본🇯🇵: 합의 완료 → 비준 완료 → 이미 이행 중
• 대만🇹🇼: 최근 협의 완료
• 한국🇰🇷: 합의 완료 → 비준 지연

👉 일본 말고 제대로 된 나라 없는데, 하필 왜 우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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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CO 하루이틀 먹은것도 아니고, "전약후강"의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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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국내증시 업종별 스타일 현황

︎ 오른쪽으로 갈수록 매크로 변수에 더 큰 영향을 받는, 이익의 분포 시점이 먼 업종을 의미

︎ 즉, 전체기업(시장)을 중심으로 왼쪽 분포된 업종들은 자체 사이클을 만들 수 있는 것에 반해, 오른쪽 분포 업종은 글로벌 동향에 휘둘리는 업종

︎ 파란 캔들은 이익 분포가 1년 전 대비 짧아진 업종(i.e. 내재가치 상승), 빨간 켄들은 동구간 그 반대 혹은 멀티플만 확대된 업종

👉 반도체 영향력이 큰 국내증시는 과거 보단 소폭 올라갔다고 해도 만년 가치주 증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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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놀랍지도 않지만, 하루만에 협상모드" - 1월 28일

■ 트럼프 대통령, 한국 관세 인상 질문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 밝힘

■ 청와대, 관세합의 이행 의지를 미국 측에 전달하는 한편 차분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라 밝힘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관세 25%를 들고나왔는지 기재부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파악된 게 없다 언급

■ EU와 인도, 처음 협상을 시작한 지 19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의 FTA 체결

* 로이터통신, 모디 인도 총리와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세계 경제에서 4분의 1을 차지는 규모의 역사적 무역협정을 최종 타결했다고 보도

* 인도, 주요 유럽산 제품 96.6%에 부과하던 관세를 인하하거나 없애기로 하면서 유럽 기업의 관세 부담이 40억유로(약 6조8천억원)가량 절감될 전망

* 인도, EU산 자동차에 부과하는 관세를 앞으로 5년 동안 기존 110%에서 10%까지 단계적으로 낮춘다 밝힘

* 인도, 유럽산 와인 관세는 150%에서 20%까지 차츰 인하할 예정이고, 파스타와 초콜릿을 포함해 현재 50%인 가공식품 관세는 완전히 없애기로 합의

* EU, 향후 7년에 걸쳐 인도산 품목의 99.5%에 부과하던 관세를 인하하고 가죽 제품, 화학 제품, 플라스틱, 고무, 섬유, 의류, 보석 등에 부과하던 관세는 없애기로 합의

* EU, 인도산 전기차 관세 또한 1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철폐될 것이라 밝힘

■ 다카이치 일본 총리, 대만 유사시 일본은 대만에 있는 일본인과 미국인을 구하러 가야 한다고 언급하며 중국을 다시 한번 자극

* 다카이치 일본 총리, 일본과 공동으로 행동하는 미군이 공격받았을 때 일본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철수한다면 일·미 동맹은 유지될 수 없다며 군사적 개입을 시사

(자료 원본 ☞ https://buly.kr/DwFcM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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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된 패시브 자금 유입 시그널 🔥🔥

올해들어 매주 발생했던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이 금일 다시 발생했습니다.

금일 좌수 증가폭은 +3.58%로 이는 적정 외국인 유입액 1,790억원에 해당하는 여전히 상당히 강한 증가분입니다.

지난주 좌수 증가를 끝으로 이번 외국인 수급 사이클의 종지부로 여겼으나, 금일 추가 변화로 인해 아직 연명 중인 외국인 유입 기조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P.S. 미국의 큰 정부 역할이 강화된 코로나 사태 이후 센티에 반응하는 액티브 외국인의 유출입이 패시브를 선행하기 시작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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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업계 들어 온 이후 이랬던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수급이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

외국인 + 기관 + 개인 모두 불을 뿜네요! 🔥🔥

솔직히 경험해 보지 못한 상황이라 괜시리 두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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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BIG2 모두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했지만, 그간 너무 가파르게 치솟은 시장 눈높이로 인해 정석POST모델에는 "노 포지션"이 발생하는 딜레마에 봉착

올해 연말까지 반도체의 주가 업사이드는 여전히 무궁무진하겠지만, 최근 가파른 이익 조정만큼 이제 2027년에 대한 추가 조정 부재하다면 실질금리 역전 전까진 단기 순환매 불가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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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관세 인상 -> 협상 의지 -> 관보 등재?" - 1월 29일

■ 베선트 재무장관,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통과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 국회의 승인 전까지는 한국과의 무역 합의는 없는 것이라 밝힘

* 베선트 재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인상 발표는 상황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언급

■ 대미 소식통, 미국은 한국에 대한 관세 재부과안을 연방 관보에 등재하기 위한 실무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 관세 인상이 효력을 가지려면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 관보 게재 등 절차를 밟아야 가능

*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 대미투자특별법이 한국 국회에서 신속하게 처리되지 않아 합의사항 이행이 늦어지는 데 대한 불만이 있었던 것 같다 언급

*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 실제 절차는 관보 작업이 돼야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도록 협의를 해야 한다 밝힘

* 대한민국 정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찾아 러트닉 상무장관과 그리어 대표와 고위급 연쇄 회동을 갖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적한 대미투자특별법에 대한 한국의 처리 의지를 강조할 방침

■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충격이 사라지고 나면 인플레이션은 연준 목표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 언급

* 파월 연준의장, 새로운 대규모 관세가 시작되지만 않는다면 관세가 재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고점을 찍고 서서히 완화될 것이라 전망

* 파월 연준의장, 관세가 물가에 전가돼도 일회성 상승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밝힘

■ 로이터통신,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 칩 H200의 첫 물량 수입을 승인했다 보도

* 로이터통신, 해당 승인 물량이 40만개이며 중국 주요 인터넷 기업 3곳에 배정됐고 다른 기업들도 승인을 위해 대기 중이라 보도

(자료 원본 ☞ https://buly.kr/APwT6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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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FOMC 한줄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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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패시브 외국인 유입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설정좌수 증가가 발생했습니다.

올해 들어 매주 강한 패시브 자금 유입 시그널이 이어지고 있으나, 수급 부합률은 이미 100%를 한참 초과한 상황입니다.

이는 최근 올려드리고 있는 코멘트처럼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후행하기 시작한 패시브 자금의 현 키 맞추기 중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이러한 점에서 작년 5월부터 액티브 외국인이 선행해서 견인해온 이번 수급 사이클의 끝물이라는 시각을 유지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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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보단 "닥"을 외쳐왔던 이유

제 고객분들 뿐만 아니라 작년 연말 26년 연간전망 LIVE 방송을 통해 접하신 구독자분들 역시 아시겠지만,

"올해 국내증시는 '상횡하고'의 흐름을 예상했던 가운데 상반기간 코스피가 힘겨루기 횡보하는 동안 '시장은 코스닥', '섹터단에서는 건강관리'를 반도체 외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가져가시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대한 이유는 극명했습니다:

1. 미국 올해 중간선거를 염두해 트럼프 정부가 마지막 카드로 쓰게 될 실질금리 역전 전까진 IT 외 건강관리의 통계적 유의도 높은 아웃퍼폼 구간 (e.g. 반대로 실질금리 역전 이후에는 건강관리와 같은 방어주는 가장 강력한 언더퍼포머로 전락)

2. 작년 11월부터 추세에서 이탈한 국내 경기사이클 또한 미미하게나마 RISK-OFF로 전환되기 시작한 점 (e.g. 작년 초 미국향 밀어내기 기저가 반영되기 시작하는 올 상반기부터가 본격적인 OFF 강화 변곡)

3. 이미 작년 말부터 얘기 나왔던 정부의 KOSDAQ 부양 의지

4. 코로나 사태 이후 후행 성격으로 변모한 최근 패시브 외국인 자금의 "키 맞추기" 유입세 (e.g. 작년 5월부터 10월까지 선행해서 들어온 액티브 자금 20조원에 대한 비중 따라잡기)

이러한 관점에서 상단 차트 내 국내증시의 향후 궤적은 최소 올해 1Q까진 "남동 쪽 4분면"을 향하지 않겠느냐라는 것이었습니다 (i.e. 국내 펀더 일시적 기저 반영 + 여전히 살아있는 글로벌 센티). 아직 시기상조일 수 있겠으나, 어제자 업데이트 결과 실제 저희의 예상대로 방향을 틀기 시작했다는 점을 세미나 및 연간전망 내용과 연장선 상에서 업데이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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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친절한 트럼프씨" - 1월 30일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세계 각국에 부과하는 관세가 지금보다 훨씬 더 높을(much steeper) 수 있다 경고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내각회의에서 관세와 관련해 사실 매우 친절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동결을 비판하면서 관세의 장점을 다시 한번 부각

* 트럼프 대통령, 관세를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막대한 자금 덕분에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낮은 금리를 내야 한다 강조

* 트럼프 대통령, 단지 펜을 휘두르기만 해도 관세로 수십억 달러가 미국으로 더 들어오고, 다른 국가들은 미국에 기대지 않고 옛 방식으로 돈을 벌어야 할 것이라 언급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워싱턴DC 상무부청사에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회동 시작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과의 협력/투자와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충실히 설명할 것이라 밝힘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또한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관세 재인상을 막기 위한 총력전을 펼칠 계획

■ BBC, 스타머 영국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중국은 영국산 위스키에 대한 관세를 10%에서 5%로 낮추기로 했다 보도

■ 미국 상무부, 11월 미국의 상품·서비스 무역적자가 전월 대비 95% 급증한 수치인 568억달러로 집계됐다 밝힘

* 이번 수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강행한 고율 관세 정책의 직접적인 후폭풍이라는 분석

(자료 원본 ☞ https://buly.kr/8Ts8f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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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까지 패시브 외국인 유입 시그널이 이어지며, 이번주에만 3거래일 연속 변화가 발생됐습니다.

금일 좌수 증가폭은 0.2%로 이번 연말연초에 걸친 패시브 유입 사이클 중 가장 작은 상승입니다 👉 리얼 끝물 징조(?).

외국인 수급에 대한 해석은 기존과 변함 없습니다. 🫡🫡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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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어가는 코너 - feat. "내일 미국 가야하나?" 😜

1. Kevin Warsh
• 학력: Stanford Business School (Graduate)
• 커리어: Morgan Stanley M&A → 쿠팡 이사
• 스탠스: 박쥐같은 비둘기

2. Kevin Kim
• 학력: SFU Beedie School of Business (Undergraduate)
• 커리어: HSBC 퀀트 → DAOL 퀀트
• 스탠스: 태생이 울트라 비둘기

타코 형!
같은 Kevin 이라면 Kim 으로 가시는게!!
금리 시원하게 내려드릴 수 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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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vin Warsh 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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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과거 Warsh가 FED를 떠났던 이유가 QE에 대해 반대를 넘어 싫어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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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빈 워시 효과 🤡🃏

차기 연준 의장으로 Warsh가 지명된 이후 주말 사이 여러 의혹과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시장에선 그간 급등했던 귀금속은 급락했고, 방향성 없던 비트코인 마저 하락, 그리고 달러는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자산들의 표면적인 움직임엔 이제 확장정책의 종결을 반영한 듯 보입니다.

그렇다고 실제 Warsh가 연준의 자산 축소 등 시장에서 우려하는 긴축 스탠스로의 선회가 가능할까요?

어렵습니다.

과거 코멘트 드린 것처럼 이미 연준의 지급준비금은 위험 10% 레벨까지 하락했기에 작년 10월 FOMC에서 첫 QT2 종료 언급을 한 것이며, 베센트와 워시가 얘기하는 이제는 수요가 아닌 공급 진작을 통해 공급곡선을 오른쪽 (확장) 이동시키기 위해서도 역시 금리는 낮은 수준으로 머물러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 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파월 욕을 하던 트럼프가 왜 불확실성이 큰 워시를 지명했을까요?

당장의 정치적 이유라는 해석입니다.

올 연말 중간선거에 사할을 걸 수밖에 없는 트럼프 입장에선 공화당의 지지가 급선무입니다. 만약 트럼프 측근을 앉혀놓을시 시장에서 우려하는 중앙은행에 대한 독립성 훼손으로 간주 될 개연성이 높아지며, 이는 1기 때처럼 당내 이탈자 발생은 불가피 합니다.

트럼프 정권은 앞으로도 계속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g. OBBB + 알파). 더 큰 그림에서 본다면 급한건 미국이지, 시간은 중국 편에 서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 금요일 자산시장의 움직임은 저가 매수를 제공한 꼴 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 코멘트 참조 👉 https://t.me/toptownquant/1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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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5 Earnings Calendar - 2/2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64%
- 전년동기비 성장률 +96%
- 성장률 상위: 비철목재등(+1,325%) > 반도체(+169%) > 에너지(+147%)
- 서프라이즈 섹터: 반도체 > 기계 > 에너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5%
- 전년동기비 성장률 +348%
- 성장률 상위: 반도체(+596%) > IT하드웨어(+288%) > 소프트웨어(+242%)
- 서프라이즈 섹터: 화장품,의류,완구 > 반도체 > 상사,자본재

■ 실적발표 예정
- (2/4) 한화오션 3,643억원 (+116%y / +26%q)
- (2/5) KB금융 1.06조원 (+3%y / -55%q)
- (2/6) NAVER 6,044억원 (+12%y / +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자료 원본 ☞ https://buly.kr/3YEw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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