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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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김경훈 CAIA, FRM, C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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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3 Earnings Calendar - 2/13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42조원 (+114%y, -24%q, 1주 전 대비 -0.1%)
- KOSDAQ 1.8조원 (-40%y, -45%q, 1주 전 대비 -2.3%)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88.0%
- 전년동기비 성장률 24%
- 성장률 상위: 비철, 목재(126%) > 상사, 자본재(106%) > 호텔, 레저서비스(흑전)
- 성장률 하위: 유틸리티(적전) < 화학(-39%) < 건설, 건축(-30%)

KOSDAQ
- 기발표 완료율 36.1%
- 전년동기비 성장률 적전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2427%) > 호텔레저서비스(흑전) > 소매(유통)(흑전)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화학(적전) < 화장품, 의류, 완구(적지)


■ 실적발표 예정
- (2/13) HMM 310억원 (-97.5%y, -59.1%q)
- (2/14) GS 8177억원 (-6.7%y, -32.9%q)
- (2/15) 카카오 1481억원 (+47.7%y, +5.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ws/3d3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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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2/14

"시클리컬 내 지속되는 명암 차이"

4분기 4번째 업데이트 (2.14 ~ 3.5)

RESULTS:
* SURPRISE 예상
신세계, HD현대일렉트릭 등 총 2종목

* SHOCK 예상
삼성SDI, 엘앤에프, 카카오게임즈 등 총 11종목


︎ COMMENTS:
- 유니버스 대부분의 종목들이 4분기 실적을 기발표하며 다음 1Q24로 넘어간 가운데, 여전히 진행 중인 시클리컬 업종 내 실적 양극화

- "2차전지" 및 "소재" 업종 내 종목들 대다수가 적자전환 또는 하향조정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 "소매유통" 및 "변압기" 쪽은 실적 개선세 지속 중

- 또한, LONG 보다는 여전히 SHORT 종목들 중심으로 추정치 밴드 하단을 새로 뚫으며 포지션의 유의미함이 더 큰 상황

(원본 링크 → https://bitly.ws/3d8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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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f course...😏

작년 4분기부터 미국 가계의 초과저축 고갈과 치솟은 신용금리 및 연체율로 개인 소비여력 부재를 말씀드려 왔습니다...

지금의 경기 모습은 기저효과에 의한 기술적 반등에 불과하며, 시간이 경과되어 갈수록(i.e. 2H24) 후행경기지표의 추가 악화는 불가피하다는 시각 유지합니다...

더 소름돋는 사실은 코로나 이후 풀린 "$5조 + 알파"라는 돈이 사실 가계 쪽보단 기업 쪽에 더 흘러들어 갔다는 것이지요... 이는 작년 올려드린 "Credit Gap"을 통해 확인 가능하십니다...🙈

여전히 "상반기 Go, 하반기 조심" 스텐스 유지합니다... 올해 주식시장의 시간은 매우 촉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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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기말+분기 배당주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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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3 Earnings Calendar - 2/19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42조원 (+115%y, -23%q, 1주 전 대비 +0.5%)
- KOSDAQ 1.8조원 (-46%y, -50%q, 1주 전 대비 -9.3%)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3.2%
- 전년동기비 성장률 -7%
- 성장률 상위: 호텔, 레저서비스(흑전) > 조선(흑전) > 디스플레이(흑전)
- 성장률 하위: 유틸리티(적전) < IT하드웨어(적전) < 운송(-54%)

KOSDAQ
- 기발표 완료율 60.6%
- 전년동기비 성장률 -72%
- 성장률 상위: 자동차(1,140%) > 조선(흑전) > 비철, 목재(56%)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화학(적전) < 화장품, 의류, 완구(적지)


■ 실적발표 예정
- (2/20) 에스디바이오센서 -206억원 (적지y, 적지q)
- (2/21) 원익IPS 133억원 (50.0%y, 흑전q)
- (2/22) 한화솔루션 1631억원 (-77.7%y, -58.6%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https://bitly.ws/3dwq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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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질 수급 🪰

근 1년간 국내증시로 들어온 전체 19조원 외국인 수급 중 ACTIVE가 26조원 순매수, 반대로 PASSIVE는 -7조원 순매도 상태

일반적으로 PASSIVE의 수급 추세대로 움직이는 ACTIVE인 것에 비해, 이번에는 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두 수급성격간의 디커플링이 크게 확대 중인 매우 이례적인 상황

이중에서도 작년 11월 초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ACTIVE 유입 16조원은 최근 1년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매우 강한 강도

과거 경험상 1)증시의 파이를 키우는 외국인 수급의 시작은 PASSIVE 였다는 점, 그리고 2)추세를 형성하는 PASSIVE와는 달리, 빠르게는 들어올 수 있지만 언제라도 나갈 수 있는 물량이 ACTIVE라는 점은 현 수급의 질적인 측면에서 불안요소
👍23🤔21
# NOT TO BE COMPARED 🙈

A simple chart and a simple logic...
Valuation-up? To be, or not to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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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3 Earnings Calendar - 2/26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42조원 (+115%y, -23%q, 1주 전 대비 -0.1%)
- KOSDAQ 1.6조원 (-47%y, -52%q, 1주 전 대비 -0.8%)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5.4%
- 전년동기비 성장률 +69%
- 성장률 상위: 호텔, 레저서비스(흑전) > 조선(흑전) > 디스플레이(흑전)
- 성장률 하위: IT하드웨어(적전) < 운송(-54%) < 화학(-38%)

KOSDAQ
- 기발표 완료율 67.7%
- 전년동기비 성장률 -59%
- 성장률 상위: 기계(238%) > 자동차(270%) > 소매(112%)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화학(적전) < 건강관리(적지)


■ 실적발표 예정
- (2/27) 한국가스공사 4732억원 (-57.7%y, 105.4%q)
- (2/28) 덴티움 379억원 (4.1%y, 26.1%q)
- (2/29) 셀트리온 141억원 (-86.0%y, -94.7%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ws/3e8w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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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UATION-UP" 수급 동향

26일 정부의 세부안 발표일 코스피는

기관이 -859억원 순매도,
외국인 1,147억원 순매수,
개인이 -423억원 순매도 했습니다.

기관 및 외국인은 세부안 발표일정과 함께 그간 크게 오른 종목들 중심 차익실현 물량이 나온 것에 비해, 외국인들은 기존 밸류 테마 외에도 섹터별 분산 매집의 동향을 보였습니다.

금일 역시 외국인 자금 성격은 모두 액티브 쪽이었습니다. 작년 연말 이후 지금까지 패시브 쪽의 변화는 지속 부재한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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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밸류업" 지수, 뭐가 들어올까?

전일 정부의 국내증시 저평가 탈출 방안 1차 세미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3분기 중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개발된다고 하나, 발표에는 구체적인 세부 기준이 부재한 모습이었습니다.

브로드하게 "기업가치 우수 기업 (e.g. 수익성, 시장가치 양호)" + "기업가치 제고 기대 기업 (e.g. 기업 밸류 업 표창 기업 등)"으로만 BM 구성 후보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미리 BM 후보군을 선출해 보기 위해 1) 수익성 대비 저평가 여부2) 지난 10년간 정부 표창 여부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상단차트는 ROE-PB 및 EPS-PE 밸류에이션을 통해 실적 대비 저평가 되어 있는 국내 상장사들을 Regression 한 결과입니다.

두 밸류에이션 모두 교집합으로 저평가 되어 있는 후보군들은 빨간색 점선 박스 안에 기업들로 컨센서스가 존재하는 전체 상장사 중 22%, 약 131기업이 이에 해당됩니다.

이를 시작으로 주주환원정책을 펼쳐 온 회사인지 알아보기 위해 지난 3년간 배당 또는 자사주 소각 히스토리를 파악했으며, 해당 조건까지 모두 부합하는 기업은 50개로 크게 줄어드는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에 지난 10년간 표창을 받은 기업이 모두 52개 였으며, 지금까지의 모든 조건인 1) 수익 대비 저평가 여부, 2) 배당 및 소각 주주환원, 3) 표창에 부합하는 기업은 DB손보, 오리온, 한국가스공사 등 3 기업으로 추려집니다.

아이디어 차원에서 예상 BM 후보군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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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마지막주 업종별 국면 🌚

한줄 요약 : 기존 주도 업종들 추세 꺽이며, 현재 "유틸리티" 외 뚜렷하게 시장 견인 업종 부재...

개선되려는 업종 : 반도체, 건강관리,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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