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고용시장 히트맵
전일 8월 Payroll은 187k가 발표되며 컨센서스 170k (+10%), 직전 7월 157k(+19%)를 모두 상회
서비스 쪽의 고용창출은 추세대로 지속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상품 쪽, 그 중에서도 제조업(manufacturing)의 정상화 반등이 눈에 띄는 부분.
서비스 쪽에서 특이점은:
1) 'Leisure and Hospitality' 업종은 드라이빙 시즌 속 7~8월 재차 우상향
2)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업종 내 육상운송은 대수의 기업파산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항공 운송은 +3k 고용 확대
3) 'Information' 업종은 미디어/엔터 섹터들의 파업이 장기화되며 추세 우하향, 'Health Care' 관련된 노령층 수요는 지속 확대 중
전체 실업률은 전달대비 +0.3%p 확대되며 3.8%로 확대 (514k명 추가되며 전체 실업자는 640만명, 이는 전년동기 대비 +6.7% 늘어난 수치).
👉 표면적으로는 이제 서비스가 슬슬 저물고 상품 쪽에서의 반등으로 보이네요. 허나 4Q 진입 이후부턴 대규모 투자 부재시 소비의 감소가 보입니다.
전일 8월 Payroll은 187k가 발표되며 컨센서스 170k (+10%), 직전 7월 157k(+19%)를 모두 상회
서비스 쪽의 고용창출은 추세대로 지속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상품 쪽, 그 중에서도 제조업(manufacturing)의 정상화 반등이 눈에 띄는 부분.
서비스 쪽에서 특이점은:
1) 'Leisure and Hospitality' 업종은 드라이빙 시즌 속 7~8월 재차 우상향
2)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업종 내 육상운송은 대수의 기업파산으로 크게 감소한 반면, 항공 운송은 +3k 고용 확대
3) 'Information' 업종은 미디어/엔터 섹터들의 파업이 장기화되며 추세 우하향, 'Health Care' 관련된 노령층 수요는 지속 확대 중
전체 실업률은 전달대비 +0.3%p 확대되며 3.8%로 확대 (514k명 추가되며 전체 실업자는 640만명, 이는 전년동기 대비 +6.7% 늘어난 수치).
👉 표면적으로는 이제 서비스가 슬슬 저물고 상품 쪽에서의 반등으로 보이네요. 허나 4Q 진입 이후부턴 대규모 투자 부재시 소비의 감소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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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피와 거북이 이야기 - 9월 1주차
▪️ Leading 🏆
건강관리장비, 증권, 포장재종이, 철강(최근↓), 필수가정용품, 소프트웨어, 화장품, 문구, 기타유통(최근↑), 반도체, 전자장비(최근↓), 가구(최근↑), 조선(최근↓), 상사(최근↓)
▪️ Improving 🔥
은행, 컴퓨터(최근↑), 디스플레이장비(최근↓), 건설(최근↓)
▪️ Weakening 🌧
보험(최근↑), 기계, 전기장비
▪️ Lagging 🐢
에너지, 유틸리티, 생명과학(최근↑), 제약, 기타금융(최근↑), 비철금속(최근↓), 화학, 게임, 음식료(최근↑), 통신(최근↑), 담배(최근↑), 완구, 자동차, 자동차부품, 의류, 교육(최근↑), 백화점(최근↑), 호텔(최근↑), 통신장비, 핸드셋(최근↑), 전기제품, 디스플레이패널, 전자제품(최근↓), 운송, 복합기업, 기타자본재
📢 업종별 국면 정리는 "토론방" 안에 올려두었습니다.
▪️ Leading 🏆
건강관리장비, 증권, 포장재종이, 철강(최근↓), 필수가정용품, 소프트웨어, 화장품, 문구, 기타유통(최근↑), 반도체, 전자장비(최근↓), 가구(최근↑), 조선(최근↓), 상사(최근↓)
▪️ Improving 🔥
은행, 컴퓨터(최근↑), 디스플레이장비(최근↓), 건설(최근↓)
▪️ Weakening 🌧
보험(최근↑), 기계, 전기장비
▪️ Lagging 🐢
에너지, 유틸리티, 생명과학(최근↑), 제약, 기타금융(최근↑), 비철금속(최근↓), 화학, 게임, 음식료(최근↑), 통신(최근↑), 담배(최근↑), 완구, 자동차, 자동차부품, 의류, 교육(최근↑), 백화점(최근↑), 호텔(최근↑), 통신장비, 핸드셋(최근↑), 전기제품, 디스플레이패널, 전자제품(최근↓), 운송, 복합기업, 기타자본재
📢 업종별 국면 정리는 "토론방" 안에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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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by Cliff 📉
올 상반기에 출산율이 0.78명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라는 놀라운 소식이 있었는데...
올 하반기에는 0.6명대까지 더 줄어든다고 하네요...
떠받쳐야하는 노령인구는 급증하는 가운데 원천기술이 다소 부재한 나라에서 생산가능인구 절벽은...저희 세대야 그렇다쳐도 저희 아들, 딸들 세대엔 정말 무서운 문제입니다...😭
https://youtu.be/THX0Idm873Q?si=CrTLa8nQ8pPhVIc7
올 상반기에 출산율이 0.78명으로 OECD 국가 중 최하위라는 놀라운 소식이 있었는데...
올 하반기에는 0.6명대까지 더 줄어든다고 하네요...
떠받쳐야하는 노령인구는 급증하는 가운데 원천기술이 다소 부재한 나라에서 생산가능인구 절벽은...저희 세대야 그렇다쳐도 저희 아들, 딸들 세대엔 정말 무서운 문제입니다...😭
https://youtu.be/THX0Idm873Q?si=CrTLa8nQ8pPhVI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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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뒤 서울 아이들 절반 '뚝'…전문가가 제시한 대책 / SBS 8뉴스
〈앵커〉
올해 합계출산율이 0.6명대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소식 어제(30일) 전해드렸습니다. 전국 시군구 단위로 출산율을 보면 가장 낮은 곳이 서울 관악구였고, 그다음이 서울 광진구였습니다. 서울 역시 인구 절벽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뜻인데, 이대로 간다면 12년 뒤인 2035년에는 서울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숫자가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 심각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청년들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대책, 다시 한번…
올해 합계출산율이 0.6명대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소식 어제(30일) 전해드렸습니다. 전국 시군구 단위로 출산율을 보면 가장 낮은 곳이 서울 관악구였고, 그다음이 서울 광진구였습니다. 서울 역시 인구 절벽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뜻인데, 이대로 간다면 12년 뒤인 2035년에는 서울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숫자가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 심각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청년들의 목소리와 전문가의 대책,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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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밤에도 구독자분께서 좋은 질문을 주셨습니다. ❤️
하루, 이틀이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지만 주관적인 관점에서 다 같이 고민이 필요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 아래 링크를 첨부드립니다 😊
https://t.me/purequant/11148?comment=208
하루, 이틀이 중요한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지만 주관적인 관점에서 다 같이 고민이 필요한 부분인거 같습니다.
👇 아래 링크를 첨부드립니다 😊
https://t.me/purequant/11148?comment=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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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
👍 와 이런 수준 높은 질문 감사합니다.
해당 문제는 저 개인적으로도 오랜 고민을 하고있는 부분이며, 제가 뭐라고 이런 큰 주제에 답을 할 수 있을까 합니다. 다만, 장기간 고찰해본 입장으로서 제 주관적인 입장을 '단맛'과 '매운맛'이 있지만 '중간맛'으로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원천기술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저는 이를 '대체 불가능한', '복제할 수 없는' 기초과학으로 정의하고자 합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해보면 "ASML에서…
해당 문제는 저 개인적으로도 오랜 고민을 하고있는 부분이며, 제가 뭐라고 이런 큰 주제에 답을 할 수 있을까 합니다. 다만, 장기간 고찰해본 입장으로서 제 주관적인 입장을 '단맛'과 '매운맛'이 있지만 '중간맛'으로 드려보겠습니다.
먼저, 원천기술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저는 이를 '대체 불가능한', '복제할 수 없는' 기초과학으로 정의하고자 합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해보면 "ASML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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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매력도 리비젼 - 9/4 장중
상단 차트는 매달 초 "업종별 매력도"를 직전 월의 마지막 일 데이터를 기준으로 업데이트 드리는 자료입니다.
이번 9월 자료 역시 기존대로 8월 31일 종가로 업데이트를 드렸으나, 공교롭게 9월 1일 삼성전자의 HBM3 엔비디아 공급 소식이 전해진 만큼 금일 오전자 기준으로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반도체" 업종의 상대 밸류에이션은 아직 변화가 부재했으나, 이익 측면에선 3일 전 19위에서 금일 4위까지 껑충 뛰어오른 모습입니다.
이에 최종 매력도 순위 역시 지난달 6위(3일 전 16위)에서 금일 5위로 조정된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상단 차트는 매달 초 "업종별 매력도"를 직전 월의 마지막 일 데이터를 기준으로 업데이트 드리는 자료입니다.
이번 9월 자료 역시 기존대로 8월 31일 종가로 업데이트를 드렸으나, 공교롭게 9월 1일 삼성전자의 HBM3 엔비디아 공급 소식이 전해진 만큼 금일 오전자 기준으로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반도체" 업종의 상대 밸류에이션은 아직 변화가 부재했으나, 이익 측면에선 3일 전 19위에서 금일 4위까지 껑충 뛰어오른 모습입니다.
이에 최종 매력도 순위 역시 지난달 6위(3일 전 16위)에서 금일 5위로 조정된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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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 ON!! 😜
골드만삭스가 향후 12개월 동안 발생될 수 있는 리세션 확률을 기존 20%에서 15%로 4개월만에 다시 내려 잡았습니다 (e.g. 최고치는 3월 35%).
이러한 하향 조정은 올해에만 3번째 행보입니다.
골드만삭스 Chief Economist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가계의 실질 가처분소득은 지속 중인 고용시장 성장과 실질임금 증가로 2024년부터 빠르게 확대될 것,
2) 통화정책의 지연효과에 동의하지 않는다. 긴축으로 인한 경기둔화는 2024년 초 우리가 체감하기도 전에 대부분 사라질 것
여기에는 "Trimmed mean inflation"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아웃라이어 요소를 제거한 듯!)이 최근 이미 2~2.5%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2Q24부터 FED는 25bp 인하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주장입니다.
구독자분들은 제 생각을 아시겠지만...이런 시장의 기대감(?)은 사실 제 전망대로 가는데 있어서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 내년 상반기 결과는 GS이콘과 DAOL퀀트 전망간의 싸움인건가요? ⚔ ㅎㅎ
골드만삭스가 향후 12개월 동안 발생될 수 있는 리세션 확률을 기존 20%에서 15%로 4개월만에 다시 내려 잡았습니다 (e.g. 최고치는 3월 35%).
이러한 하향 조정은 올해에만 3번째 행보입니다.
골드만삭스 Chief Economist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가계의 실질 가처분소득은 지속 중인 고용시장 성장과 실질임금 증가로 2024년부터 빠르게 확대될 것,
2) 통화정책의 지연효과에 동의하지 않는다. 긴축으로 인한 경기둔화는 2024년 초 우리가 체감하기도 전에 대부분 사라질 것
여기에는 "Trimmed mean inflation"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아웃라이어 요소를 제거한 듯!)이 최근 이미 2~2.5%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2Q24부터 FED는 25bp 인하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주장입니다.
구독자분들은 제 생각을 아시겠지만...이런 시장의 기대감(?)은 사실 제 전망대로 가는데 있어서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 내년 상반기 결과는 GS이콘과 DAOL퀀트 전망간의 싸움인건가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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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패키지 업데이트 - 9/6 장중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 패시브 유출"
▪︎ 지난 8월 초, China Exodus로 인한 패시브 외국인 유출 시그널이 간밤 미국증시의 "3高(i.e. 高달러, 高유가, 高금리)현상" 심화로 인해 재차 발생
▪︎ 8월 9일부터 시작된 좌수감소는 금일까지 누적 -9.8%를 기록했으며, 이에 대한 적정 외국인 순매도 금액은 -2조 514억원에 해당
▪︎ 다만, 동구간 수급 부합률은 여전히 절반에도 못 미치는 43% 기록 중. 이렇게 낮은 부합률은 과거 일반적인 상황과 매우 상이한 모습. 이는 결국 빠져나가는 Passive 자금을 역으로 상쇄하며 들어오고 있는 Active 쪽의 유입강도 역시 매우 강하다고 볼 수 있는 대목
(원본 링크 ☞ https://bit.ly/3sHYyJG)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 패시브 유출"
▪︎ 지난 8월 초, China Exodus로 인한 패시브 외국인 유출 시그널이 간밤 미국증시의 "3高(i.e. 高달러, 高유가, 高금리)현상" 심화로 인해 재차 발생
▪︎ 8월 9일부터 시작된 좌수감소는 금일까지 누적 -9.8%를 기록했으며, 이에 대한 적정 외국인 순매도 금액은 -2조 514억원에 해당
▪︎ 다만, 동구간 수급 부합률은 여전히 절반에도 못 미치는 43% 기록 중. 이렇게 낮은 부합률은 과거 일반적인 상황과 매우 상이한 모습. 이는 결국 빠져나가는 Passive 자금을 역으로 상쇄하며 들어오고 있는 Active 쪽의 유입강도 역시 매우 강하다고 볼 수 있는 대목
(원본 링크 ☞ https://bit.ly/3sHYy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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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차트는 방금전 업데이트 드린 국내 외국인 자금 유출입에 대한 연초이후 성격구분 자료입니다.
일단 올해들어 외국인 누적 순매수 9조원 중 11조원이 ACTIVE 쪽의 유입, 2조원이 PASSIVE 쪽 유출이었습니다.
추세를 형성해서 움직이는 PASSIVE 자금의 특성상 이쪽에서 발생되는 시그널은 통상적으로 ACTIVE 쪽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에 비해, 이번 8월달부터 시작된 PASSIVE(파랑막대)의 유출은 매우 이례적으로 ACTIVE(회색막대)의 순유입을 야기하며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일 추가 발생된 패시브 유출 시그널의 배경은 간밤 미국증시에서 나타난 3고 현상(i.e. 고달러, 고금리, 고유가)에 기인한다면, 지난 8월 한달간의 유출 배경에는 "China Exodus"로 불똥이 튄 국내 쪽으로의 ACTIVE 비중 맞추기라는 판단입니다.
하...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
일단 올해들어 외국인 누적 순매수 9조원 중 11조원이 ACTIVE 쪽의 유입, 2조원이 PASSIVE 쪽 유출이었습니다.
추세를 형성해서 움직이는 PASSIVE 자금의 특성상 이쪽에서 발생되는 시그널은 통상적으로 ACTIVE 쪽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에 비해, 이번 8월달부터 시작된 PASSIVE(파랑막대)의 유출은 매우 이례적으로 ACTIVE(회색막대)의 순유입을 야기하며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일 추가 발생된 패시브 유출 시그널의 배경은 간밤 미국증시에서 나타난 3고 현상(i.e. 고달러, 고금리, 고유가)에 기인한다면, 지난 8월 한달간의 유출 배경에는 "China Exodus"로 불똥이 튄 국내 쪽으로의 ACTIVE 비중 맞추기라는 판단입니다.
하...정말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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