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말로가며 Q(수요) 감소의 주요 트리거
미국 개인의 크레딧 카드 사용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를 경신했습니다. 이번 2분기에만 4% 증가하며, 연체율 또한 대폭 확대됐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의 초과저축이 정점을 경신했던 지난 21년 4월 이후 가파르게 늘어난 크레딧 카드 사용액의 점진적인 결과입니다.
(과거 "초과저축과 크레딧 카드 관계"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1045)
현재 미국 개인 크레딧 카트에 대한 금리는 21%로서 코로나 직전의 14%, 그리고 00년 IT버블, 08년 리만, 11년 유럽발 재정위기 때 보다도 2배 정도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 초과저축이 모두 소진 될 것이라 예상되는 9월 이후 4분기부터 미국 개인은 최근 소비량을 유지할 까요? 아님 소비를 줄일까요??
공교롭게도 해당 시점은 서비스 수요가 끝나는 이번 '드라이빙 시즌'의 막바지입니다.
최근 이러한 서비스 수요에 의한 고용상태가 유지됐을지언정 긴축 정책효과가 가시화 될 4분기 부터는 기업들의 비용절감 즉, 감원으로 가파르게 이어지며 소비의 급감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GET READY TO CAPITALIZE!"🔥
미국 개인의 크레딧 카드 사용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를 경신했습니다. 이번 2분기에만 4% 증가하며, 연체율 또한 대폭 확대됐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의 초과저축이 정점을 경신했던 지난 21년 4월 이후 가파르게 늘어난 크레딧 카드 사용액의 점진적인 결과입니다.
(과거 "초과저축과 크레딧 카드 관계" 코멘트 참조 👉 https://t.me/purequant/11045)
현재 미국 개인 크레딧 카트에 대한 금리는 21%로서 코로나 직전의 14%, 그리고 00년 IT버블, 08년 리만, 11년 유럽발 재정위기 때 보다도 2배 정도 높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 초과저축이 모두 소진 될 것이라 예상되는 9월 이후 4분기부터 미국 개인은 최근 소비량을 유지할 까요? 아님 소비를 줄일까요??
공교롭게도 해당 시점은 서비스 수요가 끝나는 이번 '드라이빙 시즌'의 막바지입니다.
최근 이러한 서비스 수요에 의한 고용상태가 유지됐을지언정 긴축 정책효과가 가시화 될 4분기 부터는 기업들의 비용절감 즉, 감원으로 가파르게 이어지며 소비의 급감 개연성이 높아 보입니다.
"GET READY TO CAPITA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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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11
"밸류에이션이 지금 시장 기대를 반영한다면 몇개 안남은 상황"
2Q23분기 4번째 업데이트(8.11 ~ 8.16)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에스엠 등 3종목
* SHOCK 예상
엘앤에프, 한섬, 롯데케미칼 등 10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2분기 실적시즌 막바지에 다다르며 추정치 대다수가 다음 3분기로 전환된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LONG 포지션 감소 추세 지속
- 업종별로는 엔터, 타이어, 화장품 만이 긍정적인 가운데, 반도체, 2차전지, 게임, 소비재,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은 가파른 하향 조정
- 또한, 밸류에이션 상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중소형 제약주 등 제외시 다수의 종목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원본 링크 → https://bit.ly/3DQRL2I)
"밸류에이션이 지금 시장 기대를 반영한다면 몇개 안남은 상황"
2Q23분기 4번째 업데이트(8.11 ~ 8.16)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에스엠 등 3종목
* SHOCK 예상
엘앤에프, 한섬, 롯데케미칼 등 10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2분기 실적시즌 막바지에 다다르며 추정치 대다수가 다음 3분기로 전환된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LONG 포지션 감소 추세 지속
- 업종별로는 엔터, 타이어, 화장품 만이 긍정적인 가운데, 반도체, 2차전지, 게임, 소비재, 화학 등 다수의 업종은 가파른 하향 조정
- 또한, 밸류에이션 상 반도체, 2차전지, 조선, 중소형 제약주 등 제외시 다수의 종목 Undervalued 상태 유지 중
(원본 링크 → https://bit.ly/3DQRL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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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패키지 업데이트 - 8/10 장종료
"SVB 사태 이후 첫 패시브 유출 시그널: 美, 中 추가 투자 규제"
▪︎ 미국의 추가적인 중국 첨단기술 투자 규제 발표로 EM 패시브 자금 이탈. 이는 SVB 사태 이후 발생한 첫번째 유출 시그널로 중국을 타켓팅해서 들어오는 패시브 자금 성격상 국내증시에 악재
▪︎ 다만, 어제와 오늘 2일 연속 발생된 유출 강도는 아직 미미한 약 -1,920억원 정도로 추산
▪︎ 중국은 글로벌 자금의 EM 향 프록시 국가인 만큼, 이번 규제로 인한 국내 수급 악영향은 불가피. 더 나아가 최근 지속 중인 중국의 펀더먼털의 쇠퇴는 향후 더 큰 규모의 패시브 자금 유출로 이어질 개연성 상존
(원본 링크 ☞ https://bit.ly/3KzC43K)
"SVB 사태 이후 첫 패시브 유출 시그널: 美, 中 추가 투자 규제"
▪︎ 미국의 추가적인 중국 첨단기술 투자 규제 발표로 EM 패시브 자금 이탈. 이는 SVB 사태 이후 발생한 첫번째 유출 시그널로 중국을 타켓팅해서 들어오는 패시브 자금 성격상 국내증시에 악재
▪︎ 다만, 어제와 오늘 2일 연속 발생된 유출 강도는 아직 미미한 약 -1,920억원 정도로 추산
▪︎ 중국은 글로벌 자금의 EM 향 프록시 국가인 만큼, 이번 규제로 인한 국내 수급 악영향은 불가피. 더 나아가 최근 지속 중인 중국의 펀더먼털의 쇠퇴는 향후 더 큰 규모의 패시브 자금 유출로 이어질 개연성 상존
(원본 링크 ☞ https://bit.ly/3KzC4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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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할나위 없는 미국 데이터
✅ CPI의 반등은 '에너지' 쪽과 '운송' 쪽이 하드캐리
✅ 10% 이상 중요도를 갖는 품목들 모두 우하향:
Food ⬇️
Core Commodity ⬇️
Core Services ⬇️
Shelter ⬇️
작년의 기저가 종료되는 이번 7월 물가부터 재차 고개를 드는 모습이었지만, 그 변화폭 역시 예상대로 가장 이상적인 범위 내에 안착했습니다.
Headline은 시장 예상치 하회, Core는 전달 보다 오히려 감소, 고용 쪽의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는 컨센을 웃돌았습니다.
이야말로 8월 증시의 RISK-ON 시그널에 힘을 더하는 발표치인 것이죠 (참고 👉 https://t.me/purequant/11048).
금일 세미나까지도 말씀드렸던 부분이지만 진짜 문제는 다음달 발표치 부터입니다.
작년 7월 대비 큰 폭으로 낮아지는 베이스 효과 외에도 이제 막 시작한 '드라이빙 시즌' 영향으로 서비스 쪽의 고용은 지속 될 것이기에 다음달 부터 Sticky Core는 시장 컨센을 상회 발표 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어찌됐든 중요한건 지금이겠죠. 금일 데이터에 환호하는 미국 시장입니다. 🎉
P.S. 자세한 연말까지의 증시의 흐름은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CPI의 반등은 '에너지' 쪽과 '운송' 쪽이 하드캐리
✅ 10% 이상 중요도를 갖는 품목들 모두 우하향:
Food ⬇️
Core Commodity ⬇️
Core Services ⬇️
Shelter ⬇️
작년의 기저가 종료되는 이번 7월 물가부터 재차 고개를 드는 모습이었지만, 그 변화폭 역시 예상대로 가장 이상적인 범위 내에 안착했습니다.
Headline은 시장 예상치 하회, Core는 전달 보다 오히려 감소, 고용 쪽의 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는 컨센을 웃돌았습니다.
이야말로 8월 증시의 RISK-ON 시그널에 힘을 더하는 발표치인 것이죠 (참고 👉 https://t.me/purequant/11048).
금일 세미나까지도 말씀드렸던 부분이지만 진짜 문제는 다음달 발표치 부터입니다.
작년 7월 대비 큰 폭으로 낮아지는 베이스 효과 외에도 이제 막 시작한 '드라이빙 시즌' 영향으로 서비스 쪽의 고용은 지속 될 것이기에 다음달 부터 Sticky Core는 시장 컨센을 상회 발표 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어찌됐든 중요한건 지금이겠죠. 금일 데이터에 환호하는 미국 시장입니다. 🎉
P.S. 자세한 연말까지의 증시의 흐름은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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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Solutions / 다올투자증권 글로벌자산배분·ETF 남아란]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발표"
▪︎ 한국 중국 인도 비중 증가, 중국 및 인도 비중 지난번 리뷰에 이어 연속 증가
▪︎ 8월 11일 MSCI 8월 리뷰 발표, 리밸런싱일은 8월 31일
- 금양은 단기 급등 종목으로 편입 실패, 에코프로는 편입 성공
- 편입종목 전체 기존 예측되었던 종목으로 추가 상승 혹은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 편입 예상 종목이었던 현대로템은 7월 시총 하락으로 편입 실패. 한미반도체는 7월 시총 급증으로 편입 성공
▪︎ 유동비율 변경 종목 5종목 발생(상승 4종목, 하락 1종목)
- 유동비율변경으로 인한 자금유입강도 가장 큰 종목은 BGF리테일, 두산밥캣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456qMfu>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발표"
▪︎ 한국 중국 인도 비중 증가, 중국 및 인도 비중 지난번 리뷰에 이어 연속 증가
▪︎ 8월 11일 MSCI 8월 리뷰 발표, 리밸런싱일은 8월 31일
- 금양은 단기 급등 종목으로 편입 실패, 에코프로는 편입 성공
- 편입종목 전체 기존 예측되었던 종목으로 추가 상승 혹은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
- 편입 예상 종목이었던 현대로템은 7월 시총 하락으로 편입 실패. 한미반도체는 7월 시총 급증으로 편입 성공
▪︎ 유동비율 변경 종목 5종목 발생(상승 4종목, 하락 1종목)
- 유동비율변경으로 인한 자금유입강도 가장 큰 종목은 BGF리테일, 두산밥캣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456qM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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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남아란 연구위원의 MSCI 관련 자료입니다. 좀 더 빨리 올려드렸어야 하는데 세미나 일정 관계상 업로딩이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자료 내 편출입 종목들마다 예상 수급규모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외에도 새로운 자료로 다음주에는 남아란 위원의 "자산배분" 관련 재밌는 리포트가 발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외에도 새로운 자료로 다음주에는 남아란 위원의 "자산배분" 관련 재밌는 리포트가 발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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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NDING-DRIVEN GROWTH! (which will be not sustainable)
▪︎ 영국 경제는 2023년 2분기 0.2% 성장하며 경제 전문가들의 0% 성장 예상을 깨고 2022년 4분기 이후 첫 분기 성장을 기록
▪︎ 이러한 깜짝 성장은 2분기에 0.4% 오른 가계 소비 호조가 견인. 이는 작년 5월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9.1%를 기록한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뤄져
▪︎ 가계 소비의 강한 증가는 물가 상승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임금 상승이 뒷받침되었으며, 이는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실질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처분 소득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
▪︎ 영국은행은 영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상승, 세계 성장 둔화 및 우크라이나 전쟁을 포함하여 많은 역풍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 그러나 2분기의 놀라운 성장은 경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탄력적일 수 있음을 시사
▪︎ 잉글랜드 은행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8월에 금리를 다시 인상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국 경제의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가능성. 영국은행은 8월 24일에 최신 경제 전망치를 발표할 것
▪︎ 영국 경제는 2023년 2분기 0.2% 성장하며 경제 전문가들의 0% 성장 예상을 깨고 2022년 4분기 이후 첫 분기 성장을 기록
▪︎ 이러한 깜짝 성장은 2분기에 0.4% 오른 가계 소비 호조가 견인. 이는 작년 5월 4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9.1%를 기록한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뤄져
▪︎ 가계 소비의 강한 증가는 물가 상승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임금 상승이 뒷받침되었으며, 이는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실질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처분 소득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되
▪︎ 영국은행은 영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상승, 세계 성장 둔화 및 우크라이나 전쟁을 포함하여 많은 역풍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 그러나 2분기의 놀라운 성장은 경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탄력적일 수 있음을 시사
▪︎ 잉글랜드 은행은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한 노력으로 8월에 금리를 다시 인상할 것으로 예상. 반면, 영국 경제의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가능성. 영국은행은 8월 24일에 최신 경제 전망치를 발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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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선행지표 3종 패키지 업데이트 - 8/11 장종료
"3 거래일 연속 패시브 자금 유출 시그널"
▪︎ 미국의 중국 투자 규제 및 MSCI 정기변경(i.e. 중국 비중 감소) 여파로 최근 3 거래일 연속 패시브 자금 이탈 시그널 발생
▪︎ 금일까지 누적 좌수 변화는 -2%이며, 이는 외국인 적정 유출액 -4,547억원 계산. 동구간 실제 외국인 유출액은 2,373억원으로 수급 부합률은 52%에 해당 (i.e. 향후(다음주) 약 2,000억원 가량 추가 유출 개연성 상존 의미)
▪︎ 올해 들어 SVB 사태 이후 5개월여만에 다시 시작된 외국인 패시브 자금에 대한 변곡 시그널. EM에 대한 패시브 자금 타켓은 한국이 아닌 중국이기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악영향
(원본 링크 ☞ https://bit.ly/3DRbTlf)
"3 거래일 연속 패시브 자금 유출 시그널"
▪︎ 미국의 중국 투자 규제 및 MSCI 정기변경(i.e. 중국 비중 감소) 여파로 최근 3 거래일 연속 패시브 자금 이탈 시그널 발생
▪︎ 금일까지 누적 좌수 변화는 -2%이며, 이는 외국인 적정 유출액 -4,547억원 계산. 동구간 실제 외국인 유출액은 2,373억원으로 수급 부합률은 52%에 해당 (i.e. 향후(다음주) 약 2,000억원 가량 추가 유출 개연성 상존 의미)
▪︎ 올해 들어 SVB 사태 이후 5개월여만에 다시 시작된 외국인 패시브 자금에 대한 변곡 시그널. EM에 대한 패시브 자금 타켓은 한국이 아닌 중국이기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악영향
(원본 링크 ☞ https://bit.ly/3DRbT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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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2주차 국내 업종별 국면 분석 (재업로드)
▪︎ Leading (주도)
조선, 기계, 반도체, 건강관리, 철강, 비철목재
▪︎ Improving (개선)
건설, 운송,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증권, 은행, 통신, 미디어엔터, 호텔레저, 화장품, 소매유통, 에너지
▪︎ Weakening (약세)
상사자본재, 자동차, 보험, 화학
▪︎ Lagging (소외)
IT가전,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 각 국면 판단은 6개월 전 시작점 기준 현 위치까지의 방향에 기인
P.S. 앞으로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 드릴 자료입니다. 단기 및 장기 수익률 변화를 통해 지금 어떤 업종들이 추세적인 움직임을 보이고(i.e. 주도, 소외), 또는 변곡을 맞이했는지를(i.e. 개선, 약세)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세부적으로 보실 수 있겠끔 개별 업종별로 분류하여 재업로드 드립니다." 😊
▪︎ Leading (주도)
조선, 기계, 반도체, 건강관리, 철강, 비철목재
▪︎ Improving (개선)
건설, 운송,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증권, 은행, 통신, 미디어엔터, 호텔레저, 화장품, 소매유통, 에너지
▪︎ Weakening (약세)
상사자본재, 자동차, 보험, 화학
▪︎ Lagging (소외)
IT가전,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 각 국면 판단은 6개월 전 시작점 기준 현 위치까지의 방향에 기인
P.S. 앞으로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 드릴 자료입니다. 단기 및 장기 수익률 변화를 통해 지금 어떤 업종들이 추세적인 움직임을 보이고(i.e. 주도, 소외), 또는 변곡을 맞이했는지를(i.e. 개선, 약세)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세부적으로 보실 수 있겠끔 개별 업종별로 분류하여 재업로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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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GGER들의 반등 🔥
앞 전 업종별 국면 분석을 보면 기존 소외주였던 다수의 종목들이 "Improving (개선)" 국면으로 들어온 모습입니다.
이번 8월 국내증시는 지난 5월 시그널처럼 기존 중소형 쏠림에서 구동안 못갔던 Lagger들로의 손바뀜 변곡(?)(!) 💡
(참고 👉 https://t.me/purequant/11048)
앞 전 업종별 국면 분석을 보면 기존 소외주였던 다수의 종목들이 "Improving (개선)" 국면으로 들어온 모습입니다.
이번 8월 국내증시는 지난 5월 시그널처럼 기존 중소형 쏠림에서 구동안 못갔던 Lagger들로의 손바뀜 변곡(?)(!) 💡
(참고 👉 https://t.me/purequant/11048)
👍6
# 🚨 지금 미국에서 역사를 새로 쓰고있는 것들 🚨
▪︎가계
1. 가계부채 $17.1조 경신
2. 주택 모기지 $12조
3. 자동차 대출 $1.6조
4. 학자금 대출 $1.6조
5. 크레딧 카드 부채 $1.0조
6. 크레딧 카드 금리 21%
▪︎정부
7. 연방정부 향후 10년간 일평균 $52억 채무
8. 향후 1년간 $1조 이상 이자비용
9. 지난 1년간 세수 -8% 감소
10. 지난 3년간 $8조 부채 증가
11. 올해 부채한도 이슈 이후 1분기 동안 $1.5조라는 역대급 부채 증가
12. 19년 보다 23년 현재 40% 확대 된 지출
14. 2050년까지 GDP 대비 부채 비율 225% 전망
▪︎ 기업
15. 08년 이후 은행 자산 중 가장 빠르게 증가한 기업부채
16. 실제 리세션 구간 제외시 투자등급이하 기업들의 최대 누적 디폴트 규모...그리고 현재 진행형
17. 코로나 시국 때 역대급 상품 사이클 이후 지속 강해지는 서비스 사이클 (i.e. 모든 리세션은 서비스 사이클에서 우위에서....)
👉 인플레이션을 부채로 싸우고 있는 미국의 모습...THIS CAN'T END WELL FOR SURE! 🙈
▪︎가계
1. 가계부채 $17.1조 경신
2. 주택 모기지 $12조
3. 자동차 대출 $1.6조
4. 학자금 대출 $1.6조
5. 크레딧 카드 부채 $1.0조
6. 크레딧 카드 금리 21%
▪︎정부
7. 연방정부 향후 10년간 일평균 $52억 채무
8. 향후 1년간 $1조 이상 이자비용
9. 지난 1년간 세수 -8% 감소
10. 지난 3년간 $8조 부채 증가
11. 올해 부채한도 이슈 이후 1분기 동안 $1.5조라는 역대급 부채 증가
12. 19년 보다 23년 현재 40% 확대 된 지출
14. 2050년까지 GDP 대비 부채 비율 225% 전망
▪︎ 기업
15. 08년 이후 은행 자산 중 가장 빠르게 증가한 기업부채
16. 실제 리세션 구간 제외시 투자등급이하 기업들의 최대 누적 디폴트 규모...그리고 현재 진행형
17. 코로나 시국 때 역대급 상품 사이클 이후 지속 강해지는 서비스 사이클 (i.e. 모든 리세션은 서비스 사이클에서 우위에서....)
👉 인플레이션을 부채로 싸우고 있는 미국의 모습...THIS CAN'T END WELL FOR S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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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DAOL자산배분 남아란]
"통화정책 행동강령"
▪︎ FED 정책 변곡점 = 조정의 역사
- 역사적으로 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 대부분이 연준 긴축 사이클과 밀접한 관련
- 미국 경제의 경착륙은 물론, IMF 외환위기, 닷컴버블붕괴 등과 같은 연착륙시에도 자산시장 내 혼란 불가피
▪︎ FED 정책기조 변경 때 마다 높아지는 TAIL-RISK 현상
- 주식시장의 장기 성과는 우상향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
- 한편, 경기 경착륙 시 극단적 TAIL-RISK가 전체의 20% 차지. 72년 이후 9번의 긴축 사이클 중 6번이 이러한 경착륙에 해당
▪︎ 산이 높다면 골도 깊은 법
- 과거 주식 시장 성과는 경착륙 이전에 연착륙 또는 노랜딩 때보다 우호적이었던 모습 (i.e. 낙관론 확산 또는 현실 부정)
- 작년 금리인상 이후 주식시장의 월별 수익률 중 53%가 평균을 상회하며 경착륙 전 시장의 모습과 매우 흡사
▪︎ 장기 성과를 결정지을 '효율적 자산배분'
- 정책기조 변곡점 마다 금, 주식, 채권, 환 등과 같은 다양한 자산군들의 가격 동행성 및 위험대비 성과 분석
- 이를 바탕으로 한 분산투자 기법은 백테스팅을 시작한 73년 이후 BM 대비 2.2배 높은 Sharpe Ratio 기록 (e.g. 절대 수익률은 BM 대비 16배)
(원본 링크 ☞ https://bit.ly/44fKyEg)
"통화정책 행동강령"
▪︎ FED 정책 변곡점 = 조정의 역사
- 역사적으로 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 대부분이 연준 긴축 사이클과 밀접한 관련
- 미국 경제의 경착륙은 물론, IMF 외환위기, 닷컴버블붕괴 등과 같은 연착륙시에도 자산시장 내 혼란 불가피
▪︎ FED 정책기조 변경 때 마다 높아지는 TAIL-RISK 현상
- 주식시장의 장기 성과는 우상향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
- 한편, 경기 경착륙 시 극단적 TAIL-RISK가 전체의 20% 차지. 72년 이후 9번의 긴축 사이클 중 6번이 이러한 경착륙에 해당
▪︎ 산이 높다면 골도 깊은 법
- 과거 주식 시장 성과는 경착륙 이전에 연착륙 또는 노랜딩 때보다 우호적이었던 모습 (i.e. 낙관론 확산 또는 현실 부정)
- 작년 금리인상 이후 주식시장의 월별 수익률 중 53%가 평균을 상회하며 경착륙 전 시장의 모습과 매우 흡사
▪︎ 장기 성과를 결정지을 '효율적 자산배분'
- 정책기조 변곡점 마다 금, 주식, 채권, 환 등과 같은 다양한 자산군들의 가격 동행성 및 위험대비 성과 분석
- 이를 바탕으로 한 분산투자 기법은 백테스팅을 시작한 73년 이후 BM 대비 2.2배 높은 Sharpe Ratio 기록 (e.g. 절대 수익률은 BM 대비 16배)
(원본 링크 ☞ https://bit.ly/44fKy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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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거래일 연속 외국인 유출 시그널" - 8/14일 장중
지난주부터 시작된 패시브 자금의 유출 시그널이 금일까지 이어지며 누적 좌수 변화는 -3%에 다다랐습니다 (i.e. 지난 SVB 사태 때 보다도 큰 감소).
이는 외국인 적정 유출액 -6,243억원에 해당하는 수치로 현시각 (14일 12시16분) 826억원 순매도를 감안시 수급 부합률은 51%로 갭을 빠르게 메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i.e. 추가 적정 유출금액 아직 3,000 억원 이상을 의미).
지난주부터 시작된 패시브 자금의 유출 시그널이 금일까지 이어지며 누적 좌수 변화는 -3%에 다다랐습니다 (i.e. 지난 SVB 사태 때 보다도 큰 감소).
이는 외국인 적정 유출액 -6,243억원에 해당하는 수치로 현시각 (14일 12시16분) 826억원 순매도를 감안시 수급 부합률은 51%로 갭을 빠르게 메우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i.e. 추가 적정 유출금액 아직 3,000 억원 이상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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