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까지 공시된 4분기 실적에 대한 정석 Post모델 L/S Pair를 메일로 송부드렸습니다.
금일 모델 유니버스 중 총 4 종목이 실적발표를 했으나, 포지션으로 편입된 종목은 부재했습니다.
이번 실적시즌 돌입 이후 현재까지 롱숏 합산 누적 수익률은 9.3%를 기록 중입니다. 연초이후 KOSPI 상승률이 8.5%라는 점 감안시 포트 수익률이 시장 대비 압도적이지 못한 부분은 지금의 어려운 증시 환경(순환매장)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https://t.me/bottomupquantapproach
금일 모델 유니버스 중 총 4 종목이 실적발표를 했으나, 포지션으로 편입된 종목은 부재했습니다.
이번 실적시즌 돌입 이후 현재까지 롱숏 합산 누적 수익률은 9.3%를 기록 중입니다. 연초이후 KOSPI 상승률이 8.5%라는 점 감안시 포트 수익률이 시장 대비 압도적이지 못한 부분은 지금의 어려운 증시 환경(순환매장)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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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바텀업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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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의 LOSER가 올해의 WINNER
▪︎ 상단 차트는 X축 작년 연간 수익률, Y축 올해 연초이후 수익률 기준 국내 업종별 퍼포먼스
▪︎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음의 상관계수를 보이고 있는 현재 모습은 대다수의 업종 중 "작년의 LOSER가 올해의 WINNER로 등극" 한 모습
▪︎ 이 중에서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WINNER는 보험, 기타자본재(방산) // 작년의 LOSER가 여전히 LOSER인 업종은 제약, 식품, 복합기업(지주), 호텔 // 반대로 작년의 WINNER가 올해엔 LOSER는 상사, 전기장비, 유틸리티, 담배 등
(상단 차트 참조)
▪︎ 상단 차트는 X축 작년 연간 수익률, Y축 올해 연초이후 수익률 기준 국내 업종별 퍼포먼스
▪︎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음의 상관계수를 보이고 있는 현재 모습은 대다수의 업종 중 "작년의 LOSER가 올해의 WINNER로 등극" 한 모습
▪︎ 이 중에서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WINNER는 보험, 기타자본재(방산) // 작년의 LOSER가 여전히 LOSER인 업종은 제약, 식품, 복합기업(지주), 호텔 // 반대로 작년의 WINNER가 올해엔 LOSER는 상사, 전기장비, 유틸리티, 담배 등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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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이후 업종별 외국인 비중 증감
(1) 자동차 1.06% (현대차 1.13%)
(2) 반도체 0.89% (DB하이텍 2.71%)
(3) 은행 0.81% (JB금융지주 3.22%)
(4) 전기제품 0.70% (에코프로비엠 3.71%)
(5) 담배 0.69% (KT&G 0.69%)
(6) 화학 0.58% (에코프로 8.34%)
(7) 보험 0.58% (삼성생명 0.96%)
(8) 비철금속 0.56% (고려아연 0.66%)
(9) 전자장비 0.53% (삼성전기 1.77%)
(10) 디스플레이패널 0.49% (코텍 2.54%)
...
(12) 국내증시 0.41% (에코프로 8.34%)
...
(39) 기타금융 -0.04% (우리기술투자 -4.7%)
(40) 조선 -0.05% (한국조선해양 -0.7%)
(41) 제약 -0.05% (대웅제약 -1.38%)
(42) 에너지 -0.19% (SK이노베이션 -0.97%)
(43) 가구 -0.21% (지누스 -1.01%)
(44) 운송 -0.21% (팬오션 -1.58%)
(45) 건강관리장비 -0.4% (오스템임플 -9%)
(46) 소프트웨어 -0.44% (안랩 -3.25%)
(47) 호텔,레저 -0.45% (강원랜드 -2.1%)
(48) 교육 -0.60% (메가스터디교육 -1.87%)
(49) 통신서비스 -0.63% (SK텔레콤 -2.14%)
(상단 차트 참조)
(1) 자동차 1.06% (현대차 1.13%)
(2) 반도체 0.89% (DB하이텍 2.71%)
(3) 은행 0.81% (JB금융지주 3.22%)
(4) 전기제품 0.70% (에코프로비엠 3.71%)
(5) 담배 0.69% (KT&G 0.69%)
(6) 화학 0.58% (에코프로 8.34%)
(7) 보험 0.58% (삼성생명 0.96%)
(8) 비철금속 0.56% (고려아연 0.66%)
(9) 전자장비 0.53% (삼성전기 1.77%)
(10) 디스플레이패널 0.49% (코텍 2.54%)
...
(12) 국내증시 0.41% (에코프로 8.34%)
...
(39) 기타금융 -0.04% (우리기술투자 -4.7%)
(40) 조선 -0.05% (한국조선해양 -0.7%)
(41) 제약 -0.05% (대웅제약 -1.38%)
(42) 에너지 -0.19% (SK이노베이션 -0.97%)
(43) 가구 -0.21% (지누스 -1.01%)
(44) 운송 -0.21% (팬오션 -1.58%)
(45) 건강관리장비 -0.4% (오스템임플 -9%)
(46) 소프트웨어 -0.44% (안랩 -3.25%)
(47) 호텔,레저 -0.45% (강원랜드 -2.1%)
(48) 교육 -0.60% (메가스터디교육 -1.87%)
(49) 통신서비스 -0.63% (SK텔레콤 -2.14%)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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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7월)부터 세미나를 통해 줄곧 말씀드려 온 내용입니다. 외국인 수급 driven 장세를 예상해 온 만큼 정확하게 시총 순(e.g. 반도체, 자동차, 은행, 2차전지, etc)대로 비중 확대 중인 외국인 모습입니다.
올 상반기 누적 외국인 순매수 12조원 지속 보고있습니다🤞
올 상반기 누적 외국인 순매수 12조원 지속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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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에너지!! 😡🤬
"작년 6월 이후 US PPI 재차 급등"
▪︎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1월 PPI 마저 재차 급등했습니다. 다만, 향후 전망에 있어 2일 전 CPI 발표 때 말씀드렸던 내용과 큰 차이 없습니다
▪︎ 지난 1월 물가 및 고용 데이터에는 직전 12월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일회성(휘발성) 요인이 상당부분 반영됐다는 판단입니다
▪︎ 언제든 Fed가 의존하고 있는 경제 데이터 쪽에서 쇼크가 나온다면, 시장은 크게 화답할 것이며, 그 시작을 다음 3월 달 고용 발표 시점으로 지속 보고 있습니다. 물가와 고용이 강했던 건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닙니다...새로운 건 없습니다...
(2/14 CPI 코멘트 참고 👉
https://t.me/purequant/10872)
"작년 6월 이후 US PPI 재차 급등"
▪︎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1월 PPI 마저 재차 급등했습니다. 다만, 향후 전망에 있어 2일 전 CPI 발표 때 말씀드렸던 내용과 큰 차이 없습니다
▪︎ 지난 1월 물가 및 고용 데이터에는 직전 12월 중국 리오프닝에 대한 일회성(휘발성) 요인이 상당부분 반영됐다는 판단입니다
▪︎ 언제든 Fed가 의존하고 있는 경제 데이터 쪽에서 쇼크가 나온다면, 시장은 크게 화답할 것이며, 그 시작을 다음 3월 달 고용 발표 시점으로 지속 보고 있습니다. 물가와 고용이 강했던 건 하루 이틀 얘기가 아닙니다...새로운 건 없습니다...
(2/14 CPI 코멘트 참고 👉
https://t.me/purequant/1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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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셋째주 시장 관심도
"돌고 도는 지난주의 LOSER가 이번주의 WINNER"
▪︎ 시장 주도/소외업종 현황 :
(1) 전자제품
(2) 게임
(3) 미디어
(4) 소프트웨어
(5) 통신서비스
...
(44) 기계
(45) 건설
(46) 의류
(47) 전기장비
(48) 에너지
▪︎ 전 주 대비 거래강도 순위 변화 :
(1👈42) 게임 ⬆️
(2👈27) 전자제품 ⬆️
(3👈30) 철강 ⬆️
(4👈2) 미디어 ⬇️
(5👈48) 반도체 ⬆️
...
(44👈34) 통신장비 ⬇️
(45👈47) 증권
(46👈7) 화장품 ⬇️
(47👈3) 제약 ⬇️
(48👈1) 소프트웨어 ⬇️
"돌고 도는 지난주의 LOSER가 이번주의 WINNER"
▪︎ 시장 주도/소외업종 현황 :
(1) 전자제품
(2) 게임
(3) 미디어
(4) 소프트웨어
(5) 통신서비스
...
(44) 기계
(45) 건설
(46) 의류
(47) 전기장비
(48) 에너지
▪︎ 전 주 대비 거래강도 순위 변화 :
(1👈42) 게임 ⬆️
(2👈27) 전자제품 ⬆️
(3👈30) 철강 ⬆️
(4👈2) 미디어 ⬇️
(5👈48) 반도체 ⬆️
...
(44👈34) 통신장비 ⬇️
(45👈47) 증권
(46👈7) 화장품 ⬇️
(47👈3) 제약 ⬇️
(48👈1)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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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2 Earnings Calendar - 2/20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4조원
(-38%y, -41%q, 1주 전 대비 -5.8%)
- KOSDAQ 2.8조원
(-50%y, -51%q, 1주 전 대비 -11.5%)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1%
- 전년동기비 성장률 -44%
- 성장률 상위: 유틸리티(10626%) > 기계(144%) > 자동차(116%)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디스플레이(적전) > 호텔,레저서비스(적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53%
- 전년동기비 성장률 -39%
- 성장률 상위: 화학(1427%) > IT가전(823%) > 호텔,레저서비스(흑전)
- 성장률 하위: 유틸리티(적전) < 상사,자본재(적전) > 통신서비스(적지)
■ 실적발표 예정
- (2/20) 에스엠 194억원 (84%y, -35%q)
- (2/22) 한화시스템 49억원 (-34%y, 802%q)
- (2/23) 유한양행 111억원 (135%y, 흑전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16zjxt)
4Q22 Earnings Calendar - 2/20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4조원
(-38%y, -41%q, 1주 전 대비 -5.8%)
- KOSDAQ 2.8조원
(-50%y, -51%q, 1주 전 대비 -11.5%)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1%
- 전년동기비 성장률 -44%
- 성장률 상위: 유틸리티(10626%) > 기계(144%) > 자동차(116%)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디스플레이(적전) > 호텔,레저서비스(적지)
KOSDAQ
- 기발표 완료율 53%
- 전년동기비 성장률 -39%
- 성장률 상위: 화학(1427%) > IT가전(823%) > 호텔,레저서비스(흑전)
- 성장률 하위: 유틸리티(적전) < 상사,자본재(적전) > 통신서비스(적지)
■ 실적발표 예정
- (2/20) 에스엠 194억원 (84%y, -35%q)
- (2/22) 한화시스템 49억원 (-34%y, 802%q)
- (2/23) 유한양행 111억원 (135%y, 흑전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416zj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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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펀드 수익률은 몇 %가 적당할까?
▪︎ 상단 차트는 주식펀드의 국면별 최소기대수익률(파란 선)을 도표화. 여기서 금융시장의 불황 및 호황에 대한 판단 척도로서 Credit Spread를 Risk Deflator(노란 선)로 활용
👉 산식:
y(펀드 최소기대수익률) =
f(시장요구수익률, 국고채3년, 기업채 AA, BBB)
y = (Market Risk-premium) - (Risk Deflator)
▪︎ 지난 20년간 최고점은 2004년 8월 8.9%였으며, 최저점은 현재의 -3.4%. 지금은 기대수익률이 20년 중 4번째로 마이너스(-) 영역에 빠진 굉장히 이례적이고 어려운 환경
▪︎ 이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금융시장의 리스크를 감안한 "최소" 기대수익률인 만큼, 이 이상의 알파 수익률은 펀드 매니져분들의 통찰력이 가미된 종목픽킹 "노하우" 의미
(상단 차트 참조)
▪︎ 상단 차트는 주식펀드의 국면별 최소기대수익률(파란 선)을 도표화. 여기서 금융시장의 불황 및 호황에 대한 판단 척도로서 Credit Spread를 Risk Deflator(노란 선)로 활용
👉 산식:
y(펀드 최소기대수익률) =
f(시장요구수익률, 국고채3년, 기업채 AA, BBB)
y = (Market Risk-premium) - (Risk Deflator)
▪︎ 지난 20년간 최고점은 2004년 8월 8.9%였으며, 최저점은 현재의 -3.4%. 지금은 기대수익률이 20년 중 4번째로 마이너스(-) 영역에 빠진 굉장히 이례적이고 어려운 환경
▪︎ 이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금융시장의 리스크를 감안한 "최소" 기대수익률인 만큼, 이 이상의 알파 수익률은 펀드 매니져분들의 통찰력이 가미된 종목픽킹 "노하우" 의미
(상단 차트 참조)
👍8
# 역대 FED 금리향방이 국내증시에 미쳤던 영향
▪︎ 상단 차트는 1975년 KOSPI가 개장한 이후 FED의 정책금리 변동 때마다 포착된 국내증시의 반응 (i.e. 금리 변동이 있던 FOMC 당일을 100P로 설정)
▪︎ 1975년 이후 FED의 금리 변화가 있던 빈도는 1.9%로 국내증시 전체 거래일 중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FOMC 이벤트 전의 주가 변동성은 인상기 및 인하기 모두 뚜렷한 방향성 제시
👉 인상 전 Hawkish 기대감으로 1년간 -9% 하락
👉 인하 전 Dovish 기대감으로 1년간 +4% 상승
▪︎ 눈에 띄는 건 FOMC 이벤트 이후 주가의 움직임. 인상 이후 장기적으로 증시는 추가 하락보다는 상승 압력이 보다 강하게 작용하며 인하기 때의 움직임과 대동소이
(상단 차트 참조)
▪︎ 상단 차트는 1975년 KOSPI가 개장한 이후 FED의 정책금리 변동 때마다 포착된 국내증시의 반응 (i.e. 금리 변동이 있던 FOMC 당일을 100P로 설정)
▪︎ 1975년 이후 FED의 금리 변화가 있던 빈도는 1.9%로 국내증시 전체 거래일 중 극소수에 불과하지만, FOMC 이벤트 전의 주가 변동성은 인상기 및 인하기 모두 뚜렷한 방향성 제시
👉 인상 전 Hawkish 기대감으로 1년간 -9% 하락
👉 인하 전 Dovish 기대감으로 1년간 +4% 상승
▪︎ 눈에 띄는 건 FOMC 이벤트 이후 주가의 움직임. 인상 이후 장기적으로 증시는 추가 하락보다는 상승 압력이 보다 강하게 작용하며 인하기 때의 움직임과 대동소이
(상단 차트 참조)
👍11
# 👆정책효과는 FED보단 BoK
▪︎ 상단 차트는 직전 "역대 FED 금리향방이 국내증시에 미쳤던 영향"에 대한 후속 코멘트로 BoK의 실제 국내 통화정책에 따른 주식시장 움직임
▪︎ FED 통화정책의 경우 FOMC 회의 전까지 "기대감"이 선행해서 증시를 움직였던 것에 비해, BoK는 실제 금통위 "의사결정" 이후에 후행적으로 정책효과가 더 두드러지는 모습
▪︎ 정리하자면 국내 통화정책은 기축통화를 쓰는 미국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여건상 지금과 같은 미국의 긴축 사이클 속에서는 FOMC, 금통위 정책결정 앞뒤로 얻어맞을 수 밖에 없는 슬픈 환경 😢
(상단 차트 참조)
▪︎ 상단 차트는 직전 "역대 FED 금리향방이 국내증시에 미쳤던 영향"에 대한 후속 코멘트로 BoK의 실제 국내 통화정책에 따른 주식시장 움직임
▪︎ FED 통화정책의 경우 FOMC 회의 전까지 "기대감"이 선행해서 증시를 움직였던 것에 비해, BoK는 실제 금통위 "의사결정" 이후에 후행적으로 정책효과가 더 두드러지는 모습
▪︎ 정리하자면 국내 통화정책은 기축통화를 쓰는 미국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여건상 지금과 같은 미국의 긴축 사이클 속에서는 FOMC, 금통위 정책결정 앞뒤로 얻어맞을 수 밖에 없는 슬픈 환경 😢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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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에서 물가로 이어진 3연타 콤보
2월 3일 고용
"컨센 3배 상회한 와우급 서프라이즈인데, 괜찮아! 파월 형이 Disinflation라고 첨 인정했자나!!😁"
2월 14일 CPI
"컨센 대비 0.2%p 잘나오긴 했는데, 괜찮아...어차피 올해가 긴축 사이클의 막바지자나...😐"
2월 16일 PPI
"좋아! 분위긴 나쁘진 않아!! 그래도 마음의 안식을 찾을겸 생전 안 보던 생산자 쪽도 봐볼까? 아앗!!🤬"
고용이라는게 순식간에 꺼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난 1월 경제 데이터에는 직전 12월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일회성)이 상당 부분 작용했다는 시각 유지
3월 베스트 시나리오는 (퀀트 모델 리스크 온) + (2월 고용 데이터 쇼크)🤞
2월 3일 고용
"컨센 3배 상회한 와우급 서프라이즈인데, 괜찮아! 파월 형이 Disinflation라고 첨 인정했자나!!😁"
2월 14일 CPI
"컨센 대비 0.2%p 잘나오긴 했는데, 괜찮아...어차피 올해가 긴축 사이클의 막바지자나...😐"
2월 16일 PPI
"좋아! 분위긴 나쁘진 않아!! 그래도 마음의 안식을 찾을겸 생전 안 보던 생산자 쪽도 봐볼까? 아앗!!🤬"
고용이라는게 순식간에 꺼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지난 1월 경제 데이터에는 직전 12월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일회성)이 상당 부분 작용했다는 시각 유지
3월 베스트 시나리오는 (퀀트 모델 리스크 온) + (2월 고용 데이터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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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4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4Q22 Earnings Calendar - 2/2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1조원
(-39%y, -42%q, 1주 전 대비 -6.5%)
- KOSDAQ 2.3조원
(-52%y, -52%q, 1주 전 대비 -10.5%)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4%
- 전년동기비 성장률 -60%
- 성장률 상위: 기계(132%) > 자동차(119%) > 조선(흑전)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유틸리티(적지) > 디스플레이(적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64%
- 전년동기비 성장률 -39%
- 성장률 상위: 화학(703%) > IT가전(590%) > 자동차(439%)
- 성장률 하위: 유틸리티(적전) < 상사,자본재(적전) > 통신서비스(적지)
■ 실적발표 예정
- (2/28) 한화 1조 1,020억원 (50%y, 20%q)
- (3/2) 덴티움 322억원 (18%y, -4%q)
- (3/3) 셀트리온 2,036억원 (-8%y, -1%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Z5zAiA)
4Q22 Earnings Calendar - 2/27 업데이트
■ 시장 컨센서스 현황
- KOSPI 31조원
(-39%y, -42%q, 1주 전 대비 -6.5%)
- KOSDAQ 2.3조원
(-52%y, -52%q, 1주 전 대비 -10.5%)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94%
- 전년동기비 성장률 -60%
- 성장률 상위: 기계(132%) > 자동차(119%) > 조선(흑전)
- 성장률 하위: 철강(적전) < 유틸리티(적지) > 디스플레이(적전)
KOSDAQ
- 기발표 완료율 64%
- 전년동기비 성장률 -39%
- 성장률 상위: 화학(703%) > IT가전(590%) > 자동차(439%)
- 성장률 하위: 유틸리티(적전) < 상사,자본재(적전) > 통신서비스(적지)
■ 실적발표 예정
- (2/28) 한화 1조 1,020억원 (50%y, 20%q)
- (3/2) 덴티움 322억원 (18%y, -4%q)
- (3/3) 셀트리온 2,036억원 (-8%y, -1%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Z5z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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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넷째주 시장 관심도
"매일 매일이 새로운 오늘"
▪︎ 시장 주도/소외업종 현황 :
*주도업종 (붉은 음영)
(1) 전자제품
(2) 보험
(3) 소프트웨어
(4) 게임
(5) 미디어
...
*소외업종 (녹색 음영)
(44) 유틸리티
(45) 포장재
(46) 에너지
(47) 의류
(48) 자동차
▪︎ 전 주 대비 거래강도 순위 변화 :
(1👈48) 소프트웨어⏫
(2👈36) 음식료⏫
(3👈47) 제약 ⏫
(4👈37) 보험⏫
(5👈3) 철강 ⬇️
...
(44👈5) 반도체 ⏬
(45👈6) 기타금융⏬
(46👈15) 은행 ⏬
(47👈1) 게임 ⏬
(48👈4) 미디어 ⏬
(상단 차트 참조)
"매일 매일이 새로운 오늘"
▪︎ 시장 주도/소외업종 현황 :
*주도업종 (붉은 음영)
(1) 전자제품
(2) 보험
(3) 소프트웨어
(4) 게임
(5) 미디어
...
*소외업종 (녹색 음영)
(44) 유틸리티
(45) 포장재
(46) 에너지
(47) 의류
(48) 자동차
▪︎ 전 주 대비 거래강도 순위 변화 :
(1👈48) 소프트웨어⏫
(2👈36) 음식료⏫
(3👈47) 제약 ⏫
(4👈37) 보험⏫
(5👈3) 철강 ⬇️
...
(44👈5) 반도체 ⏬
(45👈6) 기타금융⏬
(46👈15) 은행 ⏬
(47👈1) 게임 ⏬
(48👈4) 미디어 ⏬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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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올 퀀트 김경훈입니다.
매달 1일 발간되는 "월간 리스크 온오프 시그널"이 통계청 데이터가 아직 나오질 않아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공휴일이 있는 주중에 월이 바뀌면 하루 정도 늦게 나오기는 하는데, 이번 3월이 이에 해당되는거 같습니다.
데이터가 올라오는대로 업데이트 다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올 퀀트 김경훈입니다.
매달 1일 발간되는 "월간 리스크 온오프 시그널"이 통계청 데이터가 아직 나오질 않아 업데이트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공휴일이 있는 주중에 월이 바뀌면 하루 정도 늦게 나오기는 하는데, 이번 3월이 이에 해당되는거 같습니다.
데이터가 올라오는대로 업데이트 다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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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3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2개월 연속 이어지는 3월 RISK-OFF"
▪︎ 국내증시 RISK 시그널이 2개월 연속 OFF가 생성되며, 경기사이클의 절대 수준은 수축권에서 FLAT하게 지속 횡보하는 모습
▪︎ 현재의 상황은 "20~21년도 유동성장세의 높은 기저현상"이 종결된데에 따른 결과인 만큼, 향후 추세적인 경기의 수축은 부재할 것. 동시에 펀더먼털의 개선으로 곧장 이어질 수 있는 동력 역시 부재한 만큼, 과거 11년 또는 19년과 유사하게 경기의 수축권에서 일정기간 횡보할 것으로 지속 예상
▪︎ 결과적으로 올 상반기는 펀더먼털과 증시간의 "디커플링" 확대되는 국면으로서 이러한 경기의 부재에도 기대감으로 인한 "수급장세" 지속 예상. 다만, 이번 3월 관전 포인트는 3/10 예정되어 있는 미국 고용시장 데이터. 지난 2월달과 다르게 시장 눈높이를 하회하는 “고용 쇼크” 발생시 3월 말에 예정되어 있는 FOMC 회의까지 DOVISH 기대감 급반전으로 인해 강한 랠리 예상. 반대로 “고용 서프라이즈” 경우 이번달 증시 변동성은 지난달 대비 크게 확대 될 개연성 상존하는 만큼, 3월 주가는 RISK-OFF와의 “커플링” 현상 심화 예상
(리포트 원본 ☞ https://bit.ly/3EPMyJn)
"2개월 연속 이어지는 3월 RISK-OFF"
▪︎ 국내증시 RISK 시그널이 2개월 연속 OFF가 생성되며, 경기사이클의 절대 수준은 수축권에서 FLAT하게 지속 횡보하는 모습
▪︎ 현재의 상황은 "20~21년도 유동성장세의 높은 기저현상"이 종결된데에 따른 결과인 만큼, 향후 추세적인 경기의 수축은 부재할 것. 동시에 펀더먼털의 개선으로 곧장 이어질 수 있는 동력 역시 부재한 만큼, 과거 11년 또는 19년과 유사하게 경기의 수축권에서 일정기간 횡보할 것으로 지속 예상
▪︎ 결과적으로 올 상반기는 펀더먼털과 증시간의 "디커플링" 확대되는 국면으로서 이러한 경기의 부재에도 기대감으로 인한 "수급장세" 지속 예상. 다만, 이번 3월 관전 포인트는 3/10 예정되어 있는 미국 고용시장 데이터. 지난 2월달과 다르게 시장 눈높이를 하회하는 “고용 쇼크” 발생시 3월 말에 예정되어 있는 FOMC 회의까지 DOVISH 기대감 급반전으로 인해 강한 랠리 예상. 반대로 “고용 서프라이즈” 경우 이번달 증시 변동성은 지난달 대비 크게 확대 될 개연성 상존하는 만큼, 3월 주가는 RISK-OFF와의 “커플링” 현상 심화 예상
(리포트 원본 ☞ https://bit.ly/3EPMy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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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국내증시 섹터별 매력도
▪︎ 상단 차트는 투자자들의 가장 근본적인 의사결정 요소인 1)저평가 여부 및 2)향후 실적 기대감을 5:5 비율로 감안한 국내 업종별 매력도
▪︎ 상대적인 매력도 비교로 순위 변화가 빈번하지 않은 만큼 월단위 추천 업종 업데이트 (e.g. 각각 변수별 검은색 괄호 안 숫자는 1달 전 업데이트 때의 순위 의미)
▪︎ 지난 2월 매력도 상위업종 중 1위를 기록한 "디스플레이"의 상대 수익률은 +10.8%, 반대로 매력도 하위업종이었던 "통신서비스"는 -6.5% 시현
▪︎ 이번 3월달 매력도 상위업종 중 한달 전 대비 순위가 상승한 업종은 IT하드웨어(1👈12), 소프트웨어(2👈3), 화장품(4👈9), 필수소비재(6👈18), 운송(8👈13) 순. 나머지 디스플레이, 화학은 하락
(상단 차트 참조)
▪︎ 상단 차트는 투자자들의 가장 근본적인 의사결정 요소인 1)저평가 여부 및 2)향후 실적 기대감을 5:5 비율로 감안한 국내 업종별 매력도
▪︎ 상대적인 매력도 비교로 순위 변화가 빈번하지 않은 만큼 월단위 추천 업종 업데이트 (e.g. 각각 변수별 검은색 괄호 안 숫자는 1달 전 업데이트 때의 순위 의미)
▪︎ 지난 2월 매력도 상위업종 중 1위를 기록한 "디스플레이"의 상대 수익률은 +10.8%, 반대로 매력도 하위업종이었던 "통신서비스"는 -6.5% 시현
▪︎ 이번 3월달 매력도 상위업종 중 한달 전 대비 순위가 상승한 업종은 IT하드웨어(1👈12), 소프트웨어(2👈3), 화장품(4👈9), 필수소비재(6👈18), 운송(8👈13) 순. 나머지 디스플레이, 화학은 하락
(상단 차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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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쫄보가 된 중국 🇨🇳
▪︎ 과거와는 다르게 코로나를 기점으로 변화한 중국 양회의 모습은 경제 성장에 대한 자신감
코로나 전: 8~10% "특정 목표치"
코로나 후: 5% 언저리 "애매한 문구"
▪︎ 시진핑 3기 양회 키 포인트:
1. GDP
22년 추정치 5.5% vs 실제치 3% 👉 23년 목표치 5% 언저리
2. 재정적자
2.8% 👉 3.0%
3. CPI
22년 추정치 3%내외 vs 실제치 2% 👉 23년 목표치 3% 내외
4. 국방비
22년 7.1% 전년비 증액 👉 23년 7.2% 전년비 증액
▪︎ 중국 양회가 개최된 달의 증시 퍼포먼스는 80%의 확률로 상승했던 우호적인 경험. 다만, 과거와는 다르게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된 채 리오프닝 "내수" 포커스의 이번 양회 결과에 따른 3월 증시 효과는? 글로벌 공장 타이틀을 달고 "내수"??🫣
▪︎ 과거와는 다르게 코로나를 기점으로 변화한 중국 양회의 모습은 경제 성장에 대한 자신감
코로나 전: 8~10% "특정 목표치"
코로나 후: 5% 언저리 "애매한 문구"
▪︎ 시진핑 3기 양회 키 포인트:
1. GDP
22년 추정치 5.5% vs 실제치 3% 👉 23년 목표치 5% 언저리
2. 재정적자
2.8% 👉 3.0%
3. CPI
22년 추정치 3%내외 vs 실제치 2% 👉 23년 목표치 3% 내외
4. 국방비
22년 7.1% 전년비 증액 👉 23년 7.2% 전년비 증액
▪︎ 중국 양회가 개최된 달의 증시 퍼포먼스는 80%의 확률로 상승했던 우호적인 경험. 다만, 과거와는 다르게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된 채 리오프닝 "내수" 포커스의 이번 양회 결과에 따른 3월 증시 효과는? 글로벌 공장 타이틀을 달고 "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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