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오늘 중국 정부에서 갑작스런 한화 자회사 제재를 발표했다.
중국이 미국의 자회사로 콕 짚어서 제재를 가하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기는 한데, 일단 타임라인으로 정리를 해보자
1️⃣ 트럼프의 100% 관세 경고 (10/10~11)
🟢 트럼프가 “중국산 전품목에 100% 관세 부과” 경고🟢 이유: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
2️⃣ 미 재무장관, 긴급 완화 시도 (10/13)
🟢 미 재무장관 “중국과 무역 전쟁 재확산 막기 위해 협의 중”🟢 시장은 ‘일시적 완화’ 기대했으나 관세 발효 불확실성 여전
3️⃣ 오늘(10/14) 중국의 반격 — 한화 자회사 제재
🟢 중국 상무부, 한화의 미국 자회사 5곳 거래 금지 조치 발표🟢 이유: “미국 정부 조사 지원으로 중국 안보 침해”🟢 한화그룹株 5~6% 급락🟢 중국-미국 갈등이 무역 → 방산·조선 산업으로 확산 중
4️⃣ 항만 수수료 보복 조치 동시 시작 (10/14)
🟢 미·중 모두 항만 접안 수수료 인상🟢 해운·물류 분야까지 긴장 확산
이유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8월에 있었던 시진핑 실각설도 부각되고 있다.
✍ Finantial Times 인터뷰중🟢 베센트 : "시 주석이 중국 상무부의 희토류 수출제한 발표를 몰랐을 가능성이 있다"🟢 베이징 정부 기관 간에 미중 협상에 대한 갈등이 있다🟢 중국 재정부와 상무부 사이에 갈등이 있음. 상무부가 훨씬 더 도발적
트럼프는 노벨평화상 건도 그렇고, 현재 명예에 포인트가 맞춰진 느낌
시진핑은 정말로 중국 내에서 입지가 약해진 듯한 이야기들이 보인다.
중국은 희토류 외에도 반도체 필수 생산에 필요한 자원들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고, 그에 따른 공정도 대부분 중국에서 이루어진다.
오늘 오후 12시 경 부터 한화에 대한 제재로 인하여 위험자산들이 강하게 패닉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현재 외부적인 소식들은 부가적인 내용이고,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로 보여진다(채권, 금, 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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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2025-10-10 09:00부터 2025-10-11 09:00(한국시간) 까지 선물 및 마진 거래에서 강제 청산 손실을 입은 사용자🟢 총 청산 손실 금액: 최소 $50 상당🟢 총 청산 손실은 2025-10-09 23:59(UTC) 스냅샷을 기준으로 사용자의 전체 순자산의 최소 30% (손실률)을 나타냅니다.
바이낸스는 사용자의 손실에 책임을 지진않지만 이번 사태는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 판단했던것 같습니다.
#BINANCE #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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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SignalQuant
🏪 ‘25.10.17. 크립토 시황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108,100대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6%, 이더 13.1%, 알트 6.9%
- 전체 코인 시총은 3.64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47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DEXE, $PAXG, $XAUt, $MYX, $RLUSD.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22로 ‘극단적 공포’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BTC 현물 ETF 2거래일 연속 순유출...7627억원
- ETH 현물 ETF, 3거래일 만에 순유출 전환...806억원
- 오늘 $47.3억 상당 BTC 옵션 만기
- JP모건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
- 블룸버그 “리플랩스, ‘XRP 비축’ 목적 $10억 자금조달 주도”
#브리핑
< 전체시장동향 >
- BTC 가격은 $108,100대에서 종가 마감
- 도미넌스는, 비트 59.6%, 이더 13.1%, 알트 6.9%
- 전체 코인 시총은 3.64조 달러, 이더&알트 코인 시총은 1.47조 달러
< 상승코인동향 >
- ‘상승율 탑5’는 $DEXE, $PAXG, $XAUt, $MYX, $RLUSD.
*지난 24시간, 시총 100위내 기준
< 공포탐욕지수 >
- 현재 22로 ‘극단적 공포’ 수준
< 주요헤드라인 >
- BTC 현물 ETF 2거래일 연속 순유출...7627억원
- ETH 현물 ETF, 3거래일 만에 순유출 전환...806억원
- 오늘 $47.3억 상당 BTC 옵션 만기
- JP모건 "지난주 암호화폐 급락, 무기한 선물 투자자가 주도"
- 블룸버그 “리플랩스, ‘XRP 비축’ 목적 $10억 자금조달 주도”
#브리핑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잊을만하면 한 번 쯤 되새겨야 되는 명언들
하워드 막스의 명언 10개
출처
하워드 막스의 명언 10개
1. 밸류에이션을 확인해라
2. 군중에 휩쓸리지 마라
3. 인내심을 가져라
4. 공포에 휘둘리지 마라
5. '건드리기 어렵겠다'는 카테고리를 가져라
6. '항상'과 '절대'같은 말을 쓰지 마라
7. '리스크' 대비 리턴을 생각해라
8. 낮은 기대감을 가져라 (행복 = 현실 - 기대감)
9. 역사는 비슷하게 반복된다
10. 틀렸으면 자기것으로 만들어라
출처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번 주 핵심(Top 5)
• 🇺🇸🇨🇳 미·중 정상회담: 10/30 부산
• 🏛 FOMC(10/28~29): 25bp 인하 유력, QT 종료 여부 주목
• 🧠 M7 실적: 10/29 MSFT·META·GOOGL → 10/30 AAPL·AMZN
• 🏦 글로벌 통화정책: BOJ, ECB, BOC
• 💥 리스크: 프랑스 정국 불안(사회당 ultimatums)
—
데일리 일정
■ Mon 10/27 (ET)
• 🇺🇸 내구재주문(9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10월)
• 💵 미 재무부 입찰: 2Y $69B, 5Y $70B(주초 압축 진행)
• 📈 실적: Visa, Cisco, Electronic Arts, PayPal, UnitedHealth 등
■ Tue 10/28 (ET)
• 🏡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8월), CB 소비자신뢰(10월), 리치먼드 연은(제조·서비스)
• 🏦 FOMC Day 1
• 🏦 BOC(캐나다): 25bp 인하 예상(2.25%)
■ Wed 10/29 (ET)
• 🏦 FOMC 결론 & 파월 기자회견 — 25bp 인하·QT 종료 여부
• 📦 상품무역수지(9월), 잠정주택판매(9월)
• 📈 실적(빅데이): Microsoft, Meta, Alphabet, Starbucks, Chipotle, eBay, Boeing, Phillips 66, Verizon, Caterpillar
■ Thu 10/30 (ET)
• 🤝 미·중 정상회담(부산, APEC 계기)
• 📊 GDP(3Q) 예비치*, 신규실업수당청구
• 🏦 BOJ(정책 동결 컨센서스, ‘인상 반대표’ 재현 여부 주목) / ECB(예금금리 2.00% 동결 예상)
• 🗣 연준 보먼·로건 연설(통화정책 코멘트 無)
• 📈 실적: Apple, Amazon, Comcast, Mastercard, Gilead, Biogen, Eli Lilly, Merck, Western Digital, Hershey
■ Fri 10/31 (ET)
• 💸 PCE(9월)*
• 🗣 로건(달라스 연은)
• 📈 실적: Exxon Mobil, Chevron
—
체크포인트
• QT 종료 시그널 → 유동성 부담 완화 → 금리↓·증시↑ 가능성
• AI CAPEX 업데이트(META/MSFT/GOOGL/AAPL/AMZN) → 4Q~’26 서사 좌우
• 프랑스 정치 리스크 재점화 시: 유로·유럽채 변동성 확대 주의
• 미 재무부 주초 입찰 3건 + 회사채 물량 FOMC 前 집중 가능성
※ *표시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시 발표 지연/취소 가능.
• 🇺🇸🇨🇳 미·중 정상회담: 10/30 부산
• 🏛 FOMC(10/28~29): 25bp 인하 유력, QT 종료 여부 주목
• 🧠 M7 실적: 10/29 MSFT·META·GOOGL → 10/30 AAPL·AMZN
• 🏦 글로벌 통화정책: BOJ, ECB, BOC
• 💥 리스크: 프랑스 정국 불안(사회당 ultimatums)
—
데일리 일정
■ Mon 10/27 (ET)
• 🇺🇸 내구재주문(9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10월)
• 💵 미 재무부 입찰: 2Y $69B, 5Y $70B(주초 압축 진행)
• 📈 실적: Visa, Cisco, Electronic Arts, PayPal, UnitedHealth 등
■ Tue 10/28 (ET)
• 🏡 S&P 케이스-실러 주택가격(8월), CB 소비자신뢰(10월), 리치먼드 연은(제조·서비스)
• 🏦 FOMC Day 1
• 🏦 BOC(캐나다): 25bp 인하 예상(2.25%)
■ Wed 10/29 (ET)
• 🏦 FOMC 결론 & 파월 기자회견 — 25bp 인하·QT 종료 여부
• 📦 상품무역수지(9월), 잠정주택판매(9월)
• 📈 실적(빅데이): Microsoft, Meta, Alphabet, Starbucks, Chipotle, eBay, Boeing, Phillips 66, Verizon, Caterpillar
■ Thu 10/30 (ET)
• 🤝 미·중 정상회담(부산, APEC 계기)
• 📊 GDP(3Q) 예비치*, 신규실업수당청구
• 🏦 BOJ(정책 동결 컨센서스, ‘인상 반대표’ 재현 여부 주목) / ECB(예금금리 2.00% 동결 예상)
• 🗣 연준 보먼·로건 연설(통화정책 코멘트 無)
• 📈 실적: Apple, Amazon, Comcast, Mastercard, Gilead, Biogen, Eli Lilly, Merck, Western Digital, Hershey
■ Fri 10/31 (ET)
• 💸 PCE(9월)*
• 🗣 로건(달라스 연은)
• 📈 실적: Exxon Mobil, Chevron
—
체크포인트
• QT 종료 시그널 → 유동성 부담 완화 → 금리↓·증시↑ 가능성
• AI CAPEX 업데이트(META/MSFT/GOOGL/AAPL/AMZN) → 4Q~’26 서사 좌우
• 프랑스 정치 리스크 재점화 시: 유로·유럽채 변동성 확대 주의
• 미 재무부 주초 입찰 3건 + 회사채 물량 FOMC 前 집중 가능성
※ *표시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시 발표 지연/취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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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트럼프 대통령 APEC 연설 중 조선업 내용]
1. 우리(미국)는 여러분(한국)과 함께 조선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2. 한국과 미국은 결혼한 관계처럼 매우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3.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조선 산업에 있어서는 1위였다.
4. 그때만 해도 미국은 하루에 한 척의 조선을 배를 건조하는 기술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5. 이 자리에도 함께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그런 것들(조선 산업)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굉장히 위대한 성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6.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동맹도 강화될 것이고, 전 세계가 더 안전해질 것이다.
7. 미국은 과거와 달리 더 이상 배를 건조하지 않지만, 한국은 조선 산업이 아주 발전해 있다.
8.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인수한 분이 객석에 있을 텐데, (필리조선소가)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조선소가 될 것이다.
9. (필리조선소는) 엄청난 생산량을 기록한 조선소였는데 제대로 경영이 안 됐고, 전임 대통령이 잘못했기 때문에 조선업이 사라졌다.
10. 조선업을 미국이 하려면 철강, 알루미늄이필요하다. 미국이 정말 필요로 한다. 철강 열심히 생산하고 있는데 우리도 대량 철강 미국에서 생산하려고 한다. 국가 안보라서 말할 수 없는데, 국가 재건하고 있다.
1. 우리(미국)는 여러분(한국)과 함께 조선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2. 한국과 미국은 결혼한 관계처럼 매우 특별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3.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조선 산업에 있어서는 1위였다.
4. 그때만 해도 미국은 하루에 한 척의 조선을 배를 건조하는 기술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5. 이 자리에도 함께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그런 것들(조선 산업)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굉장히 위대한 성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6.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동맹도 강화될 것이고, 전 세계가 더 안전해질 것이다.
7. 미국은 과거와 달리 더 이상 배를 건조하지 않지만, 한국은 조선 산업이 아주 발전해 있다.
8.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인수한 분이 객석에 있을 텐데, (필리조선소가)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조선소가 될 것이다.
9. (필리조선소는) 엄청난 생산량을 기록한 조선소였는데 제대로 경영이 안 됐고, 전임 대통령이 잘못했기 때문에 조선업이 사라졌다.
10. 조선업을 미국이 하려면 철강, 알루미늄이필요하다. 미국이 정말 필요로 한다. 철강 열심히 생산하고 있는데 우리도 대량 철강 미국에서 생산하려고 한다. 국가 안보라서 말할 수 없는데, 국가 재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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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징징이처리반 징징짇
대통령실 발표 요약 251029 1920
■ 한미 무역·관세 협상
· 한미 양국은 10월 29일 관세협상 세부내용에 최종 합의했다.
· 자동차 및 부품 관세는 15%로 인하하고, 상호관세는 15% 수준으로 유지한다.
· 반도체 관세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한다.
· 의약품·목재 등 일부 품목은 최혜국 대우를 적용하고, 항공기 부품·의약품 일부는 무관세로 전환한다.
· ‘상업적 합리성(Commercial Rationality)’ 원칙에 따라 대미투자 원금회수 장치를 MOU에 명시한다.
· 미국은 의약품 등 품목관세 분야에서 한국에 최혜국 대우를 부여한다.
■ 대미 투자 및 금융 협력
·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합의.
-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로 구성.
· 연간 투자 상한은 200억 달러로 설정해 외환시장 충격을 완화한다.
· 외환시장 불안 우려 시 납입 시기·금액 조정이 가능하다.
· 대미 금융투자 중 조선업 관련 자금 1,500억 달러는 협력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 ‘마스가(MASGA)’ 조선·에너지 협력 펀드는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되며, 기업 보증도 포함된다.
■ 조선·산업 협력
· 한미 양국은 NSC(국가안보회의) 산하 조선협력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 양국 조선 협의체는 단기간 내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도록 운영된다.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 필요성에 공감했고, 후속 협의를 제안했다.
· 위성락 안보보좌관은 트럼프가 원자력 등 핵심 전략산업 협력에도 관심을 표했다고 밝혔다.
· 한국의 핵잠수함 능력 필요성에 미국이 공식적으로 공감했다.
■ 기타 발표·외교 관련
·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을 백악관에 초청할 뜻을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북핵 대응을 위한 한미동맹 억지력 강화의 필요성에 양국이 의견을 같이했다.
■ 한미 무역·관세 협상
· 한미 양국은 10월 29일 관세협상 세부내용에 최종 합의했다.
· 자동차 및 부품 관세는 15%로 인하하고, 상호관세는 15% 수준으로 유지한다.
· 반도체 관세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한다.
· 의약품·목재 등 일부 품목은 최혜국 대우를 적용하고, 항공기 부품·의약품 일부는 무관세로 전환한다.
· ‘상업적 합리성(Commercial Rationality)’ 원칙에 따라 대미투자 원금회수 장치를 MOU에 명시한다.
· 미국은 의약품 등 품목관세 분야에서 한국에 최혜국 대우를 부여한다.
■ 대미 투자 및 금융 협력
·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합의.
-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로 구성.
· 연간 투자 상한은 200억 달러로 설정해 외환시장 충격을 완화한다.
· 외환시장 불안 우려 시 납입 시기·금액 조정이 가능하다.
· 대미 금융투자 중 조선업 관련 자금 1,500억 달러는 협력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 ‘마스가(MASGA)’ 조선·에너지 협력 펀드는 한국 기업 주도로 추진되며, 기업 보증도 포함된다.
■ 조선·산업 협력
· 한미 양국은 NSC(국가안보회의) 산하 조선협력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 양국 조선 협의체는 단기간 내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도록 운영된다.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 필요성에 공감했고, 후속 협의를 제안했다.
· 위성락 안보보좌관은 트럼프가 원자력 등 핵심 전략산업 협력에도 관심을 표했다고 밝혔다.
· 한국의 핵잠수함 능력 필요성에 미국이 공식적으로 공감했다.
■ 기타 발표·외교 관련
·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을 백악관에 초청할 뜻을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 북핵 대응을 위한 한미동맹 억지력 강화의 필요성에 양국이 의견을 같이했다.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테더의 2025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이 100억 달러를 돌파🟢 발행된 USD₮ (테더 달러) 는 3분기 동안 170억 달러 이상 신규 발행,
전체 유통량은 1,740억 달러를 초과🟢 미국 국채 보유액 1,350억달러🟢 금 보유량 129억 달러🟢 비트코인 보유량 99억달러🟢 엘살바도르에서 사모펀드 라이선스 신청 완료,🟢 향후 AI·에너지·통신 인프라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 예정.
기사보러가기
#테더 #T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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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더쿠
#코인칼럼
미-중 간 '깨지기 쉬운 휴전', 그 여파로 사라진 "코인시장의 4년 사이클"ㄷㄷ
최근 막을 내린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가장 주목된 이슈는 미-중 정상회담이었음. 양국은 어렵게 무역합의에 도달했지만 '깨지기 쉬운 휴전'만 있을 뿐임. 이는 암호화폐 자산시장에 새로운 구조적 전환점이라는 시사점을 던지는데, 그 이유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적 변수가 아닌, 이제는 자산가격을 짓누르는 구조적 상수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임
즉, 미·중 관계가 단발적 충돌이 아닌 구조적 경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자산시장도 이를 반영해 ‘무엇이 고정값인가’를 다시 묻고 있음. 안타깝게도 코인 시장은 금과 같은 ‘방어자산’으로 대중 각인되지않고 있음. 따라서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에서 어떤 섹터, 어떤 내러티브, 어떤 거래플랫폼이 살아남을 것인가가 관건임
참고로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핵심 주제 중 하나는 바로 ‘공급망 안보’였음. 과거 '효율성' 중심의 'Just-in-Time' 시스템이 지배적이었다면, 이제 '안정성'과 '회복탄력성'을 우선하는 'Just-in-Case'로 전환되고 있음. 이런 재편으로 글로벌 무역 비용이 증가하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것이고 이에 기업들은 '가장 저렴한' 곳이 아닌 '가장 안전한' 곳을 선택할 것임
대표적 사례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임. 최근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5조 달러를 돌파했는데 이 기업의 펀더멘털은 AI 칩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와 독점적인 기술력에 기반함. 그러나 올 하반기 엔비디아의 주가 움직임은 전통적인 실적 분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변수, 즉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해 크게 좌우되기 시작함
코인 시장도 이 흐름에서 예외가 아님. 과거 코인 시장 사이클은 4년 주기로 비트코인 → 이더리움 → 알트코인 순으로 순환했음. 2020년 반감기 후 비트코인 랠리가 이더리움으로 확산되며 알트코인 시총이 3배 폭등함. 하지만 2-25년 현재, 비트코인 시총은 전체 코인 시장의 60%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치인 2.5조 달러를 돌파한 반면 알트코인 섹터는 오히려 하락하며, '완전 위험 자산'으로 전락함.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안전한' 섹터로 비트코인을 선택하기 때문임
즉, 과거 ‘반감기 → 알트코인 시즌’이라는 공식이 있었다면, 지금은 “비트코인이 피난처 → 알트코인은 고위험 → 규제·정책 변화가 알트 복구의 문턱”이라는 공식이 힘을 얻고 있음. 어쩌면 코인 시장에 4년 주기가 사라지고 새로운 뉴노멀 주기가 왔다고 볼수 있음. 그리고 그 뉴노멀 주기 속에서, 누가 리스크를 제어하고 수익을 뽑아내는가가 코인 옥석 가리기의 기준이 될거라 봄
결론적으로, 미-중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이벤트가 아닌, 자산 시장에 '영원한 리스크'의 시대를 선포한 선언문이라 생각함. 그 결과, 공급망 재편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모든 자산 시장에 퍼펙트 스톰을 야기할 것임. 코인 시장 역시 새로운 뉴노멀 주기에 따라 '비트코인 중심'으로 재구성하며, "알트코인은 엄청난 소멸 위기와 동시에 다시 없을 회생 기회"라는게 나만의 결론!
Source @cointheqoo
#버블은반드시온다
미-중 간 '깨지기 쉬운 휴전', 그 여파로 사라진 "코인시장의 4년 사이클"ㄷㄷ
최근 막을 내린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가장 주목된 이슈는 미-중 정상회담이었음. 양국은 어렵게 무역합의에 도달했지만 '깨지기 쉬운 휴전'만 있을 뿐임. 이는 암호화폐 자산시장에 새로운 구조적 전환점이라는 시사점을 던지는데, 그 이유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시적 변수가 아닌, 이제는 자산가격을 짓누르는 구조적 상수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임
즉, 미·중 관계가 단발적 충돌이 아닌 구조적 경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자산시장도 이를 반영해 ‘무엇이 고정값인가’를 다시 묻고 있음. 안타깝게도 코인 시장은 금과 같은 ‘방어자산’으로 대중 각인되지않고 있음. 따라서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향 조정된 상태에서 어떤 섹터, 어떤 내러티브, 어떤 거래플랫폼이 살아남을 것인가가 관건임
참고로 이번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핵심 주제 중 하나는 바로 ‘공급망 안보’였음. 과거 '효율성' 중심의 'Just-in-Time' 시스템이 지배적이었다면, 이제 '안정성'과 '회복탄력성'을 우선하는 'Just-in-Case'로 전환되고 있음. 이런 재편으로 글로벌 무역 비용이 증가하는 구조적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것이고 이에 기업들은 '가장 저렴한' 곳이 아닌 '가장 안전한' 곳을 선택할 것임
대표적 사례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임. 최근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5조 달러를 돌파했는데 이 기업의 펀더멘털은 AI 칩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와 독점적인 기술력에 기반함. 그러나 올 하반기 엔비디아의 주가 움직임은 전통적인 실적 분석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변수, 즉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해 크게 좌우되기 시작함
코인 시장도 이 흐름에서 예외가 아님. 과거 코인 시장 사이클은 4년 주기로 비트코인 → 이더리움 → 알트코인 순으로 순환했음. 2020년 반감기 후 비트코인 랠리가 이더리움으로 확산되며 알트코인 시총이 3배 폭등함. 하지만 2-25년 현재, 비트코인 시총은 전체 코인 시장의 60%를 차지하며 사상 최고치인 2.5조 달러를 돌파한 반면 알트코인 섹터는 오히려 하락하며, '완전 위험 자산'으로 전락함.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안전한' 섹터로 비트코인을 선택하기 때문임
즉, 과거 ‘반감기 → 알트코인 시즌’이라는 공식이 있었다면, 지금은 “비트코인이 피난처 → 알트코인은 고위험 → 규제·정책 변화가 알트 복구의 문턱”이라는 공식이 힘을 얻고 있음. 어쩌면 코인 시장에 4년 주기가 사라지고 새로운 뉴노멀 주기가 왔다고 볼수 있음. 그리고 그 뉴노멀 주기 속에서, 누가 리스크를 제어하고 수익을 뽑아내는가가 코인 옥석 가리기의 기준이 될거라 봄
결론적으로, 미-중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이벤트가 아닌, 자산 시장에 '영원한 리스크'의 시대를 선포한 선언문이라 생각함. 그 결과, 공급망 재편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모든 자산 시장에 퍼펙트 스톰을 야기할 것임. 코인 시장 역시 새로운 뉴노멀 주기에 따라 '비트코인 중심'으로 재구성하며, "알트코인은 엄청난 소멸 위기와 동시에 다시 없을 회생 기회"라는게 나만의 결론!
Source @cointheqoo
#버블은반드시온다
Forwarded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입 모델은 ‘사기’ ··· 12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토론 열릴까?
❓ 재밌는 소식
🔉 공개 토론 일정
💬 피터시프 주장 요약
💵 현재 MSTR의 비트코인 매입 구조
❗️ 자금 조달 유지 조건
❓ 순자산가치(NAV)란?
❓ (중요) MSTR 주가가 NAV 가치보다 낮아진다면?
💵 MSTR 부채 만기 시기
피터시프는 12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이 구조적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요청한 상태이며, 이 자리에서 마이클 세일러가 어떤 반박 논리를 내놓을지가 업계의 관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임
- 비트코인 비관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시프는 X(트위터)를 통해 “Strategy의 비즈니스 모델은 사기”라며 마이클 세일러에게 공개 토론을 요구
- 피터시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MSTR이 결국 파산할 것이다”라고 공개 저격
- 12월 초, 두바이에서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가 열릴 예정
- 피터시프, 세일러, 창펑자오 등이 연설자로 참석하며, 이 자리에서 별도 세션을 만들어 공개 토론을 하자고 피터시프가 요청한 상황
💬 피터시프 주장 요약
“세일러의 Strategy(MSTR) 모델은 고수익을 노리는 펀드들이 MSTR의 ‘고수익 우선주’를 사주기 때문에 유지되는 구조다. 하지만 MSTR이 제시하는 수익률은 실제로 지급되지 않을 것이고, 펀드 매니저들이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우선주를 전부 던져버릴 것이다.”
“그렇게 되면 MSTR은 더 이상 부채를 발행하지 못해 자금 조달이 막히고, 결국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에 빠질 것이다.”
1️⃣ 부채(전환사채 등) 또는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
2️⃣ 그 돈으로 비트코인 매수
3️⃣ 이 과정 반복
이 전략은 MSTR이 계속해서 자금 조달(신주 발행·채권 발행)이 가능할 때만 작동하는 모델임
- MSTR이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매입하려면 시장이 MSTR의 전환사채·주식을 계속 사줘야 함
- 이때 핵심 지표가 바로 MSTR 주가 대비 비트코인 NAV(순자산가치)
- 쉽게 말해, MSTR 주가가 NAV보다 비싸게(프리미엄 붙어서) 거래되어야 시장이 “MSTR 모델이 가치 있다”고 인정하는 것
- MSTR이 가진 비트코인 총 가치를 발행된 주식 수로 나눈 값을 의미
- 즉, MSTR 주식 1개당 비트코인이 얼마어치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임
- 만약 NAV가 100달러인데 MSTR 주가가 200달러일 경우 MSTR에 더 높은 프리미엄이 책정된 것이고 사람들은 비트코인 자체 가치보다 MSTR이라는 구조·전략·레버리지 모델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는 의미
- MSTR 주가가 NAV가치보다 높을 경우 MSTR은 주식발행·전환사채로 계속 자금 조달이 가능해짐
- MSTR 주가가 NAV보다 낮아지질 경우 시장은 “비트코인 가치보다 MSTR이라는 회사가 더 위험하다”라고 판단하게 될 것
- 투자자들은 “MSTR 주가가 NAV보다 낮은데 MSTR 주식을 왜 사?”라는 반응을 보일 것
- 이 경우 MSTR은 주식 발행이나 전환사채 발행이 어려워져 자금 조달이 막힘
- 자금 조달이 끊긴 상태에서 전환사채 만기(2028~2030)가 도래하면, 보유한 비트코인을 시장에 매도해 채권자에게 상환해야 함
- 반대로 MSTR 주가가 NAV보다 높게 유지되면,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새 부채·신주발행으로 만기를 넘길(차환할) 가능성이 생김
- MSTR의 전환사채 만기·상환 일정은 2028~2030년 사이에 70%가 몰려 있음
- 이 시점까지 시장이 MSTR 주식을 계속 사주고 프리미엄을 유지해야 MSTR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도 차환(Refinancing)을 통해 부채를 연장하며 생존 가능
- 반대로 이때 MSTR 주가가 NAV보다 낮다면, 차환 실패 → 비트코인 강제 매도 → 주가 폭락 → 추가적인 자본 조달 불가 →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로 이어질 수 있음
피터시프는 12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이 구조적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요청한 상태이며, 이 자리에서 마이클 세일러가 어떤 반박 논리를 내놓을지가 업계의 관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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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바이낸스 창립자 ‘창펑자오’
2020년 12월 17일에 트위터로
“먼 훗날 비트코인이 85,000달러로 폭락했다는 속보가 뜰 것이다“
이 당시 비트코인은 약 21,000달러
2020년 12월 17일에 트위터로
“먼 훗날 비트코인이 85,000달러로 폭락했다는 속보가 뜰 것이다“
이 당시 비트코인은 약 21,000달러
Forwarded from 코인더쿠
BTC 가격 흐름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진 요인은?!
-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중장기 관점'으로 확인해봤음
- M2, Stablecoin, ETF 중 'ETF 흐름'과 가장 유사
- ETF영향이 감소했다고 하나 기관발 ETF수급은 꽤 중요
—
ETF수요도 꺾이고 DAT붐도 꺾이고
오일머니 or 차이나머니 유입 어떻게 안되겠니?
Source @cointheqoo
#국부펀드유입컴온
-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중장기 관점'으로 확인해봤음
- M2, Stablecoin, ETF 중 'ETF 흐름'과 가장 유사
- ETF영향이 감소했다고 하나 기관발 ETF수급은 꽤 중요
—
ETF수요도 꺾이고 DAT붐도 꺾이고
오일머니 or 차이나머니 유입 어떻게 안되겠니?
Source @cointheqoo
#국부펀드유입컴온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2026년 상반기 바이오 행사 일정]
- 1월 12일 :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제약바이오의 가장 큰 행사, 다국적 제약사, 바이오텍 다수 참석)
- 2월 23일 : World ADC-Europe (유럽 월드 ADC)
- 2월 27일 : AAAI(미국 알레르기, 천식, 면역 학회)
- 3월 17일 : AD/PD (알츠하이머/파킨슨병 학회 국제학술회의)
- 3월 25일 : ELCC(유럽 폐암 학회)
- 4월 10일 : ASH(미국 혈액학회)
- 4월 17일 : AACR(미국 암 학회)
- 5월 6일: ESMO(유럽 종양학회)
- 5월 27일 : EASL(유럽 간 학회)
- 5월 29일: ASCO(미국 임상 종양 학회)
- 6월 5일 : ADA(미국 당뇨 학회)
- 6월 13일 : ENDO(미국 내분비 학회)
- 6월 16일 : EACR(유럽 암연구학회)
- 6월 22일 : 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 1월 12일 :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제약바이오의 가장 큰 행사, 다국적 제약사, 바이오텍 다수 참석)
- 2월 23일 : World ADC-Europe (유럽 월드 ADC)
- 2월 27일 : AAAI(미국 알레르기, 천식, 면역 학회)
- 3월 17일 : AD/PD (알츠하이머/파킨슨병 학회 국제학술회의)
- 3월 25일 : ELCC(유럽 폐암 학회)
- 4월 10일 : ASH(미국 혈액학회)
- 4월 17일 : AACR(미국 암 학회)
- 5월 6일: ESMO(유럽 종양학회)
- 5월 27일 : EASL(유럽 간 학회)
- 5월 29일: ASCO(미국 임상 종양 학회)
- 6월 5일 : ADA(미국 당뇨 학회)
- 6월 13일 : ENDO(미국 내분비 학회)
- 6월 16일 : EACR(유럽 암연구학회)
- 6월 22일 : 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아젠다
공식 행사에서 발표하는 국내 기업
: 삼바, 셀트 (이상 13일, 메인 트랙), 디앤디, 알테오젠, 휴젤 (이상 15일, APAC 트랙)
국내 관련 기업
: 로이반트 (12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오릭 (13일, 보로노이 파트너사), 컴파스 테라퓨틱스 (14일,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헝루이(15일, HLB 파트너사), 헨리우스(15일, 앱클론 파트너사) 등
출처 : 따로 있음
공식 행사에서 발표하는 국내 기업
: 삼바, 셀트 (이상 13일, 메인 트랙), 디앤디, 알테오젠, 휴젤 (이상 15일, APAC 트랙)
국내 관련 기업
: 로이반트 (12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오릭 (13일, 보로노이 파트너사), 컴파스 테라퓨틱스 (14일,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헝루이(15일, HLB 파트너사), 헨리우스(15일, 앱클론 파트너사) 등
출처 : 따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