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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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신규신고가 0.1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WILC G 윌리-푸드 인터내셔널, 코셔 식품
#IMKTA 잉글스 마케츠, 슈퍼마켓
#SEB 씨보드, 돼지 고기 생산, 컨테이너 운송, 상품 무역
#HLF 허벌라이프, 다단계 마케팅
#SND 스마트 샌드, 시추 모래 공급
#TYGO 타이고 에너지, 태양광 발전 최적화 솔루션(MLPE) [AI작성]
#INVX 이노벡스 인터내셔널, 육상 및 해상 시추 지원 제품
#FRO 프론트라인, 탱커
#ACNT 어센트 인더스트리즈, 스테인리스 강관 등
#EXPD 익스페디터스 인터내셔널 오브 워싱턴, 물류 서비스
#NVRI 엔비리, 환경 솔루션
#ROL 롤린스, 해충 방제 서비스
#ESE 에스코 테크놀로지스, 우주항공, 방산 등에 제품 및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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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O 에임스 내셔널, 은행 지주
#FRAF 프랭클린 파이낸셜 서비스, 은행 지주
#ISBA 이자벨라 뱅크, 미시간 주 지역 은행 [AI작성]
#SFST 서던 퍼스트 뱅크셰어스, 은행 지주
#RY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 은행,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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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로우스, 보험
#WRB W. R. 버클리, 보험 지주
#HIG 하트포드 파이낸셜 서비스 그룹,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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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V 트래블러스 컴퍼니스, 손해 보험
#TCI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 인베스터, 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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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아웃프론트 미디어, 광고 리츠
#TRST 트러스트코 뱅크 NY, 은행 지주
#ALE 올레트, 전력 유틸리티, 재생 에너지
#TXNM TXNM 에너지, 텍사스 및 뉴멕시코 전력 유틸리티
#NWN 노스웨스트 내추럴 홀딩, 가스 유틸리티
#OGS 원 가스, 천연 가스 유통
#UGI UGI 코퍼레이션,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RL 랄프 로렌, 의류
#NYT 뉴욕타임스, 뉴스
#CTRN 시티 트렌즈, 의류 매장
#GCT 기가클라우드 테크놀로지, 가구 등 대형 특화 B2B 마켓플레이스 제공
#ROST 로스 스토어스, 의류 할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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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SM 액섬 테라퓨틱스, 중추 신경계 질환
#JNJ 존슨 앤드 존슨, 제약
#LLY 일라이 릴리,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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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C 다이아메디카 테라퓨틱스, 뇌졸중, 재조합 단백질
#SVRA 사바라, 희귀 호흡기 질환
#CSTL 캐슬 바이오사이언스, 흑색종, 진단, 테스트
#TYRA 타이라 바이오사이언시스, FGFR3 억제제
#TNGX 탱고 테라퓨틱스, 표적 항암제
#IMNM 이뮤놈, 항체 치료제, 방사성 리간드, ADC
#RCUS 아쿠스 바이오사이언스, 병용 요법 개발
#VRDN 비리디안 테라퓨틱스, RNA 표적 치료제, 혈액암
#CELC 셀큐이티, 3세대 세포 분석 플랫폼
#ADPT 어댑티브 바이오테크놀러지, 면역 의학
#COGT 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 비만 세포증 등
#ARQT 아커티스 바이오테라퓨틱스, 피부과 질환
#PTCT PTC 테라퓨틱스, 희귀 질환
#KRYS 크리스탈 바이오텍, 피부과 및 호흡기 질환 유전자 치료
#NTRA 나테라, 유전자 검사
#BIIB 바이오젠, 알츠하이머 등
#AZN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 제약, 영국
#TCMD 택타일 시스템 테크놀로지, 림프부종 치료 솔루션
#SIBN 시-본, 천장관절 유합술
#AXGN 옥소젠, 말초 신경 재생
#IRMD 아이라디메드, MRI 관련 의료 기기
#TXG 10X 제노믹스, Single Cell Gene Expression 등 기기
#UHS 유니버셜 헬스 서비스, 병원 및 의료 서비스
#CAH 카디널 헬스, 의약품 도매 등
#IDXX 아이덱스 래보라토리스, 반려동물 의료 진단 및 소프트웨어 등
#COR 센코라, 의약품 유통, 제조, 동물 건강 솔루션
#MCK 매케슨, 제약 유통
#HCA HCA 헬스케어, 미국 최대 의료 서비스, 200여개 병원 및 의료시설
📉 #미국신규신저가 5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CDW CDW, 정부, 교육, 의료 산업 등에 정보 기술 솔루션
#SAIC 사이언스 애플리케이션스 인터내셔널, 국방 훈련 시뮬레이션 등
#S 센티넬원, 사이버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KBR KBR, 정부 및 기업 대상 과학, 기술 및 엔지니어링 솔루션
#VRNS 바로니스 시스템즈, 데이터 보안 및 분석
#MARA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비트코인 채굴
#CVLT 컴볼트 시스템즈, 데이터 보안, 제로트러스트
#WIX 윅스닷컴, 클라우드 기반 웹 사이트 디자인
#ESTC 엘라스틱, 검색 지원 솔루션 플랫폼, 벡터 DB
#MNDY 먼데이닷컴, 클라우드 업무관리 플랫폼, 이스라엘
#AUR 오로라 이노베이션, 자율주행 기술
#BAH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 경영, 기술 컨설팅, 디지털 솔루션
#DOCU 도큐사인, 클라우드 기반 전자 서명 솔루션
#HUBS 허브스팟, 클라우드 기반 CRM 플랫폼
#TTD 트레이드 데스크, 디지털 광고 서비스 플랫폼
#TEAM 아틀라시안, 협업 개발 관리 툴
#MSTR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기업 대상 데이터 분석 통찰 제공
#ADBE 어도비
#CRM 세일즈포스, 고객 관계 관리 CRM
#ENPH 인페이즈 에너지, 태양광
#BJ 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 멤버십 창고 클럽
#POST 포스트 홀딩스, 시리얼
#KNTK 키네틱 홀딩스, 퍼미안 분지 미드스트림
#LIN 린데, 산업용 가스, 수소
#CPRT 코파트, 중고차 온라인 경매
#FBIN 포츈 브랜즈 홈 앤 시큐리티, 주택, 보안 및 상업용 건물 제품
#TRI 톰슨 로이터, 비즈니스 정보 서비스 및 뉴스 등
#MBLY 모빌아이 글로벌, 자율 주행 솔루션
#LCID 루시드 모터스, 전기차
#MMYT 메이크마이트립, 온라인 여행, 인도
#JD 징동닷컴, 이커머스 플랫폼, 중국
#MRNA 모더나, mRNA
"국제 라운드테이블 전문가들이 꼽은 유럽의 부활에 올라탈 LVMH와 11개 종목"

유럽 증시가 30년 만에 가장 강력한 랠리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배런스(Barron's)가 주최한 국제 라운드테이블 전문가들은 금리 정상화, 방위비 지출 증가, AI 혁신 등을 이유로 유럽 시장이 2026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 시장 현황 및 상승 동력
* 시장 성과: MSCI 유럽 지수는 연초 대비 27% 상승하며 S&P 500의 상승률(12%)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이는 지난 15년간의 저조한 성과를 끝내는 신호입니다.
* 주요 요인:
* 금리 정상화: 마이너스 금리 시대가 끝나며 금융권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 유럽의 자립(Self-reliance): 미국의 고립주의 경향, 중국의 산업 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유럽 내 방위산업 육성 및 자본시장 통합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AI 및 전력 수요: 데이터 센터 구축에 따른 반도체 및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 섹터별 전망 및 추천 종목

* 금융 (Financials): 금리가 정상화되면서 예대마진 수익이 가능해졌고, 은행 자본 요건 완화 시 대출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 관련주: BBVA (스페인), Erste Group Bank (오스트리아), BNP Paribas (프랑스, 저평가 가치주)

* 방위산업 (Aerospace & Defense): 지정학적 긴장과 유럽의 재무장 계획(독일 등)으로 인해 단기가 아닌 20~25년 장기 성장 프로그램들이 가동 중입니다.
* 관련주: BAE Systems (영국), Kongsberg Gruppen (노르웨이), Thales (프랑스), Rheinmetall (독일), Safran (프랑스), Leonardo (이탈리아)

* 명품 (Luxury): 중국의 소비 심리에 영향을 받지만, 부동산 하락세 둔화 등 긍정적 신호도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 관련주: LVMH, Richemont

* 기술 및 반도체 (Tech & Semi): AI 트렌드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특히 필수 장비인 리소그래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주목받습니다.
* 관련주: ASML (네덜란드, 독점적 기술 및 2027년 이후 성장 가속화 예상), Infineon Technologies (독일)

* 유틸리티 및 통신 (Utilities & Telecom): AI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 수십 개 분량의 전력이 추가로 필요해 유틸리티 기업에 호재이며, 통신 시장은 통합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 관련주: Enel (이탈리아, 효율화 및 자사주 매입), Orange (프랑스, 시장 통합 및 현금 흐름 개선)

* 헬스케어 (Pharma):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신약 파이프라인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관련주: Roche Holding (진단 사업 보유 및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진행)

3. 결론
유럽 주식은 미국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배당 수익률이 높습니다. 또한 미국의 불확실한 정책과 달러 약세 가능성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으로도 매력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유럽 내 정책 변화와 내수 회복이 기업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sml-lvmh-europe-stocks-to-buy-93f49aa4
"무서운 '스트래티지' 주가, 하지만 우선주는 주목할 가치가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0월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해 8만 5천 달러선으로 밀리면서,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 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보통주 역시 7월 말 이후 50% 이상 폭락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하락장은 암호화폐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동사의 우선주(Preferred Stock)를 매수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 우선주 투자의 매력
* 높은 수익률: 최근 매도세로 인해 스트래티지 우선주들의 배당 수익률은 10~15%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JP모건 등 대형 은행 우선주 수익률(약 6%)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 세제 혜택: 회사의 회계상 이익이 부족하기 때문에 배당금은 '자본 환급(return of capital)'으로 간주됩니다. 이로 인해 투자자는 증권을 매도할 때까지 세금 납부를 이연할 수 있습니다.
* 주요 투자자: 캐피털 그룹(Capital Group)이 10억 달러 이상을 보유 중이며, 빌 밀러(Bill Miller)의 펀드도 고수익을 노리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2. 리스크와 회사의 대응
* 재무 우려: S&P는 스트래티지의 신용등급을 정크 수준인 B-로 평가했습니다. 비평가들은 회사의 소프트웨어 사업 수익이 미미하고 비트코인 자체에서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연간 7억 달러에 달하는 배당금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지급 여력: 퐁 레(Phong Le) CEO는 필요하다면 55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분을 매각해 배당금을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현재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71년 치 배당금을 지급할 여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자금 조달 시장 접근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배당 지급을 멈추지 않을 유인이 큽니다.

3. 주요 우선주 4종 특징
투자자들은 리스크 성향에 따라 네 가지 우선주(일명 Stretch, Strike, Strife, Stride)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Strife: 배당 수익률 10.5%. 배당 지급이 누락되면 나중에라도 지급해야 하는 누적형(cumulative)이라 가장 안전한 편입니다.
* Stride: 배당 수익률 약 15%. 배당 의무가 누적되지 않는 비누적형이라 가장 위험하지만 수익률은 가장 높습니다.
* Stretch: 변동 금리형으로 현재 수익률 11%이며 액면가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 Strike: 수익률 11%. 주식 전환 옵션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행사 가격과 차이가 큽니다.

결론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스트래티지의 보통주와 전환사채는 큰 타격을 입었지만, 막대한 비트코인 자산을 담보로 하는 우선주는 높은 고정 배당 수익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str-stock-price-preferred-buy-sell-19eb6900
"폭락한 델(Dell) 주가,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인 이유"

PC 및 서버 제조업체인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주가가 지난 10월 추천 이후 28% 하락해 118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모리 칩 가격 상승이 이익 마진을 압박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지만,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해 보이며 반등 기회가 존재합니다.

1. 비용 상승 우려는 과장됨
* 모건스탠리 등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했지만, 경쟁사인 레노버(Lenovo)의 최근 실적을 보면 메모리 가격이 수익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델에게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2. 강력한 실적과 AI 모멘텀
* 다가오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델은 주당 순이익 2.49달러, 매출 273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델은 지난 20분기 중 18번이나 이익 예상치를 상회한 바 있습니다.
*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칩 판매 호조는 곧 해당 칩을 탑재하는 델 서버의 수요 증가로 이어집니다. 서버 사업은 델 매출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입니다. 판매량 증가가 일시적인 마진 압박을 상쇄할 것입니다.

3.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델은 AI 서버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2030년까지 연평균 8%의 매출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고려하면 주당 순이익은 연 15%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어, 올해 고점이었던 15배보다 저렴합니다. 주가가 이전 고점인 164달러로 회복된다면 약 39%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dell-stock-tanked-buy-dip-10e4f1db
"다시 불어닥친 인도 IPO 광풍, 열기가 식을 때까지 기다려라"

인도 인터넷 기업들의 IPO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상장한 에듀테크 기업과 온라인 중개업체 등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시장의 열기가 진정되고 수익성이 증명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1. IPO 열풍과 개인 투자자의 자금 유입
* 시장 과열: 최근 상장한 에듀테크 기업 PhysicsWallah, 온라인 중개업체 Groww의 모기업(Billionbrains), 서비스 플랫폼 Urban Company 등의 주가가 상장 직후 30~50% 급등했습니다.
* 자금 흐름: 인도 개인 투자자들은 매월 30억 달러를 적립식 투자 계획(SIP)에 쏟아붓고 있으며, 이 자금의 80%가 중소형주 펀드로 흘러들어가 IPO 시장을 부양하고 있습니다.

2. 단순 버블인가, 구조적 성장인가
* 긍정적 시각: 전문가들은 이번 열풍이 과거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인도는 정부 주도의 디지털 결제 및 신원 확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채워야 할 니치 마켓이 여전히 많습니다. 내년 초에는 Flipkart(월마트 소유), PhonePe, Jio Platforms 등 대형 기업들의 상장도 예상됩니다.
* 신중론: 해외 투자자들은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들이 많아, 수익성을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관망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2020~2021년 상장했던 스타트업들이 이후 주가가 폭락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단, Zomato나 Nykaa 같은 일부 생존 기업들은 이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3. 달라진 밸류에이션 환경
* 과거와 달리 현재는 대형 뮤추얼 펀드들이 자금 흐름을 주도하며 가격 결정권을 쥐고 있어 밸류에이션이 비교적 합리적으로 책정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결제 업체 Pine Labs는 이전 비공개 투자 라운드보다 40% 낮은 가치로 시장에 나왔습니다.

4. 투자 전략: IPO보다는 '대형 우량주'
* 모두가 IPO와 신규 기술주에 몰려 있는 지금, 오히려 소외된 대형 우량주(Blue chip)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현재 인도의 우량 대형주들은 10년 만에 가장 저렴한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india-ipo-frenzy-021b3c2e
"미국 시장에 쏟아지는 아시아 초소형 주식들, 피해야 하는 이유"

최근 카리브해 조세 회피처에 법인을 두고 아시아(중국, 홍콩, 동남아시아)에서 운영되는 수십 개의 초소형 기업들이 나스닥에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별다른 호재 없이 주가가 수백 퍼센트 폭등했다가 하루아침에 휴지 조각이 되는 패턴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급증하는 아시아 페니 스탁(Penny Stocks) 상장
* 현황: 2001년 이후 490개의 중국 및 홍콩 기반 기업이 미국에 상장했는데, 2025년은 상장 규모 면에서 기록적인 해가 되고 있습니다.
* 특징: 2023년 이후 상장된 기업의 75% 이상이 자금 조달 규모 1,000만 달러 미만의 초소형주입니다. 이들은 훠궈 식당, 이벤트 기획사, 이름 없는 컨설팅 회사 등 영세한 기업들이며,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기업들도 이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2. 소셜 미디어를 통한 시세 조종과 피해 사례
* 기관 투자자들은 이러한 주식을 외면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왓츠앱(WhatsApp) 등 소셜 미디어 그룹에서 퍼뜨리는 허위 정보와 고수익 약속에 속아 투자를 감행합니다.
* 사례 1 (Pheton Holdings): 중국 헬스케어 기업으로, 직원은 10명뿐이고 이익도 없었으나 상장 후 700% 폭등했습니다. 채팅방에서는 길리어드(Gilead)가 지분을 투자한다는 가짜 뉴스가 돌았으나, 결국 하루 만에 95% 폭락했습니다.
* 사례 2 (Smart Digital): 싱가포르 기업으로, 주가 폭등을 예고하는 채팅방의 추천이 있었으나 하루 만에 86% 폭락했습니다. 폭락 후 홍보 세력들은 책임을 '공매도 세력'에게 돌리는 패턴을 보입니다.

3. 규제 당국의 대응과 위험 신호
* 규제: SEC는 전담 팀을 꾸려 의심스러운 종목의 거래를 정지시키고 있으며, 나스닥은 상장 요건(최소 공모 규모 2,500만 달러 등) 강화를 제안했으나 아직 승인 대기 중입니다.
* 투자자가 주의해야 할 신호:
* 적은 유통 물량(Small Float): 전체 주식의 15~17% 정도만 시장에 내놓아 인위적인 변동성을 유발합니다.
* 복잡한 지배 구조: 예를 들어 직원이 10명뿐인 회사가 '케이맨 제도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홍콩 → 중국'으로 이어지는 복잡한 다단계 지주회사 구조를 가진 경우 의심해봐야 합니다.

결론
실체가 불분명한 수많은 해외 초소형주들이 미국 시장에 유입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과장 광고나 상장 직후의 급등세에 현혹되지 말고, 철저한 실사를 통해 이러한 위험한 주식을 포트폴리오에서 배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sia-stock-ipo-us-risky-1161181d
"지나치게 저렴해 무시할 수 없는 제약사, 브리스톨을 매수해야 하는 이유"

대형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은 주요 약품의 특허 만료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 7.5배에 거래되며 5.4%의 높은 배당 수익률을 제공하는 브리스톨은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특허 절벽 우려와 주가 하락
* 현황: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레블리미드(Revlimid)'의 특허 만료로 매출이 급감하고 있으며, 2028년에는 주력 제품인 '엘리퀴스(Eliquis)'와 '옵디보(Opdivo)'의 독점권 상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가는 지난 3년간 40% 하락했습니다.
* 반전: 그러나 2024년 대규모 구조조정(2027년까지 35억 달러 비용 절감 목표)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3분기 매출은 레블리미드의 59%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3% 증가하며 예상을 상회했고, 영업 현금 흐름은 사상 최대인 6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 성장 포트폴리오로의 성공적인 전환
* 체질 개선: 혈액학, 종양학 등 30개 이상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성장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57%(69억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를 차지하며 기존 레거시 제품군의 감소세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 전략: 기존 주력 제품인 옵디보의 경우, 환자 편의성을 높인 피하주사 제형(Opdivo Qvantig)으로 전환하여 특허 방어를 꾀하고 있습니다.

3. 새로운 블록버스터 기대주
* 코벤피(Cobenfy): 조현병 치료제로 승인받은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와 달리 도파민 수용체를 직접 차단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로도 테스트 중이며, 2031년까지 170억 달러 규모의 시장 형성이 예상됩니다.
* 브레얀지(Breyanzi): 새로운 항암제로, 연간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3분기에만 6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4. 결론: 압도적인 저평가
* 브리스톨의 선행 PER은 7.5배로, 경쟁사들(AbbVie, Merck, Pfizer 등)의 평균인 12.5배에 비해 매우 저렴합니다. 투자자들은 사실상 성장 포트폴리오에만 값을 지불하고 기존 제품군은 덤으로 얻는 셈입니다.
* Piper Sandler는 목표 주가 62달러(약 35% 상승 여력)를 제시하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CEO는 2030년까지 10개의 신약을 출시해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wp-bar-0001507322
"AI는 의사가 될 수 없지만, 당신을 더 나은 환자로 만들 수는 있다"

의료 분야에서 AI의 도입은 환자를 더 똑똑하게 만들 수도, 혹은 건강 염려증에 빠지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AI는 구글이나 WebMD보다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하지만, 결국 의사를 대체하기보다는 진료를 돕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1. 검색의 진화와 양날의 검
* 개인화된 진단: AI는 단순한 검색을 넘어 증상(예: 목의 혹)에 대해 흔한 원인(림프절 부종)부터 희귀한 원인(암)까지 단계별로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 위험성: 만약 환자가 AI에게 "최악의 경우"를 묻는다면, AI는 암과 같은 심각한 병명만 나열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가 불필요한 검사를 요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에릭 부스 박사는 "AI는 입력된 정보만큼만 똑똑하다"며 부정확한 정보 입력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2. 의학 용어 통역사로서의 AI
* 과거 환자들이 이해하지도 못하는 의학 저널을 출력해 의사에게 가져갔다면, 이제는 AI를 통해 복잡한 정보를 쉽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CT 촬영 결과를 초등학교 6학년 수준으로 설명해줘"라고 요청하면, AI는 난해한 의학 용어를 알기 쉬운 말로 번역해 줍니다. 이는 환자가 치료 과정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습니다.

3. 진료 효율성을 높이는 예행연습
* 환자는 병원 방문 전 챗GPT에게 의사 페르소나를 부여하여(예: "심장내과 의사처럼 행동해줘") 예상 질문을 받아보거나, 자신의 증상을 체계적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진료 시간 동안 의사에게 핵심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더 나은 질문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결론
미래의 AI는 의사의 진료 기록 업무를 돕거나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환자의 생체 신호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AI는 환자를 직접 눈으로 보고 진찰할 수 없으며, 정보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는 훌륭한 보조 도구일 뿐, 의학적 맥락을 파악하고 판단하는 의사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i-doctor-medical-diagnosis-7605c47d
"오라클 등 AI 주식은 돈을 너무 많이 쓴다... 현금을 펑펑 돌려주는 기업들에 주목하라"

오라클을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붓는 동안, 투자자들은 막대한 지출 대신 주주들에게 현금을 확실하게 돌려주는 기업들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1. AI 기업들의 과도한 지출과 수익성 우려
* 주가 하락: 11월 나스닥 지수는 5.5% 하락했으며, 메타, 테슬라,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와 엔비디아 같은 칩 제조사들이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 비용 급증: 소위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라 불리는 기업들은 내년에만 총 5,000억 달러(약 700조 원)를 설비 투자에 쏟아부을 예정입니다. 막대한 지출은 감가상각비 증가와 차입 비용 상승(알파벳, 메타, 오라클 등의 조달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이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여 매도세로 돌아섰습니다.

2. '현금 환원' 기업으로의 자금 이동 (Rotation)
* 투자 트렌드: 투자자들은 과잉 투자를 하지 않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에게 현금을 돌려주는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10월 말 이후, 현금 환원 규모가 큰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이 시장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변동성이 적고 수익이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주목할 만한 기업 리스트
* 섹터: 기술주가 아닌 소비재, 금융, 산업재 등의 전통적인 우량주들이 꼽힙니다.
* 관련주: GM, 포드(Ford), GE 에어로스페이스, PVH(타미 힐피거 모기업), 메이시스(Macy's), 제너럴 밀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인베스코,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컴캐스트, 화이자, UPS
* 사례 분석 (아메리칸 이글): 의류 업체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은 올해 2억 7,600만 달러를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했습니다. 자본 지출은 9,000만 달러로 적은 수준이며, 순이익으로 부채를 상환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고점을 찍은 10월 이후에도 주가는 2.5% 상승했습니다.

결론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입니다. 무리한 투자보다는 주주 환원에 집중하는 기업들이 현재 시장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oracle-stock-ai-spend-cash-returns-buybacks-dividends-f09eee9e
"엔비디아는 지금 오해받고 있다... 실적 발표에서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

엔비디아(Nvidia)가 또다시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증명했습니다. 주가의 단기 변동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AI 인프라 구축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 속에서, 엔비디아는 성장 펀더멘털이 여전히 견고함을 숫자로 증명했습니다.

1. 압도적인 실적과 가이던스
* 실적: 10월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570억 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549억 달러)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특히 AI 칩 수요가 이끄는 데이터 센터 사업 매출은 66% 급증한 51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전망: 1월 종료되는 현 분기 매출 전망치 중간값으로 650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월가 예상치(622억 달러)를 훌쩍 넘는 수치입니다. 특히 중국 매출을 전혀 가정하지 않고도 이 정도 가이던스를 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2. 'AI 버블'과 회계 논란에 대한 정면 반박
* 버블론 일축: 젠슨 황 CEO는 "AI 버블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우리는 전혀 다른 것을 보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클라우드 GPU는 매진 상태이며 블랙웰(Blackwell) 판매량은 차트를 뚫고 나갈 기세라고 전했습니다.
* 감가상각 논란 해명: '빅쇼트'의 주인공 마이클 버리 등은 빅테크 기업들이 AI 하드웨어 감가상각 기간을 3~4년에서 6년으로 늘려 이익을 부풀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콜레트 크레스 CFO는 "6년 전에 출하한 A100 GPU가 지금도 100% 가동되고 있다"며 실제 데이터를 근거로 6년의 유효 수명이 정당함을 입증했습니다.

3. 주가 하락은 기회?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성장 신호
* 저평가 매력: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하락했지만, 이는 차익 실현 매물과 거시 경제 우려 때문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27배로, 경쟁사인 AMD(37배)나 브로드컴(42배)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 긍정적 신호:
* 매출 가속화: 약 2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성장세가 다시 가속화되었습니다. 이는 현재의 AI 서버 제품 사이클이 아직 정점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 NVL72 사이클: 72개의 GPU를 하나로 묶은 강력한 서버 시스템 'NVL72'의 대량 선적이 막 시작되었습니다.
* 네트워킹 매출 급증: 데이터 센터 구축의 선행 지표라 할 수 있는 네트워킹 매출이 전년 대비 162% 급증했습니다.

4. 젠슨 황이 보는 3가지 컴퓨팅 변화
젠슨 황은 현재 엔비디아가 단순한 일회성 실적을 넘어 세 가지 구조적 변화의 수혜를 입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1. 데이터 처리를 위해 CPU에서 GPU로의 전환
2. 기존 머신러닝 워크로드가 AI 시스템으로 대체 (광고 타겟팅 등)
3. '에이전트 AI(Agentic AI)'라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등장 (코딩 비서 등)

결론
반도체 산업의 사이클 특성상 언젠가는 공급 과잉이 올 수 있겠지만, 현재 엔비디아의 매출은 가속화되고 있고 AI 수요는 강력합니다. 적어도 지금 당장은 부정적인 시나리오가 실현될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tech-stocks-selloff-nvidia-earnings-ai-e3875562
#목표가상승여력 2025.11.24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17% | 리가켐바이오 | 2026년: 글로벌 임상 진전 및 확대로 기업가치 상승 전망
21% | 진에어 | 멀리 보고 버틸 때
27% | 현대차 | 미국시장 MS 사상 최고치 돌파! 다음은 주가 차례
28% | 휴온스 | 2026년에 영업실적 성장 기대
28% | 에이비엘바이오 | 2026년 전망: 빅파마 혁신의 동반자
28% | 한국전력 | 미국 원전 시장의 창구 역할 기대
31% | 세코닉스 | 녹록치 않으나 믿을 구석은 있다
32% | 코스맥스 | 단기 고통, 중장기 수확
33% | 클래시스 | Corporate Day 후기: 브라질 고민은 이제 끝
38% | 씨어스테크놀로지 | 2026년 전망: 디지털 헬스케어를 정의한다.
38% | 삼성E&A | 내년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39% | 해성디에스 | DDR5 기판 성장과 리드프레임 회복
39% | 제이앤티씨 | 3Q25 Review: 베트남 공장 이상 無
40% | 파마리서치 | 뚜렷한 성장 발판, 미국
40% | 기아 | 하이브리드 성장의 답답함이 뚫린다
40% | 로보티즈 | 대전환의 시대
44% | 기가비스 | 전방산업 증설 효과가 나타날 시기
50% | 한글과컴퓨터 | 기술이 체급을 바꾼다, AI 기반 초고성장 잠재력 기대
50% | 두산에너빌리티 | 이견 없는 원전 밸류체인의 핵심
54% | 파라다이스 | NDR 후기: 내년 5월이 승부처
58% | 덕산네오룩스 | NDR 후기: 기대되는 4분기, 더 기대되는 내년
60% | 이지바이오 | NDR후기: 미국 시장 성장 전략
63% | 삼성바이오로직스 | 분할 재상장, CDMO에만 집중된 이익개선세
66% | 아모텍 | AI 낙수효과를 기다린다
68% | 현대건설 | 2026년 마침내, 확실한 원전주로 올라선다
69%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관절염 게임 체인저 등장
NR | 필옵틱스 | [탐방노트] 유리기판 장비 성과 기반, 시장 진입 발판 마련
NR | 하이젠알앤엠 | 스마트 엑추에이터에 거는 기대
NR | 아이텍 | NDR후기: 차량용/AI반도체 테스트 물량 확대로 흑자전환 성공
NR | HPSP | 하이브리드 본딩 표준화? 하이브리드 본딩 확산 시 슈퍼을은 HPSP
NR | 사피엔반도체 | NDR후기: 변곡점이 눈 앞에
NR | 한미반도체 | 패러다임의 변화속에서도, 한미반도체는 더 높은 곳으로! Fly Hy, High brid Bonding
NR | 피앤에스로보틱스 | 세계 최초 유일 보행재활로봇 업체
NR | 아스테라시스 | 글로벌 인증과 반복매출 구조로 가속하는 아스테라시스
NR | 엘앤씨바이오 | Corporate Day 후기: 리투오 성장 극대화 전망
NR | SK하이닉스 | 하이닉스는 HBM1위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는다
NR | 프로티나 | 2026년 전망: AI 신약 개발 플랫폼의 혁신 추구
NR | 한스바이오메드 | Corporate Day 후기: 운이 트이는 시기다
NR | 에르코스 | 다각도로 확장하는 영유아식 전문 기업
1
주가 등락률 (리스트 많을때 종목당 한개씩 버전)
-9.33 | 파마리서치 | 뚜렷한 성장 발판, 미국
-6.48 | 솔루스첨단소재 | 고객사 확대 긍정적
-5.26 | 신세계 |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4.88 | 토모큐브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4.88 | 코스맥스 | 단기 고통, 중장기 수확
-4.46 | 파크시스템스 | 정상적인 성장 궤도에는 변화 없음
-4.37 | 파라다이스 | NDR 후기: 내년 5월이 승부처
-3.97 | 온코닉테라퓨틱스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3.81 | 휴온스 | 2026년에 영업실적 성장 기대
-3.71 | 진에어 | 기다림의 시간
-3.70 | 리가켐바이오 | 2026년: 글로벌 임상 진전 및 확대로 기업가치 상승 전망
-3.58 | 에르코스 | 다각도로 확장하는 영유아식 전문 기업
-3.44 | 제이앤티씨 | 3Q25 Review: 베트남 공장 이상 無
-3.35 | 현대백화점 | 실적 호조와 주주환원, 재평가
-3.19 | 에이비엘바이오 | 2026년 전망: 빅파마 혁신의 동반자
-3.08 | 씨어스테크놀로지 | 2026년 전망: 디지털 헬스케어를 정의한다.
-3.04 | 제주항공 | 차근차근
-3.04 | 이지바이오 | NDR후기: 미국 시장 성장 전략
-2.99 | 후성 | LiPF6 가격 급등세 지속
-2.98 | 아스테라시스 | 글로벌 인증과 반복매출 구조로 가속하는 아스테라시스
-2.78 | LG전자 | 촉매를 모색하는 중
-2.55 | 인스피언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2.54 | 기아 | 하이브리드 성장의 답답함이 뚫린다
-2.35 | 클래시스 | Corporate Day 후기: 브라질 고민은 이제 끝
-2.09 | 엘앤씨바이오 | Corporate Day 후기: 리투오 성장 극대화 전망
-2.03 | 이녹스첨단소재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99 | LIG넥스원 | 3Q25 NDR 후기: 이겨낼 오해와 편견
-1.98 | 모니터랩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93 | 신흥에스이씨 | 미국 ESS용 시장 확대 수혜주
-1.87 | 대한항공 | 쉽게 얻는 달콤한 열매는 없다
-1.77 | 프로티나 | 2026년 전망: AI 신약 개발 플랫폼의 혁신 추구
-1.68 | 피에스케이홀딩스 | Company & Business Overview
-1.36 | 동원개발 | 보유 용지의 사업화 시기가 관건
-1.19 | GST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1.06 | 아이씨티케이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05 | 코스맥스엔비티 | 진정한 턴어라운드 시작
-1.01 | 세코닉스 | 녹록치 않으나 믿을 구석은 있다
-1.01 | 네오위즈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1.00 | 파수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82 | 두산에너빌리티 | 이견 없는 원전 밸류체인의 핵심
-0.77 | 현대차 | 미국시장 MS 사상 최고치 돌파! 다음은 주가 차례
-0.57 | 아이텍 | NDR후기: 차량용/AI반도체 테스트 물량 확대로 흑자전환 성공
-0.53 | HPSP | 하이브리드 본딩 표준화? 하이브리드 본딩 확산 시 슈퍼을은 HPSP
-0.49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국내 캐파를 AI 회로박으로 전환
-0.45 | 삼성바이오로직스 | 분할 재상장, CDMO에만 집중된 이익개선세
-0.42 | 한미반도체 | 패러다임의 변화속에서도, 한미반도체는 더 높은 곳으로! Fly Hy, High brid Bonding
-0.28 | 덕산네오룩스 | NDR 후기: 기대되는 4분기, 더 기대되는 내년
-0.26 | 필옵틱스 | [탐방노트] 유리기판 장비 성과 기반, 시장 진입 발판 마련
-0.22 | 솔브레인 | 해외 판매 확대
-0.19 | SK하이닉스 | 하이닉스는 HBM1위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는다
-0.16 | 슈프리마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00 | 지니언스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00 | 신시웨이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10 | 한국전력 | 미국 원전 시장의 창구 역할 기대
0.13 | 헥토이노베이션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15 | 글로벌텍스프리 | 원기옥 모이는 중
0.22 | 에코프로비엠 | 헝가리 공장 완공과 중저가 라인업 확대
0.26 | 엑스게이트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0.40 | 삼성E&A | 내년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0.41 | 노바렉스 | 해외는 물론 국내도 좋다
0.43 | LG이노텍 | 이익 추정치 재차 상향 조정
0.55 | 오스코텍 | Company & Business Overview
0.56 | 넥스트바이오메디컬 | 관절염 게임 체인저 등장
0.67 | 현대건설 | 2026년 마침내, 확실한 원전주로 올라선다
0.80 | 사피엔반도체 | NDR후기: 변곡점이 눈 앞에
0.82 | 상아프론테크 | 미국 ESS용 캡아세이 매출 시작
0.86 | 한스바이오메드 | Corporate Day 후기: 운이 트이는 시기다
1.00 | 휴네시온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23 | 한국석유 | 실적 회복과 호의적 전망
1.45 | 한솔케미칼 | 2026년 매출 1조원 달성의 첫 해
1.66 | 웨이브일렉트로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1.82 | 한글과컴퓨터 | 기술이 체급을 바꾼다, AI 기반 초고성장 잠재력 기대
1.86 | 오로스테크놀로지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91 | 펨트론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1.93 | 브이엠 | DRAM 투자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
1.98 | 전진건설로봇 | 국내와 해외 모두 잘한다
2.00 | 삼성전자 | 2026년 영업이익 100조원으로 상향
2.11 | 대덕전자 | 업종 내 두드러지는 개선 속도
2.24 | 심텍 | 대규모 추론 시대의 수혜주
2.40 | 티씨케이 | 9세대 NAND 양산 확대 수혜
2.46 | 이수페타시스 | 2026년: ①적층기술, ②네트워크, ③단가인상
2.49 | 해성디에스 | DDR5 기판 성장과 리드프레임 회복
2.56 | 아모텍 | AI 낙수효과를 기다린다
2.58 | 기가비스 | 전방산업 증설 효과가 나타날 시기
3.04 | 티엘비 | NDR 후기: 메모리 기판 기판 업사이클의 선두주자
3.24 | 다산네트웍스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3.40 | SGA솔루션즈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3.68 | 리노공업 | ASIC 시장 확대 수혜
3.91 | 삼성전기 | 2026년: MLCC 쇼티지 시나리오
5.23 | 선익시스템 | 회사소개 및 주요 경영현황
5.52 | 웹젠 |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5.91 | 하이젠알앤엠 | 스마트 엑추에이터에 거는 기대
7.66 | 로보티즈 | 대전환의 시대
27.14 | 피앤에스로보틱스 | 세계 최초 유일 보행재활로봇 업체
#신저가픽 Total 111 | 10월+16거래일
브이티 -20
송원산업 -9
CJ제일제당 -3
인탑스 -4
서플러스글로벌 -7
컴투스 -13
경동나비엔 -5
현대리바트 -7
#신고가리스트 2025.11.24
#화장품 케어젠 #패션 SG세계물산, 영원무역 #제약 코오롱생명과학, JW생명과학 #의료기기 엘앤케이바이오 #운송 천일고속, 동양고속 #섬유 방림 #방송미디어 가온그룹 #반도체 우진아이엔에스 #바이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오스코텍, 코오롱티슈진, SK바이오팜 #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레저 서부T&D, 롯데관광개발 #기계 에스비비테크 #광고 제일기획 #건설 다스코, 대림바스, HS화성
상한가 만들고 하한가 만들고 이것좀 어떻게 안되나..
1
#목표가상승여력 2025.11.25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20% | CJ | 비상장 자회사의 구조적 이익 레벨업
20% | HL만도 | 액츄에이터를 준비할 수 있는 튼튼한 체력
22% | 삼성바이오로직스 | 분할 끝, 리레이팅 시작
23% | 코리아에프티 | 내년이 더 기대되는 HEV
24% | HPSP | 3Q25 Review: 여전히 대체 불가
25% | 포스코인터내셔널 | 팜 회사 인수로 더 견고해질 공수 밸런스
26% | 현대모비스 | 본업 반등과 신사업까지 시간을 벌어줄 AS
27% | 이수페타시스 | TPU Super-Cycle의 중심
28% | 삼성전기 | 서버로 든든한 구석이 둘이나
28% | 포스코인터내셔널 | 인니 현지 팜 기업 인수로 밸류체인 강화
30% | HL만도 | 북미 성장세와 비용 효율화
32% | 현대차 | 다채로운 믹스 개선 요소에 휴머노이드로 방점
32% | 현대차 | 편안한 개선세
35% | 기아 | 인도와 유럽이 힘을 내준다면 그 다음은 PBV
35% | 기아 | 미국 현지화 효과 극대화
35% | HL만도 | 이익체력을 확인할 시간
36% | 효성티앤씨 | 소외된 글로벌 1위, 다시 관심을
37% | 에스엘 | HMG 성장의 동반자
42% | 포스코인터내셔널 | 인니 팜 업체 지분 인수 Comment
45% | 유니드 | 26년 개선 가능성은 주가에 언제 반영될까?
49% | 빙그레 | 아쉬운 냉장과 견조한 냉동의 온도차
49% | 하나마이크론 | 전 사업부가 좋아집니다
52% | HL만도 | 따라가도 부담없다
52% | 금호타이어 | 턴어라운드가 막 시작됐다
65% | 삼성전자 |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NR | 씨이랩 | 엔비디아랑 함께 해서 행복해요 GPU 26만장 공급의 최대 수혜주
NR | 콜마홀딩스 | 그룹사의 실적개선 및 배당확대, 그 모두를 누리다
NR | 티로보틱스 | [콥데이 후기] 자율이송로봇 美진출 본격화, 전 방위적 산업 적용 메리트 부각 전망
NR | 티로보틱스 | AMR의 구조적 성장과 유리기판 이송로봇 개발에 주목
NR | 지투지바이오 | 고함량 지속형 기술만의 차별성 주목
NR | 나노 | AI데이터센터향 촉매 공급 준비 완료
NR | 가비아 | AI·클라우드·IDC 기반의 SME 디지털 인프라 플랫폼 기업
NR | 피앤에스로보틱스 | 일시적 매출 지연, 중장기 성장 이상무
NR | 디앤디파마텍 | 경구용 비만 게임 체인저 ORALINK 주목
NR | 제이피아이헬스케어 | 헬스케어 제품 라인업 다각화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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