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종목들 | 미국주식 신고가 신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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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신규신고가 0.1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LITE 루멘텀 홀딩스, 광소자 및 상업용 레이저
#DIBS 퍼스트딥스닷컴, 인테리어 전자상거래 쇼핑몰
#IDN 인텔리체크, 신원 확인, 사기 방지
#CACI CACI 인터내셔널, 정부, 국방 등 대상 보안 솔루션
#WILC G 윌리-푸드 인터내셔널, 코셔 식품
#VFF 빌리지 팜스 인터내셔널, 온실 재배
#SEB 씨보드, 돼지 고기 생산, 컨테이너 운송, 상품 무역
#COKE 코카콜라 콘솔리데이티드, 미국 내 가장 큰 보틀링 회사
#TLK 텔콤 인도네시아, 통신 서비스, 인도네시아
#AMX 아메리카 모빌, 통신 지주, 멕시코
#KNOP KNOT 오프쇼어 파트너스 LP, 탱커
#NGS 내추럴 가스 서비스 그룹, 천연 가스 압축 장비
#ALTO 알토 인그리디언츠, 특수 알코올
#SQM 소시에다드 퀴미카, 리튬, 질산칼륨, 요오드 등, 칠레
#HYMC 하이크로프트 마이닝 홀딩, 금, 은
#ARMN 아리스 마이닝, 금 채굴
#ALB 알버말, 리튬 채굴
#B 반즈 그룹, 산업 및 항공 우주 제품 및 서비스
#AGX 아간, 전력, 산업 건설, 통신 등 사업 지주
#DY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통신 인프라 및 유틸리티 산업 대상 전문 계약 서비스
#BOTJ 제임스 파이낸셜 그룹, 은행 지주
#FNWD 핀워드 뱅코프, 은행 지주
#ORI 올드 리퍼블릭 인터내셔널, 보험
#L 로우스, 보험
#OUT 아웃프론트 미디어, 광고 리츠
#VTR 벤타스, 의료 시설 리츠
#CWEN 클리어웨이 에너지 Class C, 재생 에너지 포트폴리오
#SSP E W 스크립스, TV 및 신문
#IMAX 아이맥스, 아이맥스 영화 기술
#GOOGL 알파벳 Class A
#GOOG 알파벳 Class C
#TJX TJX 컴퍼니스, 할인 의류
#ANRO 알토 뉴로사이언스, 정밀 정신의학 치료제 개발 [AI작성]
#FULC 풀크럼 테라퓨틱스, FSHD 치료
#PVLA 팔벨라 테라퓨틱스, 희귀 유전성 피부질환 치료제
#GPCR 스트럭처 테라퓨틱스, 경구용 GLP-1 비만/당뇨 치료제 [AI작성]
#JNJ 존슨 앤드 존슨, 제약
#LLY 일라이 릴리, 제약
#RLMD Relmada Therapeutics
#CNTB Connect Biopharma Holdings
#ASMB 어셈블리 바이오사이언시스, 헤르페스 등 항바이러스 치료제
#MCRB 세레스 테라퓨틱스, 마이크로바이옴
#GNFT 젠피트, NASH, 프랑스
#CMPX 컴퍼스 테라퓨틱스, 항체 치료제
#RIGL 리겔 파마슈티컬스, 인터루킨 수용체 관련 키나제 억제제
#SVRA 사바라, 희귀 호흡기 질환
#TERN 턴스 파마슈티컬스, NASH
#URGN 우로젠 파마, 요로상피암 비수술적 방법, 이스라엘
#NUVB 누베이션 바이오, 유방암
#ARQT 아커티스 바이오테라퓨틱스, 피부과 질환
#CDTX Cidara Therapeutics
#INDV 인디비어, 오피오이드 의존 치료 처방약
#RVMD 레볼루션 메디신, RAS 중독성 암
#EXAS 이그젝트 사이언시스, 대장암 검진
#NTRA 나테라, 유전자 검사
#INSM 인스메드, 폐질환 위주
#GILD 길리어드 사이언스, 바이오 제약
#OWLT 오울렛, 아기 수면 모니터 등
#AXGN 옥소젠, 말초 신경 재생
#MD 페디아트릭스 메디컬 그룹, 소아과 분야
#GH 가단트 헬스, 액체 생검
#CAH 카디널 헬스, 의약품 도매 등
#HCA HCA 헬스케어, 미국 최대 의료 서비스, 200여개 병원 및 의료시설
#MDT 메드트로닉, 의료 기기
1
📉 #미국신규신저가 12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FFIV F5, 웹 앱 및 API 보안 등
#MSI 모토로라 솔루션스, 공공안전 및 기업보안
#BAH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 경영, 기술 컨설팅, 디지털 솔루션
#GDDY 고대디, 도메인 등록, 웹 호스팅
#PAYX 페이첵스, HR 솔루션
#FLUT 플러터 엔터테인먼트, 온라인 스포츠 베팅 및 게임
#ADP 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인적 자원 관리(HCM) 솔루션
#ADBE 어도비
#CRM 세일즈포스, 고객 관계 관리 CRM
#CLX 크로락스, 살균 표백제 등
#SW 스머핏 웨스트락, 골판지, 종이 포장재
#UHAL 유홀 홀딩, 셀프 이사 및 보관 서비스
#ODFL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 라인, 혼적 화물 운송
#RELX RELX,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결정 도구
#WSO 와츠코, 공조, 난방 및 냉동 장비, HVAC
#CARR 캐리어 글로벌, 에어컨 등 HVAC, 냉장/냉동, 화재/침입 보안
#LII 레녹스 인터내셔널, 냉난방 제품
#KNSL 킨세일 캐피털 그룹, 손해 보험
#ARE 알렉산드리아 리얼에스테이트 이쿼티, 제약 바이오 부동산 리츠
#INVH 인비테이션 홈스, 주택 리츠
#WY 와이어하우저, 목재지 리츠
#OWL 블루 아울 캐피탈, 대체 투자 자산 관리
#TRI 톰슨 로이터, 비즈니스 정보 서비스 및 뉴스 등
#MBLY 모빌아이 글로벌, 자율 주행 솔루션
#LI 리 오토, 전기차, 중국
#CHTR 차터 커뮤니케이션, 컴캐스트 다음 미국 케이블 가입자 2위
#GME 게임스탑, 비디오 게임
#POOL 풀, 수영장 건설 및 관리 용품
#BLDR 빌더스 퍼스트소스, 건자재, 리테일
#TGT 타겟, 대형 마트
#JD 징동닷컴, 이커머스 플랫폼, 중국
#ZTS 조에티스, 반려동물 백신
#목표가상승여력 2025.11.21 (저가부근 이탤릭, 고가부근 볼드)
-10% | 천보 | P 인상 가능성 부각되나 Q 불확실성 존재
11% | 영원무역 | 고객사, 환율까지 완벽한 조합
17% | 제일기획 | 지수 랠리 탄력이 둔화되면 빛이나는 종목
18% | 리노공업 | 2나노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19% | SK스퀘어 | 핵심 자회사 초강세와 주주환원 확대
19% | SK가스 | LPG에서 LNG로, 트레이딩 영역 확대 중
19% | 삼성화재 | 업황 둔화에도 돋보이는 안정성
21% | 롯데웰푸드 | 본격 개선 기대!
22% | 대웅제약 | 본업도 신사업도 순항중
22% | 농심 | 수익 정상화 + 케데헌 효과를 기대!
23% | KG이니시스 | 돌아온 이익 체력
25% | 드림텍 | 메모리 모듈 신사업 기반의 성장
26% | HDC랩스 | 3Q25 Review: 수익성 반등 분기점
30% | 에이피알 | 내 독보적인 성장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32% | 삼양식품 | 불닭의 성장은 끝날 줄 모른다
32% | 데브시스터즈 | 일시적 적자 속에 보이는 내년 성장의 실루엣
33% | HD한국조선해양 | 매력적인 조선주
33% | 시프트업 | 이젠 next IP를 봐야할 때
37% | 엠씨넥스 | 시장 성장률 그 이상
37% | 롯데웰푸드 | 코코아가 하락할 땐 롯데웰푸드
37% | 동아쏘시오홀딩스 | 회복을 넘어 재평가로
49% | 삼성전자 | D램 서프라이즈 기대
52% | 티에프이 | [NDR 후기] 3분기 호실적은 예고편일 뿐
57% | HDC현대산업개발 | 배당정책을 넘어선 주주환원
NR | 아이티센엔텍 | 매번 경신하는 최대 실적과 수주잔고,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겸비한 AI 클라우드 기업
NR | 석경에이티 | 실적 급증 구간 진입
NR | 아셈스 | 이가 아파도 잇몸은 튼튼
NR | 아스테라시스 | NDR 후기: 2026E 미국 주목
NR | 인바디 | 단점들이 해소되고 있다!
NR | KSS해운 | 결국 관건은 주주환원
NR | 에이치이엠파마 | 장내 생태계에서 글로벌 생태계로 진화, From Gut to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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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등락률 (리스트 많을때 종목당 한개씩 버전)
-9.68 | 테크윙 | 가시화될 Level-Up
-9.37 | SK스퀘어 | 핵심 자회사 초강세와 주주환원 확대
-8.76 | SK하이닉스 | 당황하지 말고 매수
-8.75 | ISC | AI 중심 성장과 성공적인 볼트온 전략
-8.56 | 원익머트리얼즈 | 바닥 통과 후 회복세 진입
-7.80 | 한솔케미칼 | 2026년에도 순항 예상
-7.44 | 솔브레인 | 내년에는 두 자릿수 성장
-7.28 | LS | 글로벌 확장성과 수익성의 뚜렷한 윤곽
-6.37 | 리노공업 | 2나노 그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6.09 | 두산퓨얼셀 | 국내 연료전지 1위, SOFC로 제2의 도약 시작
-5.97 | HPSP | 26년 전방 투자 확대 수혜 기대
-5.77 | 삼성전자 | 명확한 성장 스토리
-5.43 | 아스테라시스 | NDR 후기: 2026E 미국 주목
-5.41 | 아셈스 | 이가 아파도 잇몸은 튼튼
-5.17 | 드림텍 | 메모리 모듈 신사업 기반의 성장
-4.85 | 에이프릴바이오 | SAFA 기술력 검증과 함께 모멘텀 가속
-4.72 | 태웅 | 미래 산업의 조력자
-4.62 | 데브시스터즈 | 일시적 적자 속에 보이는 내년 성장의 실루엣
-3.73 | SK가스 | LPG에서 LNG로, 트레이딩 영역 확대 중
-3.62 | 올릭스 | 2026년 RNAi 기업으로서 한 단계 레벨업 가능
-3.42 | POSCO홀딩스 | 굳건히 잘하고 있다
-3.40 | 천보 | P 인상 가능성 부각되나 Q 불확실성 존재
-3.33 | 제노코 | To infinity and beyond!
-3.11 | HD한국조선해양 | 매력적인 조선주
-3.07 | 현대제철 | 구조적 회복으로 저평가 해소 기대
-3.00 | 세아제강 | 환경 악화는 이미 반영, 점진적 이익 개선 기대
-2.88 | 콘텐트리중앙 | 사업 재편 기반 수익성 강화
-2.57 | 동아쏘시오홀딩스 | 회복을 넘어 재평가로
-2.50 | 티에프이 | [NDR 후기] 3분기 호실적은 예고편일 뿐
-2.41 | 한미약품 | 10년만에 돌아온 국내 비만치료제 대장주
-1.75 | 삼성E&A | 모든 면에서 좋아지기 시작
-1.59 | 농심 | 4분기 미국/중국/유럽 전 지역 판매량 트리거↑
-1.53 | CJ ENM | 변화의 문을 열다
-1.50 | 삼양식품 | 브랜드 확장 국면 ?ing
-1.48 | SBS | 2026년 관전 포인트
-1.45 | 일동제약 | 비만치료제로 기업가치 재평가 중!
-1.30 | 세아베스틸지주 | 2027년까지 준비된 탄탄한 성장 스토리
-1.21 | 롯데웰푸드 | 코코아가 하락할 땐 롯데웰푸드
-0.85 | KSS해운 | 결국 관건은 주주환원
-0.60 | 파크시스템스 | 희소식이 확인될 2026년
-0.59 | 엠씨넥스 | 시장 성장률 그 이상
-0.38 | KG이니시스 | 돌아온 이익 체력
-0.26 | 스튜디오드래곤 | 방향성은 개선을 가리킨다
-0.06 | 대웅제약 | 본업도 신사업도 순항중
0.00 | SK바이오사이언스 | IDT 발 적자 개선 기대감 상승 중
0.00 | 코스메카코리아 | 성장 기반 강화 + 실적 안정성 확보
0.00 | 에이치이엠파마 | 장내 생태계에서 글로벌 생태계로 진화, From Gut to Global
0.00 | 삼성바이오로직스 | 더 단순해진 구조, 그래서 더 쉽게 날아갈 몸집
0.14 | 시프트업 | 이젠 next IP를 봐야할 때
0.34 | 리가켐바이오 | ‘26년 ADC 테마 강세 예상, 대장주의 후기 임상 주목
0.36 | CJ CGV | 특화관 사업에 힘을 주다
0.40 | 아이티센엔텍 | 매번 경신하는 최대 실적과 수주잔고, 성장성과 안정성을 모두 겸비한 AI 클라우드 기업
0.40 | 금호건설 | 공공주택의 강자
0.42 | 에이피알 | 내 독보적인 성장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
0.45 | 제일기획 | 지수 랠리 탄력이 둔화되면 빛이나는 종목
0.64 | 삼성화재 | 업황 둔화에도 돋보이는 안정성
0.74 | 오스코텍 | 레이저티닙, 신규 플랫폼 기반 모멘텀 재시작
0.85 | 에이비엘바이오 | BBB 셔틀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 확인
0.96 | HDC랩스 | 3Q25 Review: 수익성 반등 분기점
1.43 | 인바디 | 단점들이 해소되고 있다!
3.53 | 영원무역 | 고객사, 환율까지 완벽한 조합
3.72 | 인투셀 | 새로운 ADC 링커가 이어줄 새로운 세상
6.31 | 디앤디파마텍 | 화이자의 멧세라 인수 다음에 가능한 임상 모멘텀
6.67 | HDC현대산업개발 | 배당정책을 넘어선 주주환원
10.63 | 석경에이티 | 실적 급증 구간 진입
11.49 | 코오롱티슈진 | 2026년 미국 임상 3상 결과: 기다린 끝에 도착한 분기점
1
#신저가픽 Total 117 | 10월+15거래일
브이티 -19
송원산업 -8
덴티움 -6
CJ제일제당 -2
인탑스 -3
서플러스글로벌 -6
컴투스 -12
시디즈 -2
현대리바트 -6
#신고가리스트 2025.11.21
#화장품 케어젠 #패션 SG세계물산, 영원무역 #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정유화학 석경에이티 #전문서비스 나이스디앤비 #운송 동양고속, 천일고속 #섬유 방림 #반도체 우진아이엔에스 #바이오 한스바이오메드, 퓨쳐켐, 앱클론, 코오롱티슈진 #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레저 서부T&D #기계 에스비비테크, 에스피지
📈 #미국신규신고가 0.3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COMM 콤스코프 홀딩, 통신 장비
#LITE 루멘텀 홀딩스, 광소자 및 상업용 레이저
#CSCO 시스코 시스템즈, 통신 장비, 네트워크 보안
#JOYY 조이, 글로벌 소셜 미디어 플랫폼 (Bigo Live, Likee) [AI작성]
#CACI CACI 인터내셔널, 정부, 국방 등 대상 보안 솔루션
#WILC G 윌리-푸드 인터내셔널, 코셔 식품
#EFXT 에너플렉스, 가스 압축 설비 등
#COKE 코카콜라 콘솔리데이티드, 미국 내 가장 큰 보틀링 회사
#NGS 내추럴 가스 서비스 그룹, 천연 가스 압축 장비
#TEN 차코스 에너지 네비게이션, 탱커
#NESR 내셔널 에너지 서비스, 중동/북아프리카 유전 서비스
#NVGS 내비게이터 홀딩스, LPG 운송 해운
#INVX 이노벡스 인터내셔널, 육상 및 해상 시추 지원 제품
#TNK 티케이 탱커스, 유조선 운영
#BTE 배이텍스 에너지, 석유 및 가스
#INSW 인터네셔널 시웨이스, 탱커
#FRO 프론트라인, 탱커
#FTI 테크닙 FMC, 석유 및 가스 인프라 서비스
#CVE 세노버스 에너지, 종합 석유, 캐나다
#SU 선코어 에너지, 오일 샌드 생산 및 정제
#CNQ 캐나다 내추럴 리소시스, 석유 및 가스 탐사, 캐나다
#ARMN 아리스 마이닝, 금 채굴
#CMRE 코스타마레, 컨테이너 및 벌크 용선 제공
#ENS 에너시스, 산업용 배터리
#AGX 아간, 전력, 산업 건설, 통신 등 사업 지주
#DY 다이콤 인더스트리스, 통신 인프라 및 유틸리티 산업 대상 전문 계약 서비스
#FRAF 프랭클린 파이낸셜 서비스, 은행 지주
#RY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 은행, 캐나다
#ORI 올드 리퍼블릭 인터내셔널, 보험
#L 로우스, 보험
#HOUS 애니웨어 리얼 에스테이트, 부동산 중개
#AHR 아메리칸 헬스케어 리츠, 헬스케어 리츠
#CTRE 케어트러스트 리츠, 헬스케어 리츠
#VTR 벤타스, 의료 시설 리츠
#WELL 웰타워, 요양시설 리츠
#KEP KEPCO, 한국전력, 한국
#DTM DT 미드스트림, 천연 가스 미드스트림
#ELA 엔벨라, 리커머스,쥬얼리 등 재판매
#GOOGL 알파벳 Class A
#GOOG 알파벳 Class C
#CTRN 시티 트렌즈, 의류 매장
#ANRO 알토 뉴로사이언스, 정밀 정신의학 치료제 개발
#PVLA 팔벨라 테라퓨틱스, 희귀 유전성 피부질환 치료제
#ABVX 아비백스, 만성 염증성 질환 치료제
#JNJ 존슨 앤드 존슨, 제약
#LLY 일라이 릴리, 제약
#PYXS Pyxis Oncology
#NAUT 노틸러스 바이오테크놀러지, 프로테옴 분석
#ASMB 어셈블리 바이오사이언시스, 헤르페스 등 항바이러스 치료제
#VTYX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시스, 자가 면역 및 염증성 질환
#DSGN 디자인 테라퓨틱스, 특정 질병 유발 유전자 켜거나 끄는 분자 설계
#DMAC 다이아메디카 테라퓨틱스, 뇌졸중, 재조합 단백질
#SVRA 사바라, 희귀 호흡기 질환
#CSTL 캐슬 바이오사이언스, 흑색종, 진단, 테스트
#TERN 턴스 파마슈티컬스, NASH
#TYRA 타이라 바이오사이언시스, FGFR3 억제제
#URGN 우로젠 파마, 요로상피암 비수술적 방법, 이스라엘
#ZBIO 제나스 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IMNM 이뮤놈, 항체 치료제, 방사성 리간드, ADC
#NUVB 누베이션 바이오, 유방암
#SNDX 신닥스 파마슈티컬스, 급성 백혈병 및 만성 이식편대숙주병
#IMCR 이뮤노코어 홀딩스, 자가 면역 질환, T 세포 수용체, 영국
#VRDN 비리디안 테라퓨틱스, RNA 표적 치료제, 혈액암
#CELC 셀큐이티, 3세대 세포 분석 플랫폼
#COGT 코젠트 바이오사이언시스, 비만 세포증 등
#CDTX Cidara Therapeutics
#TARS 타서스 파마슈티컬스, 모낭충 안검염
#KNSA 키닉사 파머수티컬스, 심신 쇠약 질환
#INDV 인디비어, 오피오이드 의존 치료 처방약
#CNTA 센테사 파마슈티컬스, 임상 연구
#PTCT PTC 테라퓨틱스, 희귀 질환
#NUVL 뉴베일런트, 표적 치료제
#RVMD 레볼루션 메디신, RAS 중독성 암
#EXAS 이그젝트 사이언시스, 대장암 검진
#NTRA 나테라, 유전자 검사
#BIIB 바이오젠, 알츠하이머 등
#INSM 인스메드, 폐질환 위주
#GILD 길리어드 사이언스, 바이오 제약
#OWLT 오울렛, 아기 수면 모니터 등
#AXGN 옥소젠, 말초 신경 재생
#IRMD 아이라디메드, MRI 관련 의료 기기
#MD 페디아트릭스 메디컬 그룹, 소아과 분야
#PACS 팩스 그룹, 급성기 이후(회복기) 치료 시설
#GH 가단트 헬스, 액체 생검
#PODD 인슐릿, 인슐린 주입 시스템
#CAH 카디널 헬스, 의약품 도매 등
#HCA HCA 헬스케어, 미국 최대 의료 서비스, 200여개 병원 및 의료시설
📉 #미국신규신저가 12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MSI 모토로라 솔루션스, 공공안전 및 기업보안
#CDW CDW, 정부, 교육, 의료 산업 등에 정보 기술 솔루션
#BAH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 경영, 기술 컨설팅, 디지털 솔루션
#DOCS 독시미티, 의료계 온라인 플랫폼
#HUBS 허브스팟, 클라우드 기반 CRM 플랫폼
#TTD 트레이드 데스크, 디지털 광고 서비스 플랫폼
#TEAM 아틀라시안, 협업 개발 관리 툴
#ADBE 어도비
#CRM 세일즈포스, 고객 관계 관리 CRM
#CLX 크로락스, 살균 표백제 등
#LIN 린데, 산업용 가스, 수소
#SW 스머핏 웨스트락, 골판지, 종이 포장재
#IP 인터내셔널 페이퍼, 펄프 및 제지
#ODFL 올드 도미니언 프라이트 라인, 혼적 화물 운송
#RELX RELX,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결정 도구
#CSL 칼라일, 에너지 효율 건축 자재, 상호 연결, 유체 기술 등
#WSO 와츠코, 공조, 난방 및 냉동 장비, HVAC
#CARR 캐리어 글로벌, 에어컨 등 HVAC, 냉장/냉동, 화재/침입 보안
#LII 레녹스 인터내셔널, 냉난방 제품
#KNSL 킨세일 캐피털 그룹, 손해 보험
#ARE 알렉산드리아 리얼에스테이트 이쿼티, 제약 바이오 부동산 리츠
#TRI 톰슨 로이터, 비즈니스 정보 서비스 및 뉴스 등
#MBLY 모빌아이 글로벌, 자율 주행 솔루션
#LI 리 오토, 전기차, 중국
#CHTR 차터 커뮤니케이션, 컴캐스트 다음 미국 케이블 가입자 2위
#GME 게임스탑, 비디오 게임
#POOL 풀, 수영장 건설 및 관리 용품
#BLDR 빌더스 퍼스트소스, 건자재, 리테일
#TGT 타겟, 대형 마트
#JD 징동닷컴, 이커머스 플랫폼, 중국
#MRNA 모더나, mRNA
#BAX 박스터 인터내셔널, 헬스케어
📈 #미국신규신고가 0.1조원 이상 (S&P Midcap 400 볼드체)
#WILC G 윌리-푸드 인터내셔널, 코셔 식품
#IMKTA 잉글스 마케츠, 슈퍼마켓
#SEB 씨보드, 돼지 고기 생산, 컨테이너 운송, 상품 무역
#HLF 허벌라이프, 다단계 마케팅
#SND 스마트 샌드, 시추 모래 공급
#TYGO 타이고 에너지, 태양광 발전 최적화 솔루션(MLPE) [AI작성]
#INVX 이노벡스 인터내셔널, 육상 및 해상 시추 지원 제품
#FRO 프론트라인, 탱커
#ACNT 어센트 인더스트리즈, 스테인리스 강관 등
#EXPD 익스페디터스 인터내셔널 오브 워싱턴, 물류 서비스
#NVRI 엔비리, 환경 솔루션
#ROL 롤린스, 해충 방제 서비스
#ESE 에스코 테크놀로지스, 우주항공, 방산 등에 제품 및 솔루션 제공
#FNWD 핀워드 뱅코프, 은행 지주
#ATLO 에임스 내셔널, 은행 지주
#FRAF 프랭클린 파이낸셜 서비스, 은행 지주
#ISBA 이자벨라 뱅크, 미시간 주 지역 은행 [AI작성]
#SFST 서던 퍼스트 뱅크셰어스, 은행 지주
#RY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 은행, 캐나다

#MCY 머큐리 제너럴, 자동차 보험
#ORI 올드 리퍼블릭 인터내셔널, 보험
#L 로우스, 보험
#WRB W. R. 버클리, 보험 지주
#HIG 하트포드 파이낸셜 서비스 그룹, 보험
#ALL 올스테이트, 보험
#TRV 트래블러스 컴퍼니스, 손해 보험
#TCI 트랜스컨티넨탈 리얼티 인베스터, 리츠
#HOUS 애니웨어 리얼 에스테이트, 부동산 중개
#OUT 아웃프론트 미디어, 광고 리츠
#TRST 트러스트코 뱅크 NY, 은행 지주
#ALE 올레트, 전력 유틸리티, 재생 에너지
#TXNM TXNM 에너지, 텍사스 및 뉴멕시코 전력 유틸리티
#NWN 노스웨스트 내추럴 홀딩, 가스 유틸리티
#OGS 원 가스, 천연 가스 유통
#UGI UGI 코퍼레이션, 전기 및 가스 유틸리티
#RL 랄프 로렌, 의류
#NYT 뉴욕타임스, 뉴스
#CTRN 시티 트렌즈, 의류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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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운드테이블 전문가들이 꼽은 유럽의 부활에 올라탈 LVMH와 11개 종목"

유럽 증시가 30년 만에 가장 강력한 랠리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배런스(Barron's)가 주최한 국제 라운드테이블 전문가들은 금리 정상화, 방위비 지출 증가, AI 혁신 등을 이유로 유럽 시장이 2026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 시장 현황 및 상승 동력
* 시장 성과: MSCI 유럽 지수는 연초 대비 27% 상승하며 S&P 500의 상승률(12%)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이는 지난 15년간의 저조한 성과를 끝내는 신호입니다.
* 주요 요인:
* 금리 정상화: 마이너스 금리 시대가 끝나며 금융권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 유럽의 자립(Self-reliance): 미국의 고립주의 경향, 중국의 산업 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유럽 내 방위산업 육성 및 자본시장 통합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 AI 및 전력 수요: 데이터 센터 구축에 따른 반도체 및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 섹터별 전망 및 추천 종목

* 금융 (Financials): 금리가 정상화되면서 예대마진 수익이 가능해졌고, 은행 자본 요건 완화 시 대출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 관련주: BBVA (스페인), Erste Group Bank (오스트리아), BNP Paribas (프랑스, 저평가 가치주)

* 방위산업 (Aerospace & Defense): 지정학적 긴장과 유럽의 재무장 계획(독일 등)으로 인해 단기가 아닌 20~25년 장기 성장 프로그램들이 가동 중입니다.
* 관련주: BAE Systems (영국), Kongsberg Gruppen (노르웨이), Thales (프랑스), Rheinmetall (독일), Safran (프랑스), Leonardo (이탈리아)

* 명품 (Luxury): 중국의 소비 심리에 영향을 받지만, 부동산 하락세 둔화 등 긍정적 신호도 있어 선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 관련주: LVMH, Richemont

* 기술 및 반도체 (Tech & Semi): AI 트렌드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특히 필수 장비인 리소그래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주목받습니다.
* 관련주: ASML (네덜란드, 독점적 기술 및 2027년 이후 성장 가속화 예상), Infineon Technologies (독일)

* 유틸리티 및 통신 (Utilities & Telecom): AI 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 수십 개 분량의 전력이 추가로 필요해 유틸리티 기업에 호재이며, 통신 시장은 통합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 관련주: Enel (이탈리아, 효율화 및 자사주 매입), Orange (프랑스, 시장 통합 및 현금 흐름 개선)

* 헬스케어 (Pharma):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신약 파이프라인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 관련주: Roche Holding (진단 사업 보유 및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진행)

3. 결론
유럽 주식은 미국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배당 수익률이 높습니다. 또한 미국의 불확실한 정책과 달러 약세 가능성에 대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단으로도 매력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유럽 내 정책 변화와 내수 회복이 기업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sml-lvmh-europe-stocks-to-buy-93f49aa4
"무서운 '스트래티지' 주가, 하지만 우선주는 주목할 가치가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10월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해 8만 5천 달러선으로 밀리면서,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 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보통주 역시 7월 말 이후 50% 이상 폭락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하락장은 암호화폐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동사의 우선주(Preferred Stock)를 매수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 우선주 투자의 매력
* 높은 수익률: 최근 매도세로 인해 스트래티지 우선주들의 배당 수익률은 10~15%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는 JP모건 등 대형 은행 우선주 수익률(약 6%)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 세제 혜택: 회사의 회계상 이익이 부족하기 때문에 배당금은 '자본 환급(return of capital)'으로 간주됩니다. 이로 인해 투자자는 증권을 매도할 때까지 세금 납부를 이연할 수 있습니다.
* 주요 투자자: 캐피털 그룹(Capital Group)이 10억 달러 이상을 보유 중이며, 빌 밀러(Bill Miller)의 펀드도 고수익을 노리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2. 리스크와 회사의 대응
* 재무 우려: S&P는 스트래티지의 신용등급을 정크 수준인 B-로 평가했습니다. 비평가들은 회사의 소프트웨어 사업 수익이 미미하고 비트코인 자체에서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연간 7억 달러에 달하는 배당금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지급 여력: 퐁 레(Phong Le) CEO는 필요하다면 55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분을 매각해 배당금을 충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현재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 71년 치 배당금을 지급할 여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자금 조달 시장 접근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배당 지급을 멈추지 않을 유인이 큽니다.

3. 주요 우선주 4종 특징
투자자들은 리스크 성향에 따라 네 가지 우선주(일명 Stretch, Strike, Strife, Stride)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Strife: 배당 수익률 10.5%. 배당 지급이 누락되면 나중에라도 지급해야 하는 누적형(cumulative)이라 가장 안전한 편입니다.
* Stride: 배당 수익률 약 15%. 배당 의무가 누적되지 않는 비누적형이라 가장 위험하지만 수익률은 가장 높습니다.
* Stretch: 변동 금리형으로 현재 수익률 11%이며 액면가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 Strike: 수익률 11%. 주식 전환 옵션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행사 가격과 차이가 큽니다.

결론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스트래티지의 보통주와 전환사채는 큰 타격을 입었지만, 막대한 비트코인 자산을 담보로 하는 우선주는 높은 고정 배당 수익을 찾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mstr-stock-price-preferred-buy-sell-19eb6900
"폭락한 델(Dell) 주가,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인 이유"

PC 및 서버 제조업체인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주가가 지난 10월 추천 이후 28% 하락해 118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모리 칩 가격 상승이 이익 마진을 압박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지만,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해 보이며 반등 기회가 존재합니다.

1. 비용 상승 우려는 과장됨
* 모건스탠리 등은 메모리 가격 상승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했지만, 경쟁사인 레노버(Lenovo)의 최근 실적을 보면 메모리 가격이 수익에 큰 타격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델에게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2. 강력한 실적과 AI 모멘텀
* 다가오는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델은 주당 순이익 2.49달러, 매출 273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델은 지난 20분기 중 18번이나 이익 예상치를 상회한 바 있습니다.
* 엔비디아의 데이터 센터 칩 판매 호조는 곧 해당 칩을 탑재하는 델 서버의 수요 증가로 이어집니다. 서버 사업은 델 매출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입니다. 판매량 증가가 일시적인 마진 압박을 상쇄할 것입니다.

3.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 델은 AI 서버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2030년까지 연평균 8%의 매출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고려하면 주당 순이익은 연 15%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어, 올해 고점이었던 15배보다 저렴합니다. 주가가 이전 고점인 164달러로 회복된다면 약 39%의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dell-stock-tanked-buy-dip-10e4f1db
"다시 불어닥친 인도 IPO 광풍, 열기가 식을 때까지 기다려라"

인도 인터넷 기업들의 IPO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상장한 에듀테크 기업과 온라인 중개업체 등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시장의 열기가 진정되고 수익성이 증명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1. IPO 열풍과 개인 투자자의 자금 유입
* 시장 과열: 최근 상장한 에듀테크 기업 PhysicsWallah, 온라인 중개업체 Groww의 모기업(Billionbrains), 서비스 플랫폼 Urban Company 등의 주가가 상장 직후 30~50% 급등했습니다.
* 자금 흐름: 인도 개인 투자자들은 매월 30억 달러를 적립식 투자 계획(SIP)에 쏟아붓고 있으며, 이 자금의 80%가 중소형주 펀드로 흘러들어가 IPO 시장을 부양하고 있습니다.

2. 단순 버블인가, 구조적 성장인가
* 긍정적 시각: 전문가들은 이번 열풍이 과거 닷컴 버블과는 다르다고 봅니다. 인도는 정부 주도의 디지털 결제 및 신원 확인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채워야 할 니치 마켓이 여전히 많습니다. 내년 초에는 Flipkart(월마트 소유), PhonePe, Jio Platforms 등 대형 기업들의 상장도 예상됩니다.
* 신중론: 해외 투자자들은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들이 많아, 수익성을 확인할 수 있을 때까지 관망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실제로 2020~2021년 상장했던 스타트업들이 이후 주가가 폭락했던 전례가 있습니다. 단, Zomato나 Nykaa 같은 일부 생존 기업들은 이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3. 달라진 밸류에이션 환경
* 과거와 달리 현재는 대형 뮤추얼 펀드들이 자금 흐름을 주도하며 가격 결정권을 쥐고 있어 밸류에이션이 비교적 합리적으로 책정되고 있습니다. 일례로 결제 업체 Pine Labs는 이전 비공개 투자 라운드보다 40% 낮은 가치로 시장에 나왔습니다.

4. 투자 전략: IPO보다는 '대형 우량주'
* 모두가 IPO와 신규 기술주에 몰려 있는 지금, 오히려 소외된 대형 우량주(Blue chip)에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옵니다. 현재 인도의 우량 대형주들은 10년 만에 가장 저렴한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india-ipo-frenzy-021b3c2e
"미국 시장에 쏟아지는 아시아 초소형 주식들, 피해야 하는 이유"

최근 카리브해 조세 회피처에 법인을 두고 아시아(중국, 홍콩, 동남아시아)에서 운영되는 수십 개의 초소형 기업들이 나스닥에 쏟아져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들은 별다른 호재 없이 주가가 수백 퍼센트 폭등했다가 하루아침에 휴지 조각이 되는 패턴을 보이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급증하는 아시아 페니 스탁(Penny Stocks) 상장
* 현황: 2001년 이후 490개의 중국 및 홍콩 기반 기업이 미국에 상장했는데, 2025년은 상장 규모 면에서 기록적인 해가 되고 있습니다.
* 특징: 2023년 이후 상장된 기업의 75% 이상이 자금 조달 규모 1,000만 달러 미만의 초소형주입니다. 이들은 훠궈 식당, 이벤트 기획사, 이름 없는 컨설팅 회사 등 영세한 기업들이며,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기업들도 이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2. 소셜 미디어를 통한 시세 조종과 피해 사례
* 기관 투자자들은 이러한 주식을 외면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왓츠앱(WhatsApp) 등 소셜 미디어 그룹에서 퍼뜨리는 허위 정보와 고수익 약속에 속아 투자를 감행합니다.
* 사례 1 (Pheton Holdings): 중국 헬스케어 기업으로, 직원은 10명뿐이고 이익도 없었으나 상장 후 700% 폭등했습니다. 채팅방에서는 길리어드(Gilead)가 지분을 투자한다는 가짜 뉴스가 돌았으나, 결국 하루 만에 95% 폭락했습니다.
* 사례 2 (Smart Digital): 싱가포르 기업으로, 주가 폭등을 예고하는 채팅방의 추천이 있었으나 하루 만에 86% 폭락했습니다. 폭락 후 홍보 세력들은 책임을 '공매도 세력'에게 돌리는 패턴을 보입니다.

3. 규제 당국의 대응과 위험 신호
* 규제: SEC는 전담 팀을 꾸려 의심스러운 종목의 거래를 정지시키고 있으며, 나스닥은 상장 요건(최소 공모 규모 2,500만 달러 등) 강화를 제안했으나 아직 승인 대기 중입니다.
* 투자자가 주의해야 할 신호:
* 적은 유통 물량(Small Float): 전체 주식의 15~17% 정도만 시장에 내놓아 인위적인 변동성을 유발합니다.
* 복잡한 지배 구조: 예를 들어 직원이 10명뿐인 회사가 '케이맨 제도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홍콩 → 중국'으로 이어지는 복잡한 다단계 지주회사 구조를 가진 경우 의심해봐야 합니다.

결론
실체가 불분명한 수많은 해외 초소형주들이 미국 시장에 유입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과장 광고나 상장 직후의 급등세에 현혹되지 말고, 철저한 실사를 통해 이러한 위험한 주식을 포트폴리오에서 배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sia-stock-ipo-us-risky-1161181d
"지나치게 저렴해 무시할 수 없는 제약사, 브리스톨을 매수해야 하는 이유"

대형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은 주요 약품의 특허 만료라는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주가수익비율(PER) 7.5배에 거래되며 5.4%의 높은 배당 수익률을 제공하는 브리스톨은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 특허 절벽 우려와 주가 하락
* 현황: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레블리미드(Revlimid)'의 특허 만료로 매출이 급감하고 있으며, 2028년에는 주력 제품인 '엘리퀴스(Eliquis)'와 '옵디보(Opdivo)'의 독점권 상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가는 지난 3년간 40% 하락했습니다.
* 반전: 그러나 2024년 대규모 구조조정(2027년까지 35억 달러 비용 절감 목표)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3분기 매출은 레블리미드의 59%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3% 증가하며 예상을 상회했고, 영업 현금 흐름은 사상 최대인 6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2. 성장 포트폴리오로의 성공적인 전환
* 체질 개선: 혈액학, 종양학 등 30개 이상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성장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57%(69억 달러, 전년 대비 18% 증가)를 차지하며 기존 레거시 제품군의 감소세를 상쇄하고 있습니다.
* 전략: 기존 주력 제품인 옵디보의 경우, 환자 편의성을 높인 피하주사 제형(Opdivo Qvantig)으로 전환하여 특허 방어를 꾀하고 있습니다.

3. 새로운 블록버스터 기대주
* 코벤피(Cobenfy): 조현병 치료제로 승인받은 이 약물은 기존 치료제와 달리 도파민 수용체를 직접 차단하지 않아 부작용이 적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료제로도 테스트 중이며, 2031년까지 170억 달러 규모의 시장 형성이 예상됩니다.
* 브레얀지(Breyanzi): 새로운 항암제로, 연간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3분기에만 6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4. 결론: 압도적인 저평가
* 브리스톨의 선행 PER은 7.5배로, 경쟁사들(AbbVie, Merck, Pfizer 등)의 평균인 12.5배에 비해 매우 저렴합니다. 투자자들은 사실상 성장 포트폴리오에만 값을 지불하고 기존 제품군은 덤으로 얻는 셈입니다.
* Piper Sandler는 목표 주가 62달러(약 35% 상승 여력)를 제시하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CEO는 2030년까지 10개의 신약을 출시해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wp-bar-0001507322
"AI는 의사가 될 수 없지만, 당신을 더 나은 환자로 만들 수는 있다"

의료 분야에서 AI의 도입은 환자를 더 똑똑하게 만들 수도, 혹은 건강 염려증에 빠지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AI는 구글이나 WebMD보다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하지만, 결국 의사를 대체하기보다는 진료를 돕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1. 검색의 진화와 양날의 검
* 개인화된 진단: AI는 단순한 검색을 넘어 증상(예: 목의 혹)에 대해 흔한 원인(림프절 부종)부터 희귀한 원인(암)까지 단계별로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 위험성: 만약 환자가 AI에게 "최악의 경우"를 묻는다면, AI는 암과 같은 심각한 병명만 나열할 수 있습니다. 이는 환자가 불필요한 검사를 요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에릭 부스 박사는 "AI는 입력된 정보만큼만 똑똑하다"며 부정확한 정보 입력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2. 의학 용어 통역사로서의 AI
* 과거 환자들이 이해하지도 못하는 의학 저널을 출력해 의사에게 가져갔다면, 이제는 AI를 통해 복잡한 정보를 쉽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CT 촬영 결과를 초등학교 6학년 수준으로 설명해줘"라고 요청하면, AI는 난해한 의학 용어를 알기 쉬운 말로 번역해 줍니다. 이는 환자가 치료 과정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습니다.

3. 진료 효율성을 높이는 예행연습
* 환자는 병원 방문 전 챗GPT에게 의사 페르소나를 부여하여(예: "심장내과 의사처럼 행동해줘") 예상 질문을 받아보거나, 자신의 증상을 체계적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진료 시간 동안 의사에게 핵심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더 나은 질문을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결론
미래의 AI는 의사의 진료 기록 업무를 돕거나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환자의 생체 신호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AI는 환자를 직접 눈으로 보고 진찰할 수 없으며, 정보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는 훌륭한 보조 도구일 뿐, 의학적 맥락을 파악하고 판단하는 의사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ai-doctor-medical-diagnosis-7605c47d
"오라클 등 AI 주식은 돈을 너무 많이 쓴다... 현금을 펑펑 돌려주는 기업들에 주목하라"

오라클을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에 천문학적인 비용을 쏟아붓는 동안, 투자자들은 막대한 지출 대신 주주들에게 현금을 확실하게 돌려주는 기업들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1. AI 기업들의 과도한 지출과 수익성 우려
* 주가 하락: 11월 나스닥 지수는 5.5% 하락했으며, 메타, 테슬라,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와 엔비디아 같은 칩 제조사들이 하락세를 주도했습니다.
* 비용 급증: 소위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라 불리는 기업들은 내년에만 총 5,000억 달러(약 700조 원)를 설비 투자에 쏟아부을 예정입니다. 막대한 지출은 감가상각비 증가와 차입 비용 상승(알파벳, 메타, 오라클 등의 조달 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기업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이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하여 매도세로 돌아섰습니다.

2. '현금 환원' 기업으로의 자금 이동 (Rotation)
* 투자 트렌드: 투자자들은 과잉 투자를 하지 않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에게 현금을 돌려주는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10월 말 이후, 현금 환원 규모가 큰 기업들의 주가 수익률이 시장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변동성이 적고 수익이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주목할 만한 기업 리스트
* 섹터: 기술주가 아닌 소비재, 금융, 산업재 등의 전통적인 우량주들이 꼽힙니다.
* 관련주: GM, 포드(Ford), GE 에어로스페이스, PVH(타미 힐피거 모기업), 메이시스(Macy's), 제너럴 밀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인베스코,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컴캐스트, 화이자, UPS
* 사례 분석 (아메리칸 이글): 의류 업체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은 올해 2억 7,600만 달러를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했습니다. 자본 지출은 9,000만 달러로 적은 수준이며, 순이익으로 부채를 상환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고점을 찍은 10월 이후에도 주가는 2.5% 상승했습니다.

결론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입니다. 무리한 투자보다는 주주 환원에 집중하는 기업들이 현재 시장에서 승리하고 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oracle-stock-ai-spend-cash-returns-buybacks-dividends-f09eee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