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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거 같으면 바로 태세전환 하는 것이 투자의 기본인거 같기도 하네요
어제 하락 예상하는 포스팅 이후 너무나 힘좋게 올라가면서 상단을 돌파하길래 관점을 변경하고 롱 진입하였습니다. (초록색원)
그러나 추세선에서 지지를 못받는 것을 확인하고 관점이 틀렸다는 걸 인정, 우선 포지션을 정리했다가 리테스트 할 때 숏 포지션에 진입했습니다. (빨간색원)
TP는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6만불 이하며 SL은 본절에 걸어뒀습니다.
만약 6만불 이하로 떨어진다면 거기서 포지션을 정리하고 현물을 매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추세선에서 지지를 못받는 것을 확인하고 관점이 틀렸다는 걸 인정, 우선 포지션을 정리했다가 리테스트 할 때 숏 포지션에 진입했습니다. (빨간색원)
TP는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6만불 이하며 SL은 본절에 걸어뒀습니다.
만약 6만불 이하로 떨어진다면 거기서 포지션을 정리하고 현물을 매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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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락 예상하는 포스팅 이후 너무나 힘좋게 올라가면서 상단을 돌파하길래 관점을 변경하고 롱 진입하였습니다. (초록색원) 그러나 추세선에서 지지를 못받는 것을 확인하고 관점이 틀렸다는 걸 인정, 우선 포지션을 정리했다가 리테스트 할 때 숏 포지션에 진입했습니다. (빨간색원) TP는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6만불 이하며 SL은 본절에 걸어뒀습니다. 만약 6만불 이하로 떨어진다면 거기서 포지션을 정리하고 현물을 매수할 계획입니다.
선물은 참 어렵네요..ㅠ
숏 포지션 잡은게 수익률이 100%까지 갔었지만 참고 6만불 언더를 바라봤었는데 결국 진입가까지 돌아와서 본절 비슷한 약익절을 하고 다시 롱으로 갈아탔습니다.
처음 수립한 계획과 원칙을 최대한 지키려고 하는데 그게 터무니 없는 계획이었나 봅니다.
어렵다 어려워..
숏 포지션 잡은게 수익률이 100%까지 갔었지만 참고 6만불 언더를 바라봤었는데 결국 진입가까지 돌아와서 본절 비슷한 약익절을 하고 다시 롱으로 갈아탔습니다.
처음 수립한 계획과 원칙을 최대한 지키려고 하는데 그게 터무니 없는 계획이었나 봅니다.
어렵다 어려워..
가스비가 비싼 시기네요
마음이 아프면서도 불장인가 싶은😈
마음이 아프면서도 불장인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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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Tollan 클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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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문버드 보상 요약 🤣 - 1 Moonbirds NFT 네스팅 보상 : +1130 $birb (1회차 869개보다 약 30% 더 받음) - Birb game 2 참여 보상 : +1591 $birb (4447개 참여, 약 35.7% 증가) - Birb game 3는 몬티홀 게임 (3개 상자 중 1개만 금, 상자 1개 선택 후 남은 2개 상자 중 1개 오픈, 바꿀지 남을지 선택 → 바꾸는게 확률상 승률 2배) - 30 Round 했더니 RWA…
약 3개월에 걸쳐 총 4번의 Birb Game에 참여한 결과,
최초 참여했던 수량의 4.7배가 됐습니다😯
직접 비용을 들여 매수한게 한 3000개 정도 되니 순수 증가량은 10배가 넘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가격은 40%가 빠졌지만 개수가 복리로 20-30%씩 4번 적용되어 달러 가치로도 약 3배 가량이네요.(복리의 대단함을 알게됨)
물론 덤핑이 나오거나 인플레를 고려한다면 무한동력 돈복사기가 폰지스킴이 될 수 있지만,, 이걸 문버드 팀에서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뭐가 됐든 토큰 발행된지 이제 1년도 안된 신생아 프로젝트라 앞으로 기대가 더 큰게 사실이며 리더에 대한 리스펙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추가 매수해서 셀퍼럴을 돌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오늘부로 시작된 5번째 게임에서는 레퍼럴 기능도 추가됐으니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링크 참고해주세요!
최초 참여했던 수량의 4.7배가 됐습니다
직접 비용을 들여 매수한게 한 3000개 정도 되니 순수 증가량은 10배가 넘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 가격은 40%가 빠졌지만 개수가 복리로 20-30%씩 4번 적용되어 달러 가치로도 약 3배 가량이네요.
물론 덤핑이 나오거나 인플레를 고려한다면 무한동력 돈복사기가 폰지스킴이 될 수 있지만,, 이걸 문버드 팀에서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뭐가 됐든 토큰 발행된지 이제 1년도 안된 신생아 프로젝트라 앞으로 기대가 더 큰게 사실이며 리더에 대한 리스펙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추가 매수해서 셀퍼럴을 돌려볼까 고민 중입니다.
오늘부로 시작된 5번째 게임에서는 레퍼럴 기능도 추가됐으니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링크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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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의 $ABS에 대한 의견은 일관되게 에어드랍의 기대치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And like, if you're farming it, like, good luck with that.
Like we've been saying for years, you're going to get smoked“)
이게 한 계정에 투기성 비용을 쏟아부어 단기간에 다이아 티어 이상을 달성한 자들을 파머로 칭하는 건지, 그 노력과 비용을 분산시켜 골드 티어 수준의 다계정을 만든자들을 의미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돈으로 살 수 있는 티어보다 고인물 유저만이 민팅할 수 있었던 뱃지들이나 디스코드 롤(퀀트, 빌더, 익스플로어)에 비중이 더 실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인터뷰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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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의 분위기는 단 한 달만에 바뀌었다.
한달 전 90k를 외치던 자들은 숨어버렸고 이제 크립토는 버려진 자산이라는 둥, 마이클세일러가 비트를 배신했다는 둥, 구글이 발표한 양자역학기술이 크립토의 합의메커니즘을 박살낼거라는 둥..
총각김치냐 갓김치냐만 파김치냐만 바뀌었지 항상 김치가 올라오는 한국인의 밥상처럼 똑같은 패턴이었다. 크립토는 망했다, 누가 비트 팔았댄다, 양자역학 기술이 크립토의 보안을 박살낸다더라..
허나 누가뭐래도 목표가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1 $BTC 모으기.
$BTC가 사실은 CIA가 만들엇고 양자역학 기술은 생각보다 현실화되어가고 있으며 결론적으로 $BTC 가 희대의 사기극으로 밝혀진다 해도 난 목표를 이룬 뒤 후회할 것이다.
어떤 방식으로 생각해봐도 $BTC가 지금 법정화폐들보단 더 건전한 화폐임이 틀림없다.
공급량이 정해져있다는 점,
은행같은 제3자의 개입이 필요 없다는 점, 24시간 국제 거래가 가능하고 모든 거래가 온체인 데이터에서 확인되는 점, 온전히 내 책임과 권한 안에 있다는 점 등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대도 어쩔 수 없다. 저게 기본이 되는 세상이 와야만 비로소 노예 해방인 거니까.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다면 난 내가 그리던 세상을 기다리다 죽는 쪽을 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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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빠진다
2. 지금이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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