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PCB 업종 이슈코멘트: ① Ibiden 실적발표, ② 대덕전자 시설투자 공시 ▶️ Ibiden 실적 및 가이던스 - FY4Q(CY1Q) 전사 매출 1,176억엔(+19% YoY), 영업이익 175억엔(+37%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 Electronics는 AI 서버향 수주 견조, 범용 서버향 고성능 패키지기판 수요도 점진 회복 - 다만 PC 관련 수요 부진으로 Electronics…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더 강해진 수익성 가이던스, 더 많아진 선수금
Ibiden FY1Q(CY2Q) 영업이익 269억엔(+52% YoY)으로 컨센 +29% 상회. FY26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900억엔 → 1,270억엔으로 +41% 상향(컨센 대비 +23% 상회). Electronics 연간 OPM 가이던스는 29.3%로, 당초 FY30 목표였던 30%에 4년 먼저 도달하는 궤도
① 지난 5월 상향이 주로 ASP 효과였다면(ASP +205억엔 vs 출하 +15억엔), 이번엔 ASP와 출하가 함께 견인. 특히 부진 축이었던 범용 서버 수요가 예상을 상회했고, 스위치 IC용 기판의 수요 확대 전망도 상향 근거로 새로 제시됨
② 손익 못지않게 주목할 부분은 선수금. CY2Q26 1,545억엔으로 전분기 대비 +736억엔 급증(FY26 설비투자 계획의 35%). '고객이 투자 비용을 부담하고 선수금으로 수령'하는 조달 구조가 실제 현금으로 확인된 것
③ 국내 시사점: 삼성전기는 3Q26 서버 CPU향 신규 프로젝트 양산 본격화, 2Q26 북미향 스위치 IC 양산 개시로 Ibiden의 상향 요인과 응용처가 겹침. 수원 PCB 수출도 6월 급증. FC-BGA OPM은 2Q26 20% 초반에서 2H26 30%에 근접 전망. LG이노텍·대덕전자도 2H26 스위치 IC용 FC-BGA 양산 돌입, 낙수효과 강화 가능성
한편 Ibiden의 FY26 설비투자 계획은 2,100억엔인데, CY2Q26(FY1Q) 집행은 201억엔으로 10%에 불과 → Gama·Ono향 장비 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 기가비스 등 검사장비 업체의 수주 모멘텀도 2H26부터 본격화될 개연성
<보고서: https://lrl.kr/Y0cc>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 Ibiden 실적 발표와 국내 패키지기판 관련주 시사점: 더 강해진 수익성 가이던스, 더 많아진 선수금
Ibiden FY1Q(CY2Q) 영업이익 269억엔(+52% YoY)으로 컨센 +29% 상회. FY26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도 900억엔 → 1,270억엔으로 +41% 상향(컨센 대비 +23% 상회). Electronics 연간 OPM 가이던스는 29.3%로, 당초 FY30 목표였던 30%에 4년 먼저 도달하는 궤도
① 지난 5월 상향이 주로 ASP 효과였다면(ASP +205억엔 vs 출하 +15억엔), 이번엔 ASP와 출하가 함께 견인. 특히 부진 축이었던 범용 서버 수요가 예상을 상회했고, 스위치 IC용 기판의 수요 확대 전망도 상향 근거로 새로 제시됨
② 손익 못지않게 주목할 부분은 선수금. CY2Q26 1,545억엔으로 전분기 대비 +736억엔 급증(FY26 설비투자 계획의 35%). '고객이 투자 비용을 부담하고 선수금으로 수령'하는 조달 구조가 실제 현금으로 확인된 것
③ 국내 시사점: 삼성전기는 3Q26 서버 CPU향 신규 프로젝트 양산 본격화, 2Q26 북미향 스위치 IC 양산 개시로 Ibiden의 상향 요인과 응용처가 겹침. 수원 PCB 수출도 6월 급증. FC-BGA OPM은 2Q26 20% 초반에서 2H26 30%에 근접 전망. LG이노텍·대덕전자도 2H26 스위치 IC용 FC-BGA 양산 돌입, 낙수효과 강화 가능성
한편 Ibiden의 FY26 설비투자 계획은 2,100억엔인데, CY2Q26(FY1Q) 집행은 201억엔으로 10%에 불과 → Gama·Ono향 장비 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 기가비스 등 검사장비 업체의 수주 모멘텀도 2H26부터 본격화될 개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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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2H26 전망] 패키지기판과 MLCC, 미래 공급을 예약하는 시대 ▶FC-BGA ① 판가 인상 가속화되는 흐름 ② 신규 수요 동인: 스위치, CPU ③ CPO와 EMIB, 대면적화 가속화 ④ 수율, 재료, 장비 등 전방위 병목 ⑤ 선수금에 기반한 증설 가속화 ▶메모리기판 및 FPCB ① SOCAMM PCB TAM 대폭 상향 (Vera CPU 가이던스 반영) ②…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비에이치/Buy/TP 28,000(하향)]
★ 현 주가는 로보틱스 옵션 가치 사실상 제로
12MF EPS에 목표 PER를 10배를 적용. ‘26년과 ‘27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19%, -12% 하향한 913억원, 1,335억원으로 전망.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도 현 주가는 '26년, '27년 기준 P/E 6.8배, 4.7배에 불과
지난 4~5월 로보틱스 사업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주가 상승분을 전부 되돌린 것인데,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으로 사실상 로보틱스에 대한 옵션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2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1% 하회. ① 베트남 라인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 약 -30억원 반영. ② 폴더블 아이폰향 자재 투입이 5월 3주차부터 시작되었음에도 매출 인식분이 계획대비 미미
3Q26 실적은 매출 5,305억원, 영업이익 345억원으로 컨센(5,996억원/528억원) 대비 부진할 전망. 당초 3Q26 폴더블 FPCB 공급을 400~500만개로 전망했으나, 공급 지연을 반영하여 250만개로 하향
단기 실적 부진은 아쉬우나, 현 주가가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악재는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주요 촉매가 3Q26~4Q26 사이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
① 9~10월, 북미 로보틱스 고객사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② 10월, 북미 신규 스마트폰의 초기 판매 반응이 확인. ③ 연말~연초, 또 다른 글로벌 로보틱스 업체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보고서: https://lrl.kr/c0Sz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비에이치/Buy/TP 28,000(하향)]
★ 현 주가는 로보틱스 옵션 가치 사실상 제로
12MF EPS에 목표 PER를 10배를 적용. ‘26년과 ‘27년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19%, -12% 하향한 913억원, 1,335억원으로 전망. 추정치 하향을 반영해도 현 주가는 '26년, '27년 기준 P/E 6.8배, 4.7배에 불과
지난 4~5월 로보틱스 사업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주가 상승분을 전부 되돌린 것인데,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밴드 최하단으로 사실상 로보틱스에 대한 옵션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2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41% 하회. ① 베트남 라인 이전 관련 일회성 비용 약 -30억원 반영. ② 폴더블 아이폰향 자재 투입이 5월 3주차부터 시작되었음에도 매출 인식분이 계획대비 미미
3Q26 실적은 매출 5,305억원, 영업이익 345억원으로 컨센(5,996억원/528억원) 대비 부진할 전망. 당초 3Q26 폴더블 FPCB 공급을 400~500만개로 전망했으나, 공급 지연을 반영하여 250만개로 하향
단기 실적 부진은 아쉬우나, 현 주가가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악재는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주요 촉매가 3Q26~4Q26 사이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
① 9~10월, 북미 로보틱스 고객사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② 10월, 북미 신규 스마트폰의 초기 판매 반응이 확인. ③ 연말~연초, 또 다른 글로벌 로보틱스 업체향 벤더 등록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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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유지)] ★ 본질은 그대로 ▶ 변한 것은 심리뿐 - SOCAMM 용량 축소는 메모리 업체 중 일부가 엔비디아가 요구 중인 물량을 낮은 수율과 이익률을 이유로 충분히 공급하지 않을 계획이기 때문. 그러나 이 것이 전방 수요 감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 또한 모듈 PCB 규격은 정해져 있으므로 모듈 PCB 수요 변함없음. LPDDR 기판 역시 모듈 PCB당 동일하게 4개씩 탑재. 심텍에…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유지)]
★ 명실상부 소캠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TP 유지.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기존 33배에서 25배로 하향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가시성은 더욱 높아짐. '26년,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6%, +27% 상향한 2,410억원, 3,820억원으로 전망
2Q26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컨센 +34% 상회. 전사적인 제품 믹스 개선과 일부 판가 인상, 원부자재 부담 완화가 맞물린 결과. 아울러 전망공시를 통해 '하반기' 영업이익 1,631억원 제시, 연초 '연간' 가이던스(1,500~1,600억원)를 상회하는 수준
소캠 매출은 2분기 393억원 → 3분기 730억원 → 4분기 1,000억원으로 대폭 확대 전망. 연간 약 2,300억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54% 상회할 것으로 예상. 연초 제시한 TAM 3,000억원을 최근 고객사 수요가 넘어서는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캐파 요구 지속
수익성 개선 속도도 가파름. HDI 영업이익률은 1Q26 3%, 2Q26 10%에 이어 3Q26 20%에 도달할 전망으로, '21년 업사이클 고점(15%)을 상회. 모듈 가동률이 90% 초중반으로 과거 피크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 개선은 믹스 효과에 기인
3Q26 영업이익 780억원으로 컨센 +27% 상회 전망. 주가의 촉매로 Nvidia 외 소캠 채택을 검토하는 칩메이커의 행보에 주목(ex. AMD, 퀄컴). 소캠2가 JEDEC 표준이고 메모리 3사가 모두 대응하고 있는 만큼 전선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며, 이 경우 소캠 TAM은 현재 논의되는 수준을 재차 상회 가능
<보고서: https://lrl.kr/dGQ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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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Buy/TP 185,000(유지)]
★ 명실상부 소캠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TP 유지.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기존 33배에서 25배로 하향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가시성은 더욱 높아짐. '26년,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6%, +27% 상향한 2,410억원, 3,820억원으로 전망
2Q26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컨센 +34% 상회. 전사적인 제품 믹스 개선과 일부 판가 인상, 원부자재 부담 완화가 맞물린 결과. 아울러 전망공시를 통해 '하반기' 영업이익 1,631억원 제시, 연초 '연간' 가이던스(1,500~1,600억원)를 상회하는 수준
소캠 매출은 2분기 393억원 → 3분기 730억원 → 4분기 1,000억원으로 대폭 확대 전망. 연간 약 2,300억원으로 기존 전망치를 +54% 상회할 것으로 예상. 연초 제시한 TAM 3,000억원을 최근 고객사 수요가 넘어서는 것으로 파악. 고객사의 캐파 요구 지속
수익성 개선 속도도 가파름. HDI 영업이익률은 1Q26 3%, 2Q26 10%에 이어 3Q26 20%에 도달할 전망으로, '21년 업사이클 고점(15%)을 상회. 모듈 가동률이 90% 초중반으로 과거 피크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 개선은 믹스 효과에 기인
3Q26 영업이익 780억원으로 컨센 +27% 상회 전망. 주가의 촉매로 Nvidia 외 소캠 채택을 검토하는 칩메이커의 행보에 주목(ex. AMD, 퀄컴). 소캠2가 JEDEC 표준이고 메모리 3사가 모두 대응하고 있는 만큼 전선은 더욱 넓어질 전망이며, 이 경우 소캠 TAM은 현재 논의되는 수준을 재차 상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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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정원석(이차전지/디스플레이)]
[덕산네오룩스/Buy(유지)/TP 61,500원(하향)]
★ 과도한 저평가 상황
▶ 스마트폰 수요 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2Q26 호실적 기록
- 2Q26 연결 매출 946억원(+17% YoY), 영업이익 185억원(+80%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별도 매출 523억원(+10% YoY), 영업이익 123억원(+22% YoY)으로 세트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
- SDC 가동률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는 SDC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Apple이 메모리 가격 급등에도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실제 판매 흐름도 양호
-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 둔화가 동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세 가팔라질 전망
- 3Q26 연결 매출 1,252억원(+27% YoY), 영업이익 280억원(+60% YoY)으로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관전 포인트는 ① 고객사 신제품 출시 ② 고객사 폴더블 OLED 패널과 동사 블랙 PDL 출하량 증가 ③ SDC 8.5G 맥북용 OLED 생산 본격화
- M16향 소재 비중도 확대되며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특히 아이폰 폴더블까지 고려한 SDC의 2H26 폴더블 OLED 패널 출하량은 1,200~1,300만대(+200% HoH, YoY)로 추정
- 블랙 PDL 수요 증가, 믹스 개선, 실적 성장을 예상
▶ 높아진 목표주가 괴리율을 고려해 목표주가 하향하나 매수 투자의견 유지
- 현 주가는 26년 예상 P/E 10.1배로 역사적 최하단
- 본업 성장과 자회사 실적 반영이 예상되는 2027년으로 시선을 넓히면 밸류에이션은 더욱 낮은 상황
- 주가 상승하는 경우 SOTP 방식 접근이 타당할 전망
- 그러나 자회사 프리미엄을 적용하지 않아도, 현 주가는 본업의 이익가치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저평가 매력 충분
-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 권고
<보고서: https://lrl.kr/dGR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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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네오룩스/Buy(유지)/TP 61,500원(하향)]
★ 과도한 저평가 상황
▶ 스마트폰 수요 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2Q26 호실적 기록
- 2Q26 연결 매출 946억원(+17% YoY), 영업이익 185억원(+80%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별도 매출 523억원(+10% YoY), 영업이익 123억원(+22% YoY)으로 세트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
- SDC 가동률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는 SDC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Apple이 메모리 가격 급등에도 시장점유율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실제 판매 흐름도 양호
- 중국 중저가 스마트폰 수요 둔화가 동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세 가팔라질 전망
- 3Q26 연결 매출 1,252억원(+27% YoY), 영업이익 280억원(+60% YoY)으로 가파른 성장을 보일 전망
- 관전 포인트는 ① 고객사 신제품 출시 ② 고객사 폴더블 OLED 패널과 동사 블랙 PDL 출하량 증가 ③ SDC 8.5G 맥북용 OLED 생산 본격화
- M16향 소재 비중도 확대되며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 특히 아이폰 폴더블까지 고려한 SDC의 2H26 폴더블 OLED 패널 출하량은 1,200~1,300만대(+200% HoH, YoY)로 추정
- 블랙 PDL 수요 증가, 믹스 개선, 실적 성장을 예상
▶ 높아진 목표주가 괴리율을 고려해 목표주가 하향하나 매수 투자의견 유지
- 현 주가는 26년 예상 P/E 10.1배로 역사적 최하단
- 본업 성장과 자회사 실적 반영이 예상되는 2027년으로 시선을 넓히면 밸류에이션은 더욱 낮은 상황
- 주가 상승하는 경우 SOTP 방식 접근이 타당할 전망
- 그러나 자회사 프리미엄을 적용하지 않아도, 현 주가는 본업의 이익가치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저평가 매력 충분
-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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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유지)] ★ 명실상부 소캠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 TP 유지. 글로벌 Peer 주가 하락을 반영해 목표 배수를 기존 33배에서 25배로 하향했으나, 이와 대조적으로 동사의 실적 가시성은 더욱 높아짐. '26년, '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36%, +27% 상향한 2,410억원, 3,820억원으로 전망 2Q26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컨센 +34% 상회. 전사적인 제품…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원(유지)]
★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이번 NDR에서 투자자 관심은 ① 상향된 소캠 전망과 수익성, ② 과거 사이클과의 차이, ③ 증설 계획에 집중
2Q26 HDI 수익성이 소캠을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만큼, 수익성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음. 회사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마진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
사이클 변화와 관련, 동사는 과거에는 수주가 단기 급증 후 급감했으나, 이번에는 점진적 우상향이 이어지는 중이라고 언급. 이는 IT세트의 변동성 가수요가 아닌, 서버 중심 수요에서 비롯된 차이. 아울러, 메모리 업체들의 장기공급계약에 따라 동사의 수주 가시성도 더 길어지는 모습
소캠 모듈 캐파와 관련, 동사는 연간 약 3,000억원, 라인 조정 시 4,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다고 언급. 이미 소캠 확대로 인한 모듈 캐파 잠식을 체감하고 있어 추가 투자 검토 중. 증설 결정 자체가 향후 2~3년 수요 가시성 확보의 신호로 해석될 것으로 판단함
한편, 동사는 수익성 높은 시스템 IC향 기판 수요도 견조함을 강조. 특히, 당사는 FC-CSP 매출이 '25년 1,422억원 → '27년 3,82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시스템 IC 비중 확대는 이익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요인. 즉, 해외 Peer 대비 멀티플 할인 해소 요소
향후 주가 촉매는 ① AI용 CPU 수요 성장과 LPDDR 채택 확대, ② AMD 등 소캠 채택 엔드 유저 확대, ③ 이에 따른 추가 투자 의사결정
<보고서: https://lrl.kr/em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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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Buy/TP 185,000원(유지)]
★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이번 NDR에서 투자자 관심은 ① 상향된 소캠 전망과 수익성, ② 과거 사이클과의 차이, ③ 증설 계획에 집중
2Q26 HDI 수익성이 소캠을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만큼, 수익성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음. 회사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마진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
사이클 변화와 관련, 동사는 과거에는 수주가 단기 급증 후 급감했으나, 이번에는 점진적 우상향이 이어지는 중이라고 언급. 이는 IT세트의 변동성 가수요가 아닌, 서버 중심 수요에서 비롯된 차이. 아울러, 메모리 업체들의 장기공급계약에 따라 동사의 수주 가시성도 더 길어지는 모습
소캠 모듈 캐파와 관련, 동사는 연간 약 3,000억원, 라인 조정 시 4,000억원까지 대응 가능하다고 언급. 이미 소캠 확대로 인한 모듈 캐파 잠식을 체감하고 있어 추가 투자 검토 중. 증설 결정 자체가 향후 2~3년 수요 가시성 확보의 신호로 해석될 것으로 판단함
한편, 동사는 수익성 높은 시스템 IC향 기판 수요도 견조함을 강조. 특히, 당사는 FC-CSP 매출이 '25년 1,422억원 → '27년 3,820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시스템 IC 비중 확대는 이익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요인. 즉, 해외 Peer 대비 멀티플 할인 해소 요소
향후 주가 촉매는 ① AI용 CPU 수요 성장과 LPDDR 채택 확대, ② AMD 등 소캠 채택 엔드 유저 확대, ③ 이에 따른 추가 투자 의사결정
<보고서: https://lrl.kr/em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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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165,000원(상향)] ★ 로보틱스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때 ▶TP 상향 배경: ① 견고한 이익체력, ② 로보틱스 히든밸류 - TP 124,000원→165,000원으로 상향. 10년 평균 12MF P/B +1SD인 1.1배 적용. '26·'27년 OP를 각각 4.2조원·4.5조원으로 전망. 이는 컨센 대비 각각 +14%·+11% 상회하는 것 - 전쟁 피해주·AI 노출도 부재 인식으로 섹터 내에서…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LG전자/Buy/TP 250,000원(상향)]
★ 시황을 사는 주식에서 수주를 사는 주식으로
목표주가를 165,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 지난 10년 간 연고점 P/B 평균값인 1.5배를 목표로 하며, '26년, '27년 ROE는 각각 8.5%, 9.3%로 10년 평균 6.7%를 상회할 전망
IT 내구재 회사라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 간 주요 가전 업체들과 주가 디커플링. (a) 캐시카우로 성장한 VS본부, (b) 냉각솔루션·로보틱스 등 신사업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이며, 아쉬웠던 신사업의 수주 공백이 이제는 메워지는 국면
① 전장부품 수익성은 '25년 5%, '27년 8%로 전망. 10년 이상의 투자 끝에 가전을 잇는 캐시카우로 등극. 전사 영업이익 내 기여도는 3년 전 5% → '27년 27%에 달할 전망
② 냉각솔루션은 1H26 데이터센터향 6,000억원 수주 확보, '26년 연간 조 단위 수주 달성 전망. '27년 ES 매출의 약 20%를 담당하며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에 연동되는 BM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③ 로보틱스는 분기마다 이정표를 세우는 중. 사업센터 신설, 액추에이터 창원 파일럿 초도 생산, 하반기 외판 수주 활동 개시. NVIDIA 협업이 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3개 축으로 구체화되는 점도 긍정적
④ 본업은 매크로의 영역이나, 구독·webOS·수주 기반 B2B 등 시황을 덜 타는 매출이 커지며 선방 중. 특히 MS는 상반기 5,912억원 흑자로 연간 흑자 가시성 높아짐. 이것이 밸류에이션 하단을 받칠 전망
하반기 냉각솔루션에서 가시성이 시작되고, 로보틱스가 그 다음 순서. 지금의 주가는 내구재 가격에 AI 옵션을 사는 구간인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goIWQ>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LG전자/Buy/TP 250,000원(상향)]
★ 시황을 사는 주식에서 수주를 사는 주식으로
목표주가를 165,000원에서 250,000원으로 상향. 지난 10년 간 연고점 P/B 평균값인 1.5배를 목표로 하며, '26년, '27년 ROE는 각각 8.5%, 9.3%로 10년 평균 6.7%를 상회할 전망
IT 내구재 회사라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 간 주요 가전 업체들과 주가 디커플링. (a) 캐시카우로 성장한 VS본부, (b) 냉각솔루션·로보틱스 등 신사업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이며, 아쉬웠던 신사업의 수주 공백이 이제는 메워지는 국면
① 전장부품 수익성은 '25년 5%, '27년 8%로 전망. 10년 이상의 투자 끝에 가전을 잇는 캐시카우로 등극. 전사 영업이익 내 기여도는 3년 전 5% → '27년 27%에 달할 전망
② 냉각솔루션은 1H26 데이터센터향 6,000억원 수주 확보, '26년 연간 조 단위 수주 달성 전망. '27년 ES 매출의 약 20%를 담당하며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에 연동되는 BM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
③ 로보틱스는 분기마다 이정표를 세우는 중. 사업센터 신설, 액추에이터 창원 파일럿 초도 생산, 하반기 외판 수주 활동 개시. NVIDIA 협업이 로봇·AI팩토리·모빌리티 3개 축으로 구체화되는 점도 긍정적
④ 본업은 매크로의 영역이나, 구독·webOS·수주 기반 B2B 등 시황을 덜 타는 매출이 커지며 선방 중. 특히 MS는 상반기 5,912억원 흑자로 연간 흑자 가시성 높아짐. 이것이 밸류에이션 하단을 받칠 전망
하반기 냉각솔루션에서 가시성이 시작되고, 로보틱스가 그 다음 순서. 지금의 주가는 내구재 가격에 AI 옵션을 사는 구간인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lrl.kr/goI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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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Tracker #1 호조를 가리키는 지표들 ① 범용 MLCC 리드타임은 전반적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0201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고용량 MLCC는 이미 5월부터 리드타임 확장 국면에 진입했으며, 7월 중순 들어 0805와 1206의 납기도 추가로 길어지고 있음 ② 주목할 점은 리드타임 확장의 범위. 고용량 제품에서 먼저 확인된 리드타임 상승이 초소형 범용품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Tracker #2 품절, 품절, 품절
① MLCC 리드타임 확장은 8월에도 지속. 범용에서는 0201이 연초 14주 대비 3주 이상 길어져 있는 가운데, 0805와 1206의 납기가 각각 16.2주, 16.4주로 뒤늦게 늘어나며 소형에서 시작된 납기 압력이 중대형 사이즈로 이동 중. 고용량은 전 사이즈에서 추가 확장되어 평균 21주로 연초 16주 대비 5주 길어짐
② 품절도 관찰되기 시작. Digi-Key 표본 기준, 서버 및 고성능 IT 전원부용 47uF/6.3V/0805는 삼성전기, Murata, Yageo 3사 모두 유통 재고 품절 전환. 재입고 예정 시점은 '26년 9월~'27년 1월로, 유통 채널의 실질 대기 기간은 수개월 단위로 확장
③ 가격 인상 범위도 확대. 6월까지 고용량에 국한됐던 삼성전기의 인상이 7월부터 전 스펙으로 확대됐고, 8월 1일부로 중국 판매법인향 30% 수준의 인상 통지. Taiyo Yuden은 9월 1일부 추가 인상을 통지. Murata는 유통 채널 가격 인상 검토를 밝혔는데, 현실화 시 가장 유의미한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④ 대만 Passive 서브 섹터의 7월 매출은 +48% YoY로 6월 +35% 대비 가속. 주목할 부분은 수주. Yageo BB Ratio 2.2, Walsin 1.8로 선두 업체 Murata의 1.5를 상회하는 역전이 발생. 선두 업체들이 라인을 서버·고용량 중심으로 배치하면서 범용 주문이 후발 업체로 이월되는 스필오버의 결과로 판단
MLCC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유지. 유통 납기, 재고, 가격, 대만 월 매출 강도가 전월 대비 강해짐. 가파른 주가 조정을 거치며 MLCC 산업의 '27년, '28년 평균 PER는 36배, PEG는 0.5배 수준까지 내려와 부담이 완화됐고, 삼성전기는 12MF PER 기준 그간 멀티플 리레이팅의 상당 부분을 되돌린 수준
<보고서: https://lrl.kr/Y41J>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Tracker #2 품절, 품절, 품절
① MLCC 리드타임 확장은 8월에도 지속. 범용에서는 0201이 연초 14주 대비 3주 이상 길어져 있는 가운데, 0805와 1206의 납기가 각각 16.2주, 16.4주로 뒤늦게 늘어나며 소형에서 시작된 납기 압력이 중대형 사이즈로 이동 중. 고용량은 전 사이즈에서 추가 확장되어 평균 21주로 연초 16주 대비 5주 길어짐
② 품절도 관찰되기 시작. Digi-Key 표본 기준, 서버 및 고성능 IT 전원부용 47uF/6.3V/0805는 삼성전기, Murata, Yageo 3사 모두 유통 재고 품절 전환. 재입고 예정 시점은 '26년 9월~'27년 1월로, 유통 채널의 실질 대기 기간은 수개월 단위로 확장
③ 가격 인상 범위도 확대. 6월까지 고용량에 국한됐던 삼성전기의 인상이 7월부터 전 스펙으로 확대됐고, 8월 1일부로 중국 판매법인향 30% 수준의 인상 통지. Taiyo Yuden은 9월 1일부 추가 인상을 통지. Murata는 유통 채널 가격 인상 검토를 밝혔는데, 현실화 시 가장 유의미한 주가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④ 대만 Passive 서브 섹터의 7월 매출은 +48% YoY로 6월 +35% 대비 가속. 주목할 부분은 수주. Yageo BB Ratio 2.2, Walsin 1.8로 선두 업체 Murata의 1.5를 상회하는 역전이 발생. 선두 업체들이 라인을 서버·고용량 중심으로 배치하면서 범용 주문이 후발 업체로 이월되는 스필오버의 결과로 판단
MLCC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 유지. 유통 납기, 재고, 가격, 대만 월 매출 강도가 전월 대비 강해짐. 가파른 주가 조정을 거치며 MLCC 산업의 '27년, '28년 평균 PER는 36배, PEG는 0.5배 수준까지 내려와 부담이 완화됐고, 삼성전기는 12MF PER 기준 그간 멀티플 리레이팅의 상당 부분을 되돌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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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신희철 (통신/Mid-Smallcap)]
[기가비스(420770)/BUY(유지)/TP: 155,000원(상향)]
★ 예상보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
▶️ 2Q26 Review: 이견이 없는 좋은 업황, 본격적인 매출 증가 시작
- 2Q26 매출액 223억원(+272.4% QoQ, +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 (흑자전환 QoQ, +225.1% YoY, OPM 29.6%)을 기록
- 장비매출액이 200억원(+184% YoY)을 기록했으며, 장비 수주 호조세에 힘입어 CS매출 역시 23억원(+25% YoY)으로 고성장을 시현
- 25년 이연된 수주건과 더불어 올해 초 수주 물량이 고객사로 인도되기 시작하며 탑라인 성장이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파악
▶️ 목표주가 155,000원으로 상향: 예상보다 빠르고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
- 동사의 ‘27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210억원, 1,020억으로 기존대비 각각 19%, 20.3% 상향조정.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된 12개월 선행 EPS 5,115원에 Target P/E 30배(글로벌 Peer 12MF P/E를 20% 할인)를 적용하여 산출
- 반기보고서에 공시된 동사의 수주잔고 및, ‘7~8月 추가로 공시된 신규수주 건 고려시 현재 수주잔고는 약 1,600억원으로 추정
- 메이저 기판 제조사 중심 신규 수주는 이제 시작 단계인 것으로 파악됨
- 그럼에도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 1,600억원은 지난 CSP발 기판 증설 사이클 당시 최대 연간 매출액[‘22년 997억원]을 이미 상회
- 기존 메이저 기판 고객사의 발주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을 고려하면, 리드타임 감안 시 동사의 실적은 ‘27년부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 ASP가 기존 대비 약 30% 높은 컬러 AOI 등 고사양 장비 발주 증가, 서버용 FC-BGA 공정 난이도 악화에 따른 수리장비 수요 증가 역시 동사의 P 및 Q 증가 요인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링크: https://lrl.kr/Y43i >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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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스(420770)/BUY(유지)/TP: 155,000원(상향)]
★ 예상보다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
▶️ 2Q26 Review: 이견이 없는 좋은 업황, 본격적인 매출 증가 시작
- 2Q26 매출액 223억원(+272.4% QoQ, +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 (흑자전환 QoQ, +225.1% YoY, OPM 29.6%)을 기록
- 장비매출액이 200억원(+184% YoY)을 기록했으며, 장비 수주 호조세에 힘입어 CS매출 역시 23억원(+25% YoY)으로 고성장을 시현
- 25년 이연된 수주건과 더불어 올해 초 수주 물량이 고객사로 인도되기 시작하며 탑라인 성장이 본격적으로 나타난 것으로 파악
▶️ 목표주가 155,000원으로 상향: 예상보다 빠르고 가파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
- 동사의 ‘27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2,210억원, 1,020억으로 기존대비 각각 19%, 20.3% 상향조정.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된 12개월 선행 EPS 5,115원에 Target P/E 30배(글로벌 Peer 12MF P/E를 20% 할인)를 적용하여 산출
- 반기보고서에 공시된 동사의 수주잔고 및, ‘7~8月 추가로 공시된 신규수주 건 고려시 현재 수주잔고는 약 1,600억원으로 추정
- 메이저 기판 제조사 중심 신규 수주는 이제 시작 단계인 것으로 파악됨
- 그럼에도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 1,600억원은 지난 CSP발 기판 증설 사이클 당시 최대 연간 매출액[‘22년 997억원]을 이미 상회
- 기존 메이저 기판 고객사의 발주가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을 고려하면, 리드타임 감안 시 동사의 실적은 ‘27년부터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음
- ASP가 기존 대비 약 30% 높은 컬러 AOI 등 고사양 장비 발주 증가, 서버용 FC-BGA 공정 난이도 악화에 따른 수리장비 수요 증가 역시 동사의 P 및 Q 증가 요인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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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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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기, 장기공급 선수금 5.4억달러…AI발 MLCC ‘선점 경쟁’ / 20260818
(1) 삼성전기가 주요 거래선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수령한 선수금이 5억4천만달러까지 증가. AI 서버용 MLCC를 중심으로 공급이 빠듯해지며 글로벌 빅테크와 서버 업체들의 장기 물량 확보 움직임 강화
(2) 금융감독원 제출 반기보고서 기준 6월 말 현재 장기공급계약 관련 수령 선수금은 총 5억4천만달러. JP모건체이스은행 등으로부터 계약이행보증도 제공받는 중. 전년 동기 4억9,900만달러 대비 4,100만달러, 약 8.2% 증가
(3) 선수금은 제품 공급 전 고객이 미리 지급하는 자금으로 장기간 안정적 공급 확보를 위한 계약 구조의 하나
(4) 삼성전기는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 반도체 업체 등을 포함한 10여개 고객과 MLCC LTA를 체결했다고 발표
(5) 공개된 계약은 6월 말 4,540억원, 7월 23일 2,951억원 등 ’27년 공급분 7,491억원 규모. 공시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만 해당돼 공개된 두 건 외에도 다수의 LTA가 존재한다는 의미. 선수금을 지급한 고객이나 계약 대상 제품은 비공개이며, 전년 6월 말에도 이미 4억9,900만달러 선수금이 있었던 만큼 최근 MLCC 계약만으로 전체를 설명하기는 어려움
(6) 배경은 AI 서버용 MLCC의 빠듯한 수급. 해당 제품은 범용과 달리 초소형·고용량·고신뢰성이 요구돼 안정적 공급 가능 업체가 제한적. 반기보고서에서도 전장화와 AI 서버 확산에 따른 전력소모 증가로 MLCC 소요원수가 늘고 고온·고압·고신뢰성 제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437
(1) 삼성전기가 주요 거래선과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수령한 선수금이 5억4천만달러까지 증가. AI 서버용 MLCC를 중심으로 공급이 빠듯해지며 글로벌 빅테크와 서버 업체들의 장기 물량 확보 움직임 강화
(2) 금융감독원 제출 반기보고서 기준 6월 말 현재 장기공급계약 관련 수령 선수금은 총 5억4천만달러. JP모건체이스은행 등으로부터 계약이행보증도 제공받는 중. 전년 동기 4억9,900만달러 대비 4,100만달러, 약 8.2% 증가
(3) 선수금은 제품 공급 전 고객이 미리 지급하는 자금으로 장기간 안정적 공급 확보를 위한 계약 구조의 하나
(4) 삼성전기는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 반도체 업체 등을 포함한 10여개 고객과 MLCC LTA를 체결했다고 발표
(5) 공개된 계약은 6월 말 4,540억원, 7월 23일 2,951억원 등 ’27년 공급분 7,491억원 규모. 공시 대상은 일정 규모 이상만 해당돼 공개된 두 건 외에도 다수의 LTA가 존재한다는 의미. 선수금을 지급한 고객이나 계약 대상 제품은 비공개이며, 전년 6월 말에도 이미 4억9,900만달러 선수금이 있었던 만큼 최근 MLCC 계약만으로 전체를 설명하기는 어려움
(6) 배경은 AI 서버용 MLCC의 빠듯한 수급. 해당 제품은 범용과 달리 초소형·고용량·고신뢰성이 요구돼 안정적 공급 가능 업체가 제한적. 반기보고서에서도 전장화와 AI 서버 확산에 따른 전력소모 증가로 MLCC 소요원수가 늘고 고온·고압·고신뢰성 제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437
연합인포맥스
삼성전기, 장기공급 선수금 5.4억달러…AI발 MLCC '선점 경쟁'
삼성전기가 주요 거래선과 장기공급계약을 맺고 받은 선수금이 5억4천만달러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중심으로 공급이 빠듯해지면서 글로벌 빅테크와 서버 업...
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원(유지)] ★ NDR 후기: 달라진 사이클 이번 NDR에서 투자자 관심은 ① 상향된 소캠 전망과 수익성, ② 과거 사이클과의 차이, ③ 증설 계획에 집중 2Q26 HDI 수익성이 소캠을 중심으로 크게 개선된 만큼, 수익성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음. 회사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마진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당사는 소캠 모듈 PCB의 영업이익률이 일반 모듈 대비 5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 사이클…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심텍/Buy/TP 185,000원(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관련 코멘트: 넘치는 소캠 수요에 대한 자신감
동사는 8/25 2,74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 ① 소캠 모듈 전용 신공장 1,459억원, ② MSAP 캐파 확대 1,051억원, ③ 시스템 IC 232억원으로 구성. 양산은 1Q28
지난 NDR에서 동사는 '28년 수요에 대비한 증설을 고민하고 있음을 언급한 바 있고, 당시 증설 결정 자체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인하는 신호가 될 것으로 보았는데, 그 신호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온 것
① 소캠 모듈 캐파는 연 매출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확대. 기존 라인 활용으로 4,000억원까지 늘리는 저비용 절충안 대신 전용 공장 신설이라는 더 큰 투자를 결정한 것은 수요의 규모와 지속성에 대한 확신의 방증
② MSAP 캐파는 45,000㎡/월에서 50,000㎡/월로 확대되며, 투자액 대부분이 LPDDR용 MCP에 투입. 건물 투자 없이 장비만 투입되므로 효율이 높고, AI용 CPU의 LPDDR 채택 확대로 중장기적으로 MCP 기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부합
③ 시스템 IC 캐파도 월 400㎡에서 1,200㎡로 확대. 규모는 작지만 Cu Post 개발과 RF-SiP 대응 투자라는 점에서, 비메모리 노출도를 높이는 방향성이 투자 배분에서도 확인
총 2,742억원 투자로 확보되는 매출 캐파 증분은 합산 4,500억원 수준. 공헌이익률 35% 가정 시 풀가동 기준 증분 영업이익은 연 1,400억원 내외로, 투자 회수 기간은 2년 안팎으로 짧은 편
아울러 동사의 소캠 매출(모듈+MCP 기판)은 '26년 2,320억원, '27년 4,320억원, '28년 7,000~8,000억원에 이를 전망
당사의 '28년 영업이익 전망 5,420억원은 기존 캐파의 완전 가동 근접을 전제한 것. 이번 증설로 그 상한 자체가 올라간 만큼, 고객사 수요 강도와 신규 캐파 증설 속도를 확인하며 추가 상향 조정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emWH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심텍/Buy/TP 185,000원(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관련 코멘트: 넘치는 소캠 수요에 대한 자신감
동사는 8/25 2,742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 ① 소캠 모듈 전용 신공장 1,459억원, ② MSAP 캐파 확대 1,051억원, ③ 시스템 IC 232억원으로 구성. 양산은 1Q28
지난 NDR에서 동사는 '28년 수요에 대비한 증설을 고민하고 있음을 언급한 바 있고, 당시 증설 결정 자체가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인하는 신호가 될 것으로 보았는데, 그 신호가 예상보다 빠르게 나온 것
① 소캠 모듈 캐파는 연 매출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확대. 기존 라인 활용으로 4,000억원까지 늘리는 저비용 절충안 대신 전용 공장 신설이라는 더 큰 투자를 결정한 것은 수요의 규모와 지속성에 대한 확신의 방증
② MSAP 캐파는 45,000㎡/월에서 50,000㎡/월로 확대되며, 투자액 대부분이 LPDDR용 MCP에 투입. 건물 투자 없이 장비만 투입되므로 효율이 높고, AI용 CPU의 LPDDR 채택 확대로 중장기적으로 MCP 기판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부합
③ 시스템 IC 캐파도 월 400㎡에서 1,200㎡로 확대. 규모는 작지만 Cu Post 개발과 RF-SiP 대응 투자라는 점에서, 비메모리 노출도를 높이는 방향성이 투자 배분에서도 확인
총 2,742억원 투자로 확보되는 매출 캐파 증분은 합산 4,500억원 수준. 공헌이익률 35% 가정 시 풀가동 기준 증분 영업이익은 연 1,400억원 내외로, 투자 회수 기간은 2년 안팎으로 짧은 편
아울러 동사의 소캠 매출(모듈+MCP 기판)은 '26년 2,320억원, '27년 4,320억원, '28년 7,000~8,000억원에 이를 전망
당사의 '28년 영업이익 전망 5,420억원은 기존 캐파의 완전 가동 근접을 전제한 것. 이번 증설로 그 상한 자체가 올라간 만큼, 고객사 수요 강도와 신규 캐파 증설 속도를 확인하며 추가 상향 조정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emWH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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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기전자 고의영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Tracker #2 품절, 품절, 품절 ① MLCC 리드타임 확장은 8월에도 지속. 범용에서는 0201이 연초 14주 대비 3주 이상 길어져 있는 가운데, 0805와 1206의 납기가 각각 16.2주, 16.4주로 뒤늦게 늘어나며 소형에서 시작된 납기 압력이 중대형 사이즈로 이동 중. 고용량은 전 사이즈에서 추가 확장되어 평균 21주로 연초 16주 대비 5주 길어짐 ② 품절도…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3가지 촉매를 기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4분기 중 OEM·ODM 대상 가격을 인상할 전망. 그동안 대부분 업체들의 인상은 유통채널 중심이었으나, 삼성전기 기준 유통채널 비중은 10%대인 반면 직납 비중은 80%대. 선두업체에는 직납가격의 움직임이 이익 추정치 상향에 더욱 중요
통상 4분기는 전장용 MLCC 판가 협상 시기로, 이를 레버리지로 여타 OEM 가격 인상을 추진하기에 적절한 시점. 최근 대형 OEM들은 공급 리스크 헷지를 위해 LTA를 요구하며 높은 가격 조건을 선제 제시 중.
다음 국면에서 세 가지 촉매에 주목
①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가 사실상 처음으로 온기 반영되는 3분기 수익성. 일부 가격 인상만으로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첫 분기이며, 이러한 '가격 레버리지'가 확인될 경우 '27년, '28년 이익 눈높이 상향의 촉매가 될 것
② 4분기 직납가격 인상 시 이후 체결되는 LTA 가격 역시 더욱 높아질 가능성. 향후 LTA에는 '27년 물량이 상당 부분 포함될 전망으로, 우호적 가격으로 확보한 물량은 '27년 이익에 직접 기여. 참고로 삼성전기는 '27년 Capa.의 약 60%를 LTA로 확보할 계획
③ Murata의 유통채널 가격 인상 가능성. 가격 인상에 매우 보수적인 Murata가 올린다는 것 자체가 수급 타이트의 신호이며, 과거 경험상 유통채널 인상은 직납 고객에 집중하겠다는 의미가 강함. 이 경우 유통채널 공급 여건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후발 업체들의 인상 스탠스도 한층 공격적으로 전환될 수 있음
<보고서: https://lrl.kr/bE8JG>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전자/Overweight]
★ MLCC 산업, 앞으로 3가지 촉매를 기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4분기 중 OEM·ODM 대상 가격을 인상할 전망. 그동안 대부분 업체들의 인상은 유통채널 중심이었으나, 삼성전기 기준 유통채널 비중은 10%대인 반면 직납 비중은 80%대. 선두업체에는 직납가격의 움직임이 이익 추정치 상향에 더욱 중요
통상 4분기는 전장용 MLCC 판가 협상 시기로, 이를 레버리지로 여타 OEM 가격 인상을 추진하기에 적절한 시점. 최근 대형 OEM들은 공급 리스크 헷지를 위해 LTA를 요구하며 높은 가격 조건을 선제 제시 중.
다음 국면에서 세 가지 촉매에 주목
① 유통채널 가격 인상 효과가 사실상 처음으로 온기 반영되는 3분기 수익성. 일부 가격 인상만으로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첫 분기이며, 이러한 '가격 레버리지'가 확인될 경우 '27년, '28년 이익 눈높이 상향의 촉매가 될 것
② 4분기 직납가격 인상 시 이후 체결되는 LTA 가격 역시 더욱 높아질 가능성. 향후 LTA에는 '27년 물량이 상당 부분 포함될 전망으로, 우호적 가격으로 확보한 물량은 '27년 이익에 직접 기여. 참고로 삼성전기는 '27년 Capa.의 약 60%를 LTA로 확보할 계획
③ Murata의 유통채널 가격 인상 가능성. 가격 인상에 매우 보수적인 Murata가 올린다는 것 자체가 수급 타이트의 신호이며, 과거 경험상 유통채널 인상은 직납 고객에 집중하겠다는 의미가 강함. 이 경우 유통채널 공급 여건은 더욱 타이트해지고, 후발 업체들의 인상 스탠스도 한층 공격적으로 전환될 수 있음
<보고서: https://lrl.kr/bE8JG>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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