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부처님이라고 존칭하는 붓다의 본명 고타마 싯다르타
부처라는 뜻은 깨달은 자 라는 호칭이다.
붓다는 29살에 출가하여 35살에 진리를 깨닫고 남은 여생을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중생들에게 전하였다.
그 진리를 의미를 내가 아직 깨닫지는 못하였겠지만 단순명료하게 말해보자면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오온이 공하다..
우리 삶의 괴로움을 없애고 괴로움의 원인을 깨닫고 괴로움을 없애기 위한 실천이 부처님의 가르킴
사람은 태어나서 모두 부처를 지니고있지만, 세속적인 것에 가려져있을 뿐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 그곳에 부처가 있다.
이 말을 이해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깨달음을 얻으니 오히려 공하다.
종교를 믿는다? 신을 믿는다? 잘못된 진리이다.
자신에게서 부처를 찾아야한다.
부처라는 뜻은 깨달은 자 라는 호칭이다.
붓다는 29살에 출가하여 35살에 진리를 깨닫고 남은 여생을 자신이 깨달은 진리를 중생들에게 전하였다.
그 진리를 의미를 내가 아직 깨닫지는 못하였겠지만 단순명료하게 말해보자면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오온이 공하다..
우리 삶의 괴로움을 없애고 괴로움의 원인을 깨닫고 괴로움을 없애기 위한 실천이 부처님의 가르킴
사람은 태어나서 모두 부처를 지니고있지만, 세속적인 것에 가려져있을 뿐
나 자신을 되돌아보면 그곳에 부처가 있다.
이 말을 이해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지만 깨달음을 얻으니 오히려 공하다.
종교를 믿는다? 신을 믿는다? 잘못된 진리이다.
자신에게서 부처를 찾아야한다.
20후 - 30초 게이들을 위한 뻘글
요즘은 sns가 너무 발달해서 mz세대 말고도 다른 나이대 사람들도 허영이나 과시욕이 너무 큼
그런걸 자연스럽게 접하다 보니, 나는 한달에 일해서 돈 200-300밖에 못버는데 현타온다 라거나
남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경우도 많은것 같음
한국인 종특이 남들 잘 되면 배아파하고 인정 못하잖아
이거 쓰레기 마인드임
일단 이런 마인드부터 고치는게 좋음 저 사람은 어떻게 부자가 될수 있었는지
하다못해 깡통을 찬 사람을 보더라도 이 사람이 깡통을 찬 이유는 뭐지라는 이유에 대해 배워야 하는게 옳바름
나같은 경우는 20대 초중에 돈을 좀 벌었었는데 과시욕이나 허영심 때문에 망한 케이스 같음
남들 무시하는걸 잘 했었던것 같고 충고도 안들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듣기 좋은말만 해주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았었던것 같고 정신 차렸을때는 내가 번돈 다 어디감? 이었음
그래서 현실부정하고 다시 트레이딩으로 일어서야지 하고 다시 시작해도 걸림돌이 많았음
첫번째는 트레이딩만 집중할 환경
이건 무슨 얘기냐면 니가 트레이딩을 해서 돈을 벌어도, 그 시드를 다시 복리로 재투자해서 시드가 늘어나는 속도 조절을 잘 해야하는데
비행기가 뜰라 하면 다시 원점가고 이게 반복인거임
대다수의 사람들이 각자의 사정(개인지출 비용, 대출, 카드값 등등)이 있지만 본인들 만의 경제활동(일 안하는 백수들은 미안)으로 커버가 가능함
근데 방구석 개백수 트레이더는 환경조성이 안되면 일단 80%는 죽고 들어간다고 봐야됨
왜냐면 내가 그랬었어 엑스 그만두도 22-23년도 백수로 지내면서 트레이딩이랑 이것저것 수입 합쳐서 월에 500이상씩은 꾸준히 벌었었는데 정작 모은게 없음
본인이 일단 안정적인 직장(고정 수입원)이 있어야 전업 백수를 꿈꾸던지 아니면 돈이 존나게 많던지 둘중 하나는 되야 전업으로 비벼볼만 함
(내가 얘기하는 전업은 시드머니 20억 이상 개백수 급은 벗어난 슈퍼개미다.)
일단 환경조성 패스하고 오로지 차트충 out좀 하자
차트충 까는건 아니다 나도 차트충이니까
근데 대부분 차트 못보잖아
나보다 차트 잘 보는 사람들은 ㅇㅈ 근데 거의 없잖아 자신있게 차트 나보다 잘 본다고 대답할수 있는 사람 솔직히 몇명되냐?
근데 차트보다 중요한게 첫번째로 시드 컨트롤이고 두번째가 거시경제 흐름임
지금 나도 시드 컨트롤이랑 기본적 분석을 더 중요하게 하지 옛날처럼 줄긋고 선긋고 하는데 시간 많이 할애하지 않는다.
어느정도 차트 정점 올랐다고 생각되면 종목 분석하는데 1분도 안걸림
조급한 마음 out
누구는 몇억을 벌었니 누구는 이번에 100억을 벌었니 질투하지 말고 그 사람들 노력을 인정해라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 돈을 벌고 그 돈을 모았겠냐
내가 말한거에 함축척으로 들어가있겠지만
단순 운으로 치부하기는 힘들다
정말로 운이었다면 금방 뿌러진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은 많이 봤잖아
그리고 따라서 노력하자
요즘은 sns가 너무 발달해서 mz세대 말고도 다른 나이대 사람들도 허영이나 과시욕이 너무 큼
그런걸 자연스럽게 접하다 보니, 나는 한달에 일해서 돈 200-300밖에 못버는데 현타온다 라거나
남들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경우도 많은것 같음
한국인 종특이 남들 잘 되면 배아파하고 인정 못하잖아
이거 쓰레기 마인드임
일단 이런 마인드부터 고치는게 좋음 저 사람은 어떻게 부자가 될수 있었는지
하다못해 깡통을 찬 사람을 보더라도 이 사람이 깡통을 찬 이유는 뭐지라는 이유에 대해 배워야 하는게 옳바름
나같은 경우는 20대 초중에 돈을 좀 벌었었는데 과시욕이나 허영심 때문에 망한 케이스 같음
남들 무시하는걸 잘 했었던것 같고 충고도 안들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내가 듣기 좋은말만 해주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았었던것 같고 정신 차렸을때는 내가 번돈 다 어디감? 이었음
그래서 현실부정하고 다시 트레이딩으로 일어서야지 하고 다시 시작해도 걸림돌이 많았음
첫번째는 트레이딩만 집중할 환경
이건 무슨 얘기냐면 니가 트레이딩을 해서 돈을 벌어도, 그 시드를 다시 복리로 재투자해서 시드가 늘어나는 속도 조절을 잘 해야하는데
비행기가 뜰라 하면 다시 원점가고 이게 반복인거임
대다수의 사람들이 각자의 사정(개인지출 비용, 대출, 카드값 등등)이 있지만 본인들 만의 경제활동(일 안하는 백수들은 미안)으로 커버가 가능함
근데 방구석 개백수 트레이더는 환경조성이 안되면 일단 80%는 죽고 들어간다고 봐야됨
왜냐면 내가 그랬었어 엑스 그만두도 22-23년도 백수로 지내면서 트레이딩이랑 이것저것 수입 합쳐서 월에 500이상씩은 꾸준히 벌었었는데 정작 모은게 없음
본인이 일단 안정적인 직장(고정 수입원)이 있어야 전업 백수를 꿈꾸던지 아니면 돈이 존나게 많던지 둘중 하나는 되야 전업으로 비벼볼만 함
(내가 얘기하는 전업은 시드머니 20억 이상 개백수 급은 벗어난 슈퍼개미다.)
일단 환경조성 패스하고 오로지 차트충 out좀 하자
차트충 까는건 아니다 나도 차트충이니까
근데 대부분 차트 못보잖아
나보다 차트 잘 보는 사람들은 ㅇㅈ 근데 거의 없잖아 자신있게 차트 나보다 잘 본다고 대답할수 있는 사람 솔직히 몇명되냐?
근데 차트보다 중요한게 첫번째로 시드 컨트롤이고 두번째가 거시경제 흐름임
지금 나도 시드 컨트롤이랑 기본적 분석을 더 중요하게 하지 옛날처럼 줄긋고 선긋고 하는데 시간 많이 할애하지 않는다.
어느정도 차트 정점 올랐다고 생각되면 종목 분석하는데 1분도 안걸림
조급한 마음 out
누구는 몇억을 벌었니 누구는 이번에 100억을 벌었니 질투하지 말고 그 사람들 노력을 인정해라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 돈을 벌고 그 돈을 모았겠냐
내가 말한거에 함축척으로 들어가있겠지만
단순 운으로 치부하기는 힘들다
정말로 운이었다면 금방 뿌러진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은 많이 봤잖아
그리고 따라서 노력하자
요즘 평택 공돌이 하면서 세후 400중반 정도 받으면서 카드값 내고 머 내고 남은거 다 주식 때려박으면서 존버중이다
그렇게 해도 카드값이 줜나 많이 나와서 ㅈ같음 버는거 절반 이상은 다 모으고 싶은데
아직까지 내 환경이 그리 못하다ㅠㅠ
존버하자.. 존버하면 승리한다..
일단 첫 목표는 선물/마진 빼고 1억 먼저 모으기로 해볼게
그렇게 해도 카드값이 줜나 많이 나와서 ㅈ같음 버는거 절반 이상은 다 모으고 싶은데
아직까지 내 환경이 그리 못하다ㅠㅠ
존버하자.. 존버하면 승리한다..
일단 첫 목표는 선물/마진 빼고 1억 먼저 모으기로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