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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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주식을 발굴합니다.

벌면 내덕, 잃으면 본인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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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국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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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에스티 주총간담회

- 23 가이던스
22년대비 탑라인 소폭상승 / 영업이익은 22년대비 정상화 예정. 기존 사업부를 베이스로 한 가이던스

- 신사업 : 스크러버 / APS / Intense로 분류
* 스크러버 : 자회사인 클라넷과 2년전부터 준비, 기존에는 약재만 공급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넷 흡수합병으로 토탈 솔루션 제공가능. 국내 + 해외 동시 타겟으로 보며, 미국 메이저 고객사와 약재+시스템 동시 준비 중.
* APS : EUV관련 장비들의 사업화 임박으로 신설된 사업부. 21년부터 전자쪽 노광기에 EPMD 1대가 붙어있었고, 퀄테스트 전부 완료 3~4월에 기존 테스트 물량 매출인식 예정. 공시여부는 고객사와 협의 후 진행예정. 고객사 펠리클 가시화에 따라 추가매출 발생 가능.
* Intense : 웨이퍼를 올려놓는 챔버 내 온도측정 센서, 기존 KLA장비 국산화 타겟. 과거부터 비밀리에 준비해왔으며 사업화 임박에 따라 프로젝트 부서로 승격. 올해 샘플매출 발생 + 내년부터 본격 매출 발셍예정.

- 펠리클 : 본사에 준 양산수준의 라인구축 완료. 초도물량은 본사에서 생산 가능. 대량생산 관련해서는 현재 오산에 부지 닦아놨고, 인허가절차도 완료 됨. 고객사가 요구하는 펠리클 스팩+수량 나오면 이에 맞춰 생산라인 갖추기 위하여 사전작업 완료.
경쟁사들과 달리 펠리클 생산과 관련된 측정장비 계측장비 모두 자체생산해서 구비 중. 펠리클에 요구되는 프레임도 자회사 통해 소싱 가능(경쟁사는 프레임 제작 여부 미확인)
* 특정 고객사 종속 여부 :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수량 및 스팩이 다름. 포트폴리오 및 로드맵도 준비중이며, NDA에 묶이는 부분은 modify를 통해 변경 가능하며 타 고객사 진출도 충분히 가능.

- 자회사 : 이솔 및 FXT 위주로 설명
* 이솔 : 21년 매출 51억 -> 22년 매출 0원 / 나가있는 장비 매출이 올해 한번에 인식 예정. EPTR은 에프에스티의 EPMD 매출 인식 시점에 동시반영. 추정단가 3~400억짜리 SREM도 올해 인식 예정.
* FXT : SiC 물성을 활용한 샤워헤드, 링 만드는 업체. 22년 매출액 28억 순이익 2억 / 해당 실적은 테스트물량이며 올해 본격 매출 발생 예정. 22년대비 수배의 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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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아
역자2) 아니 카페랑 클린룸은 무슨 상관입니까아아
역자3) 투과율 99% 필터를 이용하여 추출한 커피입니다
기업이 심상치 않아...
심상치 않아
기업이 심상치 않아...
PPT가 두장이네염~ 혹시 주총하면서 같이 작성하는건가염~
이게 진짜 주주 친화가 아닐까요? 회사의 큰 뜻...
금일 주가하락이유 : 페리시치때문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텀블러가 심상치 않습니다.
저거 진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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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더치커피에 진심인 한 반도체회사가 있습니다.
역자2) 반도체 소켓회사 주제에 요트업을 사업여건에 추가하려다가 주총에서 뭐라해서 없어버린 회사도 있습니다...ㅂㄷㅂㄷ...
제이앤티씨 주주총회 문답 정리

23년도 중화권 모바일 1100억이상, 국내향 500억이상.
23년도 전장용 550억. 24년도 1100억 이상
23년도 카메라 윈도우 350억 이상
23년도 커넥터 680억.

작년 적자의 큰 부분은 베트남 공장의 대규모 시설 투자 후 감가상각 및 고정비 급증.(인건비 포함)
-> 작년에 베트남 공장 3400명에서 1800명으로 줄임
-> 재고자산 충당금 환입 예정. 판가 초과한 제품단가 재고가 아닌 원가에 녹이고, 비정상조업도에 대해서 원가에 녹인 금액이 지난 2년간 큼. 환입 예정.
23년도 OP는 15%는 충분히 가능할 예정. (그 이상도 보고있다)

UTG 관련 기술은 모두 확보 중이나 삼성에서는 내재화 캐파를 증설했고, 중화권은 PI Film이 주력이기 때문에 영업활동 중이지만 신규 매출처는 불명확.

워치나 모바일 모두 프론트커버보다 백커버가 평균 단가 1.5배 이상. S23향부터 올해 하반기 백커버 적용 예정. S22 말기부터 납품 승인 확정. 프론트커버는 그 후로 23년도 1분기 S23 노말의 30~40%까지 배정 추측. 향후 확대 될 예정.

웨어러블 고객사 가민과 G사(구글). G사는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함께 애드업 예정

벤츠 작년 초 수주 3천억 수준에서 고객사 요청으로 6천억으로 수주 증가. (기타 스포츠카 및 전기차 회사에서 1000억) . (루시드 에어라인 수주도 맞다). 중국향으로도 워낙 전기차 시장이 발달되어있어서 여러 전기차 업체와 이야기 중. 3D글라스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2D 글라스로도 적용 예정 중. 국내 업체향으로도 꼭 전면 센터페시아 뿐만 아니라 작은 규모의 디스플레이도 검토 중. 코닝의 전장 사업부는 자체 Facility를 운용할 생각이 없다. 폭스콘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다.

쿤룬글라스가 이번 화웨이 모바일 물량의 핵심. 기존 3D 글라스 대비 납품 단가 4배 이상. 일부 일반 모델에서는 일반 글라스 가능. 해당 물량이 22년도 4분기 예정이었다가 납품 시점이 늦어지며 23년도 1분기 양산 시작. 이미 투입됨. 화웨이 전체 물량의 60%가 JNTC 물량이라고 생각하면 됨. 상반기까지 Mate 시리즈 뿐만 아니라 6가지 신규 시리즈 예정임. 분기별로 매출인식 시점은 다름. 하반기로 갈수록 물량 증대 예정. 아너향으로는 쿤룬 글라스 미적용.

커넥터는 엘지 모바일향 매출이 있다가 그 물량 빠지면서 매출액 감소. 하지만 방수기능 포함된 USB-C타입 삼성향이 매출 증대되면서 수량은 빠지지만 마진은 개선. 애플 C타입 유럽 적용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Q) 방금 제 3의 워치 글라스가 예정되어있고, 금액과 물량이 크다고 이야기하셨는데, 그정도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몇 없지 않느냐. 혹시 어디인지 이야기해주실 수 있느냐.
A) 말씀 안 드려도 아실 것 같다. 글로벌 고객사로 열려있다. 지금 당장은 아니며, 23년도가 아니라 24년도 예정되어 있다. 추후에 진행되는 사항을 보시면 아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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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tooth 🚀
[칩톡]"반도체 장비까지 밀리면 생존 불능"…'동병상련' 日 장비업계 - 장비 생산 핵심기술 美 의존 여전하지만 - 전체 수출 20% 中 시장 포기 어려워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33110232727146
이 썸네일을 보고 든 의식의 흐름

어 왜 ASML에서 L만 소문자로 썻지....?
-> ASML이 10위밖에 안되나?
-> 엥? 2위에 ASML이 있네....? 10위는 뭐지....?
-> ASM인가.....
생각해보니 가장 심상치않은건 에코프로네요
그래도,,,반도체붐은,,,,온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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