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테마가 언제 끝날거 같습니까?
-> 반도체가 올라오면 끝날거 같습니다.
XX업종의 수급이 요즘 엄청나요 공매도가 스퀴즈 당한다고도하고요 ㅠ FOMO가 옵니다 어찌해야하죠?
-> 반도체가 올라오는 걸 기다리면 됩니다.
왕이 돌아오면 나머지는 경배하는 겁니다.
세 종목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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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업종의 수급이 요즘 엄청나요 공매도가 스퀴즈 당한다고도하고요 ㅠ FOMO가 옵니다 어찌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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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돌아오면 나머지는 경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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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엄은 반도체 공장 못지않은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콜드브루는 상온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하다는 것이다.
"공장에 클린룸을 설치해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해요. 모든 직원들이 추출실에 들어갈 땐 에어샤워 후 방진복을 입고 들어가야 해요. 보통 제약회사나 반도체 회사에서만 사용하고 있죠."
"공장에 클린룸을 설치해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해요. 모든 직원들이 추출실에 들어갈 땐 에어샤워 후 방진복을 입고 들어가야 해요. 보통 제약회사나 반도체 회사에서만 사용하고 있죠."
에프에스티 주총간담회
- 23 가이던스
22년대비 탑라인 소폭상승 / 영업이익은 22년대비 정상화 예정. 기존 사업부를 베이스로 한 가이던스
- 신사업 : 스크러버 / APS / Intense로 분류
* 스크러버 : 자회사인 클라넷과 2년전부터 준비, 기존에는 약재만 공급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넷 흡수합병으로 토탈 솔루션 제공가능. 국내 + 해외 동시 타겟으로 보며, 미국 메이저 고객사와 약재+시스템 동시 준비 중.
* APS : EUV관련 장비들의 사업화 임박으로 신설된 사업부. 21년부터 전자쪽 노광기에 EPMD 1대가 붙어있었고, 퀄테스트 전부 완료 3~4월에 기존 테스트 물량 매출인식 예정. 공시여부는 고객사와 협의 후 진행예정. 고객사 펠리클 가시화에 따라 추가매출 발생 가능.
* Intense : 웨이퍼를 올려놓는 챔버 내 온도측정 센서, 기존 KLA장비 국산화 타겟. 과거부터 비밀리에 준비해왔으며 사업화 임박에 따라 프로젝트 부서로 승격. 올해 샘플매출 발생 + 내년부터 본격 매출 발셍예정.
- 펠리클 : 본사에 준 양산수준의 라인구축 완료. 초도물량은 본사에서 생산 가능. 대량생산 관련해서는 현재 오산에 부지 닦아놨고, 인허가절차도 완료 됨. 고객사가 요구하는 펠리클 스팩+수량 나오면 이에 맞춰 생산라인 갖추기 위하여 사전작업 완료.
경쟁사들과 달리 펠리클 생산과 관련된 측정장비 계측장비 모두 자체생산해서 구비 중. 펠리클에 요구되는 프레임도 자회사 통해 소싱 가능(경쟁사는 프레임 제작 여부 미확인)
* 특정 고객사 종속 여부 :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수량 및 스팩이 다름. 포트폴리오 및 로드맵도 준비중이며, NDA에 묶이는 부분은 modify를 통해 변경 가능하며 타 고객사 진출도 충분히 가능.
- 자회사 : 이솔 및 FXT 위주로 설명
* 이솔 : 21년 매출 51억 -> 22년 매출 0원 / 나가있는 장비 매출이 올해 한번에 인식 예정. EPTR은 에프에스티의 EPMD 매출 인식 시점에 동시반영. 추정단가 3~400억짜리 SREM도 올해 인식 예정.
* FXT : SiC 물성을 활용한 샤워헤드, 링 만드는 업체. 22년 매출액 28억 순이익 2억 / 해당 실적은 테스트물량이며 올해 본격 매출 발생 예정. 22년대비 수배의 성장 가능.
- 23 가이던스
22년대비 탑라인 소폭상승 / 영업이익은 22년대비 정상화 예정. 기존 사업부를 베이스로 한 가이던스
- 신사업 : 스크러버 / APS / Intense로 분류
* 스크러버 : 자회사인 클라넷과 2년전부터 준비, 기존에는 약재만 공급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넷 흡수합병으로 토탈 솔루션 제공가능. 국내 + 해외 동시 타겟으로 보며, 미국 메이저 고객사와 약재+시스템 동시 준비 중.
* APS : EUV관련 장비들의 사업화 임박으로 신설된 사업부. 21년부터 전자쪽 노광기에 EPMD 1대가 붙어있었고, 퀄테스트 전부 완료 3~4월에 기존 테스트 물량 매출인식 예정. 공시여부는 고객사와 협의 후 진행예정. 고객사 펠리클 가시화에 따라 추가매출 발생 가능.
* Intense : 웨이퍼를 올려놓는 챔버 내 온도측정 센서, 기존 KLA장비 국산화 타겟. 과거부터 비밀리에 준비해왔으며 사업화 임박에 따라 프로젝트 부서로 승격. 올해 샘플매출 발생 + 내년부터 본격 매출 발셍예정.
- 펠리클 : 본사에 준 양산수준의 라인구축 완료. 초도물량은 본사에서 생산 가능. 대량생산 관련해서는 현재 오산에 부지 닦아놨고, 인허가절차도 완료 됨. 고객사가 요구하는 펠리클 스팩+수량 나오면 이에 맞춰 생산라인 갖추기 위하여 사전작업 완료.
경쟁사들과 달리 펠리클 생산과 관련된 측정장비 계측장비 모두 자체생산해서 구비 중. 펠리클에 요구되는 프레임도 자회사 통해 소싱 가능(경쟁사는 프레임 제작 여부 미확인)
* 특정 고객사 종속 여부 :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수량 및 스팩이 다름. 포트폴리오 및 로드맵도 준비중이며, NDA에 묶이는 부분은 modify를 통해 변경 가능하며 타 고객사 진출도 충분히 가능.
- 자회사 : 이솔 및 FXT 위주로 설명
* 이솔 : 21년 매출 51억 -> 22년 매출 0원 / 나가있는 장비 매출이 올해 한번에 인식 예정. EPTR은 에프에스티의 EPMD 매출 인식 시점에 동시반영. 추정단가 3~400억짜리 SREM도 올해 인식 예정.
* FXT : SiC 물성을 활용한 샤워헤드, 링 만드는 업체. 22년 매출액 28억 순이익 2억 / 해당 실적은 테스트물량이며 올해 본격 매출 발생 예정. 22년대비 수배의 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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