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이번 반도체 싸이클에서는 패키징 및 테스트를 앵간한 전공정 보다도 더 봐야하지 않을까요.
1. 신제품 빗그로스 증가에 EUV 필수
2. EUV 도입에 따른 빗그로쓰당 필요비용 급격히 증가(EUV,ALD...)
3. 이에 따라 반대급부로 전공정의 따까리 취급 받던 후공정에서 혁신 강요
4. 소부장 중에서도 합작 기술개발 or 신 기술 채택 등의 기회가 이미 틀닦파티가 되가는 전공정 기업보다 훨씬 많을 확률이...
심상치 않아...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94605
1. 신제품 빗그로스 증가에 EUV 필수
2. EUV 도입에 따른 빗그로쓰당 필요비용 급격히 증가(EUV,ALD...)
3. 이에 따라 반대급부로 전공정의 따까리 취급 받던 후공정에서 혁신 강요
4. 소부장 중에서도 합작 기술개발 or 신 기술 채택 등의 기회가 이미 틀닦파티가 되가는 전공정 기업보다 훨씬 많을 확률이...
심상치 않아...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94605
매일경제
‘비욘드 무어’는 패키지…삼성 적층 기술개발 올인
삼성전자 지난해 AVP팀 신설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서 승부
산업_반도체_AI시대_반도체_THETsv,_Hbm,_Euv_집중하라_Semiconductors&_20230223_Quant+K.pdf
1.4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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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테마가 언제 끝날거 같습니까?
-> 반도체가 올라오면 끝날거 같습니다.
XX업종의 수급이 요즘 엄청나요 공매도가 스퀴즈 당한다고도하고요 ㅠ FOMO가 옵니다 어찌해야하죠?
-> 반도체가 올라오는 걸 기다리면 됩니다.
왕이 돌아오면 나머지는 경배하는 겁니다.
세 종목이 오리라...
-> 반도체가 올라오면 끝날거 같습니다.
XX업종의 수급이 요즘 엄청나요 공매도가 스퀴즈 당한다고도하고요 ㅠ FOMO가 옵니다 어찌해야하죠?
-> 반도체가 올라오는 걸 기다리면 됩니다.
왕이 돌아오면 나머지는 경배하는 겁니다.
세 종목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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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엄은 반도체 공장 못지않은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콜드브루는 상온에서 추출하기 때문에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하다는 것이다.
"공장에 클린룸을 설치해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해요. 모든 직원들이 추출실에 들어갈 땐 에어샤워 후 방진복을 입고 들어가야 해요. 보통 제약회사나 반도체 회사에서만 사용하고 있죠."
"공장에 클린룸을 설치해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해요. 모든 직원들이 추출실에 들어갈 땐 에어샤워 후 방진복을 입고 들어가야 해요. 보통 제약회사나 반도체 회사에서만 사용하고 있죠."
에프에스티 주총간담회
- 23 가이던스
22년대비 탑라인 소폭상승 / 영업이익은 22년대비 정상화 예정. 기존 사업부를 베이스로 한 가이던스
- 신사업 : 스크러버 / APS / Intense로 분류
* 스크러버 : 자회사인 클라넷과 2년전부터 준비, 기존에는 약재만 공급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넷 흡수합병으로 토탈 솔루션 제공가능. 국내 + 해외 동시 타겟으로 보며, 미국 메이저 고객사와 약재+시스템 동시 준비 중.
* APS : EUV관련 장비들의 사업화 임박으로 신설된 사업부. 21년부터 전자쪽 노광기에 EPMD 1대가 붙어있었고, 퀄테스트 전부 완료 3~4월에 기존 테스트 물량 매출인식 예정. 공시여부는 고객사와 협의 후 진행예정. 고객사 펠리클 가시화에 따라 추가매출 발생 가능.
* Intense : 웨이퍼를 올려놓는 챔버 내 온도측정 센서, 기존 KLA장비 국산화 타겟. 과거부터 비밀리에 준비해왔으며 사업화 임박에 따라 프로젝트 부서로 승격. 올해 샘플매출 발생 + 내년부터 본격 매출 발셍예정.
- 펠리클 : 본사에 준 양산수준의 라인구축 완료. 초도물량은 본사에서 생산 가능. 대량생산 관련해서는 현재 오산에 부지 닦아놨고, 인허가절차도 완료 됨. 고객사가 요구하는 펠리클 스팩+수량 나오면 이에 맞춰 생산라인 갖추기 위하여 사전작업 완료.
경쟁사들과 달리 펠리클 생산과 관련된 측정장비 계측장비 모두 자체생산해서 구비 중. 펠리클에 요구되는 프레임도 자회사 통해 소싱 가능(경쟁사는 프레임 제작 여부 미확인)
* 특정 고객사 종속 여부 :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수량 및 스팩이 다름. 포트폴리오 및 로드맵도 준비중이며, NDA에 묶이는 부분은 modify를 통해 변경 가능하며 타 고객사 진출도 충분히 가능.
- 자회사 : 이솔 및 FXT 위주로 설명
* 이솔 : 21년 매출 51억 -> 22년 매출 0원 / 나가있는 장비 매출이 올해 한번에 인식 예정. EPTR은 에프에스티의 EPMD 매출 인식 시점에 동시반영. 추정단가 3~400억짜리 SREM도 올해 인식 예정.
* FXT : SiC 물성을 활용한 샤워헤드, 링 만드는 업체. 22년 매출액 28억 순이익 2억 / 해당 실적은 테스트물량이며 올해 본격 매출 발생 예정. 22년대비 수배의 성장 가능.
- 23 가이던스
22년대비 탑라인 소폭상승 / 영업이익은 22년대비 정상화 예정. 기존 사업부를 베이스로 한 가이던스
- 신사업 : 스크러버 / APS / Intense로 분류
* 스크러버 : 자회사인 클라넷과 2년전부터 준비, 기존에는 약재만 공급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넷 흡수합병으로 토탈 솔루션 제공가능. 국내 + 해외 동시 타겟으로 보며, 미국 메이저 고객사와 약재+시스템 동시 준비 중.
* APS : EUV관련 장비들의 사업화 임박으로 신설된 사업부. 21년부터 전자쪽 노광기에 EPMD 1대가 붙어있었고, 퀄테스트 전부 완료 3~4월에 기존 테스트 물량 매출인식 예정. 공시여부는 고객사와 협의 후 진행예정. 고객사 펠리클 가시화에 따라 추가매출 발생 가능.
* Intense : 웨이퍼를 올려놓는 챔버 내 온도측정 센서, 기존 KLA장비 국산화 타겟. 과거부터 비밀리에 준비해왔으며 사업화 임박에 따라 프로젝트 부서로 승격. 올해 샘플매출 발생 + 내년부터 본격 매출 발셍예정.
- 펠리클 : 본사에 준 양산수준의 라인구축 완료. 초도물량은 본사에서 생산 가능. 대량생산 관련해서는 현재 오산에 부지 닦아놨고, 인허가절차도 완료 됨. 고객사가 요구하는 펠리클 스팩+수량 나오면 이에 맞춰 생산라인 갖추기 위하여 사전작업 완료.
경쟁사들과 달리 펠리클 생산과 관련된 측정장비 계측장비 모두 자체생산해서 구비 중. 펠리클에 요구되는 프레임도 자회사 통해 소싱 가능(경쟁사는 프레임 제작 여부 미확인)
* 특정 고객사 종속 여부 :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수량 및 스팩이 다름. 포트폴리오 및 로드맵도 준비중이며, NDA에 묶이는 부분은 modify를 통해 변경 가능하며 타 고객사 진출도 충분히 가능.
- 자회사 : 이솔 및 FXT 위주로 설명
* 이솔 : 21년 매출 51억 -> 22년 매출 0원 / 나가있는 장비 매출이 올해 한번에 인식 예정. EPTR은 에프에스티의 EPMD 매출 인식 시점에 동시반영. 추정단가 3~400억짜리 SREM도 올해 인식 예정.
* FXT : SiC 물성을 활용한 샤워헤드, 링 만드는 업체. 22년 매출액 28억 순이익 2억 / 해당 실적은 테스트물량이며 올해 본격 매출 발생 예정. 22년대비 수배의 성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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